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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568) : 예천8경 중 회룡포(5)(附 예천읍 서본리 출신 이의식 교장, 26일 황조근정훈장...축하합니다/예천방문 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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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포(모래祝祭 名所로 가꾼다) [記事] : ꡐ육지 속의 섬ꡑ이라 불리는 경북 예천의 회룡포 마을에서 모래축제가 열린다. 예천군은 2005년 3월 31일 최근 대전 배재대 관광이벤트연구소에 지역축제개발 연구용역을 의뢰한 결과 ꡐ회룡포 모래체험 축제ꡑ(가칭)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회룡포의 신비한 이미지와 내성천 주변의 많은 모래를 활용하면 다양한 행사를 치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모래놀이와 치료, 스포츠, 모래성 쌓기, 모래찜질, 모래 배구와 씨름, 모래시계 만들기, 모래 조각전 등이다. 지역민과 관광객들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회룡포가 지역 대표 관광지로 선정됐다. 예천군 용궁면에 있는 회룡포 마을은 강이 산을 부둥켜안고 용틀임을 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 한 삽만 뜨면 섬이 될 것 같은 아슬아슬한 물도리마을로 인기드라마ꡐ가을동화ꡑ의 무대가 되기도 했다.(한찬규 記者 서울新聞 2005.3.31 (목) 19:28)
회룡포(回龍浦ꡐ모래祝祭ꡑ올 8~9月쯤 開催) [記事] : 경북 예천군 회룡포(回龍浦)에서 2005년부터 모래를 주제로 한 축제가 열린다. 예천군은 육지 속 섬마을인 회룡포의 신비한 이미지와 내성천 주변의 방대한 모래를 활용한ꡐ일탈의 섬, 예천 회룡포 모래 체험 축제ꡑ를 2005년 8~9월쯤 추진한다고 2005년 3월 31일 밝혔다. 회룡포는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이 태백산 능선의 비룡산에 가로막혀 마을 주위를 350도 휘감아 돌아나가며 마을 앞에 모래사장을 형성한 특이한 지형의 마을. 물줄기의 모습이 마치 용(龍)이 마을을 휘감고 돌며 승천하는 듯해 이 같은 이름이 붙었다. 마을 주위에 고운 모래밭이 펼쳐지며 산과 강이 태극 모양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예천군이 밝힌 축제의 행사 내용으로는 모래깃대세우기, 찜질체험, 모래썰매타기, 모래조각전, 나룻배체험, 양궁체험, 녹색농촌체험 등이다.(장상진 記者 朝鮮日報 2005.4.2 00:57)
회룡포("江邊서 모래찜질 해볼까…醴泉 回龍浦 모래體驗祝祭") [記事] : 자연 경관이 수려하고 강변에 양질의 모래가 많은 경북 예천군 용궁면 대은리 회룡포에서 2005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강변 모래체험축제가 열리게 된다. 2005년 4월 14일 예천군에 따르면, 배재대 관광이벤트연구소에 의뢰한 모래체험축제에 대한 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 축제를 2005년 8월 말 또는 9월 초에 3일 간 개최키로 결정했다. 예천군은 지역의 연간 강우량 등을 감안해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이 시기에 축제를 열기로 했으며, 정확한 일정과 세부계획 등은 2005년 4월내에 확정할 방침이다. 축제가 열릴 회룡포는 내성천이 주위를 휘감고 돌아 나가기 때문에 마치 섬처럼 보여ꡐ육지 속의 섬ꡑ으로 불리는 관광명소. 군은 축제 기간 중 이 곳 백사장에서 관광객들이 모래찜질, 모래조각 및 모래시계 만들기, 모래언덕에서 썰매와 스키 타기, 모래골프, 축구, 배구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지역 특산물인 고추와 참외 등의 모형을 모래로 만들어 전시하는 한편 원두막에서 옥수수와 감자를 구워 먹고 내성천에서 나룻배 등을 타고 노는 이벤트를 마련키로 했다.(최성진 記者 東亞日報 2005.4.14 (목) 21:28)
