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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367:김범일(3)-김병걸-김병규-김병도(附예천방문1,033)
작성자장병창 @ 2013.08.08 06:16:59

  예천의 자랑(3367) : 김범일(시장)(3)-김병걸(작사자)-김병규(교육장)-김병도(집달관)(附 예천방문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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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범일(김범일 大邱市長 /世界陸上選手權 誘致 成果 /流暢한 英語·淸廉性 돋보여) [記事] : 김범일(59) 대구시장은 6·2 지방선거 때 한나라당이 지난 40년 동안 강세를 보인 지역에서 비교적 쉽게 재선됐다. 그래서 당락보다는 득표율에 더 관심을 쏟았으며, 내심 전국 최고 득표율을 기대하기도 했다. 하지만 한나라당 공천 과정에서는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다. 친이계로 분류되는 김 시장에 맞서 친박 쪽인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이 도전장을 던졌기 때문이다. 대구 지역 국회의원 12명 가운데 2~3명을 빼면 모두 친박이어서 대구시장을 바꿔야 한다는 여론이 높았다. 서 의원 외에도 경제통인 같은 당의 이한구 의원, 친박 핵심인 유승민 의원, 김재원 전 의원 등도 한때 출마를 저울질하기도 했다. 하지만 막바지에 모든 출마 예상자들이 포기하면서 김 시장이 한나라당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주변에서는 “행운이 따르는 사람”이라고 했다. 지난 4년 동안 대구시장으로 재임하면서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국가산업단지 조성,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적지 않은 성과를 냈다. 또 중앙정부의 폭넓은 인맥을 활용해 재임 중에 국비 6조원을 따내는 실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통역이 필요 없을 정도로 영어실력이 뛰어나고 청렴하다는 평을 받는다. 그러나 관료 출신이어서 추진력이 약한 편이라는 지적도 함께 받는다. 부인 김원옥(59) 씨와의 사이에 딸 은지(34) 씨와 아들 진구(31) 씨 등 1남1녀를 두고 있다. 아들은 현재 중국 유학 중이다.  △경북 예천 △경북고 △서울대 경영학과 △총무처 의정국장 △대통령 행정비서관 △행정자치부 기획관리실장 △산림청장 △대구시 정무부시장 △민선 4기 대구시장(구대선 記者 한겨레新聞 2010-07-05)

 

  김범일(2011 世界陸上選手權大會 成功 開催로 大邱 跳躍 앞장 : 김범일 大邱市長 送年會見) [記事] : “내년에는 지역 역량을 총결집해 2011대구세계육상선서권대회를 성공시켜 세계로 웅비하는 대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리면 은산리 태생의 김범일 대구시장이 2010년 12월 23일 오전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송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시장은 “올해 금융위기의 성공적 극복, G20 정상회의를 통해 국격을 높인 해이기도 하지만 연평도 무력도발 등 남북문제 등 어려운 일도 많았다”면서 “대구가 18년 연속 GRDP 전국 최하위를 보였지만 산업생산과 수출에 있어 상당한 성과를 이뤘다”며 기업인들과 근로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 시장은 “영남권 신공항의 입지 결정이 해를 넘기고 제조업분야와 건설업 등의 침체, 첨복단지 및 국가산단 조성이 더뎌진 것은 아쉽지안 대구시가 미래 성장을 위한 주춧돌을 놓는 한 해를 맞았다”고 자평했다. 김 시장은 이어 “내년은 대구미래를 위해 중요한 한해”라며 “세계육상대회 등의 성공을 위해 우선적인 노력을 경주하는 한편 대구 미래 100년을 위한 국가산업단지, 동남권 신국제공항 등 지금까지 준비해 온 대형 국책프로젝트에 대해서도 반드시 괄목할만한 진전을 이루도록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역의 주요현안인 대구취수원 이전문제, 교도소이전, 야구장 건립 등과 관련, 내년에는 반드시 진전이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시장은 또한 내년 대구세계육상대회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동참을 당부했다.(醴泉新聞 2011년 01월 04일 (화) 11:50:45)

 

