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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241:권오복(4)(祝군청,농협/예천방문979)
작성자장병창 @ 2013.04.04 06:16:34

  예천의 자랑(3241) : 권오복(교리)(4)(附 예천군, 건축문화유산조사연구 펴내...축하합니다/예천농협, 2일 농산물판매사업 5백억원 달성탑 수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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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복 [記事] : 연산군일기 30권/ 연산군 4년(1498 무오 / 명 홍치(弘治) 11년) 7월 22일(병진) 4번째 기사/ 《실록》에 실린 김종직의 조의제문에 관한 권오복의 공초 내용/ 권오복을 형장 신문하니, 오복이 공초하기를, ꡒ 종직이 의제(義帝)를 노산(魯山)에게 비하여 조문을 지었기 때문에 신도 사초에 그렇게 기재하였던 것이옵니다…….ꡓ하였다./ 【태백산사고본】 8책 30권 20장 B면/ 【영인본】 13 책 324 면/ 【분류】 *역사-편사(編史) / *사법-탄핵(彈劾) / *변란-정변(政變)(www.history.go.kr 2009)

 

  권오복 [記事] : 연산군일기 30권/ 연산군 4년(1498 무오/ 명 홍치(弘治) 11년) 7월 26일(경신) 4번째 기사/ 윤필상 등이 사초 사건 관련자 김일손․권오복․권경유 등의 죄목을 논하여 서계하다/ 윤필상 등이 같이 의논하여 서계하기를, ꡒ김일손(金馹孫)․권오복(權五福)․권경유(權景裕)는 대역(大逆)의 죄에 해당하니 능지처사(凌遲處死)하고, 이목(李穆)․허반(許磐)․강겸(姜謙)은 난언 절해(亂言切害)의 죄에 해당하니 베어 적몰(籍沒)하고, 표연말(表沿沫)․정여창(鄭汝昌)․홍한(洪瀚)․무풍부정(武豊副正) 총(摠)은 난언(亂言)을 했고, 강경서(姜景敍)․이수공(李守恭)․정희량(鄭希良)․정승조(鄭承祖)는 난언(亂言)한 것을 알면서도 고발하지 아니하였으니 아울러 곤장 1백 대에 3천 리 밖으로 내쳐서 봉수군(烽燧軍) 정로한(庭爐干)으로 정역(定役)하고, 이종준(李宗準)․최부(崔溥)․이원(李?)․강백진(康伯珍)․이주(李冑)․김굉필(金宏弼)․박한주(朴漢柱)․임희재(任熙載)․이계맹(李繼孟)․강혼(姜渾)은 붕당(朋黨)을 지었으니 곤장 80대를 때려 먼 지방으로 부처(付處)하고, 윤효손(尹孝孫)․김전(金詮)은 파직을 시키고, 성중엄(成重淹)은 곤장 80대를 때려서 먼 지방으로 부처하고, 이의무(李宜茂)는 곤장 60대와 도역(徒役) 1년에 과하고, 유순정(柳順汀)은 국문하지 못했으며, 한훈(韓訓)은 도피 중에 있습니다.ꡓ하고, 따라서 대간(臺諫)들도 역시 붕당(朋黨)으로 논한 것을 청하였다. 유자광은 아뢰기를, ꡒ강겸(姜謙)이 맨 처음 허반(許磐)의 말을 들었으나, 일손이 말을 내놓은 후 답하기를, ꡐ나도 역시 일찍이 권씨의 조행이 과연 높다고 들었다.ꡑ 하였은즉, 허반의 죄와는 사이가 있지 않을까 하옵니다.ꡓ하고, 노사신은 아뢰기를, ꡒ종직이 시문(詩文)을 지어서 기롱하였으니, 그 정이 절해(切害)하므로 대역(大逆)으로써 논단하는 것이 진실로 당연하오나, 일손 등은 단지 종직의 시문만을 찬양하였으니, 종직과 더불어 죄과를 같이 하는 것은 부당하옵니다. 이 일은 마땅히 후세에 전해야 할 것이온즉 용이하게 결정지을 수 없사오니, 난언 절해(亂言切害)로 논하는 것이 어떠하옵니까? 비록 이와 같이 하여도 역시 마땅히 가산(家産)은 적몰(籍沒)해야 하옵니다.ꡓ하고, 윤필상은 아뢰기를, ꡒ신종호(申從濩)․이육(李陸)은 지금 비록 사망하였사오나, 아울러 그 죄를 다스리는 것이 어떠하옵니까?ꡓ하니, 전교하기를, ꡒ일손 등을 벨 적에는 백관(百官)으로 하여금 가 보게 하라. 근일 경상도(慶尙道)와 제천(堤川) 등지에서 지진(地震)이 일어난 것도 바로 이 무리들 때문에 그런 것이다. 옛사람은 지진이 임금의 실덕에서 온다 하였으나, 그러나 금번의 변괴는 이 무리의 소치가 아닌가 여겨진다. 유생(儒生)이 혹은 관(館)에 있고 혹은 사학(四學)에 있으므로 단지 옛 글만 보았고, 조정의 법을 알지 못하여 서로 더불어 조정(朝政)을 비방하니, 어찌 이와 같은 풍습이 있었겠는가. 이 무리가 비록 문학이 있다 할지라도 소위가 이러하니, 도리어 학식이 없는 사람만 못하다. 죄 있는 자는 당연히 그 죄에 처해야 하는 것이니, 이 뜻으로써 다시 선성 부원군(宣城府院君) 2037) 에게 물으라. 무령(戊靈)2038)이 말한 강겸(姜謙)의 일은 과연 가긍한 점이 있으니, 그 죄가 마땅히 허반보다 경해야 하며, 그 나머지도 스스로 율문(律文)이 있을 것이나 오직 이주(李冑)만은 당연히 한 등급을 더해야 하며, 윤효손(尹孝孫)은 기망(欺罔)한 말이 있었으니, 당연히 파직해야 하며, 이극돈(李克墩)은 아뢰려 한 지가 오래라고 한다.

