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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584) : 예천8경 중 회룡포(21)(附 예천군,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전부문, 우수상 선정...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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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포사랑회(2008年 5月 5日 고사리 採取體驗行事 準備 奔走) [記事] : 자연과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회룡포사랑회(회장 이인호) 회원 30여 명은 2008년 4월 19일 오후 회룡포에서 추억의 옛 오솔길 걷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걷기행사는 5월 5일 개최되는 제2회 회룡포(비룡산)고사리 채취 체험행사와 회룡포 달빛사랑 축제를 앞두고 행사의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답사 형식으로 마련됐다. 회원들은 용궁면 대은리 고두실 마을에서 시작되는 옛 오솔길(2km)을 1시간 30여 분 걸으며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걷기행사를 마친 회원들은 회룡포 주차장에서 저녁식사를 하며 토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인호 용궁면장은 ꡒ5월 5일 개최되는 제2회 회룡포(비룡산)고사리 채취 체험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회원 모두 참석해 줄 것ꡓ을 당부했다. 지난 2005년 결성된 회룡포사랑회는 순수 민간봉사단체로 용궁, 개포, 유천, 풍양, 점촌에 거주하는 40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회원들은 회룡포 주변의 정화사업, 관광안내, 홍보 등을 통해 찾고 싶은 회룡포를 지키고 가꾸는데 남다른 열성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한편 5월 5일 개최되는 제2회 회룡포(비룡산)고사리 채취 체험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점심 도시락을 지참 장안사 1주차장에 오전 10시까지 도착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 지역 농·특산물 등 다수의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醴泉新聞 2008년 04월 24일 13:27:01)
회룡포사랑회(陸地속의 섬마을 感動있는 體驗.. 第2回 回龍浦 고사리 採取 體驗 行事 消息!) [記事] : "육지속의 섬마을에서 감동있는 체험을 느껴보자." 회룡포 사랑회(회장 이인호)가 주최하고 용궁면사무소, 용궁농협이 후원하는 제2회 회룡포(비룡산)고사리 채취 체험 행사가 2008년 5월 5일 회룡포 일원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내성천이 비룡산을 부둥켜안고 용트림을 하며 350도 타원형의 큰 원을 그리는 한반도 최고의 물돌이 마을 회룡포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며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지 제16호로 지정된 회룡포를 보존하고 대외적으로 널리 알려 지역의 우수 농특산품 판매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코자 매년 타 지역 사람들을 초청 산나물 채취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0시 회룡포 제1주차장에서 이상훈 예천군의원, 전재경 용궁중상업고등학교 총동창회장, 이상일 예천군미래전략팀장을 비롯한 회룡포 사랑회 회원, 타지의 관광객 등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부 고사리 채취, 2부 시상식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이인호 회룡포 사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명한 날씨 속에 회룡포 고사리 채취 체험 행사를 빛내 주기 위해 참석하신 내외 귀빈과 참가자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비룡산 등산로를 따라 고사리를 채취하면서 산행의 즐거움도 누리고 모든 분들의 가슴속에 새겨지는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매년 