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3416) : 김수남(4)(附 예천방문 1,048)
---
김수남(慶北道 北部圈行政協議會 會議 主宰) [記事] : 김수남 예천군수(북부권행정협의회장)는 2010년 3월 11일 영양군 석보면 두들마을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북부권행정협의회에 참석, 회의를 주재하고 참석자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慶北日報 2010-03-12)
김수남(金秀男 郡守 豊壤面에서 2010年度 새해 邑·面 '住民代表와의 懇談會' 始作!) [記事] : 김수남 군수는 2010년 3월 12일 오전 10시부터 풍양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장, 작목반장, 부녀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대표와의 간담회" 를 개최하고 군정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김 군수는 이날 관내 기관단체장 및 이장, 새마을부녀회장, 선도농가, 여론형성층, 귀농자, 다문화가정, 소외계층 등 다양한 계층과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살기 좋은 복지농촌을 건설하기 위한 군정발전 방안 모색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풍양면 관계자는 "삼강주막 및 낙동강변을 활용한 강변축제를 개최하여 향후 지역의 고품격 문화축제로 발전시킬 것과 전통재래시장 주변환경을 정비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장터로 만들어 찾아오는 고객들에게 쾌적하고 친절한 구매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보고했다. 또, "풍양시외버스터미널 내에 의자 20석, 도서 300권 등 간이문고를 설치하여 다양한 서적과 각종 군정홍보물을 비치하여 차 시간을 기다리는 무료함을 덜어주고 군정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문화공간으로 이용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수렴된 의견을 종합 검토해서 시행될 수 있도록 할 것을 약속한 뒤 "도전정신과 개척정신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공직자들은 자신이 벌인 사업이 실패해도 책임을 묻지 않을 것"이라며 공직자들의 무사안일 보다는 도전정신으로 새로운 지표를 향해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가 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 군수의 이날 풍양면 방문에 일부 참석자가 "지난 선거로 인해 섭섭했을 텐데 풍양면을 제일먼저 방문했느냐는 질문에 주민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도로개설 등 많은 일들을 해 '길군수'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길 닦느라 선거로 인해 쌓였던 감정을 다 잊어버렸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마지막이 될 이날 풍양면 간담회에서 김 군수는 만감이 교차하는 듯 자신이 그동안 열심히 펼쳤던 군정 가운데 "곤충엑스포, 도청유치, 백두대간 테라피 단지, 특수작물재배 권장, 삼강주막을 비롯한 관광산업, 바이오산업" 등을 열거하며 "군수직을 물러나 야인으로 풍양을 찾아도 따뜻한 커피한잔은 주겠지요"라며 간담회를 마쳤다. 한편, 이번 주민대표와 간담회는 15일 보문·감천면, 16일 용궁·유천면, 17일 호명·개포면, 18일 예천읍·용문면, 19일 하리·상리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3-12 오전 10:13:57)
김수남(金秀男 郡守 甘泉面 訪問!! 先導農家 및 住民代表와의 懇談會 開催) [記事] : 김수남 군수는 2010년 3월 15일 오후 2시 30분부터 감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장, 선도농가, 귀농인, 부녀회장, 다문화가정, 주민대표 등 다양한 계층과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살기 좋은 복지농촌을 건설하기 위한 군정발전 방안 모색과 애로점과 건의사항 청취 등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 군수는 "지난해 지역인재 육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추진한 (재)예천군민장학회가 각 기관단체를 비롯해 출향인과 군민들의 적극적인 후원 덕분에 예천군민장학회 설립 1년 만에 100억원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기금 모금 운동에 동참해 준 면민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올 한해도 군정에 많은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김 군수는 주민간담회에 앞서 면장실에서 각 기관단체장 초청간담회를 통해 군정방향과 시책 등을 설명하며 남은 임기동안 군정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3-15 오후 4:52:25)
김수남(世界儒敎文化祝典 出帆式 參席) [記事] : 김수남 예천군수는 2010년 4월 3일 안동 MBC홀에서 열린 2010 세계유교문화축전 출범식에 참석해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상정된 안건에 대해 협의했다.(慶北日報 2010-04-05)
김수남(金秀男 郡守 4月 定例朝會에서 '最善을 다하는 公職者가 되어 줄 것' 當付!) [記事] : "일을 할 때는 내 온몸과 마음이 그 일 자체가 되어야 하며, 책을 읽을 때도 그렇고, 좌선을 할 때도 그렇고, 친구를 만나 이야기 할 때도 하나가 되어야 한다" 김수남 군수가 2010년 4월 정례조회에서 법정 스님의 말씀을 인용하여 공직자들에 당부한 말이다. 예천군 4월 정례조회가 2010년 4월 6일 오전 9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군정 유공수상자 및 공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군정유공에는 김영만 차장(태영엔텍), 최지혜(풍양면), 김형윤(예천양수건설처), 권수한(예천읍), 노병길(감천면), 윤여철(보문면), 박근환(예천읍) 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공무원 수상자는 강승희(하리면), 홍명옥(기획감사실), 박미준(보건소), 김종용(농업기술센터), 김미령·황수영(종합민원과), 지정환(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 최경(곤충연구소), 김필순(문화관광과) 씨 등이 수상했다. 다음은 김수남 군수의 정례조회 훈시내용입니다.
