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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118:고인환(5)-고재영-고창오-고취철조-고형림(1)(附예천방문959)
작성자장병창 @ 2012.12.02 06:39:35

   예천의 자랑(3118) : 고인환(교수)(5)-고재영(회장)-고창오(회장)-고취철조(소장)-고형림(광복군)(1)(附 예천방문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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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환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현진건 <술 권하는 사회>, 윤흥길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비교 감상 (6p)/ 참고문헌 학술저널 고인환, 「현진건 소설에 나타난 식민지 지식인의 근대적 자의식 연구」, 어문연구학회, 2006, p43-62 김석호,「시대적 상황과 작가정신-윤흥길의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를.../ 해피캠퍼스  | 2009.06.11 | 태그:  현진건, 술 권하는 사회, 윤흥길, 아홉 켤레, 구두(daum 2012)

 

  고인환 : 공감과 곤혹 사이/ 冊/ 고인환 지음/ 실천문학사 펴냄 | 2007.09.28/ 책소개 : 공감과 곤혹 사이에서 글쓰기 고인환의 네 번째 평론집 공감과 곤혹 사이. 이 책의 제목은 텍스트의 호흡에 공감하고자 하는 욕망과 동시대 문학의 지형도를 그리고자 하는 시도 사이에서 방황하는 젊은 평론가의 자화상을 반영하고 있다. 저자는 현대문학..(daum 2012)

 

  고인환 : 한국문학 속의 명장면 50선/ 冊/ 고인환 지음/ 해토 펴냄 | 2008.09.05/ 책소개 : 『한국문학 속의 명장면 50선』. 한국 대표 문학 50선 중 명장면을 뽑아 수록한 책이다. 이청준의 눈길, 박완서의 환각의 나비, 양귀자의 한계령 등 다양한 한국 대표 문학이 실려 있다.(daum 2012)

 

  고인환 : 결핍 글쓰기의 기원/ 冊/ 고인환 지음/ 청동거울 펴냄 | 2003.11.15/ 책소개 : 존재론적 의미를 지니든, 사회·역사적 의미를 지니든 문학은 본질적으로 '결핍'을 채워 넣으려는 욕망의 발현이다. 이 책은 '결핍'이라는 코드를 통해 문학 작품에 다가가려 한 문학 평론집으로 한국문학에 대한 전반에 대해 개괄적으로 고찰하고 서사 문..(daum 2012)

 

  고인환 : 이문구 소설에 나타난 근대성과 탈식민성 연구/ 冊/ 고인환 지음/ 청동거울 펴냄 | 2003.10.30/ 책소개 : 이문구의 소설이 서구 중심의 기획에 대한 저항의 의미를 함출하고 있다는 전제 아래, 그의 소설에 나타난 근대성과 탈식민성을 고찰한 책. 근대 세계에 대한 근원적 문제의식을 함축하는 시대정신으로서의 '근대성'과 이러한 근대성이 전통 서사 양식과 맺..(daum 2012)

 

  고인환 : 한국 근대문학의 주름/ 冊/ 고인환 지음/ 집문당 펴냄 | 2009.08.28/ 책소개 : 『한국 근대문학의 주름』에서는 일제강점기 지식인의 내면 풍경을 탐색한 논문들과 분단 현실을 가로지르는 서사적 모험을 감행하는 테스트들을 연구, 최근 북한문학의 동향을 염두에 두고 남·북 문학의 소통 가능성을 탐색하였다고 한다.(daum 2012)

 

  고인환 : 말의 매혹 : 일상의 빛을 찾다/ 冊/ 고인환 지음/ 문학과경계 펴냄 | 2005.12.26/ 책소개 : 고인환의 두 번째 문학평론집. 근대적 일상과 인정투쟁을 벌이고 있는 저자의 내면이 진솔하게 반영되어 있는 책으로,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는 근대문학의 자의식을 곱씹어 본 평론들을 수록하였다. 근대성, 탈식민주의, 생태주의, 북한문..(daum 2012)

 

  고인환 : 이문구 작품집/ 冊/ 이문구 지음/ 고인환 옮김/ 지만지 펴냄 | 2010.03.15/ 책소개 : 지식을 만드는 지식 고전선집 0527 『이문구 작품집』. 이 시리즈는 점점 사라져가는 원본을 재출간한다는 기획 의도에 따라 한국문학평론가협회에서 작가 100명을 엄선해 그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이번 책에서는 이문구의「관촌수필 1-일락서산」,「우리 동..(daum 2012)

