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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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366) : 김범일(시장)(2)(附 예천방문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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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일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지역불균형에 대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대립 (6p)/ 또 20일에는 김범일 대구시장 당선자와 김관용 경북지사 당선자가 "'대 수도론'은 지방자치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오류를 범하는 것"이라며 "참여정부가 자가당착적인 판단을 하지는 않겠지만 강력하게 대응할.../ 레포트월드 | 2007.12.05(daum 2010)
김범일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goog to great (8p)/ 얼마 전 신문에서 김범일 정무부시장이 공무원들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反기업 정서 강해 대구 미래 안 보인다.' 반기업 정서에 우물 안 개구리식 사고.... 이렇게 가면 대구의 미래는 없다는 것이다..../ 해피캠퍼스 | 2004.04.13(daum 2010)
김범일 : 제4회 지방선거 현장 리포트/ e-Book/ 이준한 지음 | 푸른길 | 2007.07.02/ 책본문 : ...당원 투표 50%, 일반인 투표 30%, 여론 조사 20%를 반영하였다.10) 당내 경선에는 김범일 전 대구시 정무부시장, 서상기 국회의원, 그리고 전 CJ그룹 부사장이며 현 대구가톨릭대학.../ 258페이지(daum 2010)
김범일 : ->예천의 자랑1689 : 조목 參判(祝 안택수. 김범일. 윤옥희 等/예천방문 215)(작성자 장병창, 작성일 2008-07-21 (08:11), 조회 749회)(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예천의 자랑(1315) : 진사시 장원합격 후 유교옹호 상언한 논실의 구계 이야기(附 은산 출신 김범일, 오늘 세계육상 대구유치에 성공...축하)(작성자 장병창, 작성일 2007-03-27 (16:48), 조회 834회)(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예천의 자랑(1084) : 은산리 출신 김범일, 오늘 대구광역시장 당선(附 허리골 문래실 삼강, 25일 도 녹색농촌마을로 지정)...축하합니다(작성자 장병창, 작성일 2006-05-31 (22:18), 조회 1248회)(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daum 2010)
김범일(“公職社會 開放形 職位 擴大 敎育都市 옛 名聲 되찾겠다” : 김범일 大邱市長) [記事] : 재선에 성공한 한나라당 김범일(60) 대구시장은 2010년 6월 18일 “임기 동안 지역개발,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시장은 이를 위해 4년 전 초심의 자세로 돌아가 대구를 지식첨단산업도시, 문화도시, 복지도시, 글로벌도시로 더 크게 키우는 일에 앞장설 계획이다. 선거기간 ‘교육도시 대구’라는 옛 명성 복원에 의욕을 보여온 김 시장은 교육 분야에 대한 지원 확대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특히 지역 공직사회의 변화를 위해 개방형 직위를 늘리고, 결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을 우선 발탁하는 능력 중시의 인사를 약속했다. ♦대구 경제활성화 방안과 기업 유치 대책은? =“대구 경제 침체의 근본 원인은 대기업이 없는 영세한 산업구조에 있다. 섬유산업 쇠퇴 이후 차세대 성장동력을 창출하지 못한 것도 경제침체를 가져온 주요 원인이다. 지역경제를 이끌 다국적 기업이나 대기업 유치가 시급하다. 지역 전통산업인 섬유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거나 차세대 동력 산업으로 육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가과학산업단지, 첨단의료복합단지, 경제자유구역 등으로 기업 유치 토대는 마련됐다. 대기업이나 다국적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 내는 데 역점을 두겠다. 유치업종을 전략적으로 선정하고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 ♦일자리 창출을 주요 사업으로 제시했는데, 구체적인 추진 방안은? =“앞으로 4년간 좋은 일자리 5만개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힘을 모아 유치한 첨단의료복합단지에만 4000∼5000개의 고급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본다. 