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3457) : 김완일-김용기-김용석(1)(附 예천방문 1,065)
---
김완일(김완일 氏 ‘韓國稅務士考試會長 當選 就任’) [記事] : 예천읍 고평리 태생의 김완일(경영학박사·김주일 예천군정책자문위원장 동생) 세무사가 2010년 11월 19일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에 당선되어 취임하였다.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세무사고시에 합격한 6,400여 명의 세무사로 구성된 단체로 세무사제도 발전과 납세자 권리보호를 위해 1972년 창설된 전통있는 단체이다. 김완일 세무사는 제20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세무사제도의 발전과 납세자의 재산권 보호를 위하여 열정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세무사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세무법인 가나를 운영하고 있으며, 재경예천군민회 감사와 정심회 총무로 활동하면서 예천 발전을 위해서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김완일 회장 : 예천초등(56회), 예천중(20회), 한양대 졸업, 한양대학교 행정자치대학원 겸임교수, 한국세법학회 부회장, 부인은 안경희(예천여중, 예천여고 졸업)이다.(醴泉新聞 2010.11.25)
김완일 : 연구이사는ㆍ이어 중요한 건 지금부터 ㆍ :: 정치얘기/ 2010.02.20/ ...것 같지는 않다고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의 개정을 추진했던 세무사회의 김완일 연구이사는 아직 관련 업무를 해보지 않아 우리 회원들에게 어떤 결과가 발생할지 추정하기는 어렵다며 유보적인.../ //sdwlspf.tistory.com/ 정치얘기(daum 2010)
김완일 : 김완일, 김홍규 세무사-工高생에서 국세공무원 거쳐.../ 2008.03.10/ [화제의인물] ...같은 길 걸어온 두 친구‥박사학위도 함께 김완일, 김홍규 세무사-工高생에서 국세공무원거쳐 박사까지 어려운 시절 함께 겪어‥'남다른 우정' 어린 시절 무작정 서울로 상경해 같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또 함께 국세공무원의.../ //blog.naver.com/one1tax/ 조세전문가(daum 2010)
김완일 : 조세법과 세무회계(이우택 김완일 공저) 구합니다~/ 2006.03.03/ ...경문사 아무래도 바뀌는 법 관련 책이니까..그래도 너무 오래된 개정판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cafe.daum.net/allofmajorbooks/ 전공서적 교환 및 사고팔고(daum 2010)
김완일 : 김완일의 상속.증여 절세카페/ ...그동안은 기업의 경영권을... [2009/02/09] 제목 작성자 등록일 비상장주식평가를 통한 기업분석과 가업승계전략 김완일 [2009/02/09] 상속세 납부세액 없더라도 슬기롭게 신고하자 김완일 [2008/11/21] 이혼 의 상처…재산 증여를.../ //edu.joseilbo.com(daum 2010)
김완일 : 김완일 부가가치세법신고실무-(↓10%)/ 판매가격 : 23,000원 할인가격 : 20,700원[품절] 저자 : 김완일 출판사 : 영화조세통람 출판일 : 2003.05.20 페이지 : 560페이지 주문 수량 : EA 전화문의 : 02)812-0532 메일 : ksdbdhl@nate.com 이 책의 특징 본서의 특징은 1. 부가.../ //examshop.net(daum 2010)
김완일 : 주식가치평가와 세무(김완일 著)-조통/ ...ㆍ 저자 : 김완일 ㆍ 출판사 : (주)영화조세통람 ㆍ 출판일 : 2008년4월24일 ㆍ 페이지 : 552 ㆍ 정상가 : 원 ㆍ 판매가 : 원 ㆍ 포 인 트 : 점 ㆍ 수 량 : 개 관련상품 상품설명 | 배송/교환/반품 이 상품과 관련된 상품이 없습니다..../ //nbcpa.co.kr(daum 2010)
