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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261) : 권일연(대표)-권임(참봉)-권자하(사정)-권장(현감)(1)(附 이현준 군수, 전국 공약이행 완료분야에서 최고등급...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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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일연("慶北道 通商外交팀 出帆 7個月…海外市場 開拓 活潑") [記事] : 경북도는 2007년 3월 2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상공회의소 및 로스앤젤레스한인(韓人)상공회의소와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 로스앤젤레스는 미국의 전체 한인동포 212만 명 가운데 30% 가량이 거주하는 미국 내 최대 한인경제지역. 미국시장 개척을 위해 반드시 발판을 마련해야 하는 곳이다. 경북도는 당시 열린 ꡐ제2회 한국우수상품 엑스포ꡑ에 도내 15개 업체와 함께 참가해 140만 달러어치를 수출키로 계약했다. 이같은 성과는 경북도가 2006년 9월 설치한 통상외교팀의 ꡐ숨은 노력ꡑ 덕분에 가능했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광역자치단체에 ꡐ외교ꡑ라는 명칭이 들어간 부서가 있는 곳은 경북도가 유일하다. 지방시대를 맞아 지자체의 외교 역량을 키워야 한다는 취지에서 설치했다. 2006년 10월 부산에서 열린 한상(한국인 무역상)대회를 앞두고 경북도 통상외교팀에는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해외자문관으로부터 ꡐ정보ꡑ가 날아들었다. 대구 출신의 로스앤젤레스한인상공회의소 정주현 소장이 참여하니 통상협력을 추진할 만하다는 내용이었다. 정 소장은 경북을 방문할 계획이 없는 상태였다. 김관용 지사와 통상외교팀 관계자들은 부산으로 달려가 정 소장을 만났다. 그는 2006년 11월 경북도청을 방문해 ꡒ경북도의 통상정책에 도움이 되는 길을 찾아보자ꡓ고 제안했다. 경북도의 로스앤젤레스 진출은 이런 과정을 거쳐 이루어졌다. 24명이 근무하고 있는 통상외교팀의 실질적인 사무실은 ꡐ지구촌ꡑ이다. 35개국 92명으로 구성된 해외자문관을 통해 수시로 통상 및 국제교류에 관한 정보를 확인하는 한편 자매결연한 해외 지자체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외국과의 시차(時差) 때문에 새벽과 밤늦은 시간까지 근무해야 하는 경우도 잦다. 특히 해외자문관은 경북도와 세계를 연결하는 ꡐ정보망ꡑ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통상외교팀은 예천 출신 재미사업가인 권일연 씨를 최근 해외자문관으로 위촉했다. 권씨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미국 전역에 24개의 지점을 가진 H마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도는 H마트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최근 청도의 감말랭이 3만 달러어치를 처음 수출했다. 또 H마트에 경북상품코너를 마련하기 위해 협의하고 있다. 2007년 4월 13일에는 몽골,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5개국의 공무원 5명이 통상외교팀에서 6개월 동안의 연수에 들어갔다. 캄보디아 시엠리아프 주 부지사실에 근무하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투잇 분톤(25) 씨는 ꡒ경북도와 캄보디아가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뒤 경북에서 연수를 하게 돼 무척 기쁘다ꡓ며 ꡒ연수를 마친 뒤에도 한국 공부를 계속해 경북도와 캄보디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ꡓ고 말했다. 경북도 이병환 통상외교팀장은 ꡒ우리 부서는 대기업의 종합상사와 같은 역할을 한다ꡓ며 ꡒ발로 뛰면서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시장을 개척하며 돈을 벌어 오는 게 주 임무ꡓ라고 밝혔다.(이권효 記者 東亞日報 2007년 4월 17일 (화) 07:10)
권일연 : [ NJ ] - <2010년 새해에는> H마트 권일연 대표/ ...800 스퀘어피트 공간에 1호점을 내고 출발한 ‘한아름’을 미주 최대의 아시안 푸드마트로 성장시킨 권일연 대표는 H마트가 새해에 더욱 동포들의 사랑을 받는 업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권일연 대표는 뉴저지.../ http://company.hmart.com(daum 2010)
