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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449:김영득-김영락-김영무-김영상-김영석-김영성(祝김한태,윤국,정재학/예천방문1,062)
작성자장병창 @ 2013.11.01 07:15:55

  예천의 자랑(3449) : 김영득-김영락-김영무-김영상-김영석-김영성(附예천 출신 김한태·윤국·정재학...25일 준장 진급...축하합니다/예천방문 1,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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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득(金榮得) : 개포면 출생, 부산 중구 중앙동 4가 74-7 해외취업선원복지회관 4층에 있는 이스턴마린(株) 대표이사이다.(醴泉文學 第29卷 2004)

 

  김영득 : 개포면 출신, 근무처 이스턴마린(주) 대표, 재부예천군민회 수석부회장이다.(醴泉郡廳홈페이지 鄕友會 2009)

 

  김영득(김영득 代表理事 關稅廳長賞 受賞) [記事] : 재부 개포면민회장인 김영득 (주)이스트마린 대표이사가 2006년 12월 28일 부산경남세관본부에서 열린 종무식에서 관세청장상을 수상하였으며 2007년도에 부산광역시 항만물류산업업종 선두기업으로 선정되었다. 김영득 대표이사는 개포면 가곡리 송담 태생으로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과 한국해양대학교 해사산업대학원을 수료하였다. 재부개포면민회 회장, 부산을 가꾸는 모임, 부산항을 사랑하는 모임 등 부산시민단체에서 사회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면서, 고향사랑에도 남달라 예천 체육인들에게도 물심양면으로 협조하고 있다.(醴泉新聞 2007.1.11)

 

  김영득(김영득 代表理事 釜山 海洋水産廳長賞 受賞) [記事] : 2007년 5월 31일 제12회 바다의 날 해양수산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김영득(재부개포면민회장) 이스턴마린(주) 대표이사가 부산 해양수산청장상을 받았다. 김 대표는 지난 2006년 말 관세청장상을 수상하고 부산 광역시장으로부터 항만물류업종의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유망한 사업가다. 김 대표는 부산 국제선송품유통센타사업조합 홍보위원장과 부산 항만산업협회 물품공급분과위원장을 맡아 부산항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재부개포면민회장을 맡으면서 향우들의 친목과 화합은 물론 오는 8월 11일부터 개최되는 곤충바이오엑스포에 향우들은 물론 부산에서 많은 분들이 예천을 찾아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엠에스 쉬팽(주)을 설립해 2006년 매출보다 30% 더 매출 신장을 하겠다는 목표로 동남아, 유럽으로 선박 관련 물품을 수출하고 있다. <이태권 取材部長/出鄕人 擔當>(醴泉新聞 2007년 06월 14일 14:09:34)

 

  김영득 : 대창90년사 : 송대인, 남시우/ 작성 장병창/ 2011.10.19/ 수상-김영득 개포면회장) 김수남 예천군수의 격려사 남시우 예천군의회 의장 축사 재부경북대구향우회 김용완 회장의 축사 전해수 .../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2)

 

  김영득 : 재경예천군민회cafe/ 재부예천군향우회-5월 10일 동주대학 체육관/ 2년전, 2009년 4월 2일/ 또 이날 고 박의수 이사 가족을 돕기 위해 정윤호 회장 30만원, 채용태 수석부회장 30만원, 김영득 수석부회장 10만원, 손상선 수석부회장 20만원, 김대원 자문위원 30만원, 권오국 이사 10만원, .../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영득 : 제12회 개포면민체전 개최 -예천신문/ 3년전, 2008년 10월 2일/ 출향인, 지역민 등 1천 5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 앞서 향우회 발전에 공이 큰 김영득 재부향우회장, 박노칠 재구향우회장, 박신호 재경개포초등 총동문회 사무국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영득 : 축 "김영득 대표이사 1백만불 수출탑 수상"/ 3년전, 2008년 1월 23일/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영득 : 재부예천군향우회 제26회 정기총회/ 3년전, 2008년 5월 23일/ 입장 개회선언(김대원 자문의원) 김용환 회장의 개회사 김수남 예천군수의 공로페 수여(수상-김영득 개포면회장) 김수남 예천군수의 격려사 남시우 예천군의회 의장 축사 재부경북대구향우회 김용완.../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영득 : 재부예천군향우회 체육대회 -예천사람 잔칫날/ 3년전, 2008년 5월 21일/ ...누가 되지 않도록 집행부와 힘을 합쳐 재부예천군향우회를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영득 재부개포면민회장과 권영숙(하리면 출생) 재부예천군향우회 재무국장이 김수남 군수로부터 자랑스런.../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영득 : 재부 예천향우회 이모저모(사진)-5/18/ 3년전, 2008년 5월 19일/ 재부 예천향우회 이모저모 김영득 회장.... 윤원희 재무국장님./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영득 : '재부개포면향우회 정기총회'-2007년 12월 7일/ 3년전, 2008년 1월 23일/ 박준제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전우대 면장이 고향에서 참석한 내빈을 소개했으며, 김영득 회장이 부산지역 내빈 소개를 했다. 박준제 수석부회장은 전우대 면장으로부터 공로패, 신익환.../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영득 : 재부산 개포면 제2차 정기총회 안내 -2007년12월7일/ 3년전, 2008년 1월 23일/ 목화예식장 6층 행사:1부 총회 2부:초청가수(라수빈),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연락처; 김영득 회장 김욱진 사무국장 재부산 개포면 향우회 회장 김영득/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김영득 : 대창90년사:인터넷상 기사:재부울경대창중고 동문회->황중호/ 작성 장병창/ 2012.01.09/ 창립총회는 김영득 재부예천군민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정진호 예사모회장, 김재백 재부예천군민회 사무국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재부예천군민회 정병호(대창고 3회) 고문이 임시의장을 맡고.../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2)

