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3510) : 김창호-김창희-김채영-김천일-김철-김철기(1)(附 경북도립대 응급구조과 재학생 3학년 전원, 1급 응급구조사 시험에 합격...축하합니다)
---
김창호([인터뷰通] 登山은 '느림' 즐기는 課程… 山嶽人 김창호 氏) [記事] : 지난해 9월 세계 최초로 힘중 정상에 오른 김창호 씨가 환호하고 있다. ‘탕~’ 2004년 7월 6일 오후. 파키스탄의 오지 발타르 빙하지역 내 바투라 2봉에 한 발의 총성이 울려 퍼졌다. 이곳을 탐사하던 산악인 김창호(44) 씨가 빙하지역을 막 빠져나가던 찰나였다. 김씨는 그 자리에서 얼어붙었다. 이윽고 무장괴한 3명이 천천히 김씨 앞으로 다가왔다. 마을에서 사람을 죽이고 경찰을 피해 이곳으로 도망쳐온 자들이었다. 카메라와 현금을 빼앗기고 나서야 김씨는 겨우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다행히 3일 후 경찰들과의 총격전 끝에 괴한들은 모두 붙잡혔다. 한 달 후 파키스탄의 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재판. “이들의 죄를 용서합니까?” 판사의 물음에 피해자였던 김씨가 입을 열었다. “네 용서합니다.” 일순간 법정이 술렁거렸다. 이슬람 율법에 따라 괴한들은 무죄를 선고받았다. “고통과 상처를 준 그들이 원망스럽기보다는 살려줘서 매우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용서해주겠느냐는 판사의 물음에 ‘네’라고 대답했죠.” 오히려 유치장에 있던 무장강도에게 100만원을 선뜻 건네줬다. 자신을 죽이려 한 무장강도에게 선행을 베푼 것. 아쉽게 해피엔딩은 아니었다. 얼마 후 김씨는 당시 재판을 담당했던 판사가 총격에 피살됐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사선(?)을 무사히 넘고 원수에게 사랑을 베푼 덕일까. 2013년 2월 20일 대구등산학교 강의를 위해 대구를 찾은 김씨는 유난히 행복해 보였다. 등산복 차림으로 산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얘기하는 모습이 마른 몸매와 온화한 인상과 달리 큰 산을 품고도 남을 만큼 넉넉했다. 실제 그 사건 이후 그의 산악 인생은 해피엔딩을 향하고 있었다. 2006년 파키스탄의 가셔브룸 1봉(8,068m)과 2봉(8,035m) 연속 등정에 이어 2007년 여름 세계 제2위 봉인 K2(8,611m)와 브로드피크(8,047m) 연속 등정에도 성공했다. 2008년에는 네팔 마칼루(8,463m) 무산소 등정과 로체(8,516m) 무산소 최단시간 등정 세계기록을 세웠다. 또 마나슬루(8,163m)와 다울라기리(8,167m)도 올랐다. 2010년에는 네팔 칸첸중가(8,586m) 등정에 성공한 데 이어 지난해 네팔 히말라야에 남은 최고 높이의 미등봉인 힘중(7,140m)을 세계 최초로 올랐다. 8천m 이상 14개 봉 중 13개를 발아래 두게 된 셈이다. 산이 좋아 오르다 보니 어느새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린 산악인으로 우뚝 서게 됐다. 올해는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8,848m) 무산소 등정에 나선다. 이미 사전 답사를 마치고 다음 달 11일 파키스탄으로 떠난다. 이 도전에 성공하면 그는 아시아 최초 히말라야 8천m급 14좌 무산소 완등 기록과 함께 최단 기간 14좌 완등 기록도 세우게 된다. 그가 내딛는 한 발 한 발이 한국 산악계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되는 것이다. 특히 이번 산행에서는 무산소 등정에 이어 무동력으로 등정에 나선다. 통상 해발 2,800m 루크라까지 항공기로 가는데 이번에는 인도 벵골만 해발 0m부터 베이스캠프(5,360m)까지 카약(160㎞)과 자전거(1천㎞), 도보(150㎞)로 이동한 뒤 무산소 등정에 나선다. 기록을 세우겠다는 욕심이 아니다. “애초부터 14좌 완등을 목표로 한 것도 아니에요. 에베레스트는 2007년에 도로공사팀이랑 갔는데 마지막 캠프까지 올랐다가 다른 한국 원정대 2명의 추락사고 소식을 듣고 수색작업을 돕기 위해 내려왔어요.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한다 해도 새로운 것은 아니다. 이미 한국에서도 여성 산악인인 오은선 씨를 포함해 여러 명이 성공했다. 그러나 무산소로 그것도 무동력으로 등반하는 것은 세계 산악계에서도 드물다. 힘들고 어려운 고산 등정도 모자라 왜 힘든 무산소 등정을 고집할까? “최근 상업적인 등반이 확산되고 있는데 대부분 에베레스트산을 비롯해 쉽게 접근 가능한 봉우리들을 목표로 해 8천m급 산들을 ‘수집’(?)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사라져 가는 등산의 순수성과 낭만을 되찾고 싶습니다.”