권일연 : [ NJ ] - H마트 권일연 대표 수출기여 유공자 포상/ Date : 2010-01-05 오후 4:17:40/ Name: Administrator/ H마트 권일연(사진) 대표가 제46회 무역의 날 유공자 포상자로 선정돼 한국 정부로부터 산업 포장을 수상했다. 권 대표는 최근 한국의 무역의 날 46주년을 맞아 열린 무역의 날.../ http://company.hmart.com(daum 2010)
권일연 : 권일연.이승만 대표. 민김 은행장 ‘주목할 만한 한인’ 선정/ 경제전문지 포브스 선정/ 입력일자: 2010-01-13 (수)/ 권일연 H 마트 대표, 이승만 리브라더스 대표, 민김 나라은행장이 경제전문지 포브스 아시아가 선정한 ‘주목할 만한 재미 한인 25인’에 뽑혔다. 포브스 아시아가 12일 발표한.../ http://ny.koreatimes.com(daum 2010)
권일연 : H마트 권일연 대표...한국 산업포장 수상/ 특집 이민 사회 인물·모임 내셔널 부동산 비즈니스 교육 연예·문화 업소탐방 사설·칼럼 스포츠 종교 슈퍼-H마트 권일연 대표가 지난 11월30일 제46주년 한국 무역의 날 행사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권대표는 한국.../ http://www.atlantakorean.com(daum 2010)
권일연 : [LA업소] H마트/ 2010.01.08/ H마트 권일연 대표 수출기여 유공자 포상 H마트 권일연(사진) 대표가 제46회 무역의 날 유공자 포상자로 선정돼 한국 정부로부터 산업 포장을 수상했다. 권 대표는 최근 한국의 무역의 날 46주년을 맞아 열린 무역의 날 행사에서.../ http://cafe.daum.net/WehGukBang/ 지구촌방(daum 2010)
권일연 : 경북도-미국 H마트와 업무협약/ 2010.03.08 (월) 오후 4:48/ 김관용 도지사는 지난 5일 미국 거주하는 H Mart 권중갑 회장과 권일연 대표이사 등 6명을 경북도청 대외통상 교류관으로 초청했다. 이날 양측은 대학생 해외인턴사원 채용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취업난을 겪고 있는 지역.../ 브레이크뉴스(daum 2010)
권일연 : 전국 처음으로 대대적인 해외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 2010.03.08 (월) 오후 1:21/ 인턴사원 채용 MOU체결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3월 5일 오후 6시 미국 거주하는 H Mart 권중갑 회장, 권일연 대표이사 등 6명을 경북도청 대외통상교류관으로 초청 대학생 해외인턴사원 채용 MOU를 체결했다. 1982년 설립된.../ 영주신문(daum 2010)
권일연 : [STV]경북도- H Mart간 대학생 해외인턴사원 채용 MOU 체결/ 2010.03.07 (일) 오후 2:19/ ...) / 권중갑 H Mart 회장(오른쪽) 김관용 도지사는 지난 3월 5일 오후 6시 미국 거주하는 H Mart 권중갑 회장, 권일연 대표이사 등 6명을 경북도청 대외통상 교류관으로 초청 대학생 해외인턴사원 채용 MOU를 체결하고 취업난을 겪고.../ STV(daum 2010)
권일연 : 경북도- H Mart간 대학생 해외인턴사원 채용 MOU 체결/ 2010.03.07 (일) 오후 1:49/ (대구=뉴스와이어) 김관용 도지사는 3. 5일(금) 오후 6시 미국 거주하는 H Mart 권중갑 회장, 권일연 대표이사 등 6명을 경북도청 대외통상 교류관으로 초청 대학생 해외인턴사원 채용 MOU를 체결하고 취업난을 겪고 있는 지역대학생.../ 뉴스와이어 | 미디어다음(daum 2010)
권일연 : 참살이 2008년 12월호(통권 제31호)/ e-Book/ 참살이 편집부 지음 | 참살이 | 2009.03.19/ 책본문 : ...것이 생각나던지 다시 비행기 타고 돌아갈까 생각도 들더군요. 도착 삼일 째! H MART 권일연 대표께 인사드리고 시작된 매장생활 대표님 첫마디“바닥부터 배워라. 직급은 사원이다.../ 88페이지(daum 2010)
권일연 : 음성 청결 고추가루 세계로 수출길 열어/ 2009.07.21/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는 등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미국 H-마트(대표자 권일연, 본사 뉴욕)는 1982년 설치되어 북미 38개 매장, 5개 물류센터, 2개 김치공장에서 3,000명의 종업원이 있으며, 연간.../ http://blog.daum.net/krunccokr/ 건강닷컴(daum 2010)
권일연 : ‘한식세계화 추진위원회’ 공식 출범/ 2010.01.31/ 추진위원회 출범식에서 유지성(일어선 이)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현 부회장(산수갑산), 권일연 이사장을 대신해 참석한 정승주 H 마트 이사, 유지성 위원장, 주낙영 부총영사, 송수근 문화원장, 이유성 aT센터.../ http://blog.daum.net/usrestaurant/ Korean Restaurant(daum 2010)
