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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582:예천8경 중 회룡포(19)(祝신윤식)
작성자장병창 @ 2014.03.17 06:15:38

  예천의 자랑(3582) : 예천8경 중 회룡포(19)(附 용문면 출신 신윤식 지브이 골프코리아 대표이사, 최상의 기술 보유...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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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룡포(21C 새롭게 變해가는 回龍마을 : 昆蟲과 地域의 特産物인 手搏, 葡萄 等을 主題로 집집마다 特色있는 테마로 製作) [記事] : 예천군 용궁면 회룡마을이 새롭게 변화되고 있다. 그 변화는 진취적인 사고를 가진 용궁면 한 직원에 의해서 시작되어, 한국미술협회 예천지부(지부장 임환재) 회원 10여명이 참여하여 회룡마을 전체 벽면을 아름답게 장식하였다. 벽화의 내용은 2012년 예천곤충바이오 엑스포를 상징하는 곤충과 지역의 특산물인 수박, 포도, 버섯 등을 주제로 했으며, 이 주제로 집집마다 특색있는 테마로 제작되었다. 회룡마을에 들어오면 좌우 300여m 벽에 꽃, 잠자리, 나비, 연꽃, 무당벌레, 수박, 포도 등이 아름답게 그려져 있어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이 사슴벌레를 타고 즐겁게 놀고 있는 모습은 관광객들에게 동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마을의 첫 번째 집에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 엑스포를 홍보하는 커다란 문구가 나타나고 옆면에는 수박과 포도, 꽃과 나비를 그려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반대편 철판에는 입체적인 조형물인 무당벌레 70여 마리를 배치하여 벽화와는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회룡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과 추억할 수 있는 포토존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군민들에게는 마을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농사일에 지친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고 있다. 이는 지역에서는 아주 이례적인 일이며, 예천군과 지역주민, 한국미술협회 예천군지부가 함께하여 이루어낸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새로운 마을의 모델이 될 것이다.(醴泉뉴스 2012년 05월 21일)

 

  회룡포(“醴泉 回龍臺에서 永遠한 사랑을 約束하세요” : 28日 開幕하는 昆蟲엑스포에 맞춰 運營 들어가) [記事] : 전국 최고의 물돌이 비경을 자랑하는 예천 회룡대에 연인이나 가족 친구 등이 영원한 사랑과 우정을 약속하며 자물쇠를 채우는 ‘사랑의 자물쇠’ 공간이 마련돼 오는 28일 개막하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축제에 맞춰 운영에 들어간다. 사랑의 자물쇠 기원은 이탈리아 로마의 폰테 밀리오 다리에서 사랑하는 연인끼리 사랑의 자물쇠를 걸면서 시작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다. 예천군은 회룡포의 관광명소화를 위해 회룡대에 자물쇠를 달 수 있는 트리와 열쇠함을 설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영원한 사랑을 기원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였다. 특히 하트 모양의 산을 배경으로 스토리텔링을 해 연인에게는 더없이 좋은 사랑의 서약 장소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의 자물쇠를 이용하려면 구입한 자물쇠에다 사연을 기록해 잠그고 열쇠는 연인끼리 나누어 갖거나 마련된 열쇠 보관함에 넣어두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예천 회룡대 사랑의 자물쇠는 하트산의 의미와 결합해 영원한 사랑의 추억을 제공함으로써 예천군의 새로운 명소가 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룡산은 백두대간에서 문수지맥으로 힘차게 뻗어내려 학가산과 검무산을 지나 내성천과 더불어 회룡포(국가명승 제16호) 물도리로 이어져 있으며, 이곳은 신령스런 용(龍)이 승천하는 듯한 형국으로 천하 명당이다. 비룡지릉에는 태고 적부터 사랑의 상징인 하트 모양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풍수로 보면 좌청룡(左靑龍)에 해당하는 삼각형 산줄기는 총각산이고 우백호(右白虎)에 해당하는 여궁곡 형상의 산줄기는 처녀산을 상징하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젊은 연인들이 비룡산의 정기를 받아 인연을 맺으면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백년해로 하여 훌륭한 자녀를 낳는다고 전해지고 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8일)

 

