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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238:권오명-권오문-권오범-권오복(1)(附예천방문978)
작성자장병창 @ 2013.04.01 06:32:52

  예천의 자랑(3238) : 권오명(면장)-권오문(전문위원)-권오범(사장)-권오복(교리)(1)(附 예천방문 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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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명 [記事] : [서명] 조선총독부및소속관서직원록 1934년도/ [기사명] 權五明 / (龍宮面長) | 지방관서>경상북도>부군도(府郡島)>예천군/ [기관명] 국사편찬위원회(韓國歷史情報統合시스탬 2006)

 

  권오명(權五明) : (관직) : 龍宮面長 , (소속) : 지방관서 > 경상북도 > 부군도(府郡島) > 예천군/ 상위서지: 조선총독부및소속관서직원록 1934년도/ 서명: 조선총독부및소속관서직원록 1934년도/ 분류: 도서 > 행정 > 직원록/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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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문(權五文) : 1952- , 지보면 수월리 출신, 대창고 졸업, 세계일보 편집국 문화생활부 부장, 동 논설위원, 동 문화전문위원이다.(朝鮮日報 DB 2003, 醴泉文學 28卷 가을겨울號 2003, 韓國經濟新聞 2000.12.25,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권오문(권오문 世界日報 文化專門委員 母親喪) [記事] : 권오문(세계일보문화 전문위원)의 모친상=23일 경북 예천군 지보면 수월리 자택, 발인 27일 오후 1시(韓國經濟 2000-12-25)

 

  권오문 : 권오문씨 글쓰기 실전 지침서 두 권 펴내/ 기자 출신 취재 현장 경험 살려 모범 글쓰기 사례와 칼럼 모아 정리/  "요즘처럼 글쓰기의 중요성이 강조된 때도 없었습니다. 30여 년 동안 글 쓰는 일에 종사하면서 늘 갖게 되는 고민은 글쓰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글자를 나열한다고 해서 글이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특히 언어 교과서라고 말할 정도로 모범적인 글쓰기 사례로 꼽히고 있는 신문들도 자세히 뜯어보면 상당한 오류를 발견하게 됩니다." 일간지 논설위원과 편집국장을 역임한 권오문 씨가 글쓰기 실전 지침서로 <글쓰기~한방에 끝내기>와 <생각 나눔, 공감 그리고 행복>(북치는 마을 펴냄) 등 두 책을 동시에 펴냈다. 이번에 언론 기사에서 자주 등장하는 오류들을 사례로 들면서 올바른 글쓰기 방법을 제시한 <글쓰기~한방에 끝내기>와 일간지, 주ㆍ월간지 등에 기고한 글을 모은 칼럼집 <생각 나눔, 공감 그리고 행복>은 취재 현장에서 글쓰기에 대해 남다른 고민을 해온 저자가 자신의 글쓰기 경험을 살려 펴낸 역작이다. 특히 저자의 열네 번째의 저서가 되는 이들 책은 틀리기 쉬운 사례들을 뽑아 글쓰기 요령을 소개하고 실제로 칼럼을 통해 논술문장의 전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글쓰기의 보기 드문 실전 가이드이다. 저자는 10여 년 전 <이것을 알면 바른 글이 보인다>라는 책을 펴내 화제가 됐으며, 이 당시 더 완벽한 글쓰기 지침서를 펴내겠다는 독자와의 약속에 따라 보완을 거듭해 이번에 <글쓰기~한방에 끝내기!>를 선보였다. 저자는 우선 글은 기본을 잘 갖춰야 한다고 보고, 언중이 잘못 쓰고 있는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즉 △주어와 서술어가 일치하지 않는 글 △부적절한 어휘를 사용한 글 △너무 어렵게 쓴 글 △너무 길게 쓴 글 △공정성과 논리성이 결여된 글 △주관성이 농후한 글 △문장구조가 어색한 글 △내용이 부정확한 글 △맞춤법을 무시한 글 △‘언문불일치’의 글 △군더더기가 많은 글 △과도하게 생략한 글 △외래어를 남용한 글 등을 그 예로 들고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일상생활에서 잘못 쓰고 있는 어휘로 ‘영부인’ ‘각하’/‘사모님’ ‘선친’/‘자정’ ‘오후 12시’/‘찌게’ ‘육계장’/‘표식’ ‘휴계실’ ‘계시판/‘역시나’ ‘몇 갑절’/‘갈매기살’ ‘심상찮다’ ‘축하드립니다’/‘거칠은’ ‘공포스런’ 등 여러 사례를 서로 비교하면서 바른 글쓰기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하다’, ‘시키다’/‘비추다’ ‘비치다’/‘좇다’ ‘쫓다’/‘주년’ ‘주’/‘그’ ‘그녀’/‘일절’ ‘일체’/‘빌어’ ‘빌려’/‘아니예요’ ‘끼여들어’ 등과 같이 잘못 쓰고 있거나 가려 써야 할 것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밖에도 우리 주변에서 흔히 쓰고 있는 일본식 조어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면, ‘낭만’ ‘레미콘’ ‘바겐세일’ 등 일본식 조어나 ‘?에 다름 아니다’ ‘간발의 차이’ ‘중차대하다’ ‘십팔번’ ‘혜존’ ‘수순’ ‘절하’ ‘신병’과 같이 일본어를 그대로 번역해 쓰면서도 일본말인지도 모르고 있는 사례에 대해 지적하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보이고 있는 ‘겹말’을 집대성한 것도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이다.

