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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388) : 예천 출신 박사들(7)(박주병-박준상-박창일-박천익-박철환-박충서-박치정-박현우-배명진-배윤덕-백범흠-백병구-변명대-변명우-변병기-변승준))(附 이현부와 임병근, 23일 전국농산물품평회 장려상 수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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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병(朴籌丙) : 1935- , 개포면 갈마리 산점 출신, 호는 부소(孚巢), 또는 허주(虛舟), 또는 황국리(黃菊籬), 53년 예천중, 56년 예천농고, 62년 고려대 법학과 졸업, 철학 박사이다. 영남대 대학원 철학과 및 환경대학원 외래교수, 대구가톨릭대 외래교수이다. 66년 공직 출발, 69년 대구시 선관위 근무, 79년 중앙선관위 정당과, 95년 대구선관위 사무국장, 95년 부산시선관위 상임위원(現), 96년 수필문학회 이사(現)이다. 81년부터 수필을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하여 <수필공원(隨筆公苑)> 천료(薦了) 및 <월간문학(月刊文學)> 신인상(1986) 당선으로 문단 데뷔, 한국문인협회 회원 및 동 대구지부 회원, 수필공원추천작가회(隨筆公苑推薦作家會) 회장, 한국수필문학진흥회 이사, 대표에세이 동인, 이후문학(以後文學) 동인이다. 한강축제문학작품 공모(韓國文人協會 主管)에서 수필부문 최우수상(大賞) 당선, 우수공무원 포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주역반정(周易反正)>(도서출판 서문당, 2002)이 있고, 수필집 <우리 오늘 불빛이 되어(共)>, <사랑, 그 아름다움의 시작입니다.(共)>, <까치밥>(미래문화사, 1995)이 있다.(醴泉文學 1990 1991 1992, 每日名鑑 1996 1997, 醴泉文學 26號 2002)
박주병 : 주역반정(周易反正) [冊] : 예천 출신인 박주병의 저서로, 429쪽, 서문당에서 2002년 3월 15일에 발행하였다. ISBN : 8972431826이다. [책 소개] : <주역>은 본디 <논어>나 <맹자>처럼 쓰여진 책이 아니다. <주역>은 괘라고 하는 막대 모양의 부호들이 먼저 생겨났고, 뒷날 이 부호를 풀어놓은 것이 <주역>의 문장들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성인이 처음에 우주의 원리를 괘로만 나타냈을 뿐인데, 세상 사람들이 괘만으로는 잘 이해할 수가 없게 되자 후세의 성인이 이를 민망하게 여겨, 이 괘를 언어로 풀어놓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 책은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는 괘라고 하는 부호의 일반적인 원리를 이야기하고 있다.【저자 소개】: 박주병은 경북 예천 출생.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국가공무원 1급(관리관)으로 정년. 영남대학교 대학원, 문학석사, 철학박사 학위 취득, 영남대학교 평생교육원 출강. 영남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출강.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주역학회 회원. '한강축제(한국문인협회주관)' 수필 최우수작(대상) 당선. 저서로 <주역반정> <주역해석의 네 가지 원리> <음양오행명리학> <까치밥> 등. 논문으로 <정다산 역학에 있어서 역리사법에 대한 연구> <주역에 괘에 대한 연구> 등.[엘리트2000 제공] [목차] : 머리말/ 1. 서언/ 2. 괘의 네 가지 원리/ 3. 괘를 그은 원리/ 4. 괘가 존재하는 원리/ 5. 괘를 구하는 원리/ 6. 괘의 효변원리/ 7. 결언/ 참고문헌/ 부록/[엘리트2000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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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상(朴俊相) : 1937- , 지보면 대죽리 출신, 본관은 밀양, 58년 영남고, 62년 경희대 작곡과 졸업, 65년 서울대 대학원 작곡과 졸업, 73년 오스트리아 비엔나국립음악대 작곡과 졸업, 91년 동 대학원 음악학 박사, 작곡가이다. 