 

  어세겸(魚世謙)도 역시 파직해야 하느냐? 의논하여 아뢰라. 이육과 신종호도 마땅히 죄를 다스려야 한다. 이는 큰일이니 나는 종묘에 고유하고 중외(中外)에 반사(頒赦)하려고 한다. 경 등의 생각은 어떠한가?ꡓ하였다. 필상 등이 아뢰기를, ꡒ종묘에 고유하고 사령(赦令)을 반포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옵니다. 이육․신종호에 있어서는 고신(告身)을 추탈(追奪)하는 것이 어떠하옵니까?ꡓ하고, 사신은 아뢰기를, ꡒ일손 등이 시문(詩文)을 자작(自作)한 것이 아니옵고 단지 종직만 찬양하였사온즉 그 죄가 마땅히 가벼워야 하옵니다. 그러므로 감히 아뢰는 것이옵니다.ꡓ하니, 전교하기를, ꡒ종호(從濩) 등은 아뢴 바에 의해 처치하라.ꡓ하였다./ 【태백산사고본】 8책 30권 22장 A면/ 【영인본】 13 책 325 면/ 【분류】 *역사-편사(編史) / *사법-탄핵(彈劾) / *사법-행형(行刑) / *변란-정변(政變) / *인사-임면(任免) / *과학-지학(地學)/ [註 2037] 선성 부원군(宣城府院君) : 노사신. ☞ / [註 2038]무령(戊靈) : 유자광. ☞(www.history.go.kr 2009)

 

