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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401) : 예천 출신 박사들(20)(조재목-조정식-조준한-조현설-진성규-최광영-최병두-최병준-최병찬-최신혜-최영박-최익수-최재남)(附 이현준 예천군수, 10일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지역공헌특별상 수상...축하합니다/지보중, 7일 탁구 도대회 3위...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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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목(에이스리서치 醴泉出身 조재목 代表 : 박근혜 前 代表 等 大邱·慶北地域 補闕選擧서 全勝 結果 演出, 國民 눈높이에 맞는 政策說明·解決策 提示가 輿論調査의 順機能, “地域民 與論을 應集할 때, 가장 보람있습니다”) [記事] : 경북 예천 출신의 조재목(49) 에이스리서치 대표는 대구·경북지역에서 정치지망생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명인사다. 대구·경북지역뿐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정치전문 여론조사기관으로는 손가락에 꼽는 실력을 가졌다고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도 조사연구방법론에 관한 한 국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할 만큼 치열한 공부를 통해 정치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런 자부심으로 대구에 여론조사전문기관 에이스리서치를 세운 지 벌써 15년. 지난 2003년에는 서울에, 2005년에는 중국 북경에 별도 법인을 세웠다. 주로 외국계 기업들이 선점하고 있는 여론조사업계에서 꿇리지 않고 당당히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에이스리서치는 앞으로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기업 마케팅 분야를 더욱 키우려는 의욕에 가득 차 있다. 조재목 대표를 최근 새로 단장한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사무실에서 만나 회사 설립을 전후한 뒷이야기, 선거여론조사를 둘러싼 에피소드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주> ♦대구·경북 여론조사 전문기관으로서 서울 사무실 확장·이전이 반갑습니다. =저는 1994년 대구에서 처음 에이스리서치를 설립해 15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2003년 1월 대구와는 별도로 서울 에이스리서치를 설립했죠. 이는 대구에서 성장한 기업이 돈을 번 뒤 서울로 옮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나름의 애향심 때문이기도 합니다. 중국법인은 2005년 북경에 사무소 개념으로 설립했는데, 앞으로 중국이 세계 경제를 주도할 것이란 전망이고 보면 중국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봅니다. 에이스리서치에 근무하는 상근 직원은 15명이다. 그렇지만 비정규 계약직은 100여명을 넘어선다. 전화 여론조사나 면접조사나 모두 일거리가 있을 때마다 채용하게 되기 때문이다. 서울 사무실에만 전화부스가 60석 있고, 대구 사무실은 서울보다 더 커서 80석의 전화여론조사 부스가 상시 운영되고 있다. 연간 매출은 15억~20억 원 정도라고 했다. “일 년씩 계약하는 마케팅 조사부문보다는 단발적인 정치여론조사나 사회여론조사에 치중해 왔기에 매출규모가 크지는 않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조 대표는 “선거가 있는 해는 매출규모가 크게 변하니까 일률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리서치업계에서 에이스리서치의 위상은 어느 정도입니까? =리서치업계는 기본적으로 자본력이 뒷받침된 외국계 업체가 톱을 달립니다. TNS나 닐슨이 1위와 2위를 다툽니다. 이들 업체들은 주로 기업마케팅을 다루기 때문에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기업비밀도 많이 다루니까, 일반인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을 바라지도 않구요. 토종브랜드로는 한국리서치나 갤럽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에이스리서치는 기업마케팅 부문보다 정치나 정책분야 조사를 많이 하다 보니 매출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그래도 전국에서 15위권 정도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조 대표가 자본력이 뒷받침돼야 살아남을 수 있을 만큼 경쟁이 치열한 리서치업계에 발을 들여놓은 데는 사연이 있었다. 조 대표는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때 대구로 이사 와서 남산초등학교, 사대부속중학교, 영남고교를 거쳐 1988년 계명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이어 1990년 계명대 대학원 심리학과 석사를 취득한 뒤 박사학위를 위해 곧바로 프린스턴 대학 유학을 가려 했다. 그런데 그 해에 계명대에 처음 심리학과 박사과정이 생겼다. 학교에서는 “박사과정 1회 졸업생은 특혜가 있으니, 유학은 안 가도 교수가 될 수 있다”고 설득을 했고, 그 말에 대학교수가 꿈이었던 조 대표는 그냥 눌러앉아 박사과정에 진학했다. 비사특별장학생으로 전면장학금까지 받았다. 그런데 공부를 하다 보니 지도교수와 사이가 벌어져 학업에 열중하기가 힘들었다고 한다. 결국 조 대표는 1994년 학교를 나와서 에이스리서치를 설립해 리서치업계에 발을 들여놓게 된다.
