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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518:김태일(5)-김태중(1)(祝김대학)
작성자장병창 @ 2014.01.11 06:17:18

  예천의 자랑(3518) : 김태일(5)-김태중(1)(附 보문면 출신 김대학, 수필집 <문바우 동네 초롱불> 펴내...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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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일 : 대창80년사:부록(12) 대입자(3)/ 작성 장병창/ 2달전, 2011년 2월 13일 (일)/ ...(격기), 안인호(유도), 황인엽(유도), 권재한(유도), 황유섭(유도), 이광호(태권도), 김학영(태권도), 김태일(유도), 강경모(유도), 김종오(격기), 권종언(격기), 김이한(격기), 김재영(태권도), 이원선(격기.../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김태일(“巨大市場 아프리카 周邊國 플랜트 輸出 橋頭堡 確信” : 김태일 醴經포럼 常任副會長 콩고와 1兆5300億원 契約 調印式) [記事] : “이번 조인식을 계기로 우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해원 자원 확보뿐 아니라 거대시장 아프리카 지역 주변국에 대한 플랜트 수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주)태주종합철강(대표이사 김태일. 예천경제인포럼 상임부회장)이 콩고민주공화국과 13억3000만 달러(한화 1조5300억원) 규모의 SOC 및 자원개발 연계사업 계약 조인식이 2010년 1월 29일 오후 5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에머랄드 연회장에서 열린다. 이날 조인식은 태주종합철강의 김태일 대표가 2년여 동안 8차례에 걸쳐 한국과 콩고를 상호방문하며 MOU 및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협의 끝에 최종적인 합의를 이끌어냈으며 본 계약서 조인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콩고 정부는 국가 재건 및 국가 발전 계획으로 상수도, 전력, 도로, 항만 등 SOC 사업이 포함된 5대 국가 기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Laurent Muzangisa Mutalenu 에너지부장관이 방한해 서명함으로써 인프라확충에 첫 발을 내딛게 됐다. 현재 콩고 에너지부에서는 수도국의 전력(수력발전)과 건설관련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으며 22%에 머물고 있는 상수도 공급률과 전력난을 타개하기 위해 3개년, 5개년 계획으로 정수장 건설, 도로 송수관로, 가압장, 취수장 등 증·개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동안 태주철강측은 2008년 11월 해외투자조사를 위해 콩고를 방문한 것을 시작으로 열악한 식수 및 전력관련 인프라 구축 사업 참여를 공식적으로 요청받고 다각적인 검토와 협의를 해 왔다. 김태일 태주철강대표는 “이번 SOC 건설공사와 자원개발 연계사업을 통해 각 분야에 엄청난 파급효과가 기대되며 이는 회사의 발전을 넘어 한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해외자원 확보에도 일대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나아가 아프리카 주변국으로의 플랜트 수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한편 2009년 7월 27일에는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너지부 차관 등 7명으로 구성된 경제사절단이 경상북도 안동시 남후농공단지에 입주해있는 태주종합철강을 방문, 생산현장을 시찰한 바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0-01-26 오후 1:38:14)

 

  김태일(태주종합철강, 콩고와 SOC連繫 資源開發 輸出契約 調印) [記事] : 태주종합철강㈜(대표이사 김태일)가 2010년 3월 30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SOC 연계 자원개발 프로젝트 조인식을 가졌다. 우리나라를 방문한 조셉 카빌라(Joseph KABILA) 콩고 대통령을 비롯한 콩고 정부 관계자와 박영준 국무총리실 국무차장, 김휘동 안동시장, 김태일 태주종합철강 대표 등 양국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 하얏트호텔 남산룸에서 양국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 김태일 태주종합철강㈜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조인식을 계기로 한국과 콩고와 협력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길 기대하면서 프로젝트 성사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콩고의 풍부한 광물 자원 탐사와 개발에 한국기업들이 많이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콩고의 마틴 캅웨루루 라비로(Martin KABWELULU LABILO) 광업부 장관은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콩고 국민들이 전기와 수자원 등 SOC분야에 많은 혜택을 누리길 기대하면서 한국의 태주종합철강과 긴밀하게 협력해 상호 윈-윈할 수 있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또 길벗 치온고 치빈쿠뷔라 와툼바(Gilbert TSHIONGO TSHIBINKUBULA WA TUMBA) 에너지부 장관은 “현재 콩고 국민 6%만 전력혜택을 받고 있고 식수 혜택은 4% 뿐이라며 이번 서명을 계기로 보다 많은 국민들이 혜택을 받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태주종합철강㈜ 김태일 대표와 콩고의 에너지부, 광업부 장관은 조셉 카빌라 대통령과 박영준 국무차장이 배석한 가운데 영어와 불어로 된 계약서에 서명한 뒤 교환했다. 한편 이날 조인식에는 예천경제인포럼 이상연 회장, 변정구 명예회장, 영진 법무법인 최경원 대표변호사도 참석했다. 태주종합철강㈜ 측은 콩고민주공화국 정부가 추진하는 상하수도 송수관로 사업, 수력발전댐 건설 등 중요 사회기반시설 공사에 철강을 수출할 계획이며 추후 콩고지역 광산 채굴권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작년 7월에는 콩고민주공화국 에너지부 차관 등 경제사절단이 태주종합철강㈜ 공장을 찾아 철강 수입 가능 여부를 타진한 바 있다. 태주종합철강㈜는 지난 2001년 1월 안동시 남후면 광음리 남후농공단지에 입주해 도복 장강관과 폴리에틸렌 3층 피복강관 등을 생산해 연 100억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유망한 중소기업이다. 김태일(48) 대표이사는 예천읍 통명리 출생으로 예천남부초등, 대창중, 대창고(29회)를 졸업했으며 예경포럼 상임부회장이다.(醴泉뉴스 2010.3.31)