  권오복 [記事] : 연산군일기 30권/ 연산군 4년(1498 무오 / 명 홍치(弘治) 11년) 7월 27일(신유) 1번째 기사/ 김일손 등을 벤 것을 종묘사직에 알리고 중외에 사령을 반포하다/ 김일손 등을 벤 것을 종묘사직에 고유하고, 백관의 하례를 받고 중외에 사령(赦令)을 반포하기를, ꡒ삼가 생각하건대 우리 세조 혜장 대왕(世祖惠莊大王)께서 신무(神武)의 자질로 국가가 위의(危疑)하고 뭇 간신이 도사린 즈음을 당하여, 침착한 기지와 슬기로운 결단으로 화란(禍亂)을 평정시키시니 천명(天命)과 인심이 저절로 귀속되어, 성덕(聖德)과 신공(神功)이 우뚝 백왕(百王)의 으뜸이었다. 그 조종(祖宗)에게 빛을 더한 간대(艱大)한 업적과 자손에게 끼친 연익(燕翼)의 모훈(謨訓)을, 자자손손 이어 받아 오늘에까지 이르러 아름다웠었는데, 뜻밖에 간신 김종직 이 화심(禍心)을 내포하고, 음으로 당류(黨類)를 결탁하여 흉악한 꾀를 행하려고 한 지가 날이 오래되었노라. 그래서 그는 항적(項籍)이 의제(義帝) 를 시해한 일에 가탁하여, 문자에 나타내서 선왕(先王)을 헐뜯었으니, 그 하늘에 넘실대는 악은 불사(不赦)의 죄에 해당하므로 대역(大逆)으로써 논단하여 부관참시(剖棺斬屍)를 하였고, 그 도당 김일손․권오복․권경유가 간악(姦惡)한 붕당을 지어 동성 상제(同聲相濟)하여 그 글을 칭찬하되, 충분(忠憤)이 경동한 바라 하여 사초에 써서 불후(不朽)의 문자로 남기려고 하였으니, 그 죄가 종직과 더불어 과(科)가 같으므로 아울러 능지 처사(凌遲處死)하게 하였노라. 그리고 일손이 이목․허반․강겸 등과 더불어 없었던 선왕의 일을 거짓으로 꾸며대서 서로 고하고 말하여 사(史)에까지 썼으므로, 이목․허반도 아울러 참형(斬刑)에 처하고, 강겸은 곤장 1백 대를 때리고 가산(家産)을 적몰(籍沒)하여 극변(極邊)으로 내쳐 종으로 삼았노라. 그리고 표연말(表沿沫)․홍한(洪瀚)․정여창(鄭汝昌)․무풍정(茂豊正) 총(摠) 등은 죄가 난언(亂言)에 범했고, 강경서(姜景敍)․이수공(李守恭)․정희량(鄭希良)․정승조(鄭承祖) 등은 난언(難言)임을 알면서도 고하지 않았으므로 아울러 곤장 1백 대를 때려 3천 리를 밖으로 내치고, 이종준(李宗準)․최부(崔溥)․이원(李?)․이주(李冑)․김굉필(金宏弼), 박한주(朴漢柱)․임희재(任熙載)․강백진(康伯珍)․이계맹(李繼孟)․강혼(姜渾) 등은 모두 종직의 문도(門徒)로서 붕당을 맺어 서로 칭찬하였으며, 혹은 국정(國政)을 기의(譏議)하고 시사(時事)를 비방하였으므로, 희재는 곤장 1백 대를 때려 3천 리 밖으로 내치고, 이주는 곤장 백 대를 때려 극변(極邊)으로 부처(付處)하고 이종준․최보․이원․김굉필․박한주․강백진․이계맹․강흔 등은 곤장 80대를 때려 먼 지방으로 부처함과 동시에 내친 사람들은 모두 봉수군(烽燧軍)이나 정로한(庭爐干)의 역(役)에 배정하였고, 수사관(修史官) 등이 사초를 보고도 즉시 아뢰지 않았으므로 어세겸(魚世謙)․이극돈(李克墩)․유순(柳洵)․윤효손(尹孝孫) 등은 파직하고, 홍귀달(洪貴達)․조익정(趙益貞)․허침(許琛)․안침(安琛) 등은 좌천(左遷)시켰다. 그 죄의 경중에 따라 모두 이미 처결되었으므로 삼가 사유를 들어 종묘사직에 고하였노라.

 

  돌아보건대 나는 덕이 적고 일에 어두운 사람으로 이 간당(奸黨)을 베어 없앴으니, 공구한 생각이 깊은 반면에 기쁘고 경사스러운 마음도 또한 간절하다. 그러므로 7월 27일 새벽을 기하여 강도․절도와 강상(綱常)에 관계된 범인을 제외하고는 이미 판결이 되었든 판결이 안 되었든 모두 사면하노니, 감히 유지(宥旨)를 내리기 이전의 일로써 서로 고발하는 자가 있으면 그 죄를 다스릴 것이다. 아! 인신(人臣)이란 난리를 만들 뜻이 없어야 하는 것이다. 부도(不道)의 죄가 이미 굴복하였으니, 뇌우(雷雨)가 작해(作解)2039) 하듯이 마땅히 유신(惟新)의 은혜에 젖도록 하겠다. 그러므로 이에 교시(敎示)하는 것이니, 이 뜻을 납득할 줄 안다.ꡓ하였다./ 【태백산사고본】 8책 30권 23장 B면/ 【영인본】 13 책 325 면/ 【분류】 *역사-편사(編史) / *사법-행형(行刑) / *변란-정변(政變) / *인사-관리(管理) / *군사-군역(軍役) / *왕실-사급(賜給)/ [註 2039]뇌우(雷雨)가 작해(作解) : 《주역(周易)》 해괘(解卦) 대상(大象)에 ꡐ뇌우(雷雨)가 작(作)하는 것이 해(害)이니, 군자가 이용하여 과(過)를 사하고 죄를 유(宥)한다.ꡑ 하였음. ☞(www.history.go.kr 2009)

 

  권오복 [記事] : 연산 30권, 4년(1498 무오 / 명 홍치(弘治) 11년) 7월 28일(임술) 3번째 기사/ 김종직․권오복․김일손․권경유 등의 사초를 불사르게 하다/ 실록청(實錄廳)에 전교하기를, ꡒ김종직․권오복․김일손․권경유 등의 사초(史草)는 다 곧 불살라 버려라.ꡓ하였다./ 【태백산사고본】 8책 30권 24장 B면/ 【영인본】 13 책 326 면/ 【분류】 *역사-편사(編史)(www.history.go.kr 2009)

 