권일연 : H마트에서 참치 무료 시식회 열려/ 2008.07.05/ H마트(대표 권일연)가 독립기념일 이벤트로 세일은 물론 '참치 무료 시식회'를 펼친다. 5일과 6일 이틀 동안 다이아몬드바 매장(2825 S. Diamond Bar Blvd)에 참치 두 마리를 통째로 가져다 놓고 생선 코너를 찾는 고객들의 눈앞에서.../ http://blog.daum.net/jamsfamily/ 미국생활정보은행(daum 2010)
권일연 : [초대석] 미국 H마트 권일연 대표|◈----- 醴泉 군민소식/ 권주혁 | 2012.04.23. 18:32 "젊음 하나면 새 세상 주인 자격 (미 뉴저지)=한국일보 전준호 기자/ 입력시간 : 2012.04.23 02:32:24/ 30년 역사의 미국 H마트가 경북도 해외 청년일자리의 교두보가 되고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2010년 3월 H마트 권일연(57) 대표와 인턴프로그램 업무 협약을 체결한 지 3년 동안 74명의 경북지역 대학생들이 미국 11개주 39개 H마트 매장에서 1년 단위로 일하고 있다. H마트는 열정과 능력있는 고국 대학생들이 반갑고, 청년들은 사회생활의 첫 경험을 미국 현지에서 할 수 있어 누이좋고 매부좋다. 도는 이들 학생들에게 항공료와 보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달 초 H마트 본사가 있는 미국 뉴저지 린드허스트에서 경북 예천 출신의 권 대표를 만났다. _미국 청년들을 고용하는 것이 편할 텐데 굳이 절차도 복잡한 고국 청년들을 인턴으로 고용하나. "2009년 김관용 지사가 뉴욕을 방문, 한국 청년들이 세계를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씀했다. 다음해인 2010년 3월 경북도청에서 인턴십 협약을 체결, 올해로 3기생을 받고 있다. 2007년부터 소규모로 외주 방식으로 인턴프로그램을 해왔지만, 고국의 지자체와 제대로 인턴십을 하고 있는 곳은 경북도가 유일하다." ♦ H마트에 인턴으로 온 고국의 대학생 규모는? ="모두 140명 정도다. 최근 3년 동안은 경북에서만 74명이 H마트를 거치고 있다. 영남대 대구한의대 안동대 경북대 금오공대 경일대 계명대 대구대 등 다양하다. 지금까지 총 6명의 대학생이 H마트 정식 직원으로 채용됐다. 올해도 5명을 추가할 계획이다." ♦우리나라 대학생 인턴의 업무를 지켜본 소감은 어떤가? ="인턴들은 구매실과 디자인, 마케팅, 인사, 자산, 재무, 전산, 매장 현장 등 다양한 부서에서 사경험을 쌓고 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열정과 성실함, 업무에 대한 이해와 적응 능력은 세계 어느 인종, 민족보다 우수하다. 하지만 자기표현이 부족해 적극성을 더 개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미국에는 어떻게 정착했나? ="중동붐이 불던 1978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일하다 80년 유학삼아 곧바로 미국 뉴욕에 정착했다. 82년 3만달러를 밑천으로 소규모 편의점을 연 것이 H마트의 시작이다. 15년 정도는 자금난에도 규모도 영세해 많이 힘들었다. 아침해가 뜨는 것에 감사하고 쉬지 않고 일했다. 그러다보니 기초가 잡혔고 아시아전문매장으로 자리잡게 됐다." ♦H마트가 미국내 차지하는 위상은 어느 정도인가? ="현재 뉴욕과 뉴저지, 캘리포니아 등 미국 11개주에 39개 점포를 열고 있다. 미국 내 최대 아시아 유통업체로 성장했다. 매출은 1조2,000억원, 직원은 3,270명이다." ♦H마트를 일으킨 과정을 말해 달라. ="뉴욕에 점포 3곳을 연데 이어 뉴저지, 펜실바니아, 매릴랜드, 버지니아 등으로 유통망을 넓혔다. 한국 상품을 쉽게 공급받을 수 있게 되면서 미국 전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게 됐다. 특히 매장 곳곳에 만든 '경북도 우수농수산물 특별코너'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시아 전문매장을 지향한 이유가 있나? ="처음에는 미국 내 동포들에게 고국 상품을 손쉽게 구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에 충실했다. 음식과 상품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미국에 전파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매장에는 물론 동포들이 많았지만 중국과 인도, 필리핀 등 아시아 고객들도 늘기 시작했다. 대형마트가 소규모 한인 슈퍼마켓과 경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 아시아인 모두가 찾기 쉬운 길목에 H마트를 열고 있다."