5월 5일 개최하는 회룡포 고사리 채취 체험행사에 많이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삼강 앞봉, 사림골 주변의 군락지에서 고사리를 채취하고 회룡포를 널리 알리고자 종삼(種蔘) 1만여 포기를 비룡산 등산로 주변에 심는 행사도 가지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서울 가양동 윤연옥 씨는 "고향에서 고사리 채취 체험행사가 열린다는 것이 무척 자랑스러우며 처음 참가한 이번 행사에 친구를 만나서 좋았고 내년에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참가해 고향의 농·특산품을 사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후 3시 2부 행사에서는 고사리를 가장 많이 채취한 박경수(포항) 씨가 최우수상 수상과 함께 감천 토마토(10kg), 뜨락원 고추장아찌(1.5kg), 표고분말, 예천 맥반쌀(5kg), 예천사과(5kg) 등의 푸짐한 상품을 부상으로 받았다. 또 타지에서 온 사람들에게 예천농·특산품을 고르게 나눠주고 모든 참가자는 용궁농협에서 기증한 쌀(1kg)을 받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행사를 마쳤다. 한편, 이번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용궁농협에서 진상미, 지보 동산농원에서 사과, 뜨락원에서 고추장아찌, 예천발아청국장에서 청국장, 용궁 진화표고버섯에서 표고분말, 이홍윤 씨가 맥반쌀, 최이수 씨가 막걸리, 회룡포 정보화마을(장안사 매점) 권성호 씨가 강낭콩, 미래전략팀에서 감천토마토 등의 물품을 기증했다. 또 이인호 회룡포 사랑회 회장, 용궁면사무소, 무이2리 이기동, 풍양 삼강 이장, 용궁 동남 임산물처리장 전병동, 지보농협 상무 장현섭, 예천읍 안창한, 서울 이정무, 용궁농약사 윤정한, 양지부동산 대표, (주)문경레저타운 관리본부장 고준식, 문경환경 이사 문재수, 용궁중학교 총동창회장 전재경, 예천읍 안승모 씨가 현금을 찬조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글 : 읍사무소 장광현>(醴泉인터넷뉴스 2008-05-06 오전 8:37:37)
회룡포사랑회(回龍浦도 求景하고 山나물도 採取하는 第3回 回龍浦 山나물採取大會 開催) [記事] : 회룡포사랑회(회장 이인호)가 주관해 3회째를 맞고 있는 회룡포 산나물채취대회가 2009년 5월 5일 출향인 및 지역주민, 관광객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회룡포 산나물채취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참가자들이 회룡포 입구와 정상 부근에서 채취한 고사리와 산나물을 대상으로 채취대회를 개최했다. 지역주민과 회원들의 협조아래 각종 부대행사와 함께 먹을거리도 즐기고 추억의 보물찾기 놀이도 실시하며 모든 참가자들에게 간단한 선물(진상미)을 증정하는 등 이날 행사에 참여한 모든 참가자들을 즐겁게 했다. 한편, 회룡포 산나물 채취대회는 매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해 실시하고 있어 갈수록 대회 참가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감천면에서 각리 이장과 주민 산악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단합과 함께 눈길을 끌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05 오후 7:27:17)
회룡포사랑회(自然을 지키고 가꾸는 '回龍浦 사랑會' 飛龍山 산나물 씨뿌리기 行事 實施) [記事] : 자연과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일에 앞장서 온 회룡포사랑회(회장 이인호) 회원 20여 명은 2009년 11월 28일 9시부터 2시까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지 제16호인 회룡포 비룡산 등산로 주변에 산나물 씨뿌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쌀쌀한 겨울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용주시비-회룡대-2전망대-삼강앞봉-용포마을-회룡포 주차장 구간 등산로 주변에 인삼씨를 비롯해 더덕, 곤드레, 취나물 등의 씨앗을 뿌렸다. 