  권오복 [記事] : 연산군일기 30권/ 연산군 4년(1498 무오 / 명 홍치(弘治) 11년) 7월 28일(임술) 4번째 기사/ 노사신․한치형․유자광 등이 권오복의 죄를 경감해 줄 것을 청하다/ 노사신․한치형․유자광․성준이 아뢰기를, ꡒ신 등은 듣자온즉, 권오복은 늙은 어미가 있고 권경유는 장성한 아들이 있다 하오니, 법에 비추어 마땅히 교형(絞刑)에 처해야 하옵니다마는, 오복 등은 단지 화심(禍心)을 내포하여 문자에 나타냈을 따름이오니, 그 거사(擧事)한 반역자와는 거리가 있사옵니다. 그러므로 대역(大逆)으로서 논하였으나 바로 대역이라고는 아니하였사온데, 지금 부자가 연좌되는 것은 온당하지 않은 듯하옵니다.ꡓ하고, 윤필상이 아뢰기를, ꡒ신의 생각은 법에 의하여 시행하였으면 하옵니다.ꡓ하니, 전교하기를, ꡒ무릇 대역에 대하여 부자가 연좌되는 것은 그 뿌리와 그루, 가지와 잎을 끊어버리자는 생각에서이오. 만약 경의 말과 같다면 법을 어찌 하겠소.ꡓ하매, 사신 등이 아뢰기를, ꡒ제왕(帝王)이 죄수를 논단함에 있어서 조금만 가엾은 일이 있어도 반드시 살릴 길을 구하는 것이온데, 이 무리는 대역이라 할지라도 거사한 자에 비할 것은 아니오니, 그 애비나 자식은 죽음을 감해주는 것이 실로 정(情)과 사리(事理)에 합당할 것이옵니다.ꡓ하니, 전교하기를, ꡒ그렇다면 사형은 감해 주고 곤장 1백 대를 때려 종을 만들어 고역(苦役)에 배정하도록 하라.ꡓ하였다./ 【태백산사고본】 8책 30권 24장 B면/ 【영인본】 13 책 326 면/ 【분류】 *사법-재판(裁判) / *사법-행형(行刑) / *가족-친족(親族) / *신분-신분변동(身分變動)(www.history.go.kr 2009)

 

  권오복 [記事] : 연산군일기 52권/ 연산군 10년(1504 갑자 / 명 홍치(弘治) 17년) 3월 4일(을축) 2번째 기사/ 권오복의 두 딸을 용서해 주다/ 전교하기를, ꡒ권오복(權五福)의 두 딸을 모두 용서해 주라.ꡓ하였다./ 【태백산사고본】 14책 52권 10장 B면/ 【영인본】 13 책 593 면/ 【분류】 *사법-행형(行刑)

 

  권오복 [記事] : 중종실록 1권/ 중종 1년(1506 병인 / 명 정덕(正德) 1년) 11월 12일(정해) 5번째 기사/ 무오사화 때의 정범과 연좌인에 대해 의논하다/ 영의정 유순․좌의정 박원종․우의정 유순정․좌찬성 노공필․우찬성 박안성․좌참찬 이손․무령 부원군 유자광․능천 부원군 구수영․고양 부원군 신준․연창 부원군 김감․해평 부원군 정미수․창산 부원군 성희안 등을 명패로 빈청에 모으고, 전교하기를, ꡒ어제 정상에서 무오년218)의 정범인(正犯人)과 연좌인(緣坐人)에게 아울러 모두 증작(贈爵)하였는데, 이 일은 내가 상세히 알지 못하나, 듣자니 세조 때 일에 관계되는 말도 언급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아울러 정범인까지 증작하는 것은 불가하지 않는가? 그 연좌인도 또한 가깝고 먼 것이 있으니, 이것도 분변하여야 한다. 각각 의논하라. 그리고 그때 추안(推案)219) 을 보려고 하는데 공의에 어떻겠는가?ꡓ하였다. 유순․박원종․유순정․신준․김감․정미수․성희안 등이 의논하기를, ꡒ무오년에 죄입은 김일손․권오복(權五福)․권경유(權景裕)는 사초(史草)에서 선왕에게 저촉되는 문제를 썼으니, 지금 증작하여서는 안 됩니다. 다만 그 범한 바는 그 일신만 처벌되는 것이 마땅할 뿐인데, 그때 대역(大逆)으로 논정(論定)되었기 때문에 드디어 연좌의 율(律)을 적용하였으니, 형벌을 씀이 과중했습니다. 일손 등이 범한 죄는 다만 말과 문구에 지나지 않으므로 연좌율은 당초에 적용하지 않았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연좌된 사람들은 폐고(廢錮)된지 해가 이미 오래되었으니 마땅히 용서해 주어야 합니다. 하물며 지금 널리 인은(仁恩)을 베풀어 인심을 수합할 때이겠습니까? 친소 원근을 묻지 말고 재주에 따라 녹용(錄用)하는 것이 마땅합니다.ꡓ하였다. 박안성․노공필․이손 등이 의논하기를, ꡒ김일손 등이 사초에서 선왕에게 저촉되는 것을 쓴 것은 그 죄가 응당 사형시켜야 할 것이나, 그 좌죄(坐罪)된 바가 다만 말과 문구에 지나지 않고 모역과 관계되지 않으니, 대역으로 논죄하여 드디어 연좌율을 적용한 것은 과중한 듯합니다. 일손 등 정범인은 진실로 봉작하여서는 안 되지만, 연좌인은 아울러 사로(仕路)를 허통(許通)하여 주는 것이 어떠합니까?ꡓ하고, 이어 아뢰기를, ꡒ추안은 그때 곧 대내로 들여가 찢어버렸고, 따로 만든 성책(成冊)은 대내에 두고, 내보내지 않았습니다.ꡓ하였다. 유자광은 아뢰기를, ꡒ신 등이 무오년에 추관(推官)220)이 되었었으므로 지금 의논드리지 못합니다.ꡓ하니, ꡐ아뢴 대로 하라.ꡑ고 전교하였다./ 사신은 논한다. 자광 이 지금까지 천주(天誅)를 입지 않았으니, 천도는 믿을 수 없는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장차 죄악이 쌓이기를 기다리는 것인가?/ 【태백산사고본】 1책 1권 51장 A면/ 【영인본】 14책 96면/ 【분류】 *인사-관리(管理) / *사법-재판(裁判) / *변란(變亂) / *역사-편사(編史)/ [註 218]무오년 : 연산군 4년, 무오사화의 일. ☞ / [註 219]추안(推案) : 죄인을 추국한 문서. ☞ / [註 220]추관(推官) : 추국할 때 신문하는 관원. ☞(www.history.go.kr 2009)