김완일 : [2010]부가가치세법의이해와실무(김완일 著)-조통/ ...ㆍ 저자: 김완일 ㆍ 출판사: (주)영화조세통람 ㆍ 출판일: 2010/3/5 ㆍ 페이지: 688 ㆍ 정상가 : 원 ㆍ 판매가 : 원 ㆍ 포 인 트 : 점 ㆍ 수 량 : 개 관련상품상품설명 | 배송/교환/반품이 상품과 관련된 상품이 없습니다. 상품설명2.../ //nbcpa.co.kr(daum 2010)
김완일 : [김완일의 상속ㆍ증여 절세카페]/ 2008.11.21 (금) 오전 8:09/ ... 그 밖에 부채나 임대차계약의 내용, 저당권 등이 설정된 재산의 평가특례 규정 등을 활용하는 방안도 있다. 김완일 세무사 : 국세청 근무, 국세공무원교육원 비상장주식평가 담당강사, 세무법인 가나 부설 주식평가연구원장(현)/ 조세일보(daum 2010)
김완일 : [김완일의 상속ㆍ증여 절세카페]/ 2008.11.17 (월) 오전 9:39/ ...및 재산분할청구권으로 소유권이전등기를 하는 경우에는 증여세가 과세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여야 한다. 김완일 세무사 : 국세청 근무, 국세공무원교육원 비상장주식평가 담당강사, 세무법인 가나 부설 주식평가연구원장(현)/ 조세일보(daum 2010)
김완일 : [김완일의 상속ㆍ증여 절세카페]/ 2008.09.17 (수) 오전 9:07/ ...사실이 입증되는 경우에 상속재산가액에 가산하도록 하는 방향으로 개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김완일 세무사 : 국세청 근무, 국세공무원교육원 비상장주식평가 담당강사, 세무법인 가나 부설 주식평가연구원장(현)/ 조세일보(daum 2010)
김완일 : [김완일의 상속ㆍ증여 절세카페]/ 2008.09.03 (수) 오전 8:45/ ...있어서 납세자와 과세관청과의 분쟁은 대부분 납세자가 사례가액을 확인할 수 없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완일 세무사 : 국세청 근무, 국세공무원교육원 비상장주식평가 담당강사, 세무법인 가나 부설 주식평가연구원장(현)/ 조세일보(daum 2010)
---
김용기(김용기 國民年金公團 大邱本部長 프로필) [記事] : 신임 김용기(54) 국민연금공단 대구지역본부장은 경북 예천 출생으로, 지난 1987년 공채 1기로 국민연금공단에 입사했다. 경북대학교 정책정보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서대구지사장, 본부 고객지원실장과 가입지원실장 등을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과 3남을 두고 있다. 취미는 등산과 테니스.(이동률 記者 大邱日報 2012-01-02 20:10)
김용기 : [fn 이사람] 내 연금 갖기 캠페인 주도 김용기 국민연금 대구본부장/ 2012.04.01 | 파이낸셜뉴스 | 미디어다음/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 김용기 대구지역본부장은 "지난 1월 1일 부임 후 '내 연금 갖기...(daum 2012)
김용기 : [부고]김용기 씨(국민연금공단 고객지원실장) 부친상/ 2010.06.15 | 뉴시스 | 미디어다음 【서울=뉴시스】/ ▲김용기 씨(국민연금공단 고객지원실장) 부친상= 빈소 대구의료원 국화원 장례식장 202호, 발인 17일,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 관련기사/ [부음] 국민연금공단 김용기 고객지원실장 부친상/ 2010.06.15 | 메디컬투데이// [부음]김용기 국민연금 고객지원실장 부친상 2010.06.15 | 아시아경제 | 미디어다음/ [부음]김용기(국민연금 고객지원실장)씨 부친상/ 2010.06.15 | 머니투데이 | 미디어다음// .관련기사 5건(daum 2012)
김용기 : [인사]국민연금공단/ 2011.12.27 | 동아일보 | 미디어다음 [동아일보]/ ◇국민연금공단 ▽1급 승진 △장애인지원실장 서인필 △비서실장 김응환 [지사장] △서대구 하상철 △대구 수성 서영보... 지역본부장 겸 대전 임진우 △대구지역본부장 겸 대구 김용기 △...// 관련기사<인사> 국민연금공단 2011.12.26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 [인사]국민연금공단 2011.12.26 | 브레이크뉴스// .관련기사 12건(daum 2012)