회룡포(洛東江 中․上流 수계地圖 나왔다) [記事] : 낙동강 중․상류의 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수계 지도가 나왔다. 경북도는 2004년 12월 16일 낙동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최근ꡐ낙동강을 따라(봉화에서 고령까지)ꡑ란 낙동강 수계지도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 지도에는 낙동강 1,300리(521.5㎞) 가운데 경북과 인접 지역까지 750리(298.2㎞)의 수계 현황이 담겨있다. 발원지인 강원도 태백시 너덜샘에서부터 경남 창녕까지 각 지천과 본류․주요 지점별 정수장과 환경기초시설 위치․수질 측정 지점 등이 표시돼 있다. 아울러 예천 회룡포․상주 경천대․구미 해평 철새도래지․대구 달성습지․창녕 우포늪 등 낙동강 수계 자연 환경 및 관광 명소 사진을 강을 따라 배치해 놓아 낙동강 주변 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지도의 크기는 세로 150㎝, 가로 30㎝로 갖고 다니기 편하도록 병풍식으로 접도록 돼있다. 경북도는 2003년과 2004년(9월) 두 차례 실시한 도내 수리 담당 공무원들의 낙동강 탐사 기록 등을 바탕으로 수계지도를 만들었다. 모두 2,000개를 만들어 각 시․군과 지역교육청, 대학, 광역단체 등에 나눠줄 예정이다. 경북도 김광호 수질보전과장은, ꡒ낙동강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수계 지도를 만들었다ꡓ며, ꡒ내년 8월부터 시행되는 낙동강 오염총량제를 빨리 정착시키는데도 도움이 될 것ꡓ이라고 말했다.(최슬기 記者 京鄕新聞 2004.12.16 (목) 21:39)
회룡포(回龍浦 情報化마을) [인터넷] : 하회보다 더한 물돌이동ꡐ회룡포ꡑ를 아십니까? 물이 돌아나간 정도를 비교하면 하회마을은 버선발, 회룡포는 호박에 비유한다고 합니다. 아마도 안동 하회마을이 회룡포에게 물돌이동 마을의 우선권을 물려주어야 할 것입니다. 흐르는 강물이 휘돌아 섬 아닌 섬을 만들어 내는 곳! KBS드라마「가을동화」의 배경 장소! 20분이면 충분히 돌아볼 수 있습니다. 회룡포로 놀러 오십시오. 강이 산을 부둥켜안고 용트림을 하는 듯한 회룡포는 한 삽만 뜨면 섬이 되어버릴 것 같은 특이한 지형의 육지 속의 섬 마을입니다. 회룡포는 원래ꡐ옳을 의(義)ꡑ, ꡐ재 성(城)ꡑ, ꡐ개울 포(浦)ꡑ를 써서ꡐ의성포ꡑ라고 합니다. 여기 개울이 성 같이 쌓여 있다고 해서ꡐ의성포ꡑ라고 불렀답니다. 하지만 경북 의성군 영역으로 오해할 소지가 있어 최근 회룡포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회룡포는 태백산의 끝줄기가 만나 태극 모양으로 휘감겨 있으며 마을은 소백산 줄기의 끄트머리입니다. 신기하죠? 그리고 우리 마을을 휘감아 도는 내성천은 낙동강, 금천을 만나 몸을 섞는답니다. 그곳이 바로 삼강과 마지막 주막이 있는 곳이에요. 물돌이 회룡포를 보시려면 마을로 바로 들어가지 말고 비룡산에 있는 장안사를 따라 전망대로 올라오세요. 그럼 산책로를 따라 난 팔각정의 전망대에서 한 눈으로 펼쳐 보이는 동화의 마을 회룡포를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산과 들과 강의 사랑스러운 어울림은 그대로 한 편의 전원교향악이 된답니다. 우리 마을은 9가구가 옹기종기 모여 살아요. 모두 경주 김씨랍니다. 경주 김가가 풍양면 사막마을에 살다가 피난 와서 자리 잡은 곳이 여기죠. [솔밭과 뿅뿅다리] : 호젓한 이 마을엔 몇 년 전만 해도 다리가 없어 나룻배가 사람들을 실어 날랐지요. 하지만 물살이 약해지고, 수심이 얕아질 때 나룻배도 없어지고, 다리도 없고 그냥 건너가는 경우도 많았답니다. ꡒ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고무다라이에 애들 실어서 학교 보냈어요.ꡓ마을로 들어가려면 구멍이 뚫린 철판을 얹어놓은 이 뿅뿅다리를 건너야 합니다. 물이 맑고 수심이 얕아 다리에서 떨어져도 다칠 위험은 없답니다. 하지만 왔다리 갔다리 하는 다리에서 사람을 만나면 배려해서 조심히 길을 내 주셔야 할 거예요. 이 다리에 한 번 앉아보세요. KBS 드라마 ‘가을동화’의 준서와 은서가 어린 시절 물장구 치고 놀던 곳이 바로 이 곳이랍니다. 