 

  김태일(不遇이웃돕기 : 出鄕 企業人 김태일 代表 쌀10㎏ 200包 指定寄託) [記事] : 태주종합철강(주) 김태일(출향인) 대표는 2010년 9월 8일 예천군을 방문하여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층의 훈훈한 추석을 보내도록 저소득 200가구에 쌀 10㎏ 200포를 경상북도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醴泉뉴스 2010년 09월 08일)

 

  김태일(김태일 태주綜合鐵鋼 代表 第2回 企業家大賞 受賞) [記事] : 예천읍 태생의 김태일 (주)태주종합철강 대표이사가 안동대 인문사회과학연구원 경영연구소(소장 서균석)가 시상하는 ‘제2회 기업가대상’을 수상했다. 2010년 10월 5일 안동상공회의소 세미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업가대상을 수상한 안동시 남후논공단지 입주업체인 (주)태주종합철강 김태일 대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 콩고 민주공화국과 17억 7천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콩고 공화국과 4억 달러 규모의 SCO 프로젝트 MOU를 체결해 아프리카 지역 해외건설시장 개척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안동대 인문사회과학연구원 경영연구소가 시상하는 기업가 대상은 안동을 비롯해 경북도 북부지역 출신으로서 건전한 경영찰학을 바탕으로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해 국가 경제와 기업발전에 공로가 큰 기업경영자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醴泉新聞 2010.10.14)

 

  김태일(김태일 代表(태주종합철강) 白米 10kg 100包 醴泉郡에 寄託) [記事] : 안동시 남후면에서 태주종합철강(주)를 경영하는 김태일 대표가 2011년 1월 26일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전달해 달라고 백미 10kg 100포(180만원 상당)를 예천군에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김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1-26 오후 5:05:15)

 

  김태일(김태일 代表理事 知識經濟部長官賞 受賞) [記事] : 예천읍 태생의 태주종합철강(주) 김태일 대표이사가 2011년 3월 1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8회 상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태주종합강(주)은 안동시 남후면 남후농공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2000년 수도용 도복장 강관 제조를 전담하는 법인으로 출범했다. 국내에서 상하수도관 이형관, 직관 분야의 선두기업으로 양질의 우수한 상품과 풍부한 영업기반을 바탕으로 국내 상하수도관의 중심축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콩고 민주공화국과 17억 7천만 달러 규모의 계약과  4억 달러 규모의 SCO(사회간접자본) 프로젝트 MOU를 체결했으며, 아프리카 지역 해외건설시장 개척에 선구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철강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해 국립 안동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원 경영연구소가 주최한 제2회 기업가대상을 수상했으며, 고향 예천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서도 적극적인 도움으로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醴泉新聞 2011.3.24)

 