  김범일(김범일 大邱市長 動靜) [記事] : 김범일(하리면 출생) 대구시장은 2011년 3월 8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대구은행 범어동지점 4층)에서 개최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취임식'에 참석했다.(醴泉新聞 2011년 03월 14일 (월) 09:32:31)

 

  김범일([글로벌 達丘伐]“荒唐한 꿈이라더군요, 그래도 우린 ‘더 큰 大韓民國’을 이뤘습니다”) [記事] : 《김범일 대구시장에게 대구세계육상대회 유치는 우선 개인적으로 ‘성장의 계기’였다. ‘한국, 그것도 서울도 아닌 대구가 이 대회를 유치한다고? 말도 안되는 황당한 꿈’ 이라고들 하던 것을 보기 좋게 ‘말이 되게’ 만든 대사건의 한복판에 있었다. 김 시장은 2007년 3월 케냐 몸바사에서 기적을 이루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들뜬 기분을 가라앉히고 깊은 생각에 잠겼다고 한다. ‘올림픽과 월드컵 축구와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대제전이지만 단순히 일회성 스포츠 행사에 그쳐서는 안 된다. 9일 동안의 경기가 끝나면 언제 그랬느냐는 식의 반짝 이벤트라면 결국 속 빈 강정에 불과하다.》 대구가 대한민국을 껴안고 날아오르는 절호의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넓은 창공에 퍼져 나갔다. 그는 “대구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이런 생각을 하니 마치 ‘장자’에 나오는 대붕(大鵬)이 거대한 날개를 펴고 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했다. ♦―유치 이후 뭐가 달라졌나?  =“개인적인 삶도 그렇고, 공동체의 삶도 그렇고 어떤 결정적인 전환점이 있을 때 크게 발전하는 거 아니냐. 그냥 막연하게 열심히 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지금처럼 지구촌 시대에는 더욱 그렇고. 나는 ‘더 큰 대구, 더 큰 대한민국’을 늘 생각하는데 말을 쉽지만 딱 부러지게 길을 열어젖히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대회 유치 전에는 반드시 유치해야겠다는 집념으로 모든 힘을 쏟았고, 유치를 이룬 뒤에는 이 대회를 발판으로 뛰어올라야 한다는 생각이 더욱 절실해졌다. 대회가 다가올수록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깊어진다.”  ♦―성공적인 대회란…?  =“스포츠 측면에서만 보면 육상경기니까 당연히 종목별로 좋은 기록이 나와야 한다. 대구 대회에서 100m를 비롯해 각 종목에서 세계신기록이 쏟아지는 것은 대회 흥행을 위해서 굉장히 중요하다. 이건 육상뿐 아니라 모든 스포츠가 마찬가지 아닌가. 그러나 세계육상경기대회는 일종의 올림픽이다. 메달을 딸 가능성이 낮은 선수들도 기꺼이 참여해 당당히 실력을 겨루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모든 경기에는 금 은 동 메달을 따는 선수 정도 기억하게 되지만 이들에게 메달을 걸어주는 것은 함께 경기를 벌인 참가자들이다. 선수들이나 경기장을 찾는 관중,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접하는 관중이 이 대회를 통해 이 같은 마음을 보여주고 대회 이후에도 이어진다면 세상이 훨씬 더 풍성해질 것이다. 대회가 사고 없이 잘 치러지고 좋은 기록이 나오고 하는 것과 함께 이런 마음이 지구촌에 공감(共感)되는 것이 ‘성공’의 뜻이다.”  ♦―대구에 어떤 도움이 되나?  =“어떤 도시도 그렇고 국가도 마찬가지다. 자기들끼리 이불 속에서 만세 부르며 자화자찬 해봐야 소용없다. ‘밖에서’ 알아줘야 객관적인 신뢰가 쌓이는 것이다. 밖에서 브랜드 가치를 알아줘야 기업도, 투자도, 관광객도 즐거운 마음으로 올 수 있다. 우리가 물건을 살 때 늘 겪는 것이지만 브랜드를 구입하는 것 아니냐. ‘이 회사 제품이라면 믿을 수 있다’는 느낌이 들면 장바구니에 넣는다. 정부에도 국가브랜드위원회가 있듯이 개인이나 지역, 국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다 알지만 구체적으로 높여나가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돈을 쏟아 붓는다면 도움이 되겠지만 반드시 예상대로 되지 않는 게 바로 이런 일이다.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치면 많은 대구시민과 기업인들이 명함에 ‘2011 세계육상대회 개최 도시’를 새기고 대구를 찾는 국내외 사람들에게 이를 다양하게 각인시킬 것이다. 이런 게 바로 신뢰이고 공신력이며 자신감이다. 대구의 든든한 사회간접자본이 될 게 틀림없다.”