직원 여러분! 군정추진에 노고가 많습니다. 금년도 벌써 1/4분기를 지나 4월을 맞이하고 보니 해야 할 일들로 인해 몸과 마음이 더 바빠지는 것 같습니다. 지난달에는 예년에 비해 보기 힘들던 잦은 폭설과 이상기온으로 대단히 바쁜 한달을 보냈으며 특히 모든 군민들이 동참한 군민장학재단이 100억의 기금 목표액을 달성하여 대내외에 우리 예천인의 역량을 한껏 보여준 달이기도 합니다. 동료 공직자 여러분! 저는 요즈음 지나온 12년을 되돌아보면서 남다른 감회에 젖곤 합니다. 12년 전 발전동력이라고는 아무 것도 없는 우리 예천의 발전만을 위해 군수로 취임하여 동분서주하면서 달려온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니 참으로 어렵고 험난했던 길이였던 것 같습니다. 때로는 모질게, 때로는 안스러운 마음을 꾹 참으며 직원들을 독려하면서 오직 예천발전이라는 한길만을 달려온 지난 세월이 헛되지 않아 지금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경북도청의 이전지로 우리 군이 자리잡아 금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앞두고 있고, 곤충생태원 조성 등 각종 대규모 사업으로 인해 이제 우리군은 그 어느 자치단체보다도 살기좋은 고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군수는 자부하고 있습니다. 직원 여러분들도 저와 같이 함께 한 지난 12년의 세월을 한 번 되돌아보기 바랍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우리군의 발전상과 여러분들이 이루어 놓은 많은 성과들 앞에 당당할 수 있으며, 군민들에게 참으로 열심히 일했노라고 말할 수 있다고 자부해도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들은 참으로 중요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오는 6월이면 지난 12년의 군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살기좋은 예천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새로운 일꾼을 뽑는 선거가 있습니다. 최근 일부 자치단체에서는 공무원들의 줄서기 등의 선거중립의무를 위반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우리군 관내에서는 공직자들의 선거개입이 단 한건도 없어야 할 것이며, 공명정대한 선거로 참일꾼을 뽑는데 공직자들이 앞장 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선거준비에도 최선을 다해 모든 후보자들이 동등한 위치에서 군민들의 복지증진과 우리군 발전을 위해 경쟁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지난달 잦은 폭설과 강우로 인해 산불발생의 위험이 다소 줄어들었지만 이달부터는 본격적인 영농준비가 시작되는 만큼, 농산폐기물 등의 소각 행위가 많아 질 것입니다. 지난달 일부 시설하우스 작물들이 일조량 부족 등으로 장황이 매우 부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적절한 농가지도는 물론, 각종 병충해 예방을 위한 활동에도 최선을 다해 주고 우량종자와 자재를 충분히 확보하여 농가들이 영농을 준비하는데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노력해주기 바랍니다. 기상청 장기예보에 의하면 금년에는 황사가 예년에 비해 자주 발생할 것으로 예보하고 있는 만큼,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과 예찰과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이달부터는 우리 군정이 매우 바빠질 것입니다. 부군수 이하 실과소장과 읍면장을 중심으로 활기 넘치는 공직분위기를 조성하여 도약하는 예천 희망찬 미래 건설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공직자로서 모습을 보여 군민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나갑시다.