행사에 앞서 이인호 회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고 월례회 행사에 참석하신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예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회룡포를 찾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 아름다운 회룡포를 만들고 가꾸는 일에 회원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내년에도 모래사장 걷기행사, 회룡포 달빛사냥, 비룡산 고사리 체취 체험행사 등 다양한 체험거리로 다시 찾고 싶은 회룡포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씨뿌리기 행사는 매년 5월 개최되는 "회룡포(비룡산)고사리 채취 체험행사"를 위해 다양한 산나물이 자라는 비룡산으로 가꾸고자 실시됐다. 회원들은 회룡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를 만들어 주고자 힘든 것도 잊은 채 산나물이 자라기 쉬운 비탈면 경사지의 잡목사이를 뚫고 호미로 땅을 파고 씨앗을 뿌린 후 낙엽으로 덮었으며, 매년 실시하는 씨뿌리기 행사로 비룡산은 고사리를 비롯한 각종 산나물이 많이 자라고 있어 회룡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산나물채취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회룡포를 찾는 관광객의 급증으로 등산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자연정화활동도 함께 펼치며 회룡포를 사랑하자는 현수막을 3개소에 설치했다. KBS 2TV 강호동의 1박2일 방영 후 용궁면소재지와 회룡포 주변은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지역경제가 활기를 띄며 스쳐지나가는 곳에서 하룻밤 머무르며 즐기고 가는 한번쯤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거듭나고 있다. 또 주차차량으로 인한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용궁면사무소 직원을 비롯 지역 자생단체에서 주말마다 주차안내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회룡포사랑회는 셋째 주 토·일요일에 주차안내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5년 결성된 회룡포사랑회는 순수 민간봉사단체로 용궁, 개포, 유천, 풍양, 점촌에 거주하는 40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회원들은 매월 1회 정기 모임을 갖고 회룡포 주변의 정화사업, 관광안내, 홍보 등을 통해 찾고 싶은 회룡포를 만들고 가꾸는데 남다른 열성을 갖고 활동하는 모범단체이다. [글 : 감천면사무소 장광현](醴泉인터넷뉴스 2009-11-30 오전 9:31:19)
회룡포사랑회(아름다운 回龍浦는 우리가 지킨다! 回龍浦 사랑會 自然淨化活動.化合 時間가져) [記事] : 자연과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일에 앞장서 온 회룡포사랑회(회장 이인호) 회원 30여 명은 2009년 12월 26일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지 제16호인 회룡포 비룡산 등산로 주변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하고 회원 단합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용주시비-회룡대-2전망대-삼강앞봉-회룡포마을-회룡포 주차장 구간 등산로 주변에 흩어져 있는 각종 쓰레기를 줍고 회룡포를 찾은 관광객들을 상대로 쓰레기를 버리지 말자는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9시 30분경 용주시비를 출발 10시경 장안사 쉼터에 도착한 회원들은 예천의 문화유적지와 체험 관광을 위해 회룡포를 방문한 체험가족 여행단원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회룡포를 사랑하고 아껴줄 것을 당부했다. 비룡산 전망대에서 철난간대 밖으로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위험을 무릅쓰며 수거하여 체험가족 여행단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회원들은 매서운 강바람이 불어오는 가운데 비룡산 능선을 따라 걸으며 구석구석에 숨겨져 있는 묶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제2전망대를 지나 삼강 앞봉에 11시경 도착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의자봉 방향 내리막길을 따라 걸었다. 내리막길 끝 지점에서 장마에 떠내려 온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11시 30분경 점심식사를 마친 회원들은 사림재와 회룡포 마을을 지나 12시 30분경 주차장에 도착했다. 주차장에는 관광객들이 타고 온 차량으로 가득한 가운데 아름다운 회룡포를 가꾸기 위한 자연정화활동을 무사히 마친 회원들은 여울마을에서 노래자랑을 하며 회원 단합과 친선도모를 위한 정기총회를 가졌다. [글 : 감천면사무소 장광현](醴泉인터넷뉴스 2009-12-27 오전 9:32:00)