 

  고인환 : 이효석 작품집/ 冊/ 이효석 지음/ 고인환 옮김/ 지만지고전천줄 펴냄 | 2008.12.15/ 책소개 : 한국 근현대문학을 만나본다! 『지만지 고전선집』 시리즈 제269권 《이효석 작품집》. 한국 근현대문학을 작품이 처음 발표된 대로 현대에 살려내기 위해 초판본을 그대로 실은 것이다. 이 책은 이효석의 작품집으로 '모밀꽃 필 무렵'과 '돈', '개살구'등..(daum 2012)

 

  고인환 : 상상과 창조의 글쓰기/ 冊/ 이상임 김수이 고인환 외 2명 지음/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펴냄 | 2010.03.08/ 책소개 : 『상상과 창조의 글쓰기』. 이 책은 경직된 이론적 논의를 최소화하고 글쓰기의 실제 과정에 필요한 사유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직접 글쓰기를 실행하면서 글쓰는 '몸'을 만드는 훈련을 하도록 이끌어준다. 자기소개서 및 서평, 에세이, 리포트 작성법도..(daum 2012)

 

  고인환 : 현진건 작품집/ 冊/ 현진건 지음/ 고인환 옮김/ 지만지고전천줄 펴냄 | 2009.06.15/ 책소개 : 1920년대 식민지 조선의 풍경을 고독한 지식인의 내면적 절규로 포착한 현진건의 초기 삼부작 <빈처>, <술 권하는 사회>, <타락자>를 수록했다. 이 작품들은 한편으로 근대성을 열망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식민지적 근대의 속악한 현실에 순응할 ..(daum 2012)

 

  고인환 : 현진건 작품집/ 冊/ 현진건 지음/ 고인환 옮김/ 지만지고전천줄 펴냄 | 2008.12.15/ 책소개 : 한국 근현대문학을 만나본다! 『지만지 고전선집』시리즈 제284권 《현진건 작품집》. 한국 근현대문학을 작품이 처음 발표된 대로 현대에 살려내기 위해 초판본을 그대로 실은 것이다. 이 책은 현진건의 작품집으로 '빈처'와 '술 권하는 사회'등의 작품..(daum 2012)

 

  고인환 : 땅은 글이 되고 물은 시가 되고/ 冊/ 고인환 오윤호 서영인 외 2 명 지음/ 한울 펴냄 | 2006.08.20/ 책소개 : 경기문인들의 문학세계를 살펴보는 땅은 글이 되고 물은 시가 되고. 서울의 변경지대라는 불리함과 민족사적 시련이 거쳐 간 현장의식의 특성을 지니고 있는 경기도에서 나고 자라서, 경기도를 자신의 작품 속에 되살려낸 경기문인들의 문학세계를 다룬 문학비평..(daum 2012)

 

  고인환 : 이효석 작품집/ 冊/ 이효석 지음/ 고인환 옮김/ 지만지고전천줄 펴냄 | 2009.06.15(daum 2012)

 

  고인환 : 행복한 인문학: 세상과 소통하는 희망의 인문학 수업/ 冊/ 고인환 임철우 우기동 지음/ 이매진 펴냄 | 2008.12.29/ 책소개 : 지식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한 인문학 가르치고 배운 이들의 가슴 벅찬 고백록! 『행복한 인문학 | 세상과 소통하는 희망의 인문학 수업』. 인문학 코스에 참여한 문학, 역사, 철학, 예술사, 글쓰기 과목의 강사진이 자신의 교육 사례를 일반 독자들..(daum 2012)

 

  고인환 : 소설 이천년대/ 冊/ 고인환 박민규 천운영 지음/ 생각의나무 펴냄 | 2007.02.16/ 책소개 : 전망 없는 청춘들이 쏘아올린 상상력의 폭죽, 이천년대 소설 민족문학작가회의 내 젊은 비평가들의 모임인 '민족문학연구소'에서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에 발표된 한국소설과 평론을 엮어 펴낸 소설 선집. 10년 단위로 각각 한 시대를..(daum 2012)

 

