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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381) : 김성구(기사관)(3)/예천 출신 박사들(1)(강계원-강병창-강영수-강오한-강윤한-강정문-강지한-강형-고규환-고병익-고성환-고윤환-고인환-구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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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曰, 卿之淨洗, 亦已久矣。累年??, 且已一經外任而來, 則豈可終不束帶而立朝乎? 啓禧曰, 聖敎至此, 臣何敢更陳辭免之言乎? 但臣之求退之義, 旣以屢陳於殿下, 今於銓衡淸要之職, 突然出當, 則當爲何如人耶? 臣於頃日辭書, 亦有所仰陳矣。非有萬萬不可强之情勢者, 則量才度力而辭者, 引分據義而辭者, 一無蒙恩遞職者。此爲聖世之一久事, 於賤臣, 特許遞職, 使之退守本分, 亦何傷乎? 臣被殿下使令, 亦已久矣。乞蒙聖恩, 得遂本心也。上曰, 卿言過矣。卿無可退之義而求退, 何可許遞乎? 更勿陳達, 退而行公, 可也。啓禧曰, 臣之辭書, 亦陳今日此職之有難承當矣。?僞之冒眞, 言是而行非者, 率多罔世而取功名。以奔競之弊言之, 則夕而當遷, 必欲朝拾。甲者在前, 輒被乙摘。有不如意, 巧爲??。如癡如狂, 愈出愈奇。如此時勢, 何以彌綸乎? 先正臣李珥曰, 以臣才望, 其何以革舊誤而反之正乎? 曷嘗有一箇迂儒, 持國政柄而能免禍敗者乎? 先正之時, 以今日視之, 則若隔塵劫。而先正之言如此, 臣何以有所爲於今日乎? 一身禍福, 雖不足恤, 在國家亦必無益。惟願特蒙恩遞, 引分退去矣。臣不勝區區懇祝之至。上曰, 卿欲待世界淸明, 人無奔競, 然後出耶? 然則予不可見矣。啓禧曰, 上敎雖如此, 臣之去就, 則已決于心。匹夫之志, 亦不可奪。臣當退去, 更以文字仰請矣。上曰, 卿欲入文字於何處乎? 啓禧曰, 旣不得陳疏, 勢將上書於東宮矣。上曰, 予方勉飭如此, 則卿雖上書於東宮, 東宮豈可許遞乎? 啓禧曰, 時世之至此, 亦是主銓者之過。故臣常對銓官言之曰, 求者得之, 不求者不得, 故人皆紛?求乞。若求者不得, 不求者得之, 則奔競之弊, 必不至此矣。使臣若冒出, 則必當不自量。而以求者不得, 不求者得, 爲心矣。幾何而不立遭顚沛乎? 上曰, 不求者得一語, 是矣是矣。如此爲之, 則庶幾無奔競之弊矣。啓禧曰, 臣則決知其不然矣。知其必不然, 而冒昧行公, 有害於臣, 而無益於國, 則豈非殿下所當軫念處乎? 殿下於洪鳳漢爲吏判時, 以其坐地許遞, 於臣, 則以情地許遞, 豈不爲美事乎? 以坐地以情地, 均之爲體下之恩也。伏願殿下俯諒焉。上曰, 此則不?矣。啓禧曰, 天官職責, 非如臣者所可擬議。論其職責之重, 則先正臣李珥辭?宰之言曰, 恩命雖出於上, 而如不合公議, 則必覆逆不已, 不以阿從爲敬。今則惟上命是順, 此眞所謂三旨宰相也。吏曹檢察百僚, 有不稱職者, 則隨現汰去。今則只掌除授, 而其於考課, 不知爲何事。以此爲必遞之端, 如臣者可能爲此事乎? 銓地之難, 莫甚於今日。以臣之迂疏, 當今日之銓地, 不過數政, 必不免仇敵溢世。臣之狼狽, 何足道哉? 而豈不上累則哲之明乎? 伏乞特命許遞。上曰, 卿當均役廳, 亦能任謗而爲之。於銓地, 亦如此, 可也。克恢公道, 而以此取謗, 則予當爲卿相助矣。啓禧涕泣曰, 聖敎至此, 臣不勝感泣。目下情地, 前頭狼狽, 有不暇顧, 雖行數政而去, 謹當承命矣。上曰, 卿旣欲承命, 當下開政之命矣。啓禧退伏。承旨李奎采曰, 吏判旣已奏事, 當退去乎? 上曰, 然矣。啓禧退出。上命東宮侍坐。上曰, 今日召見儒臣及春坊, 意有在也。近日講書之數, 何如? 壽鳳曰, 東宮近有感患, 故停止書筵矣。初三日始爲書筵, 初四日動駕前, 又爲書筵矣。上謂東宮曰, 動駕前爲書筵, 非時矣。一番停筵之後, 連不開講, 而宮官不敢請焉, 誠非矣。命臣聖圭曰, 汝往領相家, 傳諭以備局之門, 閉已久矣。今日召卿, 意非偶然。入侍後當出結末之意, 仍與偕來。領相如或追後入來, 汝卽還入陳達, 可也。臣承命趨出, 假注書李命俊, 替入進伏。上命承旨書之曰, 雖値齋戒, 承旨多闕, 政官牌招開政。出榻敎 又命書之曰, 行禮在近, 受由承旨, 亦爲許遞。今日政, 竝在京無故人擧行。出榻敎奎采曰, 同副承旨李得宗, 當牌招乎? 上曰, 唯。仍命書之曰, 同副承旨徽旨, 元良旣令只推, 而尙不下政院云。當該中官罷職, 只推卽爲牌招。