  회룡포(醴泉郡, 第2 無料 오토캠핑場 運營 : 國家名勝地 第16號 回龍浦 內 캠핑카 18臺 規模) [記事] : 예천군은 오는 28일부터 개최되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찾는 오토캠핑족을 위해 2012년 7월 2일 예천양수발전소에 무료 오토캠핑장을 마련했으나 조기에 예약이 완료됨에 따라, 제2 무료 오토캠핑장을 마련 운영에 들어간다. 새로 마련한 오토캠핑장은 엑스포 행사장에서 차로 20분 거리로, 국가 명승지 제16호인 회룡포(예천 용궁면 대은리 416-2번지) 안에 자리 잡고 있으며 오토캠핑카 18대 정도를 주차할 수 있다. 이 캠핑장에는 음용수대와 정자, 화장실, 벤치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잔디광장과 씨름장, 족구장, 각종 운동기구 등 오락시설과 초화류 학습장, 올레길 등 체험시설이 완벽하게 마련돼 있다. 또 오토캠핑장이 회룡포 내에 조성되어 있어 주변에 맑은 물과 눈부신 백사장, 내성천을 가로지르는 뿅뿅다리 등 볼거리가 풍부하다. 특히, 5분 거리에 있는 비룡산을 오르면 은은한 솔향기가 심신의 피로를 씻어주고 천혜의 비경인 회룡포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오토캠핑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다. 오토캠핑장을 이용은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입장권 소지자에 한하며, 오는 27일까지 예천군 문화관광과로 인적사항과 사용일, 연락처, 동반자 등의 필요사항을 전화로 알려주면 된다. 선발은 선착순이다. 시설 이용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9일 사이 1박 2일(당일 오후 2시~익일 오전 11시)이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24일)

 

  회룡포(달빛으로 곱게 물든 回龍浦에서 開催되는 第7回 回龍浦 달빛 祝祭) [記事] : 내성천이 휘돌아 감아 만든 섬마을 회룡포에서 2012년 9월 22일 오후 1시부터 제7회 회룡포 달빛 축제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16호로 지정된 회룡포 뿅뿅다리 일원에서 개최됐다. ‘회룡포 달빛에 사랑을 속삭이고’라는 주제로 회룡포사랑회(회장 이인호)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회룡포에서 삼강주막을 잇는 명품 녹색길을 함께 산책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다. 산책길을 걷는 동안 4행시 짓기는 가을 산행의 멋을 더하였고, 전통 방식으로 빚고 있는 용궁 막걸리와 주먹밥도 맛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달빛 아래 참여자 즉석 노래자랑 대회와 행운권 추첨도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회룡포 달빛 축제가 우리 지역의 새로운 관광지로 각광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아름다운 명승지로 보존될 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9-22 오후 3:17:09)

 

  회룡포(‘라디엔티어링-醴泉郡扁’ ‘陸地속의 섬마을, 回龍浦를 노닐다’ : 5月 11日(土) 午後 12時 醴泉 回龍浦 展望臺길) [記事] : 예천군(군수 이현준)과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이사장 이윤철)이 주최하는 2013 세계유교문화축전 ‘라디엔티어링-예천군편’이 오는(2013년 5월) 11일(토)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예천 회룡포 전망대길에서 열린다. 라디엔티어링은 라디오 생방송을 들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퀴즈를 풀면서 목적지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안동MBC 라디오(FM 91.3MHz)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세계유교문화재단의 대표적인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이다. 이번 예천군 편은 회룡포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회룡포 표지석, 뿅뿅다리, 회룡포 전망대길 입구, 용주팔경시비, 장안사, 회룡대전망대, 흑미깨떡마을, 뿅뵹다리, 회룡포 올레길를 지나 회룡포주차장으로 돌아오는 약 4Km의 코스다. 행사가 진행되는 2시간 동안 라디오 생방송에서는 회룡포의 역사와 문화, 자연이야기를 들려주고, 리포터는 참가자들과 인터뷰하며 걷기 실황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이번 ‘라디엔티어링-예천군 편’에서는 회룡포 뿅뿅다리를 건너면서 문자로 회룡포 표현, 예천꿀참외시식, 하트산을 찾아 자물쇠에 사랑하는 사람이름과 소원적기, 회룡포를 배경으로 디카폰카 콘테스트, “떡하나주면 안잡아먹지”외지고 막걸리와 떡 시식, 맨발로 지압판을 걸어와 토끼와 가위바위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어, 참가자들의 흥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라디엔티어링-예천군편’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세계유교문화재단 홈페이지(www.worldcf.co.kr)를 통해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현장에서 즉석 소형라디오를 대여 할 수 있다. 한편 예천 회룡포 전망대길을 시작으로 경북 북부지역 9개 시·군에서 펼쳐지는 2013 라디엔티어링은, 문경 고모산성길(5월18일), 영양 주실문화길(6월8일), 안동 하회·병산길(6월22일), 봉화 봉화예던길(8월24일), 청송 월외폭포길(9월14일), 영주 죽령옛길(10월5일), 상주 자산산성길(10월12일), 의성 산수유마을길(11월2일)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嶺南타임즈 2013-05-09  PM  17:41:03)