유산소 등정이나 기업체의 후원으로 이뤄지는 우리 산악계의 풍토에 대해서도 따끔한 일침을 놓았다. “많은 사람이 오직 오르는데 목표를 두고 있어요. 과정이 아니라 성취에 너무 집착하고 있는 셈입니다. 8천m급 14좌를 등정했다고 주장하는 일부 산악인들은 어떻게 오르느냐보다는 등정 자체를 목표로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남들보다 힘들게 오르는 만큼 정상에 섰을 때의 느낌은 남다를 것 같았다. “별다른 느낌이 없습니다. 산소가 부족해 사고력이 많이 떨어져 그냥 기계적으로 움직이지요. 정상을 확인하고 사진을 찍는 게 전부입니다. 흔히 말하는 정복감, 희열감보다는 그냥 산이 나를 허락해줬다는데 감사하고 안도할 뿐이지요. 참. 하산하기 전에 담배 한 개비는 꼭 피웁니다.” 대자연에 대한 경외감, 역경을 딛고 목표를 성취한 정복감, 뭐 이런 대답을 기대했는데 싱겁다. 게다가 담배까지 입에 문다고 하니. “멀리 떠돌아다닐 팔자로구나.” 수십 년 전 경북 예천의 한 시골마을. 마을 어귀에서 뛰어놀던 소년 김창호에게 지나가던 노스님이 불길한(?) 예언을 내렸다. 깜짝 놀란 부모는 액땜한다며 아명을 짓고 부적까지 마련했다. 그러나 스님의 예언은 적중하고 만다. 학창시절부터 타고난 지구력을 자랑했다. 운동회가 열리는 날이면 소년의 독무대였다. 핸드볼 선수를 지내면서 지구력은 물론 근성까지 다졌다. 성적도 좋은 편이었다. 초`중`고교 시절 내내 학급에서 10등 안에 들 정도였단다. 1988년 서울시립대 무역학과에 입학했다. 대학 1학년 때 ‘놀러나 다녀볼까’ 싶어 별생각 없이 산악부에 들었다. 선배들과 이곳저곳을 재미삼아 다니다 보니 어느새 등산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군 복무는 해병대에서 했다. 그곳에서 특수수색 임무를 맡았다. 죽을 고생을 했단다. 이때의 경험은 그에게 큰 자산이 되었다. “일반인들은 상상하기 어려운 힘든 훈련을 겪으면서 추위와 배고픔을 이기는 법과 인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후 등정에서 어려움을 만나도 이때의 경험과 생존훈련이 큰 도움이 됐지요.” 1998년 선후배와 함께 아웃도어용품 유통회사를 차렸다. IMF 외환위기 직후였지만 그럭저럭 괜찮았다. 그러나 파키스탄 히말라야에 대한 갈증이 그를 가만 놓아두지 않았다. “술만 마시면 자꾸 히말라야의 풍경이 생각났습니다. 생각만으로도 심장이 뛰었지요. 불면의 밤이 이어졌고 등산에 대한 갈망은 더욱 커졌어요. 결국, 파키스탄행을 결심했죠. 어차피 갈 거면 지금 당장 가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복을 위해 오르는 것이 아니다. 김씨에게 등산은 ‘~ing’가 아니라 삶의 쉼표에 가깝다. “극한을 좇는 수직 여행(고산 등반)보다는 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수평 여행(탐사)에 더 마음이 가요. 기술(인터넷)의 발달로 공간적 여행의 매력은 반감될 수밖에 없지요. 결국, 내가 가서 느끼고 체험하는 맘속의 여행이 중요한 시대가 온 거죠.” 그런 의미에서 산문을 나서는 스님들의 만행(萬行)을 닮았다. “서양에서는 등산이라고 하지만 동양에서는 입산이라고 하지요. 산에 들어갈 때 목욕재계를 하고 천천히 걸으며 주변 경치를 구경하다 보면 그동안 지나치던 것을 제대로 느낄 수 있지요.” 그는 느림을 등산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는다. “느리다는 것은 참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사람들은 빨리빨리를 외치고 바쁘게 살다 보니 진정 가치 있고 아름다운 것을 못 보는 것 같아요.” 느림의 미학을 실천하다 보니 결혼도 대학졸업도 모두 남들보다 한참 늦었다. 지난해 결혼에 골인했고, 22일 입학 25년 만에 졸업했다. 한 번 등산에 몇 개월의 준비기간이 필요하다 보니 연애나 학과 공부를 소홀히 할 수밖에 없었던 까닭이다. 앞으로 히말라야 탐사와 연구에 매진할 생각이다. 그것도 천천히 꾸준하게. “히말라야 탐사는 평생을 하고 싶고, 해야 할 일이죠. 나에게 등반은 학문이기도 합니다. 집에 가면 등산복은 몇 벌 없어도 히말라야와 관련된 자료는 엄청 많아요. 1억원 이상 되는 희귀본도 상당수 있습니다. 원정 가면 헌책방 돌며 자료 사들이는 것이 유일한 취미생활입니다.”(최창희 記者)
