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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417) : 김수남(5)(附 예천방문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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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남(人情많고 잘사는 醴泉建設 爲해 最善을 다했습니다. 金秀男 郡守 12年 所懷밝혀) [記事] : 김수남 군수는 민선 3선으로 임기를 마치면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는데 군수로 취임하여 군정을 수행한지 벌써 12년이란 세월이 흘러 세월이 유수 같다는 말이 실감난다"고 소회를 밝히고 "지난 12년 동안 인정 많고 잘사는 예천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지나간 시간들을 돌이켜 보면 어렵고 힘들었던 일도 많았지만 한편으론 변화된 새로운 모습들을 볼 때마다 보람과 긍지를 느끼면서 그 동안 각 분야에서 도전적이고 활력 넘치는 행정을 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고 참여해 준 군민, 출향인, 그리고 동료 공직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면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 12년 동안 군정을 수행하면서 수많은 업적이 있겠지만 가장 큰 성과는 1300여년 예천향토사에 길이 빛날 경북도청을 우리지역으로 유치한 것을 단연 첫 손가락에 꼽았으며 이는 꿈을 현실로 바꾼 것 같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인구 10만의 새로운 신성장 거점도시로 조성하게 될 도청이전은 우리 예천의 역사를 바꾸고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가장 큰 성과로 꼽고 그날의 감동을 떠올리며 잠시 얼굴이 상기되었다. 민선군수로 취임하면서 지방자치단체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곤충연구소를 만들어 곤충의 고장 명성을 전국에 알리고 청정예천의 브랜드가치를 증대시키면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12일간이라는 단기간에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누구도 믿기 힘든 예천군 인구의 12배인 61만3천명이라는 경이로운 기적의 숫자로 성공엑스포를 장식하며 입장권 및 특산물 판매수익 28억원의 직접적인 성과를 올렸다. 김 군수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 효과 436억원, 부가가치효과 211억원, 소득파급효과 104억원, 고용유발효과 505명으로 군민들의 자신감 증대와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긍심을 고취시켰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예천의 미래 교육발전을 위한 인재육성과 교육기반 확충을 위해 예천군민장학재단을 설립한지 1년 만에 104억에 달하는 장학금을 적립하여 금년부터 291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대학생 22명에게 1년간 등록금 전액을 고등학생 62명, 중학생 207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게 된 것도 큰 보람으로 평가했다. 취임 초기부터 새마을 사업과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농촌정주권 기반확충사업과 영농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어 함께하는 살기좋은 농촌 건설을 추진해 온 김 군수는 새마을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1998년부터 전국 최초로 새마을 자조협동사업을 도입하여 특별한 기술을 요하지 않는 마을안길, 진입로, 농로, 공동마당 등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소규모 공사를 군에서 자재와 장비를 지원하고 주민들의 힘으로 시공하는 새마을자조협동사업을 전개하여 2,496개소 567km 시행, 160억원에 달하는 예산절감과 주민들의 화합은 물론,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했다. 1읍면 1혁신마을을 조성하여 소득과 환경, 인간이 조화된 살기 좋은 농촌마을 모델을 개발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도시민들의 농촌체험장으로 활용해 농촌지역의 새로운 소득원 창출에 상당한 기여를 하도록 여건을 조성했으며 농촌정주권 기반확충을 위해 주택개량 953동, 빈집정비 1,206동, 고향정착마을 2개소 35가구에 택지 분양과 회룡포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을 추진하여 폐교된 구 향석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지역 주민들 스스로가 주도하는 농촌체험장으로 활용토록 했다. 