61년 육군본부 군악대, 65년 계명대 작곡과 전강(專講), 67년 도구(渡歐)하여 25년 간 빈을 중심으로 세계 저명 현대음악제 등에서 많은 작품 활동을 펴왔다. 67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유학 연구 활동, 68년 작곡동화로다름슈타트국제현대음악제 초연, 69년 백남준, 윤이상, 강석희와 같이 서울 국제현대음악 비엔날레 개최, 한국 초의 현대음악계로 현대음악 소개, 70년 세악 국제현대음악협회 주최 세계음악제에 당선 연주, 71년 국제저작권협 오스트리아지부 회원(現), 71년 독일 저작권협회원(現), 83년 중앙대 작곡과 교수, KAL기 피격 희생자를 위한 진혼곡 KBS교향악단과 초연, 교향적 영웅시 한산섬 달 밝은 밤에 KBS 위촉 작품, 84년 한국교성곡(이산가족찾기 1주년기념 KBS 위촉작품)초연, 교향시 한국 한일수교 20주년 기념 도쿄, 나고야 등에서 연주, 86년 오페라 춘향전 서울전국체전기념 서울시 위촉작품, 87년 관현악곡 SUNLIM(그라즈시 위촉작품), 그라즈국제음악제 초연, RAYON(빅의 뻗어남) 독일 프라이부르크 초연, 91년 중앙대 음대 학장이다. 93년 한국 전래 동요에 의한 피아노곡 꼬마 20곡 2녀 박민선(朴敏善)에 의해 비엔나에서 초연, 94년 오스트리아 작곡가 인명대사전에 수록되었다. 94년 오스트리아국 문교, 예술부 편찬 작곡가 백과사전상, 대한민국작곡상, 문교부장관상, 공보부장관상, 오스트리아국 그라즈시 작곡상 본상, 오스트리아정부 작곡연금 수령, 동아일보 작곡상을 받았다. 작곡 중 관현악으로는 <Sublim>, <Parinama>, <한산섬>, 실내악으로는 <세악>, <Rayon>, <Invocation>, <Echo>, 오페라로는 <춘향전>, 교성곡으로는 <한국>, 피아노곡으로는 <35아리랑 변주곡(피아노독주곡)>, <Mark>, <꼬마20곡>, 합창곡으로는 <통명농요(通明農謠)>가 있다. 저서로 <화성법>, <대위법>이 있다. 오스트리아 작곡가 인명대사전에 수록(1995)되었다.(每日名鑑 1996 1997,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인터넷 每日名鑑 2001, paran 人物 2004)
박준상 : Die Auswirkungen der Volksliedtorschung auf das kompositorische Schaffen von Be〉la Barto〉k[冊] : 지보면 대죽리 출신인 박준상(朴俊相, 1937- , 渡歐 現代音樂 活動, 中央大 敎授)의 오스트리아 비엔나대학교(Universita@t Wien) 대학원 1991년 음악학 박사학위 논문으로, 독일어이다. 모든 예술 음악은 작곡가에 따라 다양한 차이는 있지만 그 밑바탕에는 민속 음악의 요소가 그 뿌리를 같이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대(중앙)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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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일(地域 所在 企業支援에 最善 다할 것 : 朴昌一 信保 大邱慶北營業本部長 就任) [記事] : ꡒ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본부장으로서 중책을 맡게 된 데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재임동안 당면한 경제난국 극복을 위한 정책당국의 중소기업 시책에 부응해 지역에 소재한 기업에 대한 신용보증지원에 최선을 다겠습니다.ꡓ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 박창일(朴昌一, 52) 신임 본부장은 2009년 1월 14일 지역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박 본부장은 1978년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해 성남지점장, 비서실장, 신용보험부장, 국제업무실장, 인력개발부장, 감사본부장 등 일선 지점장 및 본부 부서장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신용보증기금 내에서도 몇 손가락 안에 꼽힐 만큼 탁월한 기획력과 리더쉽을 갖추고 있으며 소탈하고 격의 없는 성격으로 상하관계도 원만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업무에 있어서는 치밀한 기획과 합리적인 의사결정, 강한 업무추진력을 바탕으로 업무처리가 깔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57년 경북 예천 출신으로 대구 중앙상고를 나와 미국 St. Johnꡑs University MBA를 거쳐 계명대 경영대학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가족은 부인 오영숙 씨와 1녀를 두고 있으며 종교는 기독교이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9-01-14 20: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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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익(朴天翼) : 1952- , 보문면 간방1리 94번지 출신, 보성(普城)초등(13회), 대창고(15회) 졸업, 75년 대구대 경제학과 졸업, 77년 영남대 대학원 경제학 석사, 85년 영남대 경제학 박사이다. 79년 대구대 전강(專講), 조교수, 부교수, 86년 미국 Berkeley대 경제학과 연구교수, 86년 대구대 경제학과 교수(現, 복지경제론, 경제정책론), 90년 경북교원연수원 강사, 90년 대구대 경제학과 교수, 동 경제학과장, 동 대학원 경제학과장, 동 경상대 교학부장, 同 경상대 교학부 처장, 90년 영남대, 동국대 강사, 94년 복지경제연구회 회장(현), 95년 대구대 교무부 처장, 96년 동 사회개발대학원 학감, 복지경제연구회 회장(1994)을 지냈다. 