◆김창호는=경북 예천에서 태어났다. 예천 덕율초등학교, 감천중학교, 영주 중앙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서울시립대 무역학과에 입학했다. 파키스탄 히말라야에 관한 한 독보적인 탐험가로 통한다. 1993년 파키스탄 그레이트 트랑고타워 완등을 시작으로 20년간 히말라야 8천m급 봉우리 13개를 모두 산소마스크를 쓰지 않고 등정했다. 지난해에는 네팔에 남은 가장 높은 미등정봉인 힘중(7,140m)을 세계 최초로 등반해 ‘산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황금 피켈 아시아 상’을 받았다. (사)한국대학산악연맹 이사, 한국고산거벽등산학교 수석강사로 있다.(每日新聞 2013-02-23)
김창호(醴泉郡 甘泉面 出身 김창호 山嶽人, 世界記錄으로 8000m級 에베레스트 14좌 完登.....) [記事] : 경북 예천군 감천면 출신 산악인 김창호(44 몽벨) 대장이 세계 최단 완등 기록을 세우며 8000m급 14좌 무산소 등정에 성공하며 예천인의 기개를 전 세계에 떨쳤다. 대한산악연맹은 김 대장이 2013년 5월 20일 오전 9시께 에베레스트(8848m)를 등정, 히말라야 8000m 이상 14개 봉우리를 모두 올랐다고 밝혔다. 예천군 감천면 덕율리 출신으로 덕율초등학교와 감천중을 거쳐, 서울시립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한 김 대장은 국내에서 최초로 14좌를 모두 산소통에 의존하지 않고 올랐다. 그는 지난 2005년 7월 14일 남가파르밧(8156m) 등정을 시작으로 7년 10개월 6일 만에 완등을 달성해, 폴란드 산악인 예지쿠크츠카의 종전 세계 최단기간 완등 기록인 7년 11개월 14일을 1개월 8일 앞가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 산악인으로는 엄홍길, 고 박영석, 한왕용, 오은선, 김재수 대장에 이어 국내에서 6번째로 14좌 완등인 데다 8000m급 14좌 무산소 완등기록은 아시아 최초이고, 전 세계를 통털어도 김창호가 14번째라고 한다. 김 대장은 일찍이 차세대 기대주로 각광받으며, 주위로부터 겸손하고 공부하는 산악인이란 평가 속에 한국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산악인으로서, 세계 산악계에 커다란 족적을 남기며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산악인으로 주목을 받게 됐다. 김 대장은 이번 등정을 위해 원정대와 함께 인도양 해안가에서 출발해 서서히 고도를 높이며 40여일 만에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뒤, 5월 16일, 에베레스트 정상을 향해 길을 나서, 죽음의 공포를 딛고 5일 만에 정상 정복에 성공하며 불굴의 투혼을 보여줬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05월23일 17시11분)
김창호(韓國人 첫 히말라야 14坐 無酸素 完登 김창호 隊長) [記事] : “(성호) 어머님이 물으시더군요. ‘너 또 히말라야 갈 거지?’라고요. 제가 차마 답을 못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님이 그러시더군요. ‘가겠지? 그렇겠지?’” 지난 5월 20일 에베레스트(8848m) 정상을 밟아 한국인 첫 히말라야 14좌 무산소 완등의 마침표를 찍은 김창호(44) 2013 한국 에베레스트-로체 원정대장이 2013년 7월 3일 서울 중구 태평로의 한 음식점에서 뒤늦은 귀국 보고회를 가졌다. 김 대장의 14좌 완등은 고(故) 박영석 대장이 2001년 첫 테이프를 끊은 뒤 한국인으로는 여섯 번째(오은선은 칸첸중가 등정 논란)이자 처음으로 산소통에 의지하지 않은 채 이룬 것이어서 각별하다. 