국책 연구기관과 테크노폴리스 등 국가과학산업단지에 국제적인 기업과 대기업을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 ♦동남권 신공항 건설에 무소속 후보의 경남지사 당선이 변수가 될 것으로 생각하는지? =“영남권 5개 시·도 가운데 가덕도를 신공항 입지로 원하는 지자체는 부산뿐이다. 나머지 4개 시·도는 경남 밀양을 입지로 희망하고 있다. 정부가 최근 신공항 입지 평가에 착수했으며 올 연말까지 최적 입지를 결정한다. 자체 분석결과와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보면 가덕도보다 밀양이 입지가 뛰어나다. 선거 뒤 김두관 경남지사 당선자와 통화했다. 공조하는 데 큰 문제가 없다.” ♦야당과 무소속 당선자들이 4대강 사업의 재검토를 주장하는데? =“지난 9일 김관용 경북지사와의 공동 성명에서 분명하게 밝혔듯이 4대강 사업은 해마다 반복되는 홍수피해 예방과 물부족 등 고질적인 물 문제 해결은 물론이고 생태복원 등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다. 낙동강 물을 식수로 사용하는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지역의 숙원이었던 낙동강 정비사업이 포함돼 시·도민은 진심으로 (4대강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기를 바라고 있다. 낙동강 살리기 사업은 주요 공정의 진척도가 30% 이상이고 연말까지 공정률의 60%가 달성된다. 사업 중단은 있을 수 없다.” ♦내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복안은? =“대구스타디움은 세계 어느 곳에 내놔도 손색없는 경기장이다. 내년을 대비해서 전광판을 최신식으로 바꿨고 음향시설, 우레탄 등 경기장 설비 설치에 막바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장 시설은 완벽하다 할 수 있다. 지난 5월 대구국제육상대회에 남자 육상 100m, 200m 세계기록보유자인 우사인 볼트(24·자메이카)가 참가했다. 처음으로 유료 관람을 실시한 대회였지만 4만8000명이 넘는 시·도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내년 대회의 성공을 예감했다. 정부에서도 2011년을 ‘대구방문의 해’로 지정했다. 외국인들이 관광을 많이 오면 투자가 따라 오게 되고 도시 이미지도 그만큼 올라간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대구가 세계 속의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는 중차대한 행사이다. 시민들이 힘을 모아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교육도시 대구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방안은? =“새로 당선된 교육감과 손발을 맞춰서 경쟁력 있는 교육도시를 만드는 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 그동안 교육은 교육감이 하는 일이라며 대구시가 방치한 측면이 있다. 앞으로는 시·군·구가 적극적으로 교육 부문을 지원하겠다. 학력을 높이는 데 필요한 기숙사 건설과 특목고 설립 등을 돕겠다. 현재 10%를 조금 넘는 무상급식 대상을 전체 학생의 30% 수준으로 늘리고 급식의 질도 높이겠다.” ♦조직개편과 인사의 방향은? =“개방형 직위를 늘릴 계획이다. 내부에서 인재를 찾기가 어려운 부분은 개방직으로 채우겠다. 결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을 발탁하겠다. 구체적으로 보건복지여성국장이나 감사관 등은 개방직이 가능하다. 대구 경제를 살리고 시민의 자존심을 살리는 두 가지 목표에 매진하겠다. 이런 원칙에 어긋나는 직원은 인사 등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일과 관련해선 엄한 인사를 하겠다.” ♦변화된 정치 상황에서 대구의 몫을 챙겨야 한다고 했는데? =“선거결과를 보면 대구로서는 기회이기도 하고 위기이기도 한 측면이 있다. 자칫 잘못하면 기회가 묻힐 수 있다. 이번 선거에서 한나라당 정권의 중심에 대구가 있다는 것을 다시 보여줬고 어려울 때마다 대구가 가운데에서 지지해 왔다. 한나라당을 지지한 대가로 지난 십수년 동안 불이익을 받았지 않았는가. 보상 받아야 한다. 동남권 신국제공항 건설이나 국비 확보, 국책사업 유치 등에도 정부가 관심을 갖고 도와줘야 한다. 특히 대기업 유치는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 ♦선거가 끝나자 세종시 문제가 또 수면으로 떠오르고 있다. 어떻게 정리돼야 한다고 생각하나? “세종시 문제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흑백논리로 반대하기보다는 적극적인 대응과 실리 추구가 중요하다. 이미 세종시와 지역의 첨단의료복합단지 간의 기능 중복은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견해를 밝혔다. 대구의 이익이 극대화되도록 여론 추이나 정부의 움직임에 제때 적절히 대응하겠다.”(문종규 記者) ■약력 : ▲경북 예천(60) ▲경북중·고, 서울대 상과대학 경영학사,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대학원 행정학석사 ▲행정고시 12회 ▲대통령행정비서관, 행정자치부 기획관리실장, 산림청장, 대구광역시 정무부시장 ▲제31대 대구시장(世界日報 2010.06.18 (금) 20:30)
