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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483:김정식(祝김영득,이희정,한내글모임)
작성자장병창 @ 2013.12.05 08:16:35

  예천의 자랑(3483) : 김정식(附 개포면 출신 김영득, 22일 대한민국 실천대상 수상...축하합니다/이희정 새마을지도자 예천군협의회장, 4일 대통령 표창...축하합니다/한내글모임, 29일 <한내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펴내...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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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식(金正湜) : 1953- , 예천읍 노상리 출신, 본관은 경주, 교장 교용(校長敎容)의 2자, 대창중(大昌中), 대창고(16회), 연세대 경제학과, 동 대학원 경제학과(經濟學 碩士), 미국 클레아몬트 대학교(The Claremont Graduate School) 경제학과(經濟學 博士, 國際金融 및 國際貿易 專攻), 연세대 상경대학 경제학과 교수이다. 연구물은, '한국 실질 환률(韓國實質換率)의 장기 변동 형태 분석', ‘한국 통화 당국의 외환시장 개입 행태 분석’(경제학연구 제41권 1호 1993.8) ‘접경지역내 남북한 경제특구 설치방안’(1998), ‘남북한물류시장의 통합환경과 방향’(2000) 등이 있다.(松臺 5輯 1992, 松園金敎容先生傘壽紀念論文集 1997, daum 2009)

 

  김정식 [記事] : SBS러브FM[김민전의 SBS 전망대] 인터뷰 전문/ 2008년 11월 18일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등록일 2008.11.18 08:38:47/ 글쓴이 관리자/ ▷ 김민전(진행자) : 글로벌 금융위기 타개를 위한 G20 정상회의에서 세계 금융시장 개혁의 청사진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만 이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그리 호의적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번 G20 정상회의의 성과는 무엇이고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효과로 작용할 수 있을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세대학교의 경제학과 김정식 교수 전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김정식(연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네. 안녕하십니까?  ▷ 김민전 : 네. 지난 주말에 있었던 G20 정상회의를 통해서 발표된 공동선언문, 어떻게 평가를 해볼 수 있을까요?  ▶ 김정식 : 네. 이번에 Group of twenty라고 그러는데요. 20개국 정상회담에서는 대개 세 가지 정도를 내용으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는 금융시장에 대한 규제와 감독을 좀 강화하고 또 금융당국 간에 공조체제를 만들자. 이런 내용이 있고요. 두 번째로는 각국의 내수경기를 좀 부양시켜서 세계 경기를 좀 부양시켜서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좀 빠져나오게 하자. 이런 내용이 또 하나 있고요. 마지막으로는 세계가 보호무역주의를 선택하면 안 된다. 이런 세 개의 내용을 합의를 했는데요. 어쨌든 간에 우리나라가 이번에 참가를 했고 이런 것들은 신흥시장국이 세계 선진국과 같이 세계의 어떤 협력체제에 동참을 했다. 이런 점에서 상당히 의미가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 김민전 : 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세계경제의 중심이 선진국에서 신흥국가로 옮겨가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이렇게 해석이 나오는데요. 정말 그렇습니까? 아니면 워낙 위기가 크다보니까, 그냥 동참만 시키고 있는 겁니까? 어떻게 봐야 됩니까?  ▶ 김정식 : 그렇죠. 옮겨간다고 볼 수는 없고요. 그 동안에는 주로 G5, G7 혹은 G10 이렇게 해서 선진국 간에 경제협력에 대해서 합의를 해서 세계경제를 선도를 해갔는데 이번에는 신흥시장국들이 같이 참여를 해서 G20에서는 같이 세계경제에 대해서 논의하고 또 신흥시장국의 의견을 반영시킨다. 이런 측면에서 신흥시장국의 지위랄까. 이런 것들이 조금 향상됐다. 이렇게 볼 수 있죠.  ▷ 김민전 : 네. 뿐만 아니라 이번 G20회의에 있어서 가장 승자는 중국이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정말 그렇게 봐야 됩니까?  ▶ 김정식 : 그런 측면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김민전 : 뿐만 아니라 IMF의 역할도 상당히 강화되었다. 이런 평가를 하기도 하는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 김정식 : 그렇습니다. 이번에 크게 두 가지에서 서로 의견이 나왔는데요. 하나는 미국 입장에서는 IMF의 기능을 좀 더 강화하자. 또 다른 입장은 새로운 하나의 감독기구를 만들자. 이런 유럽 쪽의 주로 주장인데 그런 입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거기에 대해서는 큰 합의가 없었던 것으로 봐서 IMF의 기능을 좀 강화화면서 현 체제를, 현 국제금융질서를 강화하면서 좀 보완하자. 이런 입장에서 결론을 내린 게 아닌가 싶습니다.