  고인환 : 년대 한국의 젊은 비평/ 冊/ 고인환 홍용희 권명아 외 2 명 지음/ 지식을만드는지식 펴냄 | 2011.06.07/ 책소개 : 『2000년대 한국의 젊은 비평』은 젊음의 열정과 패기로 우리 평단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던 수상자들의 대표 평론을 모앙 엮었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젊은평론가상’ 수상자들이 자신의 수상집에서 직접 뽑은 평론들이다. 여기에는 동시대 한국문..(daum 2012)

 

  고인환 : 동북아의 이주와 초국가적 공간/ 고인환 윤인진 박상수 지음/ 아연출판부 펴냄 | 2010.10.30/ 책소개 : 본 연구는 동아시아의 이주 문제를 동아시아 이주와 정착, 이주와 국가정책, 이주자 교육, 이주의 문학적 형상화라는 네 가지 주제를 통해 접근하고자 했다. 주제별로 두 편씩 짝을 이룬 논고들은 각각 '역사적 성찰과 현재적 동학'의 시각을 통해 설정..(daum 2012)

 

  고인환 : 여성문화의 새로운 시각. 6/ 冊/ 고인환 김진영 연점숙 지음/ 월인 펴냄 | 2008.04.30/ 책소개 성공한 여성들을 일컫는 이러한 용어들의 이면에는 저소득층 여성의 빈곤이 그들의 나태함과 능력부족 때문이라는 우월적 조소가 깃들어 있기 마련이다. 특정한 여성들의 경제적 능력과 그들이 가진 (미모상품과 산업을 포함한) 구매력을 강조한 이러한 용어를..(daum 2012)

 

  고인환 : 한국문화의 새로운 시각/ 冊/ 고인환 김진영 김종회 지음/ 보고사 펴냄 | 2007.01.20/ 책소개 경희대학교 한국문화연구소 한국문화총서 한국문화의 새로운 시각 제1호. 어학과 문학 그리고 문화를 넘나드는 다양한 성과를 담았다. 제1부에서는 한국문화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제2부에서는 어문학 연구의 새로운 시각, 제3부에서는 판소리 이해의 새..(daum 2012)

 

  고인환 : 한국평화문학 vol.6/ 冊/ 화남 펴냄 | 2011.01.27/ 책소개 : 임우기 평론가의 초대칼럼은 한국문단 구조에 대한 진단과 함께 문학하는 참된 자세와 문학정신의 엄정함을 소중하게 일깨워 준다. 쟁점 비평은 오늘의 한국문학의 현실에 대한 도전적 문제 제기이다. 고인환 평론가의 글은 황석영, 조정래의 최근 신작장편(『강..(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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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재영 : 개포면 출생, 대구 서구 상리동 593번지에 있는 삼미광고기획 대표이다.(醴泉文學 제29권 2004)

 

  고재영 : 2010재대구예천군민회 임원 및 사무국명부/ 2년전, 2010년 4월 29일/ 순 직위 성명 근무처 비고 1 이사 강석열 서울보증보험 유천 2 이사 강순선 주부 읍 3 이사 고재영 삼미광고 개포 4 이사 구자영 남부수도사업소 읍 5 이사 권오춘 아름다운건설 6 이사 김기창 (.../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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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오(高昌五) : 풍양면 출생, 대구 달서구 파호동 91-3번지에 있는 화성엔지니어링 대표이다.(醴泉文學 第29卷 2004)

 

  고창오([有望企業]業所用 洗濯機 ‘標準’을 만든다 : 화성洗濯機 고창오 會長, 新製品 開發·品質 改善 賣盡 業界 不動의 1位) [記事] : 대구는 명실상부한 비가정용 세탁기의 메카다. 세탁소, 호텔, 병원, 군부대, 리조트, 산업현장에서 쓰는 세탁기 대부분은 대구에서 생산된다. 일례로 전국 3만6000여 세탁소(2005년 기준) 중 80% 이상, 즉 세탁소 10곳 중 8곳은 대구에서 만든 세탁기로 운영되는 셈이다. 최근에는 미국, 일본, 대만, 멕시코, 파키스탄 등지로 수출도 활발하다. 그 중심에는 국내 산업용 세탁기의 대표주자인 화성세탁기 대표 고창오 회장이 있다.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는 향토기업은 지역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만큼 더 큰 사명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그는 1980년 대구시 3공단 일대에 직원 3명을 두고 화성엔지니어링으로 회사를 설립, 현재까지 오로지 세탁기 제조라는 외길만 걸어왔다. 설립 당시 물세탁, 건조기 겸용 기기를 개발, 87년 전기변압장치개발(기동스위치) 발명특허를 내고 이듬해 판매망과 A/S망을 전국으로 확대했다. 93년 회사를 성서 2차 산업단지 내로 이전 확장하고,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서울 코엑스 국제 세탁기자재 전시회 참여와 베이징 세탁기 SHOW출품 전시회에 제품을 출시하면서 중국, 대만과의 총판을 열고 수출의 활로를 열었다. 이후 수출로써 IMF 외환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2000년 1월 지금의 성서 3차 산업단지 내(2000평 규모)에 자리잡았다. 2004년에는 본사 영업부 출신의 김원희 상무를 CEO로 승격시켜 트렌드 경영에서도 동종업체를 앞서가고 있다.