♦정치 여론조사를 처음 한 고객은 누구였습니까? =최초 고객은 대학 다닐 때 문희갑 전 시장이 무소속으로 대구시장에 출마했을 때로 기억합니다. 정치여론조사로는 그때가 처음이었고, 회사를 차린 후 본격적으로 한 것은 얼마 전 돌아가신 이의근 전 경북도지사 선거 때입니다. ♦정치 여론조사를 하는 동안 에피소드도 많을 것 같은데요? =박근혜 전 대표가 대구 달성군에 자리 잡게 된 데는 제가 일조를 했던 일화가 있습니다. 당초 박 전 대표는 경북지역 보궐선거에서 문경·예천에 내정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구 달성군에 상대후보가 당시 실세였던 엄삼탁 전 병무청장이 내정되면서 적수를 찾을 수 없게 됐습니다. 당시 대구 지부장이었던 강재섭 전 대표가 이를 두고 고민하길래 제가 그랬습니다. “문경·예천에 내정돼 있는 박근혜 전 대표를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달성에 냅시다. 여론조사를 해 보면 알겠지만, 엄삼탁 후보에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후보로 생각됩니다”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 강 전 대표가 이를 허락했고, 여론조사를 해 보니 과연 박 전 대표가 이기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박 전 대표는 대구 달성군, 문경·예천에는 당시 문경전문대 학장인 신영국 씨가 공천됐고, 의성에는 정창화 씨가 공천돼 대구·경북지역에서는 보궐선거에서 모두 이기는 결과를 연출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난해 있었던 18대 총선도 친박연대와 친박무소속 후보의 출현으로 상당히 혼란스러웠는데, 어땠습니까? =당시 수도권과 대구·경북지역 총선의 선거결과는 모두 예측 가능했습니다. 차이가 크게 나타난 곳은 박근혜 효과가 더 나온 지역이었다는 분석입니다. 처음 친박연대나 친박무소속 연대후보들은 그리 선전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언론에 보도되는 투표 7일 전까지도 그런 양상을 보이다가 막판 3,4일을 남겨두고 여론조사결과가 뒤집어진 겁니다. 그래서 일반국민들은 막판 여론조사 결과를 알 수 없으니, 뒤집어졌다고 생각하지만, 여론조사를 했던 후보들은 자신이 이겼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던 셈입니다. ♦정치여론조사 가운데 어떤 선거가 여론조사 결과와 잘 들어맞는지요? =여론조사로 선거결과를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것은 대통령선거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경선결과나 본선 선거결과 모두 1% 이내 오차로 맞췄으니까요. 그 다음이 광역자치단체장, 그리고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입니다. 제일 어려운 게 국회의원 총선입니다. 총선의 경우 그때 어떤 바람이 부느냐에 따라 막판 뒤집기가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보궐선거는 결과 예측이 매우 쉽습니다. ♦그러면 지난 4월 경주지역 재보선은 어떻게 된 겁니까. 여론조사가 상당히 빗나가는 바람에 말들이 많았는데요? =당시 경주지역 재보선 때는 한국 유수의 여론조사전문기관들이 모두 틀렸습니다. 이런 경우는 해석도 어렵습니다. 갤럽의 경우 한나라당 정종복 전 의원이 12.8%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고, 중앙일간지 자체조사에서도 14%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는 그래도 9.8%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 결과와 제일 작은 오차를 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결과가 빗나갔으니, 조사전문가로서 뭐라 변명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여론조사를 하는 것은 국을 끓이는 데, 국 맛을 보기 위해 다 먹어볼 수 없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국 맛을 보려면 국을 잘 섞은 뒤 떠먹어봐야 국맛을 알 수 있겠죠. 그런데 경주지역의 경우 이 국에 다른 이물질이 들어 있었던 겁니다. 즉 성실히 응답하지 않으려는 유권자들이 너무 많았던 거죠. 저도 현지에 가보니 분위기는 한나라당이 불리한 것 같은 데, 여론조사결과는 여당후보가 이기는 것으로 나오니 그대로 발표할 수밖에 없었죠.