 

  ♦―시민과 국민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은…?  =“대구시내 도로에는 900만 그루 가량의 가로조경수가 심어져 있다. 대회를 100일 앞둔 5월은 그냥 아름다운 계절이 아니다. 5월을 뜻하는 영어 ‘메이’는 ‘성장(成長)의 신(神)’ 이름에서 나왔다고 한다. 주변을 둘러보면 1년 중 5월에 만물의 성장이 가장 활발한 것 같다. 대구를 통해 대한민국이 더 크게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대구육상대회가 더 큰 대한민국을 성장시키는 유쾌한 대역사가 될 수 있도록 대회 동안 관중석이 꽉 차고 월드컵 거리 응원처럼 전국 곳곳에서 응원하는 분위기가 되도록 사랑해주면 좋겠다.”(이권효 記者)  ■ 김범일 대구시장 : △1950년 경북 예천 출생, △경북고-서울대 상대-미국 남가주대 행정학 석사, △행정고시 12회 △총무처 공보관 △대통령 행정비서관, △행정자치부 기획관리실장 △산림청장 △대구시 정무부시장(東亞日報 2011-05-19)

 

  김범일(<水曜 招待席>“觀覽 때 프로그램 꼭 持參하길… 熱狂할 때·沈黙할 때 가려야”) [記事] : 김범일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공동 위원장은 “이번 대회는 한국 육상 문화 선진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특별히 ‘육상 경기 관전법’을 소개했다. 그는 먼저 “경기 자체를 즐겨야 한다”면서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육상을 알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래서 경기 관람 시에는 꼭 대회 프로그램을 지참하도록 권했다. 그는 “자국 스타가 우선이지만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 애국심과 승부욕을 먼저 보지 말고 개개인의 도전을 눈여겨봐야 더욱 재밌어요”라며 ‘육상을 알고 즐길 것’을 당부했다. 그는 88올림픽 당시 육상 스타인 미국의 칼 루이스가 “이렇게 시끄러운 데서 뛰는 것은 처음”이라는 인터뷰 내용을 소개하면서 “침묵을 지켜야 할 때는 침묵을, 응원해야 할 때는 열화와 같은 응원으로 선수들에게 기운을 북돋워줘야 합니다”라고 ‘육상 관전 문화’를 소개했다. “육상을 조금이라도 알고 보면 정말 재미있습니다. 트랙 경기는 출발할 때만 조용히 하고 그 후엔 함성을 질러도 돼요. 필드 경기는 박수를 요청하는 선수의 몸짓에 따라 손뼉을 쳐 주면 되고요.” 그는 또 “기록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육상은 47개 세부 종목이 있어요. 기록을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죠. 대구스타디움에 전광판을 3개나 설치해 놨고, 이를 통해 기록과 등수가 다 나오니 꼭 확인하고 관전하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육상 경기는 환호를 보낼 때와 ‘짝짝짝’ 리듬감 있게 박수로 박자를 넣어줄 때와 침묵을 지켜줘야만 할 때가 따로 있습니다. 100m나 200m 등 주로 단거리 경기를 시작할 때에는 ‘침묵이 금’이죠. 레이스가 시작된 뒤에는 아무리 큰 환호성을 내질러도 상관이 없어요.” 반면 높이뛰기·멀리뛰기·세단뛰기·장대높이뛰기 등 도약 종목에서는 선수들 스스로가 관중들의 박수를 유도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관중들도 이에 호응해 함께 박자를 맞춰주는 것이 매너다. 중·장거리에서 피니시 라인을 향해서 달려오는 선수들을 향해서는 우레와 같은 함성과 박수를 보내주는 것도 좋다고 한다. 비단 1등뿐만 아니라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가 더 아름답게 들릴 때도 있기 때문이다./ ▲1950년 경북 예천 생 ▲경북중·고 ▲서울대 경영학사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대학원 행정학석사 ▲행시12회 총무처 연금기획과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상임위원 ▲행정자치부 기획관리실장 ▲산림청장 ▲제31·32대 대구광역시장 ▲대구육상조직위원회 공동 위원장(文化日報 2011-08-24)