김용기 : 국민연금 ‘1인 1연금제’ 전환 검토/ 2011.05.08 | 경향신문 | 미디어다음/ 추가해 적용 예외자를 166만여 명으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김용기 가입지원실장이 '연금포럼 봄호'에 발표한 연금 가입구조 개편...// 관련기사국민연금 '1인1연금제' 개편 검토 2011.05.09 | 뉴시스 | 미디어다음// 국민연금 ‘1인 1연금’ 효과·파장 2011.05.09 | 서울신문 | 미디어다음// 국민연금 ‘1인1연금’ 앞당긴다 2011.05.08 | 파이낸셜뉴스 | 미디어다음// .관련기사 11건(daum 2012)
김용기 : 국민연금 노후보장 수단 부각 따라 '가입이력 되살리기' 급증/ 2010.03.07 | 서울경제신문 | 미디어다음/ 60세가 넘어 국민연금을 이미 받고 있는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된다. 김용기 국민연금공단 고객지원실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최소 가입기간을 채우지 못...(daum 2012)
김용기 : [인사]국민연금공단/ 2010.12.28 | 아시아경제 | 미디어다음/ 국민연금공단 ◇본부실장 및 지역본부장 ▲기획조정실장 김민수 ▲인력관리실장 김선규 ▲총무지원실장 이수민 ▲고객지원실장 오판술 ▲가입지원실장 김용기 ▲연금급여실장 김남익 ▲장애인지원실장...(daum 2012)
김용기 : 국민연금, 인사드래프트 도입 `실장·지사장급 대폭 교체`/ 2010.12.28 | 이데일리 | 미디어다음/ 투명한 인사혁신으로 공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더욱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국민연금공단 인사드래... 고객지원실장 오판술 ▲가입지원실장 김용기 ▲연금급여실장 김...(daum 2012)
김용기 : 노후설계, 국민연금이 앞장선다/ 2009.12.22 | 파이낸셜뉴스 | 미디어다음/ 노후설계상담사는 2777명에 이른다. 공단 김용기 고객지원실장은 "CSA 담당직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최근 우수사례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면서 "노후상담하면 국민연금이 떠오를 수 있을 때...(daum 2012)
김용기 : “국민들의 체계적 노후 설계 도와줄 터”/ 2010.04.05 | 한경비즈니스 | 미디어다음/ 분야에서 상담과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노후 설계 서비스다. 국민연금공단 김용기 고객지원실장은 "민간 기관의 재무 설계와 사회복지의 비재무 설...(daum 2012)
김용기 : [인사] 외교통상부 ; 국민연금관리공단 2005.12.09 | 한국경제 | 미디어다음 安成國 ◈국민연금관리공단 ⊙전보 <본부부서장> ▷기획조정실장 서강봉 ▷경영지원실장 윤문상 ▷가입자지원실장 김경식 ▷연금급... 양동석 ▷서부산 박종욱 ▷남부산 김남익 ▷서대구 김용기 ▷동대...(daum 2012)
김용기 : 국민연금공단 1~2급 승진-전보/ 2008.01.02 | 메디포뉴스/ 서대구〃 김명권*남울산〃 김삼룡*김해〃 김선규*진주〃 한명덕 ◇1급 전보 *고객지원실장 김용기*기초노령연금지원센터장 박해용*서대문은평 지사장 정훈야*의정부〃 함현규*구리남양주〃 박...(daum 2012)
김용기 : 노후 인생목표 세우려면/ 2009.03.28 | 서울신문 | 미디어다음/ 노인이라면 가족, 친구와의 관계만 잘 만들어 가도 정서적인 안정감을 찾을 수 있다. 국민연금공단 김용기 고객지원실장은 "인터넷을 배워서 사회와 소통하고 원만한 가족관계로 정서적 지지...(daum 2012)
김용기(김용기 國民年金公團 大邱本部長 프로필) [記事] : 신임 김용기(54) 국민연금공단 대구지역본부장은 경북 예천 출생으로, 지난 1987년 공채 1기로 국민연금공단에 입사했다. 경북대학교 정책정보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서대구지사장, 본부 고객지원실장과 가입지원실장 등을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과 3남을 두고 있다. 취미는 등산과 테니스(이동률 記者 大邱日報 2012-01-02 20:10)
