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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370:김복일(2)-김복철-김봉규-김봉균-김봉순-김봉진-김봉천-김부년-김부년-김빈(1)(附예천방문1,035)
작성자장병창 @ 2013.08.11 06:28:21

  예천의 자랑(3370) : 김복일(사성)(2)-김복철(의병)-김봉규-김봉균(박사)-김봉순(의병)-김봉진(본부장)-김봉천(화백)-김부년(박사)-김부년(조사관)-김빈(참판)(1)(附 예천방문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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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복일(金復一) [專門資料] : 관련인물 :계순(季純)|남악(南嶽)|진(璡)|성일(誠一)|이황(李滉)관직 :병마절도사|학유(學諭)|전적(典籍)|낭관|전라도어사|울산군수|창원부사|경주교수(慶州敎授)|사예|사성|풍기군수관련서적 :관련지역 :조선.../ 2009.04.06(daum 2010)

 

  김복일(金復一) : [문과] 선조(宣祖) 3년 (1570) 경오(庚午) 식년시(式年試) 병과(丙科) 23위/ [인적사항] 자 계순(季純), 생년 신축(辛丑) 1541년, 합격연령 30세, 본관 의성(義城)/ [이력사항] 전력 진사(進士), 관직 부사(府使), 타과 명종(明宗) 19년(1564) 갑자(甲子) 진사시(進士試)/ [가족사항] [부] 성명 : 김진(金璡), [조부] 성명 : 김예범(金禮範), [증조부] 성명 : 김만근(金萬謹), [외조부] 성명 : 민세경(閔世卿), [처부] 성명 : 권심언(權審言), [처부2] 성명 : 권지(權祉), [형] 김성일(金誠一)/ [출전]《국조문과방목(國朝文科榜目)》(daum 2010)

 

  김복일 : 오룡지가의 명문/ 2010.01.08/ ...년), 운암(雲岩) 김명일(金明一, 1534∼1570년), 학봉(鶴峯) 김성일(金誠一, 1538∼1593년), 남악(南嶽) 김복일(金復一, 1541∼1591년)이 바로 그들이다. 장남인 약봉은 내앞의 대종택에서 살았지만, 나머지 네 아들은 안동 인근으로.../ http://cafe.daum.net/usnamak/ 의성김남악사랑방[義城金南嶽舍廊房]입니다.(daum 2010)

 

  김복일 : 학봉종택(鶴峯宗宅)은~/ 2009.11.20/ 신덕(新德)에 자리를 잡았으며, 사남이 바로 학봉공으로 이곳 검제에 터전을 마련하였고, 오남 남악공(南嶽公 : 金復一)은 문과에 급제하고 창원부사(昌原府使)를 역임하고 예천현(醴泉懸)의 용문면(龍門面) 구계리(九溪里)에 터를.../ http://cafe.daum.net/s3018/ 대구삼영초등학교 18회졸업 동기회(daum 2010)

 

  김복일 : 義城金氏 重要 世居地 變遷/ 2009.09.27/ '朝天錄'은 인조 4년 正使 金尙憲을 따라 서장관으로 明나라에 가면서 지은 시들을 묶은 것이다. 金賓은 南獄 金復一의 증손으로 문과에 급제한 후 내외요직을 두루거친 명신이다. 외직으로는 경주부사, 광주, 나주목사, 한성좌우윤을.../ http://cafe.daum.net/kimsk45/ 무지의 파라다이스(daum 2010)

 

  김복일 : 義城金氏 朝鮮朝 文科及第者 (1)/ 2009.10.06/ 肅夫 東岡 希參 思道室 宣祖 丁卯式年 丙科 大司憲 金誠一 戊戌 士純 鶴峰 璡 金溪 同 戊辰增廣 丙科 觀察使 金復一 辛丑 季純 南嶽 璡 醴泉 同 庚午式年 丙科 司成 金齊閔 丁亥 士孝 鰲峯 灝 井邑 同 癸酉式年 乙科 正郞 金堯立.../ http://cafe.daum.net/kimsk45/ 무지의 파라다이스(daum 2010)

 

  김복일 : 의성김씨(義城金氏)/ 2010.03.04/ ...(金東三) 김득추(金得秋) 김말(金末) 김명기(金命基) 김명일(金明一) 김방걸(金邦杰) 김병종(金秉宗) 김복일(金復一) 김붕준(金朋濬) 김석(金錫){1} 김성구(金聲久) 김성일(金誠一){1} 김성탁(金聖鐸) 김세우(金世瑀){1} 김세흠.../ http://blog.daum.net/ilkobstar/ 별중별(daum 2010)

 

  김복일 : 하계직원 연수 2 -내앞종택과 병호시비/ 2008.09.19/ 1528-1583), 운암 김명일(雲岩 金明一, 1534-1570), 학봉 김성일(鶴峯 金誠一, 1538-1593), 남악 김복일(南嶽 金復一, 1541-1591)이다. 어제 처음으로 답사한 학봉종택의 학봉이 바로 이 집의 넷째 아들이다. 여기에는 한 가지 제미.../ http://blog.daum.net/whang77/ 황도사의 사주여행(daum 2010)

 

