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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숙종때 안용복 사건 계기로 조선영토로 인정, 국회도서관 독도관련 일본 자료 시기별 정리>
1.일본정부가 1905년까지는 독도를 일본영토가 아닌 한국 영토로 인식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도서관은 20일 발간한,일본자료로 보는 독도 자료를 통해서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2,관련 자료를 시기적으로 정리해 독도에 대한 일본 자료에 따르면, 1905년以前 일본 자료에서는"독도가 일본의 영토가 아닌 조선의 영토로 인식하고" 있다 1693년 있었던 안용복 사건 관련 자료를 근거로 들었다.
3.안용복 사건은 1693년<숙종19년> 3월 울릉도에 어로작업을 하고 있던 "안용복"이 일본 어부들에게 납치돼 끌려갔다가 울릉도와 독도를 조선땅이라고 주장하며 항의한 사건이다.
4.이 사건을 계기로 조선 일본 막부에서는 울릉도 영토 귀속을 두고 2년여 동안 논의가 진행됐다. 그 결과에도 막부는 1696년 을릉도와 독도를 조선의 영토로 인정하고 죽도<울릉도> 도해 금지령을 내렸다.
5 "기족도각서"에는 1696년 막부가 죽도 도해 금지령을 내리기까지 과정에 대한 수집문서들을 정리 수록하고 있다 또 "개정일본 여지로 정전도"<1779년>와 "삼국통람여지로 정전도"<1785년> 에 일본의 저명한 고지도에도 독도가 일본의 영토가 아니거나 조선의 영토로 표시돼 있다
6.일본은 1945년 以後 현재까지 독도를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1951년 제10회 국회에서 시마네현 출신 "야마모토 도시나가"의원이 죽도는 종래부터 일본의 행정 관할하에 있었기 때문에 일본의 영토로 돼야 한다고 발언, 국회에서 처음으로 독도 문제를 공론화 시켰다.
문학석사<영어여문학>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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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