연구 분야는 복지경제이론, 복지경제제도 및 정책에 관한 분야이다. 저서로 <경제현실과 정책의 이해>, <경제 논리와 한국 경제의 이해>, <신복지경제학>, <일본의 NNW 측정>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후생 평가 기준에 관한 연구>, <한국형 경제복지모형 정립>, <시장과 복지> 등 다수가 있다.(慶北年鑑 1980, 每日年鑑 1986 1987 1988, 松臺 5輯 1992, 每日名鑑 1996 1997,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인터넷 每日名鑑 2001, 松園金敎容先生傘壽紀念論文集 1997)
박천익 : 후생 평가 기준에 관한 연구(厚生 評價 基準에 關한 硏究) [論文] : 보문면 간방1리 94번지 출신인 박천익(朴天翼, 1952- , 大邱大敎授)의 논문으로, 117쪽, 삽도, 26cm, 경산 영남대학교에서 1985년에 발행한 영남대학교 교육대학원 경제학과 이윤경제전공의 박사 학위논문이다.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회은문고에 소장(청구기호 중앙회박 330.1 박813ᄒ)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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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환(박철환 氏 高麗大서 工學博士 學位 取得) [記事] : 용문면 상금곡리 태생의 박용수(54․경기도청 근무) 변혜영(52) 씨의 장남 철환(28) 씨가 2003년 2월 25일 고려대학교(화학공학과)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씨는 생물공학 분야와 환경공학 분야를 접목시킨 ``Enhanced Biodegradation of 2, 4, 6-Trinitrotoluene by Pseudmonas putida'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광운대학교 화학공학과 겸임교수로 출강하고 있다.(醴泉新聞 2003-03-06 14:12:43)
박철환 : Enhanced Biodegradation of 2,4,6-Trinitrotoluene by Pseudomonas putida [論文] : 용문면 상금곡리 출신인 박철환(1975- , 高麗大 工學博士, 韓國生産技術硏究院 硏究員, 光云大 化學工學科 兼任敎授)의 고려대학교 2002년 공학 박사학위 논문으로, 179쪽, 고려대학교에서 2002년에 발행하였다. 내용은, 생물공학 분야와 환경공학 분야를 점목시킨 것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이다.(keris 2003 2005, 醴泉新聞 20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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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서(朴忠緖) : 1926- , 예천읍 우계리 출신, 본관은 반남, 예천공립보통학교, 48년 서울대 약대, 53년 경북대 의대, 63년 덴마크 코펜하겐대학원 신경생리학과, 64년 영국 런던대학원 임상신경학과 졸업, 64년 고려대 의학 박사이다. 54년경북대 부속병원 인턴, 58년 국립위료원 신경과 수석 의무관, 65년 국립의료원 과장, 66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가톨릭대 의대 외래 교수, 73년 한양대 의대 신경과 교수, 75년 개업의(開業醫), 83년 영남대 의대 신경과 교수, 84년 대한초능력학회 창립 회장(初代, 2.3.4.5.6代), 85년 대한신경학회 영호남지회장, 국제기독교교수협의회 대구 경북지회장, 88년 대한신경학회 회장, 남북통일국민연합 대구경북위원회 위원장, 89년 대구기독교협의회 부회장, 90년 대한신경학회 회장(重任)을 지냈다. 보사부장관상을 받았다. 저서로 <정화(正火)>, <선악의 근원>, <참사랑(停年退任紀念文集)>, <신경학 강의>, <신경학 교본>, <신경학(敎科書)>, <신경진단학>, <신경병 감별 진단>, <한민족이여 대오 각성하라>, <자갈밭에 핀 민들레야> 등이 있다. 