 

  권오복 [記事] : 중종실록 3권/ 중종 2년(1507 정묘 / 명 정덕(正德) 2년) 6월 18일(경인) 3번째 기사/ 김종직 등의 적몰 가산을 돌려주도록 명하다/ 전교하기를, ꡒ지난 무오년에 죄를 입은 김종직(金宗直)․김일손(金馹孫)․권오복(權五福)․권경우(權景祐)․이목(李穆)․허반(許磐)․강겸(姜謙) 등의 적몰된 가산을 돌려주고, 그때 추관(推官) 윤필상(尹弼商)․노사신(盧思愼)․한치형(韓致亨)․유자광(柳子光) 등에게 상으로 주었던 가사(家舍)․토지․노비(奴婢)․반당(伴?) 등 하사했던 물건들을 도로 거두어들이라.ꡓ하였다./ 【태백산사고본】 2책 3권 25장 A면/ 【영인본】 14책 158면/ 【분류】 *인사-관리(管理) / *사법-행형(行刑) / *농업-전제(田制) / *신분-천인(賤人)(www.history.go.kr 2009)

 

  권오복(權五福) : 조선 성종 때의 학자(1467~1498). 자는 향지(嚮之). 호는 수헌(睡軒). 문장과 필법이 뛰어났다. 무오사화 때 김종직의 문인(門人)이라 하여 처형되었다. 저서에 《수헌집》이 있다.(daum 2010)

 

  권오복 : 항우(項羽)는 오강(烏江)을 건너지 않는다는 수헌(睡軒) 권오복(權五福)/ 2009.07.17/ "항우(項羽)는 오강(烏江)을 건너지 않는다는 수헌(睡軒) 권오복(權五福) ㅇ 위 치 : 용문면 하금곡리 ㅇ 내용 권오복(權五福 : 1467~1498)은 본관이 예천(醴泉)이고 오기(五紀)의 아우이며, 자는 향지(嚮之), 호는 수헌(睡軒.../ http://cafe.daum.net/dydans4/ 용문골 열린방(daum 2010)

 

  권오복(權五福) : 1467~1498], 조선 전기의 학자, 본관  예천, 호  수헌, 자 향지, 주요저서  《수헌집》《수헌시집》/ 본문 : 본관 예천(醴泉). 자 향지(嚮之). 호 수헌(睡軒). 1486년(성종 17) 사마시(司馬試)를 거쳐,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 예문관 ·홍문관에 등용되었다가, 1492년 사가독서(賜暇讀書)했으며, 1498년(연산군 4) 무오사화 때 김종직(金宗直)의 문인이라 하여 극형에 처해졌다. 뛰어난 학문과 문장을 인정받아 성종 때의 문화사업에 참가하였다. 글씨 ·시문에 뛰어났고, 특히 문장 ·필법이 힘찼다. 도승지가 추증되었으며, 예천의 봉산서원(鳳山書院)에 배향되었다. 저서에 《수헌집(睡軒集)》 《수헌시집(睡軒詩集)》이 있다./ http://cafe.daum.net/uponhwawang/ 우포에서 화왕까지(daum 2010)

