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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415:김수남(3)
작성자장병창 @ 2013.09.28 06:16:16

  예천의 자랑(3415) : 김수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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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남(郡廳 實業洋弓팀 激勵) [記事] : 김수남 예천군수는 2009년 7월 14일 오전 9시 군수실에서 제3회 아시아양궁그랑프리대회에서 전종목 우승을 달성하고 귀국한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의 예방을 받고 선수들을 축하ㆍ격려하고, 오전 11시 상주시청에서 열린 경북도 시장ㆍ군수협의회에 참석하여 당면 현안사항에 대해 협의했다.(新亞日報 2009년 07월 14일 (화) 15:56:07)

 

  김수남(金秀男 郡守 豊壤面 老人大學生 130名에 郡政成果 및 豊壤發展 爲한 事業說明) [記事] : 김수남 군수는 2009년 7월 16일 오후 2시 풍양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 풍양면분회 부설 풍양노인대학(학장 손용구) 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경북 신도청 이전, 군민 장학재단 등 군정 성과와 주요역점시책을 설명하는 특강을 가졌다. 풍양노인대학 주관으로 열린 이날 특강에서 김 군수는 1시간 동안 군정 소식과 경북 신도청 유치, 군민장학재단 발족, 예산조기집행평가 전국 최우수상 수상 등 성과와 금년도 주요역점으로 추진하는 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 낙동강 상생공원 조성, 곤충바이오생태원 조성, 충효테마공원 조성, 노인복지사업, 풍양면 주요사업 추진현황 등을 소개했다. 김 군수는 어르신들에게 "군민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인정이 넘치는 건강한 복지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한 뒤 "오직 배우겠다는 일념으로 시작한 노인대학이니 만큼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지역사회의 큰 어르신으로 예천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 군수는 또, "풍양면 어르신들의 배우겠다는 열의에 감동하고 더욱 군정이 원할하게 잘 추진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지난 11년간 군수로 재직하면서 최선을 다해 군정을 펼친 것에 큰 보람을 느끼며 남은 1년도 인정이 넘치는 살기좋은 예천건설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풍양노인대학은 2008년 12월 노인대학을 등록하여 2009년 4월 13일 제1기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풍양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등 지역인사와 외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각종 교양강좌와 문화프로그램을 교육내용으로 노인교육에 앞장서 오고 있어 풍양면 지역 노인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날 풍양면 노인대학 이순임 학생은 김수남 군수에게 130여명의 학생들이 정성껏 마련한 꽃다발을 선물하며 그동안 열정적으로 군정을 펼친 것에 대한 감사와 노고에 대한 보답으로 학생들이 작은 성의지만 꽃다발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효갈지구 대구획경지정리사업, 와룡 배수개선사업, 삼강주막 복원 및 주변개발 사업, 삼강 혁신마을 조성, 낙상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풍양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정비공사, 오지~우망간도로 확·포장공사, 청곡~우망간도로 확·포장공사 등을 소개했다. 김 군수는 끝으로 "구룡 소교량 설치, 와룡2·흔효2·효갈2·괴당1리의 정주권개발사업, 청운 소하천정비, 풍신덕세 소하천정비, 흔효·흔전리 급수구역 확장 등" 많은 숙원사업을 설명하자 참석자들은 김수남 군수의 업적에 감동의 박수를 보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7-16 오후 3:32:50)

 

