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북한에 억류중인 한국계 미국인 '캐네스 배씨'와 관련,북한 31일 로버트 킹 미국무부 북한 인권 특사 방북 초청 철회 >
1.서울연합뉴스,북한은 31일 로버트 킹 미국무부 북한 인권 특사 방북 초청을 철회한것은 미국이 한미 합동군사훈련 기간에 전략적 폭격기를 출격시켰기 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2.조선중앙통신은,기자 문답에서 미국이 최근 한미군사훈련 기간 전례없이 연속적으로 B-52-H 전략 폭격기를 조선반도 상공에 들이밀어 핵폭격 훈련을 벌이는 군사적 도발을 감행했다며,
3. 미국은 모처럼 마련된 인도주의 대화분위기를 한순간에 망처 놓았다고 비난했다.
4. 북한에 억류중인 한국계 미국인 '캐네스 배 씨' 석방과 관련 한미군사훈련 기간 전략폭격기 출격 등을 이유로 킹특사 북한 초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문학석사 <영어영문학> 박대업 드림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