 

  까다로운 미국 시장 진입 목전에 : 화성세탁기가 최근의 지속적인 불경기에서도 업소용 세탁기 시장에서 1위를 수성할 수 있었던 것은 한정된 수요의 내수시장에 머무르지 않고 고창오 회장이 직접 나서 신제품 개발과 품질 향상에 쉼없이 매진해 수출로 활로를 찾았기 때문이다. 작년 기준으로 수출이 25% 정도 차지하지만, 앞으로는 수출 부분을 좀더 신경 써 올해 30%, 향후 40%까지 끌어 올린다는 것이 고 회장의 목표이다. 그는 10년 전 중국 진출 당시 제품이 카피당해 속상한 적도 많았지만 수출은 여전히 지향해야 할 방향이 틀림없다고 확신했다. 지금은 중국보다 미국, 일본, 대만 등지로의 수출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2007년 3월 24~25일 양일간 열리는 미국 LA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국제세탁기자재 전시회와 7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올해 새로 출시된 모델을 전시할 예정이다. 까다로운 미국시장 공략을 위해 5년 전부터 공을 들여온 그는 미국시장 진입을 위한 관련 인증(ETL:미국전기안전검사)을 획득해 안정권에 접어들었다. 연구개발에 필요한 자금이 부족해 한동안 마음을 졸였지만 현재는 고비를 넘기고 업계에서 확고히 자리잡은 셈이다. 미국은 현지 세탁소 운영의 60% 이상이 한인이어서 국내 세탁기제조 종사자들은 큰 매력을 느낀다. 필라델피아에는 직영 창고를 두고 있고, 의류다림용 자동프레스, 아쿠아 드라이 크리닝기 등이 주된 수출품이다. 특히 공기를 이용하여 섬유조직 변형을 최소화하여 세탁할 수 있는 기능(버블, 특허출원 중)과 산업용 세탁기 최초로 불림기능을 장착한 아쿠아 드라이 크리닝기는 기존 기름 세탁방식에서 연구 개발하여 95% 이상 모든 섬유에 특수 세제를 첨가하여 물세탁을 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탁월한 세탁효과와 함께, 최첨단 FRP소재를 장착하여 외관과 조용함을 갖췄으며, 무엇보다 친환경적이어서 앞으로 수출 효자품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내수시장에서 화성세탁기의 시장점유율은 32%로 부동의 1위다. 비록 내수시장의 수요에는 한계가 있지만 1위 자리를 지키기 위해 꾸준히 신제품 개발과 영업, 사후관리까지 전국 유통망을 통해 더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서울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세탁기자재전시회(격년제 시행)도 이미 서울로 결정된 상황에서 이 전시회를 대구로 끌어오기 위해 주최 측을 수없이 찾아갔다. 그리고 경합과 설득 끝에 금년 대구 유치를 성사시키는 쾌거를 이뤄냈다. 올 7월 대구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행사에서 고 회장은 작년에 개발한 '대기로 날아가는 기름을 회수해 재활용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브랜드명 화성오일뱅크)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 자랑 : 고 회장이 말하는 화성세탁기의 기술력과 내구성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예전에는 일본에 조금 뒤졌으나 현재 세탁기 성능은 대등하고, 건조기는 기술뿐만 아니라 가격경쟁력 면에서도 일본을 앞지른다. 내구성에 대해서도 "제품 수명이 15년씩 가고 소모부품 몇 개만 바꿔주면 새 제품과 같이 둔갑하니 오히려 재구매로 이어지기가 힘들다"며 불만 아닌 불만으로 화성세탁기의 자랑을 대신한다. 제품 제작 단계에서 판매 후 과정까지 제일 중점을 두는 것은 안전과 A/S이다. "제품을 개발할 때 항상 내가 구매한다고 생각하고 만들어야 한다"며 무엇보다 사고가 없는 제품을 만든다는 철학을 늘 직원들에게도 강조한다. 이런 면은 A/S에서도 마찬가지다. 화성세탁기의 출장 기사들의 내역서에는 고객 평가란이 있다. 고객의 평가가 두렵지 않다는 말이다. 이러한 출장 기사는 전국 각 지역의 대리점에도 한 명 이상씩 두고 있다. 매년 5월이면 각 대리점의 점장과 출장 기사들은 본사에서 신제품 품평회 겸 CS(고객만족)교육을 받는다. 안전과 사후관리에 관한 절대 고객들에게 불평을 듣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ISO 9001(2000년), ISO 9002 인증 획득(2003년), ISO 14001 인증 획득(2005년)이 품질 제일주의를 뒷받침해준다. 2001년에는 그간의 노고가 인정돼 '대구은행 유망 중소기업'으로도 선정되었다. 최근 클리닝 산업의 추이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화되고 소형 점포형에서 대형 공장화되면서 갈수록 산업용 세탁기의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고 회장은 매출 부진을 겪었던 작년보다(매출 규모 50억) 올해는 10% 이상 신장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고 회장은 세월이 지나도 "화성이 만들면 표준이 됩니다"라는 모토 아래 산업용 세탁기의 첨단과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최동민 인턴記者 京鄕新聞 2007.03.22 13:54)