  김수남(熱心히 일하는 公職 雰圍氣 造成해 주세요..金秀男 郡守 9月 定例朝會에서 當付) [記事] : 예천군 9월 정례조회가 2009년 9월 2일 오전 9시 군청 3층 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공직자, 울진군에서 주최한 전국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과채류 부문에서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 대상을 수상한 이현부 씨 등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조회에 앞서 김수남 군수는 이현부(개포면), 예천지구대 김영훈 경사와 이상탁 경장, 예천청년회의소 김수학 부회장과 김대섭 회원, 김성일·김만길(예천읍), 김명옥(하리면), 장정은(울진군), 권태용(호명면), 윤대근·정계옥(풍양면) 등에 군정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김 군수는 또, 공무원 정보화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행정지원과 신경주, 산림축산과 신은주(우수), 기획감사실 김미화(장려), 도청이전지원단 서정인(장려), 유천면 강민아(장려) 씨 등에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날 조회에서는 박운수(건설과), 김은희(보문면), 정대웅(건설과), 이근영(예천읍), 이성탁(상리면) 씨 등에 임용장을 전달하며 임지에서 선배 공직자와 지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근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훈시를 통해 "무더운 여름 날씨와 긴 장마에도 불구하고 맡은 바 위치에서 열정을 다해 군정에 임해 준 동료 공직자들의 노고에 격려를 드리고 여름휴가와 을지훈련, 무더위 등으로 인해 다소 흐트러진 근무분위기를 다잡아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다음은 김수남 군수의 훈시를 원문 그대로 싣습니다]

 

  동료 공직자 여러분 ! 군정추진에 수고가 많습니다. 금년도 벌써 3/2를 흘러 보냈습니다. 지난달 무더운 여름 날씨와 긴 장마에도 불구하고 맡은 바 위치에서 열정을 다해 군정에 임해 준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격려를 드리며, 여름휴가와 을지훈련, 무더위 등으로 인해 다소 흐트러진 근무분위기를 다잡아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해 주기 바랍니다. 직원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겠지만 지금 우리 군은 도청이전사업을 비롯한 많은 국책사업과 대규모 사업들이 계획되고 있어 우리들의 노력여하에 따라 예천의 미래가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군은 참으로 힘든 시절을 보내왔으며, 산업화에 따른 인구감소와 경북 북부지역이라는 지역적 한계에 부딪쳐 성장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성장 동력 속에 경북의 중심지를 넘어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특히, 우리 군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슈가 되고 있는 녹색성장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곳입니다. 청정하고 깨끗한 자연 환경은 우리 지역의 자랑이며 지난 2007년 성공적으로 개최한 곤충엑스포로 인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전국유일의 곤충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 정부에서 미래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녹색성장산업의 선도지역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여건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이처럼 주변 상황이 우리 군의 발전과 맞물려 있는 현실에서 우리 공직자들은 남다른 노력과 관심, 그리고 실천으로 예천의 발전을 위해 정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 공직자 한사람의 힘은 미약할지 모르나 군수를 비롯한 600여 공직자들이 힘을 모아 도약하는 예천, 희망찬 미래건설을 위해 노력해 나간다면 살기좋은 명품예천을 반드시 실현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살기좋고 인심좋은 예천의 건설은 평생을 이곳에서 몸바쳐 살아오신 내 부모님께는 효도를 다하는 길이고 나라에는 충성하는 일로서 우리 공직자들이 마땅히 갖추어야할 덕목이며 우리 군의 기본 이념이기도 합니다. 동료 공직자 여러분! 공무원이라는 직업은 단 한순간도 방심하거나 게을리 할 수 없는 직업입니다. 언제 어떠한 위치에 있더라도 공복으로서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만큼, 군민들의 복지 증진과 군정 발전을 위해 모두가 합심하여 노력하여 주기 바랍니다. 특히, 최근 들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해 군민들의 걱정과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며 출처가 불명확한 유언비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관계 부서에서는 신종인플루엔자 예방법에 대한 홍보와 유언비어 차단을 위해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여 주고 발병시 신속한 대처로 신종인플루엔자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여 주기 바랍니다. 또한 거점병원으로 지정된 곳과 병·의원에 대한 사전점검과 치료백신확보에도 최선을 다해 군민들의 편안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해주고, 다음달에 있는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에 앞서 조상묘에 대한 벌초와 성묘객들이 고향을 많이 찾아올 것입니다.