여기에 인도 벵골만에서 갠지스강을 거슬러 156㎞를 카약으로, 콜카타에서 네팔 툼링타르까지 893㎞를 사이클로, 베이스캠프까지 162㎞를 트레킹한 뒤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최초의 무산소, 무동력, 무폐기물 등반으로 의미를 더했다. 또 하나, 예지 쿠쿠츠카(폴란드)의 7년 11개월 14일을 7년 10개월 6일로 단축시킨 최단 기간 완등이었다. 하지만 장한 행보는 하산 과정에서 운명을 달리한 서성호 대원의 비극으로 제대로 조명받지 못했다. 김 대장은 “정상에 머물렀던 2시간의 기억이 마치 오래된 영화필름처럼 뚝뚝 끊어졌다 이어지면서 1분 남짓으로만 남아 있다”고 털어놓았다. 80여일의 일정을 소화하느라 체중이 15㎏ 정도 빠져, 베이스캠프에서 그를 만난 한국 에베레스트 초등 30주년 기념 드림원정대의 한 대원은 피골이 상접한 모습이었다고 썼다. 어깨 쪽 살이 많이 빠져 실제보다 커 보인다고 너스레를 떨던 김 대장은 이제 몸은 어느 정도 추슬렀지만 5년 동안 8000m급 11개 봉우리를 함께 올랐던 서 대원이 옆에 없는, 슬픔이란 단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상처는 채 극복되지 못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 달여가 흘렀지만 이게 현실인지, 아니면 희박한 공기 속에서 내가 만들어낸 가상인지 구분이 잘 안 된다”는 독백이 허허롭기만 했다. 김 대장은 “성호가 2006년 봄 북동릉(중국령 티베트)을 통해 이미 에베레스트에 올랐고 워낙 체력이 뛰어난 친구라 이내 극복할 줄 알았다”며 “이런 비극이 발생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고 돌아봤다. 더욱이 일행은 서 대원에게 인공산소를 쓸 것을 계속 권했지만 본인이 거부했다고 전했다. 하산 도중에라도 인공산소를 쓰면 무산소 등정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점 때문에 그랬을 것으로 짐작된다고 했다. 김 대장은 오는 8일 고인의 49재가 열리는 부산의 한 사찰로 내려갈 예정이라고 했다. 후원사인 몽벨은 부산산악연맹과 함께 고인을 추모하고 청소년들에게 탐험과 도전 정신을 고취시키는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대장은 공기 속 산소 용존량이 30%대로 떨어지는 해발고도 8500m 이상에서 무산소 등반을 고집하는 이유를 묻자 “2007년 5월 에베레스트 정상 공격을 하루 앞두고 오희준, 이헌조 대원의 시신을 수습하느라 포기했다. 이때 다시 에베레스트에 도전한다면 자연의 순환을 보여주듯 바다에서 산으로 오르겠다고 결심했다”며 “인간의 힘만으로 고봉을 발 아래 두는 것이 초등학생 정도가 생각하는 원초적인 탐험의 의미에도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카약 때문에 인도의 하천법을, 사이클 때문에 인도와 네팔의 도로교통법 등을 준수하면서 탐험을 준비하느라 아주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전에 올랐던 가장 높은 봉우리가 K2(8611m)였던 만큼 에베레스트가 더 높은 240m 구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몰라 늘 두려웠다고 털어놓은 김 대장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성호 추모사업에 힘을 쏟겠다”고 밝힌 그는 “이제 고봉보다 창의적 고도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어떻게 오를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산소나 고정 로프, 셰르파 등의 도움을 받지 않고 새로운 루트나 미답봉에 도전하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산을 잘 모르는 이들과 소통하고자 강연에도 힘을 쏟고 싶다는 뜻을 비쳤다.
