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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북한을 방문한 전 미국프로 농구선수 "로드먼"북한 노동당 1비서와,김정은과 함께 호화로운 방북일정 공개, 독재유산을 물려받아 미국에 갈 수 없다고 주장>
<영국 일간 더선>
1.지난달 북한을 방문한 前 미국 프로농구선수 "데니스 로드먼"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와 함께 보낸 호화로운 방북 일정을 공개했다고 "17일 영국 일간 더선"이 보도했다.
2.로드먼은 지난2월에 이어 두 번째 방북하며 북한에 억류중인 "캐네스 배<한국명 배준호>석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지만 배씨를 데리고 돌아오지는 못했다.
3.로드먼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 김정은의 전용섬에서 파티,제트스키 ,승마 를 즐기며 7일간의 일정을 보냈다고 밝혔다.
4.로드먼은 더산 인터뷰에서 이 섬에는 대형 요트와, 제트스키 수십대 等 부족한 게 없었다며 이 모든 시설이 7성급이었다 고 말했다.
5.이어 이것을 본다면 김정은이 버락오바마 미국 대통령 보다 대단하다고 생각할 것이라며 김정은이 일어나 문을 나서면 모든 사람이 기립 박수를 친다고 말했다.
6.3대 권력 세습을 한 김정은에 대해 "로드먼"은그를 독재자로 여기는 것은 잘못된 인식이라고 했다. 김정은은 김일성 - 김정일 과 달리 핵무기를 개발하거나 미국과 갈등을 일으키기를 원치 않는다는 것이다.
7.로드먼은 김정은은 미국을 좋아하지만 독재 유산을 물러받아 미국에 갈 수 없다고 주장했다.
문학석사<영어영문학>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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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