 

  남기심 전 국립국어원장은 “이번에 나온 저서는 잘못된 우리 언어 사용 실태를 정확히 꼬집어 그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수 있다”면서 “사실상 ‘국민의 글쓰기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신문 기사를 사례로 들어 바른 글쓰기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동시에 펴낸 <생각 나눔, 공감 그리고 행복!>은 저자가 1977년 언론에 몸담은 이후 각종 매체에 기고한 칼럼 136개를 추려 모은 것. 특히 지면을 통해 독자들과 대화하면서 사랑을 받아온 글들을 모은 이 책은 저자가 언론을 통해 보여준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정신을 새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찾을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은 저자가 일선 취재 현장과 편집국 데스크, 논설위원 등을 거치면서 정부 당국과 정치권, 그리고 우리 사회를 향해 던진 ‘촌철살인(寸鐵殺人)’의 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저자가 칼럼을 통해 단순히 우리 정치권과 사회의 문제점만 지적한 것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일관된 시각 아래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저자는 “우리가 언론을 통해 매일 접하고 있는 사건 가운데는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도 있지만, 어떤 사건은 우리에게 상당한 교훈을 주고 생각의 힘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면서 “이 책은 저자의 글을 모은 것이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고민을 담아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하나의 사건은 흘러가지만 사회현상을 통해 그 여운은 남아있게 마련이며 이 책에서 사례로 든 사건을 통해 삶의 지혜를 익히고, 교훈으로 삼는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다”고 밝혔다. 저자는 특히 “이 책이 암기 위주의 주입식 교육에 길들여진 우리 청소년들이 글 쓰는 요령을 익히고, 종합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권오문은 누구인가? 1977년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1989년 세계일보 창간에 참여한 뒤 생활부ㆍ문화부ㆍ경제부 차장과 문화부장ㆍ문화전문위원ㆍ여론독자부장ㆍ편집부국장ㆍ기획실장·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이후 스포츠월드 총괄본부장과 편집국장을 맡았다. 저서로는 <종교는 없다> <말 말 말> <산다는 게 뭔고 하니> <디지털문화읽기> <신가족시대 행복만들기> <예수와 무함마드의 통곡> <바다경영, 우리의 미래가 보인다> <섭리사의 무거운 짐을 지고> <논술 심층면접 한 방에 해결한다> <전환기의 문화인식> <분노하는 신> <한순간을 영원처럼> <글쓰기~ 한방에 끝내기!> <생각 나눔, 공감 그리고 행복> 등이 있으며, 11월 중에 <일본 천황 한국에 오다>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성인에게 길을 묻다> <예수-붓다 손잡다>도 이미 편집을 끝낸 상태로 금년 중에 독자들을 찾아갈 것으로 보인다.(문시림 記者 브레이크뉴스 2009/11/10(daum 2011)