회룡포사랑회(아름다운 回龍浦를 지키는 사람들 '回龍浦사랑會' 自然淨化活動 및 化合 윷놀이) [記事] : 아름다운 회룡포를 지키고 가꾸는 일에 앞장서 온 회룡포 사랑회(회장 이인호) 회원 35명은 2010년 2월 27일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지 제16호인 회룡포에서 등산로 주변 자연정화활동 및 화합 윷놀이를 개최했다. 봄을 재촉하는 비가 그친 들판위로 포근한 봄기운이 전해지는 가운데 회원들은 용주시비~장안사 쉼터~회룡대~2전망대~회룡대~주차장 구간에 등산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줍고 2시간여 산행을 실시했다. 이날 회룡포는 며칠 전 내린 비로 내성천 강물이 불어나 회룡포 마을로 들어가는 뿅뿅다리를 흔적도 없이 완전히 삼켜 버렸으며 물기를 잔뜩 머금은 숲속에서 봄을 향한 물길질과 새들의 지저귐으로 봄이 가까이 다가옴을 느낄 수 있었다. 9시 25분경 용주시비를 출발한 회원들은 하늘에서 금방이라도 봄물이 뚝뚝 떨어질 것처럼 잔뜩 흐린 날씨 속에 봄나들이 나온 것처럼 활짝 웃으며 비교적 힘든 산행 초입 오르막 계단 구간을 오르면서도 생동감이 넘쳐흘렀다. 장안사 쉼터를 지나 산행시작 30여분만인 10시경 회룡대 전망대에 도착했다. 이날 회룡포에는 예천의 문화유적지와 체험 관광을 위해 회룡포를 방문한 체험가족 여행단원 및 KBS 2TV 강호동의 1박2일 방영 후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로 회룡대는 붐볐다. 회원들은 봉수대를 지나 10시 20분경 회룡포 제2전망대에 도착했다. 2전망대는 회룡포를 옆면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팔각정 건물인 용포대(龍浦臺)와 일시에 많은 사람들이 머무르며 쉬어갈 수 있는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용포대에서 바라본 회룡포는 긴 겨울을 밀어낸 봄 안개가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가운데 잔뜩 불어난 내성천 강물이 흙빛을 띄고 회룡포 마을을 휘감으며 도도히 흐르고 있었다. 이곳에서 풍양 삼강마을과 낙동강은 한눈에 조망되며 주변 경관이 좋아 고단한 심신을 잠시 내려놓고 쉬어 가는 여유를 가져봄도 좋다. 2전망대에서 왔던 길을 되돌아 걸어 11시 30분경 용주시비에 도착한 일행은 가져온 도시락으로 점심식사를 했다. 이어 회원 화합 윷놀이를 행사를 가졌다. 회룡포사랑회 회원들이 각자 정성껏 마련한 음식으로 차린 윷놀이 행사는 양편으로 편을 갈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회원간의 단합과 친목을 다지며 무사히 마쳤다. 한편, 회룡포사랑회는 연중행사로 3월 곤드레, 황기, 취나물, 도라지, 인삼 등의 산나물 씨뿌리기 행사, 5월 비룡산 고사리 채취 체험행사, 6~9월 회룡포 달빛 모래사장 걷기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매월 넷째 주 정기 모임을 갖고 회룡포 주변의 정화사업, 관광안내, 홍보 등을 통해 찾고 싶은 회룡포를 만들고 가꾸는데 남다른 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글 감천면사무소 장광현](醴泉인터넷뉴스 2010-02-28 오전 8:42:24)
회룡포사랑회(自然과 環境을 지키고 가꾸는 '回龍浦 사랑會' 飛龍山 산나물 씨뿌리기 行事 實施) [記事] : 자연과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일에 앞장서 온 회룡포사랑회(회장 이인호)는 2010년 3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지 제16호인 회룡포 비룡산 등산로 주변에 산나물 씨뿌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상훈 군의원, 김준태 용궁면장을 비롯한 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용주시비-회룡대-제2전망대-용포마을-회룡포 주차장 구간의 등산로 주변에 종삼(種蔘)을 비롯해 더덕, 취나물 등의 씨앗을 뿌렸다. 이인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봄철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고 월례회 행사에 참석하신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산나물 씨뿌리기 행사는 많은 사람들이 다시 찾는 회룡포로 가꾸기 위한 일이며, 아울러 5월2일 개최되는 회룡포 산나물 축제 및 등반대회가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꽃샘추위로 예년에 비해 봄이 더디게 오는 가운데 회원들은 내성천의 매서운 강바람을 맞으며 2인 1조가 되어 등산로 8부 능선을 따라 산나물이 자라기 쉬운 곳에 호미로 땅을 파고 씨앗을 뿌린 후 낙엽으로 덮었다. 