김범일([廣域團體長 當選者 인터뷰]<13> 김범일 大邱市長 當選者) [記事] :《“오늘은 말 좀 해야겠어요.” 김범일 대구시장은 2010년 6월 8일과 18일 시장실에서 가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작정한 듯 이렇게 말을 꺼냈다. 지방의 현실이 어떤지 중앙의 언론사들이 제대로 귀 기울이지 않는 것도 지방을 어렵게 만드는 원인이라는 것이다. 김 시장은 “대구는 서울과는 격차가 크지만 여전히 3대 도시로서 위상을 지키고 있다”면서도 “영남 내륙의 거점 도시인 대구의 발전과 침체는 국가적으로도 심각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대구를 확 키우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이런저런 공약을 쏟아내지 않고 지난 4년 동안 토대를 쌓은 굵직한 사업들을 차분하게 내실을 다져 대구 브랜드를 높인다는 전략이었다.》 ♣“2007년 세계대회 유치…지금도 가슴 벅찬 기적 , 세계에 달구벌 알릴 것”, “제조업 지방으로 오게 기업에 인센티브 줘야, 국제공항 육성도 필요” ♦이번 선거에 대한 소감은? = “현 정부 이전 10여 년 동안 대구는 정치적으로 많이 소외됐었다. 한나라당 집권 이후 대구가 앞장서 한나라당의 성공을 위해 뛰어야 한다는 분위기도 널리 깔려 있다. 선거운동을 하면서 만난 시민들은 몇 년 동안 대구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면서 결실을 보여 달라는 호소가 많았다. 전국적으로는 한나라당의 승리가 예상되면서 지지층이 5%가량 투표를 하지 않은 대신 야당 지지층은 5%가량 결집해 결국 10%가량의 차이가 벌어진 것으로 본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1년 뒤로 다가왔는데? =“시설과 운영 준비가 완벽하다. 자신 있다. 국비 지원 받고 시 예산으로 기반시설을 조성하는데 적자는 안 날 것으로 확신한다. 무엇보다 ‘남의 잔치’가 안 되도록 해야 한다. 관중석이 비어 있으면 국제적 망신 아닌가. 대구에서 열리는 대회지만 국가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행사다. 베를린, 오사카, 헬싱키, 파리 등 기존 개최지가 모두 세계적인 도시들이다. 대구를 지구촌에 널리 알리는 게 1차 목적이지만 결국 ‘코리아’와 연결된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주최하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내년 8월 27일∼9월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213개국의 선수와 임원, 기자단 등 6000여 명이 참가하고 65억 명이 TV를 통해 경기를 지켜볼 것으로 예상된다. ♦육상은 비인기 종목이며 대구 또한 육상 불모지 아닌가? =“절대 아니다. 그동안 관심과 투자가 없었을 뿐이다. 지난달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 우사인 볼트가 왔는데 유료 관람객이 무려 4만8000여 명이나 찾았다. 30여 년 동안 제자리걸음이던 육상 100m 신기록이 나온 것도 이달 초 대구에서 열린 전국육상대회였다. 최근 2년 동안 대구스타디움에서 육상종목 한국신기록이 6개나 나왔다. 기록 경신에 대한 보상이 최근 커지면서 태릉선수촌의 육상 선수들 눈빛이 달라졌다고 하더라. 내년 대구대회에 대한 기대감 덕분이다. 한국 선수들이 좋은 기록을 낼 수 있어야 한다.” 김 시장은 양복 상의에 대회 엠블럼 배지를 달고 다닌다. 잠시도 이 대회에 대한 마음을 놓지 않겠다는 자세라고 했다. 그는 2007년 3월 케냐 몸바사에서 일어난 기적 같은 대회 유치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뛴다고 했다. 김 시장은 “지구촌에선 아직 덜 알려진 대구가 쟁쟁한 국제도시를 제치고 ‘달구벌의 꿈’을 이룬 것은 정말 가슴 벅찬 일이었다”며 “몸바사에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대구가 자랑스럽다’는 동아일보의 헤드라인을 보자 눈물이 핑 돌던 일이 어제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4대강 사업이 이번 지방선거 이후 논란이 되고 있는데? =“정치인은 이 문제에 나서지 말아야 한다. 낙동강 살리기는 대구시민들의 숙원이다.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 정치쟁점화하면 안 된다. 하늘에서 낙동강을 따라가며 내려다보면 완전히 버려진 강이다. 