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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412:김소사-김송명-김수남(1)(祝윤옥희,음식디미방,공처농요)
작성자장병창 @ 2013.09.25 07:27:02

  예천의 자랑(3412) : 김소사-김송명-김수남(1)(附 예천군청 윤옥희, 23일 양궁세계대회 우승...축하합니다/용문면 맛질 음식 음식디미방, 내년부터 교과서에 등재...축하합니다/예천공처농요, 세계엑스포에서 10차례 공연...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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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사 : 慶尙監司 洪鍾英 以 醴泉郡 良人 金化福 妻金召史一胎生三男馳啓/ 상위서지: 일성록 헌종 10년/ 날짜: 1844-12-30(음)/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편년류(編年類)/ 제공: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강   慶尙監司 洪鍾英以醴泉郡良人金化福妻金召史一胎生三男馳啓/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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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송명(金松明) : 1945- , 예천 출신, 경희대 의대, 부산대 대학원 졸업, 상주적십자병원 내과 과장, 부산복음병원 흉부외과 과장을 지냈다.(每日年鑑 1984 1985 1986)

 

  김송명(金松明) :  [ 단행본(TextBook) ]/ 서명 : 肺癌患者의 血淸 癌胎兒性 抗原/ 저자  : 金松明/ 발행처 : 慶北大學校/ 발행년도  : 1984/  청구기호 : 박사논문 WF658 김55ㅍ/  자료상태 : 소장 중(daum 2010)

 

  김송명 : 인물검색/ ...02월 27일 [現]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마취과학교실 교수 [現]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마취과 의사 김송명 (金松明) 1945년 07월 24일 [現]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흉부외과학교실 교수 [現] 고신대학교복음병원 흉부외과 의사.../ //jpeople.unitel.co.kr(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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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남(金秀男 郡守 甘泉面 機關團體長 및 住民 代表와 懇談會 가져...) [記事] : 김수남 군수는 2009년 4월 21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감천면사무소(면장 이인호) 2층 회의실에서 김영규 군의원, 이화섭 전 의원, 조경섭 전 의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및 주민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군수는 간담회에 앞서 면사무소에 근무 중인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바쁜 업무와 함께 그동안 산불예방을 위해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을 위로․격려하고 5월 15일까지 계속되는 산불조심 강조기간동안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간담회에서 이장들은 군정의 의문점과 농로 등의 숙원사업을 건의하고 빠른 시일 안에 처리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 군수는 앞으로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토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4-21 오후 8:23:46)

 

