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3571:예천8경 중 회룡포(8)
작성자장병창 @ 2014.03.06 06:17:33

  예천의 자랑(3571) : 예천8경 중 회룡포(8)

---

 

  회룡포(國家名勝 回龍浦 保全 및 開發 基本計劃案 說明會 開催) [記事] : 예천군이 국가명승 제16호인 회룡포 보전 및 개발을 위한 기본계획안 설명회가 2007년 4월 20일 오후 3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관계 공무원, 용역기관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용역기관인 경북대학교 나정화 교수가 녹색농촌체험장, 민박 활성화 등을 위한 마을정비방안, 생태 복원 등 친환경 개발을 위한 유실수 및 관상수 식재, 경관작물 공간적 배치, 체류형 농촌체험마을 조성,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고, 의견 수렴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4월 중으로 용역기관인 경북대학교로부터 납품받은 기본계획을 토대로 2007년 연말까지 사업 추진계획 수립과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오는 2014년까지 사업비 105억 원을 연차적으로 투입해 편의시설, 관광안내판 설치, 휴식 및 휴양시설, 운동시설, 자연학습 및 생태체험시설, 숙박 및 농촌생활 체험시설, 나룻터 등의 시설 조성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예천군은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며 국가명승으로 지정된 회룡포 일대를 환경친화적으로 개발 전국 최고의 관광지로 만들어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주민 소득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4월 20일)

 

  회룡포('2014年까지 1百5億 원 連次的 投入' : 國家名勝 回龍浦 保全, 開發 基本計劃案 說明會 開催) [記事] : 국가명승 제16호인 용궁면 회룡포 보전 및 개발을 위한 기본계획안 설명회가 2007년 4월 20일 오후 3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 실과소장, 관계 공무원, 용역기관 관계자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용역기관인 경북대학교 나정화 교수가 녹색농촌체험장, 민박활성화 등을 위한 마을정비 방안, 생태 복원 등 친환경 개발을 위한 유실수 및 관상수 식재, 경관작물 공간적 배치, 체류형 농촌체험마을 조성,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고, 의견 수렴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4월 중 용역기관인 경북대학교로부터 납품받은 기본계획을 토대로 2007년 연말까지 사업 추진계획 수립과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오는 2014년까지 사업비 1백5억 원을 연차적으로 투입해 편의시설, 관광안내판 설치, 휴식 및 휴양시설, 운동시설, 자연학습 및 생태체험시설, 숙박 및 농촌생활 체험시설, 나루터 등의 시설 조성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醴泉新聞 2007년 04월 26일 13:46:01)

 

  회룡포(回龍浦圈域 農村마을綜合開發 地域力量强化事業 워크숍 開催) [記事] : 회룡포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오강식), (주)인포마스터 주관 회룡포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 지역역량강화사업 워크숍이 2007년 4월 26일 오후 2시부터 27일 오전까지 용궁면 구)향석초등학교에서 회룡포권역 추진위원을 비롯한 군 및 농촌공사 예천지사 관계자,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ꡐ회룡포권역 사업 성공추진을 위한 지역역량강화 활성화 전략ꡑ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은 사업수행 계획 설명, 주제별 전문가 발표 및 질의응답, 종합 토론, 권역사업 현장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학계 전문가가 나서 효과적인 권역 리더 및 주민교육 실행 방안, 성공하는 권역 브랜드 개발 및 회룡포 축제 기획, 마케팅 실행 전략, 차별화된 권역 개발 프로그램 설계 등 3가지 주제 발표에 이어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는다. 이어 지명 토론자와 권역 대표, 사업 관계자, 전문가 등이 다함께 머리를 맞대고 사업 성공 추진을 위한 지역역량강화사업 수행 계획의 효과적인 발전 전략을 구체적이고 심도 있게 논의하고 현장 투어를 통해 사업 분야별 과제를 공유하고 향후 회룡포권역 농촌개발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예천군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회룡포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을 완벽하게 추진해 고부가 가치의 농촌체험관광 자원으로 만들어 지역 경기 활성화와 주민 소득을 증대시켜 나갈 계획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4월 26일)

