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3384) : 예천 출신 박사들(4)(권혁동-권혁봉-권현준-권효상-김광일-김교은-김규용-김남동-김돈-김동구-김동희-김명화-김명회-김민수)(附 예천군청 윤옥희, 23일 내년 세계대회 출전권 획득...축하합니다)
---
권혁동 : 1961- , 지보면 매창리 출신, 오량의 장남, 지보(知保)초등, 달성고(達城高), 서울대 기계설계학과 졸업, 85년 공군사관학교 교수, 89년 독일 Stuttgart대 제어기술연구소 연구원, 96년 영국 UMIT 생산공학 박사, 구로공단(九老工團)내 생산기술연구원 생산시스템개발센타 선임연구원(先任硏究員)으로 환자 치료용 대형 고압산소탱크 개발과 Tool Management Sustem 개발 등 많은 연구 업적이 있다.(醴泉新聞 1996.11.28)
권혁동 : Computer aeded measurement and diagnosis of static and dynamic erros in CNC machine tools [論文] : 지보면 매창리 출신인 권혁동(1961- , 空士 敎授)의 영국 UMIT(Univ. of Mancheater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1995년 생산공학 박사학위 논문으로, 225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강대, 서울대(중앙)이다.(keris 2003)
---
권혁봉(權赫奉) : 1938- , 용궁면 산택2리 원당 출신, 본관은 안동, 용궁상고, 관동대성문학과(聖文學科), 침례회신학교, 미국 사우드 이스턴침례신학대학원 졸업, 신학 박사(神學博士, 亞細亞浸禮神學大)이다. 저서는 <세계 구속의 여명> 등이다. 침례교단 목회자(浸禮敎團牧會者), 목사(牧師), 침례신학대(浸禮神學大) 종교철학과 교수를 지냈다.(每日年鑑 1985 1986 1987 1988, 朝鮮日報 DB 2003, people.chol.com 2004). [인터넷] :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2004)되어 있는 권혁봉의 번역서와 저서들은 다음과 같다.(書番號, 表題, 著作者, 發行者, 發行年度, 請求記號, 資料利用하는 곳의 順序임). 1 基督敎證據 버나드 램 著 ; 권혁봉 역 생명의 말씀사 1977 1819-26 디지털자료실, 2 永遠에서 永遠까지 Erich Sauer 著 ; 권혁봉 譯 생명의 말씀사 1973 1814-15 디지털자료실, 3 영적권위 월취만 니 著 ; 권혁봉 역 생명의 말씀사 1973 1811-6 디지털자료실, 4 組織神學原論 Edgar Young Mullins 著 ; 권혁봉 譯 침례회출판사 1982 1810-143 디지털자료실, 5 하느님이 주신 삶의 비결 John Hunter 著 ; 권혁봉 譯 생명의 말씀사 1971 1814-10 디지털자료실, 6 정상적인 그리스도의 사역자 치만 니 著 ; 권혁봉 역 생명의 말씀사 1970 1809-207 디지털자료실, 7 組織神學講論 Henry C. Thiesson 著 ; 권혁봉 譯 생명의 말씀사 1975 1810-68 디지털자료실, 8 성령과 그의 은사 J. Oswald Sanders 著 ; 권혁봉 역 요단출판사 1975 1817-23 디지털자료실, 9 創世記의 時空間性 Francis A. Schaeffer 著 ; 권혁봉 譯 生命의 말씀사 1974 1841-40 서고자료신청대, 10 하나님 演技者들 Earl Jabay 著 ; 권혁봉 譯 생명의 말씀사 1974 1805-121 서고자료신청대, 11 신명기강해 2 C. H. 매킨토쉬 著 ; 권혁봉 譯 생명의 말씀사 1979 1843-27-2 서고자료신청대, 12 폐이야르드샤르댕의 신학사상 Robert L. Faricy 著 ; 이홍근 譯 분도출판사 1972 1805-103 서고자료신청대, 13 레위기 강해 C. H. 