2000년부터 여덟 차례에 걸쳐 1700여일 동안 파키스탄 히말라야 지역을 탐사했다. 1년 동안 방에 틀어박혀 자료를 모으고 7개 부족어의 단어를 외운 일은 유명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늘 꼼꼼히 모든 일정을 기록하는 산악인으로 유명한데 지금도 국내 산악인들이 파키스탄 히말라야 지역을 오르기 전 그를 찾아 조언을 구한다. 집에는 산과 관련된 책만 3000권이 있다고 했다. “후배들이 무산소 등정에 도전하겠다면 많이 생각해 보라고 권하겠다. 내가 원래부터 고산이나 거벽 등반 같은 수직 여행보다 카라코람 지역을 혼자 훑는 수평 여행에서 더 큰 즐거움을 느끼곤 했다”고 털어놓은 김 대장은 “파미르 고원에서 주먹만 한 별똥별이 떨어지는 장면을 바라보던 기억을 늘 떠올린다”고 읊조렸다.
■ 김창호는 누구? : ▲1969년 9월 15일 경북 예천 출생, ▲1988년 서울시립대 무역학과 입학하며 산에 입문, ▲1993년 트랑고타워로 거벽 첫 도전, ▲2000년부터 여덟 차례 나홀로 1700여일 카라코람 탐사, ▲2005년 낭가파르바트 루팔벽으로 14좌 첫 등정, ▲2012년 5월 대학 후배와 결혼, ▲2013년 에베레스트 무산소 14좌 완등, ▲한국대학산악연맹 이사, 히말라야 카라코람 연구소장, 몽벨 자문위원, ▲2005년 월간 사람과 산 알파인 클라이머상, 2006년 대한산악연맹 대한민국 산악대상, 2007년 한국산악회 황금피켈상, 2007년 한국대학산악연맹 올해의 산악인상, 2012년 제7회 황금피켈상 아시아상(임병선 記者 서울新聞 2013-07-04)
---
김창희('愛國志士 김창희 先生 功績碑 除幕式 擧行') [記事] : 하리면 우곡리 김석균(78) 씨의 부친인 애국지사 김창희 선생 공적비 제막식이 2009년 5월 9일 오전 11시 풍양면 흥천리 산림의 선생 묘소에서 열렸다. 김창희 선생은 22세에 봉화에서 봉화청년동맹을 결성하여 문화교육부장 조직연락부장으로 활동하였고 신간회봉화지회 상무간사와 대표회원이 되어 항일운동을 전개하여 민족의식 고취와 왜정만행을 성토하였다. 1933년 영주봉화지역의 적색농민조합 활동으로 왜경에 체포되어 수개월 동안 미결수로 혹독한 고문을 받았으며 2년6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아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에도 조국광복을 위해 항일운동을 계속했으며 혹독한 고문과 옥고의 후유증으로 조국광복의 영광을 누릴 사이도 없이 1946년 6월 11일 40세를 일기로 타계하였다. 지난 2008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선생의 후손으로 성균(작고), 석균(하리면 우곡리), 이균(서울) 3남이 있다.(醴泉新聞 2009년 05월 21일 15:49:58)
김창희 : 예천 풍양면 흥천리에서 '애국지사 김창희 선생 공적비 제막식 거행'/ Daum 카페 | 2009.05.22/ '애국지사 김창희 선생 공적비 제막식 거행' 예천신문/ 하리면 우곡리 김석균(78) 씨의 부친인 애국지사 김창희(사진) 선생 공적비 ... 산림의 선생 묘소에서 열렸다. 김창희 선생은 22세에 봉화에서 봉화청년동.../ cafe.daum.net/yckun/EQTr/380 | 예천군민회(daum 2012)
---
김채영(예천여중 김채영, 400m 1위…2011경북소년체전 이틀째) [記事] : 2011년 3월 31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11경북소년체전 여중부 400m에서 예천여중 김채영이 1위를 획득하였다.
