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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225) : 권영구(궁장)-권영기(편집장)-권영덕(궁장)-권영록(궁시장)(附 예천쌀, 14일 서울 마포구 초·중 급식재료로 선정...축하합니다/예천군, 도시민유치 도지원사업에 선정...축하합니다/예천방문 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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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구(窮乏한 삶 견디며 醴泉활 製作 專念 : 醴泉邑 旺新里 권영구 氏-博物館, 傳授館 없다는 건 부끄러운 일) [記事] : 잠실을 개조한 흙집, 한줄기 빛조차 들어오지 않는 2평 남짓한 방에서 전통 예천활 제작에 일생을 바치고 있는 예천궁장 권영구(65) 씨. 궁핍한 삶을 살지만 선조들에게 물려받은 예천활 제작에 대한 강한 자부심은 검게 그을린 얼굴과 양손 가득 훈장처럼 박힌 굳은살 만큼이나 크고 깊다. 그는 언제나 마음이 움직이고 정신이 맑아져야 활 제작에 들어간다. 과정 하나하나에 정성을 쏟노라면 언제 하루가 지났는지 모를 정도다. 활 제작은 주로 건조한 겨울이나 이른 봄에 이루어진다. 하나의 활을 완성하는데 소요되는 기간은 약 120일. 주요 재료는 대․산뽕․아카시 나무와 소심줄, 물소뿔, 민어부레, 붕어풀, 화피 등이 사용된다. 제작 과정은 상목을 만지는 음소, 물소뿔을 붙이는 부각, 모형을 다듬는 뒤설기, 풀칠하는 뒤떼기, 소의 심을 붙이는 심놓이, 건조 과정인 점화, 강도를 조절하는 해궁(解弓), 돈고자를 붙이는 고자손질, 끝으로 화피 단장을 하고 현 만들기로 이어진다. 권영구 씨가 만드는 예천활은 복합단궁(複合短弓)으로 제작 과정 자체가 수작업으로만 이루어져 일년에 겨우 100개를 제작하는 데 그친다. 정교함에 미적 감각이 탁월해 전시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전통활의 70% 가량을 생산하는 활의 고장 예천. 그 명성은 400년 전 조선 숙종 때 절충장군을 지낸 권계황 선생으로부터 시작된다. 10대손인 권영구 씨는 가전 비법으로 전승되어온 활 제작 기술을 지키고 보급하는 한편 새로운 소재를 시험해 문서로 남기는 일을 하고 있다. 권영구 씨는,ꡒ할아버지에게 활 제작 기술을 배운 문하생들과 권씨 일족이 현재 전국에 산재해 전통활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ꡓ며,ꡒ활을 잘 만드는 것은 손기술도 중요하지만 먼저 활시위를 당기는 사수처럼 언제나 평상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ꡓ고 말하고,ꡒ욕심없는 청정한 마음 상태와 전통을 계승한다는 자긍심이 있어야 좋은 활을 만들 수 있다ꡓ고 덧붙였다. 본격적으로 활 제작을 시작한 요즘에는 2년 전 전통 활 제작술을 배우기 위해 찾아온 문하생들과 함께 활을 만들고 한 가지씩 기술을 가르치는 재미에 흠뻑 빠져있다. 하지만 가끔은 비좁은 작업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문하생들을 대할 때면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ꡒ전국 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전통 활의 고장인 우리 지역에 변변한 박물관이나 전수관 하나 없다는 것은 대내외적으로 부끄러운 일ꡓ이라며, ꡒ전국 규모의 국궁대회를 유치해 활의 고장 예천을 알리고 예천 활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일에 전력을 쏟아야 한다ꡓ고 강조했다. 현재 권영구 씨는 예천활의 원류인 예천읍 왕신리 왕산골에서 활 제작에 몰두하고 있으며, 문하생으로는 권재홍(43), 임영기(45) 씨가 2년 전부터 주경야독을 하며 전통 활의 맥을 잇고 있다. <백승학 記者>(醴泉新聞 2004-12-31 14:39:31)