 

  회룡포(2007 농촌체험 ⑧ : 醴泉 回龍浦 마을, 都市 家族들 '陸地속 섬마을'에 반하다) [記事] : "이렇게 해서 쌀이 만들어지는구나." 도시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이 난생 처음으로 못줄을 따라 모를 심어보고 있다. "여기까지 와서 안 한다고 하면 어쩌니?" "싫어요. 발 다 버릴 것 같은데요." "괜찮아. 아빠랑 같이 해보자." 아이들은 논 앞에 서서 한참을 망설인다. 처음 해보는 모내기에 호기심은 새록새록 솟지만 물이 가득 찬 논이 무서운가 보다. 하지만 떼쓰기도 잠시. 한두 포기 심어보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모를 더 달라고 아우성이다. "엄마, 너무 재미있어요. 엄마도 같이 해요." 발이 쑥쑥 빠지는 진흙에 옷은 온통 흙투성이가 됐지만 아이들이 대견한 듯 엄마들의 얼굴에는 흐뭇한 웃음이 가득하다. 덜컹거리는 트럭에 올라타고 이름 모를 야생화가 지천으로 피어있는 강둑을 따라 달리는 기분은 놀이공원에 비할 바가 아니다. 시원한 강바람에 머리가 헝클어져도 웃음소리는 끊이지 않는다. 감자밭에서 해야 할 체험은 '일 하지 않은 자 먹지 말라'. 몇 시간 뒤 있을 캠프파이어에서 구워먹을 감자를 캐야 한다. 하지만 아파트 숲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에게 감자줄기는 잡초와 다를 게 없다. "엄마, 감자가 어디 있어요? 아무리 봐도 안 보여요." "호미로 흙을 긁어봐. 예쁜 보물들이 많을걸." 이내 포대는 꽉 차고 고사리손으로 캔 감자에 군침이 절로 넘어간다.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밥 한 그릇씩 뚝딱 비운 뒤에는 새끼 꼬는 시간. 마당에 퍼질러 앉아 마을 어르신이 가르쳐준 대로 퉤퉤 침까지 묻혀가며 비벼보지만 새끼는 꼬이지 않는다. 숫제 머리를 꼬듯 새끼를 땋는 모습에 어르신들은 박장대소를 한다. 이튿날 아침, 날씨가 더워지기 전에 토마토 비닐하우스로 들어선다. 한낮도 아닌데 하우스 안은 찜통이다. 채 10분을 일하기가 만만치 않다. 그래도 직접 수확하는 재미에 모두들 나눠 준 5kg짜리 종이상자가 넘치도록 토마토 줄기를 헤집는다. 비룡산(飛龍山․해발 240m) 정상에 올라서서 굽어보는 회룡포마을의 전경은 장관이다. "정말 육지 속에 섬이란 말이 딱 어울리네요. 어쩜 저렇게 생겼을까요?" "전국에 있는 물돌이마을 가운데에서도 이곳이 가장 완벽한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박용성 문화유산해설사의 설명에 모두 감탄사를 쏟아낸다. 깨끗한 공기를 가슴 깊이 들이마시고 회룡포의 명물, '뿅뿅다리'로 향한다. 숭숭 구멍이 뚫린 철판으로 만들어진 다리를 걷는 재미도 그만이지만 아이들은 난생 처음 보는 '고무 다라이 보트'를 타려고 난리다. "애들이 수영장에서 튜브는 타 봤지만 이런 놀이가 있다는 생각이나 해봤겠어요? 어른들도 해보면 안 될까요?" "다음에 오시면 더 큰 걸 준비해 놓을 게요. 한 번 해봅시다." 계절의 여왕, 5월의 햇살에 반짝이는 내성천이 헤어짐이 아쉬운 듯 꼭 잡은 발목을 놓지 않는다.(이상헌 記者 每日新聞 2007년 05월 31일)

 