出榻敎 上曰, 儒臣讀舜典篇題。泰會讀, 自篇題至二十有八載。濟恭讀, 自流共工至篇終。上謂東宮曰, 四海?密八音, 何義也? 東宮對曰, 此所謂自近而遠, 近而畿甸百姓, 則若喪考?, 遠而四海之外, 則?密八音矣。上曰, 所達文義通暢矣。儒臣各陳文義, 可也。泰會曰, 明四目達四聰, 是舜之所以爲大聖也。言路開則治, 閉則亂。伏願體念焉。濟恭曰, 堯․舜之治, 史官善形容矣。舜在上, 而二十二人, 相與濟濟揖讓, 以成熙?之治。臣等今日, 得侍殿下, 無異?․夔之侍舜於南熏殿上也。舜之時, 豈有百姓不親, 五品不遜之慮? 而君臣之間, 勸戒如是, 此所以成都兪??之治也。伏願益加體念焉。上曰, 雖堯․舜之聖, 當今時世, 豈能做唐虞之治乎? 濟恭曰, 天下無不可爲之時。殿下一動一靜, 若以不如舜爲恥, 則豈不能做得熙?之治乎? 上曰, 下番敷衍而陳之好矣。少康之治猶難, 予之自期不如此。而特牽架度日, 於心有愧矣。聖圭進伏奏曰, 領相今方入來矣。上曰, 廳注旣已入侍, 汝則退去, 可也。聖圭退出。上曰, 御將入侍。領相如已詣閤, 史官出去, 使之引入。鳳漢進伏。上曰, 此事卿知之, 依傳敎出給, 可也。命承旨書之曰, 旣用祭需, 忍何爲債? 木綿三十同, 錢五十貫, 兵曹․惠廳, 分半送於龍洞宮事, 分付。出榻敎泰會․濟恭退出。領議政金在魯進伏。在魯曰, 久未入侍, 聖體若何? 上曰, 萬事無心矣。已服三兩蔘劑, 而無少效, 豈可望差愈乎? 在魯曰, 大王大妃殿氣候若何? 上曰, 差勝矣。在魯曰, 非但臣之廉隅, 有難進身, 目今病狀, 實無造朝之望。而史官, 來宣今日當下處分之敎, 故臣不勝驚喜而來矣。上曰, 卿能安眠乎? 在魯曰, 不得安寢。一日之內, 登?數矣。上曰, 予亦然矣。在魯曰, 臣昨已箚請, 而左右相, 尙無勉出之擧, 臣深悶焉。上曰, 無輔相而能做國事乎? 今日使元良侍坐, 召見卿, 有意也。一自彰義宮後, 心冷已久, 而於國事, 則無一日不爲之時矣。予與卿, 皆已老矣。今日之召, 欲問輔相敦勉之道也。在魯曰, 自上若無別般勉出之擧, 左相雖已差病, 豈可輕易入來乎? 右相所患, 本非重症, 而拜相已至六朔, 亦豈可一向無動意乎? 宜有拔例勉出之擧矣。上仍命承旨書之曰, 噫, 今日國事, 曰若之何。其君衰耗, 輔相無人。鼎席堆塵, 政事堂長鎖。百事叢?, 庶務多滯。一日二日, 今已幾朔。國事若此, 豈曰代理而恝視? 今服蔘劑, 眩氣一樣。而强忍召見首揆, 特命承宣偕來。噫, 卿雖不顧我, 豈忍不思先卿昔年爲國丹忠乎? 卿須顧今日之國事, 悶小子之此意, 卽爲偕入事, 承旨傳諭于右相, 仍爲偕來。又命書之曰, 頃者敦諭, 已悉予意。其臨?日, 又命偕來。而其時適因卿恙, 難以敦迫, 故召承宣以回, 使卿調攝。今忽一朔, 而尙無動意。噫, 一時微恙, 庶幾勿藥, 則不顧今日之國事, 一向??乎? 噫, 君臣無相介滯, 然後可曰誠意之相孚。而於予, 今毫無介滯。悔過之意, 業已洞諭。嗟今國事, 卿其云何? 其君日耗, 庶務日曠。而台鼎之席堆塵, 政事之堂長鎖, 若此而其能做國乎? 思之及此, 若添一恙, 豈曰代理而黙黙? 今服蔘劑, 氣益憊?, 而强氣召領相, 又令承宣而偕來, 以卿恒日體國之誠, 豈不顧今夜此心乎? 安心卽日偕入, 用副慇懃之意事, 承旨往諭于左相, 與之偕來。在魯曰, 前日以待左右相出仕當勉副, 下敎矣。臣之尙今虛帶, 揆以廉隅, 亦甚苟且矣。上曰, 卿則使予, 不得安臥於彰義宮, 而卿獨欲免相而安逸耶? 卿是黃耈老成, 今日召卿而仍爲勉副, 於心有所不忍也。卿之首相, 于今幾年? 在魯曰, 已十五年矣。上手書勉副, 御製出給。在魯感泣起伏曰, 臣得此曠絶之恩眷, 惶隕感激, 不知所達矣。上命承旨書之曰, 領相旣已許副, 置處政事, 今日兼行。
出榻敎 又命書之曰, 新除承旨, 待下批牌招。又命書之曰, 近日玉堂, 只有二人, 其涉寒心。在外人勿論, 長官竝遞差。副校理趙?之往者所遭, 業已下敎。其時之斥, 其涉無謂, 則豈可以此, 一向??? 牌招察任。出榻敎在魯曰, 臣於東林事, 竊有區區意見, 欲一箚陳而未果, 今適入侍故敢達。曾以東林築城後, 防守之策, 問于道臣, 使之講確狀聞矣。前監司洪象漢狀達, 以爲旣築東林, 左峴一帶, 成一關防, 呼吸相通。雖無車輦之府治在西林, 少無所損。今若還鐵山於舊基, 移淸江於新城, 則?宇無新建之費, 吏卒有仍舊之便云云。而臣意則有不然者, 鐵山之移邑車輦, 民情必以遷動爲悶, 初若詳審不爲則可也。今旣作田廬買田土, 僅得安頓。而?過二年, 又令還移, 則非但朝令之極其顚倒, 民情之騷怨, 必又倍焉。旣不可還移鐵山, 則棘隅一路, 決不可全然空虛。淸江之還移, 豈不重難乎? 外方如大興雙樹等山城, 平時以中軍入守者固多, 宜令宣川中軍入處。而脫有緩急, 則府使自當協力防守, 此便是府使之山城。故向於小朝次對時, 臣言于備堂, 以此意覆奏蒙許, 知委本道。未幾洪象漢遞歸, 復以前見, 陳達大朝。判府事金尙魯, 亦以淸江之還移爲可。而鐵山還移與否, 無所擧論, 自上有依施之敎矣。蓋棘城之路, 乃是別一賊路。旣不入義州官府, 又不經白馬․西林等城, 而長驅無阻, 若不顧顚倒, 還移鐵山, 則猶或可也。鐵山旣遠移, 而淸江新鎭又不存, 則此一路, 將蕩無防守。諸武將之曾所?歷者, 亦皆以爲不可無一官員。且遵海之路, 達于淸江坪․東林城之左, 東林自可照管云矣。而若不防?於初程, 使賊深入至此, 則已非長算。其所謂出於淸江坪者, 距城爲五里。五里外野中?過之賊, 此城何能出擊而沮止乎? 大抵宣川邑治繁盛, 作一巨站, 此城則狹且?, 雖不可移邑, 臨急防守, 專是本府之責, 平時使其中軍入處。而如城堞軍械之修繕, 皆自本府?