이는 그동안 낙동강에 대한 투자가 한강의 10%에 그쳤기 때문이다. 대구 구간(51km)의 핵심 공정인 달성보와 강정보는 절반가량 공사가 진행됐고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지금의 물 관리 기술 수준을 우습게 보면 안 된다. 사업이 끝나면 낙동강이 지금 한강의 모습보다 더 나아질 것이다. 선동적 방식으로 중단을 요구할 게 아니라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대는 게 정도(正道)라고 본다.” ♦대구 경제가 특히 안 좋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스스로 책임질 부분도 있지만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구조적 격차가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본다. 기업이고 사람이고 서울에서 1km라도 가까운 곳으로 가려는 속성이 있는 게 현실이다. 그렇다면 제조업은 가급적 지방으로 오도록 해야 한다. 수도권에 공단을 조성하는 것은 곧 지방은 죽으라는 이야기다. 법인세를 차등화하고 상속세 혜택 등으로 지방의 기업인들에게 특별 인센티브를 줘야 할 것이다. 서울은 베이징과 도쿄, 뉴욕 같은 세계적인 도시와 경쟁하면서 그에 맞도록 특화된 경쟁력을 키워야 하지 않겠나. 그 다음이 공항 문제다. 수도권에 공항과 기업이 다 있으면 어느 외국인이 지방으로 오겠나. 영남권 주민이 1300만 명인데 군사공항을 빼면 국제공항이 한 곳도 없다. 이런 실정에서는 지방이 경쟁력을 키울 수 없다.” 김 시장은 부산시가 가덕도에 동남권 신공항을 건설하자는 주장을 펴는 데 대해 “그럴 분이 아닌데…”라며 허남식 부산시장에게 섭섭하다고 덧붙였다. ♦대구가 3대 도시의 자리를 인천에 내줬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인천이 인구가 더 많아졌고 경제력도 큰 게 사실이다. 그러나 도시의 위상은 사회문화적 측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해야 한다. 만약 지역내총생산(GRDP)을 기준으로 하면 울산이 전국 제1의 도시가 되고 만다. 인천의 성장은 자체적인 노력도 있었겠지만 기본적으로 서울의 위성도시로서 서울의 팽창 과정에 절대적으로 의존해 왔다. 반면 대구는 독자적 영역을 가진 지역중심도시로서 위상과 역할을 갖고 있다.” ♦4년 전 도시 활성화를 위한 많은 공약을 내세웠는데 별로 나아진 게 없다? =“시민들께 송구스러운 부분도 많다. 하지만 전례 없이 역동적이었다. 2006년까지 대구에는 대형 국책사업 하나 없었다. 오랫동안 ‘야당 도시’라는 낙인 때문에 엄청난 불이익을 받았다. 지금은 첨단의료복합단지와 국가과학산업단지 등을 비롯해 내년 육상대회 등 굵직한 국제행사가 줄줄이 예정돼 있다. 4년 전 국비 유치는 6000억 원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3조 원 규모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설립 등 연구개발 분야 투자도 활발하다. 그동안 열심히 빚은 큰 그릇에 음식이 가득 담겨 시민들이 모두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앞장 설 것이다.” ♦대구가 너무 보수적이어서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지적이 있다? =“보수적 태도는 의리와 정 같은 소중한 가치와 맞물려 있다. 보수의 정신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장점으로 역할을 하기도 했고 단점이 되기도 했다. 다만 지금은 새로운 발전을 꾀해야 하는 시기이므로 기존의 보수적 분위기가 세계화 및 다양성과 잘 조화되고 유연화할 필요가 있다. 내년 육상대회는 이런 측면에서도 대구의 미래를 향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돌이켜보면 광복 후 산업화를 이끈 곳도 대구와 경북지역이었다.” 이와 관련해 김 시장은 사실은 ‘서울이 걱정’이라고 말했다. 오랫동안 지방의 명문고, 명문대 출신들이 지역대표성을 가지고 중앙에 모였는데 지금은 지방 학교가 퇴조하면서 서울 출신으로 중앙의 파워엘리트층이 채워지며 다양성을 잃어가는 게 아니냐는 것. 특히 이 때문에 지방 현실에는 더욱 둔감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였다.(인터뷰 허승호 편집국 부국장, 정리=이권효 기자)/