현재 비룡산은 매년 실시하는 산나물 씨뿌리기 행사로 고사리, 취나물을 비롯한 각종 산나물이 많이 자라고 있어 회룡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산나물채취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회룡포에는 주말을 맞아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은 가운데 제4회 회룡포 비룡산 산나물 축제 행사를 알리는 현수막을 4개소에 설치하고 관광객들을 상대로 홍보 활동도 펼쳤다. 특히 안동시 용상동 삼천리 자전거 산MTB 동호회(회장 우병호) 회원 10여명은 이날 회룡포 비룡산 등산로를 산악자전거로 종주하면서 5월에 개최되는 비룡산 등반대회 참석을 약속하기도 했다. 산MTB 동호회는 현재 5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둘째 주 일요일, 넷째 주 토요일에 행사를 갖고 있다. 한편 5월 2일 개최되는 제4회 회룡포 비룡산 산나물 축제 및 등반대회는 9시에 회룡포 뿅뿅다리 일원에서 개최되며 식전 행사로 색소폰 연주, 풍물패 공연을 비롯하여 등반대회(9.5km) 완주자에게 예천 용궁진상미 1kg와 행운권을 나눠주고 산나물을 가장 많이 채취한 3명에게 예천 농·특산품을 시상품으로 증정한다. 등반대회 행사 참가비는 무료이며 회룡포사랑회에서는 행사준비를 위해 몽골텐트를 비롯해 차(茶), 쌀, 지역농·특산품 구입 등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참가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글 : 감천면사무소 장광현](醴泉인터넷뉴스 2010-03-27 오후 6:23:49)
회룡포사랑회('回龍浦 달빛을 내 가슴에...' 第2回 回龍浦 달빛사냥 모래沙場 걷기行事 開催!) [記事] : 회룡포사랑회(회장 이인호)가 주최하는 제2회 회룡포 달빛사냥 모래사장 걷기행사가 2010년 9월 25일 오후 6시 육지속의 섬마을 회룡포에서 개최됐다. 내성천이 비룡산을 부둥켜안고 용트림을 하며 350도 타원형의 큰 원을 그리며 빚어낸 한반도 최고의 물돌이 마을 회룡포에서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이현준 군수, 정상진 도의원, 김영규 군의장, 이상훈 군의원, 김장식 축협장, 김재기 풍양농협장, 윤동희 용궁농협장, 정석권 부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장, 읍·면장, 지역 주민, 관광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백사장 걷기, OX퀴즈대회, 용궁순대, 용궁막걸리 시음, 삼행시 백일장 행사에 이어 2부 행사로 참가자 노래자랑 및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황금물결이 일렁이는 들녘위로 가을이 사뿐히 내려앉으며 은빛 백사장을 물들이는 가운데 참가자들은 접수대에서 참가증을 수령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촛불 가로등을 따라 백사장을 걸어 이계바위 앞 백사장에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진행에 따라 OX퀴즈대회를 열고 퀴즈 당첨자에게 고추장아찌를 지급했다. 최근 자주 내린 비로 한껏 불어난 강물로 회룡포 뿅뿅다리가 물에 잠긴 가운데 가족단위와 연인, 친구 등 전국에서 온 참가자들은 촛불이 가로등처럼 비추는 백사장을 걸으며 회룡포의 아름다움과 깊어가는 가을의 낭만 속으로 빠져들며 행사 분위기가 서서히 무르익어 갔다. 참가자 이호숙(50, 하남시 신장동) 씨는 "회룡포 달빛사냥 모래사장 걷기행사에 참가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예천축제에 처음 참가했지만 이색적이고 테마가 있는 달빛행사가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이루어져 내년에도 꼭 참가하고 싶다며 회룡포 달빛행사가 더욱더 발전하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백사장을 걸어 족구장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용궁 오부자네 왕순대, 용궁막걸리, 손두부 등을 시식한 후 마을 골목길을 따라 걸어 솔숲공원에서 주먹밥 시식회를 갖은 후 회룡포 연못공원 팔각정에서 '회룡포(回龍浦)'를 시제로 하는 삼행시 백일장에 참가했다. 