  회룡포(ꡒ물줄기 휘돌아 나가는 그 섬에 가고 싶다ꡓ: 醴泉 `陸地 속의 섬 回龍浦ꡑ 圈域 綜合開發事業, 鄕石閉校 리모델링 等 各種 休養施設 造成, 2009年까지 綠色生態 體驗觀光地로 開發) [記事] : 폐교된 용궁면 향석초교를 나무와 조경석을 쌓고 건물 외벽을 마루목으로 아름답게 리모델링했다. 예천군이 지난 2004년 농립부로부터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육지 속의 섬 회룡포ꡑ 권역이 2009년까지 65억5000만 원이 투입돼 폐교를 활용한 웰빙형 숙박, 교육장, 박물관, 생태체험장 등을 갖추고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이 사업은 농촌마을 생활환경 개선, 마을경관 조성, 농가소득기반 확충을 위해 마을쉼터, 운동시설, 박물관, 각종 체험실, 자연학습장 등으로 활용될 계획이며, 자연과 어우러진 회룡포의 천혜공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특히 폐교가 된 향석초교의 리모델링 사업이 빛을 발하고 있다. 웰빙형 숙박시설(단체실 30인 기준 4실, 가족실 5인 기준 5실)과 자연염색실, 도자기 체험실, 박물관, 화장실 등의 건물 외벽을 교실바닥재인 마루목으로 리모델링해 자재비 절감은 물론 미(美)적 감각이 뛰어난 아름다운 목조형 건물로 탈바꿈해 예천군 예산절감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 권역별로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무이리 마을 쉼터, 생활공원, 대은리 게이트볼장, 체력단련장, 향석리 문화, 생태공원, 숙박 등 휴양시설 등을 갖춰 주민 역량강화를 통한 자립적인 능력 배양으로 주민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안철모 건설과장은 ꡒ예산 절감을 위해 교실 바닥의 마루목을 폐기하지 않고 건물 외벽의 마감재로 사용해 예산 절감은 물론 관광객들의 반응이 좋아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ꡓ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한국의 산수미(美)를 대표하는 국가 명성 16호인 회룡포를 녹색 생태체험관광지로 개발키 위해 역사․예술․문화축제, 자연학습, 생태체험장, 가족단위 놀이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주제별로 지속 가능한 회룡포 강변 자전거 철로, 유채꽃 및 유실수 거리, 향토수목원 조성 및 강변백사장과 비룡산, 장안사, 봉수대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다양한 웰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김원혁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7-06-18 (월) 19:02)

 

  회룡포(醴泉 回龍浦 生活體驗場으로 開發) [TV 뉴스 7] : ◉앵커: 육지 속의 섬마을로 알려진 예천 회룡포가 농촌 전통생활체험장으로 개발됩니다. 예천군은 관광지 개발 잠재력이 풍부한 회룡포를 장기적인 체험관광지로 개발하기로 하고 올해 1억 3000여만 원을 들여 구체적인 개발 방향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사회] 입력 시간 : 2002.04.17 (19:00))

 