침체된 농촌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농업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판단, 농정을 군정 제1의 과제로 정하고 농업분야에 최대 역점을 두고 군정을 이끌어 온 김 군수는 영농기반 구축사업으로 경지정리 및 밭기반 정비사업으로 경지정리 가능면적 8,592ha중 7,400ha를 완료하여 경지정리율 87.3%의 실적과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159개지구 245km를 정비해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전국 최초로 시장개척단 운영으로 대형유통시장 확보, 우수작목반 육성을 통한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 생균제를 이용한 명품 참우 육성, 우리 농산물축제 개최등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농업분야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아름답고 조화로운 지역개발을 위해 지방도 7개 노선 119km, 군도 16개 노선 103.6km, 농어촌도로 193km를 확·포장하였으며 시가지 교통소통을 위하여 중앙통 도로 42억원을 투입하여 243m, 도시계획도로 53지구에 15,6km를 확. 포장을 완료했다. 특히, 누구도 엄두내지 못했던 지고개에서 석정까지 1,640m의 예천읍 순환도로를 7년에 걸쳐 마무리하여 고지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해결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와 함께 상설시장 현대화 사업은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 해소와 침체된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수차례에 걸쳐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하여 중앙예산을 지원받아 대규모 지역현안사업을 하나하나 해결해 예천의 면모를 새롭게 했다. 체육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진호국제양궁경기장을 한국적 산야의 아름다움이 주위를 감싸는 연면적 3,535㎡의 자연 속에 건립했으며, 예천군문화체육센터 지하1층, 지상2층, 연건평 3,946㎡, 청소년수련관은 지하1층, 지상3층 건물로 취미,여가교실운영,생활체육사업,청소년 동아리활동 지원과 실내수영장을 완비했다. 예천공설운동장 정비는 2종경기장으로 공인을 받을 수 있도록 8천여 개의 의자를 나일론 재질로 교체하고 육상보조경기장, 미니축구장과 전통스포츠 종합레저프라자 조성은 골프연습장외 4개 체육시설을 확충해 도청이전에 따른 인구 10만 규모의 신도시조성에 대비하여 문화관광 체육인프라 구축하여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청소년수련관, 공설테니스장조성, 한천생활체육공원과 산책로 조성, 남산공원 정비 등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예천은 예로부터 충신효자를 많이 배출한 고장으로 약포 정탁, 효로서는 야계 도시복 등 이분들의 얼을 기리기 위해 약포전시관건립, 도시복복원, 효공원, 충효테마공원, 충효박물관건립 등으로 지역관광자원으로 활용토록 했으며 낙동강700리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삼강주막 복원, 보부상 및 사공숙소를 복원, 회룡포 관광지 조성으로 전망대, 봉수대, 연못 등을 정비했다. 또한, 국내유일의 일반인을 위한 우주환경체험시설, 곤충체험과 학습을 위한 곤충생태체험관·곤충생태원 조성, 옛 향수와 추억을 사색할 수 있는 용문 금당실 돌담길, 불교문화의 보고로 알려진 천년고찰 용문사 경내에 성보유물관, 서예인 후진양성을 위하여 초정서예연구원 등을 건립하여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으로 활용토록 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김 군수는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신축, 노인복지회관 개관, 소규모 노인요양시설 개원, 군립어린이집 설립 등 많은 사업을 통해 희망을 함께 나누는 복지행정을 추구했으며 무엇보다 보람된 일은 충효의 고장에 걸맞게 자연부락 단위로 330개가 넘는 경로당을 전마을과 자연부락으로까지 설치하여 노인들의 휴식공간과 여가선용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건강하고 보람 있는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보람이라고 말했다.