 

  매년 추석명절을 전후하여 각종 수인성 전염병과 벌이나 뱀에 물리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해주기 바랍니다. 아울러 막바지 영농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풍년농사가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기 바랍니다. 특히, 금년은 장마가 예년보다 길고 8월초 저온현상 등으로 농작물 성장에 다소 지장이 있었으나 다행히도 8월 중순 이후 날씨가 회복되어 작황이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막바지 벼 병해충 방제 등 농작물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고 지금까지는 특별한 기상재해는 없었으나 만에 하나 있을지 모르는 태풍 등 기상재해 대비에도 철저를 기하여 주기 바랍니다. 또한 다음달이면 전 군민들의 축제의 장인 군민제전과 우리농산물 축제, 예천문화제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됩니다. 전군민이 참여하고 웅비하는 예천의 미래를 위해 군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한편 볼거리, 먹거리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포함되어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도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관내에 많은 대규모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모두가 계획된 공기 내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조금 더 노력하여 준공기일 이전에 준공할 수 있는 사업들은 최대한 앞당겨 군민들에게 조그마한 불편사항도 없도록 하여 주고, 조기 준공에 따른 부실공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 감독에도 최선을 다하기 바랍니다. 동료 공직자 여러분! 꿈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희망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공직자들은 항상 지금보다 진취적이고 희망적이며 도전적인 꿈을 꾸어야 하는 조직으로 남들보다 앞서 나가기 위해서는 언제 어디서든 배우고 익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공직자들이 현실에 안주하면 이는 공직자 한사람의 불행이 아닌 우리 군 발전에 커다란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600여 공직자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면서 부군수 이하 실과소장과 읍·면장을 중심으로 군정이 더욱 활기찬 가운데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기를 기대하면서, 요즈음 심한 일교차로 인해 건강을 해치기 쉬운 시기입니다. 직원 모두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 건강하고 즐거운 공직분위기가 조성되도록 노력하여 주기 바라면서, 직원 여러분들의 가정마다 좋은 일들이 언제나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9-02 오전 10:20:33)

 

  김수남(金秀男 郡守 醴泉女性大學 特講 : 慶北道廳 移轉, 郡民獎學財團 等 郡政 主要力點施策 說明) [記事] : 김수남 예천군수는 2009년 11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예천군 여성회관에서 여성대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군정에 대한 일반현황, 지난 11년간 군정성과 및 미래 예천의 과제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대구대학교 부설로 운영되는 예천여성대학 강좌 중 10번째로 실시되는 이번 특강에서 김수남 군수는 1시간 동안 경북도청 유치, 2007년 예천곤충엑스포 개최, 군민장학재단 발족 등 지난 11년간의 군정 주요 성과와 농가소득증대, 지역개발사업, 문화관광 기반확충, 여성복지 증진사업 등 군정 전반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또한 새마을자조협동사업과 시장개척단 운영 등 예천군만의 특수시책사업과 국립백두대간 산림테라피단지 조성, 국립 낙동강문화원 조성, 4대강 살리기 사업 등 주요 국가정책사업에 대하여도 함께 설명하였다. 특히, 미래예천의 과제로 새경북의 미래 주인다운 주인의식을 함양하고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나부터 실천하는 생활개혁에 앞장서 주길 당부했다. 아울러, 김 군수는 “군민 모두가 함께 작은 것에 연연하지 말고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지역사랑이란 큰 그릇의 이름으로 바꾸어 나갈 때 진정 우리 고장예천은 발전할 것이므로 지역사랑의 열린 마음과 변화를 행동으로 실천하는 마음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25기 예천여성대학은 11월 4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화ㆍ목ㆍ금요일에 여성회관 3층 강의실에서 대구대학교 외래 전문 강사와 장경자 명창 등 지역출신 강사를 초빙하여 각종 교양강좌와 문화프로그램을 교육내용으로 여성교육에 앞장서 오고 있어 관내 여성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9-11-24 오전 11:36:05)