當。則守城凡百, 比僉使, 似尤着實。宣川素稱饒邑, 而物力猶或不足於兼治, 此城則朝家別有所劃給, 亦不妨。至於淸江移住處, 疲殘果如此, 則亦宜優給米穀, 使鎭卒得有生理, 多居鎭底爲好。臣意斷斷如右, 而凡事不厭十分消詳。令今道臣, 更審物情形便, 論列狀聞而處之, 何如? 上曰, 初聞重臣所奏。頃者次對面請, 意謂其審, 不若道臣許之。聞卿所奏, 予有覺焉。依所請, 令新伯狀聞, 後日登對時以處。出擧條鳳漢曰, 臣曾以關東結役變通事, 有所仰達, 則自上有領相入侍時更稟之敎矣。領相旣已入侍, 下詢, 何如? 上曰, 領相之意, 何如? 在魯曰, 臣亦得見其草節目, 其所磨鍊者皆好, 別無異議矣。鳳漢曰, 結役不足錢二萬二千餘兩內, 從便區處, 幾乎充給。而其中京納萬兩, 自京推移防給, 則不過費數千兩。依臣頃日所奏而變通, 則東民目前痼弊, 庶可救得。頃承下敎, 議于領相後, 令道臣成節目以上, 節目上來後, 始可稟定矣。上曰, 依爲之。而節目更爲消詳以稟, 可也。出擧條鳳漢曰, 向者務安前縣監李克祿供辭, 四色保充定之由, 受題於巡營爲言, 故自上有監司徐命九罷職之敎矣。近聞湖南事實, 則該邑當初所報, 有若海民之充定良役者然。故監司以世代良民, 抄定正軍爲題云云。上敎中見欺云云者, 誠爲至當。事狀果如此, 則克祿之供, 極涉未安。至於珍島前郡守李聖望戶役加定之報巡營云云者, 尤爲虛妄。聖望遞歸, 在於壬申十二月十五日。監司到任, 在於十一月二十四日。其間數十日之間, 萬無以此往復之理。且聞釐正使李成中之言, 則成中在營時, 聖望累次報請, 嚴題防塞。故聖望以其時見塞之報, 泛稱論報營門, 有若受題於時監事者, 情狀巧惡云矣。若以道內有加役, 而道臣, 不卽發覺懲治爲咎。則命九, 亦無以自解。而若以邑報許施爲罪, 則誠?矣。所被者雖薄罰, 宜有參恕之道。且聞務安片竹價之徵戶, 克祿之供, 謂以前官時所創, 至有前官李壽觀奪告身之命。而李壽觀, 則元無移徵戶役之事。而始創於壬申李克祿在任時云, 然則李克祿之供, 未知何所據也。而李壽觀之被罪, 亦甚?枉, 亦宜有査處之道。李聖望則前使之言, 旣甚分明, 本罪之外, 不可不加勘, 故敢此仰達。上曰, 今聞所奏, 李聖望․李克祿事, 其涉無狀, 竝以不報營守令所被律施行。李壽觀事, 令該府, 更問李克祿後, 克祿供辭其若前, 行査本道。壽觀果無所犯, 告身之律勿施。果若此, 非監司之過, 特爲敍用。出擧條 諸臣遂退出。(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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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출신 박사들
강계원 : 1934- , 감천면 유동 사람, 감천초등, 농림학교, 서울대 농대 졸업, 동 대학원 석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유전학과 박사, 66년 인디아나대 교수, 87년 귀국하여 한국과학기술원 생물과학과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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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창(姜秉昌) : 1955- , 예천 출신, 미국 미네소타대 대학원 전자공학 박사, 삼성전자 통신연구소 네트웍연구팀 상무이사 IP Lab 연구위원이다.(다음 百科事典 2004, 朝鮮日報 DB 2003, 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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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수 : 1955- , 용문면 출신, 1966년 대구 삼덕초등 졸업, 중고 검정고시 합격, 방송통신대 졸업, 1988년 경북대 보건대학원 졸업, 1983년 경북도 보건직 5급 을류 공채시험에 합격, 주로 구미보건소와 위생과에서 근무했다. 구미시청 생활위생과 근무 중이다. 2003년 경산대 보건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 논문은 '레이저 분광학을 이용한 치아우식증의 조기 진단에 관한 연구'이다. 전기기능사, 공인중개사, 산업안전기사, 미용사 등 20개의 각종 자격증을 취득했고, 보사부장관 표창 등 9차례의 각종 상도 수상하였다. 2000년부터 구미1대학 식품과학과에 강사로 출강하여 '영양교육학', '식품위생법' 등을 강의하고 있다.