 

  회룡포(60回 클린마운틴 '醴泉 回龍浦' : 江물이 휘돌아 만든 陸地 속의 섬, '가을童畵', '1泊2日' 等 撮影 場所로 有名) [記事] : - 클린마운틴 아카데미가 2013년 5월 25일 경북 예천군 회룡포에서 진행됐다. 탐방단은 이날 10㎞에 이르는 회룡포 둘레길을 4시간이 소요되는 산행에 나섰다.(이석분)  성큼 다가온 여름, 충북일보 클린마운틴 아카데미 회원들은 경북 예천 회룡포를 찾아 무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에 잠시나마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25일 오전 8시 클린마운틴 회원 40여명은 버스에 올라 '육지 속의 섬'이라 불리는 회룡포를 향해 괴산, 문경을 거쳐 2시간여를 달려왔다. 회룡포는 낙동강으로 합류되는 물길인 내성천이 마을을 휘돌아 만든 한반도 최고의 물돌이동으로 드라마 '가을동화'와 예능 프로그램인 '1박2일'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오전 10시 30분께 간단한 준비운동을 마친 탐방단은 회룡 마을에서 출발해 장안사, 회룡대, 원산성 등을 거쳐 다시 출발지로 되돌아오는 10㎞ 코스로 향했다. 회룡포 둘레길은 코스 중간 중간 마을로 들어서는 길이 많아 자신의 체력과 취향에 맞춰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산행을 더 빨리, 더 높이, 더 많이 하려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김웅식 대장의 지도에 탐방단은 서두르지 않고 느긋하게 걸음을 옮기며 녹음이 우거진 숲에서 자연과 교감을 나눴다. 산행코스에는 회룡대, 용포대와 같은 전망대가 곳곳에 있어 물길이 만들어 놓은 회룡포의 모습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었다. 가파른 언덕을 넘어 전망대에 도착한 탐방단은 뜨거운 볕과 흐르는 땀도 마다한 채 회룡포의 경관에 감탄을 연발했다. 원산성을 돌아 범등을 지나자 회룡포와 삼강주막을 잇는 길이 280m의 비룡교가 눈에 들어왔다. 비룡교 전망대에 오르자 강 한가운데 서서 시원하게 흘러가는 낙동강과 회룡포의 모습을 눈에 담을 수 있었다. 산행 막바지에 이르는 사림재를 지나 용포마을까지 15분여를 걷다보니 철판에 구멍이 퐁퐁 뚫려있는 '뿅뿅다리'가 마을까지 이어져 있었다. 덜컹거리는 다리를 건너고 모래사장을 지나 마을에 다다르고 나서야 4시간에 걸친 산행이 막을 내렸다. 오후 2시 30분 청주로 돌아가는 버스에서 탐방단은 회룡포의 모습에 경탄했던 각자의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참가자 김영서(64·청주시 사창동) 씨는 "클린마운틴 아카데미를 통해 올바른 산행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자주 함께하며 바른 산행 문화를 형성하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임영훈 記者 忠北日報 2013-05-26 오후 4:22:27)

 