 

  권오문 : 권오문의 글나라. 신나라 - 세계일보 블로그/ ...할 것이다. ‘퓨전’과 ‘크로스오버’를 가장 큰 특징으로 하는 디지털문화의 핵심은 조화이기 때문이다./권오문 세계일보 편집부국장 이글은 2005년 4월호 space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posted at 2005/04/05 08:47:00.../ blog.segye.com(daum 2011)

 

  권오문 : 메시아와 부처님의 악수(권오문세계일보기자)/ 6년전, 2005년 4월 6일/ 종교간 화해와 협력 2005/04/06 메시아와 부처님의 악수 해마다 4월 초파일 부처님 오신 날이 되면 가톨릭 교황청과 ‘한국 가톨릭 교회일치와 종교 간 대화위원회’에서 축하.../ blog.naver.com/ 절대선영과 함께 한 훈독가정(daum 2011)

 

  권오문 : 권오문 씨 글쓰기 실전 지침서 두 권 펴내/ 2년전, 2009년 11월 11일/ 권오문씨 글쓰기 실전 지침서 두 권 펴내/ 브레이크뉴스(daum 2011)

 

  권오문 : 휴대폰 전자파, 법으로 규제해야 한다/ 2년전, 2009년 3월 22일/ 제품이라도 장시간의 과도한 사용은 피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권고를 소비자들은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 권오문 논설위원 2006.05.10/ 미디어다음 아고라 > 이슈청원(daum 2011)

 

  권오문 : 교리와 아집 속에 갇힌 분노하는 신/ 冊/ 권오문 지음| 생각하는백성 펴냄 | 2008-06-20/ 책소개 : 오랫동안 세계일보에서 종교전문기자로 활약한 권오문의 『교리와 아집 속에 갇힌 분노하는 신』. 인류의 정신문명을 주도해온 종교는 결국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한국교회도 최근 10여 년간 14만 명의 신도가...(daum 2011)

 

  권오문 : 종교는 없다/ 冊/ 권오문 지음| 문이당 펴냄 | 2005-06-25/ 책소개 : 50가지 키워드를 통해 한국 종교를 분석한 책. 분쟁과 전쟁으로 치달은 종교계의 분열과 종교 지도자들의 잘못된 신앙 행태 등 오늘날 종교가 안고 있는 문제점들을 50가지 키워드로 정리하여 살펴본다. 이를...(daum 2011)

 

  권오문 : 일본천황 한국에 오다/ 冊/ 권오문 지음| 현문미디어 펴냄 | 2010-10-03/ 책소개 : 한일 양국의 새로운 시대 개막을 위한 마스터플랜! 환태평양시대의 주역, 한일 양국 국민에게 보내는 충정의 고언 『일본천왕 한국에 오다』. 한일 양국의 새로운 시대 개막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역사,...(daum 2011)

 

  권오문 : 말 말 말 (대한민국사를 바꾼 핵심 논쟁 50)/ 冊/ 권오문 지음| 삼진기획 펴냄 | 2004-10-25/ 책소개 :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꾼 핵심 논쟁 50가지에 대한 고찰서. 광복 이후부터 오늘날까지의 우리 사회를 격동 속으로 몰아넣은 핵심적인 화두와 당대 지식인의 고민, 등을 함축하고 있는 논쟁 50가지를 통해 바람직한...(daum 2011)

 