 

  ▷ 김민전 : 네. 또한 일각에서는 이번 G20 정상회의에서의 한계로 많이 지적하고 있는 부분이 이렇게 금융위기가 오기까지는 헤지펀드들의 모럴 해저드가 있었는데 이것을 제한하는 데까지는 가지 못한 것이 아니냐. 이런 주장도 하는데요. 어떻게 봐야 합니까? ▶ 김정식 : 그렇습니다. 지금 미국의 입장에서는 그 동안에 상품수출에서는 비교우위를 잃었기 때문에 주로 금융상품을 수출해서 미국이 이득을 보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죠. 그런데 금융상품, 헤지펀드라든지 이런 금융상품 수출에 대해서 너무 과도하게 규제를 하면 미국입장에서도 좀 손해가 있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그렇게 큰 합의를 보지 못하고 그냥 금융시장에 대한 규제와 감독을 좀 강화하고 금융당국 간의 공조체제를 확립하자. 이런 애매모호한 이런 정도에서 합의를 했기 때문에 헤지펀드라든지 또 파생금융상품에 대한 규제에 대한 합의가 충분치 않지 않느냐. 이런 비판이 있기는 있습니다.  ▷ 김민전 : 네. 지금까지 이것이 G20 정상회의 공동선언문에 대한 총괄적인 평가라고 한다면 우리와 관련해서 평가를 좀 해보면 좋겠는데요. 일단 우리 정부는 이번 회의에 대해서 아주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는데 우리가 얻은 소득이 좀 있다고 봐야 됩니까? 어떻습니까?  ▶ 김정식 : 그렇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때까지는 우리나라가 G10라든지 혹은 G5, G7회담에는 참석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G20회의에서는 신흥시장국으로 참여를 해서 우리의 의견을 좀 피력할 수가 있었다. 이런 점에서 상당히 의의가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특히 이번에 글로벌 금융위기에서는 우리나라가 달러라든지 이런 유동성의 부족을 겪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좀 유동성을 공급해줄 수 있는 채널을 만들었다. 이런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고 또 이명박 대통령께서 얘기하신 대로 보호무역주의에 대해서 좀 경계하는 이런 신흥시장국의 의견을 전달했다. 이런 측면에서 상당히 우리나라로 봐서는 큰 의미가 있는 회의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 김민전 : 네. 이렇게 상당히 의미가 크고 유동성 공급의 채널을 만들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요. 근데 그런데 시장의 반응은 상당히 좀 싸늘한 게 아닌가. 오히려 G20회의 이후로, 환율은 더 오르는 것으로 이렇게 나타나고 있어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 김정식 : 그렇습니다. 이것은 처음 회의고요. 국제간의 회의는 이게 그렇게 서로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빨리 진전되기가 어려운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여튼 일단 이번에 회의를 시작해서 내년 4월에 다시 또 회의를 하기로 이렇게 합의를 했으니까요. 점진적으로 특히 유동성 문제, 이런 문제는 실제로 우리나라가 통화가 국제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금 환율이 오르고 있고 이런 문제는 사실은 우리 경제의 내부의 어떤 문제가 상당히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이번 G20회의로 우리 경제의 모든 경제문제를 해결해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런 회의는 좀 장기적인 측면에서 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 김민전 : 네. 장기적으로 봐야지 단기적으로 일희일비 할 것은 아니다. 이런 뜻인 것 같으시데요. 앞에서 유동성 공급의 채널을 확보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뜻입니까?  ▶ 김정식 :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신흥시장국이 참여를 해서 IMF 기금을 좀 확충해야 한다. 이렇게 이명박 대통령께서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신흥시장국에 유동성을 좀 공급해줘야 된다. 이런 의견을 피력했기 때문에 지금 이 문제가 금방은 해결이 안 되지만, 어쨌든 신흥시장국의 의견을 제시했다. 이런 측면에서 앞으로 논의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제가 말씀드린 대로 하나의 채널을 구축하지 않았느냐. 완전한 의사전달 채널이 없는 것보다는 조금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가고 있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 김민전 : 네. G20회의 이후로요. 이명박 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 IMF가 자금을 갖다 쓰라고 하는데 우리가 거절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 말을, 어떻게 해석을 할까요? IMF가 우리에게 자금을 주겠다고 하는 게 우리의 사정이 안 좋다고 IMF가 평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IMF가 우리의 상황을 그 정도로 신뢰를 가지고 보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되는 겁니까?  ▶ 김정식 : 글쎄요. 우리 상황은 상당히 유동적입니다만 그건 대외의존도가 높은 그런 상황이고 또 앞으로 글로벌 금융위기가 어떻게 진전될 지를 참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정부에서는 아직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을 여러 가지로 볼 때, IMF의 지원을 받을 만한 그런 상황은 아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IMF에서 만약 지원을 해준다고 이렇게 제시를 하더라도 받지 않는 것이 오히려 받을 경우에 여러 가지 국제적인 한국의 신뢰도라든지 이런 문제에서 손실이 더 크다. 