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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413) : 김수남(2)(附 예천방문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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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남(金秀男 郡守 全國 230個 自治團體長 中 일 잘하는 郡守로!) [記事] : 최근 전국의 기초자치단체를 이끌고 있는 시장·군수·구청장들의 '상호(相互)평가'에서 김수남 예천군수가 ꡐ일 잘하는 단체장ꡑ 순위에서 전국 230개 자치단체장 가운데 17위에 선정되어 세상을 놀라게 하며 예천인이라는 자긍심을 높여주고 있다. 민선 3선 군수로 연임하면서도 도내 북부지역에서 가장 낙후된 자치단체로 평가받았던 예천군을 이끌어 온 김 군수의 그동안의 업적에 비해 1위로 평가받지 못한 것이 아쉽기도 하지만 그 어느 자치단체장보다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력과 열정을 인정받은 것으로 군민들의 위안이 되고 있다. 전형적인 농업군이었던 예천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겠다던 김 군수의 첫 번째 화두는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작목반 육성과 선진 농업의 기술 도입이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김수남 군수는 농업기술센터에 대대적인 예산을 지원하고 새로운 소득 작목 개발에 집중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1읍면 1특산품 생산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농업만으로는 군민 전체 소득 증대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아래 상대적으로 타 자치단체에 비해 빈약한 관광자원에도 불구하고 청정예천을 표방하여 관광 군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특색 있는 관광자원개발에 심혈을 기울이며 적지 않은 예산을 투자해 왔다. 이 같은 김 군수의 고심은 전국 최초로 상리면 고항리에 산업곤충연구소를 건립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지난 2007년에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개최, 당시 한덕수 국무총리가 지역을 방문하기도 한 데다 전국에서 61만 명이 넘는 관람객을 끌어 모아 군민들은 물론, 전국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2008년 모두가 불가능한 일로 치부하며 기대조차 하지 않았던 경북도청 유치를 위해 극비리에 안동시와 연대하여 유치하는 쾌거를 이뤄낸 일은 김수남 군수의 각본과 시나리오에 의한 드라마보다도 더 드라마틱했던 기적이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당시 김수남 군수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낙후 지역이란 오명을 벗고 예천을 평소 자신이 공약한대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유일한 돌파구가 도청 유치라고 판단하고 풍수지리학자들조차 감탄하는 지금의 신도청 이전 예정지를 안동시와 공동으로 유치 신청했다. 신도청 이전지가 발표되던 날... 기대조차 하지 않았던 군민들의 함성이 예천군의 일요일 밤하늘에 울려 퍼지던 그날 김 군수의 양 볼을 타고 흘러내리던 뜨거운 눈물은 며칠 밤을 꼬박 새우고 고심했다는 군수 자신에 대한 보석보다 귀한 선물이었는지도 모르겠다. 50대 초반의 나이에 예천군의회 의장을 맡으면서 지방자치라는 정치에 발을 내디딘 김수남 군수는 이제 마지막 공직을 1년여 남겨 놓고 있다. 김 군수의 지역 사랑과 업적을 어찌 이 작은 지면 하나에 다 옮길 수야 없겠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단체장으로서 공무원들에게는 호랑이 같은 군수로 불려지면서도 그 같은 공직자들의 평가를 두려워하지 않고 군민들의 복지를 위해 불같은 열정을 쏟아낸 군수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자치단체장들의 평가와 등수가 무엇이 그리 대수이겠냐 만은 골짜기 골짜기마다 힘든 농사일을 마다 않고 고향을 묵묵히 지켜나가는 농민들을 위해 일일이 농로 포장에까지 예산을 아끼지 않으며 '길 군수'로 불려지는 것조차 싫어하지 않았던 농민의 군수라는 닉네임이 어울리는 사람임에는 틀림이 없는 듯하다.