 

  김수남(金秀男 郡守 業績기리는 功德碑(郡守 海觀 金秀男 居士 功德碑) : 龍門寺 境內에) [記事] : 창공이 내려 앉아 청산 곁에 기대서고, 청산은 길을 비켜 하늘을 담아내다, 흩날리는 눈보라를 빈손으로 껴안더니, 오늘은 복사꽃비 하늘 덮어 청산이라(공덕비 시). 김수남 군수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공덕비" 제막식이 2009년 11월 25일 오전 11시 용문사 경내에서 열렸다. 정토마실 이성락 법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제막식에는 용문사 청안 스님을 비롯한 관내 각 사찰 주지 스님과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가족, 정종복 농협군지부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이철우 군의원,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郡守 海觀 金秀男 居士 功德碑에는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수많은 인연을 맺고 살아가는 바 어떤 인연보다 지중한 부처님과 인연을 맺었으니 전생의 적선 과보가 아닐 수 없다. 특히 여기 백두대간 허리에 자리한 소백산 용문사와는 실로 두터운 불연으로 복원과 중창 불사에 기여한 공적이 크기에 이를 기려 의미를 되새기고자 한다. 그의 법명은 해관이고 본관은 김해이다. 1943년 3월 31일 예천군 예천읍 왕신리에서 아버지 이준 공과 어머니 박옥춘 여사 사이에서 6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부인 임혜숙 보살과 사이에 2남2녀를 두었다. 남달리 불심이 깊은 그는 1984년 4월 초파일 불의의 화재를 당한 용문사를 복원코자 복원불사추진위원장을 맡아서 보광명전과 영남 제일강원, 해운루 등을 건립하는데 앞장섰으며 동향각, 대장전, 보광대전 그리고 극락전 보수와 주변정리 식당 건립 등에 진력하였다. 아울러 예천불교 연합신도회장으로서 각 사암의 불사에 적극 동참하고 지원하는 한편으로 매년 부처님오신 날 봉축 법요식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앞장서서 힘을 기우렸다. 특히, 21세기 문화의 세기를 맞아 유교문화권개발 사업으로 용문사 경내 정비사업을 벌여 소공원과 주차장 그리고 진입로 등을 일제히 정비하여 새로운 천년사찰로 거듭나게 하였으며 주지 청안스님과 함께 성보유물관을 건립하는데 많은 공을 들였다. 사업비 60억원으로 2005년 6월12일에 착공하여 2006년 10월30일 완공하였다. 지하 130평, 지상 118평 등 248평 규모의 목조 한식건물을 세우는 대원력을 성취하기에 이르렀다. 이로써 분실과 관리 부실이 우려되는 귀중한 성보유물을 체계적으로 영구 보존할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불자들의 신심과 지혜가 증장되고 이 지역의 관광명소로 조성하는 등 소신 있는 불자로서 또한 기관단체장으로서 공로가 지대하였다. 이에 용문사 신도회가 중심이 되어 고마운 마음을 담아 그 뜻이 영원히 보존되기를 기원하면서 이 비석을 세운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날 제막식이 끝난 뒤 임혜숙 여사가 눈물을 흘리며 공덕비 앞에서 감사하다는 말을 연발하며 인사, 참석자들의 마음을 숙연케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1-25 오후 1:45:38)

 