이렇게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IMF에서도 이때까지는 IMF conditionality라고 해서 지원을 해주면 반드시 그 나라 경제에 대해서 감독하는 이런 시스템이었는데 이것을 조금 유연하게 만들어서 사전적으로 위기를 막기 위해서 지원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정부에서 이것을 받지 않겠다. 하는 것은 그 정도로 아직 위험한 상황이 아니다. 이렇게 정부에서는 판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김민전 : 네. 이번 회의에 대해서 평가가 여러 가지로 엇갈리는 가운데 뭔가 한 가지 이빨이 빠진 듯하다. 라고 얘기를 하는 것은 아마 미국의 새 대통령 당선자가 여기에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닌가.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오바마 집권 이후에 G20이 다시 열리기로 이렇게 합의를 했는데요. 이렇게 되면 조금 더 구체적인 합의가 나올 수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까요?  ▶ 김정식 : 물론 지금 현재는 부시 대통령이 집권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가 참석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앞으로 내년 4월에 만약 참석을 해서 새로운 회의를 연다면 이런 문제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인 합의가 나올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런 국제회의가 미국의 새 정부가 들어섰다고 해서 좀 더 그렇게 큰 변화가 나타나리라고는 저는 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보호무역주의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미국이 보호무역주의로 갈 수는 없는 것이거든요. 지금 미국이 구축해 놓은 세계적인 경제 질서가 자유무역 체제이기 때문에 공정한 무역으로는 갈 수가 있지만 보호무역으로는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면에서 보면 큰 틀의 변화는 그렇게 없지 않느냐. 조금 더 구체적인 합의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면 그 정도에서 우리가 봐야지, 어떤 획기적인 변화라든지 이런 것들은 국제 경제 질서에서 없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김민전 : 네. 오바마가 집권하고 난 이후에도 세계 경제체제에 대한 어떤 새로운 구상이 나오지는 않을 것이다. 이렇게 보신다는 말씀이시죠? ▶ 김정식 : 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김민전 : 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 김정식 : 네. 감사합니다.  ▷ 김민전 : 네. 지금까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의 김정식 교수였습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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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식(<經濟人 散策>김정식 會長은… ‘三位一體의 陷穽’ 理論, 國內 代表 換率 專門家) [記事] : 김정식(57) 한국국제금융학회장은 국내의 대표적인 금융 전문가다. 그가 제기한 삼위일체의 함정은 한국경제의 위기구조를 해석하는 명쾌한 프레임으로 환율이 이슈가 될 때 자주 인용된다. “1990년대 초 자본자유화 조치 이후 신흥시장국인 한국에 과도한 자본유입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환율이 급락하면 수출이 줄어들고 수입이 증가해 경상수지가 적자로 반전합니다. 국가 신뢰도가 하락하면서 외환위기가 발생합니다. 이 경우 자본자유화 정책과 환율정책, 통화정책을 동시에 조절하지 못하는 삼위일체의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김 회장은 중대한 경제상황이 닥칠 때마다 정책 당국에 “고수익 산업이면서 동시에 고위험 산업인 금융산업의 건전성 확보를 위한 규제와 감독은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해왔다. 김 회장은 경북 예천에서 성장했다. 예천 소재 대창고를 나온 뒤 연세대 상경대학으로 진학했다. 연세대 대학원에 다니면서 향후 국제금융이 중요한 시대가 올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미국 서부지역의 명문인 클레아몬트대에서 국제금융 및 거시경제 등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계적인 석학 토머스 윌렛 교수가 박사논문 지도교수였다. 이영기(경제학) 동국대 교수와 최광식 한국원자력안전원 박사는 대학 때부터 오랜 친구다. 김 회장의 취미는 음악 및 영화감상. 영국제 빈티지 스피커인 탄노이와 린 사라, 로저스를 통해 재생되는 클래식이나 팝송, 1970년대에서 최근까지의 발라드 음악을 들으면서 음악의 황홀경에 빠져든다. 로맨틱 영화도 좋아한단다. 감명깊은 영화로 러브 액츄얼리, 흑인 오르페, 글루미 썬데이, 패밀리 맨 등을 꼽았다. 그는 “로맨틱 영화는 사랑의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고, 가족 영화는 가족애와 외국 가정의 행복한 삶을 볼 수 있어 좋다”며 “영화는 그 시대 사회현상을 잘 나타내고 있고, 정치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미디어이기 때문에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1953년 경북 예천 생 ▲대창고·연세대 경제학과 졸업 ▲미국 클레아몬트대 경제학 박사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연세대 상경대 부학장 ▲미국 하버드대 경제학과 객원교수 ▲한국수출보험공사 금융자산운영위 위원 ▲금융위원회 자체평가위원장 ▲한국국제경제학회 운영이사 ▲한국국제금융학회장(文化日報 2010-11-03)