매킨토쉬 著 ; 권혁봉 譯 생명의 말씀사 1976 1842-13 디지털자료실, 14 스펄전설교전집 1 : 창세기(1) Charles Haddon Spurgeon 著 ; 권혁봉 譯 신망애사 1974 1871-273-1 서고자료신청대, 15 모든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워치만 니 지음 ; 권혁봉 옮김 생명의 말씀사 2001 234.8-1-33 인문과학실, 16 하나님을 제한하지 말라 존 헌터 지음 ; 권혁봉 옮김 생명의 말씀사 1997 234.8-헌191ᄒ권 디지털자료실, 17 진정한 영적 생활 프란시스 쉐퍼 저 ; 권혁봉 옮김 생명의 말씀사 1995 231.1-쉐985ᄌ권 디지털자료실, 18 영적 권위 워치만 니 지음 ; 권혁봉 옮김 생명의 말씀사 2001 234.8-1-34 인문과학실, 19 패배를 통한 승리 에이든 토저 지음 ; 권혁봉 옮김 생명의 말씀사 1999 235.2-토714ᄑ권 인문과학실, 20 끊임없는 부흥 놀먼 그러브 著 ; 권혁봉 譯 생명의 말씀사 1995 235.2-그753ᄀ권 디지털자료실, 21 성령안에서의 연합 Larry Richards 著 ; 권혁봉 譯 생명의 말씀사 1973-83,추정 1804-31-6 서고자료신청대, 22 영적이냐 망상이냐 워치만 니 지음 ; 권혁봉 옮김 생명의 말씀사 2001 234.8-1-106 인문과학실, 23 주의 형상을 닮아 워치만 니 지음 ; 권혁봉 옮김 생명의말씀사 2002 233.211-2-4 인문과학실, 24 (2002년)구역예배설교 권혁봉...[등]저 요단출판사 2001 235.21-2-5 인문과학실, 25 (2002년)구역성경공부 권혁봉...[등]저 요단출판사 2001 235.74-2-72 인문과학실, 26 기독교변증학개론 버나드 램 저 ; 권혁봉 생명의 말씀사 1985 231.97-램316ᄀ 서고자료신청대, 27 하나님의 구원계획 Louis T. Talbot 著 ; 권혁봉 역 생명의 말씀사 1973 1814-16 디지털자료실, 28 십자가의 승리 에릭 사우어 지음 ; 권혁봉 옮김 생명의 말씀사 2000 231.4-사276ᄉ권-2000 인문과학실, 29 좌행참 워치만 니 지음 ; 권혁봉 [역] 생명의 말씀사 2000 233.75-니972ᄌ권 인문과학실, 30 행복한 그리스도인 생활의 비결 한나 위톨 스미스 저 ; 권혁봉 역 요단출판사 1992 234.8-스152ᄒ권 디지털자료실, 31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워치만 니 지음 ; 권혁봉 옮김 생명의말씀사 2001 234.8-2-10 인문과학실, 32 경건 생활의 비결 에이든 토저 지음 ; 권혁봉 옮김 생명의 말씀사 2000 234.8-토714ᄀ권 인문과학실, 33 매킨토시 모세오경 강해. 1-6 C.H. 매킨토시 지음 ; 권혁봉 옮김 생명의말씀사 1999 233.21-매314ᄆ권-1-6 인문과학실, 34 창세기의 시공간성 프란시스 쉐퍼 [저] ; 권혁봉 옮김 생명의 말씀사 1995 233.211-쉐985ᄎ권 디지털자료실, 35 오늘날의 교회의 사명 Francis A. Schaeffer [저] ; 권혁봉 옮김 생명의 말씀사 1996 236.01-쉐985ᄋ권 디지털자료실, 36 基督敎敎理論說 Carl F. H. Henry 著 ; 권혁봉 譯 생명의 말씀사 1976 1801-55 디지털자료실, 37 민수기강해 C.H. Mackintosh 著 ; 권혁봉 譯 생명의 말씀사 [발행년불명] 1820-38 디지털자료실, 38 영적이냐? 망상이냐? Watchman Nee 著 ; 권혁봉 譯 생명의 말씀사 1974 1812-4 디지털자료실, 39 세계 종교의 이해 죠지 W.브라스웰 2세 저 ; 권혁봉 역 요단출판사 1986 210-브886ᄉ권 디지털자료실, 40 主의 형상을 닮아서 Watchman Nee 著 ; 권혁봉 譯 생명의 말씀사 1972 1871-222 서고자료신청대, 41 구약의 신약적 성취 F.부루스 저 ; 권혁봉 譯 생명의 믿음사 1975 1840-105 서고자료신청대, 42 하나님의 말슴의 사역 Watchman Nee 著 ; 권혁봉 역 생명의 말슴사 1974 1870-33 서고자료신청대, 43 모든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Watchman Nee 著 ; 권혁봉 譯 생명의 말씀사 1976 186-113-6 서고자료신청대, 44 로마서. 하 존머리 著 ; 권혁봉 譯 생명의 말씀사 1979 1840-185-10 서고자료신청대, 45 행복한 그리스도인 생활의 비결 Hannah Whitall Smith 著 ; 권혁봉역 요단출판사 1976 186-116 서고자료신청대, 46 진정한 영적생활 Fransis A. Shoffaeffer 著 ; 권혁봉 역 生命의 말씀사 1975 186-102 서고자료신청대, 47 복음주의 신학의 흐름 버나드 램 著 ; 권혁봉 譯 생명의 말씀사 1985 231-램316ᄇ전 디지털자료실, 48 하나님을 제한하지 말라 John E. Hunter 著 ; 권혁봉 譯 생명의 말씀사 1973 1840-94 서고자료신청대, 49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치만 니 著 ; 권혁봉 譯 생명의 말씀사 1972 1840-89 서고자료신청대, 50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DNLX치만 니 著 ; 권혁봉 譯 생명의 말씀사 1982 1814-154 서고자료신청대, 51 로마서. 下 : 8장-16장 죤 머리 著 ; 권혁봉 譯 생명의 말씀사 52 간추린 성경일람 Ada Pierce Woodberry 著 ; 권혁봉 역 생명의 말씀사 1973 1840-92 서고자료신청대,