권영구(角弓 匠人 권영구 氏 持病으로 他界) [記事] : 평생 각궁을 만들며 활 장인의 삶을 산 예천읍 왕신리 권영구(68) 씨가 2007년 6월 24일 오후 1시30분쯤 안동병원에서 지병으로 타계했다. 발인은 27일, 유해는 권씨의 유언에 따라 화장했다. 고 권영구 씨는 예천 각궁의 맥을 이으며,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활 장인의 자부심을 잃지 않고 초지일관의 삶을 살아왔다. 임종을 지킨 제자로는 권재홍(45․공군부대 골프장), 임영기(47․농업) 씨가 있다. 권재홍 씨는 ꡒ고향산천과 각궁을 사랑하신 선생님의 뜻을 따라 열심히 각궁 제작에 힘쓰겠다ꡓ며 ꡒ빛 한 점 들어오지 않는 방안에서 생활하면서도 언제나 여유와 웃음을 잃지 않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ꡓ고 눈시울을 붉혔다. 가족으로는 부인 송성례(60) 씨와 전북 삼례에서 딸기농사를 짓는 딸 권미희(41) 씨가 있다.(醴泉新聞 2007년 07월 05일 17:31:22)
권영구 : ※※고구려의 [활(각궁), 화살] - {하}※※/ 2008.11.27/ 국궁 장인인 권영구씨에 따르면 이런 삼각궁은 물소뿔을 수입하기 힘들 때인 1950년대에도 제조되었다고 한다. (정진명 저, 한국의 활쏘기, 학민사,1999 p88, p106 참조) 즉, 영화9년명 전축분에서 출토된 이 골제 활은 소뿔이 아니고 소.../ Daum 텔레비존 > 바람의 나라(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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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기(權榮基) : 1954- , 고향이 예천, 충주 남산초등, 충주중(26회), 서울 경복고(48회), 81년 서울대 철학과 졸업, 81년 조선일보사에 수습기자로 입사, 월간조선 기자, 94년 주간조선 기자, 94-95년 미국 존스흡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 객원연구원, 96-2000년 월간조선 기자, 2000년 주간조선 편집장이다. 20년 간 주간 조선과 월간조선에서 200건이 넘는 기사를 썼다.(인터넷 週刊朝鮮 2001)
권영기 : 송년의 밤 행사/ 2008.12.18/ 전 불교언론인회 회장 郭洪權 전 제작국 具敎日 전 판면과 具滋虎 상명대 교수 權文漢 한국신문협회 사무총장 權榮基 맥켈란인베스트먼트 부회장 權泰榮 보광 대표 權泰完 전 윤전부 權弼鎬 소암환경 奇宇卓 에이펙스 회장 金敬煥.../ http://cafe.daum.net/chouOB/ 조우회카페(daum 2010)
권영기 : 한국정치동태론/ e-Book/ 한흥수 지음 | 오름 | 2006.07.30/ 책본문 : ...없지 않았다. 劉榮乙, “박태준과 포철왕국,”『신동아』(1988년 7월), pp. 345-363; 權榮基, “박태준의 포철 장기집권(23년),”『월간조선』(1991년 4월).32) Jong-Chan Rhee, (.../ 617페이지(daum 2010)
권영기 : :: Arabafrica.net ::/ ▷제작부장직무대행 尹晟旭 ▷부장대우전문기자韓三熙 ▷사회부장韓三熙▷주간조선편집장咸永準▷출판국편집위원權榮基▷논설위원 金侊日 朴斗植 李翰雨 ◆ 경향신문 <전략기획본부>▷부본부장金忠一▷부국장金鍾斗 ▷논설위원鄭東植 盧應根.../ http://www.kjournalists.org(daum 2010)
권영기 : :: 구속자 백서/민주 입당한 광주사태 투위위원장(월간조선, 1988. 1)/ (월간조선,1986.7) 구속자白書 -拘束者와 그 가족들의 「상황판」權榮基 조선일보 월간조선부 기자 9백명인가, 1천4백명인가 온 나라를 구호와 투석, 최루탄으로 뒤흔든 지난 5월 한달 동안 시위·농성등 정치적 사건으로 구속된 사람은.../ http://altair.chonnam.ac.kr(daum 2010)