  회룡포(뻔한 觀光地라고요?…그래도 갈수록 새롭죠 : 慶北 23個 市․郡廳서 '콕 찍어 준' BEST 避暑地) [記事] : 청송 서남부의 안덕면 길안천 주변에는 절경이 많다.../ 영양 반딧불이생태공원은 청정영양을 대표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반딧불이 서식처.../ 동해안에서 단일 해수욕장으로 가장 긴 모래사장을 자랑하는 고래불 해수욕장.../ 하늘과 구름, 초목을 품에 안은 청도 운문댐.../ 곳곳에 문화 유적이 산재해 있는 유서 깊은 고장인 고령. 가야산 턱밑에 위치하는 상비리계곡은 숲이 무성하고 맑고 시원한 계곡 물이 흐르는 곳이다.../ 성주에 가면 옛 선비의 자취를 느낄 수 있어 찾는 사람들로 하여금 찬탄을 금치 못하게 하는 곳이 있다. 성주군 서부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대가천계곡과 포천계곡이 대표적인 곳. 무흘구곡은 성주군 수륜면 신정리 제1곡에서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 제9곡까지 약 35㎞에 걸쳐 있다... 송정자연휴양림은 2006년 7월 25일 개장했다.../ 육지속의 섬마을이 있다. 예천 회룡포 마을.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월도 물길 안에 고인 채 멈춰 천혜의 자연 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아마 지형을 보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즐거움과 신선함을 한껏 만끽할 수 있을 듯. 맑은 물과 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져 휴양지로 최고다. 마을과 마을을 이어주는 '뿅뿅다리'도 유명코스. 구멍이 숭숭 뚫린 녹슨 강판을 잇대어 만든 다리인데, KBS드라마 '가을동화'의 배경이 되면서 몇 해 전부터 유명한 여행코스가 되었다. 향토민박, 회룡포 쉼터 / 우리나라의 마지막 오지로 알려진 봉화군 남쪽과 안동시 도산면에 걸친 청량산. 기이한 모양의 암봉으로 이루어진 까닭에 청송 주왕산, 영암 월출산과 더불어 3대 기악(奇岳)으로 손꼽힌다.../ 산․계곡․숲․온천․생태 등 관광의 필수요소를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갖추고 있는 곳이 있다. 울진, 동해안에서 손꼽을 만큼 관광자원이 풍부하다. 해안선을 따라서 죽변․망양 등 5개의 해수욕장이 차례로 자리하고 있다. 이 중 망양해수욕장 한켠에 자리한 '망양정'을 소개한다.../ 울릉 8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울릉군 북면에 자리잡은 '석포전망대'이다.

 

  ◇경북지역 자연휴양림(지역 자연휴양림 소재지의 순서) : 군위 장곡 자연휴양림 군위군 고로면 장곡리 산1-1/ 경주 토함산 자연휴양림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 산599-1/ 문경 불정 자연휴양림 문경시 불정동 산71-1/ 봉화 청옥산 자연휴양림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 상주 성주봉 자연휴양림 상주시 은척면 남곡리 산50/ 안동 계명산 자연휴양림 안동시 길안면 고란리 산 1-1/영양 검마산 자연휴양림 영양군 수비면 신원리 산26/ 영주 옥녀봉 자연휴양림 영주시 봉현면 두산리 산31/ 예천 학가산우래 자연휴양림 예천군 보문면 우래리 산60/ 의성 금봉 자연휴양림 의성군 옥산면 금봉리 산24-1/ 울진 구수곡 자연휴양림 울진군 북면 상당리 산321/ 울진 통고산 자연휴양림 울진군 서면 쌍전리/ 청도 운문산 자연휴양림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청송 청송 자연휴양림 청송군 부남면 대전리 산69-1/ 칠곡 송정 자연휴양림 칠곡군 석적면 반계리 산9-1(嶺南日報 2007.7.12)

 

  회룡포(回龍浦 農村마을開發 1段階 事業 完工 : 2009年까지 4個 마을 事業費 總 65億5千萬 원 投入, 鄕石初等學校 리모델링…'여울마을 體驗場' 脫바꿈) [記事] :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육지속의 섬마을 회룡포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 1단계 사업이 완공됐다. 예천군은 지난 2004년 농림부로부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용궁면 대은, 향석, 무이, 읍부 4개 마을을 총사업비 65억5천만 원을 투입해 2009년까지 5년간 2단계에 걸쳐 지역민이 살고 싶고 도시민이 찾고 싶은 마을로 만드는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1단계 사업의 핵심이었던 (구)향석초등교가 8개월에 걸친 리모델링 공사 끝에 숙박시설 11실(가족실 5. 단체실 4. 사택 1. 종합동 1), 식당, 세미나실, 체험동을 갖춘 '회룡포여울마을 체험장'으로 탈바꿈해 100여 명의 체험객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주민 스스로 운영하게 되는 회룡포 여울마을 체험장은 이미 휴가철을 맞아 주말의 경우에 상당수 예약이 완료된 상태이며, 국가명승 회룡포가 인접해 있어 앞으로 외부 체험관광객의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회룡포 여울마을 체험장의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신영식(사무장) 씨는 "회룡포의 멋과 여유가 있고 방문객과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참여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방문객의 취향에 맞는 맞춤형 체험프로그램으로 재설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회룡포 여울마을 체험장은 예천읍에서 용궁면 방면으로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회룡포와 장안사, 용궁향교와 무이서당 등과 인접하고 있어 농촌체험과 관광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올여름 휴가철에 가족과 함께 하는 방문 체험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07/16)