 

  고창오 : 재경예천 대창 중 고등학교 총동문회 까페/ 2007년 재구 풍양면민회 정기총회 개최/ 5년전, 2007년 7월 11일/ ...했다. ■재구풍양면민회 회장단 △회장: 오이춘(유임) △수석부회장: 김병춘 △상임부회장: 고창오 △사무국장: 유윤종 △재무국장: 손호환 △총무부장: 정목환 △총무:이명자 △감사: 김재오 김문겸/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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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취철조(高取鐵造) : (관직) : 醴泉郵便所長 , (소속) : 조선총독부직속기관 > 체신관서 > 부산체신분장국구내특정우편소 > 경상북도/ 상위서지: 조선총독부및소속관서직원록 1935년도/ 서명: 조선총독부및소속관서직원록 1935년도/ 분류: 도서 > 행정 > 직원록/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직원록자료/ 1935 高取鐵造 조선총독부직속기관 >체신관서 >부산체신분장국구내특정우편소 >경상북도 >高取鐵造  醴泉郵便所長  7급수당  정7훈6//

 

  고취철조(高取鐵造) : (관직) : 醴泉郵便所長 , (소속) : 조선총독부직속기관 > 체신관서 > 부산체신분장국구내우편소 > 경상북도/ 상위서지: 조선총독부및소속관서직원록 1936년도/ 서명: 조선총독부및소속관서직원록 1936년도/ 분류: 도서 > 행정 > 직원록/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직원록자료/ 1936 高取鐵造 조선총독부직속기관 >체신관서 >부산체신분장국구내우편소 >경상북도 >高取鐵造  醴泉郵便所長  5급수당  정7훈6//

 

  고취철조(高取鐵助) : (관직) : 醴泉郵便所長 , (소속) : 조선총독부직속기관 > 체신관서 > 부산체신분장국구내우편소 > 경상북도/ 상위서지: 조선총독부및소속관서직원록 1937년도/ 서명: 조선총독부및소속관서직원록 1937년도/ 분류: 도서 > 행정 > 직원록/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직원록자료/ 1937 高取鐵助 조선총독부직속기관 >체신관서 >부산체신분장국구내우편소 >경상북도 >高取鐵助  醴泉郵便所長  5급수당  정7훈6//

 

  고취철조(高取鐵造) : (관직) : 醴泉郵便所長 , (소속) : 조선총독부직속기관 > 체신관서 > 부산체신분국구내우편소 > 경상북도/ 상위서지: 조선총독부및소속관서직원록 1939년도/ 서명: 조선총독부및소속관서직원록 1939년도/ 분류: 도서 > 행정 > 직원록/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직원록자료/ 1939 高取鐵造 조선총독부직속기관 >체신관서 >부산체신분국구내우편소 >경상북도 >高取鐵造  醴泉郵便所長  4급수당  종6훈6//

