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3389) : 예천 출신 박사들(8)(변우량-변정구-석종식-손세욱-손종흠-손진화-손혜정-신예철-신현수-신현태-김규학-안귀남-암병기-안병태-안용진-인이기-안인숙)(附 예천여고 임희진, 22일 양궁전국대회 1위...축하합니다)
---
변우량(邊禹亮) : 1935- , 용문면 상금곡리 554번지 출생, 본관은 원주, 용문초등(22회), 예천중(2회), 예천농고, 62년 중앙대 정치과, 68년 연세대 대학원 국제정치학 졸업(정치학 박사), 89년 미국 칼스테이트 크리스찬대 철학 박사, 서울장로회신학교 신학과 졸업, 예천농고 재학시 전국웅변대회에서 1위를 하였다. 62년 농촌진흥청 경북농촌진흥원 근무, 68년 공화당(共和黨) 중앙훈련원 훈련국장, 동 훈련부 차장, 동 훈련교수를 역임하면서 시대에 필요한 사명 의식을 고취시키는데 심혈을 기울이었고, 72년 세계대학봉사회 감사 겸 상임학생지도 교수, 한국 국제정치학회 이사, 76년 제9대 국회의원(維政會), 79년 제10대 국회의원(維政會)으로 의정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남기기도 하였다. 건국대 통일문제연구소 및 중국문제연구소 연구위원 등을 지내면서 맡은 일에 전념하여 주위에선 지칠 줄 모르고 연구에 전념하는 학자라고 칭송이 자자하였다. 81년 그리스도신학대 철학 교수, 82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상임위원, 84년 한국인간교육원 부회장, 89年 (사단)한국산업평화연구원 이사장, 서울 장로회신학대 객원교수, 93년 (사)국제산업교육협회 회장(現), 96년 평택대 교수(현)이다. 재경예천향우회(在京醴泉鄕友會) 회장, 새문안교회 장로(長老), 정심회 장(正心會長)이다. 저서로 <이렇게 성공하라>, <북한의 대중소관계(對中蘇關係)>, <현대인의 사회생활> 등이 있다.(慶北年鑑 1978 1979, 嶺友俱樂部 99號(1982), 每日年鑑 1984 1986, 醴泉新聞 1992.7.2, 醴泉文學 2輯(1990) 5輯(1992) 6輯(1992) 11輯(1995), 每日名鑑 1996 1997,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韓國人物史 1312쪽, 인터넷 每日名鑑 2001)
---
변정구(邊鼎九) : 1942- , 용문면 노사리 174번지 출신, 본관은 원주, 용문초등, 대창중(大昌中), 대창고, 국민대 경영학과 졸업, 연세대 대학원 회계학과 석사, 2000년 국민대 경영학 박사(論文은 中小企業 政策 金融 支援의 有效性 評價에 關한 實證的 硏究), 64년 종합철강메이커인 동양강철(東洋鋼鐵(株)) 입사, 서울금속가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75년 (주)삼신양행(三新洋行) 설립 대표이사, (주)삼신인터내셔날 대표이사 회장, (주)삼신 SOF 대표이사 회장, (주)Vner International 대표이사 회장으로서 항상 품질 향상에 몰두한 바 종합철강가구 분야에서는 국내 2위를 마크하였다. 90년 한국금속가구공업협동조합 아시장,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이사 겸 환경분과 위원장, 국민대 총동창회 부회장, 금속가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95년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 비상근무(非常勤務) 회장, 해공신익희선생장학회(海公申翼熙先生獎學會) 이사이다. 91년 KBS라디오 드라마 '경제실록 50년'에 <작은 소망 큰 충격>이란 제목으로 어려운 경제 환경에서 꾸준한 기술 혁신과 자동화 시설을 도입하게 된 성공적 기업 운영사례가 소개되었고, 1992년 10월 12일에는 <작은 소망 큰 충격>이 간행되었다. 1993 년 6월 5일에는 경기도 평택의 생산 공장에서 사무용 가구 자동화라인 준공식을 거행했다. 저서로 <경제칼럼집-큰 일 해놓고 빈손으로 갈거요>가 있다. 국세청장상, 상공부장관상, 동탑산업훈장(1990) 등을 수상하였다.(嶺友俱樂部 99號 1982, 醴泉新聞 1992.5.14 1992.11.19 1993.6.14 2000.2.24,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朝鮮日報 DB 2003, people.naver.com 2004)
변정구 : 중소기업 정책금융 지원의 유효성 평가에 관한 실증적 연구(中小企業 政策金融 支援의 有效性 評價에 關한 實證的 硏究) [論文] : 용문면 노사리 174번지 출신인 변정구(邊鼎九, 1942- , (株)三新洋行代表理事)의 논문으로, 208쪽, 삽도, 26cm, 서울 국민대학교에서 2000년에 발행한 국민대학교 대학원 회계정보학과의 박사학위 논문이다. 경북대학교도서관 중앙학위논문실에 소장되어 있고, 안동대도서관 중앙정간실에 소장되어 있다.