 

  김범일(李鉉濬 郡守, 醴泉郡體育會 關係者 等 世界陸上大會 成功시킨 김범일 市長 慰問) [記事] : 하리면 출향인 김범일 대구시장이 세계육상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가운데 2011년 8월 30일 저녁 7시 이현준 군수, 김영규 군의장, 안홍기 농협군지부장, 황병진 체육회 상임 및 김주석 실무부회장, 권중섭 한국 중고양궁연맹 부회장을 비롯한 예천군체육회 일행이 대구스타디움을 찾아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세계장대높이뛰기 1인자인 러시아의 이신바예바 2009베를린세계육상경기대회에서 우승한 폴란드 안나 로고브스카 두 선수의 경쟁이 펼쳐졌으며, 원반던지기 결승, 남자 800m 결승, 여자 3000m 장애물 결승, 남자 400m 결승 등이 진행되어 체육회 관계자들은 뜨거운 박수로 이들을 격려했다. 양치기 소년들이 지팡이로 방목장의 울타리나 장애물을 뛰어 넘은데서 유래된 장대높이뛰기, 27번이나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운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는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의 열렬한 응원에도 불구하고 4m75cm를 넘지 못해 노메달에 그치고 말았다. 이현준 군수는 경기관람 도중 세계육상경기대회장의 VIP룸으로 김범일 시장을 방문하여 "성공적인 행사로 진행되고 있는 세계육상경기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인사하자 김 시장은 "이 군수의 경기장 방문에 감사를 표하면서 고향에서 개최되는 2012예천곤충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세계육상경기 관람을 마친 이 군수를 비롯한 예천군체육회 관계자들은 31일 오전 10시부터 경주보문단지 내 엑스포장에서 개최되는 경주엑스포 '예천군민의 날 행사' 참석을 위해 경주로 향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8-30 오후 9:58:08)

 