이 곳은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350°마을을 휘돌아 흐르고 있답니다. 마을을 휘도는 내성천은 하류에서 낙동강과 금천을 만나 삼강을 이루고, 마을은 소백산 줄기의 끄트머리이며 병풍처럼 의성포를 둘러싸고 있는 산자락들은 태백산 줄기랍니다. 요즘에 찾기 드문 아름다운ꡐ강수욕장ꡑ. 휘도는 강을 따라 금빛을 자랑하는 눈부신 백사장이 있답니다. 또한 맑은 내성천에는 많은 고기들이 산답니다. 고기잡이 놀이 한 번 하러 오세요. 아시죠? 이 곳이 바로 2000년도에 방영되었던 KBS 인기드라마 가을동화의 초기 배경 장소란 걸요. 저기 위에 보이는 산에는 장안사를 비롯해서 팔각정의 전망대가 있지요. 그래서 회룡포 마을이 한 눈에 들어온답니다. 분명 색다른 경험이 되실 거예요. 꼭 오세요.
[신나는 등산 코스] : ꡒ룰루랄라~ 룰루~~ 룰루라~~~ꡓ상쾌한 산바람. 깨끗한 물소리. 즐거운 새소리. ※ 풀코스 : 용주팔경시비 → 원산성(3.2km) → 사림봉(3.1km) → 용포(1.4km) → 회룡(1.3km) (9.0km), ※ 2코스 : 장안사 → 2전망소(1.3km) → 원산성(1.2km) → 성저(1.5km) (4.0km), ※ 3코스 : 용포 → 2전망대(0.8km) → 원산성(1.2km) → 사림봉(3.1km) → 용포(1.4km) (6.5km) [장안사] : 위치는 경북 예천군 용궁면 향석리 산 54번지, 홈페이지는 //www.jangansa.com, 호젓한 분위기가 제법인 비룡산의 장안사는 봄이면 산뜻한 새소리와 파릇파릇한 새싹들로 초록빛 바다를 만들고, 여름이면 내성천의 상쾌한 물소리와 물고기들의 소풍이 시작되고, 가을이면 낙엽이 떨어진 등산코스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고, 겨울이면 얼음 어는 소리와 설경으로 운치를 느낄 수 있는 각 계절마다 제 색깔을 아름답게 비추어내는 곳입니다. 경북 예천군 용궁면 비룡산의 장안사는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뒤 국태민안을 염원하여 전국 세 곳의 명산(금강산, 양산, 비룡산)에 장안사를 세운 곳 중에 한 곳입니다. 초창주는 신라 경덕왕 때(759) 운명 조사이시며 고려의 문인 이규보 선생이 이 절에 머무르며 글을 짓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지역의 많은 인물들이 역량을 발휘하기도 한 유서 깊은 도량입니다. 절 뒤의 등산로를 따라 산을 올라가면 눈 아래 한 편의 동화가 펼쳐집니다. 바로 여기서 회룡포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장안사에서 사림봉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를 걸으면 연인에게는 사랑이, 가족 간에는 화목이 더해진다고 합니다. 또한 이 곳 주지 지정 스님께서 오가는 사람들을 배려하셔 돌담 군데군데 걸어놓으신 향가를 볼 수 있답니다. 최근 지정 스님은 통일신라시대에 유행한 향가 가운데 지금도 남아 있는 25수를 풀어 만든 책자 5000여 권을 문경과 예천 지역 고교생과 교사들에게 나누어 주셨답니다. [용궁향교] :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10호, 위치는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향석리 266, 용궁향교는 옛 용궁현의 구읍(현 용궁면 향석리)에 있는 조선시대 교육기관입니다. 현재는 교통이 발달해 용궁면소재지까지 10분이면 가지만 향석초교가 개교하기 전 용궁초교까지 너무 멀어 향석․대은리 아이들은 용궁향교에서 수업을 했다고 합니다. 조선 태조 7년(1398) 현 위치에서 동쪽으로 100m 떨어진 곳에 처음 세워졌으나 정종 2년(1400)에 불타 없어졌던 것을 중종 7년(1512) 이 곳에 복원했으나 선조 25년(1592)에 다시 불타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후 선조 36년(1603)에 대성전과 명륜당을, 인조 14년(1636)에 세심루를 새로 지어 오늘에 이른 것입니다. 현재 향교에는 공문 5성위를 비롯하여 송 4현 및 국내 18현 등 27위의 성현 위패를 봉안하고 매년 봄, 가을에 석전제를 올리고 있습니다.