최근 어떤 모임에서 "도청 이전도 좋지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단위 공장 유치에 마지막 정열을 쏟고 있다"는 김 군수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 모두가 또 한번의 김 군수가 보여 줄 깜짝 쇼를 기대하는 듯 했다. 자신의 군수 임기동안 마지막 공약사업인 예천군민장학회의 장학기금모금을 위해 불철주야 발품을 아끼지 않는 군수를 보면서 1년 남은 김 군수의 마지막 임기가 너무 아쉽게 느껴지는 것은 나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으로 믿는다. 마지막으로 자치단체장 평가 17위에 입상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6-26 오후 4:03:32)
김수남(사람&사람들 YIBS가 간다 : 民選4期 就任 3周年을 맞은 金秀男 郡守와의 만남) [記事] : 본사 김오희 아나운서가 민선 4기 취임 3주년을 맞은 김수남 군수로부터 그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가운데 예천인터넷방송 인터뷰에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오는 7월 1일이 군수님께서는 민선3선으로 군정을 맡으신 지 11년이 되고, 또 민선4기 취임3주년이 됩니다. ■1) 먼저 소감부터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세월이 참 빠르다는 느낍니다. 지금부터 정확히 11년 前인 1998년 7월 온~ 군민들의 엄숙한 부름으로 민선 군수로 취임했습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군수 직책을 성실하게 수행하겠다는 취임선서를 한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 세월을 훌쩍 넘겼습니다. 그 동안 군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 전형적인 농업군의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군정을 수행해 온 길고 먼 세월동안 조금도 변함없이 함께 참여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출향인 특히 동료공직자 여러분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 재임 기간동안 가장 보람 있는 일이 있다면 어떤 일이었는지? =지난 10여년 세월을 순간순간 뒤돌아보면 벅찬 기쁨과 즐거운 시간도 있었고 그 반면에 잠 못 이루는 가슴 아픈 슬픔과, 말로는 형언할 수 없는 어렵고 힘든 고난의 순간도 참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지난해 6월 8일 경상북도 신도청 이전이 확정 발표되던 순간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그 날 저녁 온 군민들이 그렇게 기뻐하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300만 경북도민 모두의 기대와 희망이었던 새 경북도청이 우리 예천 호명면과 안동 풍천면에 자리를 잡게 될 것입니다. 인구 10만 명 규모의 신성장 거점도시로 조성하게 될 신도청 이전사업은 우리 예천의 역사를 바꾸고,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전기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잘 아시다 시피 지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는 12일간이라는 비록 짧은 기간 동안이었지만 61만 2천 명이라는 많은 관람객이 방문했습니다. 또한 751억 원이라는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얻었고 예천인의 저력과 지역에 대한 높은 자부심, 그리고 군민 모두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증대시킨 아주 보람된 행사였습니다. 또한 우리 예천을 청정지역 곤충의 고장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에까지 홍보하는 기회가 됐습니다. 이 두 가지 일은 지나온 과정에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개인적으로 앞으로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3) 도청 유치를 어떻게 할 수 있었는지? 도청유치로 우리 예천이 어떻게 변모하리라 생각하시는지? =경상북도 새 도청 유치는 결코 우연히 이루어진 결과가 아닙니다. 지난해 5월 도청이전 후보지 공모할 당시만 해도 예천으로 도청 후보지가 결정될 것이라고 상상도 못했고, 제 자신조차도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사실 도청 후보지 공모신청하기 오래 전부터 우리 예천이 단독으로 신청하는ꡒ안ꡓ과 안동과 공동으로 신청ꡒ안ꡓ에 대하여 여러 차례 현장도 가보고 여러 가지 검토를 했습니다. 또한 소리 소문 없이 여러 가지 준비를 해 두었습니다. 다 지나고 보니 그때 지금 검무산 앞 우리 호명과 안동 경계 지역에 정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또 고민 고민하다가 안동시와 공동신청 결정은 더욱 잘 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 당시 막후 결정하는 순간을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우리 예천의 먼 미래가 결정되는 아주 중요하고 또한 역사적인 시간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지난해 5월 13일 안동시와 공동신청 협약을 하고 도청이전 후보지 공모 맨 마지막 날인 5월 14일 경북 신도청이전 후보지로 예천, 안동이 공동으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후보지 공모결과 총 12개 시.