  김수남(金秀男 郡守 新年辭) [記事]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2010년 경인년(庚寅年) 새해 아침! 흑응산 청하루(淸河樓)를 향해 힘차게 솟아오르던 붉은 태양처럼 금년 한해도 군민 모두의 가정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기축년(己丑年) 한해는 그 어느 해 보다도 풍요롭고 살기 좋은 예천을 만드는데 튼튼한 초석을 다진 해가 되었으며, 우리 예천이 경북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도록 행정, 산업, 관광, 교육 등 각 분야에 걸쳐 숨 가쁘게 달려왔다고 생각 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저는 오늘 남다른 감회와 아울러 많은 아쉬움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또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알고 계시다 시피 지난 12년이라는 길고 먼 세월을 뒤돌아보면 꿈과 희망을 안고 『도약하는 예천 희망찬 미래』 건설을 위한 열정 하나만으로 결코 평탄하지만 않은 어렵고 힘든 길을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그 결과 군정 각 분야에 걸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모두가 불가능 하다고만 여겨왔고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경상북도 신도청을 유치하여 우리 예천이 새 경북의 중심도시로 나아갈 터전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군민 모두의 정성과 열정으로 힘차게 도전하여 우리 예천이 청정지역 곤충의 고장으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착하고 부지런한 농민이 잘사는 길은 오로지! 농가소득을 증대시켜야 한다는 일념  뿐이었습니다. 이는 전형적인 농업군인 우리 예천이 지향하는 행정 최고의 목표였으며 보람이기도 하였습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친환경 농업바이오센터를 건립하여 운영하고 예천참우 생균제 공장건립 등 농업생산 기반시설과 지역 농·특산물 판매망을 꾸준히 확충하는 한편, 부가가치가 높은 농산물 생산과 새로운 소득 작목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보급해 왔습니다. 또한 국도 28호선 완전 개통과, 시가지 순환 연계도로 개설 등 앞으로 도청 신도시와 연계한 광역교통망 체계가 완전히 구축 된다면 최고의 정주 여건을 자랑하게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유교문화권 사업으로 지역 관광기반을 구축해 왔으며, 상설시장 현대화사업, 한천체육공원 조성, 한천제방도로 개설 등을 모두 마무리 하였습니다. 총 845억원의 순수 민간자본을 투자하여 개장한 한맥 골프장은 경향 각지의 골프인들이 즐겨찾는 지역의 명소로 굳건하게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고령화 사회가 도래됨에 따라 자연부락 단위별로 총 313개소에 달하는 경로당을 건립하여 노인들의 휴식공간과 여가선용 장소로 널리 이용하고 있으며, 때로는 마을 대·소사 시에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진호 국제양궁경기장을 활용하여 매년 여러 차례에 걸쳐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오늘날 우리 농촌이 겪고 있는 공통된 과제인 인구감소 문제가 자녀들의 교육문제 때문이라고 진단하고 이를 근원적으로 해결함은 물론, 우수인재 양성을 통한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설립한 군민장학재단은  총 100억원의 기금 조성을 목표로 출발하여 모금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난 지금 현재 온 군민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95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모금하는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지난 경북 신도청 이전 결정이 발표되던 순간의 기쁨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군민들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먼 훗날까지 역사적 상징물로 남기기 위하여 흑응산 정상에 “청하루”를 건립하였습니다. 아울러, 지난해 10월 제11회 군민의 날 기념 군민화합 한마당 잔치인 우리농산물 축제와 군민제전 행사는 그 어느 해 보다도 알차고 성대하게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상리면 고항리 곤충연구소 일대가 정부로부터 “예천곤충 산업특구”로 지정 받아 곤충산업이 우리군 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정부의 경제살리기 역점시책으로 강력하게 추진해 왔던 지방재정 조기집행 실적 평가에서 경상북도는 물론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하여 총 6억원에 달하는 재정 인센티브 지원금을 받은 바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언제나 함께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동료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금년 2010년 한 해 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할 군정추진 방향과 주요 역점시책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새 경북의 중심지 예천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우리는 지난해 1300년 향토사에 길이 빛날 경북 신도청을 참~ 힘들고 어렵게 유치하였습니다. 2조 5천억 원이 투자되는 신도청 이전 사업은 생산기대효과 6조원, 고용유발효과 38만 명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우리 예천의 위상이 더 한층 상승되고, 도시구조가 현대화 되는 등 앞으로 경북의 행정·경제 중심지로 도약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군민이 하나로 뭉쳐 지금 본 계획대로 순조롭게 절차가 진행 중인 도청이전 사업에 따른 제반 사항을 철저하게 준비해 나가고 우리 예천이 미래 새 경북의 튼튼한 기둥이 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다시 한번 새롭게 변화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인정 넘치는 살기좋은 아름다운 고장을 만드는 주체적인 역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활력있는 농촌을 건설해 나가겠습니다. 