  김범일[大邱市 2013프로젝트 ; 사람이 希望이다] [記事] : 김범일 대구시장 집무실 책상에 앉은 이다정 양이 김범일 시장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들고 즐거워하고 있다. 영남일보는 청소년의 이야기를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들어주고, 그들의 꿈과 미래가 더욱 알차게 영글 수 있도록 후원하는 2013년 연중 기획 프로젝트로 ‘사람이 희망이다’를 대구시·경북도와 공동으로 추진한다. 어려운 형편에서도 자신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청소년들이 우리사회 존경받는 분들과의 만남을 통해 소중한 꿈을 더욱 활짝 피울 수 있고, 이를 통해 우리 사회에 더 많은 소통과 나눔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 2012년 12월 28일 오후 김범일 대구시장을 만난 이다정 양(15·대구 학산중 3년)은 상기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 시간여 동안 궁금한 것을 또박또박 질문하던 당찬 모습과는 달리 중학교 3학년 학생으로 돌아와 있었다. 이양은 “오늘 있었던 일이 꿈만 같다”며 “할 수만 있다면 시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성공해서 오늘 시장이 저의 멘토가 되어 준 것처럼 저도 누군가의 멘토가 되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이다정 양은 스스로 “나는 밝은 사람”이라고 말하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학생이다. 오빠 이민호 씨(25)는 현재 연평도에서 해병대 부사관으로 근무하고 있어,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영구임대아파트에서 어머니 황정옥 씨(51)와 단 둘이 살고 있다. 어머니가 동사무소에서 자활근로에 종사하는 기초생활수급세대지만 다정 양에게 물질적인 부족함은 조금의 아쉬움일 뿐, 자신이 목표로 삼고 있는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을 찾는 데 걸림돌은 아니다. 다정 양은 현재 월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뉴리더스클럽 회원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있다. 뉴리더스클럽은 기초생활수급세대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이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자기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중학교 1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희망인재모임이다. 월성복지관에서는 회원들에게 자기주도학습지도와 함께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인성관리를 해주고 있다. 대구시장 집무실에서 김 시장을 만난 이양이 “인터넷에서 찾아 본 사진보다 실물이 더 나으신 것 같다”고 인사를 건네자, 김 시장이 웃음을 터뜨렸다. 김 시장은 “내가 살면서 보니까 성공한 사람의 특징이 적극적인 성격”이라면서 “매사에 감사할 줄 알고, 안 좋은 일이 있어도 ‘내일은 다시 해가 뜬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여기에 더해서 승부기질이 있는 사람인데, 다정양이 그런 성격인 것 같아 매우 좋다”면서 다정양의 성격을 칭찬했다. 자리에 앉은 김 시장은 “힘든 일도 생각하기에 달렸다. 부정적으로 나쁘게 생각하면 문제해결능력이 떨어진다”면서 “힘든 일이 생겨도 (공직에 있기 때문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누군가 혜택을 받는다고 생각한다”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힘은 노력으로 얻어지기도 하고 타고나는 것도 있는데, 다정이는 그런 자질을 많이 갖추었다. 그런 힘을 물려주신 어머니에게 감사하라”고 말했다.

 

  ◆“공부는 나를 위해 하는 것” : 자연스럽게 이야기는 올해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다정 양의 관심사인 학업이야기로 넘어갔다. 인터넷을 통해 김 시장이 예천에서 태어나 대구로 유학 온 사실을 알았다는 다정 양이 “대구에 와서 왕따를 당하신 경험은 없는지, 또래와의 갈등은 어떻게 극복했는지 이야기해 달라”고 했다. 예천군이 고향인 김 시장은 예천초등 6학년 때 대구초등으로 옮겨와 경북중과 경북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경영학과에 진학했다. 그는 “왕따는 아니지만 대구와 예천의 사투리가 다르기 때문에 놀림을 많이 당했다. 하지만 그것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잘 하니까 덜 놀리더라”면서 자칫 삐뚤어질 수 있는 사춘기를 지나온 경험을 들려주었다. “중학생 때는 몰랐는데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있다”는 다정 양의 말에도 손녀를 대하는 할아버지처럼 “스트레스를 적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또 남을 위해 공부하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내가 하고 싶은 목표를 생각하고 공부하면 능률이 올라간다”며 “내가 왜 공부하는지 깨닫지 못하고 부모님이,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공부하면 스트레스가 쌓인다”며 다정양의 손을 잡아주었다. “크게 심호흡을 하고 그래도 풀리지 않을 때는 운동을 하라”고 자신만의 노하우도 전수했다. 대화 도중 김 시장은 다정 양에게 주기 위해 미리 준비해 두었던 책을 꺼냈다. 청소년기에 어떤 꿈을 꾸고 준비하는지가 중요하다는 김 시장의 생각이 담긴 이지성씨가 지은 ‘청소년을 위한 꿈꾸는 다락방’과 신웅진 씨의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2권이었다. 책에는 ‘이다정 양! 재능을 찾아서 그 분야의 최고가 되세요! 2012. 12. 28. 대구광역시장 김범일’이라는 메시지도 적어 놓았다. 또 어머니에게 갖다 드리라며 무릎담요와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스코트인 ‘살비’ 도자기를 선물로 함께 건냈다.