 

  김영득 : 재경예천군민회cafe/ 고윤환 부산시행정부시장 출판기념회/ 2011.12.06/ △정일모 KBS 탤런트 △김욱수 예천참우마을본가회장 △김대식 예천행정동우회 회장 △오상환 예천행정동우회 전 회장 △채용대 재부산예천향우회장 △정윤호 전 재부산향우회 회장 △김영득, 손상선 .../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2)

 

  김영득 : 제12회 개포면민체전 개최 -예천신문/ 2008.10.02/ 앞서 향우회 발전에 공이 큰 김영득 재부향우회장, 박노칠 재구향우회장, 박신호 재경개포초등 총동문회 사무국장이 감사패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각 동별 대표선수들은 씨름, 줄 당기기, 달리기,.../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2)

 

  김영득 : 김영득 이스턴마린대표이사 특별인터뷰/ 웹문서/ 틈새시장 공략으로 승부수를 던져야 한다는 것이 현재 부산항만산업협회 부회장직을 맡고있는 이스턴마린 김영득 사장을 만나 부산항만에서 선용품시장 현황과 미래에 대한 향후 영업전략에 대해 들어 보왔다. 3일 본지와의.../ cargotimes.net(daum 2012)

 

  김영득 : 예천신문/ 웹문서/ 김영득 대표이사 1백만불수출탑 수상 2007년 12월 06일 (목) 14:40:07 예천신문/ 김영득 대표이사 지난 5월 제12회 바다의 날 해양수산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부산 해양수산청장상을 받은 바 있는 김영득.../ www.ycnews.co.kr(daum 2012)

 

  김영득(3萬 釜山居住 醴泉出鄕人 代表할 第17代 김영득 會長(開浦面) 就任!!!) [記事] : 2012년 5월 13일 오전 11시 부산구덕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재부예천향우회 주최 '제31차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김영득 회장(54.개포면 출신)이 3만 재부예천향우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갈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2년 동안 재부향우회를 헌신적으로 이끌어 오신 전임 채용태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동안 우리 군민회를 이처럼 많은 발전과 단단한 반석위에 올려놓으신 고문님, 자문님, 역대 회장님들, 그리고 모든 향우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여러 가지 부족함이 많은 제가 17대 재부예천군민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기쁨과 영광으로 생각하지만 무거운 책임감과 걱정이 많으나 선배님들이 다져놓은 반석위에서 군민회의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를 경청하고 수렴하여 저에게 준 책무에 최선을 다하고 완수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김 회장은 "첫째 우리 향우회를 소중한 만남의 장으로 발전시키고, 둘째 화합의 장으로 만들 것이며, 셋째 우리의 고향 예천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하고 "향우들이 먼 객지에서 슬픈 일이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진정으로 서로 마음을 나누고 의지하고, 위로하고, 격려하고, 존중하면서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끝으로 "존경하고 자랑스러운 예천군 향우가족들에게 약속드리건데 저를 비롯한 회장단이 앞장서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할 테니 향우가족 여러분도 많은 관심과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하고 "고향에서 7월 28일~8월 19일까지 개최되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우리 모두 동참하자"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5-14 오전 9:53:40)

 

  김영득(김영득 在釜醴泉郡民會長 初代 開浦初等 總同窓會長 推戴돼) [記事] : 김영득(56) 재부군민회장이 2012년 11월 11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개포초등학교 총동창회 창립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초대회장에 추대됐다. 이 자리에서 “동문들이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총동창회 활성화에 총력을 경주하겠다”는 각오로 취임소감을 대신했다. 김영득 초대회장은 개포면 가곡리가 고향으로 재부산개포면민회장을 역임했으며, 재부군민회장을 맡아 재부출향인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고향발전을 위해서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02년 10월 이스턴마린(주)을 창업해 연간 1백10억원의 매출을 달성, 유망 중소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2007년 백만불수출탑 수상. 관세청장상, 부산해양수산청장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는 주목받는 중소기업인이다. 현재 이스턴마린(주) 대표이사, 이엠에스쉬핑(주) 대표이사, 부산국제선용품유통센타 조직분과위원장, 부산항만물류업종선도기업교류회 간사 등 폭넓은 사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이무던(55) 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醴泉新聞 2012년 11월 15일 (목) 09:47:04)