---
석종식 : 1946- , 예천읍 노상리 출신, 예천초등(46회), 예천중(10회), 경기고(京畿高), 서울대 의대, 동 대학원 석사, 동 박사, 미국 헨리포드병원 신경외과 유학, 서울대 의대 부속병원 인턴, 동 레지던트, 48년 중앙대 의대 부속성심병원 신경외과 전임강사, 동 조교수, 동 부교수, 동 교수, 동 과장, 동 교육연구부장이다.(醴泉新聞 1993.4.1)
석종식 : 인체뇌기생유구양미충의 미세구조(人體腦寄生유구양미충의 微細構造 =Fine structure of cysticercus cellulosae from human brain) [論文] : 예천읍 노상리 출신인 석종식(1946- , 中央大 敎授)의 서울대학교 대학원 1980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33쪽, 서울 서울대학교에서 1980년에 발행하였다. 언어 영어/English, 제어번호 462189, 주제어 Fine structure cysticercus cellulosae human brain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대(의학, 중앙), 제주대이다.(keris 2006)
석종식 : Fine structure of cysticerous cillulosac from human brain[冊] : 예천읍 노상리 출신인 석종식(1946- , 中央大 敎授)의 서울대학교 1980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33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릉대(중앙), 서울대(의학, 중앙), 중앙대(제1캠퍼스)이다.(keris 2003)
---
손세욱 : 집합 주거의 근린 관계에 관한 연구(集合住居의 近隣關係에 關한 硏究)[論文] : 예천 출신인 손세욱(孫世郁, 1957- , 大田大 敎授)의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 1992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159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 경상대, 경희대(수원), 단국대(중앙), 대전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성신여대, 아주대, 인하대, 조선대, 충남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
손종흠(孫鍾欽) : 1954- , 예천 출신,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방송교육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한국방송통신대 인문과학부 국어국문학과 부교수, 동 교수이다. 2003년 여름 EBS 방송에서 기획 시리즈로 마련한 <손종흠의 우리 신화 이야기>를 통해 서양 신화에 경도된 일반의 관심을 우리 신화로 돌려놓는 데 기여했다. 이 책은 EBS 방송 강의를 한데 묶은 것으로, 15편의 한국 신화를 통해 우리 민족의 상징인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꿈꾸는 매크로 세계와 마이크로 세계에 대한 모든 것들이 신화 속에 이미 구현되어 있다고 전제하고, 신화의 상상력이 인류를 발전시킨 원동력이었다는 점을 들어 우리 문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저서로 《한국한문고전강독》 《고전시가론》 《고전시가강독》 《구비문학개론》 《손종흠의 고전문학기행》 등이 있다.(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daum 2008)
손종흠 : 민요에 반영된 삶의 의식 연구(民謠에 反映된 삶의 意識 硏究) [論文] : 예천 출신인 손종흠(孫鍾欽, 1954- , 韓國放送通信大 國文科 敎授)의 연세대학교 1993년 문학박사학위 논문으로, 181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 연세대(서울, 원주), 전북대, 충남대이다.(keris 2004)
---
손진화(孫晋華) : 1954- , 예천 출신, 본관은 경주, 77년 고려대 행정학과, 85년 동 대학원 법학 석사, 91년 동 박사이다. 84년 고려대 법학연구소 연구원, 88년 경원대 법정대 법학과 전임강사, 91년 동 법학과 조교수, 92년 동 법학과 학과장, 95년 동 법정대 법학과 부교수, 동 교수이다. 저서로 <경영권 안정을 위한 관련 법계의 개편 방향(공저)>, <주석 어음 수표법(공편)>이 있다.(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朝鮮日報 DB 2003)
손진화 : 전자 자금 이체 거래의 법적 규제에 관한 연구(電子資金移替去來의 法的規制에 關한 硏究)[論文] : 예천 출신인 손진화(孫晋華, 1954- , 경원大 敎授)의 고려대학교 대학원 1990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242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원대, 계명대(동산), 고려대(서울, 서창), 단국대(중앙), 성신여대, 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원주), 호남대이다.(keris 2003)
---
손혜정(孫惠晶) : 호명면 오천리 출신, 본관은 밀양, 물리학 박사, 이화여대 교수이다.