(嶺南日報, 醴泉郡廳 홈페이지 200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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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오한(康五漢) : 1959-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 대창중(大昌中), 대창고(大昌高), 82년 경북대 전자공학과 졸업, 84년 한국과학기술원 전자학과 석사과정(碩士課程), 92년 동 박사과정(博士課程) 수료, 동 공학 박사(工學博士)이다. 84년 큐닉스컴퓨터시스템응용연구소 선임 책임연구원(先任責任硏究員), 94년 안동대 컴퓨터공학교육과 조교수(助敎授)이다.(每日名鑑 1997 2000, 松園金敎容先生傘壽紀念論文集 1997)
강오한 : 하이퍼큐브 시스템에서 그래프에 기초한 서브큐브 할당과 타스크 재배치에 관한 연구 [論文]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인 강오한(康五漢, 1959- , 安東大敎授)의 논문으로, 100쪽, 26cm, 대전 한국과학기술원에서 1992년에 발행한 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과의 박사학위 논문이다.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정간실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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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한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 안동대 강오한 교수의 동생, 대창고· 경북대 식품공학과 식품가공학 졸업, 농학박사 취득, 강릉원주대학교 원주대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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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문 : 대창고, 96년 서울대 농기계학과 졸업, 부산대 대학원 박사이다. (주)대우통신 근무이다.(eel.me.pusan.ac.kr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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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한(康智漢) : 1941-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 초명은 복랑(福郞), 예천중(6回), 안동사범(安東師範), 65년 경북대 일반사회과, 77년 동 교육대학원 졸업, 88년 대구대 행정학 박사, 69년 경산중(慶山中) 교사, 77년 경북고(慶北高) 교사, 80년 경북대 교육연구사, 83년 동 평화문제연구소 조교(助敎), 86년 동 전강(專講), 동 조교수(助敎授), 93년 동 부교수(副敎授), 동 교수이다.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每日名鑑 1996 1997 200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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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康泂) : 1938- , 용문면 출신, 58년 안동사범, 65년 경북대 사대 영문과 졸업, 동아대대학원 문학박사, 미국 위스콘신주립대에서 수학, 69년 경북고 교사, 76년 경북여고 교사, 82년 대구한의대 전강(專講), 84년 동 학술정보관(도서관)장, 85년 동 조교수, 동 부교수, 86년 미국 위스콘신주립대 객원교수, 경산대(전 대구학의대) 영어과 교수, 90년 동 교무처장, 94년 동 교수, 94년 동 교수협의회장, 99년 경산대 인문사회대학장, 99년 동 기린인증원장이었다. 경산대는 그 후 대구한의대로 다시 교명을 바꾸었다. 저서로 <Swift 의 풍자 문학>, <현대 영미시 이해> <대학실전영문법>, <대학필수영어>, <영미시작가론(譯)> 등이 있고, 수필집 <용기와 도전의 로고스>가 있다.(每日名鑑 1996 1997 1999 2001, 醴泉文學 22號 2000)