 

  김영득("釜山港灣産業 發展, 繁昌 爲해 最善" : 김영득 釜山港灣産業協會 會長) [記事] : 김영득(이스턴마린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은 부인 이무던 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었다. 이스턴마린 주식회사 김영득(56·개포면 가곡리 출생) 대표이사가 2013년 3월 8일 부산관광호텔 2층 그랜드 볼륨에서 개최된 부산항만산업협회 제51회 정기총회에서 제26대 회장에 취임했다. 김 회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부산항만 산업의 발전과 번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 2002년 10월 1일 항만 관련 사업 가운데 물품공급업을 주로 하는 이스턴마린(주) 법인을 설립했다. 그는 혁신적 사고를 바탕으로 모든 분야에 걸쳐 유통구조를 개선하고 대량 구매, 다양한 품목 취급,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 제공으로 사활을 걸었다. 이런 남다른 열정 덕분에 이스턴마린(주)은 연간 매출액 1백10억원이 넘는 유망 중소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했다. 이스턴마린(주)은 2006년 부산광역시 항만물류업종 선도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김 회장은 같은 해 12월 관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2007년 5월 부산지방해양청장상을 수상했으며, 11월 무역의 날에는 1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또 2012년 10월에는 한국경영자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부산항만산업계의 절대적 신임을 받아 이번 정기총회에서 제26대 회장에 추대되는 영예로 이어졌다. (사)부산항만산업협회는 항만용역업, 물품공급업, 선박급유업, 컨테이너수리업 등 1천4백여개 업체가 회원사로 등록되어 있는 거대 조직이다. 김 회장은 재부개포면민회장을 역임한 뒤 지난해부터 부산에 살고 있는 향우들의 구심체인 재부예천군민회장을 맡아 회원 권익보호와 고향 봉사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개포초등총동창회 초대 회장에 추대돼 지난해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치러 동문들로부터 찬사를 받기도 했다. 김영득 회장은 “어려운 시기중책을 맡아 책임감이 크지만 예천인의 뚝심으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며 “부산항만산업협회뿐만 아니라 재부군민회와 고향 발전을 위해서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겠다. 많은 격려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취임 소감은?  =우리 항만산업계는 세계 조선업의 불황과 물류업계의 침체 등으로 대단히 어려운 시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여러 면에서 부족한 제가 항만산업협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이 앞섭니다. ◆부산항만산업협회를 소개한다면?  =부산항만산업협회는 다양한 업종들로 약 1천4백여 개 업체와 종사하는 인원도 약 1만 명이 넘어 고용 효과 유발 등 지역경제와 서민경제에 미치는 효과도 대단히 큽니다. 민심과 여론의 흐름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중요한 산업이지요. 또한 우리 부산항은 현대, 대우, 삼성 등 초대형 조선소들과 인접해 있고, 세계 제5위의 컨테이너 물동량을 확보하고 있는 국제적인 항구로서 최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싱가폴, 홍콩, 로테르담 등 우리들과 경쟁하는 항구에 비해 매우 뒤떨어져 있는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부산항만산업협회를 어떻게 이끌어갈 계획인가?  =업체들의 과당경쟁 → 극심한 덤핑 → 시장질서 문란 → 규모화 투자 저해 → 경영악화 → 서비스 질 저하 →국제경쟁력 약화 등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의 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또 북항과 신항의 이원화 체제에 따른 물량감소와 인력· 시간·비용 증가 등으로 경영악화가 날로 심화되고 있는데 북항과 신항에 대한 각각의 장점을 살려 서로 윈윈 하는 대책을 강구할 생각입니다. 부산영도 국제선용품센터가 많은 어려움과 우여곡절 끝에 준공이 되었으나 영세한 선용품업체들로서는 사용료 등이 부담돼 입주율이 매우 저조하며 정상적인 개장이 늦어지고 있는 실정인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부산항만산업협회 회원들과 지혜를 모으겠습니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13년 03월 14일 (목) 15: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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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락(金榮洛) : 용궁현(龍宮縣) 출신, 호는 구계(龜溪), 본관은 김해, 판윤 세응(判尹世應)의 후손, 국상(國喪) 중에는 술과 고기를 먹지 않았고, 시(詩)를 잘 지어 용궁현(龍宮縣)의 여덟 곳의 아름다운 경치를 노래한 용주팔경운(龍州八景韻)을 지었고, 유고가 있다. 수직(壽職)으로 오위장(五衛將)에 올랐다.(竺山勝覽 1934)

 