  김복일 : 검제마을/ 2008.09.15/ ...신덕(新德)에 자리를 잡았으며, 사남이 바로 학봉공으로 이곳 검제에 터전을 마련하였고, 오남 남악공(南嶽公 : 金復一)은 문과에 급제하고 창원부사(昌原府使)를 역임하고 예천군(醴泉郡)의 용문면(龍門面) 구계리(九溪里)에 터를.../ http://blog.daum.net/starfamily/ 쪼구랑별(daum 2010)

 

  김복일 : ../ 2008.12.05/ 17세기 전반에 義城 金氏(南嶽 金復一의 子孫)가 이곳을 개척하여 산천에 온갖 열매가 아름답다하여 가실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리고 17세기 후반(1675)에 江陵人.../ http://blog.daum.net/yongmunkasil/ Yongmun kasil(daum 2010)

 

  김복일 : 한국의 명문 종가/ e-Book/ 이순형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부 |  2000.05.10/ 책본문 : ...진사시(進士試), 31세엔 문과(文科)에 급제했다. 다섯째인 남악(南嶽) 김복일(金復一)도 24세엔 진사시(進士試), 30세엔 문과(文科)에 급제했다. 이들의 문장과 학행이 뛰어났다고.../ 419페이지(daum 2010)

 

  김복일 : 자녀 성공의 키는 아버지가 쥐고 있다/ e-Book/ 이해명 지음 |  예담프렌드 |  2006.04.22/ 책본문 : ...구암龜峯 김수일金守一, 운암雲岩 김명일金明一, 학봉鶴峯 김성일金誠一, 남악南嶽 김복일金復一94 자녀 성공의 Key는 아버지가 쥐고 있다. 아버지의 헌신으로 대학자가 된 학봉 김성일.../ 96페이지(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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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복철(金福哲) : 구분: 독립운동자공적자료/ 날짜: 1885-11-13/ 분류: 인물 > 독립운동가자료 > 독립운동자공적자료/ 제공: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유공자명(한글) 김복철 유공자명(한자) 金福哲/ 성별 남/ 생년월일 (양)1885년 11월 13일/ 사망년월일 (양)1962년 03월 25일/ 본적 1. 경상북도 예천군 龍宮面 松岩里 249/ 독립운동당시 주소  慶北 醴泉 龍宮 松岩 249/ 관리번호 10386/ 훈격 건국포장/ 포상년도 2005/ 운동계열 의병/ 소속 및 지위  李康秊義陣 坐從事/ 공적개요 1907∼1908년 慶北 聞慶, 醴泉 등지에서 李康秊 義兵陣에 참가하여 坐從事로 활동한 사실이 확인됨./ 심사년월 참조문헌 제목  관련 이미지/ 2005.00...  독립운동사자료집 1권 참조 정보 306p ,//

 

  김복철 : 에듀모아 독서퍼즐 15급/ Daum 지식 | 2005.09.03/ (金魯憲, 의병) 김두상(金斗相, 의병) 김두성(金斗星, 3.1운동) 김병문(金秉文, 국내항일) 김복철(金福哲, 의병) 김봉성(金鳳性, 3.1운동) 김영상(金永祥, 국내항일) 김용규(金溶圭, 국내항일) 김은석(金恩錫.../ k.daum.net// 소설 ‘아리랑’ 주인공 김산 등 사회주의 계열 47명 포함한 독립운동가 2.../ 국민일보 | 2005.08.03/ [펌] 김산 선생 등 독립운동가 214명 포상/ 네이버 블로그 | 2005.10.04// 제 60주년 광복절 독립운동 [훈장의 종류]/ Daum 카페 | 2011.09.05(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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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봉규 : 진주강씨 기헌고택 기해년 9월에 김봉규가 강경희에게 보낸 간찰(簡札)[00159]/ 작성자: 사제 김봉규  날짜: 0(己亥 9月/ 분류: 고문서 > 간찰․서간(簡札․書簡) | 고문서 > 문중문서(門中文書) > 진주강씨 기헌고택 고문서/ 제공: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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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봉균 : 대창80년사 : 부록(1) 위치-졸업생수/ 작성 장병창/ 지난달, 2011년 2월 2일 (수)/ 박용일(朴容逸) 서울 강동구 잠실동 101-1 부성아파트 " 김봉균(金奉均) 대구 북구 태전동 대구보건대학 교수실 감사 박운하(朴運河)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김봉균 : 대창80년사 : 중고병설시대(29) 송원선생논문집-영풍수련장 입소/ 작성 장병창/ 2달전, 2011년 1월 27일 (목)/ ...(權大燮), 권도하(權道河), 권상호(權相浩), 권용정(權容正), 김교은(金敎殷), 김돈(金墩), 김봉균(金奉均), 김상묵(金相?), 김윤구(金潤求), 김정식(金正湜), 김종길(金宗吉), 박의원(朴義源),.../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김봉균 : 대창80년사 : 중고병설시대(2) 교육과정-예술제 첫 개최/ 작성 장병창/ 작년, 2010년 12월 31일/ 처음으로 1개 학급이 2개 학급으로 증설되었다. 이때의 수석 합격은 예천서부국민학교 출신 김봉균(金奉均, 敎育部 大學政策室 勤務) 군이었고, 2등은 미산국민학교(眉山國民學校) 출신 여도현(呂도鉉.../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김봉균(장화식 장봉환 父子의 忠孝의 一生 出刊 記念 : 6月 26日 김봉균 博士 招請 忠孝 特別講演會) [記事] : 예천문화원(원장·정희융)은 오는(2012년 6월) 26일(화) 오후 2시 예천읍 예천청소년수련관 극장에서 「張華植 張鳳煥 父子의 忠孝의 一生」을 저술한 김봉균(金奉均) 박사를 초청, 충효 특별 강연회를 연다. 김 박사는 1905년 을사늑약 체결을 전후하여 구한말 나라가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 일본 제일은행권의 유통을 불법화시키는 등 일본 강점 기도에 항거했던 장화식 한성부 판윤의 발자취를 객관적으로 조명했다. 예천군과 예천문화원에서 발간한 이 책에서는 장화식 공이 구한말 마지막 통신원 총판직에 있을 당시 일본의 우편·통신권 침탈 폭거에 끝까지 항거한 항일 행적도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장 판윤의 아들인 장봉환 공도 구한말의 항일의병 봉기를 뒤에서 도왔으며 대구 진위대장이었을 때 왜경에 붙잡혀온 의병대장 김도현 선생(영덕 출신)을 의롭게 구해준 적이 있다. 강연회에 앞서 정희융 예천문화원장은 “고장의 인물을 뛰어넘어 나라를 지키는 데 앞장선 충신의 표상을 군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특별한 기회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저자인 김 박사는 과거 국립교육평가원과 문교부에 근무했고 대한철학회 부회장을 역임한 학자이며 「역주 예천 개심사지 석탑기」를 저술하는 등 예천 향토 문화 연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醴泉新聞 2012년 06월 22일 (금) 10:03:46)