  회룡포([테마 있는 名所] 醴泉 回龍浦--한 눈에 쏙 넣는 ‘韓國板 그랜드 캐년’) [記事] : 천년 사직 신라가 고려 왕건에게 간판을 반납하자 경순왕의 아들 마의태자는 금강산으로 향했다. ‘보장받은 왕’의 자리를 눈앞에 두고 태자의 신분으로 무대 위에서 영원히 떠나야만 했다. 한 많은 마의태자가 ‘시물’을 건너면서 마침내 참았던 울음을 터뜨렸다. 마의태자는 “천년 사직 문을 닫는데 누군가는 울어야 하지 않겠는가” 라고 말하고는 정작 자신이 울었다. 하필이면 그는 ‘시물’을 건너면서 감정이 복받쳐 올랐던 모양이다. ‘시물’은 강이 이리저리 굽이쳐 흘러 이쪽 마을에서 저쪽 마을로 가려면 같은 강을 세 번이나 건너야 하는데 이 ‘세 번의 물(세물)’이 경상도 사투리로 ‘시물’이다. 경북 예천군 지보면 마산리에서 강 건너 이웃 용궁면 무이리로 가는 3km 안팎의 거리, 삼국시대 국도였던 이 길을 따라 가면 내성천을 세 번이나 건너게 된다. 망국의 강물을 세 번이나 건너려니 울음이 나올 법도 했겠다. 국민 관광지로 유명한 회룡포가 그곳이다. 회룡포는 강물이 350도 회전한다. 딱 한 삽만 뜨면 그냥 섬이 돼 버릴 정도의 잘록한 산줄기가 360도의 원(圓)이 되는 걸 막았다. 경주에서 출발한 마의태자는 이 강길을 울며 지나 문경 관음리로 향했고 우리나라 최초의 고갯길 하늘재를 넘어 충주 미륵리로 갔다. 그가 떠난 자리, 필자는 회룡포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에 올랐다. 비룡산(飛龍山) 회룡대 정자다. 가슴이 확 트인다. 우울하거나 갑갑해 하는 사람이라면 이 ‘자연의 묘약’이 속을 시원스레 뚫어줄 것 같다. ‘자연이 최고의 약’이다. 슬픈 역사의 전설이 서려있는 회룡포, 경치만큼은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면 ‘예쁜 애인이 품 안에 꼭 안기듯’한, 딱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산과 강과 모래사장, 농경지 그리고 마을이 그림 같다. 이 아름다운 경치를 사계절 다른 색깔로 보면 더할 나위 없다. 오죽하면 LA 교민들이 단체여행 와서 ‘한국판 그랜드 캐년’이라고 했을까. 이국적이고 장엄한 그랜드 캐년하고 어찌 같을까 마는, 이 동양적 전원풍의 회룡포가 그 만큼 인상깊은 풍경을 주는 것만은 사실이다. 지난 2005년 국가명승 제 16호로 지정됐다. 따지고 보면 이 아름다운 자연경치도 국민의 사랑을 받게 된 건 불과 10년 안팎 밖에 안됐다.

 

  태백산 아래 경북 봉화군에서 발원한 물이 120km 내리달려 내성천이라는 이름으로 회룡포를 휘감아 돈다. 조선 후기 택리지를 저술한 이중환(李重煥)은 이 내성천의 모래가 희다고 표현하며 관심을 보였다. 내성천은 모래톱이 많아 물의 자정능력이 뛰어나 깨끗하다. 회룡포에 도달한 내성천은 정확히 350도 회전한 후 다시 반대로 180도를 돌아 하류쪽 삼강주막으로 향한다. 직선으로 흐르면 뭔가 급해질 것 같아서 인가. 물을 천천히 흐르게 하기 위한 자연의 배려이자 무언의 가르침으로 느껴졌다. 그래서 내성천은 급할 것 없이 유유히 흘러 보는 이로 하여금 평화로움과 여유로움을 선사한다. 이 수려한 ‘곡선의 미’가 필자에게 다시금 ‘천천히’를 생각케 했다. 바쁘게 보면 ‘그냥 흐르는 강물’이고, 여유롭게 보면 ‘자연이 빚은 예술’이다. ‘회룡포 전도사’이신 박용성(73) 해설사 선생님은 회룡포를 “지형으로 보면 옛날 어르신들은 ‘산도 태극이요, 물도 태극이니, 산태극 수태극 천하명당 회룡포’라고 했다” 고 설명하신다. 하지만 350도나 돈 물길은 지맥을 약하게 했고 이로 인해 큰 인물이 못 난다고 한다. 인근 안동 하회마을 물길은 180도 회전해 서애 류성룡(柳成龍) 같은 인물을 배출한 반면 이 곳에서는 그와 비교된다는 얘기다. 실제 이 마을 출신들은 외지에 나가서 큰 벼슬을 한 사람은 없고 대신 상업에 종사해 부자가 된 사람은 많다고 한다. 이러한 것들이 정말 지형의 영향일까. 일단 의문표는 던지지만 흥미로운 건 사실이다.

