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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564:예천8경 중 회룡포(2)(祝군청,보건소/예천방문1,096)
작성자장병창 @ 2014.02.27 12:13:12

  예천의 자랑(3564) : 예천8경 중 회룡포(2)(附  *예천군, 정부합동평가 우수상...축하합니다/예천군보건소, 25일 공중위생관리부문 도평가, 대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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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룡포(醴泉 '回龍浦' : 神秘/驚異로 휘감긴 陸地 속의 섬) [記事] : 인간은 유한하다. 시간과 공간에 묶여 있다. 생활은 때로 더 큰 족쇄를 채우기도 한다. 인간은 또 초월적이다. 늘 자신을 규정짓는 시공간에서 벗어나려 한다. 누구든 그 성공과 실패의 좁은 경계선 위에서 일희일비한다. 시간과의 싸움은 어쩔 수 없다. 강제로 잡아 늘리기 힘들다. 상대가 공간이라면 희망이 보인다. 공간은 확장이 가능하다. 얼마든 자신의 영역을 넓힐 수 있다. 여행을 통해서다. 여행은 한정된 삶의 경계를 확산시켜 풍요로이 만드는 한 수단이다. 더 나은 생활을 위한 유형의 축적이 없어도 좋다. 대부분 그 것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불거졌다가 이내 쓰러질지 모를 순간의 자유와 짧은 감탄사 하나면 충분하다. 경북 예천군 용궁면 대은리 회룡포 마을. 지형을 보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즐거움과 신선함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이 비상하는 용처럼 휘감아 돈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육지 속의 섬 마을"이다. 앞길을 가로막는 비룡산(190M)의 기세에 눌린 내성천 물은 오른쪽으로 꺾인다. 350도 되돌아 왼쪽으로 빠진 후 금천과 만나고 다시 낙동강과 합류한다. 그 내성천 굽은 물의 품안에 안긴 땅이 회룡포 마을이다. 찬찬히 풍선을 불어 물 위에 눌러 놓은 것 같다. 낙동강이 태극 모양으로 돌아 흐르는 곳에 자리잡은 안동 하회마을의 지형과 견줄 수 있다. 5만6천여 평의 좁은 땅. 9가구 20여 명이 살고 있다. 물이 빠져 거친 모래사장이 많이 드러난 내성천 한 편엔 엉성한 "뿅뿅다리"가 설치되어 있다. 구멍이 숭숭 뚫린 녹슨 강판을 잇대어 만든 다리다. 몇 년 전 뚫린 산길과 함께 회룡포 마을을 바깥 세상으로 연결해 주는 고리 역할을 한다. 얼마 전까지 의성포 마을이라고 했다. 100리 밖 의성 지역의 상인들이 이 곳에서 팔 소금을 배에 싣고 왔다고 해 그렇게 불렀다. 요즘은 의성에 있는 지역인 줄 착각하는 사람이 많아 예천군청 주도로 새 마을 이름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사람들은 육지 속의 섬마을이라며 흥분하지만 별 것 아닐 수 있다. 사실 약한 곳을 파고드는 물의 속성이 빚어낸 땅의 별난 형상일 뿐이다. 마을 입구에서 만난 한 아주머니는 대뜸 이렇게 말했다. "뭐 볼 게 있다꼬 글케 와요?" 심한 경상도 사투리 억양이 드세다. 외지인들이 땅 모양 한 번 보겠다고 몰려와 평화를 깨뜨리는데 대한 분풀이도 담긴 것 같았다. 하지만 낯선 이들의 편에서 본 회령포 마을은 보기드문 절경으로 와 닿는다. 그 탄성은 내성천 맞은편 비룡산의 오밀조밀한 트레킹코스를 밟은 뒤 땀을 훔치며 내지르게 마련인 것이어서 더욱 신선할 수 밖에 없다. 비룡산은 솔향기 가득한 야트막한 산. "용주팔경시비(龍州八景詩碑)“에서부터 시작되는 트레킹코스는 굵고 가는 소나무들로 뒤덮여 있다. 간간이 장끼와 까투리가 날아 오르는 예쁜 산이다.