♦H마트를 잘 열었다고 생각하나? ="2004년 조지아주 둘루스에 H마트를 열었을 때다. 동포 미식축구 선수로 유명한 하인즈 워드 어머니가 이 마트를 자주 찾았다. 규모가 그다지 크지 않은 도시에 개점하는 H마트는 미국인에 섞여 존재감 없이 살던 동포들의 사랑방이 된다. 동포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시설도 초현대식으로 꾸민다." ♦H마트는 한아름그룹에 속한 회사로 알고 있다. 그룹에는 어떤 회사들이 있는가? ="H마트도 한아름그룹의 영문 이니셜을 딴 회사다. 그룹에는 인터넷 비즈니스와 물품 구매공급, 생활잡화, 김치, 청과물, 아시아 상품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8개의 자회사가 있다. 미국 전역에 5개의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사업만 하는 것이 아니더라. 새생명재단과 서재필재단, 백혈병재단에서도 역할이 상당하던데? ="도움이 필요한 동포들에게 힘이 되고 싶어 나눔경영 차원에서 하는 일이다. 몸이 불편한데 돈이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하는 분과 미래의 꿈을 키우는 젊은이들과 함께 하고 싶다." ♦한인유권자센터 재무이사도 맡고 있던데. 뉴욕지역 한인들의 위상은? ="30년 전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만해도 한인들의 힘이 미약해 미국 내 부당한 공권력과 점포 주변의 폭력배들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없었다. 정치력이 부족해 한인들이 외면 받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부터 10여년 간 유권자센터를 지원하고 있다. 뉴욕과 뉴저지의 한인 2만 명을 신규 유권자로 등록시키기도 했고 미 하원에서 위안부 결의안을 발표하는데도 힘을 보탰다. 미국 정치인들이 한인 행사에 참석, 격려하고 지역별로 한인정치가들이 많이 배출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낀다." ♦한아름그룹의 청사진을 말해 달라? ="한식세계화에 앞장서는 기업이 될 것이다. 외형적으로는 미국내 점포 100곳을 열어 미국내 대표적 유통업체로 자리잡을 것이다.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고국의 젊은이에게 한 마디 해 달라? ="맨손으로라도 도전하기 바란다. 젊음 하나면 새로운 세상의 주인이 되기에 충분한 자격을 갖췄다고 생각한다. H마트도 힘이 되도록 돕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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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임(權任) : 1599(선조 32)-?,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 자는 사중(士重), 호는 송간(松澗), 본관은 예천, 감찰 유손(監察幼孫)의 5세손, 김 유일재(金惟一齋)의 제자, 1651년(효종 2)에 생원시(生員試)에 합격하였고, 음사(蔭仕)로 건원릉 참봉(建元陵參奉)에 제수(除授)되어 1602년(선조 35)에 이임하였다. 한때 학문으로서 남의 부러움을 샀다. 묘는 안동 우목 금암 자좌(安東牛牧금岩子坐)에 있다.(襄陽誌 1661, 宣祖實錄, 醴泉郡誌 1939)