---
신예철(申禮澈) : 1935- , 예천읍 출생, 예천초등(1949), 대창중(1회, 1952), 예천농고(1955), 부산대 철학과(1961) 졸업, 동 대학원 철학과 석사(1963), 서울총회신학교(1964) 본과 졸업, 미국 카비넌트신학교 석사(1968-69), 미국 웨스터민스터신학교 석사(1970-72), 미국 캘리포니아 침례신학교 신학박사(1971-73)이다. 부산 부전교회 전도사(1955-63), 부산 성민중 영어교사(1955-56), 이사벨여고 독어 교사(1961-62), 서울 충현교회 전도사(1963-65), 부산 대학생선교회 대표(1965-66), 부산 성지공고 교목(1965-66), 부산 성동교회 담임목사(1966-68), 미국 한인성서장로교회 차남진 목사와 동사목사(1971-73), 미국 필라델피아 한인선교교회 설립 목사(1973-83), 미국 노스펜고등학교 영어 교사(1973-83), 미국 필라델피아 매너성서대 조직신학 교수(1974-83), 부산 부전교회 부임 담임목사(1983-현), 부산신학교 조직신학 교수(1983-현)이다(Naver 2001, 松臺 5輯 1992). [論文集] :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석사과 수학, 미국 켈리포니아 미쇼나리 베티스트신학교 신학박사이다. 부산대학생 선교회 대표, 부산 성동교회 목사, 미국 로스엔젤리스 한인성서교회 동사목사, 미국 필라델피아 지역 한인선교교회 설립, 미국 필라델피아 지역 한인선교교회 설립, 미국 필라델파아 Manna Bible Institute 조직신학 교수, 부산 장로회신학교 교수, 부산 중노회 중경노회장, 부산진경찰서 경목, 부산 부전교회 담임목사이다. 저서로, <목양송>(1984, 규장문화사), <신예철 미주목회 칼럼>(1985, 규장문화사), <속목양송>(1987, 규장문화사), <겨울 전에 어서 오라>(1991 1994, 규장문화사), <물가에 심은 나무>(1994, 규장문화사), <세미한 소리>(1996, 규장문화사), 논문으로, 'The Doctrine of Predestination‘, '예정교리‘가 있다(松園金敎容先生傘壽紀念論文集 1997). [인터넷] : 1935년 3월 15일 경북 예천에서 출생, 1949년 2월 경북 예천서부초등학교 졸업, 1952년 2월 경북 예천 대창중학교 졸업, 1955년 2월 경북 예천농업고등학교 졸업, 1961년 2월 부산대학교 철학과 졸업(B.A), 1963년 2월 부산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졸업(M.A), 1964년 12월 서울총회신학교 본과 졸업(B.D.Diploma), 1968년 2월~1969년 5월 미국 카비넌트신학교 석사 수학, 1970년 9월~1972년 5월 미국 웨스터민스터신학교 석사과정 수학, 1971년 9월~1973년 5월 미국 캘리포니아 침례신학교 박사과정 신학박사 학위 취득(Th.D), [경력] : 1955년 2월~1963년 2월 부산 부전교회 중․고등부 지도 및 전도사, 1955년 3월~1956년 5월 부산 성민중학교 영어교사, 1961년 3월~1962년 12월 이사벨여고 독어교사, 1963년 5월~1965년 1월 서울 충현교회 전도사, 1965년 2월~1966년 1월 부산 대학생선교회 대표, 1965년 3월~1966년 3월 부산 성지공고 교목, 1966년 2월~1968년 1월 부산 성동교회 담임목사, 1971년 12월~1973년 5월 미국 한인성서장로교회 차남진 목사와 동사목사, 1973년 5월~1983년 3월 미국 필라델피아 한인선교교회 설립목사, 1973년 9월~1983년 3월 미국 노스펜고등학교 영어, 1974년 9월~1983년 3월 미국 필라델피아 매너성서대학 조직신학 교수, 1983년 4월 1일~현재 부전교회 부임, 1983년 4월~현재 부산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1983년 6월~현재 부산 부전교회 담임목사이다.(www.sermontv.com 2004)
---
