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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326:금유(1)(祝서예/예천방문1,013)
작성자장병창 @ 2013.06.28 07:11:55

   예천의 자랑(3326) : 금유(판서)(1)(附 예천군서예인연합회, 10일 도대회 다수 입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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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유 [記事] : 봉화군사/ 간행년 : 2002/ 저자 : 봉화군/ 발행처 : 봉화군/ 第3章 人物/ 第1節 文科/ 금유(琴柔) : 호는 청원정(淸遠亨)이며 克諧의 아들이다. 태조 5년(1396)에 문과에 급제, 대사간대사성을 지내고 세종 때 전라감사, 이조판서가 되었다. 남지(南智)와 함께 「영남지리지」를 만들었으며 4고을 수령을 역임하였는데 고을마다 선정을 베풀어 칭송이 자자하였다.(www.koreastudy.or.kr 2007)

 

  금유 [記事] : 한국사료 총서/ 여지도서 / 慶尙道 / 大丘 / 名宦  /  本朝琴柔 玉沽 俱爲知郡郡吏裵泄狡猾而機警舞文守令多倚以爲政泄晩年謂人曰前後守令我皆率居惟琴柔 玉沽我侍居耳 舊增申儼新增李賢輔 淸白善政最著 鄭經世 壬辰亂後士農失業治尙文雅作興一邑之化政務農桑阜民衣食之源 朴應川 政稱神明 申處華 政務淸簡治尙儒雅邑人立生祠堂 兪命岳 治尙嚴明政務實惠捐其?俸創築石氷庫大除民?邑人立遺愛祠辛酉以 朝令毁撤(www.history.go.kr 2009)

 

  금유 [記事] : 한국사료 총서/ 여지도서 / 慶尙道 / 大丘 / 題詠  / 鈴閣暑風淸 琴柔詩爲郡身疲倦登樓眼豁明琴湖新水滿云云敢望絃歌治休誇組綬榮三年無寸效操筆?含情 十詠 徐居正詩 琴湖泛舟 琴湖淸淺泛蘭舟取次閑行近白鷗盡醉月明回棹去風流不必五湖遊 笠巖釣魚 烟雨空?澤國秋垂綸獨坐思悠悠?鱗?下知多少不鈞金鰲?不休 龜峀春雲 龜岑隱隱似鰲岑雲出無心亦有心大地生靈方有望可能無意作甘霖 鶴樓明月 一年十二到圓月待得中秋圓十分更有長風?雲去一?無地着?? 南沼荷花 出水新花疊小錢花開畢竟大於船莫言才大難爲用要遣沈?萬姓? 北壁香林 古壁蒼杉玉?長長風不斷四時香殷勤更着...(www.history.go.kr 2009)

 

  금유 [記事] : 한국사료 총서/ 여지도서 / 慶尙道 / 昌寧 / 名宦  / 本朝琴柔舊增朴漢柱新增鄭逑 ?縣時以?勸人才爲先境內置入書堂周行敎授絃誦洋洋未幾以持平徵邑人追思恩澤立影堂於縣東玉泉每於春秋設饌瞻拜謚文穆 贈領議政後士林立祠于縣北冠山書堂之上因以書堂爲書院(www.history.go.kr 2009)

 

  금유 [記事] : 한국사료 총서/ 여지도서 / 慶尙道 / 高靈 / 形勝  / 兩水繞南群峯拱北 琴柔詩(www.history.go.kr 2009)

 

  금유 [記事] : 한국사료 총서/ 여지도서 / 慶尙道 / 高靈 / 人物  / 寓居本朝琴柔 奉化縣人早登第累歷淸要官至全羅道觀察使嘗題東軒云解印如將母田 園在此鄕 新增朴烱 郡守 承老之子 世祖朝官至知訓鍊事供仕時其妻有孕告歸 上曰生男也以繼祖爲名果生子名曰繼祖官至郡守 金鐸 中宗朝文科官至都承旨 金秀文 武科 宣廟朝官至判尹 金沔 鐸之孫秀文之子 宣廟朝人號松菴幼而志學不事科業慨然有大節與寒岡 鄭逑講創性理之學初擧孝廉爲參奉不就復以遺逸超拜工曹佐郞謝 恩卽還壬辰之亂首倡大義與賊屢戰皆捷 朝廷特拜義兵大將使統道內義士行過高靈欲瞻拜先塋縣監及召募官欲獻奠物辭而不受曰 主上猶不能薦祀 陵寢吾何敢受公備而享我先乎只爲文以告去旋拜右兵使未幾卒于陣招諭使 金誠一慟哭曰長...(www.history.go.kr 2009)