  권오문 : 논술여행 : 현직 논설위원과 함께 떠나는(반양장)/ 冊/ 권오문 지음| 가삼 펴냄 | 2003-10-01/ 책소개 : ♧ 저자 소개 권오문 세계일보 논설위원. 1977년 언론인 생활을 시작했고, 세계일보 창간에 참여해 생활부 ·문화부 ·경제부 차장을 거쳐 문화부장, 문화전문위원, 여론독자부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daum 2011)

 

  권오문 : 논술 심층면접 한방에 해결한다/ 冊/ 권오문 지음| 휴먼앤북스 펴냄 | 2003-06-20/ 책소개 : 논술, 심층면접 시험 대비 수험서. 수험생들에게 요구되는 논리적, 종합적 사고능력의 배양을 위해 월드컵과 길거리문화, 패러디 열풍, 여성 해방과 성담론, 아랍인의 분노와 미국 테러 참사, 미군범죄와 SOFA,...(daum 2011)

 

  권오문 : 산다는 게 뭔고 하니/ 冊/ 권오문 지음| 미래M&B 펴냄 | 2003-04-30/ 책소개 : 명사들이 들려주는 가슴 찡한 삶의 이야기. 참된 스승이 없다고 하는 우리의 현실에서 꼭 배워야 하고 따라야 할 참된 인생의 길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각 종단의 최고 정신적 지도자들의 삶과 그들이 살아온...(daum 2011)

 

  권오문 : 논술 심층면접 한방에 해결한다/ 冊/ 권오문 지음| 휴먼앤북스 펴냄 | 2002-10-28/ 책소개 : 논술, 심층면접 시험 대비 수험서. 수험생들에게 요구되는 논리적, 종합적 사고능력의 배양을 위해 월드컵과 길거리문화, 패러디 열풍, 여성 해방과 성담론, 아랍인의 분노와 미국 테러 참사, 미군범죄와 SOFA,...(daum 2011)

 

  권오문 : 예수와 무하마드의 통곡/ 冊/ 권오문 지음| 생각하는백성 펴냄 | 2001-11-05/ 책소개 : 기독교와 이슬람은 하나님(알라)을 믿고, 구약성경을 성전으로 사용한다. 기독교·이슬람의 끝없는 전쟁. 미국 테러 대참사, 아프간 폭격 그리고 탄저균 공포! 예수와 무하마드는 과연 박수를 칠까? 아니면...(daum 2011)

 

  권오문 : 생각 나눔 공감 그리고 행복(글쓰기 실전 지침서)(2)/ 冊/ 권오문 지음| 북치는마을 펴냄 | 2009-10-30/ 책소개 : 『생각 나눔 공감 그리고 행복』은 오랫동안 언론 현장에 몸담아온 저자가 신문과 잡지 등에 쓴 논설문과 칼럼을 모아 엮은 책이다. 암기 위주의 주입식 교육에 길들여진 청소년들이 글 쓰는 요령을 익히고...(daum 2011)

 

  권오문 : 글쓰기 한방에 끝내기-논술 달인도 놓치기 쉬운 글쓰기 오류 사례 62(글쓰기 실전 지침서)(1)/ 冊/ 권오문 지음| 북치는마을 펴냄 | 2009-10-30/ 책소개 : 『글쓰기~한방에 끝내기!』는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이나 취직 시험을 압둔 사람, 직장인들을 위한 책으로 틀리기 쉬운 사례들을 뽑아 글쓰기 요형을 소개한 책이다. 우리의 잘못된 언어 사용 실태를 정확히...(daum 2011)

 

  권오문 : 신가족 시대 행복만들기/ 冊/ 권오문 지음| 생각하는백성 펴냄 | 2001-11-30/ 책소개 : 세계일보에서 1년여 동안 연재된 가족 시리즈를 묶은 책. 가정의 전반적 위기를 진단하고 자녀와 부부, 노인 문제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출현하고 가정붕괴가 현실화되는 新 가족시대를...(daum 2011)

 