---
권현준(권현준 氏 工學博士 學位 받아) [記事] : 출향인 2세 권현준(32) 씨가 최근 경희대 대학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권씨는 서울에서 무역업을 하는 하리면 우곡리 태생의 권재근(64·친가 하리양조장) 정재희(61) 씨의 장남. 권현준(32) 씨는 ‘접촉 저항형 촉각센서와 이족보행 로봇 발 모듈의 개발’(Development of Contact Resistance Type Tactile Sensor and Foot Module for Biped Walking Robots)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 논문은 우수 학위 논문상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권씨는 현재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 부인 조은실 씨는 C&M 미디어원(기자, 앵커)에 근무하고 있다. 저서로는 「Auto CAD 연습 및 응용」(경희대학교 출판국) 등이 있다. 하리면 우곡리에는 큰아버지 권재륜(73) 씨 가족이 살고 있다.(醴泉新聞 2009년 10월 01일 17:04:44)
---
권효상(권효상 氏 法學 博士學位 取得) [記事] : 감천면 천향리 태생의 권효상(38·국립한경대학교 강사) 씨가 2012년 2월 22일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법무보험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다. 권씨는 용문초등(60회), 대창중(39회), 대창고(37회),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고려대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립한경대학교 법학부 강사, 강남대학교 법학부 강사, 한국경영법률학회 총무간사로 재직하고 있고, 한국보험법학회 종신회원, 한국증권법학회 영구회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 여의도 소재 공공기관인 보험개발원에서 선임 담당역으로 다년간 실무에 종사한 바 있다. “고향의 정감어린 풍경과 대가를 바라지 않는 정겨움이 생각나 마음속으로 항상 예천이 그립다”는 권효상 씨는 “앞으로 체계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꾸준히 모색해 관련 분야에서 나라에 많은 이바지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족은 부인 남경화(36) 씨와의 사이에 1남을 두었다. ◆부모: 감천면 천향리 권상락(77·전 예천초등 교사), 권차남(79)(박성영 記者 醴泉新聞 2011년 12월 30일 (금) 09:54:58)
---
김광일(金光一) : 1940- , 예천읍 왕신리 출신, 63년 한양대 전기공학과, 영남대대학원 졸업, 94년 영남대 공학박사(工學博士)이다. 경북공업전문대학 조교수, 74년 기능올림픽 기술검정 출제위원, 79년 경북기능경기대회 옥내배선(屋內配線) 직종장(職種長), 84년 대한전기학회 경북지부 총무이사, 85년 경북산업대 산학협력부장, 88년 동 2부 교학처장, 89년 동 교수협의회 부회장, 91년 대한조명설비학회 경북지부 이사(現), 92년 경북산업대 도서관장, 94년 동 공과대학장, 98년 경일대 전기공학과 교수(現)이다. 교육부장관 표창를 받았다. 저서로 <교류회로 이론(交流回路理論)>이 있다.(慶北年鑑 1979, 每日名鑑 1996 1997 1999 2001)