♦여론조사 전문기관 대표로서 보람은 어떤 것입니까? =정부 정책이나 지역 현안문제에 대한 조사에 여론조사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지역민의 여론을 응집하는 역할을 할 때 보람이 있죠. 또 어떤 정책이 여론조사를 통해 사전적으로 맞을까 어떨까를 조사할 수 있습니다. 국민의 눈높이와 맞는 정책인지 아닌지를 알려주고, 해결책도 제시하는 것이 여론조사의 순기능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면 정책실행 평가도 가능하죠. 결국 여론조사는 국가나 자치단체 운영에 꼭 필요한 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치여론조사 전문가로서 앞으로 다가올 19대 총선을 전망한다면? =지역구도가 많이 완화돼 변화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그동안 영남과 호남이 갈라져 있었다면 내년 지방선거를 계기로 완화될 것이고, 19대 총선에서는 더욱 완화돼 후보의 능력위주로 선거가 치러지지 않을까 하는 전망입니다. 나라발전을 위해서도 후보능력 위주로 뽑는 그런 선거가 되길 희망하기도 하구요. ♦대구·경북지역민에게 당부할 말이 있다면? =여론조사는 DM이나 방문판매와 같이 영리목적이 아닙니다. 즉 여론조사와 마케팅은 구분돼야 한다는 겁니다. 여론조사 요청이 올 때 성실히 답변해주시면 지역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김진호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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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趙正植) : 1934- , 지보면 지보리 출신, 본관은 함안, 도제(道濟)의 2자, 지보초등, 상주중(尙州中), 서울 장로회신학교아세아신학대, 미국 훌러신학대 졸업, 동 대학원 박사(博士)이다. 서울 동은천교회 목사(牧師)이다.(知保面誌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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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한 : 1964- , 감천면 출신, 수형의 장남, 서울대 공대, 동 대학원 졸업, 95년 미국 텍사스주립대 고분자물리학 박사(高分子物理學博士)이다.(醴泉新聞 1995.10.12)
조준한 : A corresponding states behavior of polymeric liquids : phenomenological and molecular approaches[學術저널] : 감천면 출신인 조준한(1964- , 美國 택사스州立大 高分子物理學 博士)의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1995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202쪽이다. 고분자 액체 및 그 용액의 상태 방정식 성질에 대한 일반적인 열역학적 해석을 현상학적 그리고 분자론적 관점에서 기술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대(중앙)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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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설(趙顯卨) : 1962- , 지보면 지보리 출생, 도의원 필권(弼權)의 아들, 고려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 서문여고, 행당여중 교사를 하다가, 시를 공부하러 뒤늦게 동국대 대학원 국문학과에 들어갔으나 고전문학과 구비문학을 공부하면서 졸업하였다. 즉 시를 쓰고 연구하다가 신화를 다시 만났다. 시적 상상력과 신화적 상상력, 시적 사유와 신화적 사유가 둘이 아님을 알았다. 우리 신화를 공부하다가 동아시아 여러 민족의 신화를 만났고, 우리 신화와 동아시아 신화가 둘이 아님을 깨달았다. 중국 베이징대학교 방문학자, 베이징외국어대학교 한국어과 교수로서 한국어와 문화를 강의했고, 북경대학교 비교문학비교문화연구소에서 연구하였다. 돌아와서 1998년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건국 신화의 형성과 재편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즉 티베트ㆍ몽골ㆍ만주ㆍ한국 신화 비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 동국대학교 한국문학연구소 연구교수,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 한길문학 작품집 <한길문학동네Ⅰ>에서 정희성 시인 추천(1991), '실천문학'에 '겨울 경포(鏡浦)에서'로 작품 활동(1993), 민족문학작가회 회원, 교육문예창작회 회원, '겨레와 시' 동인이다. 시집으로, <꽃씨 뿌리는 사람>이 있고, <손가락에 잘못 떨어진 먹물 한 방울>(2002), <사랑 사랑 내사랑아>가 있다. 동아시아 신화학의 구축을 공부의 한 목표로 삼고 있다. 《우리 신화의 수수께끼》는 우리 신화를 동아시아 신화의 시각에서 읽는 공부의 여적(餘滴)이다. 그 동안 《동아시아 건국신화의 역사와 논리》, 《문신의 역사》, 《고전문학과 여성주의적 시각》(공저), 《한국 서사문학과 불교적 시각》(공저), 《일본 단일민족신화의 기원》(역서), <손가락에 잘못 떨어진 먹물 한 방울> 등을 펴냈다. 주요 논문으로 '남성 지배와 장화홍련전의 여성 형상' '고려 건국신화 고려세계의 신화사적 의미' '웅녀.유화 신화의 행방과 사회적 차별의 체계' '한중일 신화학의 여명과 근대적 심상지리의 형성' '동아시아 창세 신화의 세계 인식과 철학적 우주론의 관계' '조선시대 귀신 이야기에 나타난 신이 인식의 의미' '동아시아 문신의 유래와 그 변이에 관한 시론' 등 다수가 있으며, 지은 책으로 <꽃씨 뿌리는 사람>, <사랑 사랑 내사랑아> 가 있다. (醴泉文學 13輯, handibook.com 2002, daum 2008)