김채영 : *예천여중 김채영, 육상 전국대회에서 400m 은메달...축하합니다/ 김채영 : 예천여중 김채영이 2011년 4월 4일 광주월드컵구장에서 열린 첫 날 여중 2년부 400m 결승에서 1분2초86을 기록하여 은메달을 획득하였다.(작성 장병창 예천군청홈페이지 자유게시판 2011.4.6)
김채영 : *예천여중 김채영, 5일 200m 전국대회에서 동메달 획득... 축하합니다./ 김채영(<全國꿈나무選手選拔 陸上大會> 醴泉女中 김채영 銅메달) [記事] : 예천여중 김채영이 제13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육상대회에서 여중 2년부 200m에서 27초58을 기록하여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채영은 2011년 4월 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최종일 여중 2년부 2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김채영은 대회 첫날 400m 은메달에 이어 두 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작성 장병창 예천군청홈페이지 자유게시판 2011.4.7)
김채영 : 재경예천군민들의 쉼터/ 용문초 김채영 선수, 지난해 말 육상 입문, 실력 일취월장/ 2008.09.11/ 교보생명컵 여초 5학년부 멀리뛰기 금메달 용문초등 김채영 선수, 지난해 말 육상 입문, 실력 일취월장 백승학 기자/ 지난 2일 끝난 제24회 교보생명컵 전국초등학교 시도대항.../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2)
김채영 : 용문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5학년 김채영 양/ 2008.07.07/ 면장은 용문의 큰 자랑이라며 김채영 양의 집에 직접 방문하여 김채영 양을 대신하여 할아버지 김인후 님께 작은 정성을 전달하였습니다. 육상의 꿈나무이자 예천의 자랑인 용문초 김채영 양이 더.../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2)
김채영 : 인천여중 이충은 꿈나무육상 정상/ 경기신문 | 2011.04.04/ 제13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육상경기대회 여자중등부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충은은 4일 광주 월드컵경기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중2년부 400m 결승에서 59초59로 결승점을 통과해 김채영(예천여중·1분2초86)과 최.../ www.kgnews.co.kr(daum 2012)
---
김천일 : 예천의 금석문 1 | 간행년:2003 저자:예천문화원 발행처:예천문화원 / 松齋 金寧金公(天一) 碑銘/ ...의 顯祖이니 곧 공의 아버님이고 어머님은 達城徐氏와 醴泉林氏이다. 中宗乙酉(서기 1525) 10月 8日에 公.../ 예천 내용이 수록된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유교관련도서이다.//
---
김철 : 金澈(醴泉) 동냥중[佳作]/ 신문명: 동아일보 1933년/ 날짜: 1933-01-03/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金澈(醴泉) 동냥중[佳作]/ 발행년월일 1933-01-03/ 발행구분 석간/ 면수 06/ 단수 08/ 표제어 동요․동시(童謠․童詩)//
---
김철기(忠南大 김철기 敎授 21世紀 業績 名譽의 殿堂 獻呈) [記事] : 충남대학교 재료공학과 김철기(지보면 어신1리 출생) 교수가 ABI로부터 나노-자성 재료 및 소자에 관한 연구 업적으로 `21세기 업적 명예의 전당'에 영구 헌정 통보와 함께 메달을 수여받았다. ABI는 마르키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 IBC(The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와 함께 세계 3대 인명 기관 중의 하나로서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예술 분야의 우수 업적자 인명을 등재하고 있다. 김철기(43) 교수는 현재 충남대 고기능성자성재료연구센터 연구부장으로 나노-스핀트로닉스 및 자기 정보 소재 개발, 나노 소자 및 바이오센서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국제전문학술지에 150여 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함으로써 세계적인 연구 업적을 인정받고 있다. 김 교수는 어신초등(19회)․지보중(21회)․대구 심인고․서울대 물리학과․KAIST(이학박사)를 졸업했으며, 지보면 어신1리에 부모님(김기주 고월금)이 살고 있다.(醴泉新聞 2004-06-12 10:15:29)