  권오문 : 디지털 문화 읽기/ 冊/ 권오문 지음| 새미 펴냄 | 2001-09-25/ 책소개 : 디지털 문명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디지털 문화 안내서. 디지털아트 열풍에서부터 제작·유통 혁명의 디지털 영화, 신세대 바로 보기, 자연·복고주의 열풍, 현실로 다가온 불로장생의 꿈, 사이버 세계의...(daum 2011)

 

  권오문 : 이것만 알면 바른 글이 보인다/ 冊/ 권오문 지음| 생각하는백성 펴냄 | 1997-10-05/ 책소개 : 우리의 언어생활 중 틀리기 쉬운 어휘들을 모아 사례별로 정리한 바른 글쓰기 지침서. 이런 글이 문제다란 주제에 따라 공정성이 결여된 글, 어색한 문장구조, 잘못 쓴 구두점과 함께 피해야 할 외래어, 구별해...(daum 2011)

 

  권오문 : 바다 경영 우리의 미래가 보인다/ 冊/ 권오문 외 지음| 생각하는백성 펴냄 | 1999-09-15/ 책소개 : 국내 해양수산업계 전체를 망라한 분야별 전문가들의 심층진단을 통해 `우리가 바다로 가야할 22가지 이유`를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책. 해양시대 멀지 않다, 총 성없는 전쟁이 시작됐다, 불꽃튀는 해전-세계...(daum 2011)

 

  권오문 : 섭리사의 무거운 짐을 지고(통일교수난그전모와진실)/ 冊/ 권오문 지음| 성화출판사 펴냄 | 1999-02-01/ 책소개 : <세계일보> 기자의 통일교 조명기. 통일교의 창립과 대동보안서 참극의 100일, 이대-연대 사건의 회오리, 지방 개척과 그 여파, 인민재판식 통일교 관련자 처벌, 해외 선교에 따른 수난, 반대자들의 음모 등...(daum 2011)

 

  권오문 : 일본천황 한국에 오다/ 冊/ 권오문 지음| 현문미디어 펴냄 | 2010-09-30(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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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범(權五範) : 1929- , 지보면 수월리 수동(首洞) 출신, 본관은 안동, 귀영(貴永)의 2자, 지보초등(知保初等), 선린상업중(善隣商業中, 6年制), 한양대 토목과 졸업, 미국인 회사인 홉킨스회사에 19년 간 근무, 한국삼협화성(韓國三協化成, 株) 대표이사 겸 사장이다.(知保面誌 1987, 在釜醴泉鄕友會報 1989)

 

  권오범 : [상품페이지] 한국삼협화성(주)/ 웹문서 | 2009.07.20/ ...체입니다. 제품소개 첨단 무기화학제품, 효소, 비료, 농약, 중금속 폐수 처리제 등 연락처 업체명 한국삼협화성(주) 대표자 권오범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북정동.../ kblog.gobizkorea.com(daum 2012)

 

  권오범 : 제목없음/ 웹문서/ 1136번지 영진산업 신천기 P.P 마대원단 양산시 물금읍 물금리 406-1번지 한국삼협화성(주) 권오범 수황화소다 양산시 북정동 105번지 (주)케이엠씨에스 이선정 자동차금형 51.../ lagsnd.org(daum 2012)

 

  권오범 : <동물 부산물로 아미노산 비료 개발>/ 연합뉴스 | 1999.05.27/ 비료(액비)가 한 중소기업에 의해 국내에서는 처음 개발됐다. 경남 양산시 북정동 산막공단 내 한국삼협화성㈜(대표 권오범.權五範). 직원이 50여명인 이 회사는 탈모제 유화소다 등을 생산하다 동물의 부산물을 이용한 유기.../ newslink.media.daum.net(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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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복 : 선현들과 함께 넘는 문경새재 | 간행년:2005   저자:문경시   발행처:문경시청 / 문경 용담의 폭포∥聞慶龍潭瀑布/ ...조13)˜1498년(연산군4)>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예천(醴泉). 자는 향지(嚮之), 호는 수헌(.../ 예천 내용이 수록된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유교관련도서이다.//