권임 : 예천권씨(醴泉權氏)/ 2010.03.04/ ...(權克泰) 권명상(權命相) 권문성(權文晟) 권성(權晟) 권오기(權五記) 권오륜(權五倫) 권오복(權五福) 권오행(權五行) 권용(權墉) 권임(權任) 권진도(權進道) 권철(權澈) 권호상(權顥相) 권후(權厚) 권희열(權希說) 권희정(權希正)/ http://blog.daum.net/ilkobstar/ 별중별(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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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자화(權自和) : 조선 때, 본관은 예천, 의(誼)의 2자, 양구 현감(楊口縣監)을 지냈다. 1455년(세조 1) 12월 27일 사정(司正)으로서 원종공신에 녹훈되었다. 진주 외향소(晋州外鄕所)에 청풍정(淸風亭)을 지었는데, 점필재 김종직(점畢齋金宗直)이 명필(名筆)로서 제영(題詠)하기를, "淸風君子正揚揚 花滿園林水滿塘 恰有遠山通표氣 任敎畏日燦米光 看雲看竹施節杖 邀月邀朋醉羽觴 一片俗塵飛不到 丹靑須청顧長康"이라고 하였다.(世祖實錄)
권자화 : 예천-권씨(醴泉-權氏)/ 2009.04.23/ ...것으로 보인다."무진보"에 의하면,3세 권의(權誼) 이후에 지금의 경북 영주를 세거지로 삼고 있으며,4세 권자화(權自和)가 진주에서 살았던 사실이 나타나 있으므로 이 무렵부터 일부 자손들이 이들 지역에 옮겨가 정착하였다. 5세.../ http://cafe.daum.net/harukigo317/ 봄나무 꽃향기(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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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記事] : 한국사료 총서/ 여지도서/ 慶尙道 / 醴泉 / 人物 / 高麗 林民庇 毅宗朝擢第官至同中書門下平章事爲相挺然有古風好善周急確實無華故武夫悍卒亦知景仰年七十三致仕謚文靖 林宗庇 工於四六 林椿 宗庇從子毅宗時人以文章鳴世屢擧不第鄭仲夫之亂闔門遭禍椿脫身僅免卒窮夭而死號西河先生有集行於世 高麗史云西河人未知何據 林支 漢元宗時以本郡吏從征東都叛將崔宗 崔積 崔思等有功欲賞以職支漢辭請以尙州管內多仁縣移屬本郡元宗許之 林惟正 登第官至祭酒工於集句有百家衣集 本朝權孟孫 登第官至藝文館大提學謚/ <하권0396-4>/ 齊平 尹祥 以縣吏登第學問精深誨人不倦長成均凡十有六年官至藝文館提學年七十八退老于鄕學者集雲八十三卒近代師儒之最 流寓本朝趙庸 洪武壬申謫居詳眞寶縣 孝子本朝林? 仕至監察爲父居廬三年末嘗見齒事聞旌閭 金? 其父早死以?得行喪及壯?歿廬墓年爲父仍居三年事聞拜架閤庫錄事 潘濡 爲父居廬三年事間旌閭 權節山 爲母居廬三年事聞旌閭 尹奕 郡吏也養父母家雖貧未嘗闕酒肉及歿哀毁踰禮事聞旌閭 盧珣 進士也少失父鞠於其祖珍珍年六十居母廬罹疾幾死珣奉藥先嘗禱於北辰求以身代嘗糞味苦疾果愈 烈女權氏 安東權啓生女年二十其夫宋孝從死親自負土葬於家北率五?先兒朝夕不離墓側終三年一曰有虎攬子而去權氏左手扶子右手拒虎呼曰皇天有知乞賜照臨虎乃棄去 新增 人物權五紀 文科以承文副正字選拜藝文館?閱止執義號拙齋 權五福 五紀之弟/ <하권0397-1>/ 文科官至校理早受業於??齋 金宗直門下戊午之禍興金馹孫等同被極刑號睡軒有文集行于世鄕人立祠享之 太斗南 文科官至執義以文章鳴于世 張孟羽 延福君末孫之子文科官至校理 權文海 文科官至左承旨有所撰大東韻玉二十卷號草澗 鄭琢 文科 宣廟朝官至左議政謚貞簡號藥圃鄕人立祠享之 當?丙子 命進?像 御製其銘銘曰筵中偶聞取覽厥像遺像偉然 穆廟名相百年之後入于 楓宸特題其銘以聳嶺人 曹友仁 萬曆乙巳文科昏朝坐詩案??三載酷被?掠癸亥 改玉官至承旨 朴廷薛 孝宗朝登第官至參判 金賓 孝宗朝登第官至參判 李東標 肅廟癸亥擢魁科歷銓卽舍人止參議號懶隱有學行風節 當?辛酉筵臣以力主淸議樹立卓爾建白 特贈吏曹判書 流寓本朝張末孫 天順己卯文科以 世祖朝敵愾功臣封延福君謚安襄 李光胤 益齋 齊賢之後文科官至校理號?西 權檣 忠定 ?之弟正德己卯登/ <하권0397-2>/ 賢良科以南床選入翰苑官至正郞以己卯賢 當?丙寅 贈副提學號霽村 朴從鱗 嘉靖丙辰文科選翰苑歷三司止銓郞 丁允祐 貳相 應斗之子文科官至監司 新增孝子李介立 隆慶丁卯進士以孝行擢授縣監 肅宗朝褒贈參判號省吾 魯瑞麟 郡吏也父病斷指垂口得甦 肅宗朝事 聞旌閭 新增烈女洪氏 習讀 文經濟之妻事在三綱行錄事 聞旌閭 呂氏 文應周之妻卽洪氏之歸事在三綱行錄事 聞旌閭 文氏 命周之女未?遭壬辰亂賊先刃其父?水女呼哭從溺事 聞旌閭 申氏 李宓之妻宓隨父大憲瀣朝京歿于燕訃至忽有白鳩來止于肩貌甚??馴擾異常每申氏號哭鳩輒承淚飮之常不離於側人以爲幽感申氏號哭平生無異袒括白衣疏食以終其身事 聞旌閭 李氏 權尙?之妻年二十八夫歿哀毁過禮冬月不著絮袍年過七?而食素終身 肅宗朝事 聞旌閭 朴氏 權國柱之妻六十偏寡淚盡繼血遂至喪明素食以終八耆事 聞/ <하권0397-3>/ 旌閭(www.history.go.kr 2009)