[삼강나루터] : 위치는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 풍양면에는 세 물줄기가 모이는 곳이 있습니다. 안동댐을 지나온 낙동강, 태백산에서 발원한 내성천, 죽월산의 금천, 이곳을ꡒ삼강ꡓ이라고 합니다. 아주 먼 옛날에는 이곳을 지나 회룡포, 하회마을까지 소금배가 들어왔답니다. 이 삼강나루터는 경남 김해에서 올라오는 소금배가 경북 안동 하회마을까지 가는 길목이었고, 문경새재를 넘어 서울로 가기 위해서는 꼭 지나쳐 가야 하는 곳이었습니다. 삼강마을 오래된 주민 분들은ꡒ무작정 주막에 앉아 뱃사공을 기다리던 이들이 술잔을 기울이다 기분 좋게 술이 오르면 배를 보내고 주막에 눌러앉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ꡓ고 옛날 오래된 삼강리주막의 풍경을 떠올립니다. 지금은 길고 큰 다리가 생겨나고, 자동차도 많다 보니 나룻배를 타는 사람들이 줄어듦에 따라 어느 새 나루터도 없어진 지 15년이 되었습니다. 약 500년쯤 된 느티나무 밑 주막은 거의 쓰러질 듯 기운 채 아무런 표지도 없이 가까스로 서 있습니다. 어쩐지 현실과 동떨어진 느낌, 이 곳ꡐ삼강리주막ꡑ에는 할머니 한 분이 살고 계세요. ꡒ어데서 왔어요?ꡓ ꡒ잡사 봐. 감이 들어가서 딸딸해요ꡓ구수한 사투리로 말씀하시는 할머니의 주막은 60~70년 전에 지은 흙벽집입니다. 비록 나루터가 없어진 지 15년쯤 되었지만 아직도 50년 전 마지막 주막을 지키고 계신답니다. [산택연꽃공원] : 위치는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산택리 95-10, 시설 규모는 총 부지면적 5,000평, 연꽃부지 4,000평, 휴양시설 5종 17개, 주차 시설 50대입니다. 산택연꽃공원은 7~8월에 자생 꽃이 피어나는 연못이랍니다. 34번 국도를 따라 안동에서 문경으로 가는 국도 바로 옆에 위치한 덕분에 길손들의 좋은 쉼터로 사랑받고 있답니다. 팔각정 뿐 아니라 각종 편의 시설과 휴양 시설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나들이 장소로 좋으며 연인과의 데이트 뿐 아니라 친구들과의 여름소풍으로도 굉장히 낭만적인 곳이에요. 지나가는 길에 쉬었다 가세요. 좋은 느낌 가득 안고 가실 수 있답니다. 또 오셔요. [황목근] : 천연기념물 400호, 명칭은 예천금남리의 황목근, 위치는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금남리 696번지입니다. 감천면에 세금 내는 소나무 석송령이 있다면 금남리 금원마을에는 약 500년으로 추정되는 팽나무가 있습니다. 줄기둘레 3.2m, 키 15m에 이르는 큰 나무로ꡒ황목근ꡓ이라 합니다. 전해 내려오는 말에 의하면, 5월에 나무 전체가 누런 꽃을 피운다 하여ꡒ황ꡓ씨 성을, 근본 있는 나무라는 뜻을 따ꡒ목근ꡓ이라 하였답니다. 