 

  ◆“자기가 잘하는 것 찾아야” : 김 시장은 “공부를 잘해서 훌륭해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이든 자기가 잘 하는 것을 찾는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며 “이제는 공부가 모든 것이 아니다. 너무 공부에 구애받기보다는 자기가 잘 하는 것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거에는 1등이 한 명이었지만 지금은 1등이 수만 명인 시대로, 과거보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찾을 수 있는 기회도 넓어졌다는 것이다. 김 시장은 배석한 이영선 사회복지여성국장에게 대구지역 청소년들이 더 큰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2013년에는 더 많은 청소년 프로그램을 개발하라고 지시를 내렸다.  “250만 대구시민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는 분인데, 평소 시민을 위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고 싶다”는 다정양의 이야기에 김 시장은 마침 이날 내린 20여년만의 폭설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대구시재난안전대책본부로 발길을 옮겼다. “오늘 대구시를 시찰 나온 부시장”이라고 다정 양을 소개한 김 시장은 시내 곳곳에 설치된 CCTV를 통해 보이는 도로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곧바로 대책을 지시했다. 김 시장은 “다정 양과 같은 학생이나 시민들에게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공무원이 많다. 친구들에게 잘 알려 달라”고 말했다. 야근하는 직원들을 위해 야식을 준비하라는 말에 다정 양은 “야식도 쏘시고 통이 굉장히 크시다”며 웃었다. 다정 양은 “옆에 앉아서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이야기할 때는 마음씨 좋은 할아버지 같았는데, 직원들에게 업무 지시하는 모습을 보니 카리스마가 굉장하시다”고 놀라워했다. 인권변호사·사회복지사·선생님 등 아직까지는 해보고 싶은 것이 많다는 다정 양에게 김 시장은 “내 나이쯤 되면 그 사람의 가능성이 보이는데, 다정양은 뭘 해도 잘 할 것 같다. 내가 다정 양 잘 된다고 이야기했다는 것을 늘 생각하고 노력하면 목표가 더 잘 이루어질 것”이라며 다정하게 안아주었다. 인터뷰 말미에 김 시장은 “두 가지만 나하고 약속하자”면서 “어머니하고 너하고 해결 못하는 일이 있으면 나에게 연락하고, 조만간 친한 친구들과 함께 시장실에 찾아오면 밥 사주겠다”고 말했다.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집무실 책상에 다정 양을 앉히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김 시장은 책상 위에 놓여 있던 몇 가지를 선뜻 다정 양에게 기념이라며 선물했다. 다정 양은 “대박”이라며 벌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지난 6월 어린이재단의 ‘소원을 말해 봐’ 사연공모에서 “엄마가 일을 많이 해서 편찮으신데, 제가 있을 때는 제가 주물러 드리지만 학교 갔을 때는 대신 주물러 드릴 수 있는 안마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보내 엄마를 위한 안마기를 탔을 만큼 속 깊은 다정 양에게 2012년 12월28일은 몸속에 있던 ‘긍정의 DNA’가 몇 배로 늘어난 날이다.(전영 記者 嶺南日報 2013-01-01)

 