 

  고취철조(高取鐵造) : (관직) : 醴泉郵便所長 , (소속) : 조선총독부직속기관 > 체신관서 > 부산체신분장국구내우편소 > 경상북도/ 상위서지: 조선총독부및소속관서직원록 1940년도/ 서명: 조선총독부및소속관서직원록 1940년도/ 분류: 도서 > 행정 > 직원록/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직원록자료/ 1940 高取鐵造 조선총독부직속기관 >체신관서 >부산체신분장국구내우편소 >경상북도 >高取鐵造  醴泉郵便所長  4급수당  종6훈6//

 

  고취철조(高取鐵造) : (관직) : 醴泉郵便局長 , (소속) : 조선총독부직속기관 > 체신관서 > 부산지방체신국구내특정우편국 > 경상북도/ 상위서지: 조선총독부및소속관서직원록 1941년도/ 서명: 조선총독부및소속관서직원록 1941년도/ 분류: 도서 > 행정 > 직원록/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직원록자료/ 1941 高取鐵造 조선총독부직속기관 >체신관서 >부산지방체신국구내특정우편국 >경상북도 >高取鐵造  醴泉郵便局長  4급수당  종6훈6//

 

  高取鐵造 : 구분: 한국근현대인물자료/ 날짜: 1880-06-25/ 분류: 인물 > 한국근현대인물자료/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근현대인물자료/ 이름 高取鐵造 ( 高取鐵造 )/ 민족구분 일본인/ 생년월일 1) 1880-06-25/ 출신지 1) 日本 佐賀縣 佐賀郡 嘉瀨村(원적)/ 현주소 1) 慶尙北道 醴泉/ 학력 1) 東京郵便電信學校 졸업/ 경력및활동 1) 慶北醴泉郵便所長/. 遞信省에서 근무. 1905년 4월 26일 조선에 건너옴. 遞信省에서 출장을 명받아 木浦에 상륙. 郵遞省의 업무 인수를 받은 후 木浦郵便局의 次席으로 通信事務의 開設에 종사. 그 이래 30여년간 京城, 釜山, 平壤, 新義州, 元山, 釜山, 群山, 大邱 등 각 郵便局에서 근무. 그 사이에 電話를 複式으로 변경한 일도 있음. 釜山郵便局 監督課長을 마지막으로 1934년 9월 퇴직. 곧바로 慶北醴泉郵便所長에 임명되어 1935년 현재 재직 중임. 2) 1908年 1月 9日 統監府 通信管理局 通信事務員 被命. 1908年 五月 四日 任 統監府 通信屬. 1910年 10月 31日 任 朝鮮總督府 遞信書記. 1931年 3月 16日 任 朝鮮總督府 遞信副事務官 ? 高等官 七等. 1934年 9月 28日 依願免本官. 1934年 10月 11日 通信에 관한 事務囑託. 醴泉郵便所長 事務取扱. 1935年 2月 1日 任 朝鮮總督府 郵便所長. 醴泉郵便所長. 正七位勳六等./ 인물평외모 1) 遞信分野에서만 근속한 공로자이다. 그는 인생을 즐기는 사람으로,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모든 것을 취미로 삼고 있다./ 참고문헌 조선공로자(조선공로자명감) 93, 기념표창자(조선총독부시정25주년기념표창자명감)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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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형림 : 高亨林 판결문 / 昭和18년 刑公 제666호/ 발신자: 大邱地方法院/ 날짜: 1943-07-09/ 분류: 문서 > 일제강점기 > 일제법원판결문/ 제공: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판결문 - 사료메타 상세 조회/ 사건명 高亨林 판결문/ 사건개요 1941년 한국광복군 가입 및 활동으로 인한 치안유지법 위반 관련 판결문/ 판결문번호 昭和18년 刑公 제666호/ 판결일 1943/07/09/ 판결법원 大邱地方法院/ 인명 高亨林, 堤房治, 松田政茂, 金九, 高松會林, 吉川圓平, 長澤在鎬, 富田恒滿, 鈴木茂/ 단체 醴泉公立普通學校, 醴泉私立大昌學院, 醴泉郡農會, 韓國光復軍 第五支隊/ 사건 및 활동 韓國光復軍에 가입하여 朝鮮獨立運動을 위해 자택의 제공 및 연락 업무를 담당/ 지명 및 장소 長野(나가노), 大阪(오사카), 名古室(나고야), 滿洲國 安東省 林家台, 中華民國 山西省 臨汾, 河南省 修武縣 焦作, 陜西省 西安, 徐州, 北京, 澤州/ 주요용어 治安維持法//

