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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572:예천8경 중 회룡포(9)(祝축협,김윤주)
작성자장병창 @ 2014.03.07 06:20:25

  예천의 자랑(3572) : 예천8경 중 회룡포(9)(附 예천축협 조합원들, 27일 농협중앙회장상 등 수상...축하합니다/용문면 출신 김윤주, 2일 <나는 노동자였다> 펴내...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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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룡포(回龍浦 寫眞大會 9月 1日 磨勘) [記事] : 예천 회룡포 사진대회 응모접수가 오는(2007년) 9월 1일 마감된다(우편접수 8월 30일 소인분에 한함). 입상작은 오는 9월 10~12일 개별통지 및 예천군청 홈페이지, 회룡포 정보화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전시는 9월 13일부터 16일까지.(醴泉新聞 2007년 08월 30일 11:07:28)

 

  회룡포(김상수 氏 作詞,作曲 '回龍浦' 담긴 앨범 發賣) [記事] : 예천읍 서본리 태생의 출향인 김상수 씨가 신인가수 정후 씨의 앨범 제작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정후 씨의 앨범은 이번 주 중에 발매된다. 이번 앨범에는 김상수 씨가 직접 작사 작곡한 트로트곡 ꡐ회룡포ꡑ가 담겨 있다. 예천초 57회, 예천중 21회 출신인 김씨는 대구에서 최초로 음악 관련 라이브클럽 운영과 연예기획사 에스투기획(S2Entertainment) 공연 이벤트 일을 하다가 이번 앨범 제작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김씨는 ꡒ예천의 명소인 회룡포를 노래한 곡이 담긴 정후 씨의 앨범을 예천군민과 출향인들께서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회룡포(가사)] : 배룡산 병풍을 삼아 돌고돌아 가면서/ 내성천 금모래 안고 누워 있는 회룡포/ 어디간들 잊을런가 마음의 고향/ 그리워 다시 찾아오니/ 제갈길로 떠나버린 소꼽동무 얼굴들/ 아련히 떠오르는데…/ 지천명 세월 속에 희미한 추억 찾는/ 나그네의 정이 새롭다/ 눈감으면 떠오르는 친구 모습 간 곳 없고/ 회룡포엔 노을이진다.//장안사 범종소리에 뭉게구름 춤추고/ 회룡대 지붕을 삼아 누워 있는 회룡포/ 꿈결같이 떠오르는 산속의 작은 섬/ 그리워 다시 찾아오니/ 강바람에 흩어지는 정다운 얼굴들/ 아련히 떠오르는데/ 지천명 세월 속에 희미한 추억 찾는/ 나그네의 정이 새롭다/ 아프게 보고 싶은 친구 모습 간 곳 없고/ 회룡포엔 노을이 진다./회룡포엔 노을이 진다.(醴泉新聞 2007년 09월 20일 14:20:10)

 

  회룡포(醴泉 回龍浦 : 山허리 굽이굽이 돌아) [記事] : ...성큼 다가온 겨울에/ 놀라 숨어버린 가을/ 어느 마을/ 국화 아름다운 꽃길/ 가을걷이 끝낸/ 논길 따라 밭길 따라/ 가을풍경 속으로/ 시 한 수 읽는구나.' (ꡐ가을여행ꡑ 김대식). 버스 타고 가을여행을 떠나자. 산허리 돌아 마음 내키는 곳 아무 곳이나 내리자... 흠뻑 넘쳐나는 인심으로, 볼거리로 여행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가을의 백미인 10월. 마음이 아닌 몸으로 느껴보자. 연인과 가족들과 함께 무작정 떠나자. '어서 오이소' 팀은 예천으로 훌훌 떠났다. [◆예천 회룡포] : 회룡포는 육지의 섬이라 불린다.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태극무늬 모양으로 휘감아 돌아 모래사장을 만들었고 그곳에 들어선 마을이 회룡포다. 마을 입구의 상류에서 흘러나온 물이 마을을 한 바퀴 돌고 다시 상류 쪽으로 빠져나가는 기이한 형태다. 때문에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16호로 지정돼 있다. 강에 감싸인 마을에는 현재 9가구만이 있을 뿐이고 나머지는 대부분이 논이다. 예천군에서는 이 마을을 생태관광마을로 꾸미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한다. 이 마을을 제대로 보려면 인접한 향석리의 비룡산에 화룡대라는 정자를 활용해야 한다. 이곳에서 바라보면 마을과 마을을 감싸고 있는 내성천이 한눈에 들어온다. 바닷물을 연상시키는 푸른 내성천은 여유롭게 마을을 돌고 있고 시원한 가을바람은 여행객의 마음을 무장 해제시킨다...(이창환 記者 每日新聞 2007년 10월 09일)

