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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란핵 해결 주력- 북한 도발통해 협상 강제할 것- 우다웨이 활동 개인적 풀래이 강해>
<워싱톤 연합뉴스>
1.미국 전략국제연구소의 "빅터 차"선임연구원은 13일 앞으로 외교적 협상이 없다면 북한이 올겨울이나 내년 봄 쯤 추가 핵실험을 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밝혔다.
2.빅터 차 연구원은 이날 워싱톤 특파원들과 간담회에서 북핵 협상의 역사를 보면--북한이 도발을 통해 협상을 강제하는 정형화된 Pattern<페턴>을 볼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3. 빅터 차 연구원은 겉으로는 이란핵과 북한 핵문제가 다른 것처럼 비쳐지지만-이란 핵 협상이 북핵 Issue<이슈>에 이어 영향을 미칠 것 이라고 말했다
4.빅터 차 연구원은 최근 한--일 갈등에 대해 지금까지는 긴밀한 동맹이라는 틀 안에서 다뤄졌는데 이번에는 양상이 달라보이며 미국도 어느 한쪽 편을 들기가 쉽지않아 보인다며,
5 다만 일본 아베 정권에 대해 역사문제와 관련해 자제할 것을 요청했고,이후 일본측이 나름대로 태도변화를 보이는 것으로 비쳐지는 만큼 미국은 지켜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학석사<영어영문학>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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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