  김태일(태주종합철강 株式會社 김태일 代表理事, 醴泉郡障碍人協會 2百萬원 相當 라면 傳達 : 健實한 企業運營, 企業의 社會的 責任도 다해) [記事] : 건실한 기업 운영과 불우이웃 돕기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출향 기업인이 있어 화제다. 안동시 남후면 ‘태주종합철강 주식회사’ 김태일(48·대창고 29회) 대표이사가 주인공. 예천읍 태생의 김 대표는 2011년 6월 17일 예천군장애인협회(회장 이완희)에 2백만 원 상당의 라면을 전달했다. 김 대표는 “예천군 관내에는 5천여 명의 장애인이 등록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특히 가정형편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번에 작은 도움을 주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2000년 수도용 도복장 강관 제조를 전담하는 법인으로 출범한 태주종합철강은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상하수도관 이형관 전문기업으로 2005년 호주법인을 설립해 해외사업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2009년에는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 지사를 설립, 자원개발 연계 SOC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콩고 민주공화국과 17억 7천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콩고공화국과 4억 달러 규모의 SCO 프로젝트 MOU를 체결해 아프리카 지역 해외 건설시장 개척에 선구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태주종합철강은 2009년 1백36억원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2010년에는 1백50억 4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매년 큰 폭의 매출 신장과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김태일 대표는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해 3월 대구지방국세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10월엔 우리나라 철강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안동시 제2회 기업가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올 3월엔 국내 대표적인 강관 제조업체로서 국가산업발전과 중흥에 기여한 공로로 제38회 상공의 날 기념행사장에서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 대표는 태주종합철강을 우리나라 대표적 강관 제조업체로 키우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지난 2007년 모교인 대창고를 방문, 후배 인재 육성 장학금 1백만 원을 전달해 모교 사랑을 실천했다. 지난해에는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해 달라며 쌀 2백포(10kg들이)를 예천군에 기탁했으며, 이번에는 예천군 장애인들에게 2백만 원 상당의 라면을 전달하는 등 남몰래 이웃사랑을 펼치고 있다. 김태일 대표는 “앞으로 연구개발과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아프리카시장에 한국을 대표하는 선구자 역할을 다하는 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고향 예천 발전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1년 06월 23일 (목) 17:44:18)

 

  김태일(김태일 태주종합철강 代表, 어려운 이웃에 햅쌀 傳達 : 仲秋節 맞이하여 이웃에게 햅쌀 200包 傳達) [記事] : 태주종합철강(주) 김태일 대표는 2012년 9월 21일 오후 3시 중추절을 맞이하여 이현준 예천군수에게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 줄 햅쌀 200포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이 군수는 매년 연말연시와 명절에 사랑의 온정을 실천해 온 김태일 대표에게 남다른 고향 사랑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 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였다. 김 대표가 운영하는 태주종합철강은 안동 남후농공단지에서 각종 강관을 생산하는 출향 기업으로 이형관 업계에서는 최고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회사이다.(醴泉뉴스 2012년 09월 21일)

 

  김태일(김태일 태주종합철강 代表 安東市새마을會長 選任돼) [記事] : 예천읍 태생의 김태일(50) 태주종합철강 대표가 2013년 2월 22일 제16대 안동시새마을회 회장에 선임됐다. 김 회장은 앞으로 2년 동안 안동시새마을회를 이끌게 됐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원들의 적극적 봉사를 통해 이웃과 나의 행복을 높여 안동시새마을회를 더욱 빛나게 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새마을부녀회 김장나누기 행사를 지원하는 등 새마을회와도 깊은 인연을 맺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예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매년 쌀을 전달하는 등 고향 봉사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김 회장은 지난 2011년 제38회 상공의 날에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우리나라 철강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립 안동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원 경영연구소가 주최한 제2회 기업가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13년 03월 14일 (목) 16:00:53)

 

  김태일(記憶되지 않는 歷史는 反復되더라…5月, 그리고 31年 그래서, 또 光州다 다큐 映畵 ‘五月愛’ 開封 앞둔 김태일 監督) [記事] : 31년이 흘렀는데 ‘5월 광주’를 말하고 있다. ‘또(혹은 아직도) 광주냐.’란 반응이 나올 법도 한데 개의치 않는 눈치다. 2년 동안 아내(주로미, 조연출·내레이션·구성작가)와 아들(김상구, 촬영보조)까지 동원해 가내수공업 방식으로 다큐멘터리 ‘五月愛’(오월애)를 완성했다. 40여명 무명씨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기억하는 1980년 5월과 이후 30년의 사적(私的) 기억을 복원했다. 뿐만 아니다. 광주를 시작으로 전 세계를 돌면서 ‘민중의 세계사’란 주제로 10부작 시리즈를 만들겠단다. 20년 가까이 다큐멘터리 한 우물을 파고 있는 김태일(48) 감독 얘기다. 독립영화로는 이례적으로 전국 18개관 개봉(12일)을 앞둔 그를 지난 4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초등학교 졸업 뒤 제도권 교육을 거부하고 나선 ‘10대 스태프’ 상구(14) 군도 함께했다. ▲ 김태일 감독과 아들 상구 군은 사진을 찍는 동안 친구처럼 티격태격했다. ‘오월愛’ 제작사는 아내·아들까지 참여한 가족기업 ‘상구네’다. 차기작 ‘민중의 세계사:인도차이나’를 찍을 때는 딸 송이(9) 양도 학교를 그만두고 동참할 계획이라고 한다.(정연호 記者 서울신문)