 

  땀을 식히기 위해 들러보게 되는 사찰 장안사로부터 200M. 팔각정자로 만들어 놓은 제1전망소에서 바라보는 회룡마을의 모습은 숨을 멎게 하기에 충분하다. 산 아래에서 옆으로 볼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땅만 다져 놓은 제2전망소에서의 조망은 좀 처진다. 제1전망소에서 받은 느낌이 워낙 강렬해서인 것 같다. 비룡산은 회령포 마을 조망 외에도 선물을 더 준비해 놓고 있다. "따뷔성" "또아리성"이라고도 하는 원산성(삼국사기 기록)이다. 삼국시대부터 격전지로 유명한 산성이다. 백제의 요새였던 이 산성은 삼국 간 쟁탈전이 어찌나 심했던지 비오는 날이면 성 아래 성저마을에는 아비규환 속의 병사들이 울부짖는 소리가 들린다는 얘기도 전해진다. 예천에는 볼거리가 많다. 그 중 하나가 감천면 천향리 석평마을의 석송령(石松靈)이다. 천연기념물 제294호로 지정된 이 소나무는 마을의 안녕과 단합을 지켜주는 동신목(洞神木)이다. 생김새가 신비롭다. 밑동은 어른 세 아름이 넘고 중간 양편으로 보통 소나무의 밑동보다 더 굵은 줄기가 뻗어 있다. 키는 10M, 그늘 면적만 200평을 넘는다. 멀리서 보면 숲으로 착각할 정도로 거대하다. 1,400여 평의 땅을 소유하고 있다. 자기 이름으로 세금도 내는 부자 소나무다. 1920년께 자식없이 살던 이수목이란 사람이 자기 땅을 이 소나무 명의로 기증하고 마을을 떠나자 주민들이 "석평동의 영험있는 나무"라며 이름을 짓고 등기까지 했다고 전한다. 이 나무에 얽힌 야화가 재미있다. 어떤 일본인이 이 소나무를 베려고 했다. 우리 민족의 정기를 말살하고 일본 군함의 재료로 쓰기 위해서였다. 순사와 인부를 동원해 장비를 자전거에 싣고 부근 개울을 건너는데 갑자기 자전거 핸들이 부러져 순사가 즉사했다는 것. 한국전쟁 때는 인민군이 이 소나무 밑에 야전병원 막사를 세웠는데 단 한 번도 폭격으로 인한 피해를 당하지 않았다고 전한다. 용문면 내지리의 용문사(龍門寺)도 들러볼 만하다. 신라 경문왕 10년(870년)에 창건된 천년고찰이다. 대장전(보물 145호)은 고려 명종 3년(1173)에 건립된 목조 건물로 뛰어난 균형미를 자랑한다. 윤장대(보물 684호)는 국내 유일의 회전식 장경각. 대장경을 보관하는 용도로 쓰였다. 목불좌상 및 목각탱(보물 989호), 교지(보물 729호) 등 다수의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다. 초간정, 정충사, 부용봉, 용궁향교 등이 잘 알려진 관광명소로 꼽힌다.(김재일 記者 韓國經濟 2000-06-09)

 

  회룡포(醴泉 義城浦) [記事] : 예천 용궁면의 의성포는 낙동강 줄기인 내성천이 350도 휘돌아가는 강마을이다. 강변의 모래사장을 보기 힘든 요즘 아직도 하얀 백사장이 가득한 강줄기에는 피라미가 떼지어 몰려다닌다. 자가사리와 쏘가리, 은어도 올라온다. 물이 깊지 않고 잔잔해서 물놀이를 하기에는 제격이다. 마을도 아담하다. 30분이면 모두 둘러볼 수 있을 정도. 10가구가 채 안되는 마을에서는 아직도 누렁소로 밭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의성포의 풍광을 제대로 보려면 앞산 비룡산에 오르면 된다. 비룡산에는 산성터 등이 남아있다.(최병준 記者 京鄕新聞 매거진X 2000년 08월 01일 16:55:41)

 

  회룡포(여름休暇 가볼만한 有名 江邊) [記事] : 바닥의 조약돌까지 훤히 비치는 맑은 물. 강변 따라 길게 펼쳐진 은모래밭. 이제 물놀이를 할 만큼 깨끗한 강은 많이 사라졌지만 맑은 물과 백사장과 숲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강변이 없는 것은 아니다. 최근 강마을 답사기ꡐ산 깊은 강ꡑ을 펴낸 작가 박원식 씨(46)가 가족과 함께 한여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한적하고 오붓한 강변을 추천했다. ▲경북 예천 내성천=내성천의 백미는 용궁면 대은2리의 물돌이동 회룡포(의성포) 구간. 회룡포는 용궁면 소재지에서 대은리 향석초등학교 쪽으로 철판다리를 건너 걸어서 들어간다. 회룡포 마을 반장 김방식 씨에게 연락하면 민박을 주선해 준다. 예천청포집(655-0264)은 녹두묵으로 청포비빔밥과 탕평채를 만들어낸다.(김석종 記者 京鄕新聞 매거진X 2001년 08월 07일 17:39:07)