  김수남(金秀男 郡守 '郡民 福祉增進과 郡政發展 爲해 더욱 努力하는 公職者가 되자' 當付) [記事] : 김수남 군수는 2009년 5월 1일 오전 9시 군청 3층 회의실에서 5월 정례조회를 갖고 신록의 계절을 맞아 군민 복지증진과 군정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인정 많은 청정예천, 살기 좋은 예천으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다음은 오늘 조회에서 밝힌 김 군수의 연설문 내용입니다. 직원 여러분! 신록의 계절 5월입니다. 산야의 푸르름은 우리들에게 새로운 기운을 돋구어 주는 것 같습니다. 직원여러분 모두 열심히 일해 주고 있지만, 5월을 맞아 군민 복지증진과 군정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해 줄 것을 기대하면서, 지난달은 참으로 고생이 많았습니다. 다행히 지난달 말에 내린 비로 대형 산불발생 위험은 넘겼지만 금년 전국적으로 많은 산불이 발생하여 큰 피해를 입었으나 우리 군은 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산불예방활동에 힘입어 단 한 건의 산불도 없이 위험한 시기를 슬기롭게 넘겨 다행으로 생각하며,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격려를 드리고 아직까지 산불발생 위험이 여전히 남아 있는 만큼 만사 불여튼튼이라 하였으니 끝까지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또한 금년 정부에서 국내 경기부양을 위해 추진 중에 있는 예산 조기집행에서도 모든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하여 도내는 물론 전국에서도 최상위권의 실적을 거두고 있는 모습과 지난달 경상북도 교육감 보궐선거에서 우리 군이 도내 투표율 2위를 기록하는 등을 볼 때마다 역시 우리 예천군 공무원들이 어느 자치단체의 공무원들보다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느끼고 있으며, 특히 타 자치단체보다 늦게 시작한 장학재단기금 모금 또한 짧을 시간에 타 시군보다 높은 실적 속에 장학사업을 조기에 실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모든 업무에 있어서 계획도 중요하지만 마무리가 더욱 중요하므로 현재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장학제단 기금모금과 예산 조기집행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좋은 결실을 거두어 주기 바랍니다. 아울러 5월은 모내기를 비롯해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되는 달입니다. 금년은 어느 해보다 많이 건조해 영농준비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는 바 관련 부서에서는 영농지도를 철저히 하여 주기 바랍니다.  특히, 매년 중국산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문제가 되풀이되고 있는 만큼 도시민들이 국내산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앞으로 매우 증대할 것으로 예상되는바 저농약,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으로 농가소득중대는 물론 우리 군 농산물에 대한 경쟁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주기 바라며, 질소 시비량과 단백질 함량을 줄여 미질과 밥맛이 우수한 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하고 요즈음 큰 일교차로 인해 못자리의 피해가 우려되니 물 관리 등을 통해 냉해피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또한 산나물 채취시기를 만당 입산객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예견되는바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자 지도에도 철저를 기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온상승으로 식중독과 각종 수인성 전염병 발생위험이 우려되는 시기입니다.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에 철저를 기해주고 다중이용시설과 대규모 취사시설 등에 대한 점검과 더불어 최근 멕시코를 중심으로 돼지독감이 발생하여 일부 감염자가 사망에 이르는 등 전 세계적으로 방역에 비상이 걸려 있는 만큼 관련 부서에는 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특히 손씻기만으로도 전염병 70%이상이 예방된다하니 이 또한 적극 홍보하여 주기 바랍니다. 더불어 현재 관내에서는 주민숙원사업과 대형공사가 많이 발주되어 있으며, 이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정해진 공기 내에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고 감독에 철저를 기하고, 영농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경지정리사업과 밭 기반정비사업은 영농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조기에 마무리함과 동시에 공사장 주변 정리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주기 바랍니다. 특히 예선의 조기집행에 따른 선급금이 많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타 자치단체에서는 선급금 지급에 따른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우리 군에서도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하여 피해를 보는 사례가 없도록 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달부터 정부에서는 내년도 예산편성 작업을 시작합니다. 관련 부서에는 지금부터 내년도 예산확보를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서주고, 많은 예산의 확보로 군정에 활기가 넘쳐나도록 적극 노력해 주기 바랍니다. 아울러 매번 강조하는 사항이지만, 군정에 대한 홍보에도 열심히 임해 주기 바랍니다. 우리들이 추진하고 있는 사소한 것에서부터 다양한 군정이 성과를 군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알 수 있도록 홍보를 다양화하고 군민들로부터 참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들이 군정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또한 금년부터 본격 추진될 도청이전사업을 위해 지난달 도청이전지원단을 만들어 도청이전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만큼 모든 공직자들이 도청이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고, 우리 군 역점사업인 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과 강 문화체험단지 조성, 낙동강․내성천 정비사업 등 각종 국책사업과 주민숙원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기 바랍니다. 동료 공직자 여러분! 옛말에 무신불립(無信不立)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똑바로 설 수 없다는 말로 지금 우리 군이 많은 변화와 도약을 위한 중심에서 있는 만큼 현재 우리들의 노력이 미래 예천 발전의 성장 동력이라는 굳건한 믿음 속에 모든 공직자들이 우리군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갑시다. 공직자 한사람 한사람의 힘은 미약하지만 600여 공직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살기 좋고 인정이 넘치는 예천 건설을 위해 노력해 나간다면 군민들은 행복한 내일을 설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은 군수와 함께 도약하는 예천 희망찬 미래 건설을 위해 힘을 모아 나갑시다. 군수는 지금도 자나 깨나 어떻게 하면 내가 태어나고 사랑하는 예천의 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가를 늘 고민하고 있으며, 항상 군정발전을 위해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필요로 하고 있는 만큼 군수실은 언제나 찾아와 무엇이든 건의하고 함께 고민하여 주기 바랍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그동안 자주 찾아뵙지 못하던 부모님과 일가친척들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면서 충효의 고장 후예답게 인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 가져 볼 것을 권해드리면서, 직원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가정마다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01 오후 12:21:16)

 