 

  금유 [記事] : 한국사료 총서/ 여지도서 / 慶尙道 / 龍宮 / 樓亭  / 水月樓 在客館東 金守溫詩淸時無事又身閑太守交歡伯仲間痛飮百杯樓上臥捲簾南北是靑山 徐居正詩身閑不得況心閑白盡雙?簿領間?說靑山歸不得南來無處不靑山 淸遠亭 全元發舊居在省火川東岸以篆刻淸遠亭三字於石壁上後琴柔繼居之 新增益齋 李齊賢詩竺溪流接洛東江淸遠亭前萬樹黃遙想菊坡重九日諸郞爭獻萬年觴 文純公 李滉寄題詩聞道幽居作小塘花中君子發天香可憐植物淸如許曾帶高人暎霽光 光霽/ <하권0716-4>/ 高懷百世風淸通嘉植一塘中洗心洗眼來看處宛見當時無極翁亭今無 舊增浮翠樓 在水月樓北 洪貴達記龍州 沙川之淸淺林藪之深鬱聞于南州余少時學于縣人朱氏之門每講讀有隙携同伴步游川藪間倦則投于客舍而休焉縣在南山之北北山之南四面環翠出門有淸流拖練隔水有深林?蔚可謂勝矣獨恨夫館舍之隘陋而樓臺之低微也邇後僕仕宦于朝足不跡江湖者數十餘年而試一至焉其形勝如舊而樓觀之凋廢殆有甚焉蓋嘗爲山川興嘆也弘治四年陽川 許侯珉來?玆邑旣興民之利除民之害民樂其樂而復無事於事則乃周覽山川之勝而登樓嘆曰噫是所謂不稱有如此山川而館宇如是庸非爲守者責乎況官?非以私吾身也爲王人也敢嫌疑之乎客館之東舊樓之北有地隆然有石頑然乃鑿其頑夷其隆樓于其上中三楹爲公坐之所東西隅各室三間爲嚮晦燕息處制甚宏麗俯瞰晴川眼明神爽四山嵐翠浮浮???繞乎??之下夫然後地與居庶幾相齟齬而爲官者或氣鬱而政滯不登斯樓也則有/ <하권0717-1>/ 豁然而霽?然而悟者矣尙亦有利哉旣成有以許侯之言來告余者曰樓新而未有名是公舊遊地也願公名而記之山川其亦有望于公矣余以疇昔所面目者名之曰浮翠旣又曰余未弱冠有川藪之遊至今四十有餘年其間食于土稱守宰者不知其畿何而未有作之者至吾侯始成焉山川之與人遇不遇豈有時歟雖然事不可苟作所貴因乎時順乎人雖有山川形勢之勝苟國家多事農桑失時閭閻愁歎則亦何暇以爲而爲之者直殘民耳今 聖明在上黎民按堵賢守令布列州縣田里安業民樂於赴功如子趨父則夫烏得以坐低樓壞館孤負山川哉於侯之一擧而太平之象邑人之心可知矣是不可以不記也 姜渾詩高樓一宿覺淸閑身在烟林積翠間夜雨政佳晴亦好朝來雲捲出靑山 新增退溪 李滉詩高樓花事?人閑最愛山茶暎竹間好鳥豈無春晩恨如何終日不歸山 弘治四年創建浮翠樓歲久樓? 肅廟十八年壬申重建後十年壬午移建客舍而與樓接連樓仍爲客舍東軒 新增臨淸閣 乙亥縣監 李思質創建在邑館/ <하권0717-2>/ 南大川上龍飛山下(www.history.go.kr 2009)

 