신현수(申鉉洙) : 1940- , 호명면 한어리 출신, 예천읍 노하리 37번지로 옮겨 살았다. 예천동부초등, 예천중(4회), 대구 계성고(啓星高), 64년 경북대 의대, 74년 동 대학원 졸업, 동 의학 박사이다. 68년 경북대병원 외과(慶北大病院外科) 레지던트, 72년 미국의 외국인 의사자격증(ECFMG)를 취득, 72년 안동도립병원 외과과장, 75년 신현수외과의원(申鉉洙外科醫院) 개업, 81년 경북도축구협회장, 86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장, 92년 7월 1일 제4대 안동의료원장(安東醫療院長, 現), 99년 전국위료원연합회장(현), 2000년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현)이다. 80년대 경북축구협회장, 적십자사 경북지사장을 지냈다. 내무부장관 표창, 보사부장관 표창, 대구지검 검사장 표창을 받았다.(每日年鑑 1987 1988, 醴泉新聞 1992.9.10, 每日新聞 1993.2.2, 每日名鑑 1996 1997, 每日新聞 2000.8.15, 인터넷 每日名鑑 2001)
신현수 : RNA 합성 장애로 인한 간세포 상해에 대하여(RNA 合成 障碍로 因한 肝細胞 傷害에 對하여) [冊] : 호명면 한어리에서 예천읍 노하리로 옮겨 온 신현수(申鉉洙, 1940- , 安東醫療院長)의 경북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병리학전공의 1974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1책(面數複雜), 삽도, 26cm, 대구 경북대학교에서 1974년에 발행하였다. 경북대학교 도서관 이학분관학위눈문실에 소장(청구기호 의학분관박 616.01 신94ㅇ=2)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 부산대, 서울대(중앙), 전북대이다.(keris 2003)
---
신현태(申鉉泰) : 용문면 출신, 아호는 우괴(雨塊), 92년 8월 계명대 교육학 박사(論文 : Dewey 哲學에 있어서 衝動과 價値)이다. 성광고등학교 교사(현), 경북개방대학(慶一大) 및 대구교대, 계명대 사법대 강사(現)이다. <문학세계> 신인상 당선, 월간 '수필문학' 추천 완료이다. 한국교육학회 회원, 한국교육철학회 회원, 대구문인협회 회원, 대구수필문학회 회원이다. 대구남부교회 장로이다. 제4회 대구수필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교육철학(敎育哲學)>, <평가의 이론>, <교육에 있어서 흥미와 노력>이 있다. 교단 에세이로는 <우리가 진실로 가르치고 배워야 할 것은...>이 있고, 산필집 <갈대는 서걱이는데>, 수필집 <침묵은 아름답다>, 번역서 <듀이의 도덕과 교육>이 있다. 주소는 대구시 북구 산격2구 럭키로얄아파트 2-408이고, 전화는 (053) 958-3399이다.(醴泉文學 1990 1991 1992, 醴泉文學 26號 2002)
신현태 : 존 듀이 교육 철학에 있어서 충동과 가치(John Dewey 敎育 哲學에 있어서 衝動과 價値) [論文] : 용문면 출신인 우괴(雨塊) 신현태(申鉉泰, 啓明大 敎育學 碩士, 同 博士, 中等 敎師, 慶一大 大邱敎大 啓明大 講師, 隨筆家, 長老)의 계명대학교 1992년 교육학 박사학위 논문으로, 94쪽, 계명대학교에서 1992년에 발행하였다. 제어번호 02843684이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상대, 계명대(동산), 단국대(중앙), 대구가톨릭대, 동국대(중앙), 동양대(학술정보원), 성신여대, 원광대, 전남대, 한국교원대, 한남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2005)
---
심규학 : 자폐성 장애 아동의 반향어 치료 효과(自閉性 障碍 兒童의 반향어 治療 效果 =(The) therapeutic effects of ecolalia in children with autistic disorders) [論文] : 예천읍 우계리 출신인 심규학(1968- , 醴泉東部初, 醴泉中, 大昌高, 大邱大 特殊敎育學科 卒業, 延世大 保健大學院 再活醫學技術專攻 碩士, 檀國大 博士, 三育再活學校 敎師, 韓國育英學校 硏究部長)의 단국대학교 대학원 1999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76쪽, 단국대학교에서 1999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세종대이다.(keris 2005)
---
안귀남 : 예천 출신, 박사(문학박사, 경북대) 안동대 국문과 강의(재경예천군민회 2013)
---
안병기 : 예천읍 출신, 윤모(예천국 33回卒)와 남상숙(의학박사)의 장자, 서울대 공대대학원 졸업, 97년 미국 버지니아공대대학원 공학박사(工學博士)이다.(醴泉新聞 1998.2.6)
---
