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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북 군산시 수송 성당에서 열린 불법선거 규탄 시국미사 강론에서 '박창신 원로신부"는 NLL<북방한계선>에서 한--미 군사훈련을 계속하면 북한에서 어떻게 해야 하겠어요? 쏴야지요--그것이 연평도 포격이에요 라고 주장>
1. 軍 당국은 지난 22일 열린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 전주교구 시국미사"에서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이 나온것을 강하게 비판했다.
2.국방부는 24일 입장자료를 통해 해당 발언에 대해 북한의도발에 정당성을 부여하고 국가 안보의식 및 군의 사기를 저하시킴은 물론-우리국민의 북방한게선<NLL>수호 의지에 악영향을 초래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3.국방부는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한 장병과 국민희생자 그리고 유가족들에게 모욕감을 주는 비이성적인 행위로 결코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맹 비판했다.
4.국방부는 또 "박창신 신부"가 해당 강론에서 "천안함 사건도"북한이 어뢰를 쏴 일어났다는 게 이해가 되느냐 고 말한 것에 대해서도 "천안함 피격사건'도 북한 잠수정이 우리 영해에서 정상적인 활동을 하는 해군 함정에 대해 어뢰공격을 감행해 우리군 "46명'을 희생시킨 불법적인 무력 도발이었다 라고 반박했다
문학석사<영어영문학>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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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