[약력] : △경북 예천(60세) △경북고, 서울대 경영학과 △행정고시(12회) △대통령 행정비서관 △행정자치부 기획관리실장 △산림청장 △대구시 정무부시장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 △대구시장(2006년∼현재)/ ■ [김범일 당선자 공약] 메디컬 연구 클러스터 조성… 낙동-금호강에 물 테마파크 : 김범일 대구시장이 가장 역점을 둔 공약은 그동안 추진해 오던 첨단의료 복합산업단지와 국가과학 산업단지 조성 계획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는 것이다. 첨단의료 복합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대구가 아시아 의료산업 연구개발(R&D)의 허브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하는 장기 플랜이다. 의대와 대형병원이 많은 대구지역의 특성을 토대로 한 것이다. 이 공약은 세부적으로 △첨단의료기기 관련 기업의 투자 유치 △메디컬 국책연구기관 클러스터 조성 △통합의료센터 건립 및 의료관광산업 육성 등을 포함하고 있다. 김 시장 측은 “2009∼2038년 1조5729억 원을 투자해 지역의 새로운 먹고 살거리를 만드는 게 사업목표”라고 밝혔다. 국가과학 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대구를 첨단산업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구상이다. 그동안 섬유산업 이미지로 굳어진 대구의 이미지를 시대를 이끄는 산업도시로 한 차원 업그레이드하겠다는 포석이다. 국가과학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세부 내용은 3차원(3D) 융합산업과 로봇밸리, 지능형 자동차 핵심부품 생산기지를 조성하고 섬유산업을 첨단소재산업으로 육성한다는 것이다. 김 시장은 또 2011년 열리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대구 방문의 해’ 등 문화사업과 연계하겠다고 공약했다. 일종의 ‘시너지 효과’를 노린 것이다. 구체적으로 대회 기간에 대구를 찾을 해외 관광객들을 상대로 ‘글로벌 문화행사’를 만들어 지역경제 발전을 뒷받침하겠다는 게 핵심이다. 이와 함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비에 필요한 각종 시설을 정비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약속했다. 구체적으로 육상진흥센터 건립, 대구스타디움 진출입로 개설 등을 제시했다. ‘좋은 일자리 5만 개 창출’ 공약은 첨단의료 복합산업단지와 국가과학 산업단지 사업을 추진하면서 일자리 창출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내용이다. 구체적으로 2013년까지 △대형 국책과제 수행으로 1만 개 △기업 유치를 통해 2만 개 △지역기업의 증설 투자와 관련해 2만 개 등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시장은 정부의 ‘4대강 개발사업’을 ‘낙동강·금호강 살리기 사업’ 공약으로 내세웠다. 보(洑) 시설과 연계해 물 문화 테마파크 등을 만들고 명품 하천 8개를 조성한다는 계획 등이 그 골자다. 김 시장은 공약에 대해 매니페스토 평가단은 “이미 계획된 것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이 많아 실현 가능성은 높지만 내용의 참신성은 떨어진다”고 평가했다.(최우열 記者 東亞日報 2010-06-19)
김범일([廣域 團體長에게 듣는다] 김범일 大邱廣域市長) [記事] : 4대강사업 정치쟁점화 막고, 주변지역 주민의사 중시해야“인구 1300만 명이 살고 있는 동남권에 국제공항 하나 없다는 것은 대한민국 정부의 직무유기입니다. ”재선에 성공한 김범일 대구시장은 2010년 7월 7일 내일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동남권 신공항 조기건설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 시장은 “스피드시대, 지식경제사회에서 공항이 없으면 영남권 전체가 공멸한다”며 밀양에 국제공항을 유치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4개강 사업에 대해 김 시장은 4대강 사업을 정치쟁점화 해선 안되며 지역주민 의사를 중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낙동강은 대구지역 경제난의 원인이며, 대구시민 70%가 마시는 생명수”라며 “깨끗한 물을 확보하기 위해 차질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낙동강 인근 달성군에 위천국가공단을 건설하려했지만 하류지역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된 적이 있다”며 “최근까지 국가산업단지 하나 없이 지내오면서 최악의 상황으로 몰리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변화된 정치여건을 언급하며 “대구는 지난 15년 동안 탄압과 차별의 대상이었다”며 “4년 전만 해도 변변한 국책사업 하나 없었고 국비예산은 전국 꼴찌수준이었던 사실이 잘 입증해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다른 지자체보다 더 많은 특혜를 달라는 게 아니라 인구·면적 등을 고려해 대우해주고 과거의 차별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정부에 요구했다.- 민선 5기 정책방향은 지난 10여 년간 대구는 소외 받는 야당도시로 많은 차별과 경제적 침체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러나 대구시민은 좌절하지 않고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자력으로 유치하면서 자신감을 회복했다. 