1939년 마을 사람들이 쌀을 모아 마련한 마을의 공동 재산인 토지를 황목근 앞으로 등기 이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12,232㎡의 땅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세금 내는 나무가 되었어요. 실제로 1996년의 경우 8,240원의 세금을, 1998년에는 10,440원의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회룡포 봄나들이] : 마을명은 경북 예천 회룡포마을, 위치는 경북 예천군 회룡포마을 회룡포주차장, 회룡포 봄나들이는 1박 2일로 이루어지며 우선 첫째 날은 장안사를 주변으로 아름다운 회룡포 전경을 구경하고, 음식체험(진달래꽃 화전 만들기)을 합니다. 향토민박에서 하룻밤을 머물고 둘째 날은 감자, 옥수수 파종의 영농 체험과 향긋한 산나물을 채취한다. 따뜻하고 달콤한 봄 언덕에서 쑥, 냉이를 캐고 맛있는 음식과 상큼한 공기를 마시는 것은 행운일 것입니다. 그 행운을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과, 친구와 함께 나눠가져 봅시다. → 일정 : 2004.04.01-05.30, → 추진 인원 : 팀당 6명 이상, → 참가비 : 성인 20,000원, 어린이 15,000원(숙식비, 체험비 등 포함), → 체험 내용 : 진달래화전 만들기, 감자․옥수수파종, 비룡산 산책 등, ◉ 진달래 화전 만들기 : 봄의 입김이 머무른 자국처럼 하얀 얼굴에 발간 치장을 한 수줍은 모습, 향긋하고 고소한 냄새. 새봄의 향기가 입안 가득 전해지는 진달래 화전입니다. ◉ 감자. 옥수수 파종 : 직접 감자, 옥수수를 파종하면서 어린 시절 감자를 호박잎에 싸 먹고, 모닥불에 감자를 구워먹던 그 시절을 떠올려 봅시다. ◉ 산나물 채취 : 봄 산에 쑥, 고사리, 더덕, 두릅 등 산나물이 가득합니다. 따스한 봄 햇살을 맞으며 산행의 즐거움과 가족 간의 정겨운 대화, 짙은 봄내음을 맡아봅시다. ◉ 회룡포 전경 감상 : 새봄이 오는 소리를 들으며 아름다운 회룡포 전경을 감상해 봅시다. → 개인 세면도구 준비, 운동화 등 간편한 복장 착용, [특산물] : 1) 용궁진상미, 2) 예천맥반쌀 : 예천맥반쌀은 토양을 개량하고 밥맛 좋은 일품벼만 재배한 맛있는 쌀입니다. 용궁농협이 보증하며 용궁면민들이 함께 하는 신용 있는 러브미(米)입니다. 친환경을 생각하는 맥반석을 사용합니다. 맥반석은 본초강목, 동의보감에서 신비의 약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밥맛이 좋은 품종, 일품벼랍니다. 깨끗한 물로 벼를 생산한답니다. 맥반석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여 밥맛을 좋게 합니다. 일년 내내 저온저장으로 햅쌀맛을 느끼실 수 있어요. 예천 맥반쌀은 예천군에서 기술 지도하였고 예천군수님이 품질을 보증합니다.