  김범일(김범일 大邱市長 市體育會 理事會 參席) [記事] : 김범일(하리면 출생) 대구시장은 2013년 3월 14일 오전 11시 30분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된 '시체육회 이사회'에 참석했다. 오후 3시에는 한국폴리텍대학섬유패션캠퍼스에서 개최된 'K-2 이전 특별법 대구시민 보고대회'에 참석했다.(醴泉新聞 2013년 03월 14일 (목) 16: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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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걸 : 재경예천군민회cafe/ 김병걸 작사상 수상-10월 30일 한국가요작가협회 <가요작가의.../ 2년전, 2009년 10월 22일/ ...날>행사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중견 시인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작사가인 김병걸 선생은 영예의 <올해의 작사상>을 받는다. 가요 작사가와 작곡가들이 투표로 선정하는 가장../.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병걸 : 감천 출신 가수 지훈의 <그런 줄도 모르고>인기가도 레이스.../ 2년전, 2009년 9월 3일/ 발표하여 맹렬히 인기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지보중학교(제19회) 출신의 최고 작사가인 김병걸 작사, 이충재 작곡의 <그런 줄도 모르고>는 템포가 빠른 디스코로 반복되는 어휘와 멜로디가 .../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병걸 : 안동관광자원 산실들/ 2년전, 2009년 8월 18일/ 거석문화 고인돌군 차전놀이 안동간고등어 정식 영국 여왕 방문 김치 이천동 안동 작사:김병걸 작곡:신대성 노래:임춘화 언제봐도 반가운 말 이랬니껴 저랬니껴 칠백리 낙동강이 쉬어 가는 곳 .../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병걸 : 가수 지망생 모집과 안내--김병걸 작사가/ 3년전, 2008년 11월 2일/ 우리 예천의 지보중학교 출신인 가요작사가 겸 작곡가 김병걸-이하 자세한 약력은 다음카페 <김병걸의 가요천국>에서 확인하시고-- 가수를 지망하는 모든 고향분들이나 그 자녀들에게 가수가 되는.../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병걸 : 경북 북부지방 출신의 가수를 모집-김병걸 작사자/ 3년전, 2008년 11월 2일/ 지보중학교 출신인 최고 작사가인 김병걸- 다음카페<김병걸의 가요천국>에서 확인하시 바랍니다. 예천, 의성, 안동 ,문경, 영주 등 경북 북부지방 출신의 가수를 모집합니다. 자질이 있는 .../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병걸 : 가수모집과 기념음반 제작 안내--향토출신 작사가 김병걸/ 3년전, 2008년 11월 3일/ 현재 KBS 제2TV <도전주부가요스타>의 심사위원으로 있는 가요 전문 작사·작곡가인 김병걸 선생께서 고향에 있는 또는 출향인과 그 자녀 중 노래에 소질이 있는 가수를 지망하는 분들에게 가수가.../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병걸 : 가수 신혜 - 나 좀 봐요 (김병걸 작사, 최강산 작곡)/ 3주전, 2011년 3월 9일 (수)/ 우수상을 수상한 예쁘고 발랄하고 때로는 지적 이미지가 넘치는 신인가수 신혜(1983년생). 최고의 작사가 김병걸의 '나 좀 봐요'(최강산 작곡)로 성인가요 차트에서 장윤정, 홍진영과 선두각축을 벌이고 있다. '장윤정 너 떨고.../ cafe.daum.net/tkjk/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daum 2011)

 

  김병걸 : 아마도/ 김병걸/ 2달전, 1월 24일 (월)/ 아마도/김병걸 작사 김병걸 작곡 노석하 내 인생(운명)의 시나리오에 첫번째 실수였다면 아마도 그건 우연이거니 지나쳐 온 너 였을 거야 *** 이제는 되돌릴 수 없는 세월 가슴에 강이 되어 흘러가는데 당신도 나처럼 아쉬워.../ cafe.daum.net/man500/ 망미삼성산악회(daum 2011)

 

  김병걸 : 내가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 / 김병걸 (시낭송:고은하)/ 2달전, 1월 11일 (화)/ 내가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김병걸 (낭송:고은하)/ 내 청춘의 가지 끝에 나부끼는 그리움을 모아 태우면 어떤 냄새가 날까 바람이 할퀴고 간 사막처럼 침묵하는 내 가슴에 낡은 거문고 줄 같은 그대 그리움이 오늘도 이별의 옷자락에.../ cafe.daum.net/ewh-/ 중년의 놀이터 (daum 2011)

 

  김병걸 : 분교 작사자 김병걸, 작곡가 임종수 그리고 나훈아. 김병걸의 얘기에서/ 작년, 2010년 8월 3일/ 김병걸의 가요 이야기 33 <분교>가사에 반해 한달 앞당겨 귀국한 황제 나훈아 기역 니은 잠이 든 교정에/맨드라미 저혼자 피다가/아이들이 그리운 날은/꽃잎을 접는다/ 계절이 오는 운동장마다/깃발처럼 나부끼던 동무여/다들.../ cafe.daum.net/wndsusdmfdlfjgrp/ 아름다운 중년들!(daum 2011)

 