  금유 [記事] : 한국사료 총서/ 여지도서 / 慶尙道 / 龍宮 / 人物  / 高麗 全元發 鷹揚軍民部曲 書璡之子版圖摠郞 大年之孫典法摠郞忠儆之曾孫入元朝爲榮祿大夫 兵部尙書 集賢殿太學士本國封竺山府院君號菊坡子 ? 司僕判事孫强謹敬等俱捷巍科歷揚淸顯贈金得培詩江闊脩鱗縱林深倦鳥歸歸田乃吾志非是蚤知機入享蘇川祠 寓居本朝趙? 琴柔新增鄭毗 東萊人麗末登第官至應敎麗朝政亂棄官來居于本縣九潭里後改名承源入享浣潭祠 金得男 麗朝登第官至吏曹參判 高士原 麗末登第本朝官至藝文館直提學 權綏 安東人登第官至監司 文傑 初名彬 政丞 龜之六世孫登第官至獻納出宰襄陽淸愼居官 宣廟朝褒 賜嘉名曰傑入享于箕川祠 李文興 高麗 文烈公 兆年之八代孫登第專任國學作成人材/ <하권0718-2>/ 成廟朝特加堂上陞大司成入享箕川祠 文瑾 傑之子登第官至參判出爲慶尙右監司時聞士禍作慘然不樂一夜間鬚眉盡白遂廢錮而終入享箕川祠 文瓘 瑾之弟登第官至獻納及卒 上特命?喪入享箕川祠 鄭龜齡 承源之孫 世宗朝薦德行官至縣監 贈吏曹判書入享浣潭祠 鄭壅 龜齡子登第以縣監早卒有學行入享浣潭祠 鄭賜 壅之弟登第官至直提學入享浣潭祠 鄭蘭宗 賜之子工草隷能文章四捷科第官至參贊封東萊君 鄭光弼 蘭宗子登第官至領議政謚文翼配享 廟庭入享浣潭祠 鄭渙 壅之孫 成廟朝登第官至應敎燕山甲子被竄卒于謫所入享浣潭祠 李構 文興之孫登第官至內輸己卯被錮今 上丁卯 贈直提學兼世子侍講院輔德入享箕川祠 姜應淸 政堂文學 淮伯五世孫以蔭補通禮院引儀入享龍谷祠 姜霽 應淸子登第官至正郞入享龍谷祠 姜? 霽之弟以孝行官至縣監入享龍谷祠 李煥 翰林 ?之曾孫以文學行誼名重儒林/ <하권0718-3>/ 仁祖朝以王子師傅累徵不就有湖憂集藏于家 舊增孝子本朝權直衡 燕山時短喪法嚴直衡父母連逝服衰六年不食鹽菜事 聞旌閭 鄭珊瑚 年八歲父得惡疾斷指和酒以進病卽愈焉事 間旌閭 新增潘沖 高麗 與工典郞 勇貴之六世孫孝子察訪 儒之五世孫丁母憂廬于墓側粥三年喪祭之物必自親執有菜自生廬側採供朝夕之祭服?而菜滅人皆歎其誠孝 中仁明三廟及 文定王后之喪頓絶肉色以終三年 孝廟朝以忠孝旌閭入享忠孝祠 姜汝 霖子萬曆壬辰倭亂與養母朴氏及二子素夜奔竄之際朴氏爲賊所執汝突入賊中?二子?先年十五見父與祖母皆被執亦犯鋒母子孫三世一時見害事載三綱行錄 官廟朝 贈工曹參議旌閭 權光潤 孝子?之六世孫父病革斷指和藥以進病遂愈焉孝廟朝事 聞旌閭 全五倫 元發十世孫中司馬奉百歲老母孝養無不至嘗遇火賊兵戈?揚中抱負老母而出賊魁曰此眞孝子也此房之物若有一毫掠取者斬群/ <하권0718-4>/ 賊果無犯者五倫時年七十御史以孝行登 聞肅廟朝特 贈司憲府大司憲邑?李志奭揭萊舞堂三字以表悅親之意有所著人心道心內外交修等篇藏于家 張啓寅 父?以忠順衛將丙子亂死敵於雙嶺之戰而啓寅年?十二無由收骨於積屍之中招魂虛葬於先墓之側矣其後葬處遽爾見奪於有勢之家力不能制拔劍自刎其子震漢斷指垂血於其父之口而過三日竟至死焉今 上辛酉事 聞旌閭 烈女韓氏鄭氏 韓氏卽司宰監參奉 鄭榮後妻也鄭氏卽榮後妹也萬曆壬辰倭亂避賊大洞山一日賊至韓氏與鄭氏相携從石崖投江死韓氏年二十四鄭氏年十八未?矣 宣廟朝旌閭名其里曰雙節里 鄭經世撰碑 盧氏 士人韓胤慶妻也萬曆壬辰倭賊殺胤慶盧氏遂投江死宣廟朝事 聞旌閭 尹氏 士人全絢妻也萬曆壬辰倭亂避山谷間忽逢賊絢先被害尹氏卽墜崖而死 宣廟朝旌閭 黃氏 博士 姜雪妻也事親至孝友愛出天其夫旅館疾革曰余將不起兒息善加撫養黃氏泣曰男爲君死女爲夫/ <하권0719-1> 死如或不幸吾當同死未幾遭喪晝夜號哭日三氣絶奉柩南還旣葬不入水醬三十日羸枯自盡判書 尹國馨事聞旌閭(www.history.go.kr 2009)