첨복단지, 국가과학산업단지 등 대형 국책사업 유치로 대구를 크게 키울 ‘큰 희망의 그릇’도 만들었다. 지금은 소외받던 야당도시에서 ‘힘 있는 여당도시’로 바뀌어 대구가 재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내부역량을 강화하고 앞으로 4년은 대구가 성장엔진을 장착하고 ‘더 큰 대구’로 확 키워나가는 시간이다. 우선적으로 동남권 신국제공항을 밀양에 유치하겠다. 최소 10년 이상 걸리는 프로젝트이니 만큼 1년이라도 빨리 착공해야 한다. 외국에 나가 보면 대구를 모른다. 유럽이나 미국에서 대구를 찾아오려면 아프리카 오지만큼이나 어렵다고 한다. 스피드시대와 지식경제사회에서 공항이 없다면 영남권 전체가 공멸한다. 부산에서 가덕도를 주장하는데 울산, 대구, 경북이 양보했는데 부산이 부산공항만 만들자고 하는 것은 무리한 주장이다. 만나서 설득하면 잘 풀릴 것이다.- 대구경제 사정이 여전히 어렵다고 하는데 지난 4년 동안도 노력했지만 체감할 정도로 호전되지 않았다. 대구경제 어떻게 살릴 것인가. 그동안 대구는 정치권에서 소외받고 경제침체로 어려움을 겪었으며 지역총생산(GRDP), 수출액 등 경제의 각종 지표는 전국 하위권을 맴돌았다. 그러나 최근 4년 동안 노력한 결과, 국가과학산업단지, 첨단의료복합단지, 경제자유구역 등 기업유치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이제는 대기업 및 다국적 기업의 실질적 투자를 이끌어 내기 위한 여건이 조성됐다고 봐도 된다. 대경권 선도산업인 IT융·복합 및 그린에너지 관련 업종, 첨복 및 수성의료지구가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의료산업분야, 메카트로닉스, 섬유 등 지역의 전략산업을 유치대상기업으로 정해 대구국가산단 일부를 기업이 자유롭게 개발할 수 있도록 ‘미개발 원형지’ 형태로 부지 제공하고 취·등록세 면제, 재산세 5년간 면제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공으로 기업유치에 나서겠다.- 일자리 창출이 최근 화두다. 청년일자리부터 노인일자리까지 챙겨야 한다.
기업유치 외에 다른 전략이 필요한 분야인 것 같은데 복안이 있나? 민선5기의 일자리 창출목표는 청년에게 미래를 주는 ‘좋은 일자리’ 5만개와 서민에게 따뜻함을 주는 ‘서민복지 일자리’ 15만개를 제공하는 것이다.먼저 첨단의료복합단지에 국책연구기관, 민간기업, 국제적인 의료기업 등을 유치해서 최고급일자리 4000~5000개를 만들겠다. 혁신도시에 1000~2000개, 테크노폴리스에 1만개를 만들도록 하겠다. 좋은 일자리는 신성장동력 분야 석박사급 고급 일자리와 산업단지 신규분양 및 투자유치를 통한 괜찮은 일자리를 창출함과 동시에 고용우수기업에 대한 대폭적인 지원시책 확대로 민간주도의 고용창출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경제위기가 완전히 끝나지 않았음을 감안, 힘들고 어려운 어르신, 장애인, 여성 등 취약계층을 위한 서민 단기 일자리에 정부재정을 투입하여, 민선 5기 동안 총 15만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민선 5기 공약 가운데 교육부문에 더 많은 투자를 하겠다는 견해를 밝혔는데 대구는 전통적인 교육중심도시로서 우리나라의 근대화에 큰 역할을 한 인재를 다수 배출한 명문고가 있고, 대구권에는 대학의 집적도가 높아 교육발전 잠재력이 있으며 풍부한 인적자원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교육분야는 교육청에 일임하고 사실상 지방자치단체가 손을 놓았던 분야다. 그러나 2년 전부터 직접적으로 지원에 나서고 있다.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은 대구의 경쟁력 확보 및 미래의 희망이므로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지역대학 명문화를 통한 ‘교육특별시 대구’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 교육예산을 현재 200억원에서 수년 내 1000억원 수준으로 대폭 확대해 교육인프라를 개선하겠다. 고등학교 기숙사 건립 지원, 영재학교·국제중고등학교 등 특목고 설립 지원, 자율형사립고·마이스터고 대폭 지원 등 중등교육은 물론 지역발전과 연계한 대학 특성화과 지원,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 도입 등의 시책을 도입하겠다. 이러한 투자를 통해 우선적으로 학력을 올려야 겠다. 또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교육기회를 늘려주고 교육청, 경찰등과 공조체제를 갖춰 학내외 폭력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 - 내년에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준비작업은 어떻게 진행이 되나.