스멀스멀 피어오르던 어둠이 회룡포를 완전히 삼키자 동쪽 산마루를 붉게 물들이며 한가위 보름달이 솟아올라 회룡포를 휘영청 밝히며 운치를 더해 주는 가운데 백사장 야외 캠프파이어장에서는 삼겹살을 참싸리 가지에 꿰어 참숯불에 구워 먹고 쥐불놀이 깡통, 폭죽 등을 준비해 참가자들은 모닥불에 둘러앉아 이야기꽃을 피우며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몰랐다. 잔디공원에 마련된 야외특설무대에서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예천분회(회장 황윤섭) 주관으로 진행된 노래자랑은 참가자들이 각기 준비한 노래 솜씨를 뽐내며 흥에 겨워 어깨춤을 추는 관중들과 함께 어우러지며 흥겨운 축제 한마당이 됐다. 이어 열린 시상식에서 삼행시 백일장 장원은 이상호(문경시 신흥동) 씨가 차지 사과(10kg) 1박스, 된장 1통을 부상으로 받았으며 가작에 안옥희(유천면 화지2리) 씨가 향기찬표고 1세트, 입선 10명에게는 된장 1통씩 지급됐다. 삼행시 장원에 입선된 글은 다음과 같다. 회 : 회오리처럼 굽이치는 모습과 룡 : 용처럼 승천하는 기운이 감돌고 포 : 포근함이 살아 숨쉬는 예천의 회룡포/ 노래자랑 최우수(회룡포상)는 고추를 부른 장옥이(용궁면 읍부리 장미미장원) 씨로 사과 1박스, 참깨(1kg), 된장 1통, 대상 이대형(안산시)씨 사과 1박스, 참깨(1kg), 우수상 전무영 씨 포도(5kg), 참깨(1kg) 등 참가자들에게 우수 농·특산물을 골고루 나눠 주었으며, 달빛사냥 행사 참가자 모두에게 청양풋고추(250g)와 손전등이 지급됐다.
강이 산을 부둥켜안고 돌아나가는 용트림을 하는 듯한 회룡포는 영락없는 보름달 형상으로 뭍을 향한 그리움의 자맥질이 한반도 최고의 비경을 만들어 내면서 국가지정 명승지 제16호로 지정된 육지속의 섬마을이다. 아련한 그리움과 추억을 찾아 떠나고 싶을 때 서슴없이 찾는 회룡포는 풀무질로 달구어진 고달픈 삶을 잠시 내려놓고 쉬어가는 인생의 간이역과 같다. 옛 오솔길과 은빛 백사장, 추억의 뿅뿅다리가 있는 회룡포는 멋스러움이 절로 묻어나는 곳으로 휘영청 둥근 보름달이 마을을 집어 삼킬 때면 안개마저 짖는 소리를 멈출 정도로 적막 속으로 빠져든다. 해발 240m 비룡산에 있는 회룡대에서 바라보는 만월(滿月)을 이룬 회룡포의 달빛은 훔치고 싶은 충동이 생길 만큼 아름답다. 때문에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사계절 진을 치고 있다.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이 묻어나고 그리운 고향의 정을 느끼게 해주는 회룡포는 자연과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일에 앞장서 온 회룡포사랑회(회장 이인호) 회원 40여명이 매월 한차례 회룡포 주변의 정화사업, 관광안내, 홍보 등을 하면서 다시 한번 더 찾고 싶은 회룡포를 만들고자 회룡포 달빛사냥 행사를 기획하게 됐으며, 1회 행사에 200여명이 머물렀던 것이 참가비 1만원을 내면서도 500여명이나 되는 행사로 크게 발전했다. [글 : 읍사무소 장광현](醴泉인터넷뉴스 2010-09-26 오후 6:40:05)
회룡포사랑회(自然을 지키고 가꾸는 回龍浦사랑會, 飛龍山에서 辛卯年 始山祭 擧行 및 山行..) [記事] : 자연과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일에 앞장서 온 회룡포사랑회(회장 이인호)는 2011년 2월 26일 40여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회룡포 비룡산에서 신묘년 시산제를 거행하고 등산로 주변 자연정화활동 및 등반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 속에 회원들은 용주팔경시비 앞에 제단을 마련하고 정성껏 준비한 돼지머리, 시루떡, 사과, 배, 포, 밤, 대추, 술 등의 제물을 차리고 회룡포사랑회의 발전과 무산 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거행했다. 시산제에 앞서 이인호 회장은 "그동안 구제역 방역으로 모두 고생이 많았으며 희망찬 새봄을 맞이하여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회룡포를 보여 줄 수 있도록 올 한해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리며,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시산제는 이인호 회장의 강신, 초헌에 이어 윤도식 총무의 축문낭독, 양상석 부회장의 아헌, 회원들의 종헌 순으로 진행됐다. 시산제를 마친 일행은 음식을 나누어 먹고 10시경 용주시비-회룡대-원산성-제2전망대-회룡포마을-주차장 구간을 산행하며 등산로 주변에 흩어져 있는 쓰레기를 줍는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룡포사랑회는 2011년도 연중행사로 3월 원추리 식재행사, 4월 산나물 씨뿌리기 행사, 5월 회룡포 등반대회 및 산나물 채취 체험행사, 6~8월 회룡포 자연정화 활동행사, 9월 회룡포 달빛 모래사장 걷기행사 등을 실시할 계획이며 매월 넷째 주 정기 모임을 갖고 다시 한번 더 찾고 싶은 아름다운 회룡포를 만들고 가꾸는데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날 용궁송림산악회(회장 안종상) 회원 40여명은 회룡포 장안사-회룡대-삼강앞봉 등산로 구간을 따라 회룡포를 찾은 관광객들을 상대로 산불조심 계도 활동 및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2-27 오후 2:58:21)