  김영락 : 비룡산 산행-2009년 12월 24일/ 2009.12.26/ ...감사를 드리고 싶다. 다시 뽕뽕다리를 건너 회룡포 마을을 나오면 주차장이 있다. 이 곳에 용주팔경시비가 있다. 비의 4면에 金榮洛이란 사람이 지은 용주의 8개 명승을 찬양하는 시가 쓰여있다. 한 면에 칠언절구 두 수씩 새겼다./ //cafe.daum.net/dobojourney/ 인생길 따라 도보여행(daum 2010)

 

  김영락 : 구계집(龜溪集) [冊] : 저자 金榮洛, 발행일 1938/ 출처 한국국학진흥원/ 초록 :『귀계집』은 조선 말기의 학자 김영락(金榮洛 ; 1831∼1906)의 시문집이다. 김영락의 자는 원영(元永), 호는 귀계(龜溪)이다. 이 책은 1938년 그의 손자인 정준(定畯)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석인본이다. 이충호(李忠鎬)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손자 재준(載畯)등의 발문 6편이 있다. 시 140수를 비롯하여, 아래 목록으로 제시한 글들이 수록되어있다. 이 가운데「전가취맥(田家炊麥)」,「맥랑(麥浪)」,「맥령(麥嶺)」 등은 보리농사에 얽힌 희비의 생활감정을 잘 나타내고 있다.「춘모우성(春暮口成)」,「모춘즉사(暮春卽事)」...(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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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무(金榮武) : 예천읍 왕신리 출신, 본관은 의성, 홍래(洪來)의 아들, 1987년 외무고시 합격, 일본 동경 한국대사관 참사(參事)이다.(醴泉鄕校誌 2004)

 

  김영무 : [韓-칠레 FTA]날개단 수출… ‘FTA 효과’ 예상보다 컸다/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직접 투자를 늘리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외교통상부 김영무(金榮武) 지역교섭과장은 “쿠바를 제외한 미주대륙 34개국을 단일 자유무역체제로 묶는 ‘미주자유무역지대(FTAA)’ 형성이.../ //cffa.or.kr(daum 2010)

 

  김영무 : 韓-캐나다, 의사-건축사 상호 자격인정/ ...순조로울 것으로 정부는 보고 있다. 양국은 올해 3월 FTA 협상 개시를 위한 예비협의를 마쳤다. 통상본부 김영무(金榮武) 지역교섭과장은 “한-캐나다 FTA는 관세 철폐와 함께 전문직의 상호 인정 등을 포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chiro.or.kr(daum 2010)

 

  김영무 : 한국-캐나다 의사,건축사 상호 자격인정/ ...협정문에 서명하면 하반기에는 한-캐나다 FTA가 발효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통상본부 김영무(金榮武) 지역교섭과장은 한-캐나다 FTA는 관세 철폐와 함께 전문직의 상호 인정 등을 포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상호 인정할.../ //2904.com(daum 2010)

 

  김영무 : [인사] 외교통상부 外/ △재외국민영사국여권과장元鍾溫 △다자통상국통상분쟁해결과장千峻昊 △자유무역협정국자유무역협정자유교섭과장金榮武 △외교안보연구원총무과장蔡漢奭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혁신정책연구센터장趙晃熙 △지역혁신팀장李政協 ◆삼성서울병원.../ //www.kukinews.com(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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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상(金泳相) : 구분: 독립운동자공적자료/ 날짜: 1864/ 분류: 인물 > 독립운동가자료 > 독립운동자공적자료/ 제공: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유공자명(한글) 김영상 유공자명(한자) 金泳相/ 생존여부 사망/ 성별 남/ 생년월일 (양)1864년 00월 00일/ 사망년월일 (양)1907년 02월 07일/ 본적 1. 경상북도 예천군 知保面 梅倉里 103/ 독립운동당시 주소  慶北 醴泉郡 龍宮面 山澤里 70/ 관리번호 9093/ 훈격 애족장/ 포상년도 1993/ 운동계열 의병/ 소속 및 지위  李康秊義陣 坐從事/ 독립운동 활동지역 忠淸 江原道 慶尙道/ 공적개요 1970년 中樞院 議官 재직시 국운이 기울어지자 忠憤을 이기지 못하여 고향인 경북 예천으로 돌아와 이강년 의진에 합류하여 좌종사로 활동한 사실이 확인됨.//

 