10월 16일을 군민의 날로 제정하여 군민들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긍심을 고취토록 했으며, 매년 농산물축제와 군민제전, 문화제를 개최하여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민선자치시대 군정을 운영하면서 행정 각 분야에서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사고로 추진한 결과 중앙 및 도 단위에서 그 동안 많은 수상을 받게 됐다고 소개했다. 김 군수는 그 대표적인 수상으로 새마을 자조협동사업이 2002년 제2회 지방자치단체 개혁우수사례, 예천온천 직영운영으로 2002년 제3회 자치경영혁신 전국대회 최우수상, 소나무 활용양궁경기장 조경사업을 펼쳐 2003년 제4회 자치경영혁신 전국대회 우수상,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사업추진 성과는 타 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대상사업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주목을 받았다. 김 군수는 끝으로 "지난 12년의 발자취를 회고하는 시간을 갖게 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임기를 마치고도 생을 마감하는 그 날까지 예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하고 "그 동안 군정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성원해 준 군민 여러분의 마음을 오래 오래 소중히 간직하겠다"는 인사를 전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6-14 오전 10:25:16)
김수남(發展하는 醴泉 보면서 보람느껴) | 예천신문 | 2010.06.17 10:25/ ■기획특집/ 민선 3선 임기 마치는 김수남 예천군수 … `민선 12년 주요 성과' : 김수남 예천군수는 민선 3선으로 임기를 마치면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는데 군수로 취임하여 군정을 수행한지 벌써 12년이란 세월이 흘러 세월이 유수 같다는 말이 실감난다”며 “지난 12년 동안 인정 많고 잘 사는 예천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여러 분야에서 도전적이고 활력 넘치는 행정을 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고 참여해 준 군민, 출향인, 그리고 동료 공직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달로 임기가 마무리 되는 김수남 예천군수의 민선 12년 주요 성과를 짚어 보았다. ◆꿈을 현실로 바꾼 도전 : 김수남 예천군수는 12년 동안 군정을 수행하면서 경북도청을 예천·안동지역에 유치한 것을 가장 큰 성과로 꼽았다. 그는 “꿈을 현실로 바꾼 것 같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인구 10만의 새로운 신성장 거점도시로 조성하게 될 도청 이전은 예천의 역사를 바꾸고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가장 큰 성과로 꼽았다. 지방자치단체로는 전국 처음 곤충연구소를 만들어 곤충의 고장 명성을 전국에 알리고 청정예천의 브랜드가치를 증대시키면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61만 3천명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성공 엑스포를 장식하며 입장권 및 특산물 판매수익 28억원의 직접적인 성과를 올렸다. 김 군수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 효과 4백36억원, 부가가치효과 2백11억원, 소득파급효과 1백4억원, 고용유발효과 5백5명으로 군민들의 자신감 증대와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긍심을 고취시켰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예천군민장학재단을 설립한지 1년 만에 1백4억에 달하는 장학금을 적립하여 올해부터 2백91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대학생 22명에게 1년 동안 등록금 전액을 고등학생 62명, 중학생 2백7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게 된 것도 큰 보람으로 평가했다. ◆살기 좋은 농촌 건설 : 새마을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1998년부터 전국 최초로 새마을 자조협동사업을 도입하여 특별한 기술을 요하지 않는 마을안길, 진입로, 농로, 공동마당 등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소규모 공사를 군에서 자재와 장비를 지원하고 주민들의 힘으로 시공하는 새마을자조협동사업을 전개하여 2천4백96개소 5백67km 시행하여 1백60억원에 달하는 예산절감과 주민들의 화합은 물론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했다. 1읍면 1혁신마을을 조성하여 소득과 환경, 인간이 조화된 살기 좋은 농촌마을 모델을 개발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도시민들의 농촌체험장으로 활용해 농촌지역의 새로운 소득원 창출에 상당한 기여를 하도록 여건을 조성하였다. ◆농촌정주권 기반 확충 : 주택개량 9백53동, 빈집 정비 1천2백6동, 고향정착마을 2개소 35가구에 택지 분양과 회룡포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을 추진, 폐교된 구 향석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지역 주민들 스스로가 주도하는 농촌체험장으로 활용하게 하였다. 