 

  회룡포(봄 : 5. 醴泉 義城浦) [記事] : 최성민의 저서로, 김영사에서 2001년 8월 10일에 펴낸 <살맛나는 세상 다녀오기>(309쪽) 봄 5번에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가보면 살아 있음에 행복을 느낄 49곳을 모았다.  예천 회룡포(舊 義城浦), 선암사 차밭과 구례 산동 산수유, 무안 연꽃과 옥구 도요새부터 화왕산 억새밭과 담양 대밭골, 양양 미천골, 줄포만 갯벌 드라이브까지 지치고 삭막해진 정신을 따뜻하게 보양해줄 의미 있는 여행지들이다. 이들은 대부분 다른 여행서들이 다루지 못한 참신한 소재들이어서, "참신한 소재 발굴로 여행문화의 수준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기에 충분하다. 거기에다 이 땅 자연의 의미를 살갑게 해석해 주는 저자의 글이, 읽는 이의 마음을 벌써 그 여정에 가 있게 한다. 이 책은 현존하는 곳 뿐 아니라 화개골 되새무리 춤판 등 환경파괴로 앞으로 영원히 볼 수 없을지도 모르는 이 땅 자연의 파노라마를 기록영화의 한 편처럼 소개하기도 했다.[리브로 提供] 

 

  회룡포('回龍浦' 開發 努力 拍車) [記事] : 푸른 내성천 강물이 마을을 휘감고 돌아 육지 속의 섬마을로 유명한 천혜의 비경지 예천군 용궁면 `회룡포' 지역을 관광 명소화하고 농촌 전통 생활 체험의 장소로 개발키로 하는 등 예천군의 관광 개발 노력이 다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예천군은 관광지로서 개발 잠재력이 풍부한 이 회룡포 지역에 대한 장기적 개발을 위해 2002년 우선 1억 3천4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이 지역 일대 7만 8천여 평에 대한 구체적인 개발 전략을 수립하고 개발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개발 계획 용역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2002년 4월 11일에는 경기도 의왕시 농업기반공사에서 열린 녹색농촌 체험마을 시범사업 설명회에 참가해 농업기반공사가 시행하는 체험 마을 시범사업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사업 유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醴泉新聞 2002-04-18 15:09:18)

 

  회룡포(回龍浦마을, 綠色農村 體驗마을 審査, 環境 親和的 自然 體驗 場所로 開發) [記事] : 천혜의 자연 명소인 회룡포를 배경으로 한 용궁면 회룡포 마을이 녹색농촌 체험마을로 경북도 심사와 중앙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 평가를 위해 2002년 12월 17일 현지에서 평가를 가졌다. 이 번 평가에는 농림부 농촌진흥과와 농협중앙회 교류센터, 그린 투어 전문가, 학계 전문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반이 나와 사업 시행의 적합성과 주민 호응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2002년 12월 20일께 선정할 계획이다. 군은 자연 환경이 잘 보존돼 있는 이 곳 회룡포 마을을 환경 친화적으로 개발해 자연 그대로의 멋을 살리고 자연스럽게 농촌의 전통 문화와 자연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녹색농촌 체험마을 대상지로 추천해 2차 심사를 통과했다. 이 사업 대상 마을로 선정되면 2억 원의 개발 사업비 지원과 함께 녹색농촌 체험마을로 전국에 소개되며 영농 체험과 농촌 생활 문화 체험 등 환경 친화적 자연체험 장소로 개발된다.(醴泉新聞 2002-12-20 13:55:56)

 