 

  금유 : 세종실록 64권/ 세종 16년(1434 갑인 / 명 선덕(宣德) 9년) 5월 6일(임오) 1번째 기사/ 노비 문서를 위조한 사건과 관련하여 이영․최정안․김영륜․금유 등을 처벌하다/ 정사를 보았다. 학생 이영(李?)이 그의 매부인 정언(正言) 최정안(崔井安)과 비밀히 모의하기를, ꡒ만일 숙부(叔父) 이흥(李興)의 노비문서를 만들어 줄 것 같으면 마땅히 그 반(半)을 주겠다.ꡓ하니, 정안(井安)이 마음으로 기쁘고 다행하게 여겨, 장유인(張有仁) 등 두 사람을 청하여 증필(證筆)로 삼아 거짓으로 이흥(李興)의 이름을 쓰고 도장을 찍어 도관(都官)에게 드리고, 드디어 좌랑(佐郞) 김영륜(金永倫)에게 편지를 보내어 부탁하고 말하기를, ꡒ내가 만일 망령된 말을 한다면 황천상제(皇天上帝)가 임하여 위에 있습니다.ꡓ고 맹세하므로, 영륜(永倫)이 그 문서를 통과시켰는데, 얼마 되지 아니하여 일이 발각되매, 헌부(憲府)에서 영륜을 탄핵하니, 영륜이 정안의 편지를 바치며 말하기를, ꡒ정안이 맹세하면서 청하니, 어찌 그른 것인 줄을 알겠습니까. 또 그때에 지부(知部) 금유(琴柔)도 또한 말하기를, ꡐ정언(正言)이 상참(常參) 때마다 나를 보고 이를 청탁하였는데, 그는 논간(論諫)의 직임에 있으니 어찌 망언(妄言)을 하리오.ꡑ 하므로, 이로써 나는 문서를 처리하여 넘겼을 뿐입니다.ꡓ하였다. 헌부에서 율문에 비추어 아뢰기를, ꡒ이영(李?)은 형장(刑杖) 90을, 정안(井安)과 영륜(永倫)은 형장(刑杖) 1백 대를 치게 하소서.ꡓ하니, 임금이 말하기를, ꡒ촉탁(囑托)하는 일을 내가 매우 미워한다. 법으로 마땅히 엄중히 벌하여야 할 것이니, 형장 1백 대는 가볍지 아니한가. 또 금유(琴柔)는 재상(宰相)의 추천으로 두루 맑은 요직[淸要]을 지냈으며, 내 또한 쓸 만한 인재로 일러 왔더니, 이제 이 일을 보니 진실로 간사한 선비로다.ꡓ하고, 곧 형조에 내려 직첩(職牒)을 모두 거두며 옥(獄)에 가두어 율(律)에 의하여 추국하게 하되, 금유는 용궁현(龍宮縣)에 가 있는지라 곧 잡아 오도록 명하였다./ 【태백산사고본】 / 【영인본】 3책 563면/ 【분류】 *사법-재판(裁判) / *사법-행형(行刑) / *인사-관리(管理) / *왕실-의식(儀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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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서예인연합회, 10일 도대회 다수 입상...축하합니다.