 

  권오복 : 예천의 금석문 1 | 간행년:2003   저자:예천문화원   발행처:예천문화원 / 睡軒 醴泉權公(五福) 遺墟碑銘/ ...깨어나 그곳을 도로 보수하였다.ꡓ하였는데, 다시 그곳을 찾지 못했다. 공이 태어난 집터가 예천(醴泉)의 유.../ 예천 내용이 수록된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유교관련도서이다.//

 

  권오복 : 睡軒 醴泉權公(五福) 遺墟碑銘/ 상위서지: 예천의 금석문 1/ 서명: 예천의 금석문 1/ 분류: 도서 > 영남유교문화연구자료/ 제공: 한국국학진흥원/ 예천의 금석문 1/ 睡軒 醴泉權公(五福) 遺墟碑銘/ 수헌 예천권공(오복) 유허비명/ 천지(天地) 사이에 양(陽)이 있으면 음(陰)이 없을 수 없다. 그러나 힘차게 비상(飛上)하던 다섯 마리의 용(龍)이 못난 돼지의 날뛰고 싶어하는 마음에 의해 막히니, 천의(天意)와 인사(人事)가 처참하여 마음을 아프게 한다. 그래서 박괘(剝卦)의 상구(上九)에는 ꡒ군자가 수레를 얻는다.[君子得輿]ꡓ라고 했으니, ≪주역(周易)≫을 만든 사람은 참으로 인정(人情)에 대해 잘 안다고 할 것이다./ 옛날 연산군(燕山君) 무오년(戊午年:1498)에 유자광(柳子光)과 이극돈(李克墩) 등이 개인적인 원한 때문에 비사(秘史)를 발설하여 나라의 기강(紀綱)을 어지럽히고 널리 그물질을 하여 마침내 뭇 현인(賢人)들이 모조리 죽임을 당하게 만들었다. 다만 양(陽)의 뿌리는 일찍이 중음(重陰)의 아래에 있더라도 다 사라지지 않는 법인지라, 모두들 우러러 맑은 우뢰가 치는 가을날처럼 되기를 바라게 된다. 그러나 유자광(柳子光)이나 이극돈(李克墩) 같이 요행히 스스로 뜻을 이루었다고 생각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백성들이 모두 미워하여 속으로 주벌(誅伐)하고 공공연히 성토(聲討)하기를 그친 적이 없으니, 이는 이치상 분명하여 그만 둘 수 없는 것이다./ 수헌선생(睡軒先生) 권공(權公)도 또한 당일(當日)에 죽임을 당하였으나, 백세(百世)토록 맑은 우뢰처럼 남은 어른이다. 미친 듯이 사나운 기세로 그 몸을 죽일 수는 있었지만 그 아름다운 덕행까지 덮어서 가리울 수는 없었으니, ≪여지승람(輿地勝覽)≫에 실리고 ≪대동시림(大東詩林)≫이나 ≪동문선(東文選)≫에 그 글이 실려 찬란히 빛나서 사람들의 이목에 남아 있는 것이 오래되면 될수록 더욱 문채(文彩)가 난다./ 중씨(仲氏) 졸재공(拙齋公) 오기(五紀)와 종손(從孫) 초간공(草澗公) 문해(文海)가 서로 이어서 그 남은 글들을 모아서 문집을 간행하였고, 당세의 대인(大人), 선생(先生)들이 서 발(序跋)을 지었으나 묘소(墓所)는 실전(失傳) 되었다. 혹자는 이르기를, ꡒ천계(天啓) 연간(年間)에 누구가 과천(果川)의 청계산(淸溪山)에 장사(葬事)를 지내다가 옛 무덤을 침범했더니 꿈에 어떤 위인(偉人)이 나타나서 말하기를, ꡐ이는 우리 권한림(權翰林) 모(某)가 누워계신 곳이다.ꡑ고 하였다. 꿈에서 깨어나 그 곳을 도로 보수하였다.ꡓ하였는데, 다시 그 곳을 찾지 못했다./ 공이 태어난 집터가 예천(醴泉)의 유전촌(柳田村)인데 군(郡)에서 북쪽으로 20리가 되는 곳이다. 근래에 종 후손인 진팔(進八), 진호(進祜) 들이 그 폐허를 정비하여 비(碑)를 세우고 단(壇)을 만들어 제사를 지내려고 하니, 공의 세대로부터 거의 400여 년이 된다. 어쩌면 매우 생소한 일인 듯 하나, 빗돌이 이미 갖추어져 지나는 사람으로 하여금 공경을 표할 바를 알게 하는 곳이고 또 제군들이 한 조상의 자손들로서 제사의 정성을 다하여 감응하기를 바라고 있으니, 또 어찌 그러지 못할 이유가 있겠는가?/