권영기 : 노인복지실버산업연구0062--한국인의 老後 생활/ 2009.08.26/ 노인은 長女와 가장 자주 연락, 노인들 교통사고의 77.3%는 횡단보도 보행 중 일어난다 權榮基 月刊朝鮮 차장 한국인에게 있어서 孝(효)란 무엇인가. 46%의 한국인들은 부모에게 근심 걱정을 안.../ http://blog.daum.net/hanmailhan/ 몽고소년의 복합휴양단지 자료실(daum 2010)
권영기 : 「光州」주역 36人의 증언 : 내가 겪은 80년 5월의.../ 2008.06.12/ ...취재한 것으로, 증언자들의 나이와 직책 등은 당시의 것이다. 月刊朝鮮 특별취재반 吳효鎭 趙甲濟 趙南俊 李春三 權榮基 言해 주신 분들 洪南淳 曺喆鉉 宋基淑 박효선 위인백 윤석루 김종배 전용호 李梁賢 鄭海直 김효중 우동진 김윤기.../ http://lioui.tistory.com/ 꼭지모로 보는 세상(daum 2010)
권영기 : 정보통신혁명의 旗手들/ 2006.03.14/ ...분야의 세 전문가와 함께 그 미래를 예측해 본다. 좌담은 1999년 12월10일 오후,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權榮基 月刊朝鮮 차장 네트워크가 시대의 키워드 사회 인류 역사를 볼 때, 지난 1천년은 「탐험과 개척의 시기」였습니다..../ http://blog.naver.com/rukey21/ rukey21님의 블로그(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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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덕(執念 人生, 國弓 만들기 50年 권영덕 氏) [記事] : ▶ 초기에 다듬은 대나무. ▶ 대나무 안쪽에 붙일 쇠힘줄. "조상 대대로 물려 온 가업을 잇다 보니 벌써 50년이란 세월이 흘렀어요." 지난 50년 간 전통 활(國弓)을 만들어 온 권영덕(權寧悳. 66. 예천읍 왕신리 출신, 경북 영주시 하망동) 씨. 마당 한쪽의 나무토막에 쪼구려 앉아 대나무 조각을 다듬기에 여념이 없다. 평상에는 수리, 제작 중인 활이 가지런히 널려 있고 솥에서는 민어 부레풀이 끓고 있다. 그는 12대째 가업을 잇고 있다. 11대조 안동 권씨 '계황(繼黃)' 할아버지 때부터 활을 만들어 온 것이다. '역대 궁장(弓匠) 계보'가 그 증명이다. 이 계보에는 6대조 '희직(熙直)' 할아버지가 조선 영조(1724~1766 재위) 때 궁장 공로로 '교위 용장' 직위를 하사받았다는 기록이 있다. 교위 용장은 지금의 인간문화재에 해당된다. 국내 활 제작자는 8~9명. 이들 중에서도 그는 가장 오랜 경험을 가진 '고참'이며, 이 가운데 3명은 그의 친인척이다. 20세 때부터 활을 만든 6촌 형 영우(66. 강원도 원주), 사촌동생 무석(63. 서울) 씨 등이 활동 중이다. 아버지 대(代)이후 활을 만들던 사촌형 영호. 장조카 오규 씨 등은 모두 작고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활을 만드는 아버지(태선) 모습을 보며 자랐다. 10살때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맏형 영록(寧錄) 씨가 뒤를 이었다. 평생 활을 만들어 인간문화재(제47호)였던 영록 씨는 1987년 72세로 작고했다. 한국전쟁으로 초등교만 졸업한 그는 16세 때부터 활 만들기에 뛰어 들었다. 대나무. 참나무, 물쏘뿔, 쇠힘줄 등 재료를 깎고 다듬고 자르고 붙이기를 하루에 수 천 번. 커다랗게 손에 박힌 굳은 살은 아직도 그대로다. "활은 균형이 생명인데다 재료, 기술, 정성 3박자가 잘 어우러져야 탄력성이 우수한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활 만드는 재주 밖에 없어 농사 등 다른 일은 거들떠보지 않고 천직으로 삼았지요." 그가 1년에 만드는 활은 고작 50여 장(활의 단위). 전국에서 활을 쏘는 무사(武士)들이 주문하는 물량이다. 1장을 만드는데 100여 일 걸린다. 이렇게 만든 활 1장에 50만 원이다. 인건비 정도 남는 금액이다. 그는 전국의 활쏘는 정자(亭子)를 돌아다니며 궁도 사범 노릇을 했다. 활쏘는 재주가 남못지 않기 때문이다. 22년 전 영주에 정착하기 전 10년 가량 고향 예천을 떠나 전국을 떠돈 것은 이 때문이다. 