강형 : Jonathan Swift 작품의 풍자성 연구(Jonsthan Swift 作品의 諷刺性硏究) [論文] : 용문면 출신인 강형(康泂, 1938- , 慶山大 敎授)의 동아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1987년 6월 박사학위 논문으로, 85쪽, 26cm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남대, 성균관대(중앙), 성신여대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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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환(醴泉邑 出身) : 기업인, 출생 1942년 11월 4일, 소속 아세아시멘트 대표이사 사장, 경력 제24대 한국양회공업협회 회장, 학력- 대전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 - 대전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경영학 석사, - 충남대학교 대학원 건축공학 석사, 경력 2010 ~ 제24대 한국양회공업협회 회장, 2006 ~ 대전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 2002 ~ 아세아시멘트 부사장, 1996 ~ 아세아시멘트공업 전무이사, 수상내역 2003 경영인대상(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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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익(龍宮初 卒業) : 고병익 [高柄翊] 한국 동양사학자 | 브리태니커/ 고병익 요약정보 소속 국가 한국, 직업 동양사학자, 태어난 곳 경북, 태어난 때 1924. 3. 5/ 1944년 일본 도쿄제국대학[東京帝國大學] 문학부 동양사학과를 졸업했으며, 다시 1947년 서울대학교 문리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1953년 서울대 대학원 동양사학 석사학위를, 1956년 서독 뮌헨대학 동양어문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58년부터 연세대학교와 동국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1962년부터는 서울대 교수를 지내면서, 문리대학장·부총장·총장 등을 역임했다. 1980년 한국정신문화연구원장을 지내고, 1982~91년 한림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1957년 이후 2차례에 걸쳐 역사학회장을 역임했고, 동양사학회장, 1976~80년 한국사회과학연구협의회 회장, 21세기한일위원회 위원장, 1991년 한국방송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1996년 현재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국사편찬위원 등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아시아의 역사상〉·〈동아교섭사의 연구〉·〈동아사의 전통〉·〈동아시아의 전통과 근대사〉 등이 있고,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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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환 : 국어 명령문에 대한 연구(國語 命令文에 對한 硏究) [冊] : 예천 출신인 고성환의 저서로, 165쪽, 역락에서 2003년 6월 18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명령문은 여느 문장유형보다 의미. 화용론적인 성격이 강하다. 명령문의 특성을 밝히기 위해서는 그만큼 의미. 화용론적인 관점이 필수적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의미. 