권장 [記事] : 한국사료 총서/ 여지도서 / 慶尙道 / 安東 / 人物 / ...權? 柱之子登第官至修撰安處謙獄?死今 上丙寅 特贈副提學 權? 號沖齋登第官至右贊成 贈領議政謚文忠正德己卯士林之禍作坐廢者十五年 明宗初以院相入對忠順堂伸救尹任 柳仁淑等勸 上每事當以大公至正行之及●進 ?極言之?權奸謫朔州卒後人立書院祀之 權檣 ?之弟登第選弘文正字己卯禍作被斥官至正郞 權? 登第官至吏曹判書以己卯史官論神武之變其後又論李沆之奸沈貞之邪多?權貴結茅亭洛江上退居十二年而終 金楊震 登第官至工曹參判燕山欲追崇母妃擧朝莫敢言楊震力爭旿旨逮?備受?楚終無撓屈選淸白鄕人祀于書院 金義貞 楊震之子能文章登第官至修撰?旿金安老坐廢 柳景深 中司馬兩試登第重試壯元官至大司憲 金璡 漢啓之曾孫號靑溪中司馬 贈判書後人立影堂祀之五子配焉 柳仲? ...(www.history.go.kr 2009)
권장 [記事] : 중종실록 37권/ 중종 14년(1519 기묘 / 명 정덕(正德) 14년) 11월 16일(병오) 2번째 기사/ 정광필․안당이 정응․송호지 등의 이름을 써서 아뢰다/ 정광필․안당이, 홍문관 전한(弘文館典翰) 정응(鄭應)․교리(校理) 송호지(宋好智) ․조우(趙佑)․수찬(修撰) 권전(權?)․부수찬(副修撰) 심달원․저작(著作) 경세인(慶世仁)․정자(正字) 권장(權檣)․김명윤(金明允) 등의 이름을 써서 아뢰기를, ꡒ이 사람들은 신이 잘 모르겠습니다. 짐작하여 처치하소서.ꡓ하니, 임금이 이르기를, ꡒ다 파직(罷職)해야 한다.ꡓ하였다./ 사신은 논한다. 정광필이 안당(安?)과 사사로이 말하기를 ꡐ이 일이 일어난 꼬투리를 모르겠소. 상시 대하시던 것을 보면 이런 일이 있을 리 만무하니 참소(讒訴)가 들어간 듯하오, 임금께서 「이 일은 대신이 일찍부터 제재했어야 했다.」고 분부하셨소.ꡑ 하니, 안당 이 말하기를, ꡐ강직한 사람이 있더라도, 임금의 대우가 매우 융숭하니 제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ꡑ 하였는데, 홍숙 이 말하기를, ꡐ이 일은 워낙 명시(明時)9578) 의 일 같지 않습니다.ꡑ 하였다./ 【태백산사고본】 19책 37권 16장 B면/ 【영인본】 15책 579면/ 【분류】 *변란-정변(政變) / *사법-탄핵(彈劾) / *역사-사학(史學)/ [註 9578]명시(明時) : 잘 다스려진 밝은 세상. ☞(www.history.go.kr 2009)
권장 [記事] : 중종실록 37권/ 중종 14년(1519 기묘 / 명 정덕(正德) 14년) 11월 16일(병오) 7번째 기사/ 심연원․이기․안정 등이 조광조 등과 함께 죄를 받도록 청하다/ 부수찬(副修撰) 심연원(沈連源)․전 주서(注書) 이기(李?) 안정(安珽)․전 대사간(大司諫) 이성동(李成童)․전 집의(執義) 박수문(朴守紋)․사간(司諫) 유여림(兪汝霖)․장령(掌令) 이청(李淸) 김인손(金麟孫)․헌납(獻納) 임권(任權)․지평(持平) 이희민(李希閔) 이연경(李延慶)․정언(正言) 이부(李阜) 김익(金?)․홍문관 전한(弘文館典翰) 정응(鄭應)․교리(校理) 송호지(宋好智)․수찬(修撰) 권전(權?) ․저작(著作) 경세인(慶世人)․정자(正字) 김명윤(金明胤) 권장(權檣) 등이 동사(同辭)로 아뢰기를, ꡒ일을 같이한 사람들이 이미 죄를 입었으니, 옥에 가서 그 죄를 함께 받게 하여 주소서.ꡓ하였으나 임금이 윤허하지 않으매, 여러 번 아뢰었으나 역시 윤허하지 않았다./ 【태백산사고본】 19책 37권 17장 B면/ 【영인본】 15책 579면/ 【분류】 *정론-간쟁(諫諍) / *변란-정변(政變)(www.history.go.kr 2009)