 

  회룡포(回龍浦) 지명 유래는 청룡과 황룡이 여기서 만나 하늘로 올라갔는데 빙글빙글 돌아 올라가는 모습을 빗대 회룡이라고 했다. 원래 이름은 의성포였다. 하지만 인근에 의성군이라는 지명이 있어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용의 마을. 이 주변에만도 ‘용(龍)’ 자가 들어가는 지명이 10개나 된다. 용궁, 회룡포, 비룡산, 용포, 용포마을, 용두소, 용두지, 와룡산, 용암리, 용두정이다. 회룡포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약 120년 전. 고종 때 의성에 살던 경주 김씨 한 명이 들어와 개간하면서 집성촌이 됐다. 신라가 멸망하면서 같은 김 씨인 마의태자가 경주에서 올라와 울며 지나간 곳을 1000년이 지나 경주 김씨 가문이 이 곳에 들어온 것은 우연일까. 참으로 묘한 일이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면 회룡포 마을 건너편에 ‘하트(♥)’ 모양의 산이 있다. 이 산, 알고 보면 재밌다. 비룡산 회룡대에서 바라본 마을 건너편 '하트산'. 앞쪽 가운데 산이 완전한 하트 모양이다. 풍수로 보면 좌청룡(左靑龍)에 해당하는 삼각형 산줄기는 총각산이고 우백호(右白虎)에 해당하는 여궁곡 형상의 산줄기는 처녀산을 상징하고 있는데 정말이지 남성과 여성을 상징하는 산과 그 사이에 하트산이 자리하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젊은 연인들이 비룡산의 정기를 받아 인연을 맺으면 검은 머리 파뿌리될 때까지 백년해로 하고 훌륭한 자녀를 낳는다고 한다. 그러니 하트산에 적어도 ‘눈도장’ 꾹 찍는 것도 잊지말아야겠다. ‘사랑’ 얘기가 나왔으니 하나 더 보자. ‘사랑의 자물쇠’가 또 있다. 자물쇠에는 ‘채우고 간직한다’는 의미가 있듯이 이 ‘사랑의 자물쇠’는 사랑하는 연인들이 서로의 사랑을 약속하며 이 곳 회룡대에 채우고 그 열쇠를 고이 간직하면 그들의 사랑이 영원토록 유지되고 결혼 후에도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자물쇠를 걸어두는 것은 두 사람의 사랑 영원히 변치말자는 약속의 증표다. 꼭꼭 잠궈두고 그 누구도 열지 못하게 한다는 의미가 들어있다. 그러니 회룡포에 오면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랑의 증표’를 꼭 챙기고 가자. 이 비룡산에는 ‘통일신라 3대 장안사’ 중 하나라고 하는 사찰이 하나 있다. 북쪽의 금강산, 남쪽의 부산과 함께 중간 지점인 이 곳에 비룡산 장안사가 있다. 이 절은 ‘용의 허리’로 상징되는데 이 회룡대에 오르면 곧 용의 허리춤에 올라 탄 것이다. 작지만 나름대로 의미를 갖고있는 사찰이다. 필자는 산을 내려와 약 3km쯤 떨어진 회룡포마을 입구로 향했다. 하천 입구 주차장에서 내려 재밌는 ‘뿅뿅다리’를 건너야 한다. 공사장에서 쓰는 철판에 동그란 구멍이 일정하게 뚫린 강판으로 만든 ‘외나무다리’다. 엄밀히 말하자면 ‘외철판다리’다. 강물이 불어 구멍에 물이 차면 ‘퐁퐁’거렸다 해서 주민들이 ‘퐁퐁다리’라 불렀는데 서울의 언론사에서 ‘뿅뿅다리’로 잘못 표현하는 바람에 지금은 뿅뿅다리로 통용하게 됐다고 한다. 뿅뿅다리 데이트. 연인들의 이야기가 오래 머무를 시골스런 다리다. 이 뿅뿅다리는 필자에게 회룡포마을을 설명해주신 박용성 선생이 1997년 용궁면사무소 호병계장(지금의 민원계장) 시절 아이디어를 내 반대를 무릅쓰고 만들었는데 지금은 ‘대박’을 낸 다리가 됐다. 이곳이 제1뿅뿅다리이고 반대편에 제2뿅뿅다리가 또 있다. 박 선생님은 군대 3년을 뺀 70년을 이곳 향석리를 떠나 산 적이 없는 토박이 주민이시다. 마을에 들어서면 고즈넉한 농촌풍경 그대로다. 농부는 밭을 갈고 한쪽에서는 파종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마을 안으로 들어가니 주말을 맞아 외부 관광객들로 다소 왁자지껄 했다. 단체로 민박하는 사람들과 최근에 새로 생긴 오토캠핑장을 찾은 사람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었다. 이 마을로 온 사람들은 모두가 ‘정든 사람’ 사이 같았다. 회룡포 총 면적은 49헥타르(15만평)로 농경지가 22헥타르(6만6550평)고 9세대가 살고 있다. 원래 마을은 뒤쪽 구릉지 쪽에 있었다. 70년대 새마을운동 전에는 내성천의 하상(河床)이 지금 보다 무려 5m나 높아 수해가 심했다고 한다. 하천이 지금 처럼 정비가 되고 범람이 없어 안전함을 확인한 주민들이 생활에 편리한 지금의 위치로 가옥을 옮겼다.