  김수남(古項里 白頭大竿테라피團地 對象地 訪問) [記事] : 김수남 예천군수는 2009년 5월 27일 오전 상리면 고항리 백두대간테라피단지 대상지를 방문, 산림청 관계자와 함께 백두대간테라피단지 조성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다.(慶北日報 2009-05-28)

 

  김수남(醴泉郡 6月 定例朝會 消息 및 郡政 有功者 受賞. 金秀男 郡守 訓示 內容!) [記事] : 예천군의 6월 정례조회가 2009년 6월 3일 오전 9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 공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도약하는 예천 희망찬 미래" 건설을 위한 김 군수의 주요 군정추진 계획과 우수 민간인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정례조회에서는 보건복지부 장관표창과 경북도지사 표창 전수, 군수 표창수여가 있었으며 6월 중점 군정시책에 대한 김수남 군수의 훈시가 이어졌다. 김 군수는 산불예방 활동과 지방재정 조기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해 6억 원의 시상금을 받은 데 대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각 실과단소와 읍면에서 지혜를 모으고, 협력하여 군정을 추진, 예천이 경북의 중심지를 넘어 더욱 살기좋은 고장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다음은 김수남 군수의 훈시 내용(원문)입니다.

 

  동료 공직자 여러분! 군정추진에 대단히 고생이 많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계속되었던 산불예방활동에 직원 여러분들이 최선을 다해 준 덕분으로 금년에는 큰 산불 없이 마무리하게 되었고, 특히, 지난 4월말 지방재정 조기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도는 물론 전국에서도 1위를 차지하여 6억 원의 시상금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이는 모든 공직자들의 공로라 생각하며, 그동안 산불예방과 재정집행 등으로 실시하지 못했던 춘계휴가를 실시 중에 있으니 재충전하여 6월말 평가에서도 좋은 성적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갑시다. 아울러 이 달은 금년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달이면서 호국 보훈의 달입니다. 조국을 위하여 순국하신 호국영령들의 뜻을 기리면서, 잘 살고 인정이 넘치는 예천을 만들어 나가는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도청이전이 확정된 지 꼭 1년이 되는 달로써 지난 4월말에 도청이전지원단을 구성하여 사업의 순조로운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직원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하여 주기 바랍니다. 더불어 금년도에 추진하고 있는 군정에 대하여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부진하고 미비한 사항은 보완 후 계획된 시기 내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원활한 군정 추진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여 주기 바랍니다.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현재 농가에서는 일손부족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공직자들이 앞장서서 농가 일손지원에 적극 나서주고, 일손 지원시 내 부모님이 씨를 뿌리고, 수확하는 농작물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여 진정으로 농가에 도움이 되는 일손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기 바랍니다. 아울러 정부에서 희망근로 프로젝트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기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관련 부서에서는 알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동료공직자 여러분! 사람은 누구나 자기 본의대로 생각하고 행동하지만 혼자만의 생각보다 두 사람 이상의 지혜와 생각을 모우면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각 실과단소와 읍면에서 지혜를 모으고, 협력하여 군정을 추진하여 나간다면 우리 군은 더 큰 발전을 도모할 수 있으며, 그 힘을 바탕으로 우리 예천은 경북의 중심지를 넘어 더욱 살기 좋은 고장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라 군수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공직자들에게는 모두 자기만의 그릇이 있으며, 그 그릇에 군민을 위한 봉사와 희생의 정신을 담아 최선을 다해 나갈 때 진정으로 공직자로서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의 제35대 대통령인 존 F 케네디 집에는 【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것은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다】라는 가훈이 있답니다. 미국 역사상 가장 존경받고 성공한 대통령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은 봉사에 대한 생각과 실천이 밑바탕이 되어 있었기에 가능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리 공직자들도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고, 모두가 다시 한번 주변을 살펴보고 우리들이 추진하고 있는 군정에 대해 군민들이 체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효율성과 능률성을 점검하면서 협력이라는 바탕 위에 우리들의 힘, 그리고 열정을 모아 최선을 다해 나간다면 도약하는 예천 희망찬 미래 건설의 꿈은 반드시 실현될 것입니다.