  김영상 : <독립유공 포상자 명단>-3/ 연합뉴스 | 1993.08.12/ 金淵鎭(국내항일.충남 홍성.子.김충한.경기 광명) ▲金榮得(국내항일.경북 선산.종제.김영록.경북 구미) ▲金泳相(의병.경북 예천.증손.김원조.경북 예천) ▲金用聲(국내항일.함남 정평.孫.김민철.경기 성남) ▲金應珣(국내항일.../ newslink.media.daum.net(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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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석(김영석 氏 마을資料 담은 冊子 發刊) [記事] : 전 지보재건중학교 교장을 지낸 김영석(74) 씨가 최근 고향인 지보면 신풍2리 파앗골(稷洞)에 관한 자료를 30여 쪽의 작은 책자로 묶어 발간했다. 이 책자에는 피앗골의 유래, 유물, 유적지는 물론 지역을 빛낸 사람들, 국가 훈·포상자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다. 김씨는 “피앗골 사람들이 물질적이나, 정신적으로 더욱 계발하고 발전시켜 온고지신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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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성(金永聲) : 1807年에 醴泉郡 開浦面에 사는 金永聲이 作成한 戶口單子 / 1807년에 예천군 개포면에 사는 김영성이 작성한 호구단자/ 발송자: 金永聲/ 날짜: 순조7년(丁卯)(1807)/ 분류: 고문서 > 준호구․호구단자(准戶口․戶口單子)/ 제공: 전북대학교 박물관 호남기록문화시스템/ 1807년(정조 7)에 경상도(慶尙道) 예천군(醴泉郡) 예천군(醴泉郡) 개포면(開浦面) 하리동(下里洞) 제이인암리(第二?巖里)에 살고 있던 김영성(金永聲)이 관에 제출한 호구단자이다. 이 호구를 작성할 당시 김영성의 나이는 31세, 부인 김씨의 나이는 그보다 4살이 더 많은 35세였다. 이들 부부는 근 6순에 가까운 노모를 모시고 살았으며, 1명의 노를 부리고 있었다. 많은 노비를 소유한 것처럼 기록되어 있으나 실제 같이 살고 있는 노비는 단 한 명이었던 것이다.//

 

  김영성(金永聲) : 1810年에 醴泉郡 開浦面에 사는 金永聲이 作成한 戶口單子 / 1810년에 예천군 개포면에 사는 김영성이 작성한 호구단자/ 발송자: 金永聲/ 날짜: 순조10년(庚午)(1810)/ 분류: 고문서 > 준호구․호구단자(准戶口․戶口單子)/ 제공: 전북대학교 박물관 호남기록문화시스템/ 1810년(순조 10) 경상도(慶尙道) 예천군(醴泉郡) 개포면(開浦面) 하리동(下里洞) 제이검암리(第二劍岩里)에 사는 김영성(金永聲)이 작성한 호구단자이다. 이 호구를 작성할 당시 김영성의 나이는 34, 그는 자기보다 4살이 더 많은 부인 김씨와 함께, 육순이신 어머니 김씨를 모시고 살고 있었다. 한편 노비의 수가 많은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 김영성과 같이 살고 있는 노비는 두 명뿐이었다. 나머지는 도망노이거나 아니면 다른 곳에 거주하고 있는 자들이었다.//

 

  김영성(金永聲) : 1814年에 醴泉郡 開浦面에 사는 金永聲이 作成한 戶口單子 / 1814년에 예천군 개포면에 사는 김영성이 작성한 호구단자/ 발송자: 金永聲/ 날짜: 순조14년(甲戌)(1814)/ 분류: 고문서 > 준호구․호구단자(准戶口․戶口單子)/ 제공: 전북대학교 박물관 호남기록문화시스템/ 1814년(순조 14) 경상도(慶尙道) 예천군(醴泉郡) 개포면(開浦面) 하리동(下里洞) 제이검암리(第二劍岩里)에 사는 김영성(金永聲)이 작성한 호구단자이다. 이 호구를 작성할 당시 김영성의 나이는 37, 그는 자기보다 4살이 더 많은 부인 김씨와 함께 살고 있었다. 한편 노비의 수가 많은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 김영성과 같이 살고 있는 노비는 두 명 뿐이었다. 나머지는 도망노(?亡奴)이거나 아니면 다른 곳에 거주하고 있는 자들이었다.//

 

  김영성(金永聲) : 1822年에 醴泉郡에서 金永聲에게 發給한 准戶口 / 1822년에 예천군에서 김영성에게 발급한 준호구/ 발송자: 醴泉郡/ 날짜: 순조 22년(壬午)(1822)/ 분류: 고문서 > 준호구․호구단자(准戶口․戶口單子)/ 제공: 전북대학교 박물관 호남기록문화시스템/ 1822년(순조 22)에 醴泉郡에서 관내의 開浦面 下里洞 第二??里에 사는 金永聲에게 발급한 준호구이다. 당시 김영성의 나이는 55로, 그는 부인 권씨와 결혼한 아들 樂延의 내외와 함께 살고 있었다. 그러나 손자는 아직 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호구에 적힌 노비의 수는 매우 많은 듯하나, 실제 거느리던 노비는 단 둘 뿐이었으며, 나머지는 모두 도망노였다.//

 