 

  권오복 : 예천(醴泉) 권(權)씨/ 2010.02.25/ ...權幼孫)의 두 아들이 대를 잇는다. 둘째 권선(權善)이 선대에 드물게 권오행(權五行), 권오기(權五紀), 권오복(權五福), 권오륜(權五倫), 권오상(權五常) 5형제를 두고 이들 5형제가 모두 문과에 급제하고 벼슬에 올라 가문이.../ http://cafe.daum.net/kcmh/ 강촌펜션 숲속의하얀집(daum 2010)

 

  권오복 : 士禍와 坡平尹氏 - 2. 무오 사화(戊午 士禍) - (4대 사화 중 1)/ 2010.03.04/ 號貞齋.弘文館校理.姜謙 弟 권경유(權景裕-安東):號癡獻. 校理. 堤川縣監 권오기(權五紀-醴泉):號拙齋. 左通禮. 權五福 弟 권오복(權五福-醴泉):號睡軒. 校理. 金宗直 門人 김굉필(金宏弼-瑞興):號寒喧堂.諡文敬.監察.佐郞 김일손.../ http://cafe.daum.net/ppyd/ 파평윤씨<대종회>(daum 2010)

 

  권오복(權五福) : 본관(本貫) 예천(醴泉), 시대(時代) 1467(세조13)~1498(연산군 4), 자(字) 향지(嚮之), 호(號) 수헌(睡軒)/ 이력(履歷) 권오복(權五福) 1467(세조13)~1498(연산군 4), 조선의 학자. 자(字)는 향지(嚮之), 호(號)는 수헌(睡軒), 선(善)의 아들. 1486년(성종17) 사마시(司馬試)를 거쳐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예문관(藝文館)·홍문관(弘文館)에 등용되었다가 1492년 사가독서(賜暇讀書)했으며, 1498년 무오사화(戊午士禍) 때에 김종식(金宗直)의 문인이라 하여 극형에 처해졌다. 글씨·시문이 모두 뛰어났고 특히 문장·필법이 힘찼다. 도승지(都承旨)에 추증(追贈), 예천의 봉산서원(鳳山書院)에 제향(祭享)되었다.(daum 2010)

 

  권오복(權五福) : 시대 : 조선전기, 국적 : 한국, 생몰년 : 1467(세조 13)∼1498(연산군 4), 정의 : 조선 성종 때의 성리학자(性理學者)./ 생애 : 자는 향지(嚮之)이며, 호는 수헌(睡軒)이다. 본관은 예천(醴泉)으로 권선(權善)의 아들이며, 김종직(金宗直)의 문인이다. 김일손(金馹孫) 등과 교유하였다. 1486년(성종 17) 과거에 급제, 예문관·홍문관에 등용되었다가 1492년 사가독서(賜暇讀書)하였으며, 1498년 무오사화(戊午士禍) 때에 김종직의 문인이라 하여 극형에 처해졌다. 글씨, 시문에 모두 뛰어났다. 조선 초기의 훈고학(訓學)적인 한당풍(漢唐風)의 시문(詩文)이 그의 문집에 나타난다. 그의 시문(詩文)은 그가 사화 때에 피해를 받아 함께 불태워지거나 흩어졌다./ 평가 : 조선 초기에 양반의 향촌(鄕村) 지배 질서와 사화를 바라본 그의 사상은 현실을 바탕으로 한 이상세계의 지향성이 있었다고 평가받는다./ 기타 : 도승지(都承旨)에 추증(追贈)되었으며, 예천(醴泉)의 봉산서원(鳳山書院)에 배향되었다.(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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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건축문화유산조사연구 펴내...축하합니다.

 

  예천군건축문화유산조사연구(醴泉郡 學術總書 1 : 醴泉郡建築文化遺産調査硏究) [冊] : 경상북도 예천군에서 2013년 2월에 발행한 책으로, 545쪽, 사진, 배치평면도, 26cm, 정연상 김명자 김재호의 집필, 정연상의 책임 편집, 안동대 대학원 전통건축조영연구실의 도면제작, 고려문화사의 인쇄제작이다.

  목차는 ♦발간사(예천군수 이현준)  =3/ ♦화보 =5// l. 연구용역 개요 =29/ 1. 배경 및 목적 =31/ 2. 조사 대상 및 내용 =32/ 3. 조사 기간 및 연구 인력 =39// ll 조사대상건축물 =41/ 1. 주거건축 =43/ 2. 누정건축 =141/ 3. 재사건축 =329/ 4. 비각건축 =416/ 5. 사묘건축 =468/ 6. 학교건축 =498/ 7. 관아건축 =536// lll 맺음말 =541// ♦참고문헌 =545//이다.