동료 공직자 여러분! 얼마 전 우리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떠나신 법정스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을 할 때는 내 온몸과 마음이 그일 자체가 되어야 한다. 책을 읽을 때도 그렇고, 좌선을 할 때도 그렇고, 친구를 만나 이야기할 때도 하나가 되어야 한다. 말하자면 자신이 하는 일에 전력투구하여야 한다"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공직자들도 군민들이 복지증진과 살기좋은 예천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각자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모두 쏟아 부어야만 할 것이며, 공직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정열과 도전정신으로 군정을 추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군수인 저와 여러분들과 함께 마음을 모으고 군민들의 뒷받침해 주었을 때 우리 군은 지금의 성장발판을 계기로 전국 어느 자치단체보다도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들 주위에는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하는 공직자로서 살아가는데 많은 제약과 저해 요인들이 있지만 여러분들이라면 현재의 어려움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공무원으로서 뚜렷한 목표의식과 처음 청운의 꿈을 안고 시작할 때 다짐한 공직자로서의 삶에 대한 각오를 되새겨 우리 군을 발전시켜 나가는데 원동력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군수 또한 동료공직자들이 예천의 발전을 위해 하고자 하는 일이라면 그 어떤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외압으로부터 여러분을 보호할 수 있는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어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예천은 저와 여러분, 그리고 우리들의 부모형제들이 살아가야 하는 삶의 터전이며 영원한 우리들의 고향입니다. 다시 한번 인정이 넘치는 예천, 살기좋은 예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우리 공직자들이 힘을 모으고 뜻을 높이 세워 군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해 봅시다. 그리고 최근 천안함 침몰과 구조에 나선 금양호의 실종, 소말리아 해적에 따른 유조선 피랍 등 국내외적으로 매우 힘든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만큼,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현재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 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기 바랍니다. 언제 어떠한 자리에서도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격려의 인사를 드리면서 황사와 일교차로 건강을 해치기 쉬운 계절입니다. 모두 건강한 가운데 가정마다 좋은 일들이 언제나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4-06 오전 10:15:05)
김수남(慶北道廳 誘致 鄕土歷史 및 再跳躍 轉機 마련..金秀男 郡守 大邱日報 인터뷰에서) [記事] :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는데 군수로 취임해 군정을 수행한 지 벌써 12년이란 세월이 흘러 세월이 유수 같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김수남 군수가 대구일보 자매지 '뷰(인터뷰 권용갑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던진 첫 마디다. 김 군수는 "지나간 시간들을 돌이켜 보면 어렵고 힘들었던 일도 많았지만 한편으론 변화된 새로운 모습들을 볼 때마다 많은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며 "그 동안 각 분야에서 도전적이고 활력 넘치는 행정을 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고 참여해 준 군민, 출향인,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면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지난 12년 동안 가장 큰 업적으로 경북도청 이전을 꼽고 "인구 10만의 새로운 신성장 거점도시로 조성하게 될 도청이전은 예천의 역사를 바꾸고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김 군수는 특히, 민선군수로 취임하면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곤충연구소를 만들어 곤충의 고장 명성을 전국에 알리고 청정예천의 브랜드가치를 증대시킨 것에 대단한 자부심"을 피력했다. 또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군민들의 자신감 증대와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긍심을 고취시켰으며, 위락휴양단지를 유치하고 군민들이 다양하게 이용할 한천체육공원 조성, 그리고 유교문화권 개발사업, 사통팔달의 각종 도로 및 교통망확충 등을 통해 관광인프라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김 군수는 "무엇보다 보람된 일은 충효의 고장에 걸맞게 자연부락 단위로 300개가 넘는 경로당을 전 마을과 자연부락으로까지 설치하여 노인들의 휴식공간과 여가선용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건강하고 보람있는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특히, 김 군수는 "예천의 미래 교육발전을 위한 인재육성과 교육기반 확충을 위해 예천군민장학재단을 설립한 지 1년 만에 100억원이라는 장학금을 모금해 금년부터 291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대학생 22명에 1년간 등록금 전액을, 고등학생 62명, 중학생 207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 군수는 "그동안 장학금 모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군민과 출향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거듭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침체된 농촌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농업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로 재임기간 내내 농정을 군정 제1과제로 정하고 농업분야에 초대 역점을 두고 군정을 이끌어 왔다"고 회고했다. 