김광일 : 불평등 전계형 정전 모터의 제작 및 특성 해석(不平等 電界型 靜電 모터의 製作 및 特性 解析 . -1993,B v.13) [學位論文] : 예천읍 왕신리 출신인 김광일(金光一, 1940- , 漢陽大 電氣工學科 卒業, 慶北産業大 工大學長)의 영남대학교(嶺南大學校) 대학원 1994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iii, 62쪽, 영남대학교에서 1994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영남대, 한성대이다.(keris 2003 2006)
---
김교은(金敎殷) : 대창고(大昌高, 1回) 졸업, 철학 박사(哲學博士), 충북 진천 풍진공사에 근무한다.(松臺 5輯 1992)
김교은 : 한ㆍ미ㆍ일 농업 금융제도의 비교 연구(韓美日農業金融制度의 比較硏究) [論文] : 예천 출신인 김교은(金敎殷, 大昌高 1回 卒業)의 고려대학교 1992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292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계명대(동산), 고려대(서울, 서창)이다.(keris 2003)
---
김규용 : 1964- , 예천읍 출신, 용섭의 장남, 연세대, 동 대학원 졸업, 95년 자동제어계측 분야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醴泉新聞 1995.11.9)
김규용 : H∞ 제어에 의한 방진대의 능동 제어(H∞ 制御에 依한 防振대의 能動 制御) [論文] : 예천읍 출신인 김규용(1964- , 延世大 卒業, 同 碩士, 同 自動制御計測 博士)의 연세대학교 대학원 1995년 자동제어계측 박사학위 논문으로, 106쪽, 연세대학교에서 1995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 경상대, 계명대(동산), 아주대, 연세대(서울, 원주), 전북대이다.(keris 2003 2005)
---
김남동(김남동 氏 서울大에서 工學博士 學位) [記事] : 보문면 승본리 태생의 김수한(59) 채진분(55) 씨의 장남 김남동(30) 씨가 ‘질소 기능화된 탄소와 비정질 나노구조 망간산화물을 이용한 슈퍼커페시터의 전극물질 개발’ 논문으로 2012년 2월 24일 서울대학교 제66회 학위수여식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예천읍 통명리에 거주하고 있는 김윤진(81), 박봉서(80) 씨의 맏손자이다. 김씨는 “당분간 미국에서 공부를 계속할 예정이고 앞으로도 아버지의 고향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2.3.8)
---
김돈(金墩) : 예천읍 노하리 출신, 성환(誠煥, 中等校監, 一文堂書店 代表)의 아들, 종길(慶北大 敎授)의 동생, 대창중(大昌中, 23회), 연세대 졸업, 동 석사, 동 박사, 부경대 교수(現), 부산공대 교수(釜山工大 敎授), 미국 Purdue대 객원 교수를 지냈다.(松臺 5輯 1992, 釜慶大홈페이지 2007)
김돈 : ThO2-Tm2 O3 계의 전기전도도(ThO2-Tm2 O3 계이 電氣傳導度) [論文] : 예천읍 노하리 출신인 김돈(金墩, 大昌中 23回 卒業, 釜山工大 敎授)의 연세대학교 1987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144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성대, 계명대(동산), 서울대(중앙), 연세대, 창원대, 충북대, 한국교원대이다.(keris 2003)
---
김동구(김동구 氏 英國 런던 AA스쿨에서 博士學位) [記事] : 예천읍 태생의 김용한(66·전 재부예천군민회장)·홍미순(62) 씨의 장남 김동구(39) 씨가 2012년 2월 영국 런던의 명문 건축학교 AA School(Architectural Association School)에서 박사학위(친환경 건축 설계 전공)를 받았다. 김동구 씨는 부산 성도고등학교, 부경대학교 건축공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쳤다. 지난 2004년 영국 Sheffield University 건축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이번에 AA School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醴泉新聞 2012.3.8)
---
김동희(金東熙) : 호명면 본리 출신, 경제학 박사, 고려대 교수이다.