주소는 대전 유성구 신성동 160-1 한울아파트 107-503이다(每日年鑑 1984 1985 1986, 大邱每日新聞 1984.12.5-8, 醴泉文學 2輯(1990) 3輯(1991) 5輯(1992) 6輯(1992) 11輯(1995), 醴泉文化 2號 1986,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論文集] : 서울대 약학과(1948), 경북대 의학과(1953), 데마크 코팬하겐대 대학원 신경생리학과(1963), 영국 런던대 대학원 임상신경학과(1964), 고려대 대학원 의학과(의학박사, 1964) 졸업이다. 경북대 부속병원 인턴(1954), 국립의료원 신경과 수석의무관(1958), 덴마크 코팬하겐대학원 신경생리학(1962), 영국 퀸스퀘어왕립신경학연구소 임상신경학(1963), 국립의료원 과장(1964), 서울대ㆍ연세대ㆍ고려대ㆍ이화여대ㆍ가톨릭대 의과대 외래교수(1966), 한양대 의과대 신경과 교수(1973), 개업의(1975), 영남대 의과대 신경과 교수(1983), 대한초능력학회 창립회장(1984, 초대ㆍ2대ㆍ3대ㆍ4대ㆍ5대ㆍ6대), 대한신경학회 영호남지회장(1985), 국제기독교수협의회 대구경북지회장(1985), 대한신경과학회 회장(1988), 남북통일국립연합 대구경북위원회 위원장(1988), 대구기독교협의회 부회장(1989), 대한신경과학회 회장(1990, 重任)을 지냈다. 저서로, <신경학강의>, <신경학교본>, <신경학>(교과서), <신경진단학>, <신경병감별진단>, <선악의 근원>, <참사람>(정년퇴임기념문집), <한민족이여 대오각성하라>, <자갈밭에 핀 민들레야> 등이 있다.(松園金敎容先生傘壽紀念論文集 1997)
박충서 : Study on brain atrophy [論文] : 예천읍 우계리 출신인 박충서(朴忠緖, 1926- , 嶺南大 敎授)의 수도의과대학교 대학원 1964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수도의과대학교에서 1964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이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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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정(朴治正) : 1944- , 용문면 상금곡리 출신, 본관은 함양, 노문(魯文)의 장자, 용문국, 대창중, 62년 대창고(7회), 66년 건국대 정외과 졸업, 75년 동 대학원졸업, 83년 건국대 국제정치학 박사(論文 : 中共外交政策의 傳統的 要因에 關한 硏究-對蘇聯, 北韓 政策을 中心으로-")이다. 80년 건국대 통일연구소 연구위원, 81년 동 정법대 강사, 83년 동 중국문제연구소 운영위원, 88년 동 사회과학대 교양정치과교수(現), 93년 동 충주캠퍼스 학생처장(現)이다. 건국대학보사(建國大學報社) 주간, 건국대 사회정책연구소장, 98년 동 사회과학대학원장이다. 저서로는 <현대정치학(現代政治學)>, <지도자론(指導者論)>, <현대중국론(現代中國論)>, <현대지도자론(現代指導者論)>(1998)이 있다.(松臺 5輯 1992, 每日名鑑 1996 1997,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醴泉新聞 1998.6.26, 인터넷 每日名鑑 2001, 松園金敎容先生傘壽紀念論文集 1977)
박치정 : 중공 외교정책의 전통적 요인에 관한 연구(中共 外交政策의 傳統的要因에 關한 硏究) [論文] : 용문면 상금곡리 출신인 박치정(朴治正, 1944- , 建國大 敎授)의 건국대학교 대학원 1982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223쪽, 27cm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건국대(상허), 전주대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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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朴鉉瑀) : 1958- , 예천 출신, 본관은 함양, 77년 경복고, 84년 홍익대 상경대 무역학과 졸업, 86년 동 대학원 무역학과 경영학 석사, 91년 동 박사이다. 86-88년 대전대 무역학과, 목원대 무역학과 강사, 87-91년 홍익대 경영대 연구 조교, 88-90년 경기대, 대전대, 서경대, 전주대, 충남대, 홍익대 무역학과 강사, 90-92년 고려대, 서경대, 홍익대 무역학과 강사, 91-93년 산업기술정보원 산업부역실 책임연구원, 92년 유엔환경협상관련 특정 물질 삭감 방안 연구, 92-94년 고려대, 홍익대, 국제경영대학원 강사, 93년 인천시의 대중국교류협력 추진 방안 책임연구원, 93-94년 한,러 산업 협력 증진을 위한 정보 지원 체제 구축에 관한 연구 책임연구원, 93-95년 산업기술정보원 북방정보개발부 책임연구원, 94년 미국 CMG and HNP 국제통상협상과정 수료, 기업세계화 지원기획단 위원, 대외경제전문가풀(재정경제원) 신시장경제분과위원, 21세기 기업세계화의 장기 비젼 및 전략 연구, 94-95년 경희대 경영대학원, 명지대, 서경대, 안양대, 홍익대 강사, 95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립대 Visting Scholar, 대외경제전문가 풀신시장 경제분과 위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산업정보분석실 실장이다. 