김 군수는 "지역 농업인들이 생산한 농·특산물의 판매를 위해 전국 최초로 시장개척단 운영 및 대형유통시장 확보, 우수작목반 육성을 통한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 생균제를 이용한 명품 참우 육성, 우리 농산물축제 개최 등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농업분야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98년부터 시작한 새마을자조협동사업은 지금까지 160억원에 달하는 예산절감과 주민들의 화합은 물론,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해 왔다"고 덧붙였다. 체육을 전공한 군수로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청소년수련관, 공설테니스장 조성, 한천생활체육공원과 산책로 조성, 남산공원 및 여성회관 정비 등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시가지 교통난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한천제방도로 확·포장 등 도시계획사업과 누구도 엄두내지 못했던 지고개~석정간 순환도로 건설을 7년여에 걸쳐 마무리, 고지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 주민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상설시장 현대화 사업으로 침체된 재래시장의 활성화시키기 위해 매년 수차례에 걸쳐 중앙정부를 직접 방문해 중앙예산을 지원받았고, 이밖에 대규모 지역현안사업을 하나하나 해결, 새롭게 변모한 예천을 만들었으며 삼강 강문화 체험단지, 회룡포 개발, 곤충생태원 조성, 산림테라피단지 조성, 내성천 리버도로 조성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해 예천을 경북 북부지역 최고의 문화·관광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가는 토대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마치며 김 군수는 "임기가 한 달여 남은 시점에서 지난 12년의 발자취를 회고하는 시간을 갖게 해 준 것에 감사드리고 임기를 마치는 그 날까지 우리 군이 잘 살 수 있고 군민들을 위한 일이라면 나에게 남은 모든 열정을 다 바쳐 인심좋고 인정이 넘치는 고장, 누구나 한번쯤은 와보고 싶고 살고 싶어하는 꿈과 희망이 가득한 풍요로운 고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5-18 오전 11:23:12)
김수남(道廳誘致 "鄕土歷史 再跳躍 轉機 마련") [記事] : 민선 3선 임기를 한 달여 앞두고 있는 김수남 예천군수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는데 군수로 취임해 군정을 수행한 지 벌써 12년이란 세월이 흘러 세월이 유수 같다는 말이 실감난다”고 소회를 밝혔다. “지나간 시간들을 돌이켜 보면 어렵고 힘들었던 일도 많았지만 한편으론 변화된 새로운 모습들을 볼 때마다 많은 보람과 긍지도 느낀다”면서 “그 동안 각 분야에서 도전적이고 활력 넘치는 행정을 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고 참여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출향인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면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12년 동안 군정을 수행하면서 수많은 업적이 있겠지만 김 군수의 가장 큰 성과는 1300여년 예천향토사에 길이 빛날 경북도청을 지역으로 유치한 것이 단연 첫 손가락에 꼽힌다. “인구 10만의 새로운 신성장 거점도시로 조성하게 될 도청이전은 예천의 역사를 바꾸고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가장 큰 성과가 아니겠나”하면서 김 군수는 그날의 감동을 못잊는 지 얼굴이 상기되었다. 다음은 민선군수로 취임하면서 지방자치단체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곤충연구소를 만들어 곤충의 고장 명성을 전국에 알리고 청정예천의 브랜드가치를 증대시키면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군민들의 자신감 증대와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긍심을 고취시켰다는 점이다. 또한 민자사업으로 대중골프장인 미호위락휴양단지를 유치하고 군민들이 다양하게 이용할 한천체육공원조성, 그리고 유교문화권 개발사업, 사통팔달의 각종 도로 및 교통망정비 등이 꼽힌다. “무엇보다 보람된 일은 충효의 고장에 걸맞게 자연부락 단위로 300개가 넘는 경로당을 전마을과 자연부락으로까지 설치하여 노인들의 휴식공간과 여가선용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건강하고 보람있는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했다. 예천의 미래 교육발전을 위한 인재육성과 교육기반 확충을 위해 예천군민장학재단을 설립한 지 1년 만에 100억이라는 장학금을 모금해 금년부터 291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대학생 22명에게 1년간 등록금 전액을, 고등학생 62명, 중학생 207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었다. 