---
김명화(김명화 慶北女性政策開發院 硏究委員 : 所信으로 일궈낸 '慶北女性史' 다른 地域에 波及效果 큰 보람, 全國 最初 女性政策專門硏究機關 '慶北女性政策開發院' 勤務 7年次, "慶北女性人物探訪 프로그램 開發 文化資源 活用 等 事業 펼칠 것") [記事] : 자신의 딸 소연이가 당당하고 소신있는 여성으로 자라길, 그리고 주위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는 멋진 여성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김명화(35)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연구위원. 그녀는 올해로 여성정책개발원 근무 7년 차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1997년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전국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여성정책전문연구기관이다. 현재 지역여성에 관한 제반 문제를 조사․연구해 지역특성에 맞는 여성정책을 개발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지역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예천이 고향인 그녀는 경북대 정외과와 동 대학원 정치학과 석사를 졸업하고 박사를 수료했다. 2001년 8월부터 여성정책개발원에서 첫 직장인으로 발을 들여 그동안 많은 일을 해냈다. ꡐ경북여성사ꡑ(2003), ꡐ신문으로 읽는 경북여성사ꡑ(2005), ꡐ경북여성상 정립을 위한 경북여성인물사 연구 및 활용방안ꡑ(2008) 등 지역 여성의 역사 찾기에 주력했고, 여성정치, 여성리더십 개발, 여성인적자원개발과 관련한 연구로 주목받았다.ꡒ경북에서 여성정책개발원이 만들어진 충남여성정책개발원, 경기도가족여성개발원), 부산가족여성개발원 등 타 지역에서도 여성정책연구기관이 만들어지기 시작해 지역여성정책연구기관의 설립을 선도했다는 자부심이 큽니다. 특히 이들 기관에 비해 조직 및 인원 등이 매우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2007년까지 조사․연구 60건, 교육 167회, 학술행사 27회 등 소수의 인원으로 굉장히 많은 성과를 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ꡓ그간 가장 보람 있었던 연구 활동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ꡐ경북여성사ꡑ발간을 가장 우선으로 꼽았다. ꡒ경북 지역은 우리나라에서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매우 특별한 의미를 간직하고 있는 고장으로 이러한 역사의 뒤에는 언제나 경북 여성들의 큰 힘이 있었다. 하지만 여성사에 대한 관심의 부족으로 지역여성의 역사나 역할에 대한 연구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했는데 경북여성사 발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여성사에 대한 사업들이 꾸준히 지속될 수 있었다. 아울러 타 지역에서의 여성사 발간도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되었지요.ꡓ 그녀는 2008년 8월 미국 국무성이 실시하고 있는 각국 차세대지도자 리더십 연수 프로그램인 ꡐ2008 IVLPꡑ에 선발되는 기쁨도 안았다. IVLP(International Visitor Leadership Program)는 미 국무성이 지난 65년간 계속해 온 사업으로 전 세계를 대상으로 각국의 차세대지도자를 초청해 3주간 미국의 국가경영 및 지방자치시스템을 견학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프로그램. ꡒ참가자들이 가고 싶은 곳이나 만나고 싶은 사람을 어느 정도 미리 조율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지요. 미국 사회 여성들의 다양한 삶을 경험하고, 여성지도자들과 여성 이수에 관한 의견도 충분히 나눠보고 싶어요.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을 느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큽니다.ꡓ 여성으로, 주부로, 엄마로, 아내로 살면서 힘든 일은 무엇이며 그럴 땐 어떻게 하는지 물었다. ꡒ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잡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30대는 일에 대한 열정과 욕심이 많은 시기이지만, 결혼, 출산, 양육도 아울러야 하는 시기입니다. 처음 직장생활을 할 때는 일에 대한 열정으로 가사를 병행해야 한다는 것이 상당히 부담이 됐습니다. 다행히 남편의 외조(?)와 시부모님의 도움으로 잘 헤쳐가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힘든 일이 생기면 되도록 대화를 통해 해소하려고 노력합니다.ꡓ