  회룡포(龍宮面 大隱里 回龍浦마을 '하이트 故鄕의 꿈 잔치' 우수마을로 選定) [記事] : 하이트맥주(주)와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최하고 농림부에서 후원해 열린 ꡐ하이트 고향의 꿈 잔치ꡑ에서 예천군청 산업과 권석진(39) 씨가 응모한 회룡포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돼 5천만 원의 개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는 2003년 3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실시된 ꡐ하이트 고향의 꿈잔치ꡑ에 응모된 전국의 185개 대상마을 중 아름다운 자연이 잘 보존되고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마을 공동의 숙원 사업이 필요한 마을을 심사한 결과로 회룡포 마을을 비롯해 전국 10개 마을이 함께 선정됐다. 이 달 중 있을 2차 현장 심사를 거쳐 하이트 고향의 꿈 잔치 우수마을로 최종 선정되면 이 마을의 오랜 숙원이던 연결 교량을 구름다리 형태로 가설해 주민 교통 편의 증진과 아울러 아름다운 주변 환경을 외부 관광객이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는 등 녹색 농촌 체험 마을 조성 사업과 연계해 관광 자원화할 계획이다.(醴泉新聞 2003-05-15 16:37:28)

 

  회룡포(回龍浦 : '하이트 故鄕의 꿈잔치' 施賞式) [記事] : 하이트맥주(주)와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최하고 농림부에서 후원해 열린 `하이트 고향의 꿈 잔치'에서 회룡포 마을이 우수 사례로 선정돼 2003년 6월 30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한국농업경영인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5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이 날 시상식에는 응모자인 예천군청 산업과 권석진(39) 씨와 회룡포마을 추진위원장 조창래 씨 등이 참석해 선정 기념패와 5천만 원의 상사업비 지원금 증서를 지급받았다. 2003년 3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실시된 `하이트 고향의 꿈잔치'에는 응모된 전국의 185개 대상 마을 중 아름다운 자연이 잘 보존되고 마을 공동의 숙원 사업이 필요한 마을을 심사한 결과 회룡포 마을을 비롯 전국 10개 마을이 1차 선정됐다. 예천군은 아름다운 환경을 외부 관광객이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는 등 녹색 농촌 체험 마을 조성 사업과 연계해 관광 자원화할 계획이다.(醴泉新聞 2003.7.4)

 

  회룡포(風水紀行 : 가을에 즐기는 물도리 마을旅行) [記事] : 소담스러운 강물이 작은 마을을 휘감고 흐르는 모습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마치 한 마리의 용이 꿈틀대는 듯한 인상을 받는다. 쉬지 않고 바다로 흘러가는 강물은 수 천 년 동안 역경을 딛고 변함없이 그 자리에 서 있는 산들을 엄마품처럼 포근하게 감싼다.아니 산들이 멋지게 휘돌아 나가는 강에게 친근한 벗이 돼 준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라는 옛말이 무색할 만큼 물도리 마을 주변은 산과 물이 한데 어우러져 마치 자연이 쏟아내는 멋진 하모니를 보는 듯하다.일명 '육지 속의 섬'이라 불리는 물도리 마을은 우리 나라의 특수한 지형이 만들어낸 자연의 선물이다. 강이 굽이쳐 흐르면서 물도리를 만든 영주의 무섬마을, 영월의 청령포나 한반도 지도를 꼭 빼닮은 선암마을 등은 자연이 아니면 도저히 만들 수 없는 작품이다. 물이 마을을 돌아나간다고 해 붙여진 '하회(물도리)'는 맞은편 산에서 보면 신기하게도 육지 속에 섬이 떠 있는 듯한 모습이다.사실 물이 마을을 휘돌아나가는 것은 풍수지리상 마을에 음기가 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그래서 물이 너무 많이 흐르면 음기가 강해 오히려 명당으로는 좋지 않다는 것이 풍수 전문가들의 분석이다.따라서 적당한 물이 휘돌아나가는 것이 좋은데 그 중에서도 안동 하회마을은 풍수지리상 명당으로 손꼽힌다. 실제로 좋은 인재를 많이 배출했다.이른 아침 물도리 마을을 찾게 되면 짙은 안갯속에 서서히 나타나는 마을이 신선 세계를 연상시킬 만큼 신비감을 안겨준다.가벼운 등산을 즐기면서 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운 물도리 마을을 여행한다면 얼마 남지 않은 가을의 넉넉함을 오래오래 붙잡을 수 있을 것이다.