영농기반 구축사업으로 경지정리 및 밭기반 정비사업으로 경지정리 가능면적 8천5백92ha중 7천4백ha를 완료하여 경지정리율 87.3%의 실적과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1백59개 지구 2백45km를 정비해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전국 최초로 시장개척단 운영으로 대형유통시장 확보, 우수작목반 육성을 통한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 생균제를 이용한 명품 참우 육성, 우리 농산물축제 개최등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농업분야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조화로운 지역 개발 : 지방도 7개 노선 1백19km, 군도 16개 노선 1백3.6km, 농어촌도로 1백93km를 확·포장하였으며 시가지 교통소통을 위하여 중앙통 도로 42억원을 투입하여 2백43m, 도시계획도로 53지구에 15,6km를 확. 포장하였다. 특히 예천읍 지고개에서 석정까지 1천6백40m의 예천읍 순환도로를 7년에 걸쳐 마무리하여 고지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해결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상설시장 현대화 사업은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 해소와 침체된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수차례에 걸쳐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하여 중앙예산을 지원받아 대규모 지역현안사업을 하나하나 해결해 예천의 면모를 새롭게 하였다. ◆체육 기반시설 확충 : 예천진호국제양궁경기장을 연면적 3천5백35㎡의 자연 속에 건립하였으며, 예천군문화체육센터 지하1층, 지상2층, 연건평 3천9백46㎡, 청소년수련관은 지하1층, 지상3층 건물로 취미, 여가교실운영, 생활체육사업, 청소년 동아리활동 지원과 실내수영장을 완비하였다. 예천공설운동장 정비는 2종경기장으로 공인을 받을 수 있도록 8천여 개의 의자를 나일론 재질로 교체하고 육상보조경기장, 미니축구장과 전통스포츠 종합레저프라자 조성은 골프연습장외 4개 체육시설을 확충해 도청이전에 따른 인구 10만 규모의 신도시조성에 대비하여 문화관광 체육인프라 구축하여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청소년수련관, 공설테니스장조성, 한천생활체육공원과 산책로 조성, 남산공원 정비 등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관광 개발 : 예천은 예로부터 충신효자를 많이 배출한 고장으로 약포 정탁, 효로서는 야계 도시복이다. 이 분들의 얼을 기리기 위하여 약포전시관건립, 도시복복원, 효공원, 충효테마공원, 충효박물관건립 등으로 지역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낙동강 7백리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삼강주막 복원, 보부상 및 사공숙소를 복원, 회룡포 관광지 조성으로 전망대, 봉수대, 연못 등을 정비하였으며, 국내유일의 일반인을 위한 우주환경체험시설, 곤충체험과 학습을 위한 곤충생태체험관·곤충생태원 조성, 옛 향수와 추억을 사색할 수 있는 용문 금당실 돌담길, 불교문화의 보고로 알려진 천년고찰 용문사 경내에 성보유물관 ,서예인 후진양성을 위하여 초정서예연구원 등을 건립하여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복지 행정 :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신축, 노인복지회관 개관, 소규모 노인요양시설 개원, 군립어린이집 설립 등 많은 사업을 하였다. 무엇보다 보람된 일은 충효의 고장에 걸맞게 자연부락 단위로 3백30개가 넘는 경로당을 전마을과 자연부락으로까지 설치하여 노인들의 휴식공간과 여가선용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건강하고 보람 있는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보람이라고 했다. ◆정체성확립, 자긍심 고취 : 10월 16일을 군민의 날로 제정하여 군민들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긍심을 고취하였으며, 매년 농산물축제와 군민제전, 문화제를 개최하여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여 왔다. 민선자치시대 군정을 운영하면서 행정 각 분야에서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사고로 추진한 결과 중앙 및 도 단위에서 그 동안 많은 수상을 받게 되었다. 대표적인 수상은 새마을 자조협동사업이 2002년 제2회 지방자치단체 개혁우수사례 선정, 예천온천 직영운영으로 2002년 제3회 자치경영혁신 전국대회 최우수상, 소나무 활용양궁경기장 조경사업을 펼쳐 2003년 제4회 자치경영혁신 전국대회 우수상 등 많은 수상을 받았는가 하면 새마을 자조협동사업,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등의 사업추진 성과는 타 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대상사업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daum 2010)