오랜 세월 장인의 길을 걸을 수 있었던 것은 부인 김동순(62) 씨의 도움이 컸다. 넓적한 쇠힘줄에서 기름기를 제거하고 넓게 편 뒤 두들겨서 가닥가닥 실처럼 뽑아내는 일은 김씨의 몫이다. 김씨는 결혼 생활 42년 간 7자매를 키우며 이 일을 해왔다. 그에게도 안타까움이 없지 않다. 전수자를 자식 중에 두지 못한 것이다. 이런 안타까움을 그나마 씻어 준 것이 처남 김동만(56) 씨. 10여년 간 그의 밑에서 기술을 배운 김씨는 경남 고성에서 활을 만들고 있다. 그의 활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남다르다. "옛 선비들이 활을 가까이 하여 수신(修身)의 한 방편으로 삼아 숭상해온 것은 바로 활에 선비 정신이 깃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에게는 이런 장인 정신과 선비 정신이 없지 않습니까." 활 만드는 기술을 배우려면 적어도 5년은 걸린다고 한다. 플라스틱. 카본 등을 사용한 국궁이 만들어지는 것도 못내 아쉽다. 우수한 전통의 맥이 끊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서다. 이 개량 활은 200m 정도 날아가는 국궁에 비해 탄력성과 활쏘는 묘미가 떨어진다. 그는 인간문화재가 되는 게 여생의 꿈이다. 나이가 들면서 체력이 달려 활 만들기가 쉽지 않아 그의 희망은 더욱 간절해지고 있다. 그는, "스스로 인간문화재로 지정해 달라고 보챌 수는 없지 않느냐"며 경북도. 중소기업청 주최의 공예품 경진대회에서 수 없이 탄 상장을 내보였다. [황선윤 기자] : ◆ 어떻게 만들어지나=전통 활은 탄력성과 균형이 생명. 그래서 탄력성이 크고 질긴 재료가 사용된다. 우선 대나무(길이 90㎝, 두께 6mm)를 구워서 반대로 구부려 평평하게 만든다. 이 대나무 양쪽 끝에 대나무와 같은 두께의 뽕나무(30㎝)를 끼워서 연결해 둥글게 만든다. 대나무 안쪽 중심에는 두께 1.5㎝, 길이 17㎝ 가량의 참나무를 붙인다. 대나무 바깥쪽에는 얇게 켠 물소뿔(길이 45㎝)을 양면에 각각 붙인다. 이어 대나무 안쪽에는 쇠힘줄에 민어부레풀을 배합해서 10번 정도 겹겹이 붙인다. 민어부레풀은 민어의 부레를 10시간 정도 끓여 만든다. 대나무, 쇠힘줄, 물소뿔, 민어부레풀은 시위가 벗겨져 뒤집어 지더라도 활이 부러지지 않게 하고 탄력성을 그대로 유지해 준다. 활의 상태가 갖춰지면 20여일 간 말린다. 균형을 잡기 위해서는 숯불로 열을 쐬어 가면서 조절한다. 마지막으로 일정한 두께의 자작나무 껍질과 손잡이를 붙인다. 자작나무 껍질은 습기를 방지해 줄 뿐 아니라 궁력(弓力)이 떨어지지 않게 도와준다. 둥글게 완성된 활을 뒤집어 시위를 연결하면 '3'자 모양의 활이 된다. 예전에는 시위 재료로 명주실을 썼다. 지금은 타이어 속에 사용하는 특수실을 쓰기도 한다. 활을 1장 만드는데는 100여 일이 걸리며 한꺼번에 수 십 개를 만든다. 화살은 만드는 사람이 따로 있다. 활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탄력성이 유지되도록 시위를 벗겨 놓아야 한다.(조문규 記者 中央日報 2004.5.3)
권영덕 : 궁장 권영덕씨.../ Daum 카페 | 2006.07.19/ 새로운 것이지요. 아이를 수십 명 낳아도 늘 새로운 아이 아닙니까. ”11대째 이어지는 가업으로 ‘전통 국궁’을 만들고 있는 권영덕 씨(69·영주시 하망동 648)의 활 만드는 철학은 이 한마디가 시작이고 끝이었다. 중략 예천이.../ cafe.daum.net/bigbow/IJA1/98 | 활터(daum 2012)
권영덕 : 생활문화자원(전통생활민속, 구전설화, 종교생활, 생활권역, 별미음식.../ Daum 카페 | 2005.11.09/ 지켜와 소박하면서도 정교하고 멋스러운 장도로 그 명성이 널리 알려져 있다. 은장도 ◈국궁 전통국궁의 맥을 이어온 제작자 권영덕 씨는 30여 년간 활 제작을 위해서 외길 인생을 살아왔으며, 국궁제작의 주원료는 대나무, 물소뿔,.../ cafe.daum.net/sobakpm/ZEN/7 | 소백풍물(daum 2012)