회룡포사랑회(第5回 回龍浦 산나물 採取 및 登攀大會 開催. 산나물 採取 優勝者 5名, 幸運賞 等 ) [記事] : 제5회 회룡포 산나물 채취 및 등반대회가 2011년 5월 1일 회룡포 뽕뽕다리 주변에서 개최됐다. 회룡포사랑회(회장 이인호)가 주관하여 올해로 5번째 맞이한 이번 대회는 해가 거듭될수록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예천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상 군의원을 비롯하여 출향인, 관외 산악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여하여 산나물 채취와 등반대회를 성황리에 끝났다. 산나물 채취 우승자 5명과 특별상, 행운상을 수여하고 회원들이 생산한 지역 농산물 50점으로 행운권 추첨 상품을 수여하여 지역농산물 홍보에도 기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 및 주민들은 신록의 계절에 회룡포 곳곳에 4년간 회룡포사랑회에서 산나물 씨를 뿌리고 가꾸어 온 향기로운 봄산나물들을 채취하면서 국가지정 명승 제16회 회룡포를 사랑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회룡포사랑회는 더욱더 많은 참여자들을 유치하기 위하여 행사 홍보 및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지역의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5-02 오전 11: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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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전부문, 우수상 선정...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地域일자리 目標 公示制 全 部門, 大邱·慶北 '優秀自治團體' 選定 : 自治團體 일자리 對策 推進 結果) [記事] : 대구·경북 자치단체들이 지난해 '더 많은' '더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대책을 추진한 결과, 지역일자리목표 공시제 자치단체 전 부문에서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고용노동부가 '지역일자리목표 공시제'에 참여한 자치단체의 일자리대책 및 추진결과를 평가한 결과 전국 우수 자치단체 56개 중 대구·경북은 평가 단위 전 부문(5개)에서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됐다. 특히, 경북 칠곡군은 대통령상인 영예의 종합대상을, 대구 수성구는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에는 대구시, 경북도, 달서구, 고령군, 경주시, 예천군, 안동시가, 특별상에는 대구 동구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선정된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2014년 지역맞춤형 일자리 사업비가 최대 4억원까지 지원되고, 수상 자치단체 담당 공무원에게는 해외연수 기회 부여와 장관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황보국 대구고용노동청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높게 평가하며 "대구고용노동청은 지역 주민들이 일자리의 따스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와 힘을 모아 하나의 일자리라도 더 늘릴 수 있도록 올 한 해 더 열심히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이기동 記者 慶北日報 201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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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