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전 세계 213개국 6000명이 참가하고 65억명 이상이 TV를 시청하는 세계 3대스포츠 빅 이벤트다. 또한 88올림픽과 2002월드컵 개최에 이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7번째로 트리플 크라운(Triple Crown)을 달성하게 됐다. 2007년 대구경북연구원의 연구자료에 따르면 2011대회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 5조 5876억원, 고용유발 약 6만3000명, 부가가치유발 2조3406억원으로 예상된다고 한다.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통해 대구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크게 높여 투자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현재 경기장 시설, 선수촌 시설(2011년 4월 준공), 숙박시설, 자원봉사자 및 시민 서포터즈 결성 등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대구시는 2011대회에 사용하는 물자를 전부 친환경제품으로 사용해 저탄소 녹색대회로 개최하겠다. 대담 홍범택 자치행정팀장 정리 최세호 기자
김범일 대구시장은 30여년 동안 총무처와 행정자치부에서 공직생활을 한 정통관료 출신이다. 1950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났으며 경북고,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남캘리포니아대에서 행정학 석사를 받기도 했다.1973년 서울대 경영학과 4학년 재학시절 행정고시에 합격(12회)해 총무처 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사업을 하던 부친과 달리 4남1녀의 장남으로 고시에 합격해 ‘집안을 일으켜라’는 집안 어른의 권유에 크게 영향을 받았다. 총무처 근무 시절 동기 중 장관감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1980~2003년 총무처 교육훈련과장, 공보관, 조직국장, 행자부 기획관리실장, 산림청장(차관급) 등을 지냈다. 김범일 시장의 가장 큰 장점은 청렴성이다. 지난해 말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전국 16개시도 광역자치단체장의 업무추진비 사용실태 조사에서 대구시만 규정대로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15개 시도의 시장과 지사는 선거법 위반으로 선관위에 고발됐으나 김 시장은 빠졌다. 김 시장은 평소 현금지출이 불가피할 경우 개인 돈을 쓴다. 수준급인 영어실력도 김 시장의 숨겨진 무기다.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조직위원회 휘장사업과장 때 영어실력으로 코카콜라 등 다국적 기업의 후원을 받아내기도 했다. 해외방문이나 외국인 접견 때도 어김없이 영어실력으로 분위기를 무르익게 한다. 다만 김 시장은 소통에는 약하다는 평가도 듣곤 한다. 김 시장의 별명이 ‘버럭 김범일’인 것도 성격이 급해 버럭 화를 잘 내기 때문에 지어졌다. 불같이 화를 냈다가도 뒤끝은 없다고 한다. 또 성격이 급하다 보니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듣는데 익숙하지 않아 종종 오해를 사기도 한다. 김 시장에게 시청내부 소통에 더 관심을 가져야한다는 주문도 바로 이 때문이다.(최세호 記者 來日新聞 20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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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032
예천군 방문(醴泉郡, 4大 祝祭 觀光客으로 북적여 : 地域經濟 活性化, 效果的인 郡 弘報) [記事] : 예천군(군수 이현준)이 여름 휴가철 절정기에 맞춰 다양한 주제로 한꺼번에 잇따라 개최한 ‘4대 테마 축제’에 13만5천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효과적인 군 홍보에 적중했다는 평이다. 2013년 8월 2일부터 8월 4일까지 개최된 나그네 반기는 酒 한사발 ‘예천삼강주막 막걸리 축제’에 3만4,000여명, 3일부터 이틀간 예천의 대표 먹거리 용궁순대를 테마로 개최된 ‘제2회 용궁순대축제’는 7만여 명이 찾아 행사장 주변은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붐볐다. 또한 3일 한천일원에서 개최된 ‘예천 은붕어잡이 체험행사’는 은어, 붕어등 4종의 고기잡이 체험을 위해 손에 손잡고 가족단위 피서객과 관광객이 몰리면서 1만4천여 명이,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2013 예천곤충페스티벌’에는 1만7500여명이 다녀가는 등 그야말로 축제장 곳곳에 행사를 즐기는 인파들로 북적였다. 이번 4대 축제의 성공은 단조로운 축제 형식에서 벗어나 연령별, 주제별 테마를 선정,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주막의 향수와 풍류를, 어린이에게는 꿈과 희망을, 가족은 함께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삼위일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군 관계자는 “예천을 제대로 알려보자는 취지에서 4대 축제들을 한꺼번에 모아 잇따라 개최한 점, 시기적으로 휴가의 절정기에 축제를 개최한 점 등이 관광객을 모으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직ㆍ간접적으로 지역경제의 파급효과도 매우 영향을 주었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3년 08월 06일)