김수남(2010年度 上半期 部署別 業務推進 優秀事例에 對한 施賞 및 郡政有功者 褒賞!) [記事] : 예천군은 2010년 6월 25일 오후 4시 군청 3층 회의실에서 '2010년 상반기 부서별 업무추진 우수사례에 대해 시상식'을 갖고 예천군민장학회 정인호 사무국장, 맑고푸른21 호명면 신태호 회장 등에 대한 일반인과 유공 공무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김수남 군수는 이날 신태호(맑고푸른21 호명면회장), 예천군 새마을회, 정인호(예천군민장학회 사무국장), 김태훈.곽귀식(예천사랑마을), 정숙자(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 김성배(경북양궁협회 부회장), 김시열(예천군체육회), 김광수(경북양궁협회), 박희식(금당실정보화마을), 허준해(용문), 박장원(상리), 임광혁(하리), 권영기 씨(감천) 등에 도.군정 유공단체 및 군수표창을 전수했다. 또, 김양은(맑고푸른21 감천면회장), 염정희(보문), 우주윤(호명), 장영경(유천), 박명순(유천 수지침봉사회), 문창배(용궁), 황순자(개포), 임현우(지보), 고장희(풍양면 체육회장), 김준동(풍양면 청년회), 정영구(우망리 이장), 안희동 씨(풍양) 등이 수상했다. 김 군수는 민원행정 추진 및 도,군정유공 공무원 박상옥(도청이전지원단), 이라미(호명), 이기주(재난관리과), 최운열(유천면), 황우섭(종합민원과), 김효진(기획감사실), 김은경(주민생활지원과), 채봉완(문화관광과), 장사휘.권기성 씨(건설과)에 대한 시상을 했다. 이어 우현숙(보건소), 김진원(농업기술센터), 김주창(문화체육시설사업소), 권천락(곤충연구소), 최재동(예천읍), 김종구(용문면), 장수진(감천면), 장성윤(용궁면), 양승민(지보면), 김영찬 씨(풍양면) 등에 표창패를 수여했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군정추진에 따른 노고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얻은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 오늘은 군수로서 군민과 동료 공직자들께 마지막으로 상을 드릴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니 지난 12년의 재임기간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 군수는 "지난 12년 동안 경북도청 유치와 곤충엑스포 개최, 군민장학재단 설립, 사통팔달의 교통망 구축, 농업경쟁력 강화, 곤충생태원 조성 등 수많은 사업을 추진하면서 무엇 하나 쉬운일이 없었지만 군민과 동료공직자들의 적극적인 협조속에 모든 일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었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민간유공자들과 영상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환담을 나누면서 "지난 12년간 군수로서 소임을 완수할 있도록 협조하여 준 수상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비록 군수직은 끝나지만 예천군민으로 군민서로간 화합하고 보듬으면서 정말 인정이 넘치는 예천이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특히, 김 군수는 "선거로 인해 분열된 마음과 군민간 서로 오해와 질시가 있다면 모두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군수 당선자와 함께 예천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정말 살고 싶은 경북도의 중심도시 예천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번 시상은 군 산하 실·과·소 및 읍·면에서 제출된 32건의 우수사례에 대해 창의성과 실용성, 효과성의 3개 심사 항목을 본청 및 읍면의 서무담당들이 1,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곤충연구소의 '꼬리명주나비 자연서식지 복원'이 최우수, 재난관리과의 '골재재활용으로 주민숙원사업 해결'이 우수, 상리면의 '특색있는 거리조성으로 관광자원화 제고' 사례가 장려상으로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상인 '꼬리명주나비 자연서식지 복원'은 야생 채취와 하우스 증식으로 꼬리명주나비 기주식물인 쥐방울덩굴을 재배하여 살아있는 나비를 관찰 할 수 있는 곤충생태원 10여 곳을 조성한 사례로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 한 것이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 또한, 우수상을 받은 '골재재활용으로 주민숙원사업 해결' 사례는 지보면 매창리 골재적치장 부지조성공사에 맹암거 시공에 필요한 혼합쇄석을 낙동강 살리기 사업 34공구 골재매각장의 골재(모래)를 선별 후 생산된 자갈을 재활용하여 예산을 절감, 그 예산으로 주민숙원사업(농로포장, 쉼터 등)을 시행하여 주민숙원사업의 해결과 국가 정책사업에 부응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색있는 거리 조성으로 관광자원화 제고' 사례는 상리면 백두대간 구간의 주목 식재, 백석댐에서 옥녀봉 구간의 감나무 식재와 상리 높은다리에서 도촌우체국까지 사과나무 등을 심어 곤충생태원과 백두대간 산림테라피를 연계한 관광벨트화 조성과 사과의 고장임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한 것이 높이 평가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책자로 발간해 전 공직자에게 홍보하여 군정업무 추진에 활용하는 등 연구하는 공직풍토 조성과 행정의 선진화에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6-25 오후 5:08:32)