조현설 : (문학박사, 동국대, 1997) 서울대 국문과 교수/ 건국 신화의 형성과 재편에 관한 연구(建國神話의 形成과 再編에 關한 硏究 : 티벳ㆍ몽골ㆍ滿洲ㆍ韓國神話의 比較를 中心으로) [冊] : 지보면 출신인 조현설(北京大 交換敎授)의 동국대학교 1997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273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 나사렛대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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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규(秦星圭) : 1949- , 하리면 송월리 출신, 대창고(14회), 중앙대 사학과(1975) 졸업, 서울대 대학원 국사학과 석사(1978), 중앙대 대학원 사학과 문학박사(1986)이다. 명성여고 교사(1976-1977), 한국정신문화연구원 고전연구실 연구원보(硏究員補, 1978-1980), 부산여대 국어교육과 교수(1980-1982), 중앙대 문과대 사학과 조교수, 동 교수(1982-현재), 저서로, <서하집>(譯), <원감국사집> 등이 있다. 한국중앙사학연구회 회장이다.(松臺 5輯 1992, 松園金敎容先生傘壽紀念論文集 1997, 朝鮮日報 DB 2003)
진성규 : 고려 후기 진각 국사 혜심 연구(高麗 後期 眞覺 國師 慧諶 硏究) [冊] : 하리면 출신인 진성규(秦星圭, 1949- , 大昌高(14回) 卒業, 中央大 敎授)의 중앙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한국사전공의 1986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228쪽, 26cm, 서울 중앙대학교에서 1986년에 발행하였다.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연중당문고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계명대(동산), 동국대(경주, 중앙), 동아대, 부산대, 서울여대, 수원대, 연세대(원주), 영남대, 원광대, 위덕대, 이화여대, 인하대, 전북대, 조선대, 중앙대(제1캠퍼스, 제2캠퍼스), 청주대, 충남대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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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영 : 1949- , 유천면 사곡리 출신, 법명은 공덕, 유천면 화남초등(花南初等, 13회), 불교대학(佛敎大學) 및 대학원 선학과(大學院禪學科) 수료, 콜롬보 국제대 철학박사(國際大哲學博士), 66년 용문면 용문사 출가(龍門寺出家), 성능사, 보경사 주지, 불교 포교사(佛敎布敎寺) 대구지부장, 원융불교대학 학장(佛敎大學學長), 대구불교문화원 원장(大邱佛敎文化院院長), 대한불교 교화종을 창종(創宗)하고, 초대 총무원장(總務院長)에 피임, <대구불교저널> 발행인이다. 경북매일신문 논설위원, 법무부 갱생보호 대구불교후원회장(現),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大邱保護觀察所) 보호위원(現), 대구시 동구 신암2동(新岩二洞)에 있는 법룡사(法龍寺) 내 세계불교법화경 독송회(法華經讀訟會) 총재(現), 한국불교 장학재단 이사장(現)이다. 1991년 10월 대구불교봉사단(大邱佛敎奉仕團)을 창단하였다. 한 달에 15일은 불우이웃을 위해 살았다. 한국승가대학(韓國僧伽大學) 학장이다. 90년 법무부장관상, 94년 대한민국 정부 신한국인 선정, 97년 세계인류평화상을 받았다. 저서는 <현대인을 위한 불교>, <생활 불교의 실천론> 외 다수가 있다.(醴泉文學 2號(1990) 3號(1991) 5號 (1992) 6號(1992) 11號(1995), 醴泉新聞 1993.2.25 1998.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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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두 : 호명면 본리 출신, 서울 상신교회 목사이다. 예천에 교회를 세운 어머니로 말미암아 장로교 전통 속에서 교육받으며 성장했다. 장로회신학대, 동 대학원, 미드웨스트신학대 졸업, 동 명예신학박사이다. 