 

  조사대상건축물 현황은 다음과 같다./ 벌방리 유재천 가옥, 금리 유항재 안채, 미호리 우암공 가묘, 승본리 상연재 사랑채와 안채, 우래리 우재권 가옥 안채, 상동리 권익 가옥, 청복리 윤남노 가옥, 대제리 박재묵 가옥, 상금곡리 광서당, 상금곡리 남아선생 가옥 및 사당, 상금곡리 덕용재, 상금곡리 우천재, 상금곡리 진사당, 상금곡리 천곡당, 제곡리 권재문 가옥 안채, 하금곡리 권석윤 가옥, 하금곡리 권인섭 가옥, 하학리 권대호 가옥, 매산리 박제정 효자정문, 대죽리 매죽헌, 만화리 전석락 가옥, 신풍리 애일사, 신풍리 윤병섭 가옥, 신풍리 죽호종택, 신풍리 풍오재, 삼강리 정재덕 가옥, 삼강리 청풍자 종택, 우망리 긍구재, 우망리 낙빈공 종택, 우망리 정상호 가옥, 우망리 정원택 가옥, 우망리 정진길 가옥, 청곡리 화은당, 대맥리 석문정, 돈산리 둔암정, 돈산리 방산정사, 돈산리 팔우헌, 증거리 화석정, 진평리 도암대, 포리 노초정, 포리 수락대, 가곡리 상심헌, 경진리 개원정, 금리 자연정, 입암리 나암정, 간방리 간오정, 간방리 고은정, 간방리 사정, 독양리 계옹정, 독양리 두은정, 독양리 요산정, 미호리 남하정, 미호리 청심대, 수계리 오류정, 오암리 율호정, 갈구리 체락정, 남본리 무학정, 서본리 삼성정, 용산리 석문정, 청복리 침석정, 통명리 덕만정, 통명리 봉모정, 통명리 봉산정, 덕계리 봉산정, 산택리 영모정, 월오리 송파정, 능천리 녹문정, 사부리 여림정, 상금곡리 영사정, 제곡리 병암정사, 제곡리 옥산정, 제곡리 함취정, 하학리 농암정, 가리 농암정, 성평리 유은정, 율현리 삼송정, 대죽리 만죽정, 대죽리 영모정, 만화리 만강정, 만화리 만의정, 상월리 만귀정, 소화리 나암정, 소화리 동산정, 송평리 남오정, 수월리 만송정, 수월리 한오정, 신풍리 죽호정, 암천리 충효당, 지보리 학강정, 삼강리 동산정, 와룡리 용두정, 우망리 낙빈정, 우망리 만송정, 우망리 매오정, 우망리 양오정, 청곡리 신정, 흔효리 어은정, 부초리 청수정, 우곡리 죽일정, 금릉리 봉황대, 백송리 일소헌, 본리 계림정, 본리 남야헌, 송곡리 무릉정, 직산리 학은정, 직산리 학호정, 형호리 양한당, 황지리 읍호정, 벌방리 방산재, 천향리 일남재, 풍정리 수월재, 독양리 추원재, 미호리 추원재, 미호리 함양박씨 재사, 백전리 율리재, 백전리 추모재, 왕신리 영모재, 금남리 원모재, 무지리 무산재, 월오리 도촌재, 내지리 예천권씨 재사, 대제리 첨모당, 두천리 감로재, 사부리 사부재, 제곡리 송동재사, 직리 작산재, 손기리 선성김씨 재사, 수심리 추원재, 도화리 가산재, 만화리 구태산 재사, 만화리 영모재, 만화리 위봉재, 매창리 봉람재, 소화리 영모재,

 

  송평리 감로재, 우망리 영모재, 청운리 추원재, 백송리 순흥안씨 백송재사, 본포리 안동김씨 재사, 본포리 추모재, 직산리 밀양박씨 재사, 직산리 직산재, 신음리 영양남씨 정효각, 우감리 경주이씨 효부각, 풍정리 평해황씨 효사각, 신월리 경주이씨 감모각, 작곡리 영양남씨 정효각, 고평리 반유 정려각, 남본리 단양장씨 효열각, 백전리 임즐 효자각, 덕계리 반충 충효각, 덕계리 성주도씨 쌍효각, 송암리 장계인 정효비각, 선리 분성김씨 효부각, 하금곡리 함양박씨 열부비각, 성평리 경주최씨 효열각, 초적리 효자효열비각, 화지리 윤필경 효우각, 신풍리 죽고각, 우망리 쌍절각, 흔효리 권광윤 효자각, 부초리 가평이씨 정려각, 담암리 인동장씨 형제 정효각, 월포리 안동권씨 정려비각, 종산리 평산신씨 정려각, 직산리 경주최씨 정렬각, 경진리 주자 영당, 미호리 표절사, 고평리 매포사당, 가야리 가야사, 대제리 동사, 상금곡리 경담재, 도장리 석문별묘, 도장리 정기원 사당, 만화리 전홍교 사당, 소화리 영모사, 우곡리 세덕사, 관현리 물계서당, 덕율리 옥천서원, 돈산리 천곡서당, 현내리 봉산서당, 이사리 옥동사, 무이리 소천서원, 월오리 기천서원, 월오리 나현재, 상금곡리 금곡서원, 도장리 석문강당, 마산리 완담서원, 신풍리 죽고서당, 와룡리 손효조 강당, 노상리 예천객사, 읍부리 만파루(作成 張炳昌 20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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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농협, 2일 농산물판매사업 5백억원 달성탑 수상...축하합니다.