김용기 : 대구신문 > > 국민연금공단, 원스톱 서비스 제공 가족의 부양부담도 경감해 주고 있다. 이후 장애등록 2급까지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김용기 국민연금공단 대구지역본부장은 “장애인관련 사업을 많이 수행하고 있는 공단의 인프라를 잘 활용하고 장애인서.../ www.idaegu.co.kr(daum 2012)
김용기 : 에이블뉴스 - 국민연금공단, 함께일하는재단과 협약체결/ 사회기관들과 협력해 저소득층을 비롯한 일반시민들도 국민연금 제도 및 노후설계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김용기 국민연금공단 고객지원실장은 "저소득층일수록 체계적인 노후준비가 더욱 필요하다. 앞으로도 정부 및.../ www.ablenews.co.kr(daum 2012)
김용기 : “행복한 노후 준비 국민연금만 한 게 있나요” 국민연금공단 가입지원실 김용기 실장 “최근엔 여성·임의 가입자 증가, 연금 사각지대 개선 노력도” 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노후에 자녀들에게 한 푼도 안 물려주면 맞아 죽고, 반만 주면 시달리다 죽고, 다 주면.../ www.donga.com(daum 2012)
김용기 : 제32회 장애인의 날… 한마당 축제로 개최되며,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 4천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INT 1 // 국민연금공단 본부장 김용기 같은날 포항에서도 “장애인이 행복한 포항, 우리가 만들겠습니다 !!” 라는 슬로건아래.../ www.dgw.kr(daum 2012)
김용기 : 국민연금, 사회적 기업에 노후설계 교육 무료 제공 노후 생활 영역에 관한 대국민 교육 및 상담을 2010년 핵심사업으로... 노후설계 교육을 실시하고 있음 김용기 고객지원실장은 “저소득층일수록 더욱 체계적인 노후준비가 필요하므로 공단의 노후설계 교육이 취약계층의.../ newswave.kr(daum 2012)
김용기 : 유머마당 - 국민연금 ‘1인1연금’ 앞당긴다./ 입력 2011.05.08/ 범위를 축소하자는 것이 주요쟁점으로 논의됐다. 연구원이 발간한 연금포럼 2011 봄호에서 공단 김용기 가입지원실장이 소개한 국민연금 가입구조 개편 잠정안에는 가입자격이 유지되는 가입자분류에 소득신고자와 임의가입.../ www.dwcs.org(daum 2012)
김용기 : gokmu.com 연금제도의 이해와 준공무원시험의 준비방법’을 주제로 쉐턱관 106호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을 맡은 김용기 국민연금관리공단 서대구지사장은 인구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사회에서 부양인구 증가와 빈부격차.../ www.gokmu.com(daum 2012)
김용기 : [복지연합 알리미] 장맛비가 시원히 내리는 오후입니다. 국가의 발전을 저해함은 물론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교육비 부담만을 떠넘기고 있다... [초대석] 국민연금관리공단 서대구지사 김용기 지사장을 만나다. 찾아가는 홍보를 통해 국민연금 신뢰회복에 매진할 것… 복지연합.../ www.hrkorea.org(daum 2012)
김용기 : 대구장애인직능단체협의회 6대 회장 이취임식 이임사를 들었으며 6대 이종현 회장님의 취임사와 대구시청 이영선 사회복지여성국장님의 축사 국민연금공단대구지역본부 김용기 본부장님의 격려사를 경청하였습니다. 주어진 임기 2년 동안 대구 장애인 복지발전을 위해.../ dgkidney.co.kr(daum 2012)
김용기 : 저임금근로자 사회보험료 지원 시범 실시 시범사업 지역은 적용대상 근로자 규모, 공단지사의 접근성 및 행정적 여건,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에 대한 관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국민연금 대구지역본부 김용기 본부장은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prsinmun.co.kr(daum 2012)