안병태(安炳泰) : 1916- , 예천읍 대심리 출신, 예천초등, 경북대 사범대 수학과, 계명대 대학원 일어일문과 졸업(문학석사), 대구대 대학원 수학과 박사, 대구공립덕산소학교(현 대구초등) 겸 대구사범학교, 경북중고 교사, 안동고, 대구제일여중, 대구상고 교감, 경상북도 전임장학사(계장), 영천중고, 문경종고, 대구공고, 대구고 교장, 경상북도교육연구원 연구실장, 동 원장, 대구여자전문대 조교수, 효성여대 부교수, 한국교육개발원 연구교수(수학)이다. 저서로 <교무수첩>이 있다. 한국교육연합회 교육연공상, 대통령 표창, 국민훈장 목련장,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慶北年鑑 1977)
---
안용진 : 공자의 경제 윤리에 관한 연구(孔子의 經濟 倫理에 關한 硏究 =A Study on Economic Ethics of Confucius) [學位論文] : 용궁면 월오리 출신 안용진(安涌鎭, 稅務士)의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 유학과 유교철학전공 2007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256쪽, 27cm, 성균관대학교에서 2007년에 발행하였다. 목차는, 서론 =1/ 1. 문제의 제기 =1/ 2. 연구 번위와 방법 =4/ 제1장 경제윤리의 사상적 분석 =7/ 제1절 경제윤리의 개념과 공동체사회의 經綸觀 =7/ 1. 경제윤리의 개념 =7/ 2. 인본주의적 군자관 =12/ 3. 천하공동제 관념과 大同社會 =16/ 제2절 禮治主義와 인간 경영 =23/ 1. 예치와 사회윤리 =23/ 2. 인간본위주의의 發現 =32/ 3. 인간경영과 仁政 =36/ 제3절 도덕의리와 경제이익의 대립과 조화 =46/ 1. 義理觀念의 淵源 =46/ 2. ‘見利思義’의 가치지향 =57/ 3. 義와 利의 조화통일 =68/ 제2장 경제활동의 윤리적 가치 =78/ 제1절 富國의 생산윤리 =78/ 1. 경제와 敎化 =78/ 2. 正名과 사회분업 =81/ 3. ‘使民以時’와 생산 =89/ 제2절 節用의 소비윤리 =99/ 1. 儉約과 奢侈 =99/ 2. 禮制에 의한 절용 =106/ 3. ‘安分自足’의 절제력 =115/ 제3절 均和의 분배윤리 122/ 1. 균화의 분배정의 실현 =122/ 2. 자유통상의 流通觀 =125/ 3. ‘輕賦薄斂’의 조세관 =131/ 제3장 인간경영과 공동체관리 =136/ 제1절 賢才管理와 인간교육경영 =136/ 1. ‘移風易俗’과 ‘有敎無類’의 평생교육 =136/ 2. 지도자의 위상과 관리의 당위성 =148/ 3. 현재의 식별과 인사관리 =154/ 제2절 경영지도자의 품격과 처신 =162/ 1. 정직과 창조정신 =162/ 2. 신용과 愼言 =169/ 3. 九思와 五美, 四惡 =179/ 제3절 경영관리에서 인간 관계의 조화 =183/ 1. ‘律己待人’의 恕思想 =183/ 2. 自我修養과 사회 안정 =189/ 3. 인간사회의 조화 =194/ 제4장 경제활동과 사회윤리의 현재적 가치 =206/ 제1절 天下世上經綸과 경제사회윤리 =206/ 1. 공동체윤리와 유교자본주의 =206/ 2. 知仁勇 三達德과 지식기반 경제사회 =205/ 제2절 인륜사회경영과 문화적 소통 =222/ 1. 자기관리와 신용사회 =222/ 2. 사회적 기업과 윤리적 경영 =230/ 결론 =237/ 참고문헌 =242/ 中文抄錄 =250/
[초록] : 이 논문은 孔子의 人本主義的 經濟觀과 인간경영의 윤리의식에 관한 연구이다. 경제윤리란 인간의 경제활동에 제시되는 도덕적 가치 기준을 말한다. 공자의 경제윤리는 義와 利의 조화라고 할 수 있다. 의는 정신적 윤리측면이요. 이는 물질적 경제의 측면이지만 양자는 상호 불가분의 관계이다. 인간은 공동체를 형성하여 생활하며, 공동체 운영에는 禮가 인간관계에서의 기본적이다. 공자는 예로 다르리는 禮治를 주장하였다. <書經>에서는 三事라 하여 正德 利用 厚生을 제시하고 있다. 정덕은 윤리도덕의 정신을, 이용과 후생은 물질경제를 말하는 것으로 의와 이의 다른 표현이라 할 것이다. 공자의 義利觀은 ‘見利思義’로 표현된다. 그러나 公義와 私利를 대립이나 모순의 관계로 보지 않고 상호 조화 통일로 보는 것이 공자의 견해이다. 공자는 富國 富民으로 庶 富 敎를 말하고 있다. 먼저 人口가 많으며 부유하게 해주어야 하고, 그리고 인륜도덕으로 교화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生産倫理 ‘使民以時’를 강조한다. 고대 농경사회에서 농사철을 빼앗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공업에서는 기술자가 찾아오게 하도록 알맞은 보수를 주어야 하고, 상업활동은 규제를 풀고 자유로운 통상을 주장하였다. 