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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585) : 예천8경 중 회룡포(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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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포사랑회(回龍浦사랑會 이인호 會長과 會員 20餘名 飛龍山에서 '自然淨化活動' 實施) [記事] : 아름다운 회룡포를 지키고 가꾸는 일에 앞장서 온 회룡포사랑회(회장 이인호) 회원 20여명은 2011년 7월 15일 회룡포 일원에서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장마철 고온다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용주시비~장안사 쉼터~회룡대~2전망대 구간의 등산로 주변 잡목제거 및 등산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회룡포 자연정화활동은 회룡포를 찾는 등산객들의 안전 산행에 도움을 주고 오는 9월 10일 개최되는 제3회 회룡포 달빛사냥 모래사장걷기 행사에 참가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회룡포를 보여주고자 실시됐다. 회룡포사랑회는 연중행사로 산나물 씨뿌리기 행사, 비룡산 고사리 채취 체험행사, 회룡포 달빛 모래사장 걷기행사 등을 실시하고 관광안내, 홍보 등을 통해 찾고 싶은 회룡포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7-21 오전 9:08:02)
회룡포사랑회(民間團體인 回龍浦사랑會 이인호 會長 및 會員들 '登山路 淨化活動' 實施) [記事] : 회룡포를 아끼고 사랑하는 민간단체인 회룡포사랑회(회장 이인호)의 회원들이 설 연휴를 맞아 회룡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회룡포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2012년 1월 19일 우중에도 불구하고 뿅뿅다리 입구인 회룡시비에서부터 회룡대, 용포대, 제2 뿅뿅다리, 회룡포 백사장을 잇는 등산로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회룡포사랑회는 2006년에 회룡포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든 단체로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회룡포 정화활동을 하고 있으며, 연간 2회에 걸쳐 회룡포 등산대회 및 회룡포 달빛사냥걷기대회 행사를 통해 회룡포를 널리 알리고 있다. 회룡포를 아끼고 사랑하는 행사에 동참하고 싶은 분들의 가입을 환영합니다.(회장 이인호, 총무 윤도식)(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뉸스 2012-01-20 오전 10:35:01)
회룡포사랑회(回龍浦사랑會 龍州八景 詩碑 앞에서 '2012年 壬辰年 回龍浦 飛龍山 始山祭') [記事] : 회룡포를 사랑하고 가꾸는 동호회인 회룡포사랑회는 2012년 1월 28일 정기 산행일을 맞아 회룡포 등산로 입구인 용주팔경 시비 앞에서 비룡산 시산제를 거행했다. 임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회룡포를 찾는 관광객들의 무사안녕을 빌고 올해에도 모두 한 마음으로 회룡포를 가꾸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남예천농협의 김재기 조합장이 새로운 회원으로 가입하여 회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1-30 오후 1:20:22)
회룡포사랑회("가을의 情趣 함께 느껴요" : 第7回 回龍浦 달빛祝祭 開催) [記事] : 제7회 회룡포 달빛축제가 2012년 9월 22일 용궁면 향석리 장안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현준 군수를 비롯 정상진 도의원, 이종우 농협군지부장, 이인호 회룡포사랑회장, 면내 각급 기관단체장 등과 주민 및 관광객 2백여 명이 참가해 회룡포 전망대에서 출발해 비룡교까지 이어지는 등산로를 함께 걸으며, 맑은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등반 도중 ‘달빛축제’를 주제로 사행 시 짓기와 용궁막걸리, 주먹밥 등을 맛볼 수 있게 해 가을 산행의 멋과 함께 맛난 음식으로 정을 나눴다. 등반 완주자에게 보리쌀 1.5kg을 나눠주었고, 2부 순서에서 노래자랑대회와 시상식 및 경품권 추첨을 통해 참가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회룡포사랑회 주최, 예천군 후원으로 개최되었으며, 군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회룡포에서 열리는 달빛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축제 중 하나로 주목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개발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박성영 記者 醴泉新聞 2012년 09월 27일 (목) 09:34:57)
회룡포사랑회(龍宮 回龍浦사랑會 2013年 새해 맞아 回龍浦 찾는 觀光客들의 安寧祈願 始山祭!) [記事] : 회룡포를 사랑하고 아끼는 회룡포사랑회(회장 이인호)는 2013년 1월 19일 오전 11시 비룡산 내 용주팔경 시비 앞에서 2013년 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회룡포를 찾는 관광객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거행했다. 회룡포사랑회는 2005년 조직되어 매월 회룡포 등산로 자연정화를 하고 있으며, 회룡포 등산로 주변에 각종 산나물을 파종하는 등 특색 있는 기능성 등산로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매년 1회씩(9월경) 회룡포 달빛축제를 개최하여 회룡포를 널리 홍보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1-22 오후 1:26:13)
회룡포사랑회(回龍浦를 사랑하는 回龍浦사랑會 이인호 會長 및 會員 回龍浦 올레길 淨化活動) [記事] : 회룡포를 사랑하는 회룡포사랑회 이인호 회장 및 회원 25명은 2013년 2월 16일 정기 산행일을 맞아 회룡포 마을의 올레길 1km를 깨끗이 청소하며 올해도 많은 관광객이 회룡포를 찾아 줄 것 기원했다. 회룡포사랑회에서는 외지에서 회룡포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회룡포 올레길을 산책할 수 있도록 매년 계절마다 회룡포 마을 정화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2-18 오전 8:49:13)