 

  김봉균(장화식, 장봉환 父子의 忠孝의 一生 : 講演會 通해 忠孝精神을 繼承 發展시키고 새로운 價値觀 定立) [記事] : 구한 말 한성부 판윤을 지낸 장화식 대감 부자의 ‘충효의 일생’을 재조명하는 초청 강연회가 2012년 6월 26일 오후 2시 200여명의 군민과 후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 강연회에 앞서 이현준 예천군수는 ‘장화식 장봉환 부자의 충효의 일생’ 집필 등을 통해 평소 향토문화발전과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남다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준 김봉균 교수께 감사패를 수여하여 고마운 뜻을 전했다. 이어 장대감 후손대표로 장한경 씨가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김종배 전 문화원장과 정희융 문화원장께 감사패를 전달하여 충효의 사상 선양에 앞장서 준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강연회 강사로 나선 김봉균 박사는 예천읍 서본리 출신으로 대한철학회 부회장과 대구보건대 교수를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해 출간한 ‘장화식 장봉환 부자의 충효의 일생’을 비롯하여 ‘역주 예천 개심사지 석탑기’ 등 향토사에 대한 논문과 책을 다수 출간한 바 있다. 이날 강연회의 주요인물인 장화식 대감은 한성판윤 재임 시 일본의 제일은행권의 국내유통을 금지시켰고 통신원 총판 때에는 일본의 통신권 침탈을 온 몸으로 막으며 끝까지 저항하던 분으로 고종황제에게 충성하고 국권수호에 앞장섰던 분이다. 장대감의 아들 장봉환 대구진위대장은 의병활동을 지원한 인물로서 구한말 유명한 의병대장 김도현 선생이 왜경에 붙잡혀 곤경에 처했을 때, 의롭게 구해주신 분이라고 하여 그 후손들이 해마다 호명에 있는 장 부령의 유택을 찾아 보은의 참배를 하고 있는 애국지사이다. 이번 충효 초청 강연회를 통해 선조들의 나라사랑의 충효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새로운 가치관 정립과 정신문화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醴泉뉴스 2012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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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봉순(金鳳順) : 수형인명부/ 구분: 독립운동가옥고(獄苦)기록/ 날짜: 1944-08-12/ 분류: 인물 > 독립운동가자료 > 독립운동가옥고(獄苦)기록/ 제공: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수형인명부 - 사료메타 상세 조회/ 이름(이명) 김봉순(白川鳳順, 白川承赫)/ 한자명 金鳳順/ 생년월일 19/10/1924/ 본적 慶北 醴泉郡 開浦面 黃山洞 22/ 출생지 慶北 醴泉郡 開浦面 黃山洞 22/ 주소 慶北 醴泉醴泉邑 西本洞 65/ 직업 무직/ 죄명 방공법위반/ 형기구분 벌금 형기 벌금 70엔/ 복역월수 징역 : 0  집행유예 : 0  태 : 0/ 판결일자 1944/07/27 확정일자 1944/08/12/ 판결처 대구지방법원 소장처 경북 예천군 예천읍 사무소//

 