김수남(金秀男 郡守 12年 磨勘하면서 '郡民여러분의 따뜻한 聲援 決코 잊지 않겠습니다') [記事] : 2010년 6월 29일 퇴임식을 마지막으로 군수직을 떠나는 김수남 예천군수가 지난 12년의 군정을 마감하면서 예천인터넷뉴스에 자신의 입장을 정리한 장문의 글을 게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다음은 김수남 군수의 글 원문 내용입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 여러분! 저는 이제 군민 여러분의 엄숙한 부름으로 시작했던 12년이라는 먼 여정을 모두 마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여러 모로 부족한 제가 군정운영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도움주시고 각별한 성원과 애정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출향인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 12년 동안 저가 여러분과 특별한 인연을 맺어왔던 시간들은 무척이나 긴 세월 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세월이 참 빠르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합니다.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면 때로는 즐거웠고 때로는 어렵고 힘든 고난의 순간들을 이겨내면서 뒤 돌아서 한숨짓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1998년 7월 1일 민선군수로 취임하여 오직 군민의 복지 증진과 내 고향 예천발전을 위하여 우리 후손들에게 조금도 부끄럽지 않도록 제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고, 다른 한편으로는 군수직 수행 동안 짊어지고 있던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다는 홀가분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더 많은 노력을 하지 못했다는 아쉬움도 또한 가득합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 여러분! 지금 생각해 보니 3선 연임 12년 동안의 군수직 수행에 따른 감회가 남다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비록 그 동안 제가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만 저는 지난 12년 동안을 잘사는 예천 건강하고 아름다운 예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오로지 농가소득을 증대시켜야 한다는 일념 하나만은 한시도 잊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고향에 계신 좋은 여러분과 함께한 지난 일들은 제 인생에 있어 가장 보람되고 행복한 나날이었으며 또한 미래 예천 발전의 튼튼한 초석을 놓았다고 스스로를 위로해 보았습니다. 저는 아직도 지난 2008년 6월 8일 이른 저녁시간 그 ~ 뜨거운 함성과 기쁨을 생생하게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300만 경북도민의 오랜 숙원이며, 최대의 관심사였던 경상북도 신도청을 인근 안동시와 공동으로 유치하여 우리 예천이 신 경북의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되었으며 인구 10만명 규모의 신 성장 거점도시로 조성하게 될 신 도청 이전 사업은 예천의 역사를 새롭게 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1998년 전국 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산업곤충연구소를 설립, 우리 예천이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기 위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꿈과 지혜와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여 12일간이라는 비록 짧은 기간동안 누구도 예상치 않았던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공적인 엑스포를 만들어 751억원에 달하는 지역경제 파급 효과와 더불어 청정 예천의 브랜드 가치까지 얻을 수 있었으며 충효의 고장 예천이 곤충의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전형적인 농업군의 농민들이 잘사는 길은 농가소득을 증대시켜야 한다는 굳은 신념으로 전국 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시장개척단을 운영하여 세일즈 행정을 통한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의 유통 판매망을 대폭 확대해 왔고 작목반 운영을 더욱 활성화시켜 경쟁력 있는 전국적인 작목반으로 집중 육성 해 왔음은 물론, 부가가치 높은 농산물 생산과 새로운 소득 작목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보급해 왔습니다. 