 

  “우리가 잊고 있던 31년을 살아온 분들이 궁금했다.”?  →경북 예천 출신인데 언제부터 광주항쟁에 관심을 두게 됐나? -대학(고려대 국문과 84학번)을 다닐 무렵이 아닐까. 엄청나게 피가 뜨거웠던 시절 아닌가. 광주의 진실을 알게 됐을 때 충격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살아남은 우리가 모두 죄인이었다는 생각을 지을 수 없었다. 성폭행 뒤 살해된 여성…부검이 던진 반전 “엄마, 무한색기가 뭐예요?” 낯 뜨거운 예…‘쌈장과 상추+밥’…어린이집 부실 급식 충…“너무 불쌍해”…美슈퍼모델 4번 ‘꽈당’…22명 목숨값이 3500만원? 탈북자의 분노개장수 나타나면 동네 개들 조용해지는 까닭…→‘화려한 휴가’(2007) 같은 상업영화부터 각종 다큐멘터리까지 광주항쟁을 다룬 영상물은 넘쳐난다. 왜 지금, 광주를 다뤄야 했나.  -기존 작품들을 대개 5월 항쟁 열흘의 기록이다. 당시 이름 없이 참가했던 분들의 기억과 지금의 모습을 통해 30년이 지난 이후 5월 광주에 대한 기억이 어떻게 남아있는지 궁금했다.  →아예 광주에 내려가서 살았던데. -2009년 3, 4월 두 차례 답사했다. 광주 대인시장의 방 한 칸을 ‘대인 예술인프로젝트’(시장의 문 닫은 공간에 작가를 상주시켜 예술작업을 지원하고 시장도 활성화하는 사업) 관계자들에게 양해를 구해 작업·생활공간을 얻었다. 실제 광주에 머문 건 6개월쯤이다. →40명에 이르는 무명씨(항쟁 참가자)들의 인터뷰가 뭉클했다. 이들의 마음을 열기 쉽지 않았을 텐데. -처음에는 쉬울 줄 알았다(웃음). 2009년 5월1일 내려가서 처음 만난 인터뷰 대상에게 딱지를 맞았다. 그다음 뵌 게 양동시장 노점상 이영애(항쟁 당시 주먹밥 부대) 어머니다. 거리에서 30분을 혼났다. 매년 5월이면 언론에서 취재를 와서 고통스러운 기억을 끄집어내는데 막상 보도는 시덥지 않으니까 화가 나 있던 게다. 일단 카메라를 내려놓았다. 조연출(아내)이 나서 아줌마들끼리의 수다를 떨었다. 그렇게 서너 달이 흐르고서 비로소 인터뷰를 담을 수 있었다. →다큐에 담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사람이 있나. -80년 5월 27일 새벽 도청이 진압될 때 방송실에 3~5명 정도가 있었다. 그 중 중 3 여학생이 있었다는 복수의 증언을 확보했다. 그런데 구속자나 사망자 명단, 어디에도 기록이 없다. 훈방되면서 기록이 안 남은 걸로 추정할 뿐이다. 당시 넝마주이들이 맹열하게 참여했다는 기록도 있는데 그분들이 모여 살았다는 월산동 일대를 샅샅이 뒤졌는데도 끝내 못 찾았다. “광주의 속살을 들여다보니 가슴이 아팠다”?  →‘언제부턴가 광주 안에서도 5·18이 우리 안의 타자가 된 것 같다’는 나레이션이 인상적이다.. -관련 단체끼리, 또는 단체와 시민 사이에 골이 깊어진 건 사실이다. 2년을 작업하면서 외부인으로 광주의 속살을 살짝 들여다봤다. 갈등은 90년대 중반 이후 보상과 함께 시작됐다. 이분들이 10년 정도를 폭도 취급을 받다 보니 생활을 돌볼 겨를이 없었다. 보상으로 목돈이 생기니까 빚을 갚거나 주식·사업을 한다고 90% 정도는 돈을 날려버렸다. 배운 것도 없고, 고문과 부상으로 막노동할 형편도 안 됐다. 5월의 트라우마는 고스란히 남았고, 후유증으로 최근까지 50여명이 자살했다. 현재는 도청 별관 철거 논란으로 갈등이 표면화돼 있다. 5월 정신을 계승하려면 도청별관을 보존해야 한다는 측과 하루빨리 (도청별관을 철거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남도청 일원의 17만㎡에 2014년까지 민주평화교류원·아시아문화원 등 완공 예정)을 건설해야 한다는 측이 맞서 있다. 후자 측은 5·18 관련 단체(5·18구속부상자회·부상자회·유족회)를 통합해 법적 지위를 인정받는 공법단체를 만들면 아시아문화전당의 자판기 수익금 등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는 논리다. 그런데 오랜 갈등을 지켜본 광주시민은 진절머리를 낸다. 결국 ‘5월’은 광주 안의 섬처럼 고립된 것이다.

