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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전 세계 목표물을 1시간안에 타격할 수 있는 최첨단 무기 개발중이다>
1.미국이 전 세계의 목표물을 1시간안에 타격 가능한 최첨단 무기를 개발중이며 북한 核시설이 주요 표적이라는 내용의 보고서가 공개됐다.
2. 8일 미 싱크탱크<Think tank>카네기 국제평화제단<CEIP>에 따르면 제단소속 "제임스 액튼"연구원은 이달초 펴낸 보고서에서 재래식 신속 전세계 타격 <CPGS:Conventional Prompt Global Strike> 무기개발 현황과 운용 시나리오 를 소개 했다.
3.2000년부터 개발시작한 CPGS는 대률간 탄도탄 <ICBM>추진체에 재래식 탄두를 탑재 "대기권에서 초음속으로 날아가 목표물 상공에서 발사되는 신개념 미사일"이다
4.선제공격이나 상대방 공격을 억지시키는 데 효용이 크게 있다고 한다. "액튼 연구원은 "CPGS 운용상 가상 시나리오로 북한과 이란 핵무기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선제 및 보복 공격을 제시했다.
5.북한 미사일을 예로 들며, 북한 노동미사일 사용전 연료주입 시간이 30분-90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먼저 공격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학석사 <영어영문학>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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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