인구감소 문제와 자녀들의 교육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예천군민 장학재단을 설립, 당초 100억원의 장학기금 조성 목표를 조기에 초과 달성하여 지역 우수인재 양성 기반을 굳건히 다질 수 있었음은 물론이고 우선 일차사업으로 291명에 달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보람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군내 자연부락 단위별로 총 330개소에 달하는 경로당을 건립하여 노인들이 건강한 가운데 보람있고 여유로운 노후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여 가까운 이웃과 깊은 정을 함께 나누는 장소로 때로는 마을 대·소사시에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우리 예천은 예로부터 효자를 비롯한 충신, 열사 등 걸출한 인물을 많이 배출했습니다. 도효자의 지극한 효행을 재조명하기 위하여 효공원을 조성하고, 정탁 선생의 충효 정신을 바탕으로 한 충효테마공원 조성으로 충효의 고장 지역 이미지를 높이는 한편, 국궁, 각종농요, 농악놀이, 예천아리랑 등 지금 하지 않으면 영원히 찾기 어렵고 사라져 없어질 유·무형의 문화유산을 발굴 계승하고 또한 우리 군의 역사와 전통이 서려있고 여러 가지 뜻을 내포하고 있는 예천군민의 날을 매년 10월 16일로 선정하고 이날을 즈음하여 군민 모두가 풍요로운 마음으로 화합하고 단결하기 위한 군민제전 및 문화제 행사와 우리농산물 축제 행사를 개최하여 군민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이고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크게 힘써 왔습니다. 이와 같은 빛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바로 ! 그 동안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오로지 지역발전만을 염원해 왔던 군민 여러분의 사랑과 뜨거운 열정이 함께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2년 동안 머릿속, 마음속 깊이 끝없이 고민하고 생각해 왔던 일들 하나하나에 대하여 미흡하고 소홀히 하지는 않았을까 하는 걱정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동안 있었던 힘겨운 순간들도, 안타까워했던 마음도, 벅찬 기쁨과 즐거운 시간도 모든 것을 뒤로하고 자유로운 마음으로 물러나고자 합니다. 제가 비록 몸은 떠나 있더라도 항상 예천의 번영만을 꿈꾸고 저의 마음과 생각은 사랑하는 예천과 늘~ 함께 하렵니다. 지난날의 아픈 상처와 모든 허물은 제가 모두 다 끌어안고 가겠습니다. 섭섭하고 소원했던 점이 있었다면 모두가 저의 부덕한 탓이라고 생각하시고 너그러운 마음 헤아려 주시길 당부 드리면서 군민 여러분과 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들을 오랫동안 고이고이 간직하겠습니다.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감사 합니다. 2010년 6월 25일 김수남.(醴泉인터넷뉴스 2010-06-25 오후 6:05:00)
김수남(醴泉發展에 큰 劃을 그으셨습니다! 金秀男 郡守 退任式 갖고 野人으로 돌아갔다) [記事] : 김수남 군수가 2010년 6월 29일 오전 10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퇴임식을 가졌다. 김 군수는 1998년 제2기 민선군수를 시작으로 3~4기 군수로 선출되어 지난 12년 동안 재임하면서 역동적인 군정 활동을 펼쳤다. 이날 퇴임식에는 반형식 전 국회의원, 이원교 재경예천군민회장을 비롯한 재부·재구·재구미·도청향우 회장단, 정영광 군의장과 군의원, 정종복 농협문경시지부장과 인근 시·군지부장, 이현준 군수 당선자, 윤영식 전 도의원, 군민 등 1천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예천군 공직자 일동은 "98년~오늘까지 12년간 민선 2.3.4기 군수로 재임하는 동안 탁월한 추진력과 열정으로 오직 군민의 복지증진과 살기좋은 예천을 만드는데 헌신 노력했으며, 도청유치·곤충연구소 설치·군민장학기금 조성 등 예천 발전의 큰 틀을 일구어 놓았다"며 재직기념패를 전달했다. 