 

  회룡포('體驗 觀光은 여기가 安城맞춤' : 回龍浦圈域 農村마을綜合開發 1段階事業 마무리) [記事] : 용궁면 회룡포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 1단계 사업이 완공돼 농촌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천군이 지난 2004년 농림부로부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2009년까지 5년간 2단계에 걸쳐 총사업비 65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용궁면 대은, 향석, 무이, 읍부 4개 마을을 지역민이 살고 싶고 도시민이 찾고 싶은 정주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1단계 사업의 핵심이었던 옛 향석초등교가 8개월에 걸친 리모델링 공사 끝에 숙박시설 11실(가족실 5, 단체실 4, 사택 1, 종합동 1), 식당, 세미나실, 체험동을 갖춘 `회룡포 여울마을 체험장'으로 탈바꿈되어 1백여 명의 체험객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주민 스스로 운영하게 될 `회룡포 여울마을 체험장'은 이미 휴가시즌 주말의 경우 상당수 예약이 완료됐다. 한편, 체험장의 운영을 맡고 있는 박융길(향석1리 이장) 씨는 ꡒ당초 학교가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워 주민들이 돈을 모아 학교를 매입했고 숙소도 당시 마지막 졸업생과 담임선생님 이름을 따서 지었다ꡓ며, ꡒ곧 마지막 졸업생 동창회가 열리게 될 텐데 본인의 이름을 딴 방을 보면 많이 기뻐할 것ꡓ이라고 했다. 회룡포 여울마을 체험장 신영식(사무장) 씨는 회룡포의 멋과 여유가 있고 방문객과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방문객의 취향에 맞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재설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07년 07월 19일 17:03:48)

 

  회룡포(K-water, 물길踏査 大長程 23日 始作...靑少年 224名 對象) [記事] : 물의 소중함과 가치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물길답사 대장정이 2007년 7월 23일 전국 4개 강 수계로 확대돼 진행된다. K-water(한국수자원공사)는 '제2회 청소년 물길답사'를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에 걸쳐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답사에는 사전 접수 및 심사를 통해 선발된 청소년 224명이 참가한다. 특히 2006년 한강수계 답사에만 그쳤던 것이 한강과 금강, 낙동강, 섬진강 등 4개강 수계로 확대됐다. 참가자들은 23일 오전 10시 대전 갑천공원에서 출정식을 갖고, 치어방류를 마친 후 수자원공사로 이동해 물관리센터 및 수돗물 분석 연구센터를 견학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4개 조로 나뉘어 각각의 수계를 답사하게 된다. 한강수계 답사자들은... 금강수계 답사자들은... 낙동강수계 답사자들은 답사 첫날 안동시에 도착, 안동댐과 해상촬영장, 하회마을 등에서 시간을 보낼 예정이며 답사 2일째 예천군 회룡대 및 회룡포를 거쳐 군위시 자연사박물관을 방문한다. 답사 3일째에는 합천댐과 합천 예술촌을 거쳐 밀양 정수장을 견학하고, 마지막 날에는 낙동강 하구둑과 에코센터, 을숙도 등을 방문한다. 섬진강 답사자들은...(최정현 記者 뉴시스 2007년 7월 20일 (금) 13:20)

 