김 군수는 “그동안 장학금 모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군민과 출향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거듭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 군수는 침체된 농촌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농업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판단, 농정을 군정 제1의 과제로 정하고 농업분야에 최대 역점을 두고 군정을 이끌어 왔다. 전국 최초로 시장개척단 운영으로 대형유통시장 확보, 우수작목반 육성을 통한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 생균제를 이용한 명품 참우 육성, 우리 농산물축제 개최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업분야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1998년부터 시작한 새마을자조협동사업은 지금까지 160억원에 달하는 예산절감과 주민들의 화합은 물론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했다.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청소년수련관, 공설테니스장조성, 한천생활체육공원과 산책로 조성, 남산공원 정비, 여성회관 정비 등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 군수는 시가지 교통난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한천제방도로 확·포장 등 도시계획사업을 펼쳐 왔으며, 특히 누구도 엄두내지 못했던 지고개에서 석정까지의 예천읍 순환도로를 7년에 걸쳐 마무리해 고지대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 해결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상설시장 현대화 사업은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 해소와 침체된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성과로 꼽힌다. 이를 위해 매년 수차례에 걸쳐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 중앙예산을 지원받았고, 이밖에 대규모 지역현안사업을 하나하나 해결해 예천의 면모를 새롭게 이룩했다. 삼강 강문화 체험단지 개발과 회룡포 개발, 곤충생태원 조성, 산림테라피단지 조성, 내성천 리버도로 조성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해 예천을 경북 북부지역 최고의 문화·관광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토대를 닦았다. 김 군수는 “임기가 한 달여 남은 시점에서 지난 12년의 발자취를 회고하는 시간을 가지게 해 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임기를 마치는 그 날까지 우리 군이 잘 살 수 있고 군민들을 위한 일이라면 나에게 남은 모든 열정을 다 바쳐 인심좋고 인정이 넘치는 고장, 누구나 한번쯤 와보고 싶고 살고 싶어하는 꿈과 희망이 가득한 풍요로운 고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10-05-30 14:01)
김수남(金秀男 郡守 6月 定例朝會에서 新任 郡守 行政空白 없도록 事務引繼 徹底 當付!) [記事] : "책임감이 있는 이는 역사의 주인이요, 책임감이 없는 이는 역사의 객이다(도산 안창호)" 김수남 군수 임기 마지막 정례조회가 2010년 6월 11일 오전 9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및 일반인 군정 유공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김 군수가 훈시를 통해 공직자들에게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을 인용하면서 역사의 주인이 될 것을 강조한 대목이다. 김 군수는 먼저 "평소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 노력하고 주민화합을 선도하여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군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강석자(지보면), 김정표(노인복지회관 관장), 주홍매(다문화센터), 국진영(한맥개발), 김재수(태영건축), 이주현(예천읍), 황흥식(유천면), 조경철(주/어인마니), 김상필(도로공사), 신영식(회룡포 체험마을), 박희규(해병전우회) 씨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어, 남상홍(부초보건진료소), 곽성진(하리), 남병익(상리), 윤홍식(의용소방대), 정재문(예천파출소장), 안종국(용문), 김옥석(하리), 김제현(유천), 양근호(유천), 박종환(상리), 우삼봉(예천읍) 씨에게도 표창패를 수여했다. 공무원 유공자 표창에는 경북도지사 표창 이용석(환경관리과), 보건소, 모범공무원 신현무(문화관광과), 유민종(환경관리과) 씨, 친절봉사공무원패 임성자(종합민원과), 김아름(재정과), 임명희씨(예천읍), 군수 표창패 장용만(상리면), 박명제(용문면) 씨 등이 수상했다. 김 군수는 특히, 36년 이상 공직에 봉사해 오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군정발전과 주민복지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로 강익환(서기관. 주민생활지원과장), 안철모(예천읍장), 여규대(보문면장), 김유한(지보면장), 남효봉(풍양면장), 금창호(행정지원과), 김홍교(산림축산과) 씨 등에게 수여했다. 또, 지역주민과 공직자가 일치단결하여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2010년도 봄철 산불방지대책추진 평가 우수단체로 용문, 상리, 하리, 유천, 예천읍, 호명, 용궁, 풍양, 농업유통과, 보건소 등이 표창장과 함께 시상금 100만원을 지급받았다. 