 

  김정식 : 한국국제금융학회장/ 지난달, 2010년 11월 5일 (금)/ ...분석이 나오지만 이는 ‘휴전’일 뿐이라고 지적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글로벌 금융환경이 요동치는 상황에서 김정식(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한국국제금융학회장을 만나 환율전쟁이 어디로 갈 것인지 들어봤다. 10월 26일 서울.../ blog.daum.net/ 두리번(daum 2010)

 

  김정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자본이동의 반전과 외화유동성 확보방안 -신흥시장국 외환위기 원인과 대책의 공급적 접근- (57p)/ 김정식  | 한국금융연구원  | 2010(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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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논문 : 한국 원 / 달러 환율의 장기 변동행태 분석 : 구매력 평가설을 중심으로 (17p)/ 본 연구에서는 선진국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화폐적충격이 큰 한국의 경우에 있어서 구매력평가가 유지되는지를 원/달러 환율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그리고 구매력평가의 검정방법에 있어서 Johansen과.../ 김정식(Jung Sik Kim)  | 한국국제경제학회  | 1998(daum 2010)

 

  김정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한국 명목환율 (名目換率)의 결정요인 분석 - 화폐적 (貨幣的) 모형을 중심으로 - (12p)/ 김정식(Jung Sik Kim)  | 연세대학교 경제연구소  | 1998(daum 2010)

 

  김정식 [專門資料] : [] 日帝下 韓國經濟構造變動에 관한 硏究 (22p)/ In general, it is said that the capitalism of Korea was reorganized during the U. S. military control in Korean politics after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However, one can accurately understand.../ 김정식  | 한국항만경제학회  | 1997.07(daum 2010)