최근 FTA 등 개방화 물결이 거세게 밀려들고 있어 우리 농업에도 많은 대내 ? 외적 환경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금의 개방 위기를 농업경쟁력과 부가가치를 높이는 기회로 적극 활용해 나가기 위해서는 친환경 벼 재배단지 조성과 친환경 농자재를 대폭 지원하는 등 농산물 친환경 인증 유도와 재배면적 확대를 통한 친환경 농업의 질적, 양적 성장과 예천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내년부터 금당실마을 일대가 정부의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권역으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마을경관 개선사업 및 농가소득증대 기반구축,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을 펼쳐, 금당실권역 일대를 종합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개발해 나가고 향후 경북도청 이전 및 신도시 건설에 따른 신선농산물 공급 채소류단지 조성 등 근교농업 시설원예 기반을 확충하여 농가소득을 안정적으로 증대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더불어 잘사는 복지예천을 실현 하도록 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모두가 힘이 들고 어렵지만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살맛나는 고장을 만들기 위해서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희망 근로사업과 자활근로 사업 등을 통하여 경제적 위기로 실직, 폐업 등 생계가 곤란한 가정에 일자리를 제공하여 가계를 안정시켜 나가는 한편, 자원봉사 활동을 더욱더 활성화시켜 소외되고 그늘진 곳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가까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여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지역사랑 운동을 펼쳐 수요자 중심의 복지행정을 열어 나가겠습니다. 넷째, 삶의 질을 높이는 녹색자원을 개발·육성해 나가겠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은 지구 온난화를 예방하기 위한 지구촌 인류가 감당해야 할 운명적 과제이며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주 다행스럽게도 우리 예천은 아직까지 날로 그 가치가 증대되고 있는 자연자원, 역사적 전통문화, 생태환경 등 많은 녹색성장 자원을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중앙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과 연계하여 백두대간, 낙동강, 내성천의 맑고 푸른 녹색 청정자원을 예천발전의 동력으로 적극 활용해 나가겠습니다. 다섯째, 체험관광을 지역의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생활환경의 급속한 변화와 다양성으로 최근의 여가문화 패턴은 단순히 보고 즐기기만 했던 관광을 넘어서 이제는 직접 느끼고 참여하는 체험관광으로 빠르게 정착되어 가고 있습니다. 상리면 고항리 일원에 건립중인 곤충생태원과 곤충체험관을 연계한 곤충체험,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될 백두대간 산림자원을 이용한 건강 및 자연치유 기능을 가진 산림테라피단지 휴양체험, 전국 최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진호국제양궁경기장을 활용한 양궁체험, 날로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민간우주 여행과 별과 우주탐사 시대를 대비한 천문우주 환경체험, 낙동강의 문화, 역사, 자연,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삼강주막 풍류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여  회룡포, 예천온천, 충효테마공원, 금당실 전통마을 등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기반을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섯째, 군민과 함께하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군정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최근 들어 국가 경제가 회복되어 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극복해야 할 과제도 또한 산적해 있습니다. 오늘날 지구촌이 급속한 기후 변화와 주변 환경으로부터 크게 위협받고 있을 때 나무 한포기라도 심고 가꾼다는 마음가짐으로 내 직장, 내 가정에서부터 에너지를 절약하는 작은 녹색실천 운동을 펼쳐 군민 모두가 솔선하여 근검절약하는 생활 습관을  깊이 뿌리내려 나가는 생활개혁에 적극 앞장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우리는 지금 규모의 경제를 통한 지역정책의 효율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요구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외 치열한 경쟁에서 잠시라도 방심하지 말고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혜를 배워야 하겠습니다. 우리에겐 지난 12년 동안 쌓아올린 뜨거운 열정이 한가득 남아 있습니다. 군민 여러분과 함께해온 소중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얼마남지 아니한 그날까지 활기찬 군정업무 추진과 마무리 사업추진에 전 행정력을 집주(集注)해 나가는 한편, 다가오는 6월에 실시되는 제5회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공명정대하게 잘~ 치루어 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대비하여 민선5기 안정적 출범과, 군정 운영이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새롭게 도약하는 예천! 아름다운 예천의 미래를 열어 가는데 저의 모든 역량과 마지막 정열을 다 받치겠습니다.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출향인 여러분의 참여와 성원을 당부 드리면서 경인년(庚寅年)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가정마다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0. 1. 4  예천군수  김수남.(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2-31 오후 5:38:56)