김용기 : 김거운 씨 별세: 김용진, 김용기, 김동식, 김남식, 김영희 씨.../ 2010.06.16/ 김거운 씨 별세: 김용진(사업) 김용기(국민연금공단 고객지원실장) 김동식(사업) 김남식(회사원) 김영희 씨 부친=15일 오전 6시 대구의료원. 발인 17일 오전 6시30분.../ cafe.daum.net/whostory/DLqP... 부고-알리고 나누세요(daum 2012)
김용기 : 국민연금 ‘1인1연금’ 앞당긴다/ 주요쟁점으로 논의됐다. 연구원이 발간한 연금포럼 2011 봄호에서 공단 김용기 가입지원실장이 소개한 국민연금 가입구조 개편 잠정안에는 가입자격이 유지되는 가입자분.../ www.cyworld.com(daum 2012)
김용기 : 노후 인생목표 세우려면/ 가족, 친구와의 관계만 잘 만들어 가도 정서적인 안정감을 찾을 수 있다. 국민연금공단 김용기 고객지원실장은 “인터넷을 배워서 사회와 소통하고 원만한 가족관계로.../ blog.naver.com/cih815/ 네팔 히말라야 트레..(daum 2012)
---
김용석(金用石) : 1453(단종 1)-1523(중종 18), 용궁현 구담 사람, 자는 연숙(練叔), 호는 담암(潭庵), 수(洙)의 아들, 점필재 김종직의 제자로, 한훤당 김광필, 일두 정여창과 동문수학하였다. 1472년(성종 4) 진사시에 합격하였고, 묘는 안동시 풍천면 구담리에 있다. 1796년(정조 21) 안동의 용계서원(龍溪書院)과 둔정사(遯靖祠)에 배향되었다.(야후 2002)
김용석 [記事] : 한국문집총간(187_327c) 눌은집(訥隱集, 1808)에 실린 이광정(李光庭)의 기사로, 그 내용은, “訥隱先生文集卷之十一/ 碑銘 碑識附/ 故進士潭巖先生金公遺墟碑銘 幷序/ 福州之龜潭。則龍醴二郡之交也。前俯洛江。三邑之民。絡岸而居。屋廬相連爲大村。北則龍宮山。其上有故進士潭巖金先生塚焉。先生諱用石。字鍊叔。成化間人也。世家京城之東門外。二十。中成廟三年壬辰進士。遊?畢翁門下喬桐。初則?家來隱于九潭。夫人金氏之鄕也。公沒而子孫守其廬。相傳八九世。而公墓前石。只書姓諱。闕顯刻。公男八人。子孫文雅傳業。而爲公身後謀。沒沒若此何也。世傳公臨終。將案上書火之。盖不欲留名於世。而子孫遵遺意。不敢載之石歟。今距公幾三百年。當時事無可徵。獨南秋江孝溫錄師友。載公姓名。而姜中和應貞事中言公少時依朱文公故事。設鄕約月朔會。講小學於太學。其選皆一時名士。如金用石鍊叔,申從濩次韶,朴演文叔,孫孝祖無?,鄭敬祖孝昆,權柱支卿,丁碩亨嘉會,康伯珍子?,金允濟子舟其尤也。末云世之不悅者。喧之指以爲小學孝子之契。有夫子四聖十哲之譏云。秋江翁高蹈一世。少許可人。而列數長安俊士。獨擧十人爲尤。而公首焉則公可知也。當是時。成廟作人。一時才俊。可謂盛矣。其設鄕約于太學。講論小學。盖欲倡明古道。措諸斯世而已。有?而沮之者。公亦知斯道之不可行。不復應擧。同門如寒暄,一?之賢。欲以此學修之身。傳諸後。而終不免世禍。靜庵先生受學於暄翁。欲以此學試之一世。而又有己卯之禍。我東固?小矣。何其與古道相?若是哉。竊惟先生學術醇正。知慮淵偉。觀象玩占。不俟終日。超然鵠擧。歷戊甲兩大禍。同人?粉。而?光卒歲。不恨身名之?沒。易曰。知幾其神乎。殆先生之謂歟。說者言有人偸?先生墓山者。知縣按驗。見墓石驚。則泣曰。我不料此老之委骸於此也。爲文哭奠而去云。然則當時人不識先生處所者多矣。先生後孫設齋舍。歲一祭先生墓。今年春。九世孫光鉉慨然念遺迹之泯沒也。倡議同宗伐石。載先生事若干。表厥遺墟。皆拜手曰諾。於是光鉉以其事來索銘。光庭亦?在外裔。不敢以老?無能辭。謹受而敍之。系以銘。銘曰。/ ?林葉黃。王子遯荒。釋去?冕。混跡黎蒼。遺風邈焉。曠世誰伉。有孫曰吉。佐麗祖以昌。子孫繩繩。八代平章。歷世數十。?組相望。以至于公。尙書之弟。少載令聞。則志斯世。樂彼泮林。俊?連袂。設約講學。之經之綸。章甫煌煌。駭視介鱗。張弩吹毒。有徒莘莘。占時觀象。廢不可支。先幾色擧。于洛之湄。塞兌藏六。誰測其微。允矣明哲。于舊有光。凡厥懿跡。幽鬱不章。悠悠百世。孰究其詳。公多孫子。世則規矩。遺馥在人。過者起慕。彼考槃者。思薦豆俎。公孫追孝。歲祀罔缺。愾然遐懷。圖載遺烈。刻詩牲繫。以詔來哲。”이다.(www.minchu.or.kr 2006)