군 11개 후보지로 최종 완료되었는데 우리 예천과 안동에서만 공동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전국에 있는 저명한 각계 전문가들이 총동원되다시피 하여 평가단이 구성되고, 현장실사 등 아주 엄격하게 평가하여 2008년 6월 8일 최종 도청이전 예정지로 예천과 안동이 공동 결정되었습니다. 앞으로 건설하게 될 경상북도 신도청은 호명면과 안동 풍천면 일원에 총 370만 평 규모로 총 사업비 2조 5,000억 원이 소요되는 근래 들어 우리지역 최고의 대규모 사업으로 현재 계획은 2013년까지 도청 이전을 마무리하고 앞으로 2027년까지 인구 10만 명 규모의 신도시를 건설하여 우리 예천이 경북 북부지역 성장거점 도시로서 행정과 지식창조의 중심이 되는 최고 명품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확신합니다. 경상북도 23개 시.군이 함께 잘사는 균형발전의 핵심도시로 쾌적한 환경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경북도 차원에서 신도시 기본계획 및 개발예정지구 지정 등에 관한 연구와, 도청이전 신도시 마스터플랜 현상공모 등 각종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군에서도 지난 4월 28일 도청이전지원단이라는 전담부서 조직을 발족하여 향후 이전 예정지 주민들의 보상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에 적극 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청의 이전에 따른 장기 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전문 기관에 용역을 의뢰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상과 같이 우리 예천에 다시 올 수 없는 기회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군민 여러분들과, 출향인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다 같이 노력해준 덕분이라 생각하고 늘 고마운 마음을 항상 간직하고 있습니다.
■4) 2007년도에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대내외적으로 예천의 브랜드 가치를 많이 높았다고 생각되는데 앞으로 곤충엑스포는 어떻게 개최할 계획이 있으신지? =지난번에 많은 사람들의 우려와 걱정 속에 개최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우리 군민 모두의 꿈과 지혜와 열정을 한 데 모아 힘차게 도전하여 대 내외적으로 많은 성과를 거둔 사실을 잘 알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이후 거의 2년이 지나고 있는 이 시점에 차기 곤충엑스포 개최와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2, 제3 곤충엑스포 개최를 위해서 지금 한창 상리면 고항리 일대에 백두대간 곤충바이오생태원을 조성 중에 있고, 대규모 행사에 따른 주차장 확보를 위해 남본 삼거리~우계 삼거리간 도시계획 도로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엑스포 행사에 앞서 각종 기반시설이 어느 정도 갖추어지면 제반사항을 아주 면밀하게 검토해서 행사를 추진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는 지난번 엑스포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매년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곤충과 관련한 행사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5)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는 양궁경기장을 어떻게 운영해 나가실 계획이신지?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고 가장 아름답게 꾸며졌다고 찬사를 받고 있는 진호국제양궁경기장은 우리 예천의 자랑이요 보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예천에는 지역경기를 활성화할 수 있는 자원이 없는 실정입니다. 다행히 우리는 국제적인 경기까지 치룰 수 있는 양궁경기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궁경기장을 활용해서 매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를 수차례에 걸쳐 개최하고, 또한 국가대표 또는 실업팀 선수들의 전지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대회가 열리는 기간을 전후해서 예천읍을 비롯한 인근지역 경기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고, 또한 양궁경기장을 이용한 양궁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곤충체험과, 천문우주과학 체험을 연계한 3대 체험관광 프로그램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양궁경기장 주변을 스포츠 종합타운으로 조성하여 양궁뿐만 아니라 축구경기를 비롯한 최신 시설의 골프연습장까지 갖추고 체육 기반시설 확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켜 나가는데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입니다.
