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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북한 지난해 공개총살은 17명---- 올해 공개총살은 40여명---공포통치 강화
작성자박대업 @ 2013.12.07 09:13:46

< 남재준 국정원장은 지난해 공개처형은 17명,올해는 40여명이라고 본보기식 처형을 하고 있다며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밝혔다>

 

1.남재준 국저원장은 6일 북한이 공포통치를 강화하고 있다며,공개총살 처형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지난해 6월 은하수관현악단 가수로 활동하다가 "김정은과 결혼한 이설주" 추문에 대해 은하수관현악단 일부 단원이 기관총으로 공개 총살됐다고 말했다.

 

3.장성택 최측근-이용하-장수길 총살에 대해선,형식적으로 재판을 거친뒤 재한된 인원을 모아 놓고 공개총살 했다고, 장성택 측근 망명설에 관련해선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말했다

 

4.북한 동향과 관련해서 군사도발 위협이 증대하고 있다며, 동창리 발사장에서 장거리 미사일 엔진 실험을 두 차례 실시하고,

 

5.공격형 헬기60대를 서해 NLL<북방한계선>인근 남쪽에 배치하고,서북도서를 포함한 전방지역 전체에 다연장포 200문을 배치,

 

6.북한은 최근 국내 시국상황에 고무돼,사회혼란을 유도하기 위한 '진보연대투쟁을"선동하는 등 대남 선동공세를 노골화 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학석사<영어영문학>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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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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