그녀에게는 특별한 좌우명이 있다. ꡐ知之者 不如好知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무슨 일이든 즐기면서 일하려고 한다).ꡑ 사실 그렇게 되지 않을 때가 많지만 최면효과도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좌우명 못지않게 그녀의 하루하루를 가치 있게 가꾸게 하는 원동력이 또 있다. 바로 페미니스트이자 역사학자인 거다 러너다. ꡒ거다 러너는 40세가 넘은 뒤늦은 나이에 학문을 시작했지만, 열정과 소신으로 여성사를 학문의 한 분야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녀의 이 같은 훌륭한 삶은 아마 저에게도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고픈 욕심이 스멀거리도록 했나 봅니다.ꡓ그녀가 2008년의 연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ꡐ경북여성인물 탐방 프로그램 개발ꡑ과제도 그 연장에 있다. ꡒ여성인물 탐방 대상이었던 정부인 안동 장씨도 거다 러너와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존경할 점이 굉장히 많은 분이지만, 특히 30대인 내게 크게 각인된 것은 일흔이 넘은 나이에 음식디미방이란 책을 썼다는 점입니다.ꡓ 여성인물 탐방은 전국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ꡒ그동안 여성사 관련 연구가 주로 연구사업에 머물렀다면, 이러한 연구 성과를 알리고, 실제로 문화자원화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ꡓ면서 이 연구사업과 연계해 기획됐다고 했다. 안동 장씨에 이어 남자현, 김락 여사의 삶과 생애를 조명할 예정이다. 2009년에는 어떤 연구 과제가 계획됐는지 물었더니 ꡒ아직 확정되지 않아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할 수는 없지만, 여성통계 발간, 성별영향평가 관련 사업과 여성사 관련 사업을 하게 될 것 같다ꡓ고 소개했다. 우리나라 여성정책 및 경북여성정책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ꡒ여성가족부에서 여성부로 축소된 것이 현재의 여성정책의 위치와 어려움을 가장 잘 보여준다고 생각한다ꡓ고 지적했다. 여성정책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과 공감이 여전히 부족한 것 같다는 것. 특히 경북의 경우 보수적 지역정서가 더해져 여성정책의 추진에 더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생각했다. 여성정책의 생산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정책이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저변을 확대하는 노력이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이나 희망이 있냐고 하자 ꡒ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ꡓ고 했다. 아직 심리적,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은 30대이지만 언젠가 꼭 정기적인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그녀. 나누고 사는 삶이 가장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한다며 미소짓는 그녀의 눈빛에서 밝은 미래의 기운이 강하게 느껴졌다.(윤희정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8-11-21)
---
김명회(金明會) : 1923- , 상리면 보곡리 보실(上甫谷) 출신, 호는 남천(南泉), 본관은 안동, 은풍(殷豊)초등, 44년 안동농립고등학교(安東農林高等學校), 50년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54년 동 대학원 정치학과 졸업, 60년 미국 뉴욕대 정치학박사(政治學博士), 81년 세계예술문화원 명예문학박사(名譽文學博士)이다. UN군 총사령부 민간방송국 교육감, 54년 연세대 교수, 서울대 대학원 강사, 연세대 교무처장(敎務處長), 동 정법대학장(政法大學長), 동 대학원장(大學院長), 65년 동 교양부장, 동 정법대학장을 지내면서 한국적인 교육 이념을 구현하는데 앞장섰다. 57년 미국 국무성 초청 교환교수, 한국문제연구원 원장, 고등고시 위원, 62년 제17 20 22차 UN총회 한국 대표(62,65,67年)로 아시아지역을 공식 순방하였다. 