  김병걸 : 정병준 댄스 - 김병걸 시인 작사가 - 특강/ 지난주, 2011년 3월 22일 (화)/ 속살을 드러내게 하였네요. 경희대 사회교육원 작사가 아카데미 명특강 열정적인 강의 기억력 대단하신 김병걸 시인, 작사가님 200여곡의 작사를 하셨다니 대단하십니다. 가슴까지 시원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들.../ blog.daum.net/ 정병준(daum 2011)

 

  김병걸 : 작사가 김병걸 님이 트로트자나 가족이 되셨습니다./ 돌이 되어-한송희/사이다 같은 여자-김성민/삼류소설가-이상화/사나이 눈물-조항조...수많은 힛트곡을 작사한 김병걸님이 작사가 여러분을 돕기 위해 트로트자나 방송국 가족으로 오셨습니다. 여러분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 trotjana.co.kr(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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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규(金秉圭) : 용궁초등(21回) 졸업, 예천군교육장, 문경군교육장을 지냈다.

 

  김병규 : 역대교육장/ 스킵 네비게이션 웹문서/ 문경교육 열린 교육장실 역대교육장 본문 내용 제1대 초대 성명 : 김병규 1964.01.01~1964.03.26 제2대 성명 : 이목재 1964.03.../ kbmge.go.kr(daum 2012)

 

  김병규 : 1960년~1969년/ 웹문서/ 교육법 개정법률 제143호(63. 2. 1 공시고시)에 의하여 군교육지원청으로 발족 1964. 01. 01. (초대 교육장)金秉圭(김병규) 사무 取伋(취급)으로 발령 1964. 01. 06. 문경군 교육지원청 開廳(개청) 1964. 01. 09. 문경군수.../ kbmge.go.kr(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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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도(金炳徒) : 1940- , 지보면 대죽리 출신, 본관은 김령(金寧), 단국대 졸업, 부산지검 공판사무과장, 부산지방법원 집달관(執達官)이다.(知保面誌 1987)

 

  김병도 : 재경예천군민회cafe/ 2009 재경지보 면초회 임원 정기총회 이모저모 091114/ 2년전, 2009년 11월 14일/ ...후임으로 최상호 회원이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감사는 2명인데 이성인 회원이 유임하고 김병도 감사는 임기 만료되고 이경복 수석부회장이 차기 감사로 선출되었다. 컨벤션 뷔페.../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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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033

 

  금당실(‘金塘室 돌담길 청사초롱 祝祭’ 성료 : 韓屋, 밀납초, 팥잎밥 만들기 等 즐길거리 豊盛) [記事] :  ‘1000년 역사, 20리 돌담길을 따라 거니는 한여름의 꿈, 그리고 낭만 나눔’이라는 주제로 열린 ‘2013년 금당실 돌담길 청사초롱 축제’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2013년 8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권역을 뜨겁게 달궜던 이번 축제에 휴가철을 맞아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몰렸으며,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이색 축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행사는 금당실 마을의 멋과 맛을 살린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해 즐기는 축제로 거듭났다. 본 행사 전 민박대상자를 대상으로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한 전통혼례 시연으로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번 행사는 금당실권역 지원하 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용문초등학교 어린이 색소폰 연주, 돌담길 기타 동아리 연주, 금당실지역아동센터 합창단 공연, 예천군을 대표하는 미래연희단의 사물놀이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가족 관광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줬다. 여기에 돌담길에 조성된 청사초롱을 따라 걷기, 청사초롱 만들기, 한옥 만들기, 밀납초 만들기, 삼굿구이, 팥잎밥 만들기 등 금당실마을 고택과 어울리는 특별한 체험으로 축제의 깊이와 가치를 더했다는 평가다. 또한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인 금당실, 돌담길 삼행시 짓기는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금당실 권역 체험마을 운영위원회는 심사를 거쳐 1, 2, 3등에게 한옥체험관 숙박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축제행사 후원으로는 예천군,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 ㈜트라앤에서 후원하며,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는 2015년까지 용문면 상금곡리와 하금곡리, 원류리 일대 846ha에 7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정주 환경 개선과 주민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마을로 개발할 계획이다.(醴泉뉴스 2013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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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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