가좌리웅담파평사능 교회에서 시무, 1970년 3월 청계천 복개 공사로 상계동으로 이주한 철거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그들의 영혼 구원에 나서 30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며,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발전시켰다. 철거민 지역에서 낡은 미국 천막으로 시작했던 상신교회는 현재 3,000여 명의 교민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해 지역 사회와 노회, 총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그래서 노회장과 총회공천위원장 및 서기를 지냈다. 또한 경찰 선교에 많은 정열을 쏟아 서울지방경찰청 교경협의회장, 교경중앙협회장 등을 역임했고, 그 공로로 1999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현재 대한기독교서회 이사, 국민일보(목회자 신문) 운영이사와 국제시민봉사회 한국본부(국제종합기증센터) 상임부총재, 동 이사장, 한국기독교세계선교협 총재, 한일장신대 이사 등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등 높은 인지도를 보이고 있다. 2000년 9월에 열리는 예장통합 부총회장에 피선되었다. 한국교회 연합운동과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인내와 열정의 목사이다. 1970년 상계동 골짜기에서 청계천 철거민들의 영혼을 보살피기 위하여 천막을 치고 시작한 상신교회의 목회는 2002년 32년을 맞이하고 있다. 그는 상신교회 초창기부터 예배교육선교봉사라는 균형잡힌 목회 철학으로 지역 사회와 호흡하는 교회, 민족과 세계를 섬기는 교회로 그 위상을 정립하였고 발전시켰다. 지난 32년 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에서도 그는 철거민들의 삶의 자리에 복음으로 희망을 주고 그들을 열정으로 섬겼다. 이러한 목회 정신은 그로 하여금 사회에 대한 교회의 나눔과 신앙을 확대하는데 열정을 다하게 했다. 최근 국제종합기증센터 이사장을 맡은 것도 그의 이러한 목회 철학의 결과이다. 특히 그는 경찰 선교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는 목회자이다. 서울지방경찰청 교경협의회 회장과 경찰중앙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는 동안 경찰 선교의 토대와 발전을 이뤘다. 이러한 공로로 1999년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그는 2001년 9월 예장통합 총회장(88회)에 취임한 이후 교단의 정체성과 부흥을 위하여 그리고 한국 교회의 일치와 연합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보수와 진보의 한계를 넘는 교단장협의회의 구성에 적극 참여하는 결실을 맺게 했다. 더욱이 2002년 3월 31일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있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대회장으로 취임, 부활절 연합예배를 통하여 한국 교회의 연합과 역사의 좌표를 바로 이루기 위하여 힘을 다하고 있다.(國民日報 2000.7.19 2001.3.12 20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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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준(崔秉俊) : 1949- , 유천면 초적리 출생, 유천(柳川)초등(28回), 대창고(大昌高), 한국외대 대학원(韓國外大大學院, 獨逸文學專攻), 문학박사(文學博士), 서원대(西原大) 인문사회과학대 독문과 교수이다. 연구물은 <F. 뒤젠마트의 연극론과 연극 기법> 외 다수가 있다.(朝鮮日報 DB 2003)
최병준 : 프리드리히 뒤렌마트의 연극론과 창작 기법(Friedrich Durrenmatt의 演劇論과 創作技法) [論文] : 유천면 초적리 출신인 최병준(1949- , 大昌高 卒業, 西原大 敎授)의 한국외국어대학교 1992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204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원대, 한국외대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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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찬(최병찬 大邱大 씨름部 監督) [記事] : 대구대학교 씨름부 감독에 예천군 풍양면 태생의 최병찬(31) 씨가 선임됐다. 최병찬 감독은 풍천초, 은풍중, 의성고, 대구대학교 스포츠 레저학과를 졸업했으며, 대구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체육교육전공 석사, 대구대학교 일반대학원 체육학과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2002년부터 2008년까지 7년 동안 의성군청씨름단에서 선수로 활동했으며, 경북씨름협회 ‘씨름인의 밤’ 우수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2007년부터 대구대학교에서 교양과목 ‘씨름’ ‘운동과 건강’을 강의했으며, 의성교육청에서 열린 씨름 육성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육담당교사 연수회에서 특강을 펼쳤다. 