■6) 군수님 공약사항 중 예천군민장학회 기금 100억을 조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어느 정도 모금이 되어있는지요? 그리고 장학회 기금운용은 어떻게 할 계획이신지? =군민장학재단 설립은 제가 민선4기 군수로 취임하면서 우리 군민들과 약속한 사항입니다. 오늘날 우리 농촌이 겪고 있는 공통된 문제 중에 하나가 바로 인구감소 문제입니다. 지역에 인구가 감소되는 가장 큰 원인이 또한 교육문제 때문에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발전의 근간이 되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한 군민장학재단은 총 100억 원의 기금 모금을 목표로 출발하여 장학기금 모금을 시작한지 1년이 채 못된 지금 현재 90%에 가까운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온~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 예천의 먼~ 미래를 준비하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고 있습니다. ■7) 지금 현재 예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들은? =그 동안 845억 원의 순수 민간자본 사업으로 추진해 오던 골프장 건설 사업이 모두 완료되어 현재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로 총사업비 7,470억 원이 투자되는 예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이 2011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건설이 되고 있고, 유교문화권사업으로 총 557억 원을 투자하여 용문사 주변 정비사업, 금당실마을 주변 정비사업, 전통서예체험관 건립, 초간정 주변 정비사업, 충효테마공원 조성 등으로 지역의 관광 기반이 튼튼하게 구축되고 있습니다. 또한 상리면 고항리 곤충바이오생태원 조성사업과 회룡포 개발사업, 삼강주막 주변 강문화 체험단지 등을 조성 북부지역 문화 관광의 중심지로 개발 중입니다. 지금 한창 건설 중인 감천~청복간 국도 28호선과 양궁경기장 진입도로 남본~우계간 도로, 대심~석정간 도시계획 도로 등 크고 작은 각종도로 교통망이 확충되면 정주여건 개선으로 우리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 사업과 국립낙동강 문화원 조성사업, 내성천 주변 개발사업 등 대규모 프로젝트사업이 금번 정부의 국책사업과 연계하여 개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고 있습니다.
■8) 이제 군수님께서는 임기가 1년 남으셨는데 1년 동안 가장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11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군정을 운영해 오면서 구석구석을 다시 한번 깊이 뒤돌아보고 남아 있는 1년의 임기가 끝이 나는 그 날까지 아쉽고 미진했던 것은 다시 보완하고 개선하여 훗날 조금이라도 후회하지 않도록 제가 가지고 있는 마지막 모든 정열과 신명을 받쳐 성실하고 안정된 군정 운영과 마무리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각오입니다. ■9) 군민들과 출향인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지나온 11년의 길고 먼 세월동안 조금도 변함없이 군정 발전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군민 여러분들과 출향인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앞으로도 이제까지 성원해 주셨던 그 모습 그대로 『꿈과 희망이 가득한 쾌적하고 아름다운 고장』 예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모두가 앞장서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10) 예천인터넷방송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지금 우리 예천은 1300년 역사 이래 가장 어렵고 중차대한 과제 앞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내일을 준비하는데 한 치의 소홀함도 없이 모든 군민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 나가는데 빠르고 생동감 넘치는 예천소식 전달꾼! 늘 지역 여론의 중심에 서있는 예천인터넷방송이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 주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6-30 오후 7:25:43)
김수남(金秀男 郡守 民選4期 就任 3周年 記念式 機關團體長 및 住民 等 1千餘 名 祝賀!) [記事] : 김수남 군수의 민선4기 취임 3주년 기념식이 2009년 7월 1일 오전 9시 30분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정영광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예천군 관내 각 기관단체장, 윤영식 도의원, 수상자 및 군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지난 '98년 민선 2기를 시작으로 연이어 3선에 올인한 김 군수는 11년 간 군정을 펴오는 동안 지역발전과 농가소득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로 자치기반 구축과 지역발전의 기틀을 착실하게 다지며 성공적으로 군정을 이끌어 왔다는 평을 들어왔다. 