소비윤리에 있어서는 勤儉節約의 節用主義에 입각하여 禮制에 따르고 신분에 맞게 소비할 것을 강조한다. 그러나 인색한 것은 반대하였다. 분배윤리에서 ‘고르면 가난이 없다’고 하여 均和主義을 강조한다. 이는 경제의 성장보다는 분배정의 실현을 우선하고 있는 것이다. 修身齊家治國平天下는 자기관리로부터 천하를 경영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공자의 사상은 인간중심의 인본주의이고, 法治보다는 禮로 다스리는 德治를 주장하고 있다. 공자의 경영관리 사상으로 현재를 찾아 적재적소에 임무를 부여하는 것이 중요하고, 관리수단으로 덕성교육을 중시하고 있다. 공자의 교육사업은 私敎育의 嚆矢가 되었으며, ‘有敎無類’로 국적, 인종, 신분의 차별이 없이 평생교육을 시행하였다. 공자가 말하는 君子像은 오늘의 경영지도자이고, 지도자의 덕목으로 정직과 창조성, 신용과 愼言을 강조하였다. 지도자의 자세로 九思와 五美, 四惡을, 자기관리는 엄격하면서 남에게 너그럽게 베푸는 忠信觀念을 주장하였다. 그리고 인간경영에서 독선과 아집을 버리고 융통성과 조화로움을 중시하였다.
공자는 知仁勇의 三達德을 지도자의 품격으로 중시하고 있는데, 이는 오늘날 지식기반경제와 상통하는 것이다.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 과거에는 이익의 극대화에 몰두하였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나 윤리경영에는 등한히 하였다. 仁과 富, 윤리와 경제, 義와 利는 양립할 수 없다는 것이 종래의 일반적 견해였다. 그러나 지금은 기업윤리, 윤리경영, 기업의 사회 공헌의 命題가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 중국, 일본을 비롯한 동아시아의 경제발전의 원동력을 유교의 윤리에서 찾고있는 것이다. 그것은 경제가 생산적 가치보다는 분배가치에 초점을 두고, 가족주의 등 인간 중심의 경제윤리를 중시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가장 가치있는 삶은 윤리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가 同樂하는 즐거움의 차원에까지 이르러야 진정한 복지사회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주제어] : 經濟倫理, 見利思義, 人間經營, 知仁勇, 社會的 企業
안용진(안용진 稅務士 哲學博士 學位 取得) [記事] : 용궁면 태생의 출향인 안용진(67․서울) 세무사가 2007년 8월 24일 성균관대학교에서 `공자의 경제윤리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안 세무사는 재경예천군민회 임원(감사, 부회장 등)과 재경 용궁면민회장 및 용궁중상고 동창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성균관 전의(典儀), 감사, 사정위원의 직책을 맡아 유림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醴泉新聞 2007년 08월 16일 14:02:13)
---
안이기 : 1957- , 보문면 수계리 출신, 64년 보문초등 입학, 70년 강원도 춘천 근화초등 졸업, 77년 서울대 자연계열 입학, 80년 항공기사 1급 취득, 83년 한국과학기술원 항공공학과 졸업(碩士), 95년 동 우주공학 박사, 96년 한국항공우주연구소 입사, 동 항공사업단 선임연구원이다. 국내외 22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醴泉新聞 1998.4.9)
안이기 : 비정상 박리에 관한 실험적 연구(非正常 박리에 關한 實驗的 硏究 =(An)experimental study on unsteady separation) [論文] : 보문면 수계리 출신인 안이기(1957- , 醴泉 普門初 在學, 서울大 自然系列 在學, 韓國科學技術院 航空工學科 碩士, 同 宇宙工學 博士, 韓國航空宇宙硏究所 先任硏究員)의 한국과학기술원 1995년 우주공학 박사학위 논문으로, xii, 109쪽, 한국과학기술원에서 1995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배재대이다.(keris 2003 2005)
---