 

  회룡포(醴泉 回龍浦 뿅뿅다리) [記事] : 경북 예천군의 대표적인 물돌이동인 용궁면 대은2리 회룡포 마을 앞 철제 다리. 공사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멍 뚫린 건축용 철판을 연결해 만들었다. 다리를 건널 때마다 ꡐ뿅뿅ꡑ소리가 난다고 해서 이름 지어졌다. 여름철 내성천 수위가 상승하면 사라졌다가 이맘때쯤 모습을 드러낸다.(서울新聞 2007-10-11)

 

  회룡포(大邱의 無名歌手 정후, 가을 雰圍氣 담은 새 音盤 發賣해 눈길) [記事] : 서울 등 수도권 중심의 대중가요 음반시장에 대구를 주 무대로 활동해온 무명가수가 과감하게 새 앨범을 내며 도전장을 던져 눈길을 끈다. 대구에서 주로 활동해온 신인가수 정후는 최근 ꡐ떠나가세요.ꡑ란 노래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새 음반을 제작해 지방의 대중가요 음반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의 음악은 오랜 타성에 젖어있던 기존 성인가요의 패턴과는 약간은 거리를 두는 듯하다. 문화 창작과 유통, 음원콘텐츠 산업이 서울에 집중돼 있고 지방의 무대조차 서울의 유명연예인들이 독식하는 바람에 지역 음악계가 활기를 잃어  버린 지 오래지만 그는 이번 음반을 통해 지방 무명가수의 ꡐ반란ꡑ을 과감히 꿈꾼다. 그는 ꡒ1970~1980년대 대구의 음악시장은 각종 무대가 활성화돼 있었고 지역 출신의 가수들이 지방과 중앙무대를 드나들며 지방 대중음악의 저력을 과시했는데 거대 자본을 앞세운 공룡 기획사들 때문에 지방의 연예계는 초토화됐다ꡓ고 아쉬워한다. 따라서 그는 ꡒ지방의 색채를 드러낸 대중음악도 떳떳하게 성장해나갈 수 있어야 진정한 문화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고 지방의 문화를 육성하기 위해 문화계와 팬들이 함께 각성해야 한다.ꡓ고 주장했다. 그가 발표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사랑구도가 다른 남녀의 갈등 이야기를 체념적으로 노래한 ꡐ떠나가세요.ꡑ이다. 이 노래는 템포는 경쾌하지만 가을 분위기와 어울리는 가사를 담은 세미트로트풍이다. 이밖에 쓸쓸한 이별 이야기를 다룬 ꡐ늦은 후회ꡑ는 애절한 보컬과 소프라노섹소폰의 앙상블이 어울리며 ꡐ회룡포ꡑ란 노래는 경북 예천 출신의 작곡가가 고향의 추억을 테마로 만들었다. 앨범기획 및 프로듀싱은 지역에서 오랫동안 음악활동 및 공연 이벤트 활동을 해온 작곡가 김상수 씨가 맡았다.(우성문 記者 뉴시스 2007년 10월 16일 (화) 14:39)

 

  회룡포(陸地속의 섬마을 回龍浦 住民들의 옛 오솔길(開浦面 新陰里~回龍浦)復元 中) [記事] : 예천군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물도리 마을인 육지속의 섬 회룡포와 용궁면 대은리 고두실 마을을 연결하는 옛 오솔길 2km를 복원키로 하고 최근 복원작업이 한창이다. 이 길은 회룡포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이 뽕뽕다리를 통해 이동을 하고 있으나 장마로 통행이 불가능한 경우 통행했던 오솔길로 1996년 개포면 신음리~회룡포간 임도가 개설되면서 방치되었던 길을 이번에 복원하게 된 것이다. 이 오솔길은 회룡포를 감고 도는 내성천을 따라 이어지고 있어 깨끗한 모래사장과 내성천, 그리고 비룡산의 비경 등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고 장안사를 거쳐 오르는 기존의 등산로와 더불어 회룡포를 조망할 수 있는 새로운 등산로로 각광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회룡포는 2005년 8월에 명승 제16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으며 회룡포내에는 사과나무, 배나무, 감나무, 살구나무 등 유실수 가로수가 식재되어 있어, 2008년 봄 식재할 계획인 경관식물과 더불어 회룡포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11-07 오전 9:07:28)