 

  예천군서예인연합회(慶北道 書藝文人畵大展 多數 入賞 : 醴泉郡書藝人聯合會 정석홍 氏 漢文部門 特選 等) [記事] : 2013년 6월 10일 심사 발표된 제40회 경상북도 서예·문인화 대전에서 예천군서예인연합회 회원들이 대거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예천읍 명당서실에서 수학하고 있는 정석홍 예천군민장학회 상임이사가 해서체로 쓴 ‘세모종남(歲募終南)’으로 한문부문 특선의 영예를 안았으며, 김용희, 권재봉, 김승동, 송고흠 씨가 각각 입선을 차지했다. 또한 용문금당연묵회 전병탁, 변태연 씨가 각각 입선에 이름을 올렸으며, 예묵회 남정순 전 회장이 문인화 부문에서 입선을 차지, 추천 작가 자격을 획득했다. 정석홍 상임이사는 “공직에서 퇴직하고 소일삼아 시작한 서예를 통해 새로운 삶의 기쁨을 맛보고 있다”며 “더 열심히 노력해 후학들에게 모범이 되며. 묵향에 취해 욕심없이 사는 지금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번 경상북도 서예·문인화대전 입상작은 7월 5일(금)부터 11일(목)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5일 오후 3시 동 회관에서 열린다. 앞서 안동에서 열린 국제유교문화서예대전에서도 명당서실 정의걸 씨가 특선, 금당연묵회 전병탁 씨가 입선을 차지했다.(醴泉新聞 2013년 06월 27일 (목) 08: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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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013

 

  예천군 방문(어린이들 밝게 자랄 수 있도록 努力 ; 아이코리아 慶北道支會 分期會議 開催) [記事] : 아이코리아 경상북도지회(지회장 박임숙·예천읍 출신) 분기회가 2013년 6월 12일 예천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김태련 중앙회장, 박임숙 지회장을 비롯한 각 지역 회장단이 참가했으며, 권점숙 군의장, 오복순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 배미경 석송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박임숙 지회장은 대창고(2) 학생 2명에 대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박 지회장은 “먼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경북지회를 위해 천리길을 마다않고 달려와 준 김태련 중앙회장님의 방문을 전 회원 모두가 환영한다”며 “신도청 시대를 맞아 어린이들이 보다 나은 조건에서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련 중앙회장은 “어린이들이 국가가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두 다함께 동참해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신도청시대에 발맞춘 좋은 교육과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권점숙 군의장은 예천군을 방문한 김태련 중앙회장에게 예천농산물을 선물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이코리아는 어린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1981년 창립됐다. 그동안 유아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어린이를 사랑하고 그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 나가고 있다.(醴泉新聞 2013년 06월 27일 (목) 08:45:44)

 

  예천곤충생태원(梨花女子大 壁畵奉仕團의 손길로 昆蟲生態院이 童畵 속 같아요 : 上里面 古項里 昆蟲硏究所 進入路 附近) [記事] : 곤충생태원 진입로가 확~변신해 동화 속 곤충 세계로 빠져 들게 한다. 상리면 고항리에 소재한 예천곤충생태원은 특성상 해발이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 올라가는 진입로 부근에는 회색빛 옹벽이 자리 잡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봉사단(단장 유제욱)은 방학기간을 활용해 학생들의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번 곤충생태원 벽화 봉사도 이화여자대학교내 시설부서에 근무하는 예천 출신의 출향인이 연계해 이화여자대학교 벽화동아리인 ‘담이랑’이 지역내 곤충 벽화 봉사활동을 전개한 것이다. 벽화동아리 ‘담이랑’ 소속 학생 40여명은 2013년 6월 17일부터 7일간 곤충생태원 현장을 확인한 후 스케치하고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색을 입혀 멋스러운 곤충생태원 진입로로 변신시켰다. 특히, 곤충의 고장에 걸맞은 다양한 꽃과 쇠똥구리, 무당벌레, 벌, 나비, 달팽이, 거미 등의 곤충들의 생동감을 멋스럽게 담아내 ‘곤충생태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또 하나의 좋은 볼거리가 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유제욱 단장은 “직장 동료 고향인 예천에서 봉사 활동을 전개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사회현장에서 실천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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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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