  회룡포(回龍浦 ꡐ追憶의 고무방티 타기ꡑ KBS 2TV 『生放送 世上의 아침』에 放映) [記事] :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산을 부둥켜안고 태극무늬 모양으로 용틀임을 하며 휘감아 돌면서 만들어진 한반도 최고의 물도리 마을로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된 회룡포는 한 삽만 뜨면 섬이 되어버릴 것 만 같은 형상 때문에 "육지속의 섬" 마을로 불린다. 이 같은 훌륭한 비경으로 2000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KBS 드라마『가을동화』의 촬영장소이기도 했던 회룡포의 색다른 체험거리 ꡐ추억의 고무방티 타기ꡑ 촬영이 2007년 7월 21일  KBS 2TV 『생방송 세상의 아침』제작팀에서 취재를 다녀갔다. ꡐ추억의 고무방티 타기ꡑ 체험은 회룡포 마을 진입도로와 뿅뿅다리가 개설되기 전 대은리 마을 주민들이 강물이 많이 불었을 때 아이들을 어깨에 앉히고 목까지 차오르는 강물을 건너거나 고무방티에 태워 등교를 시킨 것이 유래가 됐다. 옛 추억을 기억하며 지난 수년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회룡포에 (구)향석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최근 새롭게 개장한 ꡐ회룡포 여울마을 체험장ꡑ 의 체험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키 위해 대은리 주민들이 재현하고 있다. 이날 촬영된 ꡐ추억의 고무방티 타기ꡑ 는 2007년 7월 25일(수) KBS 2TV 『생방송 세상의 아침』(아침 6~8시) 프로그램 중 7시경에 방송될 예정이다. 회룡포를 둘러싸고 있는 가파른 경사의 비룡산과 맑은 물, 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회룡포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 때는 강수욕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23 오후 2:06:28)

 

  회룡포(國家 名勝으로 指定된 '醴泉 回龍浦 寫眞大會(11日~25日까지)' 參加 案內) [記事] : 한 마리 용이 하늘로 승천할 것 같은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육지속의 섬, 국가 명승으로 지정된 "회룡포"를 배경으로 한 회룡포사진대회가 2007년 8월 11일~25일까지 개최된다. 회룡포 여울마을(대표 박융길, 향석1리장) 주최로 열리는 이번 사진공모전은 사진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외국인 포함) 참여할 수 있으며, 회룡포권역(용궁면 대은, 향석, 무이, 읍부리)의 경관 및 인물, 생활환경을 소재로 한 사진으로 여타 사진전에 입상 경력이 없는 작품이어야 한다. 출품 부문은 아날로그 분야와 디지털 분야 2개 분야이며, 작품 수량은 한 작가당 3점 이내 출품이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자는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 특별부서에서 참가신청서를 교부받아 신청서를 작성해 인화 사진과 원본파일을 첨부 8월 20일부터 9월 1일까지 예천군 용궁면 향석리 186번지 회룡포 여울마을을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출품된 작품에 대하여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9월 중순 개별통지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은 최우수상 1점 200만 원, 우수상 2점 각 50만 원, 장려상 3점 각 30만 원, 가작 5점 각 10만 원권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특히, 이번 회룡포 사진대회에 참가하면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육지속의 섬 회룡포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고,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에는 대도시 곤충전에서 보여주는 패널과 표본이 아닌 장수풍뎅이를 비롯한 사슴벌레, 나비, 메뚜기, 사마귀, 여치 등 800여 마리의 살아있는 곤충체험과 곤충모형만들기, 여치집만들기 등 체험거리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신비한 곤충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07 오전 9:22:14)

 