화용론적인 관점에서의 설명은 규칙화. 범주화가 매우 어렵다. 명령문의 특성을 밝히는 과정은 기나긴 규칙화. 범주화의 과정이다. 【저자 소개】: 고성환은 경북 예천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어세계화재단 수석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논저로「설명형․논증형 주제 전개 모형과 읽기 교육」「월인천강지곡의 운율성」「응결장치와 텍스트 경계」「'월인천강지곡'에 대한 텍스트언어학적 연구」등이 있다.[북토피아 제공] [목차] : 머리말/ 1. 서론/1) 연구의 목적/ 2) 기존 논의와 검토와 연구와 관점/ 3) 논의의 구성/ 2. 명령문의 조건과 범위/ 1) 명령문의 성립 조건/ 2) 명령문의 범위/ 3. 명령문의 특성/ 1) 주어와 호격어/ 2) 서술어/ 3) 부정명령/ 4. 직접명령과 간접명령/ 1) 직접명령과 간접명령의 개념/ 2) 직접명령의 본질/ 3) 간접명령에서의 창자 대우 제약의 양상/ 5. 명령형 종결 명령과 부사형 종결명령/ 6. 결론/ 참고문헌/ 찾아보기/[알라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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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자랑스런 出鄕人 龍門面 蘆沙里 出身 出鄕人 고윤환 釜山廣域市 副市長 인터뷰!) [記事] : 350만 부산광역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쓰고 있는 용문면 노사리 출신 출향인 고윤환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54)을 만나기 위해 아침 일찍 예천을 출발하여 부산으로 향했다. 오전 10시 30분 부산광역시청 7층 행정부시장실을 방문했을 때는 간부들과 한창 당면 현안을 논의하고 있었다. 고 부시장은 예천 용문(龍門)에서 태어나 유천면 화남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부모님을 따라 문경 흥덕(興德)으로 이사하여 문경중학교~문경종합고등학교~영남대학교 지역사회개발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1986년), 인하대학교 행정학 박사(2005년) 학위를 취득한 학구파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11년 11월 2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 삼성전철역 부근 컨벤션 디아망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기로 한 고 부시장은 '용문(龍門)의 꿈, 흥덕(興德)의 길-유복자(遺腹子) 고윤환 이야기' 라는 자전적 에세이를 통해 가슴에 저려오는 금당실 고향 이야기와 함께 공직생활 30여년의 가치관과 신념을 솔직하게 기록,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어릴 때부터 '신동이 났다'고 인근에 널리 소문났으나 '재승박덕'이란 말처럼 그는 어린시절 전혀 경박하지도 교만하지도 않았으며 예절 바른 소년이었고 성격이 밝고 소탈했던 고 부시장이 지금은 행정가인 동시에 석학이란 이름이 잘 어울릴 정도의 훌륭한 학자라고 변우량 평택대 교수는 고 부시장의 인간 됨됨이를 평가했다. 학창시절 고 부시장은 새마을장학생으로 영남대학교 지역사회개발학과를 졸업하고 그 해 곧바로 제24회 행정고시에 응시 합격한 뒤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등 천재성을 인정받으며 청와대 행정관,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인천광역시,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을 역임하며 중앙과 지방을 섭력했다. 인천광역시 교통국장 시절에는 인천 지하철 1호선을 개통시켰으며 송도지식정보산업단지조성촉진조례' 제정을 주도했다. 