  김봉순 : 독립운동가 세부검색/ 웹문서/ 정광명·이성문·채병현·박유근·이건배·함의식·문무겸·서봉률·김백운·강희주·후지·박래선·이동선·김홍섭·배유수·김봉순·성봉준·박봉말·이일조·손덕인·손덕임·공어진·김동근·손진수·프레디 포틱·데이빗·데이빗상모·존이·이봉수.../ www.independence.or.kr(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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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봉진 : [김봉진 본부장 경제칼럼]소기업 소상공인이 활성화되어야/ 등록자 손기수 E-MAIL 등록일 2008-11-03 첨부 [김봉진 본부장 경제칼럼]소기업 소상공인이 활성화되어야 "금융위기는 소상공인들에게 가장 큰 악영향을 주고 있다 " -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김봉진 본부장 미국발.../ http://clubhanaro.co.kr(daum 2010)

 

  김봉진 : [김봉진 본부장 경제칼럼]환경, 비용인가? 수익인가?/ 등록자 손기수 E-MAIL 등록일 2008-04-07 첨부 <2008년 4월 4일 영남일보> [김봉진 경제칼럼] 환경, 비용인가? 수익인가? 탄소제거 위한 신기술개발 국가수입 원천 삼아야 필자의 어린시절을 돌이켜 보면 파란 하늘과 두둥실.../ http://clubhanaro.co.kr(daum 2010)

 

  김봉진 :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cafe./ daum.net/seouldaechong/ 김봉진(중18)-중소기업공단 조사실장 기업 유치돼야 예천경제가 산다/ 2년전, 2009년 6월 16일/ ...기업 유치돼야 예천경제가 산다. 중소기업공단 조사연구실장 예천신문 master@ycnews.co.kr/ △김봉진,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본부장, 대창중학교 18회 필자의 초등학교 시절 예천의 인구는 16만.../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김봉진 : 김봉진씨(예천읍) -경제칼럼 발간/ 2년전, 2009년 4월 2일/ 김봉진씨(예천읍) -경제칼럼 발간/ 예천신문 master@ycnews.co.kr/ “오늘도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중소기업인들께 드리는 제 인생의 고백서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 김봉진.../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김봉진 : 김봉진 본부장(대고18) 중소기업체 대상 특강/ 4년전, 2007년 11월 15일/ 김봉진 본부장 (대창중18회) 중소기업체 대상 특강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김봉진(예천초등 53회, 대창중 18회) 본부장은 지난 7일 나노부품 실용화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제3기.../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김봉진 : 예천초53회-김봉진 중기진흥공단 본부장/ 4년전, 2007년 5월 4일/ "신기술 박람회 꼭 보세요" 김봉진 중기진흥공단 본부장 “이번 신기술 박람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구조조정 가속화에 한 몫을 할 겁니다.” 김봉진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김봉진 : 신기술이전 박람회 개최 김봉진 대구경북지역본부장(대중 68졸업)/ 4년전, 2007년 3월 23일/ 중소기업 신기술이전 박람회 개최 김봉진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주관 김봉진(55·예천읍 지내리 출생)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본부장이 지난 12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중소기업 .../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김봉진 : 예천신문cafe./ daum.net/ycnews365/ 재경예천여중고동문회 정기총회 `성황'/ 작년, 2010년 4월 30일/ 고향인 윤외분 신임 회장은 예천초등(54회), 예천여중(22회), 예천여고(15회) 출신. 남편 김봉진(중진공 조사실장) 씨와의 사이에 1남(재한·의사), 1녀(여명·잡지사 기자)를 두었다. 한편 윤 회장은.../ cafe.daum.net/ycnews365(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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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봉천 : Name 김봉천/ Homepage http://www.artbong.com/ Subject 제1회 개인전 서문 이태수/ 한국회화의 동질성, 그 샛길트기와 길 넓히기/ -金奉千의 그림들/ 한국화가 金奉千은 창의력과 조형감각이 뛰어난 작가이다. 그는 이미 80년대 충반 무렵부터 공모전들을 통해 역량을 드러내면서 유망주로 부각됐으며, 현대회화로서의 한국화의 위상을 새롭게 하려는 실험을 거듭, 개성적인 세계를 일구어왔다. 공모전 경력만 보더라도 그의 재능과 가능성은 선명하게 떠오른다. 일찍이 20대의 나이로 공무전에 도전, 85년부터 91년까지 만도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2회)과 입선(3회), 대구미술대전 대상 수상과 특선(4회), 신라미술대전 우수상 수상과 특선 등을 기록했으며, 젊은 나이지만 대구미술대전의 초대작가로 영입됐다. 각종 기획그룹전을 통해서도 눈부신 활약을 했으며, 비형회와 영남한국화회, 한국미술협회 등의 회원으로 한국화의 새 흐름을 이끌어내는 선두그룹의 주자로 달려왔다. 그는 일찍부터 현대감각이 두드러지는 한국화를 빚기 시작, 한국회화의 새로운 지평을 꿈꾸는가 하면, 한국회화의 동질성을 새롭게 창출하려는 방법론적 실험을 통해 돋보이는 작가로 조용히 떠올랐다. 특히 그는 새로움을 겨냥하면서도 필연성을 벗어나지 않고, 서구미술의 세례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의식을 축으로 실험을 거듭했다. 그는 '신대륙'을 찾아 '새길트기'를 하면서도 신기하거나 기이한 제스처로 포장된 '개성'(가짜 개성)을 만들지 않고, 낯선 길을 택하되 우리의 전통에 뿌리를 두고 주체의식을 흐트리지 않았다고나 할까. 그런 치열하고 진취적인 작가의식은 신뢰감과 기대치를 높여주었고, 작업의 성과로도 기록되고 있다. 그는 어디까지나 동양적(또는 한국적)인 정신주의와 가치관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재료인 화선지와 수묵을 저버리지 않고, 그것들이 갖는 성향과 특성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한편 일체화를 시도했으며, 한 걸음 나아가 현대감각과 연계되는 재료와 기법을 도입하는 덕목을 드러내 보이기도 했다. 80년대 중반부터 그는 종래의 준법이나 擦 苔鮎 등 낯익은 표현언어들을 뛰어넘어 서구적 시각세계를 은밀하게 받아들였다. 화면 구조에 중점을 두고 입체적인 재질감에 액선트를 찍었다. 프로타쥬기법을 응용한 텍스츄어를 다양하게 활용하는가 하면, 종래의 한국화에서는 달리 면의 개념을 도입하는 새로움을 이끌어냈다. 그는 또 이 같은 기법적 실험과 함께 파라핀 등 화학적 안료들을 사용, 번짐의 효과를 억제하거나 조절하고, 채색을 구사하는 시도로 현대적인 감각과 연결되는 화면을 빚어보였다.  연작 「岩泉」에서는 새로운 재료와 기법으로 독특한 이미지들을 돋우어냈으며, 연작 「破痕」의 경우 우리 고유의 문양들이 거느리는 상징성 등 전통적인 이미지들을 살려내면서도 참신한 감수성이 두드러지는 추상, 또는 반추상의 회화로 나아간 면모를 읽게 했다. 그 때문에 그의 그림들은 종래의 고정관념으로서의 한국화를 넘어서서 한국의 회화로 새로이 자리매김을 하는 독자적인 경지를 일구고, 한국화가 국제적인 문맥 속에서 회화의 자리로 들어서게 하는 기능성을 열어 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그의 그림들은 아직 하나의 확고한 틀을 만들었다기보다는 그런 시사를 던져주고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게 한다. 서구적 방법론을 쫓아가기보다는 전통적 사상과 정신을 축으로 현대적 기법과 재료를 끌어들이는 방향감각과 지향점을 분명하게 보이고 있어 '전통'과 '현대'라는 상반된 관계를 융화, 그 필연적인 문맥에서 새로운 한국회화의 동질성을 추출하려는 창의력을 가까이 집히게 한다.