 

  삼가 살펴보건대 공의 휘(諱)는 오복(五福)이고, 자(字)는 향지(嚮之)이고, 그 선대의 성이 흔씨(昕氏)인데 전공판서(典工判書) 휘 섬(暹)이 사성(賜姓)을 받아 권씨가 되었으니, 고려왕(高麗王)의 이름을 피(避)한 것이고. 관향(貫鄕)은 그 살던 곳을 인하여 예천(醴泉)이라고 정하였다. 그 뒤에 이조판서(吏曹判書), 대제학(大提學)을 지낸 분이 있었으니, 맹손(孟孫)이라고 하는데, 이 때에 가문의 명성이 다시 떨쳐지게 된다. 그 아우 휘(諱) 유손(幼孫)은 감찰(監察)을 지냈으며, 휘(諱) 선(善)을 낳았는데, 별좌(別座)를 지냈다. 한산이씨(韓山李氏) 목은(牧隱) 문정공(文靖公)의 손자인 정난공신(靖難功臣) 이계전(李季甸)의 따님에게 장가를 들었으니, 곧 공의 부모(父母)이다./ 공은 성화(成化) 정해년(丁亥年:1467)에 태어났는데, 어려서부터 크게 이름이 났었다. 병오년(丙午年:1486)에 백씨(伯氏), 중씨(仲氏)와 나란히 상상(上庠:성균관(成均館))에 올랐으며 곧이어 같은 해에 열린 과거에서 병과(丙科)로 급제하여 즉시 예문관(藝文館) 관원으로 선발되었으며 병조낭청(兵曹郎廳)을 거쳐 옥당(玉堂)으로 옮겨졌다가 부월(斧鉞)을 지니고 관동(關東)의 어사로 나가기도 하였다. 병진년(丙辰年:1496년)에는 어버이의 봉양을 이유로 사직을 청하니, 야성(野城:영덕(盈德)의 옛 이름)의 수령에 보임(補任)되었고 무오년(戊午年:1498년)에 체포되어 탁영(濯纓) 김일손(金馹孫)과 함께 제일 먼저 극형(極刑)을 당하였으니, 그때 나이 겨우 32이었다. 배(配) 이씨(李氏)는 종실(宗室)인 오천부정(烏川副正) 사종(嗣宗)의 따님이다. 아들은 없고 딸 둘이 있었으니 김인경(金仁卿)에게 시집간 딸은 아들 넷을 두었는데, 응휴(應休), 응징(應徵), 응원(應元), 응량(應良)으로 응징과 응량은 진사(進士)이고 김경제(金敬悌)에게 시집간 딸은 아들 둘을 두었는데, 준(濬), 제(濟)로 준은 별좌(別座)이다./ 오호(嗚呼)라. 소인(小人)과 군자(君子)는 그 마음이 같지 않으니, 올곧게 우뚝이 서있는 자와 구불구불 똬리를 틀고 있는 자는 진실로 서로 잘 지낼 수 없는 것이다. 더구나 공이 스승으로 섬긴 사람은 점필재(?畢齋:김종직(金宗直))이요 벗으로 사귄 사람은 탁영(濯纓)이니, 저들이 이를 갈고 입술을 들썩인 것이 하루 이틀이 아니었다. 공은 일찍이 시국이 어수선한 것을 살피고 명도를 사절하였으니, 기미를 보지 못한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명성이 너무 성대하고 자취가 너무 우뚝한 것을 어찌 하겠는가?/ 또 살펴보건대 문집(文集)의 서문(序文)에서 이르기를, ꡒ한원(翰苑)에 들어가 그 직분을 다하고 죽기를 생각했다.ꡓ하고, 또 이르기를, ꡒ형틀이 눈앞에 있어도 확고하여 흔들리지 않고 조용히 죽음에 임하였다.ꡓ하였으니, 어찌 거듭 뜻있는 선비들이 강개(慷慨)하여 눈물을 흘리는 바가 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고을의 인사들이 공을 봉산서원(鳳山書院)에 제향(祭享)하고 또 향현사(鄕賢祠)에 제향하였는데, 이번의 이 일도 또한 공론이 모아진 것이다. 진호(進祜) 등이 내게 비석에 새길 말을 청함에, 오직 감당하지 못할까 두렵다. 명(銘)에 이르기를,/