 

  회룡포(回龍浦 禮讚) [記事] : 2007년 11월 7일 최윤영 전 예천부군수와 고위공직자(퇴직) 출신 - 내무부공무원 등  45명이 예천군 회룡포를 방문하고 비룡산 등산을 같이했다. 이날 전 이의근 도지사를  비롯하여 김휘동 안동시장이 참석했다. 이날 내부부공무원 출신인 정득복 씨는 <회룡포 예찬>의 시를 군으로 보내왔다. 본사는 그 전문을 싣는다./ 回龍浦 禮讚(회룡포 예찬)// 정득복// 태백산 능선을 지나 묘적산을 거쳐 / 경북 예천군 용궁면 비룡산에서 / 한반도 중원의 아름다운 육지의 섬, / 여울마을을 아늑히 감싸고 흘러가는 / 낙동강 내성천의 회룡포 물살을 바라보니 / 강안의 황금빛 모래알이 / 저녁노을 이울어 지는 석양에 빤작이네. // 강바람에 휘날리는 갈대 소리는 / 회룡포 굽이도는 여울물에 휘말리어 / 장안사 종소리를 물살에 헤 저어며 / 저녁 어스름에 봉수대 불 밝히고 / 원산성을 한바퀴 돌아 나가네. // 회룡포 정자에서 바라 뵈는 뿅뿅다리는 / 가신님의 발자국이 아직도 선명하게 남아 있어 / 장엄웅대한 천하절승절경의 물 흐름을 / 아직도 이어 가고 있네. // 오늘도 회룡포 돌아가는 푸른 물살이 / 그 아름다움을, 그 세찬 기개를 / 사시사철 흰 모래알에 출렁이게 하네. / 하늘의 뭉게구름에 떠가게 하네. / [정득복 시인 약력] : 경남 하동 출생, 호 : 심도,  1960년 <자유문학> 이산 김광섭 선생 시부분 추천으로 등단/ < 시집 > : < 뿌리 내리는 땅 >, < 나의 밤을 아침이 깨우나니 >, < 바람 부는 언덕에 생명의 불 댕기려 >, < 첫 사랑 >, < 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것들 >, < 산에 가면 산이 되고 싶다 >, < 하동포구 >/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한국현대시인협회 회원(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11월 16일)

 

  회룡포("回龍浦 옛 오솔길 2km 열렸구나." : 醴泉郡 最近 復元 마쳐…周邊 秘境 한눈에 眺望) [記事] : '육지속의 섬' 회룡포와 예천군 용궁면 대은리 고두실 마을을 연결하는 옛 오솔길 2km 구간이 최근 복원됐다. 이번에 복원된 오솔길은 회룡포를 휘감아 도는 내성천을 따라 나 있는 산길로, 강의 정취와 비룡산의 비경 등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길이 가파르지 않고 중간중간 회룡포를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도 있어 장안사를 오르는 길과 함께 등산로로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 길은 평소 임시로 만든 다리를 이용하던 회룡포 주민들이 장마로 인해 통행이 불가능할 때 이용했던 오솔길로, 1996년 개포면 신음리와 회룡포 간 임도가 개설되면서 그동안 방치돼 왔다. 회룡포는 하회마을과 함께 우리나라 대표적인 물도리 마을 중 하나로 2005년 8월 명승 제16호로 지정될 정도로 자연경관이 뛰어난 곳이다.(최재수 記者 每日新聞 2007년 11월 21일)

 