 

  강바람을 쐬며 걸을 수 있는 올레길 2km(40~50분 소요)가 ‘아름다운 올레길’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1년 개장한 오토캠핑장은 단번에 국내 10대 오토캠핑장이라 할 만큼 각광받고 있다. 입장료가 없는데다 각종 편의시설이 두루 갖춰져 있다. 예천군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 멋진 경치를 모두 누릴 수 있는 특권이 공짜다. 저녁노을에 비친 금빛물결이 살랑살랑 흔들리는 뿅뿅다리 주변에는 베트남에서 이주해온 다문화 가족들이 모여 물놀이를 하고 있었다. 이웃 개포면에서 왔다고 했다. 작가 100인이 선정한 ‘가볼만한 곳’ 1위, 강변의 가장 아름다운 마을, 사진작가가 가보고 싶은 100곳 등 모두가 찬사를 보내는 마을이다. 강호동의 ‘1박2일’과 드라마 ‘가을동화’도 여기서 찍혔다. 이곳에 오면 꼭 먹고 가야 할 맛집이 있다. 용궁면 소재지에서 용궁순대를 먹는 것이다. 오래 전부터 몇 집이 성업해 왔지만 몇 년 전 TV ‘1박2일’에서 강호동이 먹은 후 일약 유명세를 탔다. 용궁순대는 막창으로 순대 만드는게 특징이다. 용궁면 소재지 중심로를 두고 양쪽으로 여러 집이 성업 중인데 대박순대집과 용선고향순대집이 괜찮다. ■ 비룡산 장안사 : 회룡포 전망대가 있는 이 비룡산에는 신라가 삼국통일 후 세웠다고 하는 장안사가 있다. 3대 장안사(長安寺) 중 하나다. 북쪽으로는 금강산의 장안사(용의 머리), 가운데는 이 비룡산의 장안사(용의 허리), 남쪽으로는 부산 불광산의 장안사(용의 꼬리)가 있다. 장안(長安)은 불교에서 ‘지상낙원’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그래서 지명에도 곳곳에 등장하는데 서울의 장안동과 중국 시안(西安)의 옛 지명 장안도 이 이름을 따왔다. 비룡산 장안사. 이곳 장안사는 조계종 제 8교구 김천 직지사(直指寺)의 말사지만 200년 전만해도 이 일대의 본사였을 만큼 규모가 큰 사찰이었다. 경덕왕 16년(758년) 의상(義湘)대사 제자 운명(雲明)대사가 창건했다는 얘기와 의상대사가 창건했다는 얘기가 함께 전하지만 정확한 기록은 없다. ■ 비룡산 일대 등산코스 : △ 1코스(총거리 10.7km 약 4시간) : 용주시비→회룡대→봉수대→원산성→범등→야외무대및광장→의자봉→적석봉→사림봉→사림재→용포마을→회룡포→용주시비 왼쪽 상류에서 내려온 내성천이 회룡포를 350도 휘감아 돈 후 다시 반대로 180도 돌아 하류로 내려간다.  △ 2코스(총거리 5.1km 약 1시간 45분) : 용주시비→회룡대→봉수대→용포대→사림재→용포마을→회룡포→용주시비 △ 3코스(총거리 10.1km 약 3시간) : 용주시비→회룡대→봉수대→용포대→원산성→성저마을→강변길→용주시비(남민 記者 헤럴드經濟 2013-07-08)