  김영성(金永聲) : 1828年에 醴泉郡 開浦面에 사는 金永聲이 作成한 戶口單子 / 1828년에 예천군 개포면에 사는 김영성이 작성한 호구단자/ 발송자: 金永聲/ 날짜: 순조28년(戊子)(1828)/ 분류: 고문서 > 준호구․호구단자(准戶口․戶口單子)/ 제공: 전북대학교 박물관 호남기록문화시스템/ 1828년(순조 28)에 경상도(慶尙道) 예천군(醴泉郡) 개포면(開浦面) 하리동(下里洞) 제이인암리(第二?巖里)에 사는 김영성(金永聲)이 작성하여 예천군 제출한 호구단자이다. 당시 김영성의 나이는 58, 부인 권씨의 나이는 33, 무려 25살이나 차이가 있었다. 이들 부부는 아들 낙용(樂龍)과 함께 살고 있었다. 기재된 노비의 수는 매우 많은 듯하나, 실제 거느리던 노비는 단 둘 뿐이었다.//

 

  김영성(金永聲) : 1831年에 醴泉郡 開浦面에 사는 金永聲이 作成한 戶口單子 / 1831년에 예천군 개포면에 사는 김영성이 작성한 호구단자/ 발송자: 金永聲/ 날짜: 순조31년(辛卯)(1831)/ 분류: 고문서 > 준호구․호구단자(准戶口․戶口單子)/ 제공: 전북대학교 박물관 호남기록문화시스템/ 1831년(순조 31)에 경상도(慶尙道) 예천군(醴泉郡) 개포면(開浦面) 하리동(下里洞) 제이인암리(第二?巖里)에 사는 김영성(金永聲)이 작성하여 예천군에 제출한 호구단자이다. 당시 김영성의 나이는 55세, 부인 권씨는 19살 아래인 36세, 이들 부부는 결혼한 아들 낙연(樂延)의 내외와 함께 살고 있었다. 3년 전 작성한 호적에서 같이 살고 있는 것으로 적힌 아들 낙용(樂龍)은 다른 곳으로 분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이 호구에 적힌 노비의 수는 매우 많은 듯하나, 실제 거느리던 노비는 단 둘뿐이었으며, 나머지는 모두 도망노였다.//

 

  김영성(金永聲) : 1833年에 醴泉郡 開浦面에 사는 金永聲이 醴泉郡에서 發給받은 準戶口 / 1833년에 예천군 개포면에 사는 김영성이 예천군에서 발급받은 준호구/ 발송자: 醴泉郡/ 날짜: 순조33년(癸巳)(1833)/ 분류: 고문서 > 준호구․호구단자(准戶口․戶口單子)/ 제공: 전북대학교 박물관 호남기록문화시스템/ 1833년(순조 33)에 경상도(慶尙道) 예천군(醴泉郡) 개포면(開浦面) 하리동(下里洞) 제이인암리(第二?巖里)에 사는 김영성(金永聲)이 예천군에서 발급받은 준호구이다. 당시 김영성의 나이는 58세, 부인 권씨는 19살 아래인 39세, 이들 부부는 결혼한 아들 낙연(樂延) 내외와 함께 살고 있었다. 한편 이 호구에 적힌 노비의 수는 매우 많은 듯하나, 실제 거느리던 노비는 단 둘 뿐이었으며, 나머지는 모두 도망노였다.//

 

  김영성(金永聲) : 1837年에 醴泉郡 開浦面에 사는 金永聲이 作成한 戶口單子 / 1837년에 예천군 개포면에 사는 김영성이 작성한 호구단자/ 발송자: 金永聲/ 날짜: 헌종 3년(丁酉)(1837)/ 분류: 고문서 > 준호구․호구단자(准戶口․戶口單子)/ 제공: 전북대학교 박물관 호남기록문화시스템/ 1837년(헌종 3) 경상도(慶尙道) 예천군(醴泉郡) 개포면(開浦面) 하리동(下里洞) 제이검암리(第二劍巖里)에 사는 김영성(金永聲)이 작성한 호구단자이다. 이 호구를 작성할 당시 김영성의 나이는 이미 환갑을 넘어 선 61이었다. 그런데 부인 권씨의 나이를 보면 41로 나와 있다. 그런데 이 권씨 부인은 김영성의 두 번째 부인이었다. 첫 번째 부인은 자기보다 4살이 더 많았던 김씨였는데 아마도 이 부인이 사망한 후 재취를 한 듯하다. 한편 김영성 부부는 결혼한 아들 내외와 함께 살고 있었으며, 두 명의 노비를 거느리고 있었다. 그 외 도망노도 있었으며, 다른 곳에 거주하고 있는 자들이었다.//

 