 

  ꡒ아아, 혼조(昏朝:연산군(燕山君))를 만남에 적신(賊臣)이 간계를 부려/ 정인(正人)을 해치고자 험악하게 으르렁 거렸다네/ 나라가 이미 피폐해짐에 권세가 마침내 옮겨가니/ 마치 앙갚음을 하려는 듯 그 심하기가 끝이 없었네/ 다만 저 망극(罔極)한 화가 오히려 나의 명성을 이루어 주니/ 이렇듯 좋은 결과는 실로 너의 명성을 추하게 만들었네/ 하늘이 이 일을 가지고 풍속을 바로 세우려 하심인가/ 꽃다운 뜻과 절개는 그 빛이 푸른 하늘에까지 비치네/ 정기(正氣)가 불멸함에 그 이름도 없어지지 않으리니/ 슬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여 이 글을 무덤가에 새긴다네ꡓ/하였다./ 통정대부(通政大夫) 전(前) 행(行) 사간원(司諫院) 대사간(大司諫) 지제교(知製敎) 완산(完山) 유치명(柳致明)이 삼가 지음.//

 

  권오복 [記事] : 한국사료 총서/ 여지도서 / 慶尙道 / 醴泉 / 壇廟  / 社稷壇 在郡西五里 文廟 在鄕校 城隍祠 在德峯山郡西二里 ?壇 在郡北五里 新增鼎山書院 在郡北十里萬曆壬子創建主享退溪 李滉從享月川 趙穆崇禎丁巳 宣額 鄕賢祠 在郡西一里崇禎庚辰?享文貞 趙庸 提學 尹祥 校理 權五福 左議政 鄭琢 鳳山書院 在郡南五十里多仁縣 肅廟戊子享校理 權五福 / <하권0394-2>/ 道正書院 在郡東十五里 肅廟甲午享左議政 鄭琢 林將軍廟 在客館東將軍名支漢見人物(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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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978

 

  예천한시회(醴泉漢詩會 癸巳年 春季詩會) [記事] : 예천한시회(회장 장병국) 계사년 춘계시회가 2013년 3월 21일 예천청소년수련관 2층 회의실에서 인근 7개 시군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장병국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시회를 기해 회장직을 마감하게 되니 그동안 대과없이 마칠 수 있게 된 것은 회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의 덕분으로 생각하고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신임회장에는 이수필 씨, 부회장 윤석한·이도주 씨가 선임되었다. 이번 춘계시회의 시제는 신춘즉사(新春卽事)이며 압운은 시(時) 기(奇) 지(枝) 의(宜) 기(期)이었다.(醴泉新聞 2013년 03월 29일 (금) 10: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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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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