 

  동료 공직자 여러분! 아무리 견고한 댐이라도 미세한 틈을 소홀히 여기면 붕괴되는 것처럼 우리 공직자들도 성공적인 군정추진과 우리군의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모든 공직자들이 군수와 함께 뜻을 같이 하고 일사분란하게 군정을 추진해 나가야만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군은 참으로 중요한 시기를 맞이하였습니다. 우리 군 1,300년의 역사 중 지금과 같은 호기는 없었으며, 지금의 기회를 놓치면 언제 다시 지금과 같은 기회가 올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 모든 공직자들이 단합하여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도청이전사업과 더불어 국립 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사업, 그리고 삼강주막 일대의 강문화체험단지 조성 사업 등의 국책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인재양성과 더불어 지역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 중인 군민장학재단이 빠른 시일 내에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여 학생들에게는 희망을 심어줌과 동시에 인구유입과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야 합니다. 부군수 이하 실과단소장과 읍·면장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들이 지금의 상황을 직시하고 군수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간다면 앞으로 우리군의 백년역사는 밝은 미래 앞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동료공직자 여러분! 어디로든 가고 싶으면, 먼저 자신이 어디로 가고 싶은 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이는 인생에서 바라는 걸 이루고 싶으면 자신의 소신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언뜻 듣기에는 간단한 일 같지만, 성공은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아는 데서부터 시작되고 끝이 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공직자들도 성공적인 삶과 군정추진을 위해서 뚜렷한 목적을 갖추고, 그 목적에 맞추어 끝임 없이 변화하고 도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꿈과 비젼이 있는 사람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있고, 이루어야 할 소망이 있기 때문에 늙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고자 하는 열기 속에 더욱 살기 좋고 인정이 넘치는 예천을 만들어 나가는 비젼을 안고 모두가 노력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 예천은 전국 최고의 자치단체로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군수는 지난 11년 간 예천 발전이라는 원대한 꿈을 품고 최선을 다해 왔으며, 동료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군정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왔다고 자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예천의 발전과 군민들이 잘 사는 길이라면 무엇이든 찾아 해결해 나갈 것이니 동료공직자 여러분들도 군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들 마음속에 품은 꿈이 크면 클수록 우리 예천의 미래는 더욱 빛날 것이므로 모든 공직자들이 도전적이면서 역동적인 힘을 발휘해 줄 것을 기대하면서, 직원 여러분 모두 건강에 유의하고, 가정에는 좋은 일들이 언제나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6-04 오전 9:07:06)

 

  김수남(꿈과 希望 가득한 豊饒로운 故庄 만드는데 最善 다하겠다 : 民選4期 就任 3周年 '金秀男 醴泉郡守') [記事] : 민선 4기 취임 3주년을 맞은 김수남 군수로부터 그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다. 김 군수는 2009년 6월 22일 서면 인터뷰에서 ꡒ예천의 발전과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마음 자세를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다ꡓ며 ꡒ임기를 마칠 때까지 꿈과 희망이 가득한 풍요로운 고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밝혔다. ▲민선4기 취임 3주년을 맞은 소감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는데 군수로 취임하여 군정을 수행한 지 벌써 11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정말 세월이 유수 같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 보면 어렵고 힘들었던 일도 많았지만 한편으론 변화된 새로운 모습들을 볼 때마다 많은 보람과 긍지도 느낍니다. 군수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공직자들과 힘을 합쳐 예천의 발전과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자세로 군정에 임하면서 오늘날까지 그 마음을 한번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할 일은 너무 많은데 여러 가지 여건이 따라주지 않아 군민들이 바라는 데로 다 충족시켜 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 동안 각 분야에서 도전적이고 활력 넘치는 행정을 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고 참여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출향인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선4기 3년 동안의 주요성과 몇 가지만 꼽는다면? =지난 6월 8일이 새 경북도청 이전지로 확정된 지 1주년이 되었습니다. 실로 1300년 향토사에 길이 빛날 역사적인 쾌거라고 생각합니다. 인구 10만의 새로운 신성장 거점도시로 조성하게 될 도청이전은 우리 예천의 역사를 바꾸고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가장 큰 성과가 아니겠나 생각합니다. 다음은 곤충의 고장 명성을 전국에 알리고 청정예천의 브랜드가치를 증대시킨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개최로 군민들의 자신감 증대와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긍심을 고취시켰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또한 민자사업으로 대중골프장 18홀과 휴양주거단지 1백84세대를 유치한 미호위락휴양단지가 지난해 12월 24일 완공되어 운영 중이고 다목적 시설인 한천체육공원조성, 총사업비 1천1백15억 원을 투자한 유교문화권 개발사업, 각종 도로 및 교통망정비 등을 꼽을 수 있고 무엇보다 보람된 일은 충효의 고장에 걸맞게 자연부락 단위로 3백 개가 넘는 경로당을 설치하여 노인들의 휴식공간과 여가선용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건강하고 보람있는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큰 보람으로 생각합니다.  ▲그 동안 농정에 많은 열정을 쏟았다. 예천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지원책은? =잘 아시다시피 우리 예천군은 전형적인 농업군으로 나는 11년 전 군수로 처음 취임하면서부터 예천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농가 소득증대에 두고 농정을 군정 제1과제로 선정했습니다. 그 동안 군 예산의 상당부분을 농업에 집중 편성하였고 모든 행정력도 농업에 치중하여 지역농업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사과, 고추, 한우, 양잠, 친환경 쌀 등 경쟁력 있는 작목을 작목반 중심으로 적극 육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가 찾는 고품질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친환경쌀 재배단지를 확대 조성하고 또 모든 농·특산물의 유통 활성화와 생산비절감을 위한 시설과 농기계 지원 등을 과감히 지원하여 친환경농업 기반을 확고히 구축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남은 임기 내에 신 도청 이전에 대비하여 새롭게 탈바꿈할 도시근교 형태의 친환경 시설원예기반을 사전에 조성하는 것은 물론 농촌복합 산업화와 첨단농업단지도 조성하여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확고히 다져 나가고 또 도시민들을 상대로 한 관광체험 형태의 농촌으로 탈바꿈시켜 활력 넘치는 농촌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군에서 시책사업과를 신설했는데 현재 추진하는 사업은 어떤 것이 있는지?

