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북한신문--혁명에는 혈통이 있다 주장---장성택은 곁가지-- 숙청 합리화
작성자박대업 @ 2013.12.12 12:19:51

< 북한2인자로 군림했던 장성택이 아무리 친인척이라도 정통성을 갖지 못한 "곁가지"에 불과하다고 주장>

 

1.북한이 또 다시 백두혈통을 들고 나왔습니다.김일성 핏줄인 "김정은"만이 유일한 지도자라는 뜻으로 ,장성택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강조하고 있다

 

2.백두혈통 주장은 김일성 피를 이어받은 '김정은'만이 지도자 자격이 있다는 것이다.

 

3.오랫동안 북한2인자로 군림했던 "장성택"이 아무리 친인척이라도 전통성을 갖지못한 "곁가지"에 불과하다는 것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4.북한 매체들은 장성택에 대한 맹비난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전승훈 북한 부총리는 노동신문에 기고한 글에서--석탄을 헐값에 팔아넘긴 장성택의 매국행위로 비료생산이 차질을 빚었다고 고발했다.

 

                                            문학석사<영어영문학> 박대업 드림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