권영덕 : 월간조선 사이트에 게재된 3차 대한명인 추대식 기사/ Daum 카페 | 2006.04.01/ 먹 -대한명인 06-45호 송천 김선풍/민속학 -대한명인 06-46호 김용락/방짜수저 -대한명인 06-47호 설정 권영덕/국궁제작 -대한명인 06-48호 아석 소병순/서예 -대한명인 06-49호 소운 김용우/탱화 -대한명인 06-50호 정무삼/숯.../ cafe.daum.net/munkorea/JvR/34 | 우리문화// 제3차 대한명인 추대자/ Daum 블로그 | 2010.09.23// 제3차 대한명인 추대자/ 웹문서 | 2008.08.14(daum 2012)
권영덕 : 공예작품 전시회 개최/ Daum 블로그 | 2007.04.27/ 이번 전시회에는 영주공예가협회 9명의 회원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되는데, 대표적인 전시 작품으로는 전통국궁(권영덕), 금.은장도(이명규), 고향에서 온 나무(박용하), 자연(류광순) 등이다. 영주공예가협회는 영주인.../ blog.daum.net/ssu1471/ 돌곰의 사랑방// 공예작품 전시회 개최/ Daum 카페 | 2007.04.27(daum 2012)
권영덕 : 제목없음/ 웹문서 | 국궁 - 권영덕 선생님 작품방입니다.../ Daum 카페 | 2010.06.13/ cafe.daum.net/YJCCA/DKb0/1 | 영주공예가협회(daum 2012)
권영덕 : 화랑궁제작소 권영덕 (영주시)/ 큐비 여행/ 영주까지 오면 된다. 영주에서는 시내버스나 택시로 5분 거리 전통 국궁의 맥을 이어 온 제작자 권영덕 씨는 30여 년간 국궁제작을 위해서 외길 인생을 살아왔으며, 활 제작의 주 원료로는 대나무, 물소뿔, 소힘줄, 뽕나무.../ tour.qubi.com(daum 2012)
권영덕 : 제9회 영주공예가협회 작품전/ 영주시민신문 | 2010.12.07/ 상보, 전통한지, 다완보 등이 전시됐다. 이 전시회에는 매듭공예가 계호남 씨, 전통국궁제작소 권영덕 씨, 천연염색 공예가 류광순 씨, 도우도예공방 서미애 씨, 한지공예가 박은선 씨, 나연.../ www.yjinews.com(daum 2012)
권영덕 : 권기송-인터넷신문/ 이글루스 | 2009.03.03/ 안동시 서후면 저전리 377-4 조명석 안동포 화랑궁제작소 영주시 이산면 원리 914 권영덕 국궁에덴공방 영주시 휴천2동705-31 윤경자 생활넷신문공예품오향석화공예 영주시 안정면 옹암리16.../ dotmoney.egloos.com/ 지나보면 다 사랑인것..(daum 2012)
권영덕 : 미디어프라자(Media Plaza) [한국의미(국궁)]/ 미디어프라자 영상문화센터/ 국궁 물러서기 보다는 나아가며 먼저 마음을 바로 해 힘을 모으고 그 힘으로 활을 쏘는 민족 잊혀진 그 기상을 현대에도 이어오고 있는 이들이 있다. 14대 선조 대대로 활을 만들어 온 장인 권영덕 좋은 화살이 만들어지기로.../ mediaplaza.co.kr(daum 2012)
권영덕 : WHAT`S ON KOREA/ 왓츠온코리아 | 2009.05.23/ 재창조하고 계승하는 젊은 작가들의 작업이 지속되고 있다. 불교미술가 이철승(37)... 활 잘 쏘는 민족의 활, 국궁 장인 권영덕 한국 사람들은 유난히 활을 잘 쏘는 민족이다. 올림픽이 열릴 때마다 ‘양궁’ 종목에서 언제나.../ whatsonkorea.com(daum 2012)
권영덕 : 대한궁도협회 공인용품 현황표/ Daum 블로그 | 2012.04.21/ 비고 1 고영선 [천지궁] 각궁 500,000원 공인 2 고영환 [태관궁시공방] 550,000원 3 권영덕 [화랑궁] 550,000원 4 권영무 [천안 국궁제작소] 550,000원 5 권영우 [원주궁 제작소] 550,000원 6 권오철 [전주 각궁 제작소] 550.../ blog.daum.net/pureungyeoul/ 푸른겨울(daum 2012)
권영덕 : 올 곧은 선비정신-영주시민신문/ 웹문서/ 이 동리에 궁장(弓匠)의 집이자 국궁 제작소가 있다. "각궁(角弓) 제작만 52년째입니다. 눈만 뜨면 보는 것이 각궁 만드는 거라서 스물도 되기 전에 자연스럽게 이 일을 하게 됐습니다." 권영덕 씨(69)가 둥글게 만 대나무에.../ yjinews.com(daum 2012)
