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 통합진보당 '이석기의원 내란음모' 재판 출석해--RO<혁명조직>와 북한연계 증언---증인 이모씨 천안함 사태보며 제보 결심--난 프락치 아니다>
1.통합진보당 이석기의원<51세>내란음모 사건의 결정적 제보자인 "이모씨"<46세> 는 21일 이자리에 오면서 갈등했지만 지난20년간 <나의 활동에 대한 >질문에 거리낌 없이 RO의 실체를 낱낱이 증언했다.
2.제보자 이모씨에 대한 신문은 신변안전을 위해 이석기의원등 7명의 피고인이 그를 보지 못하게 가림막을 친 상태에서 열렸다
3.피고인 가족이나 일반방청객 출입도 통제됐다.제보자 이모씨는 이날 오전 10시 20분 "수원지법110호 대법정"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보였다 그가 입장 할 때 재판부는 피고인들에게 벽을 보게 했고 법정 경위들은 우산2개를 펼쳐 "제보자 이모씨"의 얼굴을 가렸다.
4.제보자 이모씨는 "남철민"이라는 조직명을 부여받아 '남형"으로 불렀다.남철민의 철자는 鐵<철>의 규명을 뜻하고" 민"자는 민중에 복무하라 뜻이라고 설명 들었다며, 다른 조직원들도 강형 장형 등 조직명으로 불렀다고 증언했다.
5.RO<혁명조직>이 북한과 연계됐냐는 검찰 심문에, 그렇다. 조직명은 북한에서 내려보냈다고 말했다. 제보자 이모씨는" RO조직은 철저한 비밀 점 조직이며 맹목적인 충성을 강요했다"고 말했다.
문학석사<영어영문학> 박대업 드림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