김철기 : 자기저항 바이오 칩 센서 개발(磁氣抵抗 바이오 칩 센서 開發 =Development of magnetoresistive biochip-sensor) [硏究報告書] : 지보면 어신리 출신 김철기(1961- , 忠南大 敎授)의 보고서로, 44쪽, 충남대학교에서 2006년에 발행하였다. [목차] : 1. 서론...2 / 2. 연구방법 및 이론...4 / 2.1 스핀벨브 자성 다층박막....4 / 2.2 평면 홀 저항 효과....5 / 2.3 연구 내용 및 방법....6 / 3. 결과...7 / 3.1 PHR 소자제작....7 / 3.2 PHR 자기저항 특성....9 / 3.3 자기 비드 검침용 시료....12 / 3.4 센서 소자의 비드 성능 평가....13 / 3.5 최종 비드 분해능....15 / 4. 고찰...17 / 5. 결론...18 / 6. 참고문헌...18 / 7. 위탁연구과제 연구결과...19 / 8. 연구수행관련 논문발표 목록서...25 / 9. 자체평가 의견서...28 / [본문 요약] : 스핀벨브형(FM/CU/FM/AFM, FM:자성층, AFM: 반강자성층) 자성 다층박막의 구조 최적화연구를 통해 자기저항비를 향상시키고 이를 이용하여 $50{ imes}50;{mu}m^2$ 이하의 바이오 칩용 센서 소자를 제작하고자 한다. 제작된 소자의 구조 최적화를 통해 자기비드 분해능을(DNA분자 분해능에 해당) 100 개 이하로 향상시키고자 한다. 1차년도 연구에서 스핀벨브형 Planar Hall Resistance(PHR) 소자용 다층 박막 Ta/NiFe/CoFe/Cu/CoFe/IrMn/Ta에서 자기저항비 향상을 위해 NiFe 두께를 포함한 계면 특성을 최적화 시키고자 한다. 2차년도에는 다층박막에서 에칭공정을 통해 $100{ imes}100;{mu}m^2$ 크기의 PHR 센서 소자를 제작하고, 소자의 자기저항비, 자기민감도 등 자기저항 특성을 측정하고자 한다. 또 액상의 자기비드 사용시 누설 전류 효과 방지...(daum 2009)
김철기 : 열처리에 따른 강자성 터널링 접합의 국소전도특성(熱處理에 따른 강자성 터널링 接合의 局所傳道特性) [記事] : 지보면 어신리 출신 김철기(1961- , 忠南大 敎授) 등(윤대식, 이영, 박범찬 ...)의 논문으로, 한국재료학회에서 2003년에 발행 책 233-238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Ferromagnetic tunnel junctions, Ta/Cu/Ta/NiFe/Cu/$Mn_{75}$ $Ir_{25}$ $Co_{70}$ $Fe_{30}$/Al-oxide, were fabricated by do magnetron sputtering and plasma oxidation process. The effect of annealing temperature on the local transport properties of the ferromagnetic tunnel junctions was studied using contact-mode Atomic Force Microscopy (AFM). The current images reflected the distribution of the barrier height determined by local I-V analysis. The contrast of the current image became more homogeneous and smooth after annealing at $280^{circ}C$. And the average barrier height $phi_{ave}$ increased and its standard deviation $sigma_{phi}$ X decreased. For the cases of the annealing temperature m...(daum 2009)
김철기 : 2차원 자기장에 의한 spin-valve 터널링 자기저항 소자의 자유층 반전 거동에 관한 연구(2次元 磁氣場에 依한 spin-valve 터널링 磁氣抵抗 素子의 자유층 反轉 擧動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지보면 어신리 출신 김철기(1961- , 忠南大 敎授) 등(이영우, 김종오)의 논문으로, 한국재료학회에서 2003년에 발행한 책 394-397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MTJ devices are fabricated using metal shadow masks and switching characteristics are investigated under 2 dimensional magnetic field. When the hard axis field is less than $pm$ 16 Oe, switching behavior is similar to that based on the Stoner-Wohlfarth model. As the hard axis field is larger than $pm$ 16 Oe, deviation from the expectation by Stoner-Wohlfarth model is observed. These phenomena are induced by the generation of multi-domain and inhomogeneous magnetization reversal.(daum 2009)
김철기 : LPCVD로 제조된 다결정실리콘에 As를 주입한 시료의 비저항에 대한 온도의존성 연구(LPCVD로 製造된 다결정실리콘에 As를 注入한 試料의 比抵抗에 對한 溫度依存性 硏究) [學術저널] : 지보면 어신리 출신 김철기(1961- , 忠南大 敎授) 등(하형찬, 김정태 ...)의 논문으로, 한국재료학회에서 1991년에 발행한 책 23-28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저압 화학 증착법으로 증착된 다결정실리콘에 As를 이온주입하여 As농도와 $25~105^{circ}C$ 범위의 측정온도에 따른 비저항의 변화를 조사하였다. 비저항이 최대가 되는 적정 As농도가 존재하였으며 이때 비저항의 온도의존성면에서 활성화에너지 값도 최대를 보였다. Passivation공정후 감소된 비저항이 $O_2$플라즈마 처리와 $N_2$ 분위기에서의 열처리에 의하여 회복되는 현상에 대하여 설명한다.(daum 2009)