김 군수는 훈시에서 "그동안 산불예방활동과 구제역 예방 및 농촌일손돕기, 6.2 지방선거 관리 등 당면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성공적으로 치룬 선거이지만 반목과 경쟁으로 인해 분열된 군민들의 정서를 통합하는 일에 공직자들이 해결하는 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지방자치 시대에 우리 군이 다른 시군에 뒤처지지 않고 앞서 나가기 위해 군민과 출향인은 물론,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신임 군수를 중심으로 최선을 다해야 하는 만큼, 직원 여러분 모두 통합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 군수는 "군민 화합과 예천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자신은 군민들이 준 며칠남지 않은 임기동안이라도 최선을 다해 일해 나갈 것"을 다짐하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뜻을 기리면서 군정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을 통해 부진하거나 미진한 사항은 즉시 보완 조치,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그는 "지난 1998년 7월 1일 민선 제2기 군수로 취임하여 취임선서를 통해 잘사는 예천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년이란 세월이 흘렀다"고 회고한 뒤 "예천군 역사에 길이 남을 영예로운 3선군수로 선출해 주시고 예천발전을 위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지지는 물론, 각자 맡은 분야에서 일해준 동료 공직자들에게 마지막 조회자리를 빌어 정말로 고맙고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 군수는 특히, "지금까지 보여준 여러분의 탁월한 행정능력과 저력으로 새로 선출된 군수 당선자와 함께 내 고향 예천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간절히 소망하고 "이 자리에 있는 동료 공직자들의 표정을 보면 12년의 군정을 함께 하면서 어렵고 힘들었던 기억과 가슴 벅찬 희열의 순간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방방곡곡에 곤충의 고장이자 청정지역으로 명성을 떨쳤던 2007년 곤충엑스포 행사에 600여 공직자가 너 나 할 것 없이 까맣게 그을린 채 관람객을 맞이하면서 흘린 땀과 열정, 그리고 폐막식 전날의 성공개최를 축하하는 쌍무지개의 감동이 아직도 생생하며 매년 열리는 군민제전 시에 특이 농산물 및 기발한 아이디어와 정성으로 만든 조형물, 농산물의 우수성 홍보와 판매 등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추억"이라고 말했다. 김 군수는 "생천리 산불진화를 위해 공직자들과 밤새워 산불진화를 했던 일, 폭설피해 복구를 위해 군민들과 땀을 흘린 일, 군민장학금을 지급받은 학생들로부터 열심히 공부하여 예천을 빛내는 훌륭한 인물이 되겠다는 감사의 편지, 역사에 길이 남을 경북도청 이전 등을 밀어 부쳤으나 다행히 공직자들이 군수의 마음을 헤아리고 열심히 일해 준 덕분에 오늘 이렇게 편안하게 회고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책임감이 있는 이는 역사의 주인이요, 책임감이 없는 이는 역사의 객이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을 인용하면서 '조직의 객(客)이 아니라 조직의 주인' 이라는 신념과 각오로 조직의 뿌리를 튼튼히 하기 위해 항상 주어진 위치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줄 것"과 "다음달이면 시작되는 민선 5기를 맞아 지금까지 자신과 함께 보여주었던 역량을 다시 한번 발휘하여 새로운 군수와 함께 예천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끝으로 "모든 공직자들은 호기를 맞은 예천의 현실을 감안하여 더욱 살기 좋고 인정이 넘치는 예천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합심노력하고 최선을 다하여 우리 예천을 전국 최고의 자치단체로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고 "그동안 자신을 믿고 함께하여 준 공직자 여러분 노고에 대해 진심어린 감사 인사를 드리고 모두 건강에 유의하고 가정에는 좋은 일들이 언제나 가득하기"를 기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6-11 오전 10:50:37)
---
@예천방문 1,048
예천군테니스협회(醴泉郡生活體育테니스協會&姉妹都市 마포구테니스협회 '테니스 交流戰' 가져...) [記事] : 예천군생활체육회(회장 권광남)는 2013년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예천군공설테니스장에서 자매도시 마포구청 소속 공무원 및 일반들로 구성된 선수 50여명을 초청하여 예천군테니스 동호회원들과 '테니스 친선교류전'을 가졌다. 이현준 군수는 이왕용 부군수가 대독한 환영사에서 "정기적인 교류전을 통해 단순한 운동경기를 떠나 자매도시간 다양한 정보교류와 문화체험으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며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마포구 김용남 안전행정국장은 "이번 교류전은 테니스를 통해 개인의 체력과 건강증진은 물론, 생활체육 교류의 정례화를 도모하고 생활체육 현장 체험을 통한 다양한 정보교환과 자매도시 간 교류와 유대를 강화하는 우정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군테니스협회 윤상무 회장은 "옛말에 소인은 연분을 만나도 연분인지 모르고, 범인은 연분인지 알지만 연분을 살리지 못하고, 대인은 소매를 스치는 작은 인연도 살린다는 옛말을 인용하며 비록 짧은 만남이지만 모두가 연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아름다운 만남으로 승화시키자"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예천군생활체육회 테니스 동호회원과 마포구생활체육회 테니스 동호회원간 테니스 교류전으로 그 동안 동호인들의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때마다 박수를 보내며 환호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상호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친선경기 후 마포구에서 온 선수와 가족들은 예천군 관내 문화탐방,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찾아 양궁체험, 전국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예천온천 체험 등으로 자매도시의 관광지와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으로 마무리했다. 