안인숙(女性․人權運動 앞장선 韓人 女醫師 追慕 : 수잔 安 博士 기자상․女性財團 基金 運營) [記事] :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여성과 소수민족의 권익향상에 앞장서다 지난 2003년 6월 암으로 세상을 떠난 한인 여의사 수잔 안 박사(한국명 안인숙)에 대한 추모가 계속되고 있다. 여성과 소수민족의 권익신장에 앞장서다 세상을 떠난 한인 여의사의 발자취가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텍사스주 델러스를 무대로 의사, 민권운동가, 사회 봉사가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다 2003년 6월 5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수잔 안 박사(한국명 안인숙).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1월 부산 동래에서 태어나 7살 때 부모를 따라 미국에 이민온 그녀는 1977년 텍사스주립대 의대를 졸업하고 신경과 전문의가 됐다. 특히 31세 젊은 나이에 의사면허를 관리하고 의사시험을 감독하는 텍사스주 의사 자격 감독위원에 임명됐는데 이는 주 역사상 두 번째 여성위원이자 최연소 기록. 또 의과학자로서 23개 의료특허를 내고, 첨단 의료기 개발 회사의 대표로 활동하기도 했고, 응급실 성격의 개인병원을 개업해 밤늦게까지 진료하며 의술을 펼치기도 했다. 그녀는 의술뿐 아니라 여성과 아시안 등 소수민족의 권익향상을 위해 다양하고도 폭넓은 활동을 전개해 주목을 받았다. 우선 의대 재학시절부터 여성에 대한 사회의 부당한 편견과 차별에 눈길을 돌렸던 그녀는 의사가 된 후 남성 의사 중심으로 의사 결정이 이뤄지는 현실을 시정하는데 앞장섰다. 댈러스의 여성단체인 `더 서미트'와 `미국 여성의료인협회' 댈러스 지부를 창설하고, `댈러스 여성센터' 이사로 참여하는 등 남녀차별 시정과 여권 옹호를 위해 적극 나섰다. 소수인종의 권익과 관련해서는 인종차별 행위가 발생하면 피켓 시위 등을 통해 적극 저지하고 아시안계 등 소수민족의 권익을 위한 정책이나 법안을 위해 의회에 출석해 의견을 적극 개진하고, 로비를 펼치기도 했다. 댈러스의 한 나이트 클럽이 아시안계의 출입을 불허하는 차별행위를 하자 중국, 일본계 시민 운동가들과 함께 시위를 통해 시정시켰다. 91년 연방민권법이 알래스카주에서 어업에 종사하는 에스키모와 필리핀계 미국인을 제외시키자 즉각 워싱턴을 방문, 법 제정을 주도한 에드워드 케네디 의원 등에게 항의를 하기도 했다. 또 클린턴 행정부 시절인 1997년 중국계 미국인의 민주당 정치헌금이 스캔들로 비화되면서 정치헌금을 낸 아시안계에 대한 부당한 조사와 차별이 계속되자 인권위원회에 출석해 이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2001년에는 댈러스 아시안계 지도자 육성을 위해 `댈러스 아시안 아메리칸 포럼' 창설을 주도하며, 아시안계 2, 3세들이 차별없는 세상에 살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 마디로 미국에서 아시안계가 `외국인'이 아니라 `자랑스런 미국인'으로 대접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앞장서 싸운 셈이다. 그녀는 2002년 8월 댈러스에서 열린 `아시안 아메리칸 기자협회(AAJA)' 총회 연설을 통해 민권투쟁에 앞장선 배경을 설명했다. 7살 때 미국에 이민온 뒤 1년 뒤부터 우등생을 놓쳐본 적이 없고, 치어리더 등 다양한 과외활동을 하며 청소년기를 보냈지만 항상 "나는 미국애들과 다르고, 외국인이며, 이방인일 뿐이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고 회고했다. 그러다가 "어른이 돼서야 미국 역사 교과서에는 없지만 유럽인들보다 아시아 조상들이 미국땅에 먼저 왔고, 대륙횡단 철도를 건설한 주축이 아시안들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나도 미국인이며, 여기가 내 나라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설명하면서 "인종차별은 우리의 인간성을 좀먹는 독이나 마찬가지인만큼 추방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다양한 사회활동 속에 바쁜 나날을 보내던 그녀에게 2002년 4월 폐암 말기라는 판정이 내려졌다. 담배를 피우지 않았던 그녀이기에 충격은 더했다.