이날 김수남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그동안 저와 함께 조금도 변함없이 군정 각 분야에 걸쳐 활력 넘치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시고 참여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경북도청을 예천·안동으로 이전을 확정하여 신도청 시대를 열게 함으로써 행정·문화·산업이 조화로운 경북 북부지역 최고의 중심권 도시로 웅비하기 위한 튼튼한 초석을 놓았을 뿐 아니라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과 균형발전을 이룩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또한, "축제를 한번도 개최하지 못한 예천에서 청정지역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기 위하여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개최하여 12일간 61여만 명이라는 경이적인 관광객을 유치하여 성공적인 축제로 예천을 청정지역 곤충의 고장으로 널리 알리고 군민 모두가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과 751억 원에 달하는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는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에서는 경상북도는 물론,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하여 총 6억 원에 달하는 재정 인센티브 지원금을 얻는 큰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김수남 군수는 지난 98년 7월 민선 2기부터 군정을 이끌어 오면서 농가소득증대를 군정 운영 최고의 목표로 삼고 세일즈 행정을 통한 농산물의 판매망을 확충하고 작목반 운영 활성화, 부가가치 높은 농․특산물 작목 개발, 친화적인 농촌마을 조성으로 풍요로운 정주기반 확충, 초고령화 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또, 특수시책인 새마을자조협동사업은 196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가져왔으며, 845억 원의 순수 민간자본으로 완공된 골프장이 운영 중에 있고 국내 최대 규모인 7천470억 원이 투입되는 예천양수발전소가 2011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건설되고 있다. 군은 557억 원이 투자되는 유교문화권개발사업, 용문사 주변정비, 금당실마을 주변정비, 전통서예체험관건립, 초간정 주변정비, 충효테마공원 조성, 예천․용궁․풍양시장 현대화 사업, 한천체육공원, 예천읍시가지 한천 제방도로, 남산공원 정비사업 등 문화예술, 관광, 체육, 사회복지, 보건환경, 지역개발 등 각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데 역점을 두고 군정을 추진해 왔다. 김 군수는 특히 그 어느 누구도 생각조차 하기 힘들었던 예천여고~지고개간 시가지 순환도로를 무려 7년에 걸쳐 모두 마무리하여 고지대 지역주민들의 평생소원을 해결하고 시가지 교통난 해소에 크게 기여했으며 계속해서 대심~석정 간 도로를 개설 중에 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게 꾸며진 진호국제양궁장을 적극 활용해 매년 수 차례에 걸친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 개최와 전지훈련․양궁 체험객을 유치하고 있으며 곤충생태체험과 천문우주과학체험, 삼강주막 풍류체험을 마련해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무엇보다 최우선적으로 도청이전에 대비한 장기발전 계획이 알차고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군민 모두와 함께 새 경북의 미래 주인답게 성숙한 군민 의식을 함양해 나가는데 끊임없는 노력을 다해 나가겠으며, 지역발전의 근간이 되고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설립 운영 중인 군민장학재단을 온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예천의 먼 미래를 준비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사업과 국립 낙동강 문화원 조성사업, 내성천 주변 개발사업 등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이 정부의 국책사업과 연계하여 개발될 수 있도록 하여 경상북도 신 도청 배후지역 최고의 문화관광지로 발전시켜 꿈과 희망이 가득한 쾌적하고 아름다운 고장 예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김 군수는 "지나온 11년의 소중하고 귀한 경험을 바탕으로 남아있는 1년의 임기가 끝나는 그 날까지 마지막 모든 정열과 신명을 바쳐 한 치의 소홀함이 없이 모든 역량과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면서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념식이 끝난 후 참석자들은 성현선 동양대 경영관광학부 교수를 초청해 '친절한 예천으로 초대합니다'란 주제로 명사초청 강연회를 갖고 새 경북의 미래 주인답게 성숙한 군민의식을 함양해 나가는데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군정발전과 도청유치, 장학재단 설립 등으로 예천의 새로운 백년대계의 길을 열어 놓은 김수남 군수와 부인 임혜숙 여사에게 공직자 대표, 농업경영인연합회, 여성단체, 다문화가족 대표, 양궁선수" 등이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농협예천군지부 정종복 지부장, 한맥개발 임기주 대표이사, 김학동 일산 푸른학원 이사장 등이 1억 원 이상 예천군민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여 김수남 군수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특히, 종합민원처리과 변덕무 토지관리담당이 2009년도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되어 한승수 국무총리의 모범공무원 증서와 메달 그리고 월 5만원(3년간)의 특별 부상을 수상했으며 하태경, 황미숙, 한정수, 정용각, 강민아, 박미옥, 이정일, 안길준 씨 등이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또, 오까자끼 가오리, 마리아 주시폽라션, 이복선, 장국성, 황병봉, 김성호, 노동하, 김광수, 이환교, 김창배, 오복순, 이강섭, 이상배, 김종구, 남영래, 김재영, 김정규, 강대진, 김진주, 윤화식, 김주현 씨 등이 군정 유공 표창패를 수상했다. 이어 배경식, 정진윤, 정원섭, 옥성경, 안신영, 하종형, 이용호, 손종수, 정춘희, 강태원, 김대희, 박찬문, 우중구, 박구상, 이재탁, 윤귀순, 이영숙, 고제환, 권오덕, 이영옥 씨가 김수남 군수의 군정 유공 표창패를 각각 수상하는 등 많은 공직자와 군정유공자들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7-01 오전 11:34:09)