 

  예천농업협동조합(農協, 農産物 販賣事業 5百億 達成 : 大形 農産物 流通施設 運營해 販賣事業 活性化에 邁進한 結果) [記事] : 예천농협(조합장 이달호)은 2013년 4월 2일 농협중앙회 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2012년 농협 농산물 판매사업 연도대상 시상식 행사에서 ‘2012년도 판매사업 5백억 원을 달성’하여 판매사업 5백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이 자리에는 임창호 농협중앙회 예천농정지원단장, 장태수 사업소장이 참석해 축하를 하고 기쁨을 같이 했다. 예천농협은 관내 농업인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기 위해 예천농협미곡종합처리장, 예천농협 하나로마트, 예천농협 유통사업소, 개포 풋고추 출하장 등 대형 농산물 유통시설을 운영하면서 판매사업 활성화에 매진한 결과 판매사업 5백억 달성탑을 수상했다. 이달호 조합장은 “앞으로도 농업인 조합원은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에만 전념하고 농협에서는 전량 판매해 주고 특히, 조합원들이 생산한 소량의 농산물이라도 제값을 받고 팔아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3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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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979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醴泉郡綜合自願奉仕센터 '2013年 2/4分期 市郡 自願奉仕센터 所長 懇談會' 開催) [記事] : 다양한 사회적 서비스, 지역사회 발전과 변화를 위해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하성호)는 2013년 4월 3일 오전 11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13년 2/4분기 경상북도 시.군 자원봉사센터 소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 개최 전 군수실에서 이현준 군수는 하성호 이사장, 김도현 소장과 환담을 나누고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 공동체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더욱 더 활성화된 자원봉사로 행복한 경북, 풍요로운 경북 만들기에 최고 선봉에 경북자원봉사센터가 있다는 것을 300만 도민들에게 주지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김도현 소장(49)은 인사말에서 "충효의 고장 예천에서 간담회를 갖도록 도움 준 하성호 이사장님과 경북도의원 재직시 센터 출범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이현준 군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경북도내 자원봉사센터 가운데 운영면에서 우위를 접하고 있는 예천센터의 운영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인사했다. 이현준 군수를 격려사를 통해 "자원봉사를 통한 아름다운 경북, 명품 경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김도형 소장과 시.군 센터소장님을 비롯한 자원봉사 관계자를 환영하고 2010, 11년 등 2년 연속 정부합동평가 자원봉사 분야 전국종합 1위로 선정된 것을 뒤늦게나마 축하드리며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봉사활동 강화"를 주문했다. 하성호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울릉도를 포함한 23개 시.군 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 및 관계자들의 예천방문을 이현준 군수님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고 오늘 간담회가 센터 간 소통과 협력으로 유기적인 협조체제하에 봉사와 나눔의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2/4분기 주요사업 협의에서 "내가 가진 재능을 나눠요 찾아라 경북! 경북 행복마을! 실무자 먼저 떠나보는 볼런투어(청소년 볼런투어), 경상북도 기업체 사회공헌 담당자 워크숍(6월 13일~14일), 제7기 뚝심이 자원봉사단 릴레이 활동지원" 등을 주요 사업으로 선정하고 적극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다.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사랑의 집짓기 사업, SK텔레콤과 함께하는 자원봉사단 운영, 테마형 가족자원봉사활동 가족봉사단 운영, 경상북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다문화가족봉사단 운영 등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삶의 의욕을 고취시키고 지역을 아름답게 만드는 역할로 주민들로부터 최고의 봉사단체"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포항시(회장 권순남), 경주(정희근), 김천(최태자), 안동(정일교), 구미(이영길), 영주(김영식), 영천(김종열), 상주(김춘옥), 문경(김웅), 경산(김기태), 군위군(최희승), 의성(장주명), 청송(임현숙), 영양(김장래), 영덕(이용우), 청도(황통주), 고령(여동식), 성주(강영석), 칠곡(이형수), 예천(하성호), 봉화(강성일), 울진(김성길), 울릉(조석종) 소장이 간담회에 참석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4-03 오후 1: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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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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