 

  김정식 [專門資料] : [] 韓國의 資本蓄積에 관한 硏究(1945-1960) (38p)/ This paper devides the history of Korean capital accumulation during 1945-1960 after the ]945 Liberation of Korea into 1) before the end of Korean War(1945-1953), Period of fanning the foundation.../ 김정식  | 한국항만경제학회  | 1996.07(daum 2010)

 

  김정식 [專門資料] : [] 1950年代 韓國資本主義 再編에 관한 硏究 (33p)/ This paper tries to prove the fact that the development of Korean Capitalism from the forced opening of port in 1876 has its own historical process, the historical process are, the emerging of.../ 김정식  | 한국항만경제학회  | 1995.07(daum 2010)

 

  김정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명목형격 (名目衡擊)과 한국의 실질환률 (實質換率) 변동 (16p)/ 김진옥(Jin Ock Kim) ...  | 연세대학교 경제연구소  | 1995(daum 2010)

 

  김정식 [專門資料] : [] 西歐資本主義 浸透와 東學農民革戰의 關係에 관한 硏究 (19p)/ After the western capitalism, which had come into existence since the latter half of the 18th century, advanced into the oriental countries for colonization, performing expansionary policy of.../ 김정식(Kim Jeong-Sik)  | 한국항만경제학회  | 1994.08(daum 2010)

 

  김정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논문 ; 한국 통화당국의 외환시장 개입행태 분석 ( 1990.3.2-1992.4.20 ) - VAR 모형을 중심으로 - (13p)/ 김정식 ( Jung Sik Kim )  | 한국경제학회  | 1993(daum 2010)

 

  김정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한국(韓國) 실질환율(實質換率)의 변동행태(變動行態) 분석(分析) -명목환율제도(名目換率制度)의 중립성(中立性) 논쟁을 중심(中心)으로- (18p)/ 김정식 , 김진옥  | 한국국제경제학회  | 1992(daum 2010)

 

  김정식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중국경제의 현황과 향후 전망 (10p)/ 세계무역기구(WTO) 가2001년 11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O 제4차 각료회의에서 중국의 가입이 승인되었다 김정식 (2006), ?,현대 중국경제의 이해?,, 조선대학교출판부, p197.. 중국의 WTO가입이.../ 레포트월드  | 2007.06.14 | 태그:  중국경제 , 중국경제의 현황 , 중국경제의 전망 ...(daum 2010)

 

  김정식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경제)중국경제의 현황과 향후 전망 (11p)/ (김정식(2006, 2, 20), ?,현대 중국경제의 이해?,, 조선대학교출판부, P197) 중국의 WTO가입이 향후 세계경제에 미치는 파장은 실로 지대하다 할 수 있다. 1999년 기준으로 수출규모 세계9위,.../ 해피캠퍼스  | 2007.04.04 | 태그:  경제 , 중국 , 전망(daum 2010)

 

  김정식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경제학]실질환율의 추세 및 순환요인의 분해 (21p)/ 또한 김정식[1]과 김준일[2]은 단위근 및 스펙트럴분석을 통하여 한국의 경우 실질환율의 변동이 불안정하며 충격이 장기적으로 지속적임을 밝히고 있다. 이상에서 살펴 본 이론 및 경험적 연구들은 실질환율의.../ 레포트월드  | 2004.09.22 | 태그:  실질환율추세 , 순환요인분해 , 비모수적방법 ...(daum 2010)

 

  김정식 : 대일 청구권자금의 활용사례 연구/ 冊/ 김정식 지음|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펴냄 | 2000-12-30(daum 2010)

 

  김정식 [專門資料] : 한국경제의 역사적 이해/ 冊/ 김정식 지음| 유풍출판사 펴냄 | 2002-08-25(daum 2010)

 