 

  김수남(2010年 郡政 靑寫眞 : 새롭게 跳躍하는 醴泉, 아름다운 醴泉의 未來를 열어가는 데 最善 다해) [記事] : 예천군은 경인년 새해를 맞아 경북 신도청 이전 신도시 건설이 본격화되는 등 활기찬 지역개발과 살기 좋은 복지농촌 건설에 더욱 매진해 꿈과 희망이 가득한 풍요로운 자치단체로 거듭나는 한해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수남 군수는 2009년 한해는 풍요롭고 살기 좋은 예천을 만드는데 튼튼한 초석을 다진 해가 되었으며, 우리 예천이 경북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도록 행정, 산업, 관광, 교육 등 각 분야에 걸쳐 숨 가쁘게 달려온 한해였다고 회고했다. 또한 지난 12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도약하는 예천 희망찬 미래’ 건설을 위한 열정 하나만으로 어렵고 힘든 길을 쉬지 않고 달려왔으며 그 결과 경상북도 신 도청을 유치하여 예천이 새 경북의 중심도시로 나아갈 터전을 마련하는 등 군정 각 분야에 걸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 농가소득증대, 교통망 확충, 관광기반 조성, 상설시장 현대화, 경로당 건립, 전국규모의 양궁대회 개최, 군민장학회 설립과 장학기금 모금, 우리농산물축제와 군민제전 개최, 곤충산업특구 지정, 지방재정 조기집행평가에서 전국 1위 달성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2010년에는 ‘새롭게 도약하는 예천, 아름다운 예천의 미래’ 건설을 위해 ①새 경북의 중심지 예천의 역량 강화 ②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활력 있는 농촌 건설 ③더불어 잘사는 복지예천 실현 ④삶의 질을 높이는 녹색자원 개발·육성 ⑤체험관광을 지역의 성장 동력으로 육성 ⑥군민과 함께하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군정 운영 등 6개 역점시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먼저, 새 경북의 중심지 예천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

 

  우리는 지난해 1300년 향토사에 길이 빛날 경북 신도청을 유치했으며, 2조 5천억 원이 투자되는 신도청 이전 사업은 생산기대효과 6조원, 고용유발효과 38만 명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우리 예천의 위상이 더 한층 상승되고, 도시구조가 현대화되는 등 앞으로 경북의 행정·경제 중심지로 도약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이에 따라 모든 군민이 하나로 뭉쳐 본 계획대로 순조롭게 절차가 진행 중인 도청이전 사업에 따른 제반 사항을 철저하게 준비해 나가고 우리 예천이 미래 새 경북의 튼튼한 기둥이 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다시 한번 새롭게 변화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인정 넘치는 살기 좋은 아름다운 고장을 만드는 주체적인 역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다. 둘째,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활력있는 농촌을 건설해 나가겠다. 최근 FTA 등 개방화 물결이 거세게 밀려들고 있어 우리 농업에도 많은 대내·외적 환경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지금의 개방 위기를 농업경쟁력과 부가가치를 높이는 기회로 적극 활용해 나가기 위해서는 친환경 벼 재배단지 조성과 친환경 농자재를 대폭 지원하는 등 농산물 친환경 인증 유도와 재배면적 확대를 통한 친환경 농업의 질적, 양적 성장과 예천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해 나가겠다. 아울러 내년부터 금당실마을 일대가 정부의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권역으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금당실권역 일대를 종합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개발해 나가고, 향후 경북도청 이전 및 신도시 건설에 따른 신선농산물 공급 채소류단지 조성 등 근교농업 시설원예 기반을 확충하여 농가소득을 안정적으로 증대해 나가겠다.