 

  고형림(高亨林) : 구분: 독립운동자공적자료/ 날짜: 1907-08-25/ 분류: 인물 > 독립운동가자료 > 독립운동자공적자료/ 제공: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유공자명(한글) 고형림 유공자명(한자) 高亨林/ 생존여부 사망/ 성별 남/ 생년월일 (양)1907년 08월 25일/ 사망년월일 (양)1975년 10월 05일/ 본적 1. 경상북도 예천군 開浦面 牛甘里 389/ 독립운동당시 주소  中國 河南省 修武顯 焦作/ 관리번호 5376/ 훈격 애국장/ 포상년도 1990/ 운동계열 중국방면/ 독립운동기간 5年/ 활동지역 中國 河南省/ 수형년수 징역 3년 집행유예/ 복역년수 2년 1개월 0일/ 공적개요 1941.8月 中國 河南省 修武顯 焦作에 寫眞館을 經營하며 光復軍 第五支隊에 入隊하여 日本의 勢力을 打破하고 朝鮮獨立을 위하여 諸般工作活動에 參與함은 勿論 自家를 連絡場所로 提供하며 活動하다 歸國後 故鄕에서 日警에게 探知되어 懲役 3年刑을 받아 獄苦를 치른 相當한 사실이 확인됨.//

 

  고형림(高亨林) : 본관(本貫) 개성(開城), 시대(時代) (1907-1975)/ 이력(履歷)/ <예천 신문 고장의 인물>/ 고형림(1907-1975)은 개포면 우감2리 파리골 출신으로, 본관은 개성, 영주(永周)의 셋째 아들이다. 1924년에 일본으로 건너가 사진 기술을 익히고 귀국한 후 잠시 예천농회(醴泉農會) 지도원으로 있으면서 농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활약하다가 독립 운동의 큰 뜻을 품고 1938년 8월 만주로 건너갔다. 고형림은 만주의 하남성 수무현 초작(焦作)에서 사진관을 운영하던 중 1941년 8월 광복군 제5지대에서 연락원으로 파견된 송전정무(松田政茂)라는 일본 이름을 가진 조씨(朝氏)를 만나게 되었다. 그 후, 고형림은 광복군의 비밀 연락 책임자로 제5지대 대원들의 연락 장소로 자기 집을 제공하는 한편, 비밀 업무를 자기 집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광복군에 입대하기를 원하는 교포 청년들이 자기 집에 머물도록 하여 극진히 대접하여 주면서 광복군에 입대시켰는데, 그 청년들은 서주(徐州)에서 2명, 북경(北京)에서 2명, 택주(澤州)에서 2명 등 6명이나 되었다. 1943년에는 광복군의 국내 거점을 마련하기 위한 사명을 띠고 고향 예천으로 돌아온 고형림은 표면상으로는 농업에 종사하면서 광복군 대원을 모집하는 등 활동하다가 일본 경찰에 탐지되어 1943년 3월 1일에 체포되고 말았다. 고형림은 1943년 7월 9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이른바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3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르다가 조국 광복으로 1945년 8월 17일에 감옥에서 나왔다. 무덤은 파리골 뒷산인 목곡산에 있다. 그 후, 정부에서는 고형림의 공훈을 기리어 건국포장(1986)을 추서하였다. <장병창 논설위원>(daum 2012)

 