김용석 : 23세 담암공| ** 담암공후예 **/ 낙동강/ 2009.11.30 15:21/ //cafe.daum.net/myfootprint/JcXj/1/ ▶23세 김용석(金用石) : (양간공파/판군기감사공파/퇴촌공파/담암공) (1453∼1523) 71歲.조선 중기의 유현(儒賢), 字는 연숙(鍊叔), 호는 담암(潭庵), 아버지는 증판서(贈判書) 수(洙)이며, 어머니는 증정부인(贈貞夫人) 안동권씨(安東權氏)로 집의 항(恒)의 딸이다.점필재 김종직(金宗直)의 문인이며 1472년(성종 4) 진사시에 합격하고 문과에는 응시하지 않았다. 주문공(朱文公: 朱子)의 고사를 모방하여 향약을 설정하고 매월 1일 태학관(太學館: 成均館의 別稱)에 모여 삼강오륜을 주제로 소학을 강의하여 미풍양속을 진흥시켰다. 이 때 참여한 명사는 김용석(金用石), 신종호(申從濩), 박연(朴演), 손효조(孫孝祖), 정경조(鄭敬祖) 등이다. 추강(秋江) 남효온은 장안에서 10명의 준사 중 항상 김용석을 우두머리로 뽑았다.천성이 청렴결백하고 강의강직하여 외물(外物)에는 추호도 동요되는 일이 없었다. 이 때 정정으로 보아 집권 간소배들의 소행이 미구에 사화를 일으킬 조짐이 보이므로 가솔을 데리고 안동으로 이사하여 학문을 탐구하며 가난하나 초수(樵 : 나무하는 늙은이)와 같이 세월을 보내며 자제들에게 이르기를 사부(士夫: 남자의 美稱)가 성균 진사만은 아니 할 수 없으나 대과(大科: 文武科)에는 참여치 말라 하였다. 한훤당(寒喧堂) 김굉필(金宏弼) 일두(一?) 정여창(鄭汝昌) 선생과 같이 동문수학하였고 1796년(정조 21) 안동의 용계서원(龍溪書院)에 배향되고 또 돈정사(遯靖祠)에 배향되었다.묘(墓)는 안동시 풍천면 구담리에 있다. (見海東名臣錄, 秋江師友錄)/
성균진사 담암공 휘 용석 유허비명 병서/ 崇慕齊/ 成均進士 潭庵公 諱 用石 遺墟碑銘 幷序/ 복주(福州)의 구담(九潭)은 용궁(龍宮) 예천(醴泉) 양군(兩郡)의 접경(接境)이라. 앞으로 낙동강을 굽어보니 삼읍(三邑)의 백성들이 연안(沿岸)을 따라 살매 집이 서로 연하여 대촌(大村)을 이루었다. 북으로 용궁산이 있고 그 상(上)에 고(故) 진사(進士) 담암(潭庵) 김선생의 무덤이 계시다. 선생의 휘(諱)는 용석(用石)이요 자(字)는 연숙(鍊叔)이니 성화연간(成化年間)에 태셨다. 대대로 경성(京城) 동문 밖에 살아 계셨다. 이십세(二十歲)되시는 성묘(成廟)3년에 진사과에 합격하셨고 점필재 김선생 문하에 유학(遊學)하셨다. 연산초에 가권(家眷)을 이끌고 구담(九潭)에 와 은거하시니 부인(夫人)의 고향이다. 공이 몰(沒)하시매 자손들이 그 집을 팔구세(八九世)를 전(傳)하여 지켰다. 공의 묘전석(墓前石)에 다만 성(姓) 휘(諱)만 있고 현각(顯刻)이 없었다. 공의 아들 팔인(八人) 자손들이 문아(文雅)로 전업(傳業)하였는데 공을 위한 신후(身後)의 사적(事蹟)이 이다지 몰몰(沒沒)함은 어찌된 연고(緣故)인고 세상에 전하기를 공이 임종시에 안상(案上)에 쌓인 문적(文籍)을 가져오라 하여 다 불살랐다 하니 이는 이름을 세상에 남기지 않게 하므로 자손들이 유지(遺志)를 받들어 석면(石面)에 자세히 기록치 아니 한 것이 아닌가 한다. 이제 공의 시대가 근 삼백년(三百年)이 되었으매 당시 사적(事蹟)은 상고할 수 없으나 홀로 남추강(南秋江) 효온(孝溫) 사우록(師友錄)에 공의 성명이 기록되었고 강중화(姜中和) 응정사(應貞事) 가운데 말하기를 공이 소시(少時)에 주문공(朱文公) 고사(故事)를 의방(依倣)하여 향약(鄕約)을 설립하고 월삭(月朔)으로 소학(小學)을 태학관(太學館)에서 회강(會講)하니 그 선임된 분이 모두 일시명사(一時名士)라 이렇듯 김용석(金用石) 연숙(鍊叔)과 신종호(申從濩) 차소(次韶)와 박연(朴演) 문숙(文叔)과 손효조(孫孝祖) 무첨(無?)과 정경조(鄭敬祖) 효곤(孝昆)과 권주(權柱) 지경(支卿)과 정석형(丁碩亨) 가회(嘉會)와 강백진(康伯珍) 자온(子?)과 김윤제(金允濟) 자주(子舟)는 그 가장 우수한 분들이라 하였고 끝으로 말하기를 세상에서 시기(猜忌)하는 자 다투어 말하기를 저희들은 소학효자(小學孝子)의 계원(契員)들이 아닌가 공부자(孔夫子)의 사성십철(四聖十哲)이 있는 것 같도다 하였다. (실은 높이 올려서 함지(陷地)로 몰아넣는 것) 추강옹(秋江翁)은 일시에 뛰어난 분으로서 소허(少許) 가인(可人)이라 허락(許諾)하였다. 장안준사(長安俊士)를 열거(列擧)하매 공이 가장 우수하다 하였으니 공을 가히 알 수 있다. 그 당시 성묘(成廟) 인재(人才)를 양성하매 일시재사(一時才士) 가히 성(盛)하다 하였다. 그 향약(鄕約)을 태학관에서 설립하고 소학(小學)을 강론함은 고도(古道)를 창명(倡明)하여 이 세상에 펴고자 함이어늘 조물(造物)이 시기(猜忌)하며 막는 자 있어 공이 사도(斯道)를 가히 행치 못할 것을 알고 다시 과거(科擧)에 응시치 않으셨다. 동문우(同門友)로 한훤(寒喧) 일두(一?) 현(賢)으로 이 학(學)을 몸소 후세에 전(傳)코자 하였으나 마침내 화(禍)를 면치 못하셨고 정암(靜庵)선생은 한훤(寒喧)선생에게 수학(受學)하여 이 학(學)으로 일세에 시험(試驗)코자 하다가 기묘사화(己卯士禍)를 입으셨다.