  회룡포('洛東江 아름다움' 透明한 詩가 되다' : 두 番째 詩集낸 윤원기 龜尾 水資源公社 次長) [記事] : ꡒ시(詩)를 통해 자연과 소통하고 자연 속을 걸으면서 사람들과 소통합니다.ꡓ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 관리단 윤원기(44) 고객지원차장은 남다른 삶을 산다. 그는 자신의 직업과 밀접한 낙동강의 아름다움에 반해 매일 시를 쓴다. 틈틈이 쓴 시가 모아져 벌써 시집 2권과 명함으로 이용 가능한 시집 한 권을 발간했다. 지난 2005년 어느 봄날 예천 회룡포를 갔다가 굽이치는 낙동강의 아름다움에 매료돼 시를 쓰기 시작했다는 윤 차장은 2006년 4월 ꡐ오늘도 난 착해지려고 산에 간다ꡑ는 시집을 내고 2007년 두 번째 시집 ꡐ보통의 시대ꡑ라는 시집을 냈다. 또 명함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지 크기의 종이에 낙동강과 금오산의 아름다움을 깨알같이 써내려간 독특한 시집도 냈다. 그의 시집 1집은 오랜 객지 생활에서 오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담고 있다. 2집은 휴대전화 문자를 이용해 시상이 떠오를 때마다 주위 사람들에게 보내, 답변을 받아 모은 것이다. 그가 시집을 발간한데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자녀가 희귀병을 앓아 가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를 돕기 위해서이다. ꡒ올 연말 시집을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동료에게 줄 계획ꡓ이라는 그는 ꡒ가족과 동료들에게 아름아름 책을 판매하고 있다ꡓ고 말했다. 윤 차장은 지난 1989년 수자원공사에 입사해 물과 인연을 맺었다.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05년 5월과 2006년 8월 두 차례에 걸쳐 낙동강 발원지에서 하구언까지 탐사를 한 그는 물과 함께 사는 사람이다. 스스로를 ꡐ낙동강 마니아ꡑ라고 소개하는 윤 차장은 현재 한국수자원공사 내 연구동호회인 ꡐ물 문화포럼ꡑ을 주도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즐거운 물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려 애쓰고 있다. 명함을 이용한 독특한 시집을 발간할 정도로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그는 수자원공사 내에서도 이름 난 아이디어맨이다. 그동안 제안한 아이디어만도 371건에 이르며 제안마일리지가 800포인트나 쌓여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2002년에는 제안왕에도 올랐다. ꡒ흐르는 강물처럼 느리지만 끊임없이 시를 쓰고 사람과 자연과 소통하고 싶습니다.ꡓ 윤 차장이 시를 쓰는 이유이다.(신승남 記者 大邱日報 2007-11-25 21:44:40)

 

  회룡포(慶尙北道 醴泉 回龍浦 圈域, 農村마을綜合開發事業 評價 優秀賞 차지) [記事] :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2007년 10월 22일~11월 9일까지 농림부가 실시한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1단계사업 추진평가에서 경북도내에서는 예천『회룡포 권역』이 ꡒ우수상ꡓ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ꡐ05년도 착수한 전국 36개 권역을 대상으로 농림부, 농촌공사, 외부전문가, 지자체 공무원 등 4개 반 25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1차 정량평가, 2차 정성평가로 나누어 사업추진상황, 예산집행상황, 지역주민 및 지자체의 사업추진 역량, 사업추진 성과, 사업홍보 등 사업 전반에 걸쳐 평가하였다. 이번 평가에서 예천 회룡포 권역은 지자체와 지역주민사업 추진 역량에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주민들은 자발적으로 부담한 3억 원으로 4년 동안 방치되었던 향석초등학교 폐교를 매입하고 리모델링하여 외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살아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을 뿐만 아니라 권역자원을 활용한 5개 체험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여 농외소득을 올려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높인 점, 그리고 권역 소식지를 정기 제작 배포하여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한 부분 등이 높이 평가되었다. 우수상을 차지한 예천군과 회룡포 권역은 상사업비로서 4억5천만 원과 권역의 발전기금 2,000만 원을 받게 되고 유공이 많은 사업담당자나, 추진위원에게는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현재 경북도내에는 ꡐ05년도에 착수한 6권역,  ꡑ06년도 착수한 3권역, 07년에 착수한 7권역, ꡐ08년 착수 예정으로 기본계획수립 중에 있는 5권역을 포함하여 모두 18개 시․군 21개 권역에 걸쳐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단일 농림사업으로는 가장 큰 규모의 사업으로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권역에 대해서는 5년간 70억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도로, 주차장, 상․하수도 등의 기초생활시설, 농산물가공장, 공동집하장, 특산물판매장 등의 소득기반시설, 마을쉼터, 도농교류센터 등의 마을공동시설 등 살기 좋은 농촌개발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조성할 수 있는 사업이다. 정환주 경상북도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평가에서 주민과 지자체, 지역개발 전문기관, 지역의 전문가들이 지역의 문제를 같이 고민하면서 파트너십을 발휘한 곳이 우수권역으로 선정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앞으로 ꡒ자치단체장의 의지, 전담조직 구성, 담당공무원의 추진 역량, 권력리더 및 주민들의 참여의지 등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중요한 성공 요소로 보고 적극적으로 지도해 나가는 한편 대상지 선정이나 평가시에 중점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ꡓ고 밝히고 ꡒ농촌개발 분야에 있어서는 전국에서 가장 선도하는 道로서 살기 좋은 농촌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ꡓ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2007년 9월에도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오지종합개발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출처:경상북도청>(뉴스와이어 2007년 11월 26일 (월) 15:26)