권장 [記事] : 중종실록 37권/ 중종 14년(1519 기묘 / 명 정덕(正德) 14년) 12월 15일(을해) 1번째 기사/ 대간이 다시 김안국 등 12인을 조광조의 무리라고 죄줄 것을 아뢰다/ 대간(臺諫)이 다시 김안국(金安國) 등 12인【 김안국․유운(柳雲)․유인숙(柳仁淑)․조광좌(趙廣佐)․윤광령(尹光齡)․송호지(宋好智)․송호례(宋好禮)․김광복(金光復)․이충건(李忠楗)․조언경(曹彦卿)․권장(權檣) .】을 더 뽑아 써서 아뢰기를, ꡒ조광조의 무리는 전에 아뢴 23인뿐이 아닙니다. 이번에 서계하는 사람들의 죄는 전에 아뢴 사람들과 경중을 비교하면 중한 것은 보이고 경한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김안국은 가혹하고 고집스러워 큰일을 맡길 수 없는 사람입니다. 전에 경상 감사(慶尙監司)를 맡았을 때에 천거한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모두 마땅한 사람이 아니니 외람된 폐단이 참으로 많습니다. 유운 은 술수가 많고 정직하지 않아서 쉽게 헤아릴 수 없는 자입니다. 전에 충청 감사를 맡았을 때에 보은 현감(報恩縣監) 송호례․황간 현감(黃澗縣監) 최운(崔澐)이 백성을 잘 다스리지 못하는 것을 사람들이 다 아는데도 전에 서로 벗하여 지낸 까닭에 칭찬해 아뢰어 포장(褒獎)받게까지 하였으니, 그 마음이 이처럼 바르지 않습니다. 또 접때 대사헌으로 있을 때에는 ꡐ간사한 사람의 마음을 쾌하게 한다.ꡑ고 아뢰었는데, 간사한 사람이라 한 것은 누구를 가리켜 말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대신이 조광조 등의 죄를 논하더라도 간사한 사람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지위를 주면 일이 크게 글러질 것입니다. 이 두 사람은 공론이 이미 퍼졌고 물의가 이미 정해졌는데 언책(言責)을 맡은 자가 아뢰지 않는다면 나라를 위해 제 몸을 바칠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ꡓ하고, 이어서 박영(朴英) 의 일을 아뢰니, 전교하기를, ꡒ작은 일일지라도 멀리 생각하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더구나 큰일이겠는가? 윤허하지 않는다.ꡓ하매, 대간이 또 아뢰기를, ꡒ상께서 분부하신 멀리 생각해야 한다는 뜻은 지당하십니다. 그러나 예전부터 큰일을 정하는 데에는 시비를 밝히고 인정에 따르고서야 인심이 진정되고 사리가 마땅하게 됩니다. 그러지 않고 구차하게만 하면 의논이 벌떼처럼 일어나서 일이 많이 글러질 것입니다. 더구나 사람에게 다 시비를 가리는 마음이 있으니 시비가 분명하지 않으면 큰일이 어떻게 정해질 수 있겠습니까? 대신이 이 사람들에게 죄를 주지 않으려는 까닭은 인심을 진정하기 위한 것이겠으나 이것은 인심을 진정하는 방도가 아니며 신 등이 이들을 내치려는 것이 곧 인심을 진정하고 또한 이른바 멀리 생각하는 방도입니다. 붕당(朋黨)이라는 설에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한(漢)나라 말기에 붕당의 화(禍)가 일어났는데 이 붕당은 환자(宦子)가 군자(君子)를 미워하여 죄를 거짓으로 꾸며서 붕당이라 칭하여 임금을 현혹한 것이니 이름과 실속이 다른 것입니다. 당 순종(唐順宗) 때에 유자후(柳子厚) 9664)․왕비(王?)․왕숙문(王叔文)의 무리가 서로 붕비(朋比)가 되었는데, 이 붕당은 참으로 소인들이니, 이름과 실속이 맞습니다. 지금 이 사람들이 서로 맺어 붕비가 된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왕비․왕숙문의 일과 같은 것이 되는데, 이 사람들을 죄주지 않는다면 죄는 같은데 벌은 다른 것이 됩니다. 또 현량과는 국시(國試)가 아닙니다. 