  김정식 : 대창80년사:부록(12) 대입자(3)/ 작성 장병창/ 지난달, 2011년 2월 13일 (일)/  ...安養大) : 황진상(97 정보통신), 박성준(2000, 관광학부) 연세대 (延世大) : 황병극(정외), 김정식(상대), 박영래(법학), ♣장해랑(신방), 황재동(법과), 최창규(법과), 이봉호(물리), 반차식(전자).../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김정식 : 대창80년사:중고병설시대(29) 송원선생논문집-영풍수련장입소/ 작성 장병창/ 2달전, 2011년 1월 27일 (목)/ ...(權容正), 김교은(金敎殷), 김돈(金墩), 김봉균(金奉均), 김상묵(金相?), 김윤구(金潤求), 김정식(金正湜), 김종길(金宗吉), 박의원(朴義源), 박천익(朴天翼), 박치정(朴治正), 백병구(白炳龜),.../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김정식 : 대창80년사:중고병설시대(22) 우리학교는요?-전인교육/ 작성 장병창/ 2달전, 2011년 1월 20일 (목)/ ...박사, 연세대 교수 오두환 박사, 안춘식 경영학 박사, 박의원 의학 박사, 정윤식 문학 박사, 김정식 경제학 박사 등이 있고, 3급 공무원으로 국가에 봉사하는 윤육 씨와 김종찬 씨도 본교를 졸업하였다.../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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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포면 출신 김영득, 22일 대한민국 실천대상 수상...축하합니다.

 

  김영득(大韓民國 實踐大賞 受賞 ; 이스턴마린(株) 김영득 代表…各種 奉仕와 出鄕人 和合 앞장) [記事] : 이스턴마린(주) 대표 김영득(부산항만산업협회장) 재부예천군민회장이 2013년 11월 22일 `제2회 대한민국 실천대상'을 수상했다. 개포면 태생의 김영득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 3층 귀빈관에서 개최된 사단법인 대한민국가족지킴이(이사장 오서진) 창립 1주년 기념식 및 제2회 대한민국 실천대상 시상식에서 행복나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가족지킴이·대한민국 실천대상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 주관하는 `대한민국 실천대상'은 세계의 행복한 지도자와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 가정을 만드는데 공헌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2012년 제1회 실천대상은 국위선양 부문에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이장우 국회의원, 김만수 부천시장, 이필용 음성군수, 문화예술부문에서 가수 인순이와 배우 구혜선 등이 수상했다. 한편 김영득 회장은 지난 3월 8일 1천4백여개 업체가 회원사로 등록된 거대 조직인 부산항만산업협회 제51회 정기총회에서 제26대 회장에 취임해 예천인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또한 지난 10월 3일 제24회 정심상을 수상한 후 받은 시상금에다 사비를 보태 2백만 원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예천군에 기탁하는 등 재부예천인들의 화합과 지역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다음은 `월간 가족'에 보도된 김영득 회장의 인터뷰 기사를 요약한 것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게재한다. ▲사회봉사 중에 특히 장애인 단체와 많은 활동을 해오셨네요. 이유라도 있는지요?  =기업을 운영하고 사회활동을 하면서 가장 가슴에 와 닿은 것은 신체적 장애를 지닌 노동자들의 모습을 보며 직접 체험을 통한 그들과의 인류애를 느끼면서였습니다. 그들과 하나 되기 위해 오랜 기간 함께하다 보니 그것이 타인들에게는 사회봉사로 비춰지는 듯하여 죄송하고 겸연쩍네요. 아시다시피 저희들은 어려운 시절을 겪으며 가난한 농촌에서 자랐기 때문에 어려운 분들을 보면 어린시절이 생각나 힘 닿는 데까지 나누며 돕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현재 부산항만산업협회장, 부산국제선용품 유통사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해 당사자의 다양한 의견을 규합하고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과 새로운 거래질서 확립, 서비스산업의 선진화를 달성하여 외상선박 유치에도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항선박의 입항량이 점증하면서 유류, 선식품, 선용품, 선박수리 부품 등 각종 물품의 공급량도 늘어나고 약 9억 4천만 달러의 외화가 획득되는 등 선용품공급업계의 발전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급속 성장을 하고 있는데 특별히 숨겨진 비법이 있나요?  =이스턴마린(주)을 설립한 이래 항만 종합서비스 전문업체로 급속한 성장을 한 데는 우수한 인력 확보와 효율적 업무처리시스템 구축, 장비 및 시설의 현대화로 원가 절감 고객의 신뢰를 얻는데 진력한 덕이 아닌가 합니다. ▲부산항국제선용품센터 건립에도 공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열악한 항만서비스산업 환경과 낙후된 시설, 여러 곳에 분산된 불편한 선용품 공급업체들의 애로를 개선하고, 싱가폴, 홍콩, 중국 등과의 국제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남항동 국유지 9천여평에 약 3백20억원의 예산을 들여 부산항 국제선용품 유통센터를 건립하였으며, 2012년 10월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을 받아 항만서비스산업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외항선박의 편의 증대 및 서비스 효율화를 기하고자 부산 신항 배후 부지에 유류 공급 터미널 및 수리 부두 건립이 숙원사업이었는데 부산 신항 남컨테이너부두 옆 배후부지에 유류 저장 탱크 14기(총 23만 킬로미터), 9만 톤급과 1만 톤급 유조선 2척을 동시에 검안할 수 있는 시설을 2015년까지 완공할 것을 목표로 건립 중에 있습니다. 이 공사가 환공되면 향후 부산 신항의 부가 가치 창출과 아울러 외항 선박의 편의 및 효율 극대화로 부산경제에 기여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醴泉新聞 2013년 12월 04일 (수) 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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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정 새마을지도자 예천군협의회장, 4일 대통령 표창...축하합니다.