최병찬 감독은 “씨름을 하면서 멘토 역할을 해준 예천군청 한상봉 형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후학들을 양성하며 민속씨름의 전통을 계승하고 예천씨름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1년 06월 06일 (월) 08: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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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혜(최신혜 氏 카이스트서 理學博士 學位 取得) [記事] : 예천군 풍양면 태생의 최신혜(32) 씨가 2009년 2월 27일 카이스트(KAIST)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티에닐을 포함하는 BODIPY 물질의 합성과 금속 이온 센싱에의 활용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최씨는 풍양초등 6학년 때 대구 전학 후 경북대 및 대학원(화학과)을 졸업했다. 최씨는 전 풍양면부면장 최병원(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총무과 근무) 씨의 장녀다. 최씨는 2009년 3월 2일부터 카이스트 연구기획단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신규한 나노 다공성 유기고분자 복합체 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과 촉매제의 응용' 외 4건의 특허를 받았으며, 해외유수의 학술지에 10여 편의 논문이 게재됐다. 가족으로는 남편 김종택(공군사관학교 교수) 씨와의 사이에 1남을 두었다.(醴泉新聞 2009년 03월 05일 15: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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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박(崔榮博) : 1926- , 예천읍 청복리 골마 출신, 본관은 경주, 종교는 천주교, 예천초등(28회), 45년 경기공립중고(京畿公立中高, 現 京畿高), 48년 서울대 토목공학과 졸업, 51년 동 토목공학 공학사(工學士), 61년 화란(和蘭, 네덜란드) 텔프트공대 국제수공학과(國際水工學科) 대학원 수학, 69년 동 이학박사(理學博士), 48년 한양공고(漢陽工高) 토목과 교사, 50년 육군종합학교(陸軍綜合學校) 16기 공병사관후보생(工兵士官候補生), 51년 육군본부 공병감실(工兵監室) 건설과 공목반장, 52년 청구대(靑丘大, 嶺南大) 공대 전임강사, 조교수, 부교수, 교수, 학생처장, 53년 육사 교수부 교관(軍工學 및 역학과 副課長 同 副敎授), 56년 부산대 공대 전임강사, 62년 일본 동경대 생산기술연구소 연구원, 63년 한양대 공대 부교수, 교수, 65년 한화협(韓和協) 이사, 국무총리정책경과 교수, 65년 건설부 수자원개발 및 수문조사위원(水門調査委員), 66년 동 수자원국(水資源局) 자문위원, 종합기술개발공(綜合技術開發公) 부이사장(副理事長), 동 이사장, 67년 고려대 공대 교수, 69년 건설부 국토계획조사연구단 계획위원, 71년 사단법인 한국대댐학회(韓國大댐學會) 부회장, 73년 장기자원대책위원회 기술개발분과 위원, 76년 국토건설종합계획 심의위원, 77년 국유재산관리위원, 80년 초대 수원대(水原大) 학장 겸 수원공업전문대학장, 82년 건설부 중앙하천관리위원, 84년 고려대 공대 토목과 교수, 동 부설생산기술연구소 부소장, 85년 대한토목학회 회장, 87년 건설부 중앙재해대책본부 방제대책기획단 단장, 서울특별시청 및 경기도청 정책자문위원, 91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이사장, 한국항만협회 자문위원, 92년 수원대 대학원장, 93년 동 제2대 총장, 동 대학원장, 97년 수원전문대(현 수원과학대) 학장이다. 경북문화상(學術部門, 自然科學, 1962), 국무총리 표창, 과학기술진흥에 대한 대통령 표창(1971), 국민훈장 동백장(1972), 동 모란장(1992), 한국수문학회(韓國水文學會) 학술상(1977), 한국수문학회 공로상(1982), 대한토목학회 학술상(1972), 토목학회 공로상, 서울특별시 문화상(建設, 1990)을 받았다. 저서로는 <에너지발전 공학>, <물의 역사>, <발전수력공학>, <확률(確率)의 공학적 응용 및 응용수리학(應用水理學)>, <수자원 공학>, <수리학(水理學)>, <해안항만공학(海岸港灣工學)>, <하천공학(河川工學)>, <상수도 공학(上水道工學)>, <수문학(水文學, 譯>, <토목계획(土木計劃)수리>, <기술자의 꿈>, <땅과 물>, <자연의 물, 인간의 물>, <21세기의 탐구>이다. 문학자들과의 교우 범위가 넓고, 단정하고 얌전하며 과묵하다. 제5공화국 때는 평화의 댐 건설 자문 역할을 맡은 바 있고, 수리학(水理學)의 원로로 가뭄과 홍수 때는 매스컴에 자주 오르내리는 유명 수리학자였다. 수리학회 회장을 지냈다.(慶北大觀 1958, 東亞年鑑 1973, 慶北年鑑 1978 1980, 每日年鑑 1984 1985 1986, 醴泉新聞 1993.8.26 1996.1.4 1997.2.20), 每日名鑑 1996 1997 1999,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光復40年史, 인터넷 每日名鑑 2001)