  김영성(金永聲) : 1879年에 醴泉郡 開浦面에 사는 金永聲이 作成한 戶口單子 / 1879년에 예천군 개포면에 사는 김영성이 작성한 호구단자/ 발송자: 金永聲/ 날짜: 고종 16년(己卯)(1879)/ 분류: 고문서 > 준호구․호구단자(准戶口․戶口單子)/ 제공: 전북대학교 박물관 호남기록문화시스템/ 1879년(고종 16)에 경상도(慶尙道) 예천군(醴泉郡) 개포면(開浦面) 하리동(下里洞) 제이인암리(第二?巖里)에 살고 있던 통덕랑(通德郞) 김영성(金永聲)이 작성한 호구단자이다. 이 호구를 작성할 당시 김영성은 19살 아래인 부인 권씨와, 결혼한 아들 내외와 함께 살고 있었다. 그리고 다수의 노비를 소유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도망노(?亡奴)들이 많았고 실제로 부리고 있는 노비는 2명에 불과하였다.//

 

  김영성(金永聲) : 某年에 醴泉郡 開浦面에 사는 金永聲이 作成한 戶口單子 / 모년에 예천군 개포면에 사는 김영성이 작성한 호구단자/ 발송자: 金永聲/ 날짜: 미상()/ 분류: 고문서 > 준호구․호구단자(准戶口․戶口單子)/ 제공: 전북대학교 박물관 호남기록문화시스템/ 모년에 경상도(慶尙道) 예천군(醴泉郡) 개포면(開浦面) 하리동(下里洞) 제이인암리(第二?巖里)에 사는 김영성(金永聲)이 작성하여 예천군에 제출한 호구단자이다. 당시 김영성의 나이는 25세, 부인 김씨의 나이는 29살이었다. 그런데 김영성이 55세 때 작성한 호구를 보면 부인이 권씨로 나와 있다. 권씨는 두 번째 부인이 아닌가 한다. 한편 이들 부부는 결혼한 아들 락연(樂延)의 내외와 함께 살고 있었다. 한편 이 호구에 적힌 노비의 수는 매우 많은 듯하나, 실제 거느리던 노비는 단 둘 뿐이었으며, 나머지는 모두 도망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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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 출신 김한태·윤국·정재학...25일 준장 진급...축하합니다.

 

  예천군 준장(醴泉郡 出身 大領 3名 `准將 進級' : 김한태(邑), 윤국(柳川), 정재학(豊壤)) [記事] : 예천군 출신 김한태(49) 윤국(52) 정재학(51) 대령이 2013년 10월 25일 국방부가 단행한 장성급 인사에서 나란히 준장으로 진급했다.〈가나다 순〉김한태 준장은 예천읍 대심리 태생으로 예천초등(65회), 예천중(29회), 대창고(28회), 육군사관학교(43기)를 졸업했다. 대통령경호실 상황반장, 20기보사단 기보대대장, 수기사 기갑여단장, 군 검열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육군 부대계획과장 재임 중 장성으로 진급했다. 부인 김정희(46)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었다. 윤국 준장은 유천면 화지리 태생으로 서울 중대초등, 일신중, 영동고, 육군사관학교(40기), 고려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인천국립대 동북아물 류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주미 군수무관단 해외수송담당, 1군수지원사령부 602수송대대장, 연합사 군수참모부 수송계획과장, 국군수송사 항만운영단장을 역임했으며, 연합사 군수참모부 수송처장 재임 중 준장으로 진급했다. 부인 김숙영(51) 씨와의 사이에 2녀를 두었다. 정재학 준장은 풍양면 우망리가 고향으로 계명대학교를 졸업했다. ROTC 24기로 32사단 참모장, 21사 63연대장, 8군단 작전참모를 역임했으며, 교육사령부 전력발전부 군구조발전처장 재임 중 준장으로 진급했다. 부인 전명숙(51·교사) 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었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13년 10월 31일 (목) 09: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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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062

 

