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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 지금도 계속 남쪽으로 땅굴 파기 진행중, 우리군 철저 탐색 , 발견은 어렵고,위력은 치명적>
1.우리군이 북한 땅굴로 의심되는 "경기 구리시 인근 등 3곳에" 대해 탐색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동어일보"가 11일 <오늘> 보도했다. 이는 육군본부가 국회국방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한기호의원"에게 제출한 비공개 보고서에 들어있는 내용이다.
2.우리군은 최근까지 북한 귀순자들로부터 남침용 땅굴과 관련된 구체적인 진술과 첩보를 확보했다고 한다.2013년도에만 14건의 땅굴작업이 의심된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한다. 이러한 제보중 신빙성이 높아보이는 "경기 구리시 등 3곳에 "병력과 장비투입 탐지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3.1974년 11월15일 경기 연천 제1땅굴을,1975년 3월 강원 철원 근먹면에서 제2땅굴,1978년 경기 파주 제3땅굴, 3땅굴은 판문점에서 남쪽으로 4km 떨어진 곳에 있으며,판문점 관괄 코스에 들어가 있다.북한 땅굴은 1990년 강원양구 동북방 26km지점 비무장지대안에서 발견된 제4땅굴을 끝으로 더 이상 찾아내지 못했다.
4.우리군 관계자는 북한은 땅굴 굴착 능력이 상당하다면서 우리장비는 20-30년 이 넘는 노후장비가 대부분이고 실적은 전무하다고,북한이 땅굴을 파고 잇는 것으로 보이나 우리군 탐색 능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문학석사<영어영문학>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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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