 

  회룡포(陸地속의 섬 마을 回龍浦가 확 달라진다! 農路에 투수콘 鋪裝 및 鐵路 建設) [記事] : 예천군은 회룡포 내 군유지 및 유휴농지를 임차하여 경관작물을 식재,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제공과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으로 보존키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섰다. 김수남 군수는 2007년 11월 28일 오전 실과소장 등 20여 명의 간부 공무원들과 회룡포 전망대에 올라 회룡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경관작물 식재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참여 실과소장은 "계절별 작물(봄.여름=유채.도라지.작약, 가을=메밀.국화.해바라기) 재배, 관광객들의 농촌체험을 위해서는 보리, 콩, 고구마, 감자 등의 작물을 재배하는 것이 적격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김 군수는 "회룡포 내 재방안 6m 농로에 2m의 투수콘 포장과 3m의 기차철로를 설치하여 주변 모래 경관과 어우러지도록 만들고 관광객들이 각종 식물 재배(고구마, 옥수수 등)를 통해 수확한 농산물을 현장에서 삶아 먹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 운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군수는 또 "군이 회룡포 내 1억 원의 개인 농지를 임차할 경우 6천만 원 이상의 수입을 올려야 한다는 수입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손해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회룡포 개발을 연구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전문 CEO의 면모를 엿보게 했다. 한편, 장안사 주지스님 방에서 환담을 나누던 김 군수는 강원도 평창에서 회룡포 관광을 위해 전세버스편으로 장안사를 방문한 김경자 씨 등이 회룡포 주변 경관이 너무 아름답다는 칭송을 하자 청정예천의 대표적인 관광코스라고 자랑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11-28 오후 3:27:07)

 

