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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지지률12% 종북과 진보 구분해야 종북의 꼬리를 빨리 잘라내야 공당으로서 존립 가능>
1 민주당 조경태 3선 의원은 <부산사하을>당론과 배치되는 발언을 쏱아내면서 당내에서 사면초가 신세가 됐지만 종북 단죄에 대한 소신을 굽히지 않고 있다.
2.북한지령받는 통합진보당 이석기의원 제명에 대해서"미적거리면 때를 놓친다고"당론과 배치되는 발언 주목,
3.조경태 최고위원은 10일 부산시당위원장이 이석기 사태와 관련,당론과 배치되는 발언을 일삼는 조의원은 최고위원장 직에서 사퇴하라고 요구한데 대해 민주당의 지지률이나 보고 이야기 하라고 일축,
3.민주당 지지률은 12% 밖에 안된다며 크게 우려했다.민주당은 위기상황에 있다며 "從北과 진보는" 엄격히 구분해야 한다고, 종북세력에 동조하면 어떻게 공당으로서 존립할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4.어서 속히 종북세력의 꼬리를 잘라내야 새누리당의 종북 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다며, 당론과 어긋나는 발언으로 갈등<Conflict>을 빚고 있다.
문학석사<영어영문학>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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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