한국농업경영인 예천군지회(社)農業經營人 慶尙北道聯合會 主催 '第12回 慶北農業經營人大會' 準備 끝!) [記事] : 창조의 길을 여는 한농연! 농업인의 희망이 되다! 2013년 8월 7일~9일(2박3일)까지 예천군 한천변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경상북도농업경영인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 예천군지회는 마지막 준비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한농연 경북연합회 리더들의 화합 도모는 물론, 회원 및 가족의 자긍심 고취, 농촌 현실에 대한 대국민적 인식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 농정개혁과 농업 발전을 위한 자세와 역할 모색, 소비자 중심의 새로운 농업 비전 및 패러다임 구축" 등을 실현키 위한 각종 토론도 갖는다. 한농연예천군연합회 박종철 회장은 "이번 대회에는 농업경영인 및 가족 7천500여명과 유관기관 및 기타 참석자 500여명 등 총 8천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로 예천군민들은 경북도내 23개 시.군에서 예천을 방문하는 손님들을 친절하게 맞아 예천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자"고 당부했다. 개회식과 불꽃놀이는 7일 저녁 7시~9시까지 진행되며 이어 9시~11시까지 안동MBC특집방송, 8일에는 시.군대항체육행사 아나바다 장터, 전시 및 체험행사, 안동MBC생방송 전국시대, 한농연정책 홍보, 선도농가 견학, 도전 골든벨, 한농연 가족의 밤 등이 진행된다. 특히, 7일 저녁 9시~11시까지 진행되는 안동MBC특집방송에는 인기가수 송대관, 신유, 금잔디, 박구윤, 이예리 등 총 11명의 국내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하여 23개 시.군에서 예천을 방문한 한농연 회원 및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게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8-06 오후 12:19:53)
한국농업경영인 예천군지회(이동필 農林部長官 醴泉 訪問한다!....) [記事] :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013년 8월 7일~9일까지 예천군 한천둔치 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12회 경상북도 농업경영인대회'에 참석키 위해 7일 예천을 방문한다. 이 장관은 이날 행사 개막식에 참석해 경북도내 농업 경영인들을 격려 하고 환영 리셉션에도 참석, 내외 귀빈들과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08월06일 13시55분)
예천곤충생태원(漆谷敎育支援廳, 여름季節學校 運營) [記事] :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우상락)이 최근 칠곡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과 설레임이 가득한 여름계절학교를 운영, 눈길을 끌고 있다. 칠곡중증자립지원센터에서 운영될 여름계절학교는 중·고등학생 총 37명이 4개 반으로 나눠 영화관람, 미술활동, 과학교실, 요리교실 등 다양한 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특히 2013년 8월 1, 2일 양일간에 거쳐 문경성보촌 및 예천곤충박물관도 견학하며 알찬 시간을 보냈다. 우상락 교육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름 계절학교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학생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알찬 계절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곽성일 記者 慶北日報 201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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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