우리 동방(東方)은 편소(偏小)하나 어찌 이다지 고도(古道)로 상배(相背)되는고 간절히 생각건대 선생은 학술(學術)이 순정(醇正)하고 지려(智慮)가 깊고 커서 (연위(淵偉) 천문(天文)과 세시(歲時)를 미리 아시고 종일(終日)을 기다리지 않으시고 초연(超然)히 은둔하시니 성오(成午) 갑자(甲子) 양대사화(兩大士禍)에 동문(同門)들은 가루가 되었으나 광채(光彩)를 보존하고 여생을 마치시되 신분(身分)과 명예(名譽)의 매몰(埋沒)됨을 한탄치 아니 하시니 주역(周易)에 이르기를 기미 알미 신(神)과 같다 하였으니 선생을 이룸이 아니겠는가 말하기를 외인(外人)이 선생 묘산(墓山)에 투장(偸葬)한 자 있거늘 고을 원이 선생 묘전(墓前) 비석(碑石)인줄 안험(按驗)하고 놀라고 또 울어 가로되 이 노선생의 유해(遺骸)가 이곳에 방치된 줄은 생각지도 못하였도다. 하고 제문(祭文)을 지어 제(祭)하고 갔다 한다. 그러한즉 그 당시에 선생의 처소(處所)를 모르는 자 많았다 할 것이다. 선생 후손들이 재사(齋舍)를 짓고 선생 묘소에 세일제(歲一祭)를 모셔들이고 있다. 금년춘(今年春)에 구세손(九世孫) 광현(光鉉)이 유적(遺跡)의 민몰(泯沒)됨을 개념(槪念)하여 동종(同宗)에 창의(倡義)하여 선생(先生)사적(事蹟) 약간을 기록하여 유허비(遺墟碑)를 세우는 것이 어떠할고 하니 다 배례(拜禮)하고 승낙하므로 이에 광현(光鉉)이 그 사실로 찾아와 비문명(碑文銘)을 청(請)해 가로되, 계림(鷄林) 운수(運數) 황엽(黃葉)이 짙으니 왕자공께서 거친 땅으로 오셨다. 왕자의 관복을 벗으시고 백성들과 혼거(混居)하셨다. 유풍(遺風)이 막언(邈焉)하니 광세(曠世)에 뉘가 짝할고 손(孫)에 길(佶)이 계시니 고려를 도우사 자손이 창성(昌盛)하여 이어서 팔평장(八平章)이 계셨다. 수십세(數十世)를 지나며 벼슬자리가 규조처럼 많았네 공에 이르러서는 상서(尙書)의 아우이다. 젊어서부터 명망(名望)이 높으사 곧 제세(濟世)할 뜻을 갖이셨다. 저 성균관(成均館)에서 준사(俊士)와 소매를 같이 하셨네 향약(鄕約)을 베풀어 강학(講學)하시매 그 경(經)과 그 윤(綸)이로다. 유관(儒冠)이 밝고 빛나며 키 큰 말이 거북타고 용(龍)같은 영물(靈物)을 멸시(蔑視)하였네 활을 당기고 독(毒)품은 무리가 많으니 시국(時局)을 점(占)하고 기상(氣像)보아 폐도(廢道)를 아니할 수 없었다. 기미(機微)를 알고 멀리 떠나시니 낙동강 가이(岸)로다. 문을 닫고 출외치 않으시니 뉘가 그 기미(機微)를 알리요 신실(信實)하고 명철(明哲)한 그 덕(德)은 오래도록 그 빛을 남겼는데 그 아름다운 행적(行蹟)은 숨고 가리워져 빛나지 아니 하였으니 저 유구(悠久)한 백세(百世)에 뉘가 그 상세함을 알리요 공의 자손들이 대대로 그 규범을 지켰도다. 끼치신 그윽한 향기(香氣) 꺼지지 아니 하니 지나가는 길손도 공의 덕을 추모하였으니 저 은군자(隱君子)를 향사(享祀) 할 것을 생각했네 공의 자손들이 효사(孝思)로 추모(追慕)하니 세사(世祀)를 결(缺)함이 없도다. 개연(愾然)히 하회(遐懷)함은 뜻이 유열(遺烈)에 있도다 향사(享祀) 모시는 법을 글로 남기여 이로써 후래(後來) 자손들에게 경계(警戒)케 함이로다. 익위사(翊衛司) 세마(洗馬) 평원(平原) 이광정(李光庭) 근찬(謹撰)/
비각기(碑閣記) : 동경(東京) 당고(黨錮)에 제현(諸賢)이 탁(濁)함을 격(激)하고 청(請)함을 현양(顯揚)함에 살신(殺身)하여 순국(殉國)하니 그 고풍(高風)과 위절(偉節)이 가위(可謂) 만장벽립(萬丈壁立)이라. 이를 것이요 상론(常論)하는 선비 왕왕(往往)히 그 시의(時義)를 생각(生覺)지 아니함이 애석(哀惜)하니 곽유도(郭有道)와 서유자(徐儒子)의 등이 기이됨은 어찌함인고 화살같이 곧은 성품으로 권회(卷懷)함은 군자에 손색(遜色)이 없고 과섭(過涉)하여 허물없음은 개석(介石)의 정길(貞吉)만 같이 못하리요. 이는 공부자(孔夫子)의 일민작자(逸民作者)의 무리로서 자주 극히 칭찬하는 바는 쇠세(衰世)의 감의(憾意)가 깊다 하리로다. 이조(李朝) 성조(成朝)때에 인문(人文)이 휴명(休明)하고 모든 현인(賢人)들이 많이 모임에 이때에 담암(潭庵) 김선생이 일시명유(一時名儒)로 상서(庠序)에 주선(周旋)하여 소학(小學)을 강(講)하고 향약(鄕約)을 설치하고 장차 몸소 배움을 모든 사람에게 베푸려 하였으나 연산조(燕山朝)에 기틀을 알고 이미 잠거(潛居)하시니 재조(在朝) 제공(諸公)들은 몸을 잊어버리고 힘을 다하여 부(扶)강할 도(道)를 유지(維持)하려 하였으나 선생은 홀로 기미(機微)에 밝으사 멀리 피하여 처자를 거느리고 영가군(永嘉郡) 구담(九潭)에 은거하시니 얼마 아니되어 무오(戊午) 갑자(甲子)의 화가 일어났다. 