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된 그녀는 AAJA 연차 총회장을 방문, "나는 의사로서 한번에 환자 한 명만 치료할 수 있지만 여러분은 기자로서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세상을 변화시킬 힘이 있다"면서 "정의와 공정한 세상을 위해 계속 싸워 달라"며 아시안계 후배 언론인들을 격려한 뒤 이 협회에 10만 달러를 기증했다. AAJA는 현재 매년 아시안 아메리칸의 인권 및 사회정의를 위해 싸워온 기자를 선발해 `수잔 안 추모상'을 수여하며 그녀의 유지를 받들고 있다. 2003년 중국계 작가 헬렌 지아를 시작으로 뉴욕 타임스의 데이비드 우 첸 기자, 워싱턴 포스트의 레이 리베라 기자 등 인권향상을 위해 앞장서온 언론인들을 수상자로 배출하며 격려하고 있다. 또 남편이자 동료 의사였던 스티븐 헤이즈 박사와 함께 `댈러스 여성재단'에 10만 달러를 기증했고,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는 친지들에게 부의금을 이 재단에 기증해 줄 것을 부탁했다. 재단측은 당시 모인 100만 달러가 넘는 기부금을 토대로 `수잔 안 박사 연사 초청 기금'을 만들어 매년 11월 연차총회 때 저명한 인사를 초청해 연설을 듣고 안 박사를 추모하고 있다. 이처럼 죽는 순간까지 사회에 모든 것을 돌려주려 한 행동에 대해 언니인 메리 박(한국명 안용숙)은 2009년 4월 25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의사로서 평생을 살아오면서 사회를 위해 봉사하신 아버지를 빼어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수잔 안의 부친인 안재호 박사는(91)는 대구사범과 세브란스의대를 졸업한 뒤 마산결핵병원 의사로 재직하다 1959년 미국으로 이민와서 최근까지 왕성한 활동을 해온 한인 의료계 원로. 안 박사는 특히 1968년부터 여름휴가 기간을 활용해 한국을 방문, 고향인 경북 예천을 비롯해 시골의 무의촌 지역을 돌며 25년 간 무의촌 봉사활동을 하는 등 자신이 배운 의술을 사회와 고국에 베푸는데 앞장서온 것으로 유명하다. 메리 박은 "수잔은 남녀차별과 아시안계 등에 대한 차별은 반드시 시정해야 한다는 신념아래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면서 "그러면서도 사회와 커뮤니티를 위한 봉사에도 적극 나설 정도로 열성적이었다"고 회고했다. 안재호 박사와 부인 안선득 씨 사이의 2남3녀들은 5남매가 모두 박사학위 소지자이고, 사위 2명까지 포함하면 4명이 의사로 활동하며, 주류 사회에 적극 진출해 활동 중이다. 그러면서도 메리 박 가족은 최근 경북의 한 중학교를 위해 기부금을 제공하는 등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조용히 실천하고 있다. 민주평통 댈러스 지부의 정숙희 회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의술을 펴면서도 조용히 사회봉사를 계속해온 안재호 박사와 여성 및 소수인종의 권익보호를 위해 앞장서다 고인이 된 수잔 안 박사 등은 댈러스 주류사회도 인정하고 존경하는 분들"이라면서 "이런 활약상이 정작 고국에는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아시아투데이 2009.4.26)
---
*예천여고 임희진, 22일 양궁전국대회 1위...축하합니다.
임희진(醴泉女高 임희진 全國 洋弓女高部 個人綜合 1位) [記事] : 예천여고 임희진 선수가 2013년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화랑기 제34회 전국중고남여양궁대회에서 여고부 개인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활동하는 양궁선수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개인전 방식이 올림픽 라운드 즉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희진 선수는 개인전에서 수많은 강호들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현재 국가대표 후보로 발탁돼 맹훈련 중에 있다. 예천여고 양궁부는 홍병곤 감독과 임병혁 코치가 지도를 맡고 있다.(醴泉新聞 2013년 08월 29일 (목) 09:43:04)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