김철기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NiFe/FeMn/NiFe 다층박막에서 사이층 FeMn의 Ar 이온빔 surface etching에 의한 교환바이어스 평가 (1p)/ 교환바이어스(exchange bias)현상은 강자성과 반강자성의 접합계면에서 강한 상호 교환결합력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현상은 1956년 Meiklejohn과 Bean에 의해 CoO 층으로 둘러싸인 Co 입자에서.../ 김철기, 윤상민 , 임재준 , 이영우 ... | 한국재료학회(daum 2010)
김철기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NiFe/FeMn/NiFe 다층박막의 씨앗층 에칭에 의한 교환 바이어스에 대한 연구 (1p)/ 본 연구에서는 스핀밸브 다층박막에서 교환 바이어스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 중 하나인 강자성층과 반강자성층사이의 접합 계면에서의 표면 거칠기 [1,2]를 줄이기 위해 현재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고 있는 이온빔.../ 김철기, 임재준 , 윤상민 , 호영강 ... | 한국재료학회(daum 2010)
김철기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NiFe/FeMn/NiFe 다층박막에서 사이층 FeMn의 Ar 이온빔 surface etching에 의한 교환바이어스 평가 (1p)/ 교환바이어스(exchange bias)현상은 강자성과 반강자성의 접합계면에서 강한 상호 교환결합력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현상은 1956년 Meiklejohn과 Bean에 의해 CoO 층으로 둘러싸인 Co 입자에서.../ 윤상민 , 임재준 , 이영우 ... | 한국재료학회(daum 2010)
---
*경북도립대 응급구조과 재학생 3학년 전원, 1급 응급구조사 시험에 합격...축하합니다.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1級 應急救助師 在學生 全員 合格’ 快擧 : 應急救助課 3學年 在學生 全員 應急救助師 合格)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응급구조사협회에서 주관하고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한 2013년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 ‘응급구조과 3학년 재학생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응급구조사 1급 자격시험은 1차 필기시험(기초의학, 응급환자관리, 전문 응급처치학 총론, 전문 응급처치학 각론, 응급의료관련법령)과 2차 실기시험에 합격해야 하는데, 경북도립대학교 응급구조과 재학생들의 실기시험 평균 성적은 60점 만점에 58.2점으로 전국 평균 52.14점 보다 훨씬 높았고, 필기시험과 실기시험 점수를 합산한 300점 만점에 240점 이상(총 점수 80%)의 고득점 합격자도 7명이나 되었다. 응급의료체계 중 병원 전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응급구조사가 되기 위해서는 수천 시간의 정규 교육과 실습을 받고 국가에서 시행하는 응급구조사 1급 또는 2급 자격시험에 합격을 해야 한다. 이들은 응급환자 발생 시 상담, 구조, 이송과 응급처치 업무에 종사하게 되는데, 환자의 구조와 이송 시 직접적으로 기술적 처치를 함으로써 응급의료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응급구조과는 대국민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과 구급업무 전문 인력 부족 등을 해결하기 위해 2011학년도에 신설한 학과로, 올해 재학생 전원(10명) 100% 합격이 있기까지 입학 후 전 학년이 담당 교수님 지도하에 정규수업 후 매일 밤 7시부터 10까지 야간 자율학습을 실시하였으며, 방학 중에는 보충특강과 병원실습 및 소방실습 (총 3회) 등 전공 실습교육도 별도로 실시하였다. 또한 응급구조 교과과정에 필요한 실험실습기자재 인프라 시설 등이 부족한 타 대학들과 달리 경북도립대학교 응급구조과는 국가시험용 기자재 및 임상용 기자재가 잘 갖추어져 있어, 2013년에 재학생 전원(10명)이 1급 응급구조사 시험을 ‘100% 합격’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올해 응급구조사 1급 시험 재학생 전원 합격은 전국 평균 합격률과 비교해서 월등한 성적이다”며 “이는 재학생 모두의 노력과 학교 차원의 지원, 담당 교수의 열성적 지도로 이루어낸 값진 결과라 할 수 있다”며 “전문 실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경북도립대학교는 더 많은 학생들과 도민들이 더 많은 교육 복지혜택을 누리게 한다는 설립취지에 맞게 앞으로도 학교와 전 교직원이 하나가 되어 더욱 더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경북도립대학교 응급구조과 재학생들이 학교를 졸업한 후 응급구급 현장에서 활약하는 모습이 기대가 된다.(醴泉뉴스 2013년 12월 31일)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