  회룡포(回龍浦는 醴泉의 또다른 볼거리) [記事] : 예천은 전통과 자연이 잘 보존된 곳이다. 특별히 도드라진 볼거리는 없지만 어느 곳을 가도 고향마을처럼 포근하다. 예천의 얼굴은 회룡포다. 낙동강의 지류 내성천이 360도 돌아나가며 만든 아름다운 강마을이다. 회룡포 전망대는 장안사에서 5분 거리의 팔각정. 이곳에서 내려다보면 휘돌아간 강에 안긴 회룡마을의 아늑한 풍경이 보인다. 예천읍에서 북쪽으로 15㎞ 거리에 있는 용문사는 신라시대 조성된 고찰이다. 특히 팔만대장경의 일부를 보관했다는 전설이 있는 대장전(보물 145호)이 볼만하다. 용문 면소재지의 금당실 마을은 전통이 살아 있는 마을이다. 미로처럼 얽힌 골목을 따라 서 있는 돌담이 인상적이다. 마을 입구 300여 그루의 소나무가 서 있는 숲도 거닐 만하다. 예천읍에서 영주 가는 길에 있는 천문우주과학공원은 숙박을 하면서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는 천문대다. 2층에는 11실 규모의 객실이 있고, 4층에는 천체관측용 망원경과 태양의 흑점을 관찰할 수 있는 보조관측실이 있다.(김산환 記者 世界日報 스포츠월드 2007.08.08 (수) 21:49)

 

  회룡포(低所得層 靑少年 캠프 열어) [記事] : 대구 중구청은 2007년 8월 13․14일 이틀 동안 ꡐ방과 후 아카데미ꡑ 소속 청소년 34명을 대상으로 경북 예천군 회룡포 마을에서 여름캠프인 ꡐ푸른누리 교실ꡑ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방과 후 아카데미는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중구청이 남산종합사회복지관에 위탁, 공부방에서 학교 공부 및 생활지도를 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최재훈 記者 朝鮮日報 2007.08.14 21:26)

 

  회룡포(慶尙北道 情報化마을 運營活性 爲한 討論會 龍宮面 回龍浦 情報化 마을에서) [記事] : 경상북도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토론회가 2007년 8월 24일 오전 10시 예천군 용궁면 회룡포 정보화마을에서 도내 프로그램 관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경상북도 정보통신팀 주최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도내 정보화마을에 배치되어 마을홈페이지 관리, 전자상거래, 체험 등을 지원하고 있는 프로그램 관리자들이 모여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 및 발전 방향에 대한 주제의 토론을 가졌다. 이날 정보화마을 운영사업단에서 전자상거래와 체험관광 관련 특강에 이어 전자상거래 고객관리, 상품관리, 홈페이지 활성화 및 각종 이벤트 등 정보화 마을별로 운영사례 발표도 갖고 관리자 직무 관련 사항에 대해 상호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톤회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회룡포마을 체험현장을 견학하고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육지속의 섬 국가명승 회룡포 일대를 관람했다. 한편, 주최 측은 이번 토론회가 마을간 정보교류를 통한 마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마을 실정에 맞는 특성화교육 방법 제시로 주민의 관심이 제고되어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 분위기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24 오전 10:15:30)

 

  회룡포(回龍浦圈域 休息空間 活用, 農村마을 綜合開發 1段階 事業 完了) [記事] :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육지 속의 섬마을 회룡포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 1단계 사업이 최근 돼 관광객과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예천군은 지난 2004년 농림부로부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용궁면 대은, 향석, 무이, 읍부 4개 마을을 총사업비 65억5천만 원을 투입해 2009년까지 5년간 2단계에 걸쳐 지역민이 살고 싶고 도시민이 찾고 싶은 마을로 만드는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1단계 사업의 핵심이었던 (구)향석초등교가 8개월에 걸친 리모델링 공사 끝에 숙박시설 11실(가족실 5, 단체실 4, 사택 1, 종합동 1), 식당, 세미나실, 체험동을 갖춘 '회룡포여울마을 체험장'으로 탈바꿈해 100여 명의 체험객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돼있다. 이로 인해 회룡포 여울마을 체험장은 휴가철을 맞아 찾아오는 관광객을 비롯한 2007예천곤충엑스포로 인해 2007년 7월 19일~8월 24일까지 2천400여 명이 사용하고 다녀갔다. 특히 국가명승지 회룡포가 인접해 있어 앞으로 외부 체험관광객의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회룡포 여울마을 체험장은 예천읍에서 용궁면 방면으로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회룡포와 장안사, 용궁향교와 무이서당 등과 인접하고 있어 농촌체험과 관광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방문 체험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7-08-28)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