저서로 <불완전 경쟁과 산업내 무역의 후생 효과>, <변동환율제 하의 환율 예측에 괸한 연구>, <금융 산업의 정보화 실태와 정보화 전략>, <싱가포르 국제 금융 센터의 성공>, <무역 금융의 지식>, <신상품 개발을 위한 수요 예측 메뉴얼>, <러시아 진출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 무역론>, <무역학 연습> 등이 있다.(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박현우 : 한국의 국제금융센터 설립을 위한 제도적 접근(韓國의 國際金融센터 設立을 爲한 制度的接近) [論文] : 예천 출신인 박현우(朴鉉瑀, 1958- , 大學講師)의 홍익대학교 1990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279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성균관대(중앙), 전남대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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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명진(裵明振) : 1957- , 예천 출신, 숭실대 전자공학과(1977), 서울대 대학원 전자공학과 졸업(1981, 석사), 서울대 공학박사(1983)이다. 한국전기통신연구소 위촉연구원(1982), 태양전자산업주식회사 개발과장(1984), 호서대 전자공학과 조교수(1986-1987), 숭실대 공과대 정보통신전자공학부 정보통신공학과 부교수(1992-현재)이다. 한국음향학회 신호처리찹터 간사1993-1995), 동 회장(1995-1997), 한국음향학회 국문지편집 편집위원(1989), 동 편집이사(1990-1994), 동 편집위원장(1995), IEEE Korea Council 위원장(1996-1999)이다.(assp.ssu.ac.kr 2003, 朝鮮日報 DB 2003)
배명진 : 음성신호의 피치검출 및 변경에 관한 연구(音聲信號의 피치檢出 및 變更에 關한 硏究 =(A) Study on the pitch detection and alteration of speech signals) [論文] : 예천 출신인 배명진(裵明振, 1957- , 崇實大 敎授)의 서울대학교 대학원(서울大學校 大學院) 1992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xiv, 200쪽, 서울 서울대학교에서 1992년에 발행하였다. 제어번호 49678, KDC 569.91, 주제어 음성신호 음성합성용부호화기법 파형부호화 피치검출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계명대(동산), 서울대(중앙), 숭실대, 제주대, 호서대(아산)이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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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덕(裵潤德) : 1941- , 예천 출신, 60년 중앙고, 64년 연세대 국문과, 동 대학원 국문과, 84년 핀란드 헬싱키대 언어학과 졸업, 84년 연세대 문학박사이다. 70년 연세대 전임강사, 76년 성신여대 국어국문학과 조교수, 동 부교수, 97년 동 교수(현)이다. 93년 미 일리노이대 객원교수, 98년 성신여대 인문과학대 학장, 외솔회 이사(현), 이중언어학회 이사, 국제비교 한국학회 이사, 돈암어문학회 회장(현), 2000년 성신여대 대학원 원장, 2003년 영 런던대 객원교수이다.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편저로, <말과 삶>(編)이 있다.(每日名鑑 2003 2005, 朝鮮日報 DB 2003)
배윤덕 : 신경준의 운해 연구(신경준의 韻解 硏究 : 四聲通解와 關聯하여)[論文] : 예천 출신인 배윤덕(裵潤德, 1941- , 誠信女大 敎授)의 저서로, 연세대학교 대학원 1988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179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계명대(동산), 성신여대, 연세대(서울, 원주), 영남대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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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흠(白範欽 : 아시아가 다시 뛴다! - 一線 外交官의 中央아시아 리포트 列强의 Big game 再發!) [記事] : 우즈베키스탄을 지배하면 중앙(中央)아시아를, 중앙아시아를 지배하면 세계를 지배한다. 중아(中亞)는 석유․가스․우라늄․금(金)의 보고(寶庫)인데다가 미국의 대중(對中) 포위망 계획의 축(軸). 