  회룡포(飛龍山 回龍浦에 보름달이 뜨면...) [記事] : 소백산이 남으로 뻗어 내려오면서 잠시 쉬어가는 길목에 강이 산을 부둥켜안고 용트림을 하는 듯한 특이한 지형으로 한 삽만 뜨면 섬이 되어버릴 것 같은 천혜의 비경 회룡포를 만들어 놓았다. 비룡산 자락에 자리잡은 회룡포는 천년고찰 장안사 주차장에서 20여 분 걸어 올라가면 회룡대 전망대가 나오며, 이곳에서 육지속의 섬마을 회룡포의 숨겨진 비경을 엿볼 수 있다. 회룡포의 비경은 각종 언론, 잡지, 인터넷을 통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전국에 걸쳐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비가 올 때, 바람이 불 때, 구름이 일 때, 안개가 피어오를 때, 꽃이 필 때, 맑게 개일 때, 가을 추수 때, 해가 뜰 때... 회룡포는 제각기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무수한 신비감으로 가득 찬 회룡포의 찬란한 새벽을 렌즈에 담기 위해 사진작가들은 밤새 이슬비를 맞으며 노숙을 하기도 한다. 가족이나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안성맞춤인 회룡포는 다녀간 이들이 다시 찾는 곳이다...  회룡포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시행으로 회룡포는 스쳐 지나가는 곳이 아닌 머무르는 곳으로 거듭나고 있다. 회룡포가 있는 비룡산은 전국의 산악회에서 테마 산행으로 많이 찾고 있다. 비룡산은 4시간의 종주 산행과 1시간의 회룡포 전망대 산행이 있다.  등산의 경우 회룡포 안내도(주차장)~용주팔경 시비~아미타대불(장안사 쉼터)~장안사~회룡대~봉수대~원산성~삼강앞봉~의자봉~적석봉~사림봉 갈림길~사림봉~사림봉 갈림길~사림재~용포마을~강변 등산로~회룡포 안내도(9km)로 돌아오는 4시간 풀코스가 회룡포의 모든 것을 감상할 수 있다. 산행 후 구멍이 숭숭 뚫린 철판으로 만들어 놓은 일명ꡒ추억의 뿅뿅다리ꡓ를 따라 강을 건너면 KBS 드라마ꡐ가을동화ꡑ의 어린 시절 은서(송혜교)와 준서(송승헌)의 사랑이야기가 있었던 회룡포의 하얀 백사장을 거닐며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섬마을에는 체험 민박 마을이 있으며 제방을 따라 쉬어 갈 수 있도록 소나무를 옮겨 심고 쉼터 원두막도 있어 여름철에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피서지로 유명하다. 이처럼 알고 보면 회룡포에는 즐길거리가 많지만 대부분 모르고 스쳐 지나가고 있어 안타까움이 든다. 2007년 여름 회룡포를 찾았을 때의 일이다. 비가 내리는 주말 오후. 6시가 넘은 회룡포에 어둠이 서서히 드리워지는 가운데 전망대로 향하는 발길은 계속 이어지고 있었다. 평일 500명, 주말이면 1,500여 명이 찾는 국민관광지 회룡포는 잘 가꾸고 보존해야 할 우리 예천의 소중한 자산인 것은 틀림없는 것 같았다.

 

  회룡포에 가면 언제나 마주치는 사람이 하나 있다. 누구보다 회룡포를 사랑하며 회룡포 알리기에 열성을 다하는 박용성 예천군 문화관광 해설사는 하루의 일과가 회룡포에서 다 이루어질 정도로 365일 외지 관광객들에게 회룡포를 비롯한 예천의 문화. 관광지를 구수한 입담과 해박한 지식으로 안내하고 있다. 이날 박용성 해설사를 만나 회룡대까지 함께 오르며 대화를 나누어 보았다. 대화 중에 매월 보름날에 달빛, 별빛이 쏟아지는 회룡포 백사장을 거닐어 보는 이색적인 행사를 하면 어떨까 하는 의견을 나누었다. 회룡대 전망대에 올라 돗자리를 펴고 휘영청 밝아오는 보름달을 보며 용궁순대에 예천막걸리 한잔하면서 시 한수 읊어 볼 수 있다면 이는 그 어느 곳에서도 경험해 볼 수 없는 색다른 추억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시인묵객들의 시 한 수도 좋고 젊은 연인들의 달밤 데이트로도 좋은 회룡포 보름날 달맞이는 바쁘게 살아가는 요즘 색다른 운치와 낭만을 줄 것이다. 달 보는 것이 싫증이 난다면 뿅뿅다리를 건너 둥근 보름달이 등불을 밝히는 은빛 백사장을 걸어보고, 한여름에는 쏟아지는 달빛 속에 강수욕을 하는 것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정월 대보름날 백사장에서 달짚을 태우며 강에는 소원성취함 쪽지배를 띄우는 것도 생각해 볼 일이다. 회룡포가 갖는 상징적인 의미를 생각해 볼 때 대보름 달맞이 축제는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하겠다. 회룡포는 여울마을 체험장 개장 후 회룡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를 개발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큰 돈 들이지 않고도 체험객들에게 아련한 향수를 느낄 수 있는 회룡포 보름달맞이 행사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자 박용성 해설사의 생각이기도 했다. 그리고 실제로 체험해보고자 보름날에 회룡포를 찾았다. 달맞이 체험은 팸투어를 위해 예천을 방문한 국민일보 박강성 기자와 예천군청 문화관광과 윤현주 씨, 회룡포 여울마을 체험장 사무장님이 함께 했다. 이날은 안개가 짙게 드리워 보름달을 쉽게 볼 수 없었지만 안개 낀 밤의 회룡대는 구름위에 뜨있는 기분이었다. 안개가 서서히 회룡포를 집어 삼킬 때 비룡산 자락에 걸린 보름달은 한 줄기 등대불빛이었다. 일행은 회룡대전망대에서 돗자리를 펴 놓고 인삼조껍데기술을 주거니 받거니 했다. 밤 풍광이 좋아서인지 술이 취하지도 않았다. 밤이 이슥하도록 취해 있을 때 일행의 대화소리가 섬마을까지 들렸는지 개 짖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것은 풀벌레 소리와 함께 또 다른 느낌이었다. 지금에 와서 돌이켜 봐도 그때의 느낌은 참으로 색다르고 좋았던 것 같았다. 함께 했던 일행 모두는 그때의 기억을 생생히 기억하며 다시 찾겠다고 했다.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꼭 잡고 회룡대에 올라 둥근 보름달을 훔쳐 주고 싶을 만큼 회룡포의 달맞이는 결코 환상이 아닌 마음만 먹으면 경험해 볼 수 있는 엄연한 현실이다. 육지속의 섬마을 회룡포의 보름날 달맞이는 또 다른 맛보기로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다가오는 무자년 정월 대보름날에는 회룡대에 올라 달빛에 녹아드는 회룡포를 가슴에 담아 볼 계획이다. <글 장광현>(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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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축협 조합원들, 27일 농협중앙회장상 등 수상...축하합니다.