김수남(金秀男 郡守 特講..서로 配慮하는 마음과 따뜻하고 人情넘치는 福祉醴泉 建設!) [記事] : 김수남 군수는 2009년 7월 3일 오후 2시 예천군 노인복지회관에서 예천노인대학(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 부설, 학장 박찬인) 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경북 신도청 이전 등 군정성과와 주요역점시책을 설명하는 특강을 가졌다. 예천노인대학 주관으로 열린 이번 특강에서 김수남 군수는 1시간동안 군정 소식과 경북 신도청 유치, 군민장학재단 발족, 예산조기집행평가 전국 최우수상 수상 등 지금까지의 성과와 2009년도 주요역점으로 추진하는 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 낙동강 상생공원 조성, 곤충바이오생태원 조성, 노인복지사업, 예천읍 주요사업추진현황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특히, 김 군수는 "군민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인정이 넘치는 건강한 복지사회를 만들어 나가자"면서 "오직 배우겠다는 일념으로 시작한 노인대학이니 만큼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지역사회의 큰 어르신으로 예천발전을 위해 함께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 부설 예천노인대학은 2009년 4월 10일 개강하여 매주 금요일 예천군노인복지회관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등 지역인사를 강사진으로 각종 교양강좌를 교육내용으로 노인교육에 앞장서 오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7-03 오후 2:06:54)
김수남(아시아써키트 洋弓大會 參席 選手團 激勵) [記事] : 김수남 예천군수는 2009 아시아써키트 양궁 제3차대회에 참가하는 예천군청 양궁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경북양궁협회 및 한국중고양궁연맹 부회장단 10여 명과 함께 2009년 7월 4일 오전 말레이시아로 출국, 오는 9일 귀국할 예정이다.(慶北日報 2009-07-06)
김수남(41回 醴泉郡議會 第1次 定例會時 金秀男 郡守 人事말) [記事] : 제141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가 2009년 7월 10일부터 28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ꡒ오늘 제5대 예천군의회 개원 3주년을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그 동안 군정운영 각 분야에 걸쳐 활력 넘치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시고 참여해 주신 의원님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ꡓ면서 ꡒ생산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군정이 수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성실하고 안정된 군정 운영과 마무리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각오이니 의원님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해 달라ꡒ고 당부했다. 다음은 김수남 군수의 인삿말 전문이다. “존경하는 정영광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오늘 제5대 예천군의회 3주년 개원을 온~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항상 군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써오신 의원님 여러분들을 이렇게 한자리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니 무척 반갑습니다.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 속에 제5대 예천군의회가 개원한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채 1년을 못 남겨둔 시점에 서 있습니다. 그 동안 군정운영 각 분야에 걸쳐 활력 넘치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시고 참여해 주신 의원님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정영광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 앞에는 밝고 희망찬 미래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인구 10만 명 규모의 신성장 거점도시로 조성하게 될 신도청 이전 사업은 우리 예천의 역사를 바꾸고,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전기가 될 것이며, 행정, 문화, 산업이 조화로운 경북 북부지역 최고의 중심권 도시로 웅비(雄飛)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군에서는 도청 이전이 최종 확정 발표되는 시기에 맞춰 장기발전 종합계획을 수립 중에 있고, 도청이전 업무를 전담하게 될 도청이전지원단을 조직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신도청 이전 예정 지역인 호명면 일원을 도시기본계획 구역으로 편입하는 작업과 도청이전 신도시 마스터플랜 공모 및 신도청 청사신축 타당성 조사 등 각종 행정 절차를 계획대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모든 결과는 결코 우연히 이루어지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 우리 예천은 그 어느 해 보다도 많은 시련과 아울러, 결코 쉽지 않은 도전과 큰 과제 앞에 직면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예천 사람만의 저력과 지역에 대한 높은 자긍심으로 뭉쳐 있습니다. 축제를 한번도 개최하지 못한 우리 예천이 청정지역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기 위해 지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꿈과 지혜와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여 12일간의 짧은 기간동안 누구도 믿기 어려운 61만 2천 명이라는 경이로운 기적의 숫자로 성공적인 엑스포를 만들어 우리 예천을 청정지역 곤충의 고장으로 전 세계에 그 명성을 떨친 바 있습니다.