대체로 친미(親美)․반중(反中)으로 기울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의 연고권이 강하다. 백범흠 주(駐)우즈베키스탄 한국대사관 1등서기관은 1963년 경북 예천 출생. 안동高․연세大 신문방송학과 졸업.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 국제정치학과 박사과정 이수, 독일 연방행정원 법학석사. 타지키스탄 두샨베 대학 국제정치학 박사. 1993년 외무고시 합격, 외교부 대변인실, 통상국 사무관, 빈 주재 한국대표부 2등서기관을 역임하였다.(月刊朝鮮 2004年 5月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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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병구(白炳龜) : 1942- , 예천읍 남본리 222번지 출신, 재랑의 아들, 예천초등, 예천중, 61년 예천농고, 65년 경희대 한의학과 졸업, 이반젤대 철학박사(哲學博士), 자연치료학 박사(自然治療學博士), 66년 예천읍 백한의원 원장(白韓醫院長, 現), 70년경북 한의사회 예천군회장(現), 75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천교회 장로(現), 80년 예천군 민방위 정신교육 강사, 82년 대구지검 상주지청 선도위원(現), 85년 대구지법상주지원 조정위원, 동 회장(現), 86년 예천군 범민족 올림픽추진위원회장, 92년 대구대 물리치료학과 외래교수(韓醫學原論과 經穴學 講義), 92년 예천문화원장(現), 96년 경산대 한의과 외래교수(現)이다. 영주 신광교회와 벧엘교회, 서울 안디옵교회를 개척하였다. 벧엘교회의 벧엘기도원 원장이다. 뇌졸증(中風), 고혈압, 심장병, 당노병, 동맥경화에 탁월한 효과를 가져오는 청혈 요법(淸血療法)을 창시하였다. 그 외 98년 로타리예천클럽 제35대 회장, 2000년 예천군 행정발전위원장(현)이다. 예천청년회의소 등에서도 활약하였다. 수상으로는 대한한의사협회장, 육군 참모총장, 경북도지사, 대한예수교장로회장, 대구지방검찰청장, 국회부의장, 체육부장관, 대통령(문화부문) 등으로부터 표창을 받았고, 필리핀봉사상(1985)을 받았다.(醴泉新聞 1992.8.13 1992.10.8, 每日名鑑 1996 1997, 每日新聞 1998.7.2, 인터넷 每日名鑑 2001)
백병구 : A methodology of oriental treatmint and a research on binlical counseling concerned to clinic psychology [論文] : 예천읍 남본리 222번지 출신인 백병구(白炳龜, 1941- , 白韓醫院長)의 Evangel Christian Univ. of America 1996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동양 의학의 기초 이론에서부터 기(氣)의 본질과 활동 부문을 이해하여서 기의 운용과 기능에서 치료적인 방법론 창출로 연결하고자 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대(중앙)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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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대(邊明大) : 1942- , 용문면 상금곡리 485번지 출신, 본관은 원주, 용문초등, 예천중(6회), 60년 예천농고(9회), 65년 경북대 수의학과, 69년 동 대학원 졸업, 80년 건국대 농학 박사(博士)이다. 71년 상주산업대 전강(專講), 조교수(助敎授), 77년 경북대 수의학과 전강, 조교수, 부교수(副敎授), 교수(敎授, 現), 86년 미국 뉴욕 코넬대 객원 교수(客員敎授)이다. 89년 경북대 수의대 교무과장, 90년 동 수의학과장이다. 저서로는 <가축생리위생학(家畜生理衛生學)>, <가축인공수정학(家畜人工受精學)>, <가축해부생리학>이 있다. 종교는 가톨릭이다.(每日名鑑 1996 1997, 인터넷 每日名鑑 2001)
변명대 : Prostaglandin F2 α의 투여에 따른 자성 Rat의 혈중 Hormone함량과 황체의 형태학적 변화(Prostaglandin F2 α의 投與에 따른 雌性 Rat의 血中 Hormone含量과 黃體의 形態學的 變化) [論文] : 용문면 상금곡리 485번지 출신인 변명대(邊明大, 1942- , 慶北大敎授)의 논문으로, 102쪽, 26cm,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1981년에 발행한 건국대학교 대학원 축산학과의 박사학위 논문이다. 