 

  ●두 마리 용이 만나 승천하는 회룡포(경북 예천) : 소백산맥과 태백산맥이 만나는 곳에 두 마리의 용이 힘차게 하늘로 올라가는 형상을 한 곳이 바로 회룡포다. 이 곳은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벼가 누렇게 익은 논을 휘감아나가는 모습이 가히 압권이다. 많은 물도리 마을 중 최고를 자랑하지만 의외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기도 하다. 조선시대에는 유배지로 이용됐고, 고종 때는 의성 사람들이 모여 살아 3년 전만 해도 이 곳을ꡐ의성포ꡑ라고 불렀다. 지금은 경주 김씨들이 이주해 집성촌(9가구 18명)을 이루며 살고 있다. 비룡산 팔각정에서 내려다보면 시원스럽게 펼쳐진 두 개의 산맥과 푸른 강물이 한데 어우러져 독특한 여행을 꿈꾸게 한다. 눈을 의심할 정도로 육지 속의 섬처럼 보이는 회룡포는 마치 호박이 줄기에 간신히 매달려 있는 모습이다. 예천에서 용궁면으로 들어와 신라시대 때 창건된 장안사까지 승용차로 들어온 뒤 300m만 걸어 올라가면 멋진 회룡포를 만날 수 있다.(글․사진 이태훈 記者 스포츠서울 2003-11-06 12:55:22)

 

  회룡포(醴泉 回龍浦마을, 가을童話 背景마을, 山이 江을 안은 陸地 속 섬마을) [記事] : 회룡포는 산이 강을 부둥켜안고 용트림을 하는 듯한 특이한 지형으로 한 삽만 뜨면 섬이 되어버릴 것 같은 아슬아슬한 물도리마을.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육지 속 섬마을이다. 특히 이 곳은 맑은 물과 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며 드라마 ꡐ가을동화ꡑ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회룡포를 바라볼 수 있는 비룡산에는 통일신라시대 운명 선사가 세운 천년고찰 장안사가 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다. 산 능선으로는 숲속 등산로를 잘 가꾸어 놓아 산책 및 학습 코스로 적당하다. 산 정상에는 회룡포를 바라볼 수 있는 팔각정 전망대가 설치돼 있다. [마을 현황] : 위치는 경북 예천군 용궁면 대은2리, 홈페이지는 //www.minbaknara.net, 특산물은 수박, 참깨, 고추, 단감, 용궁쌀(진상미), 교통은, 신갈JC(경부고속)→영동고속 원주방면→남원주IC(중앙고속)→예천IC→예천읍→34국도(문경)→924지방도 개포→도착(내일신문 2004.7.28) 

 

  회룡포(回龍浦 마을 一圓 農村마을 綜合開發事業 對象地 選定) [記事] :  회룡포 마을이 위치한 예천군 용궁면 대은리와 향석리 일원이 2004년도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 교육을 개최하는 등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사업비 70억 원을 지원받아 관광과 농업 소득이 조화를 이뤄 살기좋은 농촌 마을로 개발해 나갈 이 번 사업은 2004년 농림부에서 공모 방식으로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반의 현지 조사와 사업 설명회 등 엄격한 심사 방식을 거쳐 선정됐다. 예천군의 사업 계획에 따르면, 지역의 관광 명소로 알려진 회룡포 주변 4개 마을(향석, 대은, 무이, 읍부)을 한 개의 권역으로 설정해 각 지역 특성에 맞는 개발 계획을 수립, 농업기반시설 확충과 생활 환경을 정비하여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농촌 관광과 연계, 농업외 소득을 함께 올리기로 했다. 또한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을 위해 총 14명으로 구성된 예천군농촌마을개발협의회를 구성하고 김수남 예천 군수와 오강식 전 용궁면장을 공동회장으로 선정, 현지 실정에 맞는 개발 방향과 계획을 수립키로 했다. 이미 2004년 7월 30일 도청 강당에서 마을 대표 5명과 군수가 함께 참석해 전문가 특강, 사례 발표 등 종합토론회를 가진데 이어 동년 8월 10일 오후에는 용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농촌마을개발협의회원, 담당 공무원, 주민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현황설명과 특강, 우수 사례 발표, 주민과의 대화 등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2004년 기본 계획을 수립, 세부 설계를 거쳐 2005년도 하반기에는 본격 사업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4-08-09 17:21:24)

 