 

  →제작비는 얼마나 들었나. 생계유지가 쉽지 않았을 텐데. -생활비와 제작비의 경계가 모호해서 제작비를 따지기가 쉽지 않다(웃음). 영화진흥위원회와 부산영화제에서 4000만원을 지원받았다. 돈이 떨어지면 ‘알바’를 했다. 늘 외환위기 때처럼 살았다(옆에 있던 상구가 “내 통장도 털렸어요.”라고 폭로했다. 김 감독이 “빌린거지, 털었다고 하면 도둑 같잖아?”라며 멋쩍게 웃었다). →부인과 아들까지 (영화 작업에) 끌어들였는데. -아내는 빈민촌 어린이집 교사였는데 문을 닫았다. 40대 중반이면 원장을 할 나이라 재취업이 안 됐다(웃음). 2008년 단편 ‘효순씨 윤경씨 노동자로 만나다’부터 함께 했다. 이전에도 모든 작품을 가편집 단계부터 보고 상의했기 때문에 스태프나 마찬가지였다. 가장 강력한 지지자이자 후원자, 동반자다. 10여년 동안 작품이 주목받지 못 해 갈등도 많았지만, 항상 아내가 ‘구애받지 말고 해라. 당신만의 힘이 있다’고 토닥여줬다. 상구는 촬영보조로 딱히 한 일은 없다(이들 부자의 대화는 친구들끼리 말장난하듯 친근하다). →스태프로 뽑은 이유는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겠나(상구가 “돈이 없으니까.”라며 끼어든다). 중학교를 안 다니는데 집에서 놀기만 하더라. 우리 부부는 거의 광주에 내려가 있어야 하니까 그럴 거면 와서 경험해 보라고 했다. 안 내려온다고 버티기에 ‘알바비’를 준다고 미끼를 던졌다. 작업일지를 잘 쓰고, 현장에 꼬박꼬박 출퇴근하면 보너스를 주겠다고 했다(상구가 “아빠 말이 맞긴 한데 아직 못 받았어요. 다 합치면 360만~370만원은 받아야 해요.”라며 너스레를 떤다). →영화를 전공한 적이 없다. 1993년 ‘원진별곡’부터 다큐에 뛰어들었는데. -대학에서는 국문학을 전공했다. 시인이 되고 싶었는데 내 길은 아닌 것 같더라. 한국현대사에 관심이 많았고, 영상으로 옮기면 재미있을 것 같았다. 독립영화협회에서 하는 3개월짜리 기초교육만 받고 바로 연출을 시작했다. 그때 조연출을 한, 두 편이라도 했다면 지금 고생을 덜 했을 것 같다. 그때는 다 배웠다고 생각했다(웃음). →‘민중의 세계사’ 시리즈 10부작을 기획했다고 들었는데. -최근에 현장답사를 다녀온 인도차이나를 먼저 다룰 거다. 중동과 팔레스타인, 알제리 등 북아프리카, 콩고 등 중앙아프리카, 영국과 프랑스 등 서유럽, 동유럽, 호주와 남태평양 지역, 그리고 남미와 북미 등 얼개를 잡았다. →얼마나 걸릴까. -20년쯤은 걸리지 않을까. (기자가 상구에게 ‘나중에 아버지의 뒤를 이어 작업해도 되겠다’고 했더니 “전 관심없어요. 너무 무리 아닌가 싶어요. 10편에 집착하면 작품 완성도가 떨어질 수도 있고?”라고 어른스러운 답을 내놓았다) →31년이 지난 지금, 광주정신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뉴스를 보니 중고생들이 행복의 조건으로 돈을 첫 순위로 꼽는다더라. 우리 사회는 경제적인 가치만을 좇고 있다. 31년전 광주에서는 국가폭력에 맞선 극한의 상황에서도 얼굴도 모르는 옆 사람을 위해 몸을 던졌다. 그렇게 많은 시민이 죽어가면서 지키고자 했던 연대와 나눔 등의 가치를 우리가 어떤 의미로 승화시킬지는 각자의 몫이다. 기억되지 않는 역사는 반복된다(상구는 “5월의 공동체정신을 되새기자라고 하면 되는데 아빠가 너무 장황하게 얘기한다.”고 면박을 줬다) (임일영 記者 서울신문 2011-05-10)