경북대학교도서관 중앙학위논문실에 소장(청구기호 중앙박 636.089 변34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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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우(邊明宇) : 1954- , 용문면 상금곡리 출신, 본관은 원주, 용문초등(40회), 예천중, 예천농고, 영남대, 고려대 대학원 식품가공학과 졸업, 일본 교토대 식품공학(방사선식품학)을 전공해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3년 한국원자력연구소에 입사하면서 20년 이상 방사선을 식품에 이용하는 기술을 연구하는데 바쳤다. 그를 중심으로 한 방사선식품연구팀은 과학기술부로부터 3년 연속 최우수과제 수행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따라 동남아, 아프리카, 남미 등에서 박사 후 과정으로 이 분야 기술을 배우기 위해 내한하는 이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1993년 일본 교토대에서 식품 생명공학 박사학위를 딴 그는, ‘방사선을 이용한 식품생명공학 기술에서는 우리가 세계에서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그 동안의 연구 성과를 토대로 현재 BT(생명공학기술), RT(방사능이용기술)를 병용해 우수한 효능의 백신을 생산하기 위한 기술 등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NT(나노기술)와 RT의 융합 등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굳히면서 세계적인 과학기술인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되었다. 그는 방사선으로 식용 속의 알레르기 및 발암 유발 물질을 제거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 ”먹는 음식에 방사선을 쪼인다고 하면 당장 기겁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 양이 가정의 전자렌지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정도에 불과해 안전합니다. 미국에서는 학교 급식에 방사선 처리를 한 육류를 공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방사선 처리를 한 식품이 시판되지 않지만 수출품 중에서는 3천억 원어치 정도가 방사선으로 처리되고 있다. 대부분 방사선을 쪼여 식중독을 일으키는 식품내 병원성 미생물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그는 연구 과정에서 식품에 방사선을 쪼이면 이온화 에너지에 의해 유해 물질의 분자 구조가 바뀐다(광분해)는 이론을 확립하고 실증 연구를 통해 이를 세계 최초로 실용화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또 열이나 효소에도 강한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방사선으로 광분해한 뒤 기존의 식품 알레르기 제거 방법처럼 효소 처리를 하면 독성 물질이 쉽게 분해된다는 점을 발견했다. 이와 함께 그는 식품 종류에 따른 적절한 방사선 조사량을 정리했다. 그는, ”이 기술은 효소 처리, 유전자 조작법 등 기존 알레르기 물질 제거법 등에 비해 간편하고 식품 성분에도 큰 변화를 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방사선을 쪼인 식품을 놓고 임상 실험을 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 방사선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알레르기 환자들 뿐 아니라 의사들의 동의를 구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그는 이와 관련한 논문을 잇따라 발표, 의학계의 신뢰를 쌓으면서 아주대병원에서 3년여 동안 안전성을 검증하는 방법으로 이같은 어려움을 극복했다. 그가 이 연구를 처음 시작한 것은 1999년 무한 경쟁의 과학기술계에서 BT, RT, NT 등 독자적인 영역에서 선진 기술을 따라 잡기 어려우므로 RT를 BT, NT 등 다른 기술과 융합시켜 독자적인 기술로 진출하면 국제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는 현재, 다국적 화장품회사인 한국콜마(주)와 함께 화장품을 생산하는 벤처회사를 설립하고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소 첨단방사선이용연구개발단 방사선이용연구부 부장, 미국항공우주국 FTCSC 겸임교수이다.