 

  근래에 그는 그동안의 실험을 응용한 구체적인 형상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夜」 「願」 등의 연작들을 통해 또다른 변모의 조짐들을 드러낸다. 구상과 추상을 넘나들면서 단순화되거나 생략 왜곡된 형상과, 그런 구상적인 요소들을 떠받들던 추상적인 요소들로 독특한 심상풍경들을 연출하던 90년대 이전의 작품들과는 달리 근작들은 구상적인 요소가 더욱 강조되는 반추상이나 구상에로의 회귀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의 구상 작품들의 경우도 추상적인 요소가 끼어들어 작가의 의도를 강조하는 구실을 하게 하거나, 형상(대상)이 구체적으로 떠오르더라도 단순한 재현이 아니라 작가의 내면세계나 심상풍경을 떠받들어주는 등가물로 읽게 하는, 재구성된 형상(대상)들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 「願-소외된 지대」 등은 소외된 계층의 인간상을 구체적으로 묘사, 그들의 아픔과 희망을 따스한 가슴과 연민으로 그려내고 있어 인간성 회복, 또는 인간주의가 그의 새로운 테마로 자리잡고 있음도 알 수 있게 한다. 그는 아직 젊고 가능성 쪽으로 열려 있으며, 패기만만하다. 이번 첫 개인전은 또 다른 비약을 예비하는 계기가 되고, 여태까지의 가능성들을 더욱 성과의 기록으로 연결시키는 디딤돌이 되기 바란다. 李太洙 <시인·매일신문 문화부장>(daum 2010)

 

  김봉천 : 재경예천군민회cafe/ 김봉천 화백-개인전시회 헤이리 아트팩토리-7/12~8/3/ 3년전, 2008년 7월 14일/ 헤이리 아트팩토리 전시장 아트팩토리 오시는 길 예술과 감성의 무한 충전소 아트팩토리에서는 김봉천의 “靜-動”展을 기획초대전으로 개최합니다. 중견 화가 김봉천 교수의 16회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는.../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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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년(김부년 副理事官 서울大서 博士學位 取得) [記事] : 유천면 가리 태생의 김부년(52·유천초등 6학년 때 서울로 전학) 부이사관이 2011년 2월 25일 서울대학교 제65회 학위수여식에서 행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 부이사관은 우리나라의 당면한 방송통신사업의 중요한 정책 수립 결정에 관한 ‘방송통신융합서비스 도입 정책결정 과정에 대한 연구-위성 DMB와 IPTV 도입과정을 중심으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김 부이사관은 지난 1992년 5월 제11회 입법고등고시, 같은 해 11월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였으며 정보통신부, 국회법제처, 국회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예산정책처 입법조사관을 거친 뒤 현재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전 유천면사무소 총무계장 김순현(1972년 서울시청으로 전출) 씨의 2남 1녀 가운데 장남인 김부년 부이사관은 ”고향 유천과 자랑스러운 예천에 한점 누를 끼치지 않고 예천의 명성을 널리 알리는데 미력한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고향 유천면에는 안동김씨 삼당공파 종가집 백모 최원분 씨, 숙부 김현길(수현) 씨. 종숙부 김종현·김준현 씨 등 일가친척들이 살고 있다.(醴泉新聞 2011.3.10)