권영덕 : 김범수 노래추천 다운/ 웹문서/ 경북 예천군 예천읍 남본리 예천 무학정 전주궁(각궁) 권오철 전주 천양정 영주궁(각궁) 권영덕 경북 영주 진해궁(각궁) 김봉원 김성락 경남 진해시 여좌동 산98.../ sky4u.kr(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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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록(權寧錄) : 1916-1986, 예천읍 왕신리 139번지에서 태어나 예천읍 남본1리 245번지로 옮겨 살았다. 본관은 안동, 태선(泰善)의 아들, 대창학원(大昌學院) 졸업, 궁시장(弓矢匠)으로 16세 때 아버지로부터 배워서 활을 만들기 시작하여 20여만장의 활을 만들기까지 평생을 활과 함께 생활하였다. 자신이 만든 활로 전국관광민예품경진대회(全國觀光民藝品競進大會)에서 특선을 한 후 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弓矢匠)으로 지정(1971.9.13)되었고, 한국전통보존협회 이사를 역임하였다. 활의 원료인 민어풀, 물소뿔은 타이페이, 베트남, 태국 등 외국에서 구입하여 오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애로가 많고, 산뽕나무와 참나무도 주로 지리산과 태백산 등지에서 구입하여 오나, 이도 산림령 등으로 순조로운 운반을 하지 못하여 원료 공급이 되지 않아 활을 만드는데 애로가 많았다. 그의 집안은 400년 동안 11대째 계속되는 활의 명문가(名門家)였다. 조선 숙종 때 그의 10대조인 계황(繼黃)이 개성에서 예천으로 이사와 활을 만들기 시작한 후 대대로 내려왔다. 그 중 그의 6대조인 희직(熙直)은 순조 임금의 명령으로 당시 남해안 깊숙이 들어와 노략질이 잦았던 왜구를 무찌를 활 10만 장을 만들어 바침으로서 교위용장(校尉勇將)이란 벼슬에 오르기도 하였다. 그의 장남 오규(五奎, 1941-?)와 차남 오영(五榮, 1944- ), 3남 오덕(五德, 1944- )도 활만드는 기술을 배웠다. "시위 소리만 들어도 내가 만든 활은 언제 무슨 재료로 만들었는지 훤히 알아요. 시위를 떠난 화살이 창공을 가르며 날아 과녁에 꽂힐 때의 쾌감은 활을 만드는 사람만이 느낄 수 있지요"라고 말한 그는 연평균 150개의 활을 만들었다. 그는 수렵 도구에서 병기(兵器)로, 병기에서 스포츠 기구로 변한 활과 더불어 평생을 살고 활에 가문(家門)의 명예를 걸었다.(每日年鑑 1985 1986, 醴泉新聞)
권영록 : 대창90년사:송대인,권수경(2)-권순모-권영대-권영록/ 작성 장병창/ 2011.09.16/ 위로한 뒤, 그 자리에서 물소뿔 수입을 명령할 만큼 우리 활에 대한 사랑이 대단했다. 국궁의 종가 권영록 옹은 예천읍 남본동 245번지, 나직한 한옥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곳에 목조 3칸짜리가.../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2)
권영록 : 궁시장/ Daum 카페 | 2004.04.20/ 시대에 따라 다양하다. 현재로는 국궁(國弓)으로 불리는 각궁(角弓)과 거기에... 울산, 충무 등 기타 여러 지역에서 제작되고 있으나 그 가운데서도 궁장(弓匠)으로는 김장환, 권영록, 장진섭, 시장(矢匠)으로는 박상준의 기능이 .../ cafe.daum.net/bowloveer/FDoh/4 | 국궁사랑// 중요무형문화재 47호 궁시장(弓矢匠)/ Daum 블로그 | 2008.11.14(daum 2012)
권영록 : 사라진 전통문화를 잇는 사람들,,/ Daum 지식 | 2005.11.04/ 현재는 국궁인 각궁(角弓)이 보편화되었다. 활을 만드는 재료로는 대나무... 김장환(金章煥) 남 궁장 1971.09.13 1984.07.05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 장진섭(張鎭燮) 남 궁장 1971.09.13 1996.04.17 중요무형문화재보유자 권영록(.../ k.daum.net(daum 2012)