  회룡포(가볼만한 農村 民泊, 醴泉 龍宮面 回龍浦마을) [記事] : "볼거리와 먹거리 위주의 여행보다 가족 간의 정도 키우고 아이들에게는 자연을 벗할 수 있는 여행지를 고르다보니 이 곳으로 오게 되었는데, 결정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4년 8월 10일 가족과 함께 2박 3일 일정으로 육지 속의 섬마을인 예천군 용궁면 회룡포마을을 찾은 정갑영 씨(35․서울시 종로구)는 아침이면 가족들과 감자․옥수수 유기농 체험장에서 직접 감자를 캐기도 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인근 고추밭에 들러 고추따기 일손도 도왔다. 고추밭에서 여동생 은지(5)와 함께 고추를 만지작거리던 장희(7)가, "엄마 고추 색깔이 빨간 건 파란 고추보다 매운 거야" "고추가 아파서 병이 났는데 어떻게 해"라며 질문을 퍼붓는다. 땀으로 등 뒤까지 흠뻑 젖은 정씨 부부는 아이들에게 고추가 붉은 색으로 왜 변하는지, 고추에 병이 왜 생기는지 이해하기 쉽게 답하고는 작은 비닐봉지에 고추 몇 개를 얻어 가족들과 함께 황토로 지은 민박집에서 땡볕 더위가 한풀 꺾이는 오후 늦게까지 휴식을 취했다. 낙동강이 만들어낸 육지 속의 섬마을, TV드라마 '가을동화'의 촬영지인 회룡포마을이 2003년 농림부로부터 녹색농촌체험 시범마을로 선정돼 2004년 7월부터 팜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이 곳은 30평 규모의 황토로 만든 민박집과 사각 정자, 배구나 족구를 즐길 수 있는 다목적 운동장, 800여 평의 유기농 체험장 등을 골고루 갖춰, 요즘 가족 단위 관광객이나 동창회 등의 모임으로 마을 전체가 북적대고 있다. 방 3개가 딸린 황토 민박집은 주방기기와 냉장고 등을 갖추고 있어 웬만한 콘도보다 시설이 좋다. 떡메치기와 손두부만들기, 가마솥 비빔밥 만들기 등 먹거리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인기있는 체험은 소달구지 타기. 느릿느릿 걷는 소달구지에 오르면 소가 걸음을 한발 한발 나아갈 때마다 소달구지가 좌우로 기우뚱거려 엉덩이가 들썩인다. 소달구지 체험은 부모에게는 향수를, 어린이에게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저녁이면 가족들이 마당에 둘러앉아 모닥불에 옥수수와 감자를 구워먹으며 입가에 묻은 검댕을 보고 놀릴 때면 가족 간의 정이 더 깊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구신모 씨(50․경기도 남양주시)는, "농가에서 잠을 자고 밭에서 직접 농촌의 참모습을 있는 그대로 겪게 되니 어릴 적 모습이 떠오르고 아이들에게는 더할 수 없는 체험의 장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마을 김인희 반장(53)은, "마을 바로 앞에는 넉넉한 모래사장과 1급수인 내성천이 흘러 물놀이와 고기잡이 체험도 할 수 있고 등산로를 이용해 비로봉에 오르면 마을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다"며, "아직까지 입소문이 나지않아 지금까지 100여 명이 다녀갔지만 연중 개방으로 이용객들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嶺南日報 2004-08-13 10:05:38 강성철 記者)

 