  한천체육공원(自由로운 曲藝 落下傘 饗宴 : 11月 2日~3日, 스카이다이빙 페스티벌 ’醴泉에서 열려') [記事] : `스카이다이빙 페스티벌'이 이번 주말 예천군에서 열린다. 국내 정상급 스카이다이버들이 참가 신청을 마친 가운데 2013년 11월 2일과 3일 이틀 동안 예천읍 한천체육공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말레이시아 특수경찰팀의 시범강하, 연예인들의 스카이다이빙 체험 등 가을 하늘을 형형색색으로 물들일 낙하산과 화려한 다이빙 슈트를 입은 다이버를 만날 수 있다. 주요 행사내용은 여러 명의 다이버들이 자유낙하 중 약속된 모양을 만드는 대형짓기(포메이션), 정확한 지점에 착지하는 정밀강하 등 게임형식의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현수막, 오색 천, 연막을 이용한 시범강하, 패러모터 시연도 계획되어 있어 화려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주최 측인 예천천문우주센터의 헬기 3대가 동원되어 2일 간 총 16시간의 비행과 32회에 걸쳐 연인원 약 2백 명의 다이버들이 만추의 하늘을 가른다. 그 동안 스카이다이빙은 항공스포츠의 열악한 환경으로 대중화되지 못하고 일부 스포츠맨들의 전유물로 즐겨왔으나 항공레저활성화 정책과 국민들의 인식 변화가 저변확대로 탄력을 받아 일반인도 전문 다이버의 도움을 받아 2인 1조로 낙하를 하는 방식인 `텐덤'은 스카이다이빙의 대중화에 일조를 하고 있다. 최근 예천지역이 경북 유일의 항공사인 예천천문우주센터의 항공기를 이용한 스카이다이빙이 활기를 띠면서 동호인들이 지역을 방문해 지역경제에도 기여할 뿐 아니라 각종 언론에 소개됨으로써 예천군이 스카이다이빙의 메카로 급부상 중이다. 조재성 예천천문우주센터장은 "예천군과 함께 국토교통부에 항공레저활성화 계획서를 제출해 선정을 기다리는 상태이지만 결과에 관계없이 매년 스카이다이빙 페스티벌을 개최하도록 노력해서 앞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항공레포츠의 장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재)예천천문우주센터는 매년 4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 곳으로 천체관측, 우주환경체험 외에 2009년 민간유인우주선 도입계획을 밝히며 항공사로서 발을 내딛게 되었다. 이에 따라 항공스포츠를 예천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보문면의 미호천에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스카이다이빙에 적합한 강하장을 마련해 약 40회에 걸쳐 5백여 명의 스카이다이버들이 예천 하늘을 날았으며, 이 중에는 방송인 김병만, 알렉스, 이민호 등 다수의 연예인들도 스카이다이빙을 즐기고 있다.(醴泉新聞 2013년 10월 31일 (목) 10:44:36)

 

  예천세계활축제(來年 가을 世界 20個國 神弓들 醴泉 온다 : 世界 활祝祭 來年 10月 開催…郡 硏究用役 最終報告會 열어) [記事] : '활의 고장' 예천을 상징할 세계적인 활축제가 내년(2014년) 10월 개최를 목표로 추진된다. 예천군은 2013년 10월 29일 군청에서 세계 활축제 개최를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활축제를 지역 대표 축제로 육성하기로 했다. 예천 세계 활축제는 매년 10월 16일 예천군민의 날에 맞춰 열리는 농산물축제와 연계해 활성화할 계획이다. 예천군은 주 축제장으로 지역민의 참여와 경제적 파급효과를 고려해 접근성이 높은 한천체육공원과 진호국제양궁장 일원을 검토하고 있다. 예천 지역은 양궁의 기반 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전통 활의 제작 기술이 보존된 것으로 유명하다. 전통 활의 장인인 고 송강 권영록(국가 중요무형문화재 47호) 선생이 예천에서 활을 만들었고, 궁장 권영학(경북무형문화재 제6호) 선생이 활동하고 있다. 1979년 서독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을 차지한 김진호 선수도 예천 출신이다. 김진호 선수의 이름을 딴 국제진호양궁장에서는 매년 국제대회가 열린다. 세계 활축제는 활의 고장 예천을 부각시키는 국궁`양궁대회와 활을 모르는 사람도 쉽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온라인 스크린 활 게임과 말을 타고 활을 쏘는 마상쇼, 활쏘기 시범단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할 계획이다. 또 세계 20여 개국에서 활 선수들을 초청해 세계 활쏘기 경연대회와 세계 활 전시회를 열고 활의 가치를 조명하고 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학술대회 등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축제 참가국을 회원으로 '세계활연맹'을 창설해 세계 활축제 지원과 활 문화의 유네스코 무형유산 등재 추진, 국제교류 지원 등을 추진한다. 세계 활축제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군민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70.7%가 찬성 의견을 보였고 73%는 축제에 참여하겠다고 응답했다. 이는 활의 고장이라는 지역민들의 자부심과 염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예천군은 최종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예산확보 등 제반 절차 등을 마무리 짓고 내년 초 축제조직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갈 방침이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최근 전국의 자치단체들이 새로운 축제 개발에 사활을 걸고 있는 만큼 내년부터는 세계 활축제를 농산물 축제와 연계해 활의 고장으로서 전통과 맥을 잇고 지역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권오석 記者 每日新聞 2013.10.31)

 

  예천곤충연구소(軍威 효령초, 醴泉昆蟲硏究所 體驗學習) [記事] : 군위 효령초등학교 전교생 61명은 2013년 10월 18일 ‘예천곤충연구소와 곤총생태원’으로 가을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학교를 출발해 곤충연구소에 도착한 학생들은 여러 곤충들과 박물관을 견학한 후 전시관 및 3D 곤충영화도 관람했고, 나무곤충과 장수풍뎅이 한 살이 만들기도 체험했다. 각자 준비해 온 맛있는 도시락으로 점심식사를 한 후 체험장의 식물들도 관찰하고 주변을 관람했다.(大邱新聞 2013-10-30, 21: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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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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