3) 거봉포도 : 거봉은ꡒ큰 봉우리ꡓ라는 뜻이에요. 그만큼 거봉은 맛도 좋고 크다는 말이랍니다. 거봉처럼 농부의 큰마음으로 포도를 생산하고 소비자 분들에게 권합니다. 용궁 거봉포도는, 좋은 흙에서 햇빛을 많이 받아 맛을 보면 다시 찾죠. 땡글땡글 알이 굵고 당도가 높습니다. 포도의 향긋하고 달콤한 냄새가 납니다. 줄기가 녹색이며 방금 밭에서 딴 신선한 포도입니다. 맛있는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용궁 포도작목반은 95년도에 포도를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마음을 모아서 만들어졌습니다. 현재 약 3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용궁 포도의 참 맛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룡포마을이 햇빛이 많고 땅이 좋아서 과실의 당분을 더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봉포도가 더 맛있다고 하나요? 거기에 포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해서 넣었습니다.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포도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거봉포도는, (1) 빛을 비추어 붉은 빛깔이 없고, 줄기와 알맹이가 싱싱한 것을 고릅니다. (2) 포도알에 하얀 당분이 그대로인 것이 좋습니다.(손이 덜 간 것임) (3) 포도알을 떼어낼 때 송이 줄기의 돌기부분이 포도알에서 그대로 나오는 것이 좋습니다. (4) 병충해와 상처 등이 없으며 줄기가 시들지 않고 흔들어서 포도알이 떨어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포도는 사이좋게 알맹이들이 붙어있죠? 우리 마을도 사이좋게 서로를 생각한답니다. 그래서 포도가 마을 사람들 닮은가 봐요. 서로 사이좋게 단단하게 붙어서 맛있는 포도송이를 만드니까요. 켐벨포도(일반 포도)도 있어요. 빨리 오셔야 포도밭도 구경하시고 포도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4) 태극애호박 : 소백산자락 산 좋고 물 맑고 인심 좋은 예천에서 생산합니다. 공부하고, 연구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태극애호박작목반입니다. 일정한 크기와 길이를 갖춘 맞춤형 애호박입니다. 생육 캡을 씌워 재배하므로 농약으로부터 차단되어 안전합니다. 선명한 태극 문양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당도가 높고 육질이 단단하여 오래 저장할 수 있습니다. 애호박 특유의 맛과 향이 살아 있습니다. 낱개로 비닐포장 후 깨끗하게 상자에 넣어 드립니다. 만드는 사람의 하나된 마음과 농산물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더 해서 포장해 드립니다. 5) 용궁애호박 : 애호박의 당질은 우리 몸이 움직일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애호박의 지방은 질이 좋은 불포화지방으로 되어 있어 성장기의 어린이에게 좋답니다. 비타민A는 카로틴과 비타민 C를 함유해 까칠한 피부에 영양을 뿌려 줘요. 식이 섬유는 장내의 유익균의 증식을 도와서 변비약 드실 필요 없어요. 6) 꿀수박 : 우리 마을은 거의 모든 집들이 수박을 한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수박을 해서 다들 수박 박사죠. 지리적으로 흙이 비옥하고, 내성천의 깨끗한 물이 흐르고, 햇빛이 충분히 내리쬐는 넓은 평지가 자리하고 있어서 수박에서 단맛이 강하게 난다고 합니다. 또한 수박의 뜻은ꡒ큰마음ꡓ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넓고 이해로운 마음으로 수박을 생산해야 달고 맛좋은 수박이 생산된다는 말이랍니다. 그래서 우리 마을은 모두 큰마음 가진 사람들만 모여 살아요. 병충해에 강하고 상품성 향상에 좋은 효과를 주는 우량묘를 사용합니다. 수박이 꿀맛이래요. 꿀맛!! 7) 풋고추 : 우리나라 음식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고추라는 거 잘 아시죠? 우리 입맛의 군침을 돌게 하는 달고 매콤함을 간직한 예천풋고추랍니다. 예전 맛 그대로인 맛으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또한 여름 더위에, 겨울 추위에 좋아요!! 풋고추는 과피가 부드럽고 연해서 맛이 좋으며 맵고 향긋한 향취가 있어 톡 쏘는 맛이 독특합니다. 여름에 된장에 쿡 찍어서 밥맛은 두리 먹다가 하나가 꼴까닥해도 모른 데요. 많이 사랑해 주세요. 8) 표고버섯 : 깨끗한 예천 용궁에서 농약․비료 없이 자연적으로 생산된 표고버섯입니다. 한 번 드셔 보세요. 그 쫄깃하고 부드러운 맛에 빠질 거예요. 소백산맥 자락의 중턱에서 재배합니다. 단백질, 비타민 등 각종 영양 성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맛과 향이 매우 좋습니다. 어디어디에 좋다는 말은 생략할게요.(dragon.invil.org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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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읍 서본리 출신 이의식 교장, 26일 황조근정훈장...축하합니다.