 

  김태일과 박영돈(醴泉郡 管內 不遇이웃을 돕기 爲한 손길 이어져 : 태주종합건설 김태일 代表 쌀 200포 寄託해) [記事] : ‘희망2012나눔캠페인’이 2012년 1월 31일까지 계속되는 가운데, 예천군 관내 불우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012년 1월 16일 태주종합철강(주)(대표 김태일)에서는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들에게 쌀 10kg 200포를 기탁하여 다가오는 설을 맞아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태주종합철강(주)은 또한 지난해에도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쌀 4kg 150포를 기탁하여 예천군 관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달하였다. 또한 이날 영남식품의 대표이자 예천군 농특산물 홍보단장인 박영돈 씨는 떡국 500kg(500봉), 고등어 200손(400마리)을 각각 기탁하여 소년소녀가장, 한부모세대, 모·부자가정 등 불우이웃 100가구에 각각 전달되었다.(醴泉뉴스 2012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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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중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5년 6월 18일 (계미) 원본336책/탈초본17책 (7/8)  1689년 康熙(淸/聖祖) 28년/ 金昌錫 등을 直赴殿試하도록 하라는 등의 전교/ ○ 傳于兪夏謙曰, 進士金昌錫, 幼學李聖佐, 竝直赴殿試, 之次生員李適意, 進士鄭棟隆, 生員李世緯․金時奎․李世徽, 生員金履達, 幼學金萬益․金南甲․金泰重․曺善徽․曺夏榮․孟震浩直赴會試, 生員林東迪․田?, 進士權希說, 生員全近三, 進士南圖翼, 幼學安處靖․李枝遠․金?․金聲集․盧世南․洪錫周各給二分, 進士安敏儒, 幼學李坰各給一分。以下缺(www.history.go.kr 2009)

 

  김태중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9년 8월 25일 (병신) 원본353책/탈초본18책 (4/10)  1693년 康熙(淸/聖祖) 32년/ 南夏明 등을 口傳으로 차출하기를 청하는 吏曹의 계목/ ○ 吏曹啓目, 權知成均館學諭南夏明․金日佐․鄭堯天․南九明․愼碩泰․權龜老․朴來明․都永成․趙鳳徵․李商霖․鄭憲章․黃壽?․鄭維漸․李聖肇․曺善徽․申益慶․孫萬重․鄭翊時․鄭建周․崔宇泰․李景蕓․權知校書館副正字朴良儉․金慶賚․金泰重․明廷耈․金克之爲等如, 口傳施行, 何如? 啓依允。(www.history.go.kr 2009)

 

