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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전선 근처,곳곳에 매설된 지뢰지대<Mine Field> 신형 지뢰 제거전차 60대 도입,실전배치 완료 >
1. 주힌미군이 많은 지뢰<Mine>를 한 번에 없앨 수 있는, 이른바 '지뢰킬러' 전차를 실전 배치 했다. 휴전선 근처 곳곳에 매설된 지뢰 때문에 作戰을 펴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
2. 전차가 발사한 고성능 폭탄이 100m가 넘는 긴 줄을 끊고 날아간다. 잠시뒤 폭탄이 터지면서 시커먼 연기가 산전체를 뒤덮는다.
3. 땅속 50cm,반경 100m 이내 지뢰도 순식간에 폭발하면서 작전이 가능한 지역으로 바뀐다. 地雷<Mine>가 除去된뒤 전차가 다시 전방 길을 흛으며 我軍이 신속하게 나갈 수 있도록 작전 통로를 연다.
4. 지난 5월부터 60대를 들여와 이른바 '파쇄기'로 불리는 신형 지뢰제거 <地雷除去>전차 이다. 대전차 지뢰에도 견딜 수 있도록 두터운 보호철판을 덧대면서 무개가 일반전차의 3배에 달하는 70톤에 이른다.
5.개별 전차들이 일일이 지뢰를 제거했던 以前과 비교해 작전시간을 크게 줄이고 我軍의 생존력도 높이게 됐다.
문학석사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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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