권영록 : 활쏘기와 활, 화살, 화살통 만들기 18분짜리..수정 완료!/ Daum 카페 | 2006.03.24/ 활 만들기 - 권 노인이 활을 쏘고 표적맞는 장면, 국궁 - 권 노인의 교습, 수렵도, 삼국지(위지동이전, 무예도보), 그림 - 예천 전경, 활을 제작해온 인간문화재 권영록 옹 - 재료 준비(재료의 모습), 뿔켜기, 좋은 뿔.../ cafe.daum.net/koreaarrow/Asuf/589 | 활과노 기술구조나눔터(daum 2012)
권영록 : 궁장 권영덕씨.../ Daum 카페 | 2006.07.19/ 예천이 고향인 권영덕 씨는 11대 조부 때부터 전통 국궁을 만들어 온 집안이다. 형 권영록 씨(작고)는 국궁 만들기로 인간문화재(47호)였던 사람이다. 이런 집안의 내력 때문에 권영덕 씨는 어릴 때부터.../ cafe.daum.net/bigbow/IJA1/98 | 활터(daum 2012)
권영록 : 국궁/ 네이버 블로그 | 2006.09.01/ 위하여 국궁(國弓)이라고도 부르고 있다. (역사) 우리나라 활의 역사는 고조선의..., 활을 만들 때처럼 공정이 까다롭다. 현재 중요 문화재 제47호로 지정된 궁시장(弓矢匠)의 기능보유자로서는 김장환, 장진섭, 권영록, 이석훈 .../ blog.naver.com/hwa8376/ Only for you..// 국궁(國弓)/ Daum 카페 | 2011.03.02(daum 2012)
권영록 : [부천 박물관 시리즈 8탄] <활 박물관> 부천 활 박물관/ Daum 카페 | 2007.02.28/ 제47호로 지정되었다. 오늘날 국궁(國弓)이라고 하는 각궁(角弓)과 그것에 ...전승지는 서울·경기·경북이며, 기능보유자는 장진섭(張鎭燮)· 김장환 (金章換)·권영록(權寧錄)· 이석훈(李碩薰) 등 4명이다. 기증 전시실 내에는 .../ cafe.daum.net/myseastory/HmMI/8 | 바다이야기 두 번째이야기(daum 2012)
권영록 :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 궁시장 [弓矢匠]/ 네이버 블로그 | 2007.10.07/ 종류: 각궁과 화살제작기능 기능보유자: 장진섭·김장환·권영록·이석훈 설명 1. 1971년 9월 13일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로 지정되었다. 오늘날 국궁(國弓)이라고 하는 각궁(角弓)과 그것에 쓰이는 화살을 보편적으로.../ blog.naver.com/skshn/ 흰고무신// [부천 박물관 시리즈 8탄] <활 박물관> 부천 활 박물관/ Daum 플레이스(daum 2012)
권영록 : 양궁이 대한궁도협회 산하일 때의 모습입니다.[국궁신문]/ 네이버 블로그 | 2010.05.21/ 양궁이 대한궁도협회 산하일 때의 모습입니다. 국궁, 양궁을 아우르며 궁도라 부르던 시절입니다. 예천활 장인 권영록 님, 부천활 장인 김장환 님, 서울활 장인 장진석 님의 살아생전 활 만드는 영상들이 귀중한 자료적 가치가 있는 듯.../ blog.naver.com/limys777/ 어느날 활을 배우게..// [동영상] 1978년 활과 우리민족(양궁도 궁도라 부르던 시절)/ Daum 카페 | 2010.05.17(daum 2012)
권영록 : 전통활 제작 “배우려는 이 없어 안타깝기만…”/ 네이버 블로그 | 2011.05.12/ (권영록)이 인간문화재 47호셨는데, 제자들인 우리에게 명하셨죠. ‘전국 각지로 흩어져 활 제작자의 삶을 살아라’ 하고요. 그때가 73년도인가…, 활 제작자인 형님네와 저도 천안에 와서 살게 됐습니다.” 형은 국궁제작자로.../ blog.naver.com/ CAKCR 천안아산 정보..(daum 2012)
권영록 : 전통활 제작 “배우려는 이 없어 안타깝기만…”/ 충남시사신문/ 않았던 시절, 40여 호가 살던 마을에서 10여 집이 활 제작에 나선 것은 대단한 일이었다. 당시 집안 6촌형님(권영록)이 인간문화재 47호셨는데, 제자들인 우리에게 명하셨죠. 전국 각지로 흩어져 활 제작자의 삶을 살아라.../ chungnamsisa.com(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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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쌀, 14일 서울 마포구 초·중 급식재료로 선정...축하합니다.
