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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위안부 문제를 두고 망언과 도발을 지속하는 일본 정부>
1.독도와 위안부 문제를 두고 妄言과 도발을 지속하는 일본정부는 '미 정치권에 대한'로비'를 과거사 부정의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2.한국 정부 역시 맞불 로비전을 벌이고 있다-하지만 규모와 액수 등은 일본에 못 미치는 실정이다
3.지난 28일 법무부가 '외국대리인 등록법'에 따라 공개한 자료를 보면--미국내에서 활동하는 '로비스트-컨설턴트'를 고용한 일본 기관은 총 36곳이다--이 가운데 주미 일본 대사관 등 17곳의 일본 정부 부처가 17곳 '로비스트-컨설턴트'를 고용했다
4.이들은 미국의 로비업체와 law Firm--- 홍보대행사와 계약을 맺고 미의회-행정부를 상대로 對官 業務를 진행한다
5.한국 정부 역시 미국과 관계에 큰 공을 들이고 있다--한국 정부는 지금까지 일본의 절반 수준인 총 9곳의 '로비스트-컨설턴트를 공용했다
6. 일본과 과거사 문제를 두고 고용한 '로비스트'도 있다--법무부에 주미한국 대사관과 2만 달라 짜리 자문 계약을 신고하며--한-일 과거사 문제에 발생하는 외교문제에 대해 조언을 제공하기로 했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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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