 

  김부년(金復年) : 1960- , 서울대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행정학), 국회예산정책처 기획관리실 정보자료팀 팀장,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이다.(朝鮮日報 DB 2003, 다음 百科事典 2004)

 

  김부년 : 인사-한국농촌공사,국방부,건설교통부,국회사무처,기업은행,제천시청,해양경찰청/ 2006.01.12/ 행정자치위원회 입법조사관 南沅熙 ▲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朴昌賢 徐道錫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金復年 桂俊鎬 ▲국제국 국제기구과장 鄭在仁 ▲연수국 교육훈련과장 方建煥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金湲模 ▲농림해양수.../ http://cafe.daum.net/cj37/ 청주상고37회동창회(daum 2010)

 

  김부년 : [인사]/ 2006.07.29 (토) 오전 8:40/ 입법조사관 裵龍根 △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徐道錫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金復年 △연수국 교육훈련과장 方建煥 ◇부이사관전보 △국회사무처 朴秀哲 △국회사무처 石英煥 ◇서기관승진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河瑞龍 .../ 서울신문 | 미디어다음(daum 2010)

 

  김부년 : [인사] 문화방송보도국장 宋在鍾 外/ 2006.07.28 (금) 오후 6:28/ 林裁周 ▦과학기술정보통신위 입법조사관 裵龍根 ▦환경노동위 입법조사관 徐道錫 ▦예산결산특별위 입법조사관 金復年 ▦연수국교육훈련과장 方建煥 <부이사관전보>▦국회사무처 朴秀哲 石英煥 <서기관승진>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한국일보 | 미디어다음(daum 2010)

 

  김부년 : [인사]   2006.01.13 (금) 오전 9:04/ 통일외교통상위원회 입법조사관 李敏燮△행정자치〃 〃 南沅熙△환경노동〃 〃 朴昌賢 徐道錫△예산결산특별〃 〃 金復年 桂俊鎬△국제국 국제기구과장 鄭在仁△연수국 교육훈련〃 方建煥△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金湲模△농림해양수산.../ 서울신문 | 미디어다음(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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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빈 : 안동인물초색인 | 간행년:2000   저자:권오신 외   발행처:안동문화원 / ? 김  빈/ ...에는 아낌이 없었고, 늘 주자서(朱子書)를 즐겨 읽었다. 만년에 낙향하여 예천(醴泉) 갈평(葛坪)에 정사(精.../ 예천 내용이 수록된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유교관련도서이다.//

 

  김빈 : 예천의 금석문 1 | 간행년:2003   저자:예천문화원   발행처:예천문화원 / 葛川 義城金公(빈) 墓碣銘/ ...갈천 의성김공(빈) 묘갈명영남(嶺南)의 문헌세가(文獻世家)로는 반드시 문소 김씨(聞韶.../ 예천 내용이 수록된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유교관련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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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035

 

  예천군 방문(구로구, 어린이 農村體驗 行事) [記事] : 서울 구로구가 오는 12일과 13일 자매결연 자치단체인 충북 괴산군, 경북 예천군에서 농촌 체험 행사를 엽니다. 이번 행사는 구로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옥수수 따기와 별자리 관찰 등을 통해 농촌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KBS 2013-08-10)

 

  한맥CC(한맥CC, 恍惚한 45홀... 초특가 '1泊2日' 商品 出市) [記事] : 경북 예천에 위치한 한백C.C가 골프 마니아와 휴가를 맞은 '알뜰 골프족'을 위한 '1박2일' 초특가 상품을 선보였다. 오는 26(월)일과 29(목)일,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상품은 총 45홀 라운드에 파라다이스호텔(2인1실)과 식사(조식,석식) 전용버스 등을 모두 포함해 1인당 21만원이다. 각 회당 선착순 10팀에 한해 진행되며 골프장까지 운영되는 전용버스는 당일 잠실종합운동장 인근에서 출발한다. 타고 온 차량을 세워둘 경우 당일 주차비 6천원은 본인 부담이다. 지난 2008년 개장한 한맥CC(전장 7317야드)는 대중제 18홀 코스로 심은지 100년이 넘은 산유수와 22가지 야생화로 가득 찬 계곡은 물론 천영계류, 아일랜드 그린, 비치벙커 등이 조화를 이뤄 조경이 매우 뛰어나다. 특히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낙동강이 골프장 주변을 휘돌아 흐르고 소백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풍광이 빼어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코스'로 유명하다. 국내 최초로 골프장안에 전원주택단지인 '노블리아'를 조성, 인근 산책로와 등산길 등과 더불어 친환경 레저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참가신청 및 상품관련 문의는 부킹전문사이트 골프큐브(http://www.golfcube.co.kr)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유정우 記者 韓國經濟 2013-08-09)