또, 행정안전부 비상대비기획관 시절 비상시 비축물자의 전산화를 추진했으며 지역발전정책국장 때는 친환경녹색성장을 위해 전국일주 자전거도로 건설을 구상, 오늘의 4대강 자전거도로가 건설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정안전부 최장수 지방행정국장을 역임한 경력이 말해 주듯이 그는 지방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생산성 지수' 개발과 함께 중앙과 지방의 상생협력을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했다. 지난 2010년 12월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으로 부임하여 1만 6천여 공직자와 함께 8조 8천여억 원 규모의 부산광역시 예산을 집행하며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현장을 누비고 있는 훌륭한 예천 출향인이다. 고 부시장은 지난 11월 10일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위정책리더 과정(대구.경북 지역 CEO, 언론인 대표, 지방자치단체장, 법조인 등)을 대상으로 '공무원이 보는 상생경영' 주제의 강연을 통해 격변하는 세계 흐름 속에서 한국의 발전된 위상과 저력을 소개하고 21세기 생존전략으로서 인간의 창의력과 인재 육성의 가치와 함께 대규모 조직혁신의 필요성을 역설,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며 한국자치발전연구원장, 문경시 문화원 고문인 김안제 박사는 고 부시장을 "무릇 하나의 참된 전리는 만물에 일관되고 한 사람의 진솔한 삶은 만인의 공감을 얻는 것은 자연 현상의 섭리이고 인간 사회의 정도라고 할 수 있다. 예천 용문에서 태어나 가난의 질곡을 인내하는 극기의 힘을 길렀던 고 부시장이 부산광역시 부시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것은 고향사람들의 더 없는 자랑거리"라고 칭찬했다. 고윤환 행정부시장은 지난 1998년 정부로부터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으며, 대통령 표창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하여 공무원 사회의 표상이 되고 있으며 부인 허은숙 여사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취미는 독서.등산, 본관은 개성.(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11-12 오후 2: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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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환 : 1962- , 하리면 우곡리 출신. 재목의 장남, 은풍초등 전학, 서울 숭덕초, 삼성중, 대일고, 경희대 국문과 졸업, 동 대학원 문학 박사이다. 경희대ㆍ협성대 강사이다. 주요 논문으로, ‘최인훈 초기 수설’, ‘1980년대 문학을 타자화하는 한 방식’, ‘리얼리즘과 탈리얼리즘 이론의 전개’, ‘독자 중심 이론의 영향과 과제’ 등이 있고, 평론으로, ‘한국 여행 소설의 흐름과 면모’, ‘1990년대 노동 소설의 좌표’, ‘분단 소설에서 분단 소설로’ 등 다수가 있다. 2001년 중앙일보(신인문학상 수상)를 통해 문학평론가로 등단, 당선작 '순정한 허구, 혹은 소설의 죽음과 부활' 전문은 <문예중앙> 겨울호에 게재된다. <이문구 소설에 나타난 근대성과 탈식민성 연구>(도서출판 청동거울), 2003년 첫 평론집 <결핍, 글쓰기의 기원>(도서출판 청동거울)을 펴내었다.(부암初等學校 電子冊圖書館 2003, 醴泉新聞 2001.9.27 2003.12.18)
고인환 : 이문구 소설에 나타난 근대성과 탈식민성 연구(이문구 小說에 나타난 近代性과 脫植民性 硏究 =(A) study on modernity and post-colonialism in Lee Mun-gu's novels) [論文] : 하리면 우곡리 출신인 고인환(1962- , 殷豊初 在學, 慶熙大 國文科 卒業, 同 文學博士, 慶熙大 협성大 講師, 文學評論家)의 경희대학교 대학원 2003년 문학 박사학위 논문으로, 189쪽, 경희대학교에서 2003년에 발행하였다. 제어번호 08957105, KDC 813.6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희대(수원)이다.