 

  회룡포(알렉스와 回龍浦 섬마을 旅行) [記事] : 힐링투어 야생의 발견(KBS2 금 오후 8시20분) = 그룹 ‘클래지콰이’의 알렉스가 친구 이민호와 함께 스카이다이빙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경북 예천으로 향한다. 가는 길에 문경에 들른 두 사람은 나무에 걸린 와이어를 타고 빠르게 숲속을 질주하는 ‘짚라인’에 도전한다. 예천에 도착한 두 사람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중 하나로 꼽힐 만큼 빼어난 경치를 갖고 있는 섬마을 회룡포로 향한다. 그곳에서 알렉스는 데뷔 11년차 가수로서 그동안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준다.(京鄕新聞 2013-08-02)

 

  회룡포(歸京길에 숨어있는 진짜 맛집들 : 로드다큐 맛있는 旅行(21日, MBN 午前 11時) [記事] : 한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하지만 대형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귀경길은 많은 이들에게 스트레스다. 방송은 힘들고 지치는 귀경길의 행복한 쉼표가 되어줄 맛을 찾아가 본다. 강원도 영월의 가마솥 보리밥, 경북 예천 섬마을에서 맛보는 연탄 오징어구이와 용궁순대, 경기도 여주 다섯할매 김치만두 등 자연의 향을 그대로 담아 변함없는 맛을 자랑하는 음식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귀경길 고속도로 정체에 지쳤다면 국도로 우회해보는 건 어떨까. 34번 국도를 타고 가다 경북 예천에 닿으면 육지 속 섬마을 회룡포 마을이 자태를 드러낸다. 회룡포가 있는 용궁마을에 가면 꼭 맛봐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용궁순대’와 ’오징어 숯불구이’다. 3대째 그 맛을 이어오고 있는 용궁순대도 바로 이곳에서 탄생했다. 용궁순대는 생김새부터 다르다. 다른 순대들과 달리 막창을 사용하기 때문. 게다가 연탄에 석쇠를 얹어 구워내는 오징어 불고기는 매콤 칼칼한 맛으로 명절의 기름기까지 싹 걷어내 준다...(每日經濟 2013-09-17)

 

  회룡포([MBN]`로드다큐 맛있는 여행`...) [記事] : 유난히 지치는 날이면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어머니표 집밥이다. 이런 감정이 몰려올 때 찾아가면 좋을 곳을 소개한다. 에서 만난 어머니표 약수 밥상이 적지 않은 당신에게 위로를 안겨 줄 것이다...  9월 21일, 추석을 맞아 방송된 이 힘들고 지치는 귀경길의 행복한 쉼표가 되어줄 아름다운 풍경과 맛을 전했다. 경북 예천의 섬마을 회룡포에서 만난 오징어 불고기는 연탄에 석쇠를 얹어 구워 칼칼한 맛이 일품이며, 강원도 영월에서 만난 보리밥은 자연 그대로를 담은 듯 싱그럽다...(신정인 記者 每日經濟 2013-09-25)

 

  회룡포(大邱 영신고 總同窓會 한마음 登攀大會) [記事] : 대구 영신고 총동창회(회장 이쌍희 변호사)는 2013년 10월 13일 예천군 풍양면 회룡포와 비룡산 일대에서 동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영신 한마음 등반대회 및 제248회 영암산악회 정기산행대회’를 열었다.(嶺南日報 2013-10-14)

 

  회룡(回龍) : 大隱里 소속으로, 고두실 남쪽 내성천 건너 비룡산 동단(飛龍山 東端) 아래 동향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마을로 조선 철종(朝鮮 哲宗) 7년(1856년) 대홍수 이후 구읍(舊邑)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마을을 개척했으며 뒷산이 비룡산(飛龍山)이고 내성천이 새을자(乙字)로 돌아 흐르는 곳이라 하여 회룡(回龍)이라 불린다 한다. 경주 김씨(慶州 金氏), 밀양 박씨(密陽 朴氏), 안동 김씨(安東 金氏), 함안 조씨(咸安 趙氏)들이 23가구가 살고 있다. 감나무가 많아서 감은 옛부터 유명하다.(龍宮面홈페이지 2013)