=군에서는 신도청 이전이 확정됨에 따라 각종 지역개발사업 등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신도청 소재지로서의 발전할 수 있는 기본구상 등 각종 시책개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금년 1월에 시책사업과를 신설하여 새로운 프로젝트사업을 발굴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 또는 구상하고 있는 주요 사업으로 3대문화권 사업으로 문화․생태관광기반조성 관련 사업, 낙동강 프로젝트 사업, 내성천 리버로드 관광자원화 조성사업과 읍면별 지역특화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 밖에도 한천 녹색자전거길 조성, 백두대간 에코트레일 조성 등의 사업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2013년에 신도청이 완공됨에 따라 배후도시로의 성장발전을 위한 문화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리라 생각합니다.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에 따른 도심공동화가 우려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도청이전 신도시는 인구 10만 명 정도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인간 중심의 교통체계 구축 등 지속 성장하는 녹색도시로 만들어야 합니다. 도청 신도시라는 새로운 경제활동 공간과 일자리창출, 고용기회 확대로 타지의 많은 사람들이 이주하게 될 것입니다만 기존 우리 예천의 인구가 신도시로 많이 이주하게 된다면 경제 주체를 넘겨주면서 도심공동화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도심공동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예천은 청정 친환경 도농복합 도시로 만들면서 위축된 상권을 회복 발전시키고 도시계획도로 확장 등으로 주민들이 보다 살기 좋고 생활하기 편리한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간다면 도심공동화 현상을 막는 것은 물론 새 경북의 미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다고 봅니다. 도청신도시로 이주 의사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원도심의 주민 10% 정도만 이주의사가 있다는 의견을 보인 것은 신도시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으나 원도심과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이주하지 않아도 신도시의 여러 가지 문화복지시설, 교육환경 등 첨단도시 기능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민선 3선으로 이제 임기가 1년 남았다. 남은 1년에 대한 구상은? =남은 1년이 어느 해보다도 더 중요한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도청이전에 대비한 예천군장기발전종합계획을 잘 수립하여 예천군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므로 여기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입니다. 새롭게 조성되는 인구 10만 명 규모의 친환경 녹색 신도시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존도심 활성화 방안과 그 주변지역 개발은 물론 신도시와 연계하여 발전할 수 있는 주요 도로망, 관광, 교육, 산업단지, 전원주택단지 조성 등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하여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예천의 미래 발전을 위한 인재육성과 교육기반 확충을 위해 마련한 장학사업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삼강 강문화 체험단지 개발과 회룡포 개발, 곤충생태원 조성, 산림테라피단지 조성, 내성천 리버도로 조성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여 경북 북부지역 최고의 문화. 관광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남은 1년 기간 동안 지난 11년을 되돌아  보고 총 결산을 한다는 의미에서 그동안 바쁘게 달려오면서 놓쳤던 것을 다시 챙기고 부족했던 것은 채우면서 공약했던 마무리사업 추진에 매진할 각오입니다. ▲마지막으로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3선 군수라는 영광을 주시고 또 오늘날까지 대과없이 군정을 수행해 올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 동안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임기를 마치는 그 날까지 예천군이 잘 살 수 있고 군민들을 위한 일이라면 나에게 남은 모든 열정을 다 바쳐 마지막으로 인심좋고 인정이 넘치는 고장, 누구나 한번쯤 와보고 싶고 살고 싶어 하는 꿈과 희망이 가득한 풍요로운 고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혼자 가면 단순한 길이지만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고 했습니다.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 그리고 도움 없이는 안 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군민 모두가 마치는 그 날까지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리라 저는 굳게 믿으면서 군민 여러분들께 더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9년 06월 25일 18: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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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청 윤옥희, 23일 양궁세계대회 우승...축하합니다.