  회룡포(고두심ꡒ水彩畵 같은 시나리오에 반해서…“) [記事] : 32년이라는 ꡐ먼 길ꡑ을 한 발짝 한 발짝 디디면서ꡐ한국을 대표하는 어머니ꡑ의 위치에 굳건히 선 배우 고두심(53). 산 넘고 물 건너 해남에서 목포까지 200리 길을 걸어가며 삶의 자취를 돌아보는 영화ꡐ먼 길ꡑ은 아마도 그래서 그녀에겐 더 의미있는 작업일 것이다. 어지럼증 때문에 차를 못 타 직접 막내딸의 결혼식까지 걸어가야 하는 먼 길. 그 험난한 여정의 막바지에 다다른 촬영 현장에서 만난 그녀는 32년 간 쌓아온ꡐ한국의 어머니ꡑ의 원형을 그 길 위에 하나하나 아로새기고 있었다. ●ꡒ이런 가족 같은 분위기는 처음” :ꡒ서울에서 촬영 현장까지 왕복 10시간이나 걸리지만 내려오는 게 정말 즐거워요. 이런 가족 같은 분위기는 처음입니다.ꡓ희끗희끗한 머리카락, 검게 탄 피부와 누런 이. 영락없는 시골 할머니로 분장한 그녀가 연방 싱글벙글한 표정으로 던지는 한마디한마디는 결코 빈말이 아닌 듯 했다. 극중 자식들과 옹기종기 모여앉아 있는 풍경은, 사진첩 안에 소중히 간직한 가족 사진처럼 따스함을 품고 있었다. 경상북도 예천군. 초가을의 넉넉함을 보듬은 논이 시야를 온통 초록빛으로 물들이는 전형적인 시골마을의 한 낡은 주막(풍양면 삼강리 나룻터 주막). 그 곳에 길 떠난 지 하루가 지난 어머니를 격려하기 위해 온가족이 모였다.ꡒ소리 한 자락 혀 봐라.ꡓ 할머니(고두심)가 한 마디 하자, 손녀는 제법 판소리를 맛나게 불러제낀다. 손녀 역은 드라마ꡐ대장금ꡑ에서ꡐ오나라ꡑ를 불렀던 백보현 양. 그 주위에서 모두들 화사한 웃음을 짓는 모습이 정말 가족 같다.ꡒ가족이란 것을 미세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영화ꡓ라는 그녀의 설명이 도화지에 퍼진 물감처럼 은은하게 스며든 촬영 현장이었다. ● 물에 빠지고 또 빠지고…나이 잊은 열정 : 다음 촬영지는 드라마ꡐ가을동화ꡑ를 촬영한 곳으로도 잘 알려진 회룡포의 한 개울가. 목포에 다다르기 직전 마지막 고비인 강가를 건너는 장면이다. 강물이 불어 다리는 유실된 상태. 구부정하게 지팡이를 짚고 큰아들(손병호) 뒤에 우두커니 서 있는 그녀의 얼굴에는 수심이 깊다. 큰아들이ꡒ별로 안 깊네요.ꡓ라며 먼저 들어가지만 물살에 밀려 빠지고 아들을 구하러 그녀 역시ꡐ첨벙ꡑ. 곧 허우적대는데 몸동작이 둔한 아들 탓에 NG다.ꡒ아니 어머니만 폭삭 젖으면 어떡해.ꡓ(감독) 바로 인정사정 안 봐주고 큰아들의 머리를 물에 집어넣는 그녀. 촬영 현장엔 웃음이 번진다. 실제로는 엉덩이까지 올라오는 깊이지만 그녀는 OK 사인이 날 때까지 몇 번이고 물 안에서 손을 흔들고 머리를 들었다 뺐다 하며 물에 빠진 장면을 실감나게 연기했다. 연기를 하는 데 나이는 한낱 숫자에 불과한 듯. 나이를 잊은 열정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ꡒ사랑하다 죽는 역할 한 번 해봤으면“ :ꡒ섬사람 기질인 것 같아요. 척박한 곳에서 살아남아야 하니까 강인해질 수밖에 없죠.ꡓ드라마ꡐ꽃보다 아름다워ꡑ의 바보같을 정도로 순박한 여인, 영화 ꡐ인어공주ꡑ의 억척스러운 때밀이 엄마, 그리고ꡐ먼 길ꡑ의 촬영과 병행하고 있는 드라마ꡐ그대는 별ꡑ의 강인한 어머니까지ꡐ제2의 연기 인생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쉴 새 없이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그 원동력을 뿌리에서 찾았다. 이제는ꡐ먼 길ꡑ의 주 촬영지인 해남 역시 고향인 제주도같이 푸근하게 느껴진단다. 32년 동안 연기를 했지만 아직 해보고 싶은 역할이 남아 있을까.ꡒ사랑하다 죽는 역할을 못해 봤어요. 감독들이 눈이 멀었지, 왜 나를 멜로의 주인공으로 안 뽑는지 몰라. 아직도 희망을 버리진 않았어요.ꡓ 촬영이 끝난 뒤 검은 날개의 잠자리를 발견하고는 물에서 나갈 생각을 않고ꡒ너무 예쁘다.ꡓ며 지켜보는 그녀. 왜 멜로의 주인공이 안 됐을까 싶을 정도로 그 표정엔 첫사랑에 빠진 소녀의 설레고도 수줍은 듯한 미소가 살아있다.ꡐ먼 길ꡑ은 ꡐ그는 나에게 지타를 아느냐고 물었다ꡑ의 구성주 감독이 7년 만에 내놓는 작품. TV에서 방영된 한 어지럼증 할머니의 이야기에서 힌트를 얻어 감독이 직접 해남에서 목포까지 3박 4일을 걸으면서 시나리오를 썼다. 고두심은,ꡒ수채화 같은 느낌의 대본에 반해ꡓ 출연을 결심했다고 했다.ꡐ파이란ꡑ의 손병호,ꡐ강원도의 힘ꡑ의 김유석,ꡐ동승ꡑ의 김예령,ꡐ코르셋ꡑ의 이혜은,ꡐ범죄의 재구성ꡑ의 박원상 등 연기파 배우들이 극중 자식들로 출연한다. 6월에 크랭크인해서 곧 촬영을 마치고 11월 개봉할 예정이다. 김소연 記者 서울 新聞 200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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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정부합동평가 우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郡, 政府合同評價(道政力點施策) ‘優秀賞’ 受賞 : 政府 및 道政 14個分野 評價, 褒賞金과 상사업비 1億4千萬원 받아) [記事] : 예천군이 2013년도 군정 업무전반에 대한 경상북도 역점시책(정부합동평가) 추진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포상금과 함께 1억 4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14개 분야 중 특히, 보건위생, 지역경제, 문화관광, 환경산림, 안전관리 분야의 항목에서 높은 득점을 받아 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도내 23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일반행정, 사회복지, 보건위생 등 9개 분야 정부합동 평가 항목과 일자리창출, 투자유치 등 5개 분야 도정 역점시책 총 14개 분야의 군 행정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 그 어떤 평가보다도 수상의 중요도가 높으며 의미 또한 크다 하겠다. 이로써 예천군은 지난해 각 분야별로 중앙 부처, 경상북도 평가 등 31개 분야 기관표창 수상과 3억 7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받았으며, 올해도 이번 수상을 포함한 2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염을 토했다. 예천군이 각종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민선5기 출범이후 ‘새 천년 희망의 땅 웅비예천’이라는 군정구호 아래 새 경북의 중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농가소득 증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 주민복지 및 보건위생, 민원제도 개선 등 군민의 행복과 직결된 민생부문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군민과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예천군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 이현준 군수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사고와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신도청 시대 원년인 올해도 지역발전을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과 함께 군민의 요구에 적극 부응하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시책과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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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보건소, 25일 공중위생관리부문 도평가, 대상...축하합니다.