이의식(慶北敎育廳 2014年 2月末 停年退職 敎員 勳襃章 傳授式) [記事] : 경상북도교육청은 2014년 2월 26일 별관 대회의실에서 훈포장 전수 대상자 및 가족, 교직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2014년 2월말 정년퇴직 교원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 평생을 교직에 헌신하며 스승의 참모습을 몸소 실천한 퇴직교원들의 훈포장 수상을 축하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자 마련되었다... 이영우 교육감은 퇴직하시는 분들이 한 평생 보여준 교육 사랑과 열정은 명품 경북교육이 비상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며, 퇴직 후에도 경북교육에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한다. ◆황조근정훈장... ▷유천초 교장 이의식...(권대현 榮州新聞 2014-02-26 오전 10:56:00)
이의식(이의식 校長 醴泉敎育賞 受賞) [記事] :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임상원)은 최근 2013년 예천 교육실적보고회 및 제36회 예천교육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예천교육에 이바지한 이에게 주는 예천교육상에는 김종락 예천초등 교장과 이의식 유천초등 교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교장은 1972년 교사생활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41년4개월간 투철한 교직관과 사명감을 갖고 사랑으로 제자를 가르쳐 왔다. 이 교장은 전원학교 운영에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 학생의 개성과 창의력 신장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에 힘쓴 점이 인정됐다...(장석원 記者 嶺南日報 2014-02-03 08: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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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098
예천군문화체육센터(醴泉郡民과 함께 한 3.1節 記念 IFBA 世界女子 복싱 타이틀매치 盛況裏 開催) [記事] : "예천군민과 함께 세계여자권투 大축제" IFBA(국제여자복싱협회) 세계여자타이틀매치(김단비&독마이파 킷폼패치:태국)가 2014년 3월 1일 오후 2시부터 예천군문화체육센터 특설링에서 MBC-SPORTS 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되는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대산프로모션과 예천인터넷뉴스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대회장인 이한성 국회의원, 이현준 군수, 권점숙 군의장과 군의원, 정상진·도기욱 도의원, 남영수 농협군지부장, 주민 등 1천5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장인 이한성 국회의원은 대회사에서 "충효의 고장이자 경북의 새 도읍지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예천에서 세계여자복싱 타이틀이 개최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예천을 찾아주신 선수와 가족 그리고 권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위로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대산프로모션, 예천인터넷뉴스, 한국권투위원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이번 경기를 계기로 권투 동호인들의 늘어나 권투강국의 명예를 되찾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준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예천에서 이번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애써 주신 대회장인 이한성 국회의원님, 대산프르모션 및 예천인터넷뉴스 관계자, 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 회장 직무대행 등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군수는 "춥고 배고프던 시절 우리 국민들은 링 위에서 경기를 펼치는 선수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국민스포츠로 인기를 누렸으나 최근 침체의 늪을 헤매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한국프로복싱을 한 단계 격상시키고 예천의 명예를 드높이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점숙 군의장은 "100년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복싱은 국민들에게 '하면 된다.'는 희망을 불러 일으켜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 준 대표적인 스포츠로 이번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애써 준 이한성 의원님과 예천인터넷뉴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훌륭한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복싱대회는 미니플라이급 세계챔피언 김단비와 도전자 독마이파 킷폼패치(태국), 슈퍼플라이급 세계챔피언 유희정과 도전자 판티프 소루 워라신과의 세계 타이틀 매치를 비롯한 오픈게임 등 9게임을 개최하여 복싱을 사랑하는 많은 지역민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 개최로 60~70년대 춥고 배고프던 시절 우리 국민들의 애환을 되새기는 추억의 볼거리를 군민에게 제공하고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면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이날 복싱경기 관람을 위해 체육관을 찾은 많은 군민들은 대회가 끝나고 주최 측이 마련한 50여점의 경품추첨을 통해 대형냉장고 등 푸짐한 상품을 타 복싱도 관람하고 경품도 타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행운을 만끽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03-01 오후 6: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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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