한국사회과학연구원 이사, 외무부 자문위원, 62년 한국국제정치학회장, 68년 (社)한국학술연구원 이사장(現), 아시아태평양협회 이사, 한국국제법학회 이사, 미국 뉴욕대학한국동창회한국대표, 한국반공연맹 자문위원, 해외교포문제연구소 이사, 한(韓)아프리카협회 이사, 학교법인 대성학원(大成學院) 이사, 한중교육기금회 이사, 국토통일원 연구위원, 미국 아시아학회 회원, 국제연합회 한국전참전국협회 이사, 일본문제연구소 이사, 북한문제연구소 이사 등을 역임하면서 나름대로 실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68년 KOREA OBSERVER(영문학술계간지) 발행인(現), 73년 한국학술연구원(韓國學術硏究院) 이사장, 재경예천향우회(在京醴泉鄕友會) 회장, 9대 국회의원(維政會)으로서 미국 의회 하원의장(下院議長)의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미국의정사(美國議政史)의 발전상을 돌아보고 중동(中東) 구주(歐洲) 지역을 공식 방문하였다. 제114차 국제의회연맹회 한국대표, 제9차 세계반공연맹총회 한국대표로 아프리카지역, 중남미(中南美) 지역 등 각국을 공식 순방하였다. 112 114차 IPU총회 한국 대표, 동양학원(東洋學院) 이사장, 흥인(興仁)국제사자회 회장, 대한유도회(大韓柔道會) 회장, KOC 상임위원을 지내면서 한국체육사(韓國體育史)에도 많은 공헌을 했다. 연세대 정법대 동창회장을 거쳐 73년 연세대 동문회장을 역임하면서 동창 선후배 간의 뉴대 강화와 친목을 도모하였다. 76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위원, 79년 한국국제문화협회 회장, 81-87년 청주대 총장, 75-90년 재경예천군민회(在京醴泉郡民會) 회장, 81년 청주대 총장이다. 82년 대학핸드볼연맹회장, 한국핸드볼연합회 회장, 대학교육협의회 부회장, 85년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93년 세계한인상공인 총연합회(世界韓人商工人總聯合會) 고문을 지냈다. (社)한국학술연구원 이사장이다. 가봉공화국 수교훈장, 국민훈장 모란장, 자랑스런연세인상(延世人賞)을 받았다. 저서로 <Korean Affairs편집(1-8輯)>, <정치학 개론>, <한국과 유엔관계(譯)> <국제정치와 외교정책>, <남천 김명회 박사 회갑 기념 논문집(南泉金明會博士回甲紀念論文集)>이 있고, 박사 논문(博士論文)은 <Prisoners of War as a Major Preblem of the Korean Armictice, 1953>이다. 주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50 시범아파트 12-83이고, 전화는 (02) 783-2198이다. [75年 自作 隨筆] : 망막(網膜)에 남은 내 고향/ 고향이란 출생하여 성장한 곳이라고 하겠다. 지연(地緣)과 혈연(血緣)이 여기에 있고, 일생 동안 마음의 보금자리가 바로 고향이라고 하겠다... 내가 어린 시절에 자라난 고향은 소백산(小白山)이 힘차게 뻗어내리는 아름다운 곳이다. 즉 산고수려(山高水麗)한 곳이 바로 나의 고향이다... 인적 자원이 풍부한 곳이며 현재 국내외의 각계 각층에서 크게 공헌하고 있음은 참으로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나의 고향은 일반적으로 보수적이며 한편으로는 향학열이 높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선영(先瑩)을 찾고 친척과 옛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하는 것이 나의 큰 낙이 아닐 수 없다. 이와같이 내가 성장한 고향에 대하여 감사한 마음 잠시 잊지 못하고 있다... 향토 발전을 위하여 무엇인가 해야겠다는 마음 만은 간절하다.(韓國博士錄 鄭喆 編 1965, 東亞年鑑 1969 1973, 慶北年鑑 1975 1977 1978, 嶺友俱樂部 99號 1982, 中央日報 1981.2.24, 每日年鑑 1984 1986, 醴泉文學 3號(1991) 5號(1992) 6號(1992) 11號(1995), 醴泉新聞 1992.11.19 1996.10.10, 每日名鑑 1996 1997 2001,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people.naver.com 2004)
---