 

  예천천문우주센터(여름 밤하늘 반짝반짝 다이아몬드가 박혔다…醴泉天文宇宙센터 별 헤는 밤) [記事] : 여름 밤하늘.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별들의 드라마가 펼쳐진다. 우주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우유빛깔' ' 은하수. 구슬프게 빛나는 견우와 직녀별. 허영심 많은 왕비 카시오페이아, 아내를 잃은 슬픔을 연주했던 오르페우스의 거문고, 초롱초롱 금방이라도 쏟아져 내려 정수리에 박힐 듯한 싸라기별까지…. 멜로(?)계를 대표하는 별들에서부터 '반짝' 스타인 별똥별까지 스타 중 스타들이다. 이들이 쏟아 내는 이야기는 여느 멜로나 막장 드라마보다 재미있고 드라마틱하다. '반짝반짝' 빛나는 스타들의 등장에 기다렸다는 듯이 지상에서는 맑은 눈망울들이 별을 헤아리며 전설과 신화를 그려 나간다. 깜짝 출현한 별똥별이 밤하늘을 가로지르면 탄성이 쏟아진다. 갖가지 소망과 소원들이 밤하늘을 가득 채운다. '별 볼일 없었던' 도시인들에게 여름은 별을 관측하기에 단연 최적의 계절이다. 무더위를 피해 밤 마실 나가기에도 좋은데다 신화와 전설을 간직한 별자리가 많아서다. 이 기간에는 대략 3천여 개의 별들이 등장한다. 도심을 조금만 비켜나면 4등성 별을 포함해 5등성 별까지도 관측할 수 있다. 공해로 물든 도심에서 육안으로 밤하늘을 쳐다보면 4등성 별을 보기에도 힘이 드는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출연진이다. 대도시의 불빛에 잠시 눈이 멀었던 현대인들에게 특별한 선물인 셈이다. 특히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별무리인 은하수는 여름 밤하늘 최고의 스타다. 원조 '우유빛깔' 하늘의 강물이 더욱 선명해진다. 태양계는 우리 은하의 중심부가 아닌 바깥쪽에 위치한다. 이맘때면 지구에서 은하수의 중심 부분을 볼 수 있다. 따라서 별빛이 짙은데다 별도 많이 보인다. 반면, 겨울철은 은하의 팔 부분이 보이므로 은하수가 흐리다. 붉게 달아오른 태양이 지평선 뒤로 모습을 감추면 북쪽 하늘에서 등장한다. 이어 별 사이를 가르며 남쪽 지평선 아래까지 길게 흐른다. 은하수 주위로 흩뿌려진 별은 짧은 여름 밤을 더 아름답게 꾸민다. 오후 10시쯤 동남쪽 하늘을 보면 일등성 3개가 커다란 삼각형을 만들며 떠오른다. '여름의 대삼각형'이라 불리는 3개의 별은 여름 별자리를 쉽게 찾는 길잡이 별. 천정 근처에서 가장 밝게 보이는 것이 거문고자리의 직녀별, 남쪽에 있는 별이 독수리자리의 견우별, 나머지 하나가 백조자리의 데네브다. 조연들도 화려하다. 은하수를 따라 견우와 직녀 사이를 날아가는 백조자리의 모습은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멋지고 우아하다. 백조의 머리별 알비레오는 하나의 별로 보이지만 사실은 파란색과 황금색 두 별이 붙어 있는 짝꿍 별. 직녀와 견우별을 꼭짓점으로 하여 남쪽으로 삼각형을 이루는 나머지별은 땅꾼자리의 라스알하게. 직녀와 라스알하게를 이어 지평선 가까이 내려오면 전갈자리의 안타레스를 찾을 수 있다. 전갈자리 옆에는 궁수자리가 떠 있다. 주전자를 닮았다. 전갈자리와 궁수자리는 우리 은하의 중심 방향이라서 많은 별이 뿌려져 있고 은하수도 한결 두터워진다. 사계절의 별자리를 모두 보려고 1년을 기다릴 필요는 없다. 하룻밤을 새우면 다른 계절의 별자리도 웬만큼 볼 수 있다. 요즘은 저녁 동남쪽 하늘에 있는 별자리가 여름 별자리. 이때 서쪽 하늘에는 봄의 별자리가 남아 있다. 밤이 깊어 자정을 넘기면서 동쪽으로 가을 별자리가 떠오른다. 새벽녘에는 겨울 별자리도 슬쩍 고개를 내민다. 예천천문우주센터 강성태 우주과학해설사는 "여름은 한낮의 무더위 때문에 복장이 간편하기 마련이다. 밤이 되면 시원하긴 하지만 습도가 높아 안개가 자주 끼고 기온도 꽤 낮은 만큼 체온조절을 못 해 감기에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추위를 덜어 줄 여벌의 긴 옷은 여름철 야간관측에 필요한 물품 중 하나다"고 했다. "와, 별들이 반짝이는 게 꼭 다이아몬드 같아요." 2013년 8월 5일 찾은 예천천문우주센터 내 주관측실. 이곳저곳에서 탄성이 흘러나왔다. 지름 20인치(약 50.8㎝) 반사 망원경과 6인치(약 15㎝)의 굴절 망원경이 나란히 하늘을 향하고 있다.

