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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독도연구센터에서 한아문화연구소 대표--유미림박사가 중국외교부 사료관인 국가기록 보관소에서 찾아낸 외교문서 발췌 내용>
1.竹島<독도>는 울릉도의 동북부에 있는데 면적은 크지 않으나 울릉도의 속도가 된다.
2.울릉도와 독도--제주도는 원래 한국에 속한 땅이다.
법리와 도의로 말하자면--우리는 당연히 이들 용토가 한국에 속한다고 주장해야 한다.한국을 신탁통치하는 기간에 이 세 섬은 미국이나 중국에 의해 탁치되어야 한다. 아니면 울릉도와 죽도는 미국이,제주도는 중국이 맡아 관할해야 한다.
3.1947년 10월 이전 작성된 것으로 추정되는,이들 문서는 중국이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도서로서, 한반도 영토 범위에 속한다고 생각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4.중국이 이들 문서를 작성한 시기는 해방 이후,한국의 신탁통치방안이 논의되던 때이다.중국은 연합국 총사령부가 낸 지령이자 일본으로부터,
5. 일정주변지역 통치및 행정상 분리를 규정한 SCAPIN-677에 근거해 작성한 이들 문서에서 자신들이 구상한 국영토처리 방침을 연합국에 제시했다.
6.우리나라에서 발굴된 울릉도사적 "박세당의 울릉도"책문<策文> 대한제국의 울도군, 절목 등도 이 책에 포함돼 있다 이사료들은 새로 발굴됐거나 알려졌어도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자료들이다.
7.獨島<독도>가 우리 땀임을 재확인시키는 이책은 정부 독도 문제 대처에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학석사<여어영문학>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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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