최영박 : 하천유량의 시계열에 관한 연구(河川流量의 時系列에 관한 硏究) [論文] : 예천읍 청복리 골마 출신인 최영박(崔榮博, 1926- , 水原大 總長)의 동국대학교(東國大學校) 1968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71쪽, 동국대학교에서 1968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동국대(중앙), 영남대이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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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수(崔益洙) : 1935- , 예천읍 대심리 출신, 예천초등(36回), 예천중(1회), 예천농고(3회), 대구의과대(現 慶北大 醫大) 졸업, 의학박사(醫學博士, 釜山), 부산 침례병원(浸禮病院) 정형외과 의사, 부산 성분도병원 의무원장(醫務院長)이다.(醴泉新聞 199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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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남 : 1958- , 예천 출신, 부산대 국어교육과 졸업, 서울대 대학원 문학박사이다. 경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 저서로 <사림의 향촌생활과 시가문학>(國學資料院, 1997), <한국 애도시 연구>(慶南大出版部, 1997), <사포연보>(서울大出版部, 共譯, 1992)가 있다.(www.kyungnam.ac.kr 2002)
최재남 : 한국 애도시의 구성과 표현에 대한 연구(韓國哀悼詩의 構成과 表現에 對한 硏究) [論文] : 예천 출신인 최재남(1958- , 慶南大 敎授)의 서울대학교 1992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213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남대, 계명대(동산), 서강대, 서울대(중앙), 아주대, 이화여대, 한서대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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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준 예천군수, 10일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지역공헌특별상 수상...축하합니다.
이현준(第18回 韓國地方自治經營大賞 地域貢獻特別賞 施賞式 參席)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3년 9월 10일 오후 2시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18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지역공헌특별상을 수상했다.(醴泉뉴스 2013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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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보중, 7일 탁구 도대회 3위...축하합니다.
지보중학교(知保中, 學校스포츠클럽 卓球大會 女子部 3位 入賞) [記事] : 지보중학교(교장 안극호) 탁구부 여학생들은 2013년 9월 7일 영천 포운초등학교에서 열린 경상북도 학교스포츠 클럽대회 탁구 부문에서 3위로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이번 성과는 전교생 46명이고, 여학생이 27명뿐인 소규모 학교가 거둔 것이어서 그 의미가 남다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1학년 1명(권혜주), 2학년 4명(김규희, 김희원, 박세인, 이민주), 3학년 1명(권혁민)이 출전하여 거둔 결과로, 소규모 농촌학교도 열심히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번 쾌거는 지도 교사인 한상철 선생님의 지도로 자율 학습 시간 및 주말 등을 활용하여 성실히 연습한 결과이며, 항상 패배감에 젖어 있는 농촌 학생들에게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지도 교사인 한상철 선생님은 “학생들이 힘든 연습과정을 모두 이겨내고 출전한 학생 모두가 최선을 다해 준 것에 대해서 고맙다”고 하며 “학생들이 이번 대회 입상을 계기로 모든 일에 적극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생활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醴泉뉴스 2013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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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