  김태중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23년 1월 6일 (무오) 원본369책/탈초본19책 (14/15)  1697년 康熙(淸/聖祖) 36년/ 元夢翼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有政。以元夢翼爲軍資判官, 鄭?爲司導[司?]主簿, 南錫明爲玄風縣監, 林世良爲咸悅縣監, 南啓夏爲淸河縣監, 魚瑞龍爲詳雲察訪, 南相夏爲兵曹佐郞, 閔處重爲敦寧判官, 林涑爲沙斤察訪, 尹寔爲加平郡守, 趙宇景爲宗簿直長, 朴世堂爲右參贊, 鄭齊泰爲兼校書校理, 李世維爲兵曹佐郞, 崔文徵爲海美縣監, 李益壽爲兼文學, 蔡呈夏爲造紙別提, 朴起祖爲典牲奉事, 李萬夏爲監察, 柳之發爲都承旨。濬源殿參奉南明夏, 社稷署參奉尹以壽, 相換。鄭載道爲漢城判官, 朴權爲校理, 鄭載岳爲司導[司?]正, 閔鎭厚爲忠淸監司, 尹星駿爲修撰, 李之懋爲司圃別提, 尹遇明爲刑曹正郞, 李德玄爲內贍奉事, 李斗相爲內贍直長, 趙泰一爲說書, 朴龍見爲工曹正郞, 申澤萬爲長興府使, 鄭齊泰爲兼司書, 任守幹爲兵曹佐郞, 金尙鉉爲軍資奉事, 李?爲奉常判官, 李箕禎爲內資主簿, 李彦綱爲漢城判尹, 李泰齊爲司導[司?]直長, 沈權爲禮曹參議, 沈友文爲活人別提, 李之懋爲禁府都事, 趙最爲繕工奉事, 趙大壽爲洪川縣監, 鄭後僑爲平丘察訪, 孫湜爲司儀, 權德玄爲內資直長, 韓益相爲工曹佐郞, 韓配夏爲栗峯察訪, 愼碩泰․李熊徵爲典籍, 金錫衍爲工曹參判, 金昌說爲鎭川縣監, 李必益爲活人別提, 李煖爲繕工直長, 李健命爲中學敎授, 趙泰果爲司評, 趙泰東爲修撰, 李大?爲監察, 崔鼎臣爲瓦署別提, 尹以壽爲內資奉事, 睦林重爲司導[司?]正, 崔翊夏爲贊儀, 申廣濟爲振威縣令, 李廈成爲造紙別提, 李啓爲司饔奉事, 朴天生爲禮賓別提, 沈得良爲栗峯察訪, 李健命爲宗簿正, 李觀壽爲司僕主簿, 申?爲典牲直長, 李志奭爲司宰主簿, 李光朝爲廣興主簿, 洪萬迪爲司僕主簿, 李徵夏爲掌樂主簿, 郭氣和爲軍器主簿, 具昌柱爲尙瑞直長, 李海朝爲禁府都事, 具?爲尙衣別提, 朴?爲典牲主簿, 朴大需爲廣興奉事, 趙泰采爲校理, 李箕禎爲禁府都事, 權龜老爲成均博士, 洪萬範爲引儀, 李成廈爲東部主簿, 李虎臣爲司圃別提, 崔漢封爲引儀, 沈?爲禮賓別提, 李震一爲尙瑞副直長, 黃欽爲泰安縣監, 吳道一爲京畿監使, 許?爲引儀, 金元九爲中部主簿, 權尙游爲奉敎, 朴崇阜爲平陵察訪, 李志奭爲禁府都事, 李益培爲兼引儀, 崔後章爲司贍主簿, 金盛完爲宗廟副奉事, 金斗明爲承旨, 李海朝爲刑曹佐郞, 金載顯爲掌苑別提, 慮思聖爲引儀, 鄭道徵爲熙川郡守, 鄭志寧爲順陵參奉, 玄孝綱爲重林察訪, 崔時省爲內資主簿, 李昌齡爲平市令, 李世最爲社稷參奉, 李台佐爲氷庫別檢, 洪重錫爲典設別檢, 金鎭華爲氷庫別檢, 金世聲爲璿源殿參奉, 梁得中爲孝陵參奉, 金若礪爲兼引儀, 任泂爲禁府都事, 朴東溟爲厚陵參奉, 申?․李光奎爲南部參奉, 李后齊爲璿源殿參奉, 梁得中爲司宰監主簿, 安相萬爲禁府都事, 沈瀜爲禁府都事, 李命熙爲司圃別檢, 南鶴鳴爲內侍敎官, 柳重正爲童蒙敎官, 柳希卨爲禮曹佐郞, 南磐爲靑陽縣監, 李徵海爲典設別檢, 李鼎命爲弼善, 金克念爲東部參奉, 金萬吉爲副提學, 知製敎, 李鼎命․任胤元․李敏英․徐宗憲․兪信一․鄭齊泰․趙泰耈․閔鎭遠․尹行敎․尹趾仁․宋徵殷․尹星駿․趙泰東․朴行義․金昌直․趙泰老․李晩成․任守幹․鄭漢柱, 金泰重爲兼養賢庫主簿, 李蓍晩爲洪州牧使, 李益壽爲應敎, 徐宗泰爲戶曹參判兼春秋館記注官。司諫院獻納南正重, 全羅都事李熙晩, 兼春秋館記事官戶曹佐郞柳鳳徵, 兵曹佐郞李世維, 堤川縣監洪重禹。李相休爲承文院副正字, 崔寯爲監察, 慶德昌爲假引儀, 金起濟爲典籍, 李濡爲左尹, 金盛後爲永禧殿參奉, 李誼爲孝陵參奉, 吳基周爲假引儀, 陳晩宰爲濟牧敎授, 沈權爲全羅監司, 金柱臣爲掌苑別檢。已上朝報(www.history.go.kr 2009)

 

  김태중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23년 5월 20일 (기해) 원본371책/탈초본19책 (7/19)  1697년 康熙(淸/聖祖) 36년/ 내일의 輪對官 명단/ ○ 明日輪對官落點, 判校柳曼, 養賢主簿金泰重, 司畜別提朴尙糾, 典設別檢趙得重, 尙瑞直長具昌柱。(www.history.go.kr 2009)