 

  예천축산업협동조합(醴泉畜協 定期總會 開催) [記事] : 예천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장식) 2014년도 정기총회가 2014년 2월 27일 예천축협한우프라자 2층에서 열렸다. 김장식 조합장은 “언제나 조합원 여러분의 어려움을 막아주는 방패가 되어 어떠한 난간도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는 예천축협이 되도록 저희 임직원 모두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합사업 이용자와 직원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2013년 결산보고(안) 및 출자배당 및 이용고 배당금 전환출자(안), 정관개정, 예산추가편성(고정자산 취득)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감사선거에서 전재정(지보), 조승원(감천) 씨를 각각 선출했다. 예천축산업협동조합은 6년 연속 클린뱅크로 선정될 만큼 자산건전성이 뛰어나며, 지난해 당기순손익이 5억2천만 원으로 전년대비 20%의 성장을 거뒀다. 현재 하나로마트, 축산물유통센터, 한우프라자, 동물병원, 가축시장 등을 운영하며, 관내 한우농가의 권익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조합원수는 약 2천36명으로 대의원은 50명, 직원은 47명이다. ■ 수상자 명단 ◆농협중앙회장 △조진성(감천)-저축의 날 우수고객 △권준섭(계장)-13상호금융활성화 △김기영(주임)-13경제사업활성화 △이미경(주임)-계통사료판매추진 ◆경북지역본부장 △정석진(주임)-경제사업 활성화 ◆군지부장 △윤원진(주임)-우수직원 ◆농협사료 경북지사장 △권교영(대리) 이성우(용궁) 강병준(풍양) ◆조합장 △(구매) 김명종(감천) 안영하(풍양) △(판매) 김구현(감천) △(상호금융) 최병용(예천) △(예금) 이재일(예천) △(공제) 김진봉(예천) △(우수직원) 김민정(계장) 안상목(주임) 정현섭(주임)(醴泉新聞 2014년 03월 06일 (목) 14: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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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면 출신 김윤주, 2일 <나는 노동자였다> 펴내...축하합니다.

 

  김윤주(김윤주 군포시장 出版記念會) [記事] : 김윤주(용문면 출생) 경기 군포시장이 2014년 3월 2일 군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3천5백여 명의 시민과 민주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물처럼 낮은 곳으로 흐르는 나는 노동자였다」를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북콘서트형식으로 진행했으며 김진표·원혜영·조경태·이석현 국회의원과 김태년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김창호 전 국정홍보처장, 이용득 전 한국노총위원장이 참석했다. 또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신경민 최고위원, 이학영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김두관 전 경남지사가 축하 영상 메시지를 보내온 가운데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됐다. 김 시장의 저서 「나는 노동자였다」에는 김 시장의 어린시절부터 노동계에서의 노동운동, 민선 2, 3기와 5기 군포시장을 지내며 겪은 일들과 소회가 담겨있다. 한편 이날 변우량(용문면 출생) 전 국회의원도 참석해 축시를 낭송하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醴泉新聞 2014년 03월 06일 (목) 14: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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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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