이어 김 군수에게는 "경북도지사·농협중앙회장·대한양궁협회·한국 수자원공사 사장·예천경찰서장·예천군민 장학회·한맥개발 대표·맑고푸른21 예천군협의회·예천의용소방대 연합회장·예천사랑마을·예천군지체장애인협회" 등에서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수남 군수는 퇴임사에서 "예천군민 여러분과 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들을 오랫동안 고이고이 간직하고,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을 결코 잊지 않고 퇴직 후에도 예천군 발전을 위해 군민과 늘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퇴임한 김 군수는 군민 복지향상을 위해 각종 정책 개발에 의욕적으로 나서 군민과 공무원 조직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직접 현장을 챙기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군정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김 군수는 재임 동안 경북도청 유치, 100억원이 넘는 예천군민장학회 설립, 2007년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개최와 예천군민의 날 제정 등은 예천역사에 길이 남을 업적으로 40만 출향인과 5만 군민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을 치적이다. 2부 행사로는 예천홍보가요를 부른 가수 강민주 양이 나와 "삼강주막, 회룡포, 금당실마을 등 예천노래를 불러 분위기를 들뜨게 했으며 이어 장명자 명창과 단원들이 '예천아리랑' 등 2곡을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마지막 순서로 36명으로 구성된 예천군청합창단이 이원섭 지휘와 정수경 양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군민의 노래 및 환송의 노래, 다음으로 김수남 군수와 석별의 정을 나누는 테마있는 분위기로 '만남, 사랑으로'를 합창했다. 김수남 군수는 이날 퇴임식에 앞서 입구에서 부인 임혜숙 여사와 김수철 박사 등과 함께 참석 축하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환영했으며 특히, 이현준 군수 당선자 및 윤영식 도의원과 환하게 웃으며 악수를 교환해 참석자들이 박수를 보냈다. 한편, 김수남 군수 퇴임식에 국회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한 이한성 국회의원은 축전을 보내왔으며 6.2 지방선거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된 신현국 문경시장이 참석,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주위의 말들이 사실임을 입증됐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6-29 오후 1:22:09)
김수남(母校 1百周年 記念行事 써달라 : 金秀男 前 郡守 誠金 1千萬원 寄託) [記事] : 김수남 전 예천군수가 예천초등100주년기념사업회 추진위원회(위워장 황재도)에 1천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격려하였다. 김수남(예천초등 43회) 전 예천군수는 “모교 1백주년 역사를 추억하고 새로 기록하는 일에 선배로서 가만히 있을 수 없어 1천만 원의 정성을 마련했다”며 “후배들이 더 힘을 내어 예천역사에 기록될 수 있는 기념행사로 성공리에 개최 될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예천초등학교 1백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에는 일선에서 물러난 지 오래인 70세를 훌쩍 넘긴 선배기수들의 성금이 연일 답지하고 있어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1년 09월 09일 (금) 09: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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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식물원(英語英才敎育센터 敎育生 新羅植物園에서 植物과 自然을 담은 간식만들기 體驗) [記事] : 동양대학교 영어영재교육센터 교육생 30명은 자연.생태학습지로 이름난 신라식물원을 찾아 2013년 9월 28일 오전 9시~12시까지 나만의 식물과 자연을 담은 간식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생들은 식물, 음식체험에 앞서 식물원을 둘러보며 곳곳에 전시되어 있는 희귀식물과 토끼, 관상용 닭 등을 만지거나 먹이를 주는 등 생태체험을 실시했다. 이어, 다육식물을 이용한 나만의 화분을 만들기 체험과 자연의 향기를 담은 맛있는 간식만들기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각종 식물을 화분에 심어보고 가꾸는 방법과 관찰하는 과정에서 식물이 우리에게 주는 여러 가지 이로운 점을 생각해 보고 각종 체험을 통해 탐구능력 향상은 물론 동·식물에 대한 이해와 자연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계기를 가졌다. 한편, 동양대학교 영어영재교육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예천은 천문우주센터, 곤충생태원, 충효관, 양궁체험관 등 학생들의 체험학습지로 알려진 곳이 너무 많다"며 "다시 한 번 학생들과 함께 방문하겠다"고 밝혔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9-28 오후 12: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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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