한때에 어깨를 나란히 하던 동지(同志)의 현인(賢人)들은 쇄골분신(碎骨粉身)을 당하여 혈육(血肉)조차 보존치 못하였으나 선생은 초수야로(樵 野老)와 같이 산수간(山水間)에 얼굴을 감추시니 초연(超然)히 당고(黨錮) 완인(完人)이 되시었다. 대개(大槪) 비궁(匪躬)의 절개(節介)와 보신(保身)하는 현철(賢哲)이 각기 소우(所遇)에 따라 그 뜻을 행함에 가히 헌질에 급급함이 아니라 공부자(孔夫子)의 논(論)을 절충(折衷)하건대 선생은 자못 일민작자(逸民作者)의 윤(倫)이시니 또한 정길(貞吉)한 군자(君子)가 아니겠는가? 선생이 몰(沒)하신지 이백년(二百年)에 유허(遺墟)와 패초(敗礎)가 황전야초(荒田野草)에 무몰(蕪沒)하니 지나며 보는 자 위(爲)하여 주저(躊躇)하며 슬퍼할 일이로다. 구세손(九世孫) 광현(光鉉)이 제종(諸宗)에게 의논(議論)하여 가로되 선조(先祖)의 미적(美蹟)이 전(傳)하지 아니함은 진실로 자손의 책임이로다. 곧 명(銘)을 징사(徵士) 눌은(訥隱)에게 청(請)하여 비(碑)를 세우고 또 풍마우세(風磨雨洗)되어 돌이 어느 때에 만멸(漫滅)될 것을 염려(念慮)하여 비각(碑閣)을 세워 보존하니 전후(前後)에 약간의 해를 지나서 뜻을 이루었다. 대개 선생의 뜻은 비(碑)가 아니라도 나타나고 그 이름은 비각(碑閣)이 아니라도 유구(悠久)할 것이나 하황벽원(遐荒僻遠)한 사람과 후세(後世)에 견문(見聞)이 미치지 못한 자라도 이 유적(遺蹟)을 더듬으며 기둥에 비겨 배회(徘徊)하며 선생의 고풍원운(高風遠韻)을 상상(想像)하고 참아가지 못할 것인즉 선생의 뜻과 이름이 가히 이를 기다려 더욱 빛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제손(諸孫)들이 탄심갈성(?心竭誠)하여 그 유잠(幽潛)한 덕(德)을 천양(闡揚)하니 이는 자손 효자 효손의 용심(用心)하는 바이다. 상정(象靖)에 명(銘)하여 그 전말(顚末)을 기록케 함에 무능(無能)하여 경중(輕重)할 수 없으니 그 누(累)만 더할 뿐이다. 한갓 평상(平常)에 경모(敬慕)하는 생각(生覺)으로 탁명(托名)함이 다행하여 마음에 느낀 바를 약기(略記)하여 미단(楣端)에 걸어 지나는 이로 상고(詳考)케 함이다. 통훈대부(通訓大夫) 병조참의(兵曹參議) 한산(韓山) 이상정(李象靖) 근찬(謹撰)
---
@예천방문 1,065
예천온천(醴泉溫泉 露天湯 人氣 上昇 : 利用客 크게 늘어나) [記事] : 예천군이 운영 중인 예천온천 노천탕 이용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온천은 인구 감소와 인근 지역 온천장 개장 등으로 이용객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작년 9월 28일 기존 온천시설 남여탕에 각 1백㎡ 규모의 노천탕을 증축하면서 이용객들의 휴식 공간 확대로 호평을 받고 있다. 예천온천 이용률을 분석한 결과 2013년 10월 말까지 이용객은 29만 3천8백92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4.5% 증가(1만 2천5백35명)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출액도 9억 9천 6백만 원을 올려 열악한 군 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 여름 임시휴장을 하여 노후화된 시설물의 보수 및 노천탕 미끄럼 방지용 대리석 교체로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여탕 탈의실에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옷장 48개를 추가로 확충하는 등 부족한 시설을 보완하며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 연말까지 온천 입욕객 8만여 명 더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방문객에게 온천욕의 즐거움을 주기 위해 보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이용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3년 11월 08일 (금) 09:15:53)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