 

  원형 천장 돔이 회전하면서 하늘이 열리고 구름 사이로 따가운 햇살이 쏟아진다. 컴퓨터에 입력된 별의 위치를 따라 망원경이 위아래로 움직이더니 어느 순간 멈춰 선다. 반사 망원경에 부착된 접안렌즈에 눈을 갖다대자 신기하게도 별이 눈에 잡힌다. 육안의 약 5천 배 이상의 빛을 모을 수 있기 때문에 눈으로 볼 수 없었던 어두운 성운과 성단, 은하 등을 낮에도 확인할 수 있다. 날씨가 좋으면 낮이라도 망원경을 통해 보통 500여 개의 별을 관측할 수 있다. 보조 관측실에서는 해님도 만날 수 있다. 짙은 노란색의 태양이 렌즈 가득 들어차면 군데군데 자기장의 영향으로 표면온도보다 낮아진 흑점들과 태양의 거대한 불기둥인 홍염이 선명하다. 좁쌀보다 작은 흑점 하나가 지구 5, 6배 크기라는데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다. 카메라나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비가 오거나 구름이 끼어도 맑은 밤하늘을 관람할 수 있다. 디지털 플라네타리움(천체 투영실)에서는 반구형 돔 스크린이 마련돼 있다. 원하는 위치와 시간의 천구를 투영해 천체의 운행, 수많은 별자리, 우주공간 속 천체 이미지를 영화처럼 감상할 수 있다. 책에서 사진으로만 봐 왔던 머나먼 우주의 또 다른 별의 세계로의 여행. '한여름밤의 꿈'을 더욱 경이롭게 만든다. 그래도 별 관측은 역시 밤이 제격. 오후 7시 무렵 서쪽 하늘에서 유난히 밝은 별인 금성을 볼 수 있다. 처녀자리 옆에서는 토성이 노란빛을 내고 있다. 천체망원경을 사용했을 때 고리가 보이기 때문에 관람객들에게 가장 인기다. 이 밖에 견우와 직녀를 비롯해 데네브, 안타레스…. 30만 개의 별들이 구형으로 모인 헤라클레스 구상성단, 오리 모양의 야생오리성단의 모습은 차라리 신비롭기까지 하다. 천문대 중간 우주홀에는 별의 탄생과 소멸까지의 과정이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돼 있고 각종 체험도 가능하다. 우주환경체험관에서는 가변중력체험장치, 우주자세제어 체험장치, 달중력 체험장치, 우주유영체험장치 등을 통해 우주체험이 가능하다. 8월 한 달간은 천상 최대의 별빛 쇼가 펼쳐진다. 1년 중 이맘때 밤하늘을 수놓는다고 알려진 '페르세우스 유성우'. 가장 화려한 별똥별 쇼로 알려진 이 유성우의 일부가 이미 관측되기 시작했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스위프트-터틀'이라는 혜성이 태양 주변을 돌면서 남기고 간 부스러기들이 지구 대기 속으로 끌려오면서 불에 타 비처럼 떨어지는 현상이다. 이때 쏟아지는 유성은 모두 페르세우스자리에서 나오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여졌다. 유성은 혜성이나 소행성에서 떨어져 나온 티끌 등이 지구 중력에 이끌려 들어와 대기와의 마찰로 불타는 현상이다. 유성우는 다수의 유성이 비처럼 보이는 현상이다. 유성과 유성우는 종류와 관측자의 위치에 관계없이 오전 1시부터 해 뜨기 전까지 가장 잘 보인다. 12일쯤이면 한반도에서도 관측이 가능하다. 한국천문연구원 관계자는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연중 최고의 별똥별이다. 수백 개의 별똥별이 동트기 전 하늘을 가득 채울 것이다"고 예측했다. 천상 최고의 멜로 스타인 직녀와 견우별도 여름 밤하늘을 사랑으로 물들인다. 둘의 사연은 기구하다. 옥황상제의 딸로 날마다 베 짜는 일을 하던 직녀는 어느 날 소를 몰고 가는 견우를 보고 첫눈에 반해 버린다. 둘은 마침내 소원대로 결혼하지만 너무 사랑한 나머지 일을 게을리한다. 이를 보고 화가 난 옥황상제는 은하수 반대쪽으로 견우를 보내버리고 1년에 딱 한 번, 음력 칠월칠석(13일)에 은하수를 건너 만날 수 있도록 허락한다. 두 사람의 사랑을 기리는 축제도 열린다. '견우직녀 사랑축제'가 13일 오후 6시에 구례군 화엄사 상가 주차장에서 개최된다. 지역에서도 '별빛나이트투어'가 17일부터 시작된다. 10월 말까지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단 8월은 셋째`다섯째 토요일) 영천 화북면 정각리 별빛마을 및 보현산천문과학관 일원에서 진행된다. 보현산천문과학관의 800㎜ 광학망원경을 이용한 별자리 관측, 나만의 별자리 티셔츠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최창희 記者 每日新聞 201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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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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