(國民日報 2003.6.18,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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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병기 : Intertacial michanics in fiber-reintercid composites : michaice of single and multiple cracks in CMSs[論文] : 예천읍 출신인 변병기(서울大 工大 卒業)의 미국 버지니아대학교(Virginia Polytechnic institute and State University) 1997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160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대(중앙)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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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승준(변승준 氏 가톨릭醫大서 醫學博士 學位 取得) [記事] : 하리면 동사리 변우소(64) 성옥희(65) 씨의 장남 승준(34) 씨가 서울 가톨릭대학교 의학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변승준 씨는 은풍초등․은풍중․대구 경신고․경북대 및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이 번에 서울 가톨릭대학교 의학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醴泉新聞 2003-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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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부와 임병근, 23일 전국농산물품평회 장려상 수상...축하합니다.
이현부와 임병근(醴泉郡, 親環境ㆍ유기農産物品評會 全國 ‘獎勵賞’ 受賞 : 開浦面 이현부 氏의 유기농 복숭아, 柳川面 임병근 氏의 유기농 표고버섯) [記事] : 예천군의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생산한 친환경ㆍ유기농산물이 전국 품평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며 친환경농업의 적지임이 입증됐다. 2013년 8월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유기농업협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협중앙회,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환경농업단체연합회에서 후원한 『제13회 친환경ㆍ유기농산물품평회』에서 개포면 이현부 농가의 유기농 복숭아와 유천면 임병근 농가의 유기농 표고버섯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품평회는 전국의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가에서 생산한 친환경ㆍ유기농산물 3개 부문(곡류, 과일류, 엽ㆍ근ㆍ과채류)에 214개 품목이 출품되었고 농산물의 당도, 색, 모양, 향기, 맛, 크기, 충실도 등 다양한 기준으로 심사위원과 소비자가 함께 평가하는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거쳤다. 이번에 수상한 유천면 임병근(갓속농장 운영) 씨의 유기농 표고버섯은 육질이 단단해서 씹히는 맛이 쫄깃쫄깃하며 향이 매우 진해 백화점 등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2002년에는 경상북도 우수농산물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2년에는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품평회 채소·특작부분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표고버섯으로 인정받고 있는 농가이다. 또한, 개포면에서 참한농원(http://www.chamhan.net/)을 운영하는 이현부 씨의 유기농 복숭아는 화학비료, 화학농약은 일체 사용하지 않고 재배하여 과즙이 풍부하고 단맛도 풍부해 맛이 좋고, 껍질째 안전하게 먹을 수 있으며 2009년 경북 제1호 유기농 선도농가로 선정되었고, 같은 해 전국 친환경농산물품평회 과채류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한다는 데 큰 자부심과 생명을 살리는 진정한 친환경 실천 농업인으로 통한다. 한편,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서울지역에서 개최된 2013년 친환경·유기농산물 품평회 2개 부문에서 수상을 계기로 군내 1,300ha 862농가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여 소비분위기를 조성해 판로를 확보하고 친환경농산물의 생산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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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