옳다면 국시라 하겠으나 그르다면 국시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온 나라 사람들이 그것이 공정하지 않았다는 것을 아는데도 혁파하지 않는 것이 옳겠습니까? 박영의 일은, 한 자급(資級)일지라도 워낙 경한 것이 아닌데, 박영은 한 자급에 그친 것이 아니라 수년 사이에 지위가 2품에 이르렀으니 매우 불가합니다. 또 기량이 상당하면 차서에 의하지 않고 발탁해 쓰는 법이 일단 세워진 뒤로는 조광조의 무리가 이 법을 빙자하여 관직을 제수하는 데에 있어서 도무지 사일(仕日)을 계산하지 않아서 외람되기가 막심하니 조종조의 구법에 따라 사일을 계산하여 급사(給仕)해야 합니다. 개정하소서.ꡓ하니,
전교하기를, ꡒ 조광조 등을 이미 너그러운 법으로 다스렸으니, 그 나머지 사람을 붕당으로 죄줄 수 없다. 더구나 30여 인을 죄다 소인이라 할 수 있겠는가? 또 대신들이 국사에 대하여 여사로 생각하고 대간의 말에 대하여 옳다고도 그르다고도 않고 한 사람도 결단하지 않으니, 나는 삼공(三公)이 다 그 직분을 감당하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ꡓ하였다./ 【태백산사고본】 19책 37권 58장 B면/ 【영인본】 15책 600면/ 【분류】 *변란-정변(政變) / *정론-간쟁(諫諍) / *사법-탄핵(彈劾) / *인사-선발(選拔) / *인사-임면(任免)/ [註 9664] 유자후(柳子厚) : 자후는 자(字). 이름은 종원(宗元). ☞(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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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준 군수, 전국 공약이행 완료분야에서 최고등급...축하합니다.
이현준(榮州ㆍ醴泉, 韓國메니페스토실펀本部 評價 公約履行率 上位圈) [記事] : 김주영 영주시장과 이현준 예천군수의 민선5기 공약이행 정도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상위권 수준으로 평가됐다. 영주시와 예천군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최근 발표한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2012년 연차별 목표달성’분야(영주, 예천) 및 공약이행 완료분야(예천)에서 최고등급(SA)을 받았다. 평가분야 5개 중 나머지 공약이행완료분야, 주민소통분야, 웹소통분야, 공약일치도는 SA-A-B-C-D 등급에서 중상위권(A, B)을 차지했다. 이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207개 시·군·구청이 작년 연말 홈페이지에 게시한 공약이행자료를 토대로 전문가 등이 분석, 평가한 결과이다. 영주시는 김 시장이 공약한 32개 사업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에서 8개 사업은 ‘완료’ 22개 사업은 ‘추진 중’ 2개 사업은 ‘미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군은 31개 공약사업 중 21개는 완료, 10개는 추진 중이다... 예천군은 곤충엑스포 개최를 통한 곤충산업활성화, 벼육묘용 상토지원사업, 유용미생물을 이용한 친환경농업육성 등을 완료했고 예천 도심하천 생태복원사업, 고향의 강 조성사업 등은 추진 중이다.(이용호 記者 韓國日報 2013.04.23 13: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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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