예천쌀(醴泉 쌀 `상큼미’ 서울 麻浦區 初·中 給食 材料로 選定) [記事] : 예천군 무농약 친환경쌀 ‘상큼미’가 서울 마포구 소재 36개 초*중학교 급식 재료로 선정됐다. 군에 따르면 2013년 3월 14일 서울 마포구 초·중학교운영위원, 교육지원청, 마포구가 공동 개최한 ' 서울 마포구 학교급식을 위한 친환경 품평회에서 예천의 '상큼미'가 3백여 명 평가단의 1~2차 평가에서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마포구 관내 12개 초등학교와 24개 중학교 2만 7천8백여 명의 학생들에게 연간 1백40톤 가량을 급식 재료로 제공한다. 이번 친환경쌀 품평회에 참가한 '상큼미'는 지역 친환경쌀연합회 회원농가의 '무농약 일품·추청벼'를 수매, 위생적이고 안전성이 확보된 자체 GAP(농산물우수관리) 도정 시설에서 철저한 품질관리로 가공되어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 예천 친환경쌀 상큼미는 낙동강 상류의 비옥한 평야에서 맑은 물과 풍부한 일조량으로 재배되어 미질(米質)이 우수하고 밥맛이 뛰어나며, 현재 7백26여 농가에서 1천1백35ha가 재배되고 있다. 김병원 풍양연자방아영농법인 대표는 "'상큼미' 가 경북에서 유일하게 서울 마포구 소재 초등학교 및 중학교 36개교에 납품하는 쾌거를 올려 친환경 예천쌀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청정 예천군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우수 농산물을 만들 수 있도록 친환경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비, 친환경쌀(우렁이)재배단지 지원 등을 적극 지원해준 예천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관계자는 "지역 친환경쌀이 지난해 구로구에 이어 수도권 급식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안정적인 판로 확보는 물론 농가소득 증대도 기대된다"며 "앞으로 부산·대구 등 대도시 학교 급식과 다양한 소비처를 개척해 농가소득은 물론, 지역 친환경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醴泉新聞 2013년 03월 18일 (월) 13: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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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도시민유치 도지원사업에 선정...축하합니다.
예천군 귀농·귀촌(都市民 農村誘致 支援事業 3곳 追加 選定 : 永川·醴泉·蔚珍 3年間 6億원 支援 받아) [記事] :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에 지난해 상주와 봉화에 이어 올해 영천과 예천, 울진 등 경북지역 3개 시군이 선정돼 경북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귀농귀촌정책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은 농식품부에서 지난 2007년부터 도시민유치를 통해 귀농귀촌을 활성화하기 위해 중점 추진 중인 사업. 지원기준은 첫 1주기 3년간은 시군별 6억원을 지원하게 되며, 1주기가 종료되는 해당년도에는 사업평가를 실시해 우수 지역으로 선정된 시군에 한해 3년간 6억원 범위 내에서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자금은 지자체의 도시민 농촌유치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위한 농촌유치활동전담기구 소요 경비, 도시민 임시거주용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농가주택 매입비, 귀농인대상 지역농산물 공급체계구축 등에 쓰인다. 최웅 경북도 농수산국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기반시설 확충과 교육시설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농어촌을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정주공간으로 변모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양승복 記者 慶北日報 20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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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976
예천군 체육(2013年 慶尙北道少年體育大會 開催 醴泉郡民運動場) [記事]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3년 3월 26일(화)부터 3월 28일(목)까지 예천군민운동장 육상경기장 및 각종목별 경기장에서 경북체육회 주관으로 ‘2013 경북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선수를 선발하는 것으로 초등학교 남학생 17종목, 여학생 13종목, 중학교 남학생 33종목, 여학생 26종목에 걸쳐 예천을 비롯한 7개시와 2개군(예천, 칠곡), 사이클경기는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장인 대구 벨로드롬 경기장에서 개최하며 총 출전 선수 1,975명, 임원567명 2,542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2013 경북소년체육대회는 학교체육의 정상화와 자율 체육활동의 활성화로 기초체력과 기본운동 능력을 기르며, 잠재력이 뛰어난 우수선수를 조기에 발굴·육성해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좋은 성적거양을 위한 출전에 대비하고자 함이다.(김성배 記者 GBN 慶北放送 2013년 03월 18일(월)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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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