특히 최근 새정부의 경제살리기 역점시책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에서 경상북도는 물론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하여 총 6억 원에 달하는 재정 인센티브 지원금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는 오로지 지난 11년 성상을 저와 함께 예천의 먼 ~ 미래를 위해 알차고 성실하게 준비해 주신 군민 여러분들과 의원님 여러분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지난 11년의 군수직 재임 기간동안 이른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거리에서 시장에서 온~ 들판을 다니면서 우리 군민들의 간절한 소망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농업군의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역 농산물의 판매망 확충과 작목반 운영을 활성화시켜 부가가치가 높은 농산물 생산과 새로운 소득 작목을 꾸준히 개발하는 한편, 초고령화 시대에 걸 맞는 알차고 내실있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은 물론, 군 전체 자연부락 단위별로 경로당을 설치하여 노인들의 노후 생활이 건강하고, 여유롭고, 또한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10여 년에 걸쳐 특수시책 사업으로 추진해 왔던 새마을 자조협동 사업은 총 196억 원에 달하는 예산절감 효과와 주민들의 애로 사항을 조기에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845억 원의 순수 민간자본이 투자되어 운영 중인 골프장 건설사업과 국내 최대 규모로 건설되는 예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용문사, 금당실마을 주변정비 사업을 비롯한 유교문화권 사업, 상설시장 현대화 사업, 한천체육공원, 한천제방도로, 남산공원 정비 사업을 모두 잘~ 마무리하고 지금 한창 건설 중인 감천~청복 간 국도 28호선과, 남본~우계간 도로, 예천여고에서 지고개까지 시가지 순환도로를 연결하는 대심~석정 간 도로 개설 등 크고 작은 각종도로 교통망이 확충되면 우리지역 정주 여건이 가일층 증대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게 꾸며진 진호국제양궁경기장을 적극 활용하여 매년 수차례에 걸친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양궁 체험객을 유치하여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경제 불황과 대량 실업사태로 인한 일자리 부족사태, FTA 확산과 자유화 물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물경기 회복을 위한 상반기 중 전체 예산의 60% 이상을 집행하였으며,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각종 대책을 수립하여 내실 있고 알차게 추진하는 등 급변하는 주변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행정 각 분야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모든 군민의 안녕과 건강하고 풍요로운 예천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계신 의원님 여러분과, 군민 여러분이 쏟아주신 열정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무쪼록 금번에 개최되는 정례회는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점검과 군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가 계획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의원님 여러분들께서 의정활동을 해 오면서 아쉽고 미흡했던 부분을 상세하게 지적도 하고 아울러 대안도 모색해 주시면 의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생산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군정이 수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겠습니다. 앞으로 남아있는 1년의 임기가 끝나는 그 날까지 성실하고 안정된 군정 운영과 마무리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각오입니다. 의원님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예천군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9.7.10 예천군수 김수남“(醴泉인터넷放送 2009-07-10 오후 1: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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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연꽃마을(蔚山 南區 女性自願奉仕會, 어르신들을 爲한 奉仕活動 펼쳐) [記事] : 울산 남구 여성자원봉사회(회장 이상란)는 2013년 9월 24일 회원 130여명이 참여해 경북 예천군 풍양면 소재 사회복지법인 예천연꽃마을(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김은정 慶尙日報 20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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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