 

  셋째, 더불어 잘사는 복지예천을 실현해 나가겠다.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살맛나는 고장을 만들기 위해서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경제적 위기로 실직, 폐업 등 생계가 곤란한 가정에 희망 근로사업과 자활근로 사업 등을 통하여  일자리를 제공하여 가계를 안정시켜 나가겠다. 또한 자원봉사 활동을 더욱더 활성화시켜 소외되고 그늘진 곳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가까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여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지역사랑 운동을 펼쳐 수요자 중심의 복지행정을 열어 나가겠다. 넷째, 삶의 질을 높이는 녹색자원을 개발·육성해 나가겠다. ‘저탄소 녹색성장’ 은 지구 온난화를 예방하기 위한 지구촌 인류가 감당해야 할 운명적 과제이며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아주 다행스럽게도 우리 예천은 아직까지 날로 그 가치가 증대되고 있는 자연자원, 역사적 전통문화, 생태환경 등 많은 녹색성장 자원을 잘 간직하고 있다. 중앙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과 연계하여 백두대간, 낙동강, 내성천의 맑고 푸른 녹색 청정자원을 예천발전의 동력으로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 다섯째, 체험관광을 지역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 생활환경의 급속한 변화와 다양성으로 최근의 여가문화 패턴은 단순히 보고 즐기기만 했던 관광을 넘어서 이제는 직접 느끼고 참여하는 체험관광으로 빠르게 정착되어 가고 있다. 상리면 고항리 일원에 건립 중인 곤충생태원과  곤충체험관을 연계한 곤충체험,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될 백두대간 산림자원을 이용한 건강 및 자연치유 기능을 가진 산림테라피단지 휴양체험, 전국 최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진호국제양궁경기장을 활용한 양궁체험, 날로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민간우주 여행과 별과 우주탐사 시대를 대비한 천문우주 환경체험, 낙동강의 문화, 역사, 자연,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삼강주막 풍류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여 회룡포, 예천온천, 충효테마공원, 금당실 전통마을 등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기반을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다. 여섯째, 군민과 함께하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군정을 운영해 나가겠다. 최근 들어 국가 경제가 회복되어 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극복해야 할 과제도 또한 산적해 있으며 오늘날 지구촌이 급속한 기후 변화와 주변 환경으로부터 크게 위협받고 있을 때 나무 한포기라도 심고 가꾼다는 마음가짐으로 내 직장, 내 가정에서부터 에너지를 절약하는 작은 녹색실천 운동을 펼쳐 군민 모두가 솔선하여 근검절약하는 생활 습관을 깊이 뿌리내려 나가는 생활개혁에 적극 앞장서 나가도록 하겠다. 김수남 군수는 우리는 지금 규모의 경제를 통한 지역정책의 효율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요구 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ㆍ외 치열한 경쟁에서 잠시라도 방심하지 말고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혜를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군민 여러분과 함께해온 소중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얼마 남지 아니한 그날까지 활기찬 군정업무 추진과 마무리 사업추진에 전 행정력을 집주(集注)해 나가는 한편, 다가오는 6월에 실시되는 제5회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공명정대하게 잘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대비하여 민선5기 안정적 출범과, 군정 운영이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0-01-05 오후 12: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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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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