 

  김태중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23년 7월 6일 (갑신) 원본372책/탈초본19책 (10/11)  1697년 康熙(淸/聖祖) 36년/ 宋?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有政。以宋?爲禮曹正郞, 朴泰成爲文化縣監, 朴世集爲廣興倉主簿, 崔東溟爲求禮縣監, 兪命雄爲遂安郡守, 鄭?爲奉常寺僉正, 李大齡爲懷仁縣監, 趙愿爲博川郡守, 李時輝爲熊川縣監, 李望雲爲三水縣監, 盧世挺爲甲山府使, 邊是伯爲慶興府使, 李龍徵爲旌義縣監, 李虎臣爲沙斤道察訪, 成重器爲利仁道察訪, 李倜爲昆陽郡守, 李延普爲大興郡守, 兪道重爲漢城府參軍, 金重元爲吉州牧使, 趙鳴鳳爲活人署別提, 李志奭爲靈山縣監, 柳鳳徵爲成均館直講, 柳重亨爲軍器寺判官, 李徵夏爲義禁府都事, 金夏錫爲昌寧縣監, 洪楫爲司贍寺奉事, 李翊夏爲義盈庫主簿, 李?爲宗廟署直長, 權諄爲校書館校理, 李熊徵爲禮曹佐郞, 洪時亨爲慈山郡守, 黃一夏爲鏡城判官, 李宇益爲社稷署令, 成至行爲軍資監主簿, 金重九爲价川郡守, 金萬冑爲兵曹佐郞, 閔最重爲靈巖郡守, 元致道爲興陽縣監, 南壽明爲典獄署奉事, 閔挺梅爲禮賓寺直長, 金宇梁爲恩津縣監, 李萬元爲尙州牧使, 趙泰來爲公州牧使, 閔處重爲新昌縣監, 李敏哲爲光陽縣監, 洪得禹爲慶州府尹, 金泰重爲兼良才道察訪, 洪潾爲司僕寺主簿, 金睍爲掌樂院直長, 李誠中爲濟用監奉事, 柳鳳瑞爲弘文館副校理, 朴泰韓爲尙衣院直長, 柳?爲繕工監奉事, 李益壽爲弘文館應敎, 趙泰采爲世子侍講院文學, 蔡呈夏爲司憲府監察, 趙?爲掌苑署別提, 洪隣爲義禁府都事, 洪重夏爲世子侍講院輔德, 南?爲平海郡守, 閔周昌爲宗親府典簿, 李箕明爲長興庫直長, 尹世鼎爲通禮院引儀, 金斗爀爲軍器寺主簿, 高汝弼爲東部主簿, 李喜泰爲宣川府使, 吳斗誠爲抱川縣監, 韓世良爲長興庫奉事, 尹世紀爲成川府使, 崔?爲司憲府監察, 許?爲司畜署別提, 朴泰舒爲敦寧府奉事, 申必源爲司饔院直長, 高汝弼爲司憲府監察, 愼碩泰爲司憲府監察, 兪信一爲司?寺正, 元夢翼爲掌隷院司議, 趙大壽爲司僕寺正。(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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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면 출신 김대학, 수필집 <문바우 동네 초롱불> 펴내...축하합니다.

 

  김대학(김대학 氏 隨筆集 펴내) [記事] : 보문면 오암리 태생의 김대학(영주시) 씨가 최근 수필집 「문바우 동네 초롱불」을 펴냈다. 이번 수필집은 1부 삶의 뒤안길을 돌아보며, 2부 교육자의 길, 3부 벚꽃이 필 무렵 등 크게 3부로 나눠져 있으며 모두 50여 편이 수록돼 있다. 김씨는 “고향 문바우 동네는 살아오면서 힘들 때나 기쁠 때, 언제 어디서나 생각이 난다”며 “그리운 그 때 그 시절 생각나는 일들을 글로 옮겨 보았다”고 밝혔다. 수필집에는 애틋했던 첫사랑, 향학열에 불타던 학창시절, 교사시절의 추억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상문 시인은 “김대학 씨의 수필집은 청년에게 삶의 방향, 노년에게는 깨어 있는 한 언제나 청춘임을 자각하게 하는 좋은 작품집”이라고 평했다. 김대학 씨는 보문초등(21회), 예천중(11회), 예천농고, 대구교대와 경희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2008년 예천여중에서 교직을 마무리했다. 판매처 학원사. 값 1만 5천원.(醴泉新聞 2014년 01월 10일 (금) 10: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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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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