예천군생활체육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매도시 간 교류전을 주기적으로 가져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와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상무 회장(예천 우수농특산품 참기름)은 마포구생활체육테니스협회 유천길 회장(테니스공, 선물셋트)과 선물을 교환하며 앞으로 테니스를 통한 돈독한 우정으로 양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9-28 오후 3:52:48)
예천공설운동장(社會福祉師들의 큰 잔치 '第7回 慶北道社會福祉師協會 體育大會' 醴泉에서 開催!) [記事] : 사회복지사의 자질향상과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98년 7월 출범한 경북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준상:대구대 교수)는 2013년 9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예천공설운동장에서 회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 이인선 정무부시사, 권점숙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이왕용 부군수, 정상진·도기욱 도의원, 류시문 한맥도시개발(주) 대표, 경북도내 19개 지회장과 관계자, 선수 등이 대거 참석, 신나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경북지회 이준상 지회장은 대회사에서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위로와 격려를 보내면서 열악한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모든 사회복지사들이 오늘 하루 모든 일상을 잊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주길 기원했다. 이 회장은 또,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이현준 군수님, 권점숙 군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와 오늘의 이 행운을 모든 분들과 즐겁게 나누는 잔치가 되길 소망하며 대회 준비를 위해 애쓴 조성옥 국장님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인선 정무부지사는 김관용 지사를 대신한 격려사에서 "소백산 기슭 전통과 역사가 어우러진 새천년 희망의 땅 예천에서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고 대회 준비를 위해 애쓴 예천군지회 조성옥 사무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 부지사는 "사회복지는 박근혜 정부의 최대 사회적 이슈로 경상북도는 복지대상자가 서비스에 만족하고 다양한 복지시책의 결실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복지를 실천하는 여러분의 땀과 열정이 무엇보다 필요한 싯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왕용 부군수는 "오곡백과가 무르익어 가는 풍성한 수확의 계절에 제7회 대회를 신도청시대를 맞이하는 우리 예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대단히 뜻 깊게 생각하며, 아침 일찍부터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먼 길 달려오신 시.군 사회복지사 여러분을 5만 군민과 함께 환영한다"는 이현준 군수의 축사를 대독했다. 권점숙 군의장은 "지난 1998년 8월 사회복지사의 자질향상과 권익증진을 위해 출범한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는 그동안 고통받고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온 사랑의 실천자들로 오늘 하루만이라도 일상을 잊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2007년 4월 사업비 2억 원을 출연하여 대한민국 사회복지사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권위있는 '한맥사회복지대상'을 재정 운영하고 있는 류시문 회장(한맥도시개발. 호명면 출신)이 참석하여 "내고향 예천은 고려개심사지 석탑, 세금내는 소나무 석송령, 우리나라 최고의 장수마을 등 3가지만 기억하면 된다"고 말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경북도내 포항시 등 19개 시.군에서 참가한 1천여 명의 선수들은 "축구, 족구, 양궁, 줄다리기 및 줄넘기, 800m 계주 등 각종 경기를 펼치며 그동안 사회복지사로 시설 거주자 등의 뒷바라지에 몰두했던 심신을 말끔히 털어버리는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한편, 이번 대회를 위해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예천군지회는 서경석 회장과 조성옥 사무국장을 비롯한 전 회원들이 지난 10여일 동안 경기장 주변 청소 등 만반의 대회준비를 통해 대회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각 지회장 및 참가선수들로부터 칭송을 들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9-28 오후 3:28:51)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