 

  예천군보건소(醴泉郡保健所, 公衆衛生管理部門 ‘大賞’ 受賞 : 各種 體育競技大會 앞두고 業所 親切敎育 및 農産物祝祭 헤어 쇼 돋보여) [記事] : 예천군(군수 이현준)이 지난해 보건복지부 주관 제5회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는 경상북도 주관 공중 위생관리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에 따라 예천군은 2014년 2월 25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공중ㆍ의약 안전관리회의에서 2013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도내 23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공중위생업무 사업수행에 대한 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기구류 소독, 영업장 청결, 공중사업 수준 향상을 위한 특수시책 등 항목으로 평가해 타 자치단체 보다 우수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국 단위 3개 육상경기대회와 12개 양궁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참가선수단의 편의 제공을 위해 여러 차례 숙박업 영업주 대상 친절교육과 2013년 예천농산물대축제 때 선보여 각광받은 헤어퍼포먼스, 고전머리 쇼 등을 연출한 헤어 쇼가 타 지역과는 차별화된 사업으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을 분석됐다. 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히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친절교육을 전개하여 고객응대 마인드를 높이는 등 신 도청 시대에 걸맞은 군정 추진으로 위생업소 발전에 역량을 집중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4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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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096

 

  예천진호국제양궁장(복싱도 觀覽하고 景品도 타 가세요! 3月 1日 '복싱 世界 女子 타이틀매치' 開催...) [記事] : 예천인터넷뉴스 창간 10주년 기념 "IFBA 세계 여자 韓.泰 4체급 챔피언 타이틀매치"가 2014년 3월 1일 오후 1시~4시(MBC-스포츠 2시~4시까지 생중계)까지 진호국제양궁장내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2체급 IFBA 세계 여자 타이틀매치 3.1절 특집권투는 현 미니플라이급 챔피언 김단비 선수와 태국의 독마이파 킷폼패치, 슈퍼플라이급 챔피언 유희정 선수와 태국의 판티프 소루 워라신 선수의 경기와 5게임의 오픈게임이 펼쳐진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예천인터넷뉴스와 대산프로모션 관계자는 복싱경기 관람을 위해 진호국제양궁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김치냉장고, 에어컨, 대형 냉장고, 전기밥솥, 청소기 등을 비롯한 50여점의 경품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02-26 오후 12: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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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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