 

  예천군새마을회(醴泉郡 새마을運動 綜合評價大會 : 이희정 郡協議會長 大統領 表彰 受賞) [記事] : 예천군새마을회(회장 박병창)는 2013년 12월 4일 오후 2시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이현준 군수, 권점숙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정상진·도기욱 도의원, 새마을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예천군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는 2013년 새마을운동 추진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새마을운동의 추진방향을 설정하여 군민들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제2새마을운동으로 새로운 전진을 다짐하며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단합의 계기를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날 평가 대회에서 이희정 새마을지도자예천군협의회장이 영예의 대통령 표창, 감천면 김방한, 풍양면 최경숙 씨가 안전행정부장관 표창, 도호섭 하리면협의회장이 경상북도 새마을대상, 문고회장 윤중섭 외 2명이 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했다. 또 보문면 송재봉 외 3명이 중앙회장, 도회장 표창, 예천읍 조춘식 외 23명은 예천군새마을지회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읍·면별 재활용품수집 단체 평가에서는 상리면이 최우수상, 유천면·지보면이 우수상, 예천읍, 호명면, 개포면이 장려상을 차지했다. 이현준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지역 사랑과 봉사 활동에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마을 운동의 축적된 경험을 기반으로 21C 선진국형 제2새마을운동을 정착시켜 "새 천년 희망의 땅 웅비예천건설과 함께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발전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박병창 예천군새마을회장은 새마을가족과 함께 결의문을 낭독하고 "SMU 새마을운동으로 새로운 전진을 다짐하는 계기로 삼고 신도청 시대에 지역사회 봉사자로서 시대변화에 부응하고 거듭나 선진 일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12-04 오후 3: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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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내글모임, 29일 <한내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펴내...축하합니다.

 

  한내글모임(한내글모임 作品集 出版記念會) [記事] : 한내글모임(회장 박명희)은 2013년 11월 29일 저녁 예천읍 예림숯불갈비에서 작품집 「한내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희융 예천문화원장, 최도성 예총지회장을 비롯한 지역 문화계 인사, 인근지역 문인,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26집 발간을 기념했다. 이번 26집에는 회원들의 시 35편, 수필 12편과 제2회 한내문학상 수상작(수필) 등이 수록됐다. 박명희 회장은 “글로 사람의 마음을 열어 위안을 주고 이상과 희망을 심는 일은 고귀한 정신문화 예술이라고 생각한다”며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한내가 더욱 비옥해지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81년 결성된 한내글모임은 30년 넘게 지역 문학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醴泉新聞 2013년 12월 04일 (수) 10: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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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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