  고형림 : 예천군 출신 독립운동가 소개-고형림(高亨林) 선생/ 우리고장독립운동가/  2007/09/30 02:14/ http://blog.naver.com/hshork79/ 고형림(高亨林), 1907.8.25~1975.10.5, 경북 예천, 중국방면, 애국장(90)/ 경북 예천(醴泉) 사람이다. 1924년 일본으로 건너가 장야(長野)·대판(大阪)·명고옥(名古屋) 등지에서 생활하다가 사진기술을 익히고 귀국하였다. 귀국 후 잠시 예천농회(農會) 지도원으로 있다가 독립운동의 큰 뜻을 품고 1938년 8월 만주로 건너갔다. 그는 안동성 임가대(林家臺)에서 사진업을 경영하다가 1940년 8월에 하남성 수무현 초작(河南省修武縣焦作)으로 이전하였다. 이곳에서 사진관을 경영하던 중 1941년 8월 광복군 제5지대에서 파견된 조씨(趙氏, 일본명 : 松田政茂)를 만나게 되었다. 그는 제5지대장과 그 대원들의 연락장소로 자택을 제공하고 비밀임무를 수행하도록 하였으며, 서주(徐州)에서 2명, 북경에서 2명, 택주(澤州)에서 2명 등 광복군 입대 희망자들이 이곳에 도착하게 되자 이들을 극진히 접대하였다. 1943년 광복군의 국내기반 조성을 위하여 고향인 예천에 돌아온 그는 표면상으로 농업에 종사하면서 광복군 대원을 모집하는 등 활동하다가 일경에 탐지되어 동년 3월 1일 피체되고 말았다. 그는 1943년 7월 9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3년형을 받고 옥고를 치르다가 광복으로 1945년 8월 17일 출옥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86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註·판결문(1943. 7. 9 대구지방법원)·대구형무소 구치감명부·집행지휘서(1943. 7. 12 대구지방법원 검사국)/ [출처] 예천군 출신 독립운동가 소개-고형림(高亨林)선생|작성자 안동보훈(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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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959

 

  예천곤충생태원(昆蟲 化石 企劃展 마련 : 2013年 2月 28日까지 醴泉昆蟲硏究所에서 展示) [記事] : 예천군은 2012년 12월 1일부터 2013년 2월 28일까지 상리면 예천곤충생태원에 중생대 백악기(1억 2천8백만년 전)와 신생대 에오세(5천만년 전) 시대에 살았던 곤충 화석과 현재까지 살아 있는 곤충들을 전시한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곤충 화석 기획전은 곤충에 대해 역사와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전시 화석으로는 매미, 풀 잠자리, 딱정벌레, 애멸구, 노린재, 귀뚜라미, 메뚜기, 개미 등 21종을 전시한다. 또한, 고대생물들이 화석으로 만들어지는 조건이나 각 지질 시대에 남겨진 화석에서 생물들의 모습이 어떻게 변했는지, 멸종된 곤충과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곤충과의 관계가 어떠한지, 화석은 지하자원 탐사에도 이용한다는 화석이야기와 화석의 종류(척추동물화석, 무척추동물화석, 흔적화석, 식물화석)에 대한 학습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현장 체험 학습장이 되도록 했다. 잠자리, 모기, 바퀴벌레, 털파리, 전갈, 까마귀상어, 폴리오사우루스, 까마귀상어, 헬리오바티스 등 60점의 고대 곤충화석과 수중 생물 화석을 가족과 함께 발굴하며 탐험가로 변신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예천군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곤충화석 전시를 계기로 곤충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제고시킬 뿐만 아니라 곤충이 예천의 신성장 동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체험학습 프로그램 개발과 타 곤충 축제와의 차별성을 확보하는 등 지역 특성을 살려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醴泉新聞 2012년 12월 01일 (토) 11: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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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송령과 황목근(人間 삶의 喜怒哀樂 自身의 몸에 새긴 事緣 있는 나무들(휴머니스트 發行)) [冊] 이 책은 사람처럼 이름과 호적을 가진 예천 '황목근', 수몰위기에 처했다가 거액이 투입돼 살아남은 700살 된 안동 용계리 은행나무, 천주교도들의 교수대로 쓰인 서산 해미 읍성 회화나무, 제주 4.3사건 등 아픔까지 굽어보며 1,000년을 산 제주 성읍마을 팽나무, 자식이 없는 노인으로부터 2,000평 땅을 물려받고 마을의 수호신이 된 예천 천향리 석송령 등 특별한 나무들의 사연을 펼쳐 보인다. 140컷의 사진과 함께 나무 칼럼니스트 고규홍 씨의 맛깔 나는 문체가 팔도 나무들의 구구절절한 사연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412쪽ㆍ2만3,000원.(채지은 記者 韓國日報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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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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