 

  윤옥희(오진혁-尹玉姬, 洋弓월드컵 파이널 同伴 2冠王) [記事] : 오진혁(현대제철)과 윤옥희(예천군청)가 2013년 세계 양궁 월드컵 최강자로 우뚝 섰다. 오진혁은 2013년 9월 23일 프랑스 파리의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열린 세계양궁연맹(WA) 월드컵 파이널 리커브 남자 결승전에서 다이샤오샹(중국)을 세트 점수 7-3(28-27 28-29 30-28 28-28 29-25)으로 꺾었다. 에펠탑을 배경으로 마련된 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오진혁은 안정적인 실력으로 4세트까지 5-3으로 앞서갔고, 비겨도 우승하게 되는 마지막 세트에서 승리하며 압승을 거뒀다. 2012 런던올림픽 2관왕 오진혁은 올시즌 1, 2차 월드컵에 이어 세 번째로 국제대회 정상에 올랐다. 윤옥희는 여자부 결승전에서 디피카 쿠마리(인도)를 6-4(27-30 28-28 29-19 28-27 29-29)로 이겼다. 올시즌 1, 4차 월드컵에서 개인전 정상을 밟은 윤옥희는 파이널에서도 우승해 상승세를 이어갔다. 올시즌 4차례 월드컵을 통해 가장 좋은 성적을 낸 남녀 8명의 궁사만 초청해 벌이는 이번 대회에서 오진혁과 윤옥희는 정상에 오르며 세계 최고 남녀 궁사로 인정받았다. 이들은 앞서 열린 혼성부 결승에서도 짝을 이뤄 프랑스의 프레보스-코트리조를 152-140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라 함께 2관왕이 되는 두 배의 기쁨을 누렸다. 고교생 궁사 이승윤(강원체고)은 3·4위전에서 브래디 앨리슨(미국)과 슛오프 싸움 끝에 져 4위에 올랐고, 주현정(현대모비스)은 1회전에서 발렌시아(멕시코)에게 패해 입상권 진입에 실패했다. 월드컵 파이널 대회에서 정상을 확인한 한국 양궁은 29일부터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정상 정복에 나선다.(경향신문 20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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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면 맛질 음식 음식디미방, 내년부터 교과서에 등재...축하합니다.

 

  음식디미방(約 340餘年 前, 女性의 일상을 歷史로 만들다 : 여중군자 장계향이 쓴「飮食디미방」高等學校 敎科書 登載) [記事] : (張炳昌 註 : 장계향은 예천군 용문면 맛질에서 어린 시절 친정어머니에게 듣고 배웠던 요리까지 음식디미방에 적었다. 자신이 알고있는 요리에 대한 지식을 모두 동원해서 책을 쓴 것이다.)