김민수 [記事] : ▲남본 출신 김민수 박사, 7월 영국 국립대 생명과학연구소 근무키로 결정...축하합니다./ 예천읍 남본리 출신 김민수 박사, 2008년 7월 영국 국립 셰필드대 생명과학연구소에 1년 6개월 근무하기로 결정되었다. 세필드대 생명과학연구소는 2008년 영국내 연구실적 2위 대학으로 선정된 우수대학 연구소이다./ 김민수 : 1978- , 김영옥(66세. 공무원 퇴직 후 권병원 산재 근무 중)과 황연희(62세, 예천군여성합창단원)의 1남 1녀 중 장남, 정아(대구, 2녀 둠)의 동생, 예천초(90년), 예천중(93년), 경북과학고, 한국과학기술원 생물과학과 졸업(2001), 동 이학석사(2003), 동 생명과학과 이학박사(2007,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이다. 현재 대전 정부 산하 생명과학연구소에 근무 중이다. 종교는 천주교이다./ 부모의 글 : 김민수는 초등학교 때부터 머리가 명석하다는 선생님들의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예천초등학교와 예천중학교를 줄곧 전교 1등을 하였습니다. 성격이 조용하고 얌전한 편이지만 모든 운동에 소질이 있어 축구도 야구도 아주 잘 했습니다. 몸이 좀 약하긴 하지만 건강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IQ 150. 경북과학고에서도 우수한 성적에 들어 삼성재단 장학금을 계속 받았습니다. 부모된 저희는 그저 하느님께 감사드리면서 별 욕심없이 보통사람으로 배운 지식을 나라를 위해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버지 나이 37세에 늦게 얻은 자식이라 넉넉지 못한 가정 형편이지만 그래도 저희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다는 서울대학교에 집을 팔아서라도 보내려고 했었는데, 속 깊은 아들은 부모를 설득시켜 돈이 한푼도 안드는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를 택했던 것. 그때를 생각하면 제일 가슴이 아프죠. 그 흔한 과외도 시키지 않았고, 부모가 된 저희는 뭔가 한 일이 없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뿐이지요. 고등학교 때부터 혼자 나가서 박사학위까지 부모 도움없이 혼자 반듯하게 자란 아들을 보면 항상 마음 든든하고 고마울 뿐이지요. 대학 4학년 때는 잠시 졸업을 미루고 다른 공부를 한 적도 있는데 부모가 뒷받침이 되어 주지 못해 마음 아프고, 이것저것 생각하면 마음 아픈 게 한두 가지가 아닌 것 같습니다. 대학 때는 줄곧 괴외를 해서 용돈을 충당했고, 부모님께 경제적 도움을 들어주려고 말은 안해도 고생을 했겠지요. 넉넉지 못한 평범한 공무원 가정에 많은 보탬이 되어 우리 부부는 노후를 편안히 보내게 되어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이제 앞으로 영국을 다녀와서 이 사회에서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든지 꼭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되어 배운 지식을 바르게 쓰고, 많은 돈을 벌면 사회에 환원할 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일러두겠습니다.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으로는 결코 만들지 않을 생각입니다. 주위에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면서 생이 끝나는 그 날까지 우리 부부는 열심히 겸손하게 살아갈 것입니다. 끝으로 참으로 공평하신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보잘 것 없는 저희 부부에게 이 착한 아들 주심에... 2008.4.26 김영옥 황연희“(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4.28)
---
*예천군청 윤옥희, 23일 내년 세계대회 출전권 획득...축하합니다.
윤옥희(尹玉姬 選手, 4次월드컵 個人 決勝 進出로 來年 世界選手權大會 出戰權 獲得!.....) [記事] : 예천군청 양궁단 소속의 윤옥희 선수가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윤옥희 선수는 2013년 8월 23일(한국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열린 세계양궁연맹(WA) 4차 월드컵 여자 개인전에서 결승전에 진출했다. 대한양궁협회는 이번 대회 개인전 성적에 따라 윤옥희 선수가 기보배(광주광역시청), 장혜진(LH)과 함께 다음 달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윤옥희 선수는 주현정(현대모비스)과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 1장을 놓고 이번 대회에서 경쟁했다. 대한양궁협회는 올해 1, 2, 4차 월드컵을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대표선수 3명을 고르는 평가전으로 삼았다. 주현정과 윤옥희는 이번 월드컵에서 상대보다 나은 성적으로 입상해야 출전권을 얻는 외나무다리 승부를 벌였으나 주현정은 4강전에서 기보배에게 석패해 윤옥희 선수에게 밀렸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08월24일 12시25분)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