 

회룡(回龍) [마을] : 용궁면 대은리(大隱里)에 있는 마을로, 고두실 남쪽 내성천 건너 비룡산(飛龍山) 동단(東端) 아래 동향(東向)으로 있다. 1856년(철종 7) 대홍수 이후 구읍(舊邑, 鄕石里)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마을을 개척했다. 뒷산이 비룡산(飛龍山)이고, 내성천이 새 을자(乙字)로 돌아흐르는 곳이다. 감나무가 많아서 이 곳 감은 옛부터 유명하다. 24가구 97명(1980)이 살다가, 23가구(1992) 중 경주 金, 밀양 朴, 안동 金, 함안 趙 등이 살고 있다.

 

회룡곡 : →흐름골

 

흐름골, 회룡곡(回龍谷) [골] : 용궁면 대은리(大隱) 회룡 북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회룡교(回龍橋) [다리] : 용궁면 대은리(大隱里)에 있는 다리로, 직할 하천(直轄河川)에 대은(大隱)과 회룡포(回龍浦)를 연결한다. 1997년 4월 10일에 기공(起工)하였다. 원래 배로 다니다가 1987년 새마을사업으로 잠수교(潛水橋)를 가설하였으나, 지역 환경의 변화와 교량의 노후로 대형 차량이 통과할 수 없고, 비가 오면 물에 잠기는 등 지역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었다. 그래서 46억원의 공사비를 투입 길이 270m, 폭 9m의 PCI 빔공법(工法)으로 건설하였다. 이 다리의 완공으로 교통 불편이 완전히 해소될 뿐 아니라 지보면 마산리(馬山里)를 통과해 풍양면 청곡리(靑谷里)까지 연결되는 주간선 도로(主幹線道路)로 이용되었다.

 

  회룡대(醴泉郡 '回龍臺 사랑의 자물쇠 트리에서 사랑의 자물쇠 채우기 體驗 行事' 實施!) [記事] : 예천군은 2012년 10월 20일 오전 10시 회룡대 사랑의 자물쇠 트리에서 사랑의 자물쇠 채우기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회룡대에 설치된 사랑의 자물쇠 트리는 지난 3월 회룡포 관광 권역이 행정안전부 주관 '사진찍기 좋은 녹색 명소'로 지정, 사업비를 지원 받아 "사랑의 자물쇠" 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사랑의 자물쇠 달기는 연인이나 가족, 친구 등이 영원한 사랑과 우정을 약속하며 자물쇠를 채우는 것으로, 이탈리아 작가 페데리코 모치아의 소설에 폰페 밀리오 다리에서 사랑하는 연인끼리 사랑의 자물쇠를 채우는 것이 기원이 되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됐다. 이번 체험은 공무원과 석송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빛으로 물든 아름다운 명승지 회룡포 경관과 '우리 마을 녹색길 베스트 10'에 선정된 녹색길도 함께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10-20 오후 3: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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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면 출신 신윤식 지브이 골프코리아 대표이사, 최상의 기술 보유...축하합니다.

 

  신윤식 : 지브이 골프코리아(代表理事 신윤식 龍門面) 최상의 기술 보유| ─‥예천군민소식/ 재경예천골프회 | 조회 72 | 2014.03.04. 09:58/  (주)지브이 골프 코리아는 그 동안 골퍼 여러분의 크신 성원과 끊임없는 관심 속에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고, 일본 GVTOUR 브랜드 제품을 정식 수입하여 한국에서 성공적인 판매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지브이 골프 코리아는 1995년 창립이래에 골프채 제조의 오랜 역사와 최상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일본 GOLF TECK社에서 생산된 GVTOUR 골프클럽을 수입 판매하고 있습니다./ 회사소개 : (주)지브이 골프 코리아는 그 동안 골퍼 여러분의 크신 성원과 끊임없는 관심 속에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고, 일본 GVTOUR 브랜드 제품을 정식 수입하여 한국에서 성공적인 판매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지브이 골프 코리아는 1995년 창립이래에 골프채 제조의 오랜 역사와 최상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일본 GOLF TECK社에서 생산된 GVTOUR 골프클럽을 수입 판매하고 있습니다./ 업체명  주식회사 지브이골프코리아 대표자 신윤식 주소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3동 448-20 GV빌딩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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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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