 

  약 340여 년 전(1670년경) 장계향(1598~1680)이 쓴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조리서인「음식디미방」이 교육과학기술부의 고등학교 ‘기술ㆍ가정’ 교과서 등재 심의에 통과되어 2014년부터 각 학교에 보급된다. 음식디미방에는 1600년대 조선조 중엽과 말엽, 경상도 지방의 가정에서 실제 만들던 면병류, 어육류, 주류, 초류 등 146가지의 손님 접대용 요리비법이 체계적으로 소개되어 있어 그 당시 양반가 접대 문화를 알 수 있는 과학적이고 창조적인 조리서로서 1960년 한 종가집 서재에서 우연히 발견된 엄청난 보물이다. 당시 책의 말미에 “이 책은 이렇게 눈이 어두운데 간신히 썼으니 이 뜻을 알아서 이대로 시행하고, 딸자식들은 각각 베껴서 가되 이 책을 가져갈 생각을 하지 않도록 명심하고, 부디 상하지 말게 간수하여 쉽게 떨어지게 하지 말라”고 가문의 부녀자들에게 당부하는 글을 남겼다. 이번 교과서 등재로 저자의 이러한 바람이 더 크게 실현된 셈이다. 저자인 장계향은 1680년(숙종 6년) 83세의 나이로 경북 영양군 석보촌에서 타계하기까지 한시 12수, 맹호도, 인두화를 남겨 시인, 서예가, 화가, 교육자, 사회사업가로도 널리 활동하였다. 가정적으로는 10남매와 남편을 일으켜 세운 현모양처로 전인적 삶을 살아 당대에 사대부 양반들에게 최고의 호칭인 여중군자(女中君子), 여중학자(女中學者)로 불리었고, 셋째 아들 갈암 이현일이 이조참판과 이조판서 등을 역임하여 조선조 외명부 봉작법에 따라 임금의 교지를 통해 ‘정부인 안동장씨’로 호칭이 추증(追贈)되었다. 2013년 3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정부 표준영정(91호) 지정 받았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전국 교육청과 각 학교에 교재선정 협조 공문을 보내고 여중군자 장계향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선양사업을 추진하여 관광자원화 할 방침이며, 2013년 말 영양군 두들마을에 추모관이 건립되면 봉안식을 가질 예정으로, 전통음식체험관, 한옥체험관을 2015년까지 조성하고 장계향 체험로드, 장계향상 조례 제정, 홍범연의 출판·번역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조선중기 영남학파의 거두인 이휘일(장계향의 2남 / 1619~1672), 이현일(장계향의 3남 / 1627~1704) 형제가 동양의 가장 중요한 정치철학 교본인 ‘서경(書經)’의 ?홍범(洪範)?편을 풀이한 책(28권 13책)으로 영남학파의 시각에서 독창적으로 해석 하였다는 데 큰 의의가 있음 경상북도 송경창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약 340여 년 전 한 여성의 일상을 역사로 만든 요리서 이상의 귀중한 문헌인「음식디미방」의 교과서 등재는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큰 교육적 효과와 아울러 17세기 중엽 한국인들의 식생활 연구에 중요한 자료라면서 앞으로 문화재 지정과 세계기록유산 등재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3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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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공처농요, 세계엑스포에서 10차례 공연...축하합니다.

 

  예천공처농요(이스탄불-慶州世界文化엑스포 2013 公處農謠保存會 18日까지 10차례 公演) [記事] : 태권도, 전통농요 시연 등 한국을 대표하는 각종 문화공연들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개막 보름 만에 관람객 300만을 돌파한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이 이번에는 예천공처농요에 매료되어 터키인들의 반응이 뜨겁다. 예천공처농요보존회(회장 양주석)는 지난 14일 터키 이스탄불시의 랜드마크인 아야 소피아 성당 앞 공연장에서 열린 첫 공연에서 700여명의 관객이 관람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한국의 전통 농경문화의 소리 예천공처농요에 매료되어 공연팀과 하나 되어 어깨를 들썩이며 형제의 나라 전통문화를 만끽하는 한마당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또한, 이번 엑스포 참여로 첫 해외공연을 가진 공처농요보존회는  경상북도를 대표하여 참가하였으며 14일부터 18일까지 하루 2차례 총 10회에 걸쳐 공연을 펼치며 30여명의 공연팀은 추석명절 연휴도 반납하고 터키 엑스포 현지에서 한국의 전통소리를 전하기 위해 초로(焦勞)의 열정을 불살랐다. 한편, 예천공처농요는 1986년 12월 11일 경상북도무형문화제 제10호로 지정되어 예천군 풍양면 공덕2리에 전승하는 노동요이며, 우리 한민족이 예부터 농삿일을 할 때 두레를 중심으로 품앗이를 하여 공동작업을 하면서 으레 노래를 불러왔고 노래를 부르면서 일의 고달픔을 해소하던 노동요로 소멸될 처지에 있던 것을 고증을 거쳐 복원하였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9-22 오전 11: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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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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