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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북한,고급식당에서 후식으로, 마약 제공 <독일 신문="신문">
작성자박대업 @ 2013.08.20 09:56:06

            <   북한, 외국인 상대 고급식당에서 후식< Dessert>으로 마약 제공 >

 

1.북한과 맞닿은 중국  국경지대에 마약 중독자들이 급증한것은 북한에 마약이 만연하다는 증거라고 '독일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이 보도했다.

 

2.보도에 따르면 길림성 연변시에 등록된 중독자 수가 1990년대 중반 44명에서,2010년 2천백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들 대부분 중독된 약물은 필로폰으로 알려진 '암페타민' 이지역에서는 얼음을 뜻하는 '빙두'로 불린다. 이 마약은  Coffee처럼 물에 타서 마신다.

 

3.이 신문은,북한의 외국인상대 고급식당에서 식사후 암페타민이 디저트<Dessert>후식으로 제공된다면서, 이 기사의 제목을 중독자들의 디저트라고 달았다.

 

                                                문학석사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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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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