(keris 200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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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범모(具範謨) : 1932- , 유천면 매산리 출신, 본관은 능성, 예천초등(34回), 예천농업중(醴泉農業中) 2년 수료, 대전중, 52년 대전고(大田高), 56년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59년 동 대학원 정치학 석사, 63년 미국 코넬대 대학원 수학, 73년 서울대 정치학 박사(政治學博士)이다. 59년 서울대 문리대 강사, 동 전강(專講), 62년 동 정치학회 이사, 65년 동 조교수(助敎授), 68년 동 부교수(副敎授), 68년 신문 주간(主幹) 겸 편집국장, 70년 시정 평가교수(市政評價敎授), 71년 정경연구소 이사(政經硏究所理事), 72년 남북적십자회담(제1,2,3,4차) 자문위원, 73년 제9대 국회의원, 국회 재무위원회 및 예결위원회 간사, 75년 30차 유엔총회 한국대표, 76년 유정회(惟政會) 총회 대책위원장, 79년 제10대 국회의원(共和, 聞慶 醴泉), 79년 공화당(共和黨) 당무조정실장, 정책위 부의장(政策委副議長), 82년 정신문화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강사, 84년 동 교수(敎授), 85년 동 기초연구부장, 89년 한국학대학원장(韓國學大學院長), 89년 서울대 대학원 강사, 93년 동 교수, 99년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총동창회장이다. 그 외 고등고시 위원, 정부시책 평가교수, 민주공화당 정책자문위원, 한국정치학회 및 국제정치학회 상임이사를 지냈다. 저서는 <한국정치론(韓國政治論)>, <비교정치론(比較政治論, 譯)>, <아시아 정치론>(Robert E. Wores 著, Roy C. Macridis 共編, 譯, 서울大出版部), <2000년 대와 한국의 선택>(編著, 韓國精神文化硏究院 政治經濟硏究室 編輯 發行, 1992), <근대화 과정에 있어서의 정치적 엘리트 충원 연구>, <정치적 정통성 연구(譯)>, <자유민주주의의 한국적 모형 연구(自由民主主義의 韓國的 模型 硏究)>(韓國精神文化硏究院 政治經濟硏究室 編輯 發行, 1990), <맥아더회고록>(맥아더 著, 飜譯, 翰林出版社, 1971), <제2차세계대전>(Winston Churchill 著, 共譯, 博文社, 1970), <민주화 과정의 국제적 비교와 한국>(韓國精神文化硏究院 社會科學硏究室 編輯 發行, 1988), <연방제 통일안과 그 대비책>(國土統一院 編輯 發行, 1970), <제2차 세계대전 1-8>(Robert E. Wored 編著, 飜譯, 서울大出版部), <한국 정치사회개혁의 이론과 실제>(著, 韓國精神文化硏究院, 1999), <맥아더>(Douglas MacArthur 著, 譯, 翰林出版社, 1985), <정치적 정통성 연구>(著, 韓國精神文化硏究院 政治經濟硏究室 編輯 發行, 1990), <세계화와 민족 문화의 발전>(編著, 韓國精神文化硏究院 發行, 1996), <한국 민주화의 이념적 지향>(著, 韓國精神文化硏究院 敎育倫理硏究室 編輯 發行, 1990)이 있다. 이상의 저서들이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 사회과학실, 정부간행물실에 소장되어 있다.(東亞年鑑 1973, 慶北年鑑 1977 1978 1980, 醴泉文學 3輯 1991 5輯 1992 6輯 1992, 每日年鑑 1984 1986, 醴泉新聞 1992.4.30, 每日名鑑 1996 1997 2001,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구범모 : 근대화 과정에서의 정치 엘리뜨에 관한 연구(近代化過程에서의 政治 엘리뜨에 關한 硏究) [論文] : 유천면 매산리 출신인 구범모(具範謨, 1932- , 서울大 敎授, 國會議員)의 서울대학교 1973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대(중앙)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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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