회룡포사랑회(“回龍浦 달빛 祝祭” 色다른 經驗....) [記事] : 예천군에서는 내성천이 350도 휘감아 도는 육지속의 섬 회룡포(국가지정 명승지 제16호) 뿅뿅다리 앞 백사장 일원에서 2013년 10월 5일 오후 1시부터 제8회 회룡포 달빛 축제가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했다. '회룡포 달빛에 사랑을 속삭이고'라는 주제로 회룡포사랑회(회장 이인호)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수원시 해오름예술단의 식전공연과 산책길을 걷는 동안 실시한 '오행시 짓기' 이벤트는 가을산행을 즐기며 가벼운 글짓기로 풍류의 멋을 더하는 행사였다. 또한, 명품녹색길을 걷고 돌아온 참가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한마당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으로 행사를 마감하였으며, 전통 방식으로 빚고 있는 용궁 막걸리와 두부, 주먹밥도 맛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특히, 용포마을과 비룡교를 돌아오는 4km의 명품녹색길은 숲속의 오솔길과 아름다운 백사장 걷기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곳으로 참가자들은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박중식 문화관광과장은 "회룡포에서 용포마을 지나서 비룡교를 건너 삼강주막까지의 오솔길은 안전행정부에서 전국의 걷기 좋은 '우리마을 베스트 10'에 선정할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라며 "명품녹색길을 예천의 관광자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10월06일 09시14분)
회룡포에 와서(回龍浦에 와서) [詩] : 용궁면 월오리 장평(長坪) 출신인 안중식(安重植, (株)청호그룹 環境事業部 本部長)의 용궁면 대은리 소재 회룡포에 대한 시로, 예천문학회(會長 金敎容)에서 2001년에 발행한 <예천문학(醴泉文學)> 24권 가을호 41-41쪽(1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회룡포 여울마을('團體, 家族모임에 안성맞춤' : (株)營農法人 回龍浦 여울마을 7月 1日부터 示範 運營) [記事] : 용궁면 향석리 옛 향석초등학교의 아름드리 플라타너스 나무는 그대로인데 아이들이 뛰어다니던 마루바닥은 외벽으로, 교실은 회의실과 체험공간, 숙박시설로 바뀌어 새로운 손님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옛 향석초등학교는 마을대표 32명이 공동출자해 (주)영농법인 회룡포 여울마을(대표 박융길)이라는 새이름을 얻었으며, 2007년 7월 1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숙박시설은 화장실과 세면대, 주방, 냉방시설이 갖추어진 초현대식으로 일일 1백여 명 정도가 동시 숙박할 수 있으며, 여울마을 내 식당은 부녀회에서 직접 운영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최첨단 회의실, 교육장, 박물관, 도자기 체험실이 갖추어져 있다. 또한 각종 단체모임과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위해 전통매듭, 규방공예, 천연염색, 압화체험, 모래체험, 농사체험(포도, 토마토 등 수확), 김장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학습의 기회가 제공된다. 용궁면 향석리 권역은 지난 2004년도에 농림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촌관광기반형 특색마을로 선정됐으며, 옛 향석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생활환경 개선, 마을경관 조성, 박물관, 체험실 등 조성사업을 2009년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사업비는 약 75억 원 정도가 국고에서 지원받아 사용된다. 맑은 물과 백사장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국가 명승 16호인 대은리 회룡마을과 조선 태조 때 건립된 용궁향교, 천년고찰 장안사를 연계해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학습과 웰빙공간으로 사용할 방침이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폐교활성화사업 과정에서 기존 교실바닥의 마루를 방부 처리해 건물 외벽 마감재로 재활용해 자제비를 절감하고 예산의 낭비를 막았으며, 미적 감각이 더해진 새로운 형태의 목조형 건물로 탈바꿈시켜 예산 절감의 모범적 답안을 제시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6월 21일 13:02:35)
회룡포여울마을(鄕石初等 閉校를 리모델링 體驗場으로 運營) [記事] :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육지속의 섬마을 회룡포 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 1단계 사업이 완공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이 지난 2004년 농림부로부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2009년까지 5년간 2단계에 걸쳐 총사업비 65억5000만 원을 투입해 용궁면 대은, 향석, 무이, 읍부 4개 마을을 지역민이 살고 싶고 도시민이 찾고 싶은 정주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1단계 사업의 핵심이었던 (구)향석초등교가 8개월에 걸친 리모델링 공사 끝에 숙박시설 11실(가족실 5. 단체실 4. 사택 1. 종합동 1), 식당, 세미나실, 체험동을 갖춘 ꡒ회룡포 여울마을 체험장ꡓ으로 탈바꿈 되어 100여 명의 체험객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주민 스스로 운영하게 될 ꡒ회룡포 여울마을 체험장ꡓ은 이미 휴가시즌 주말의 경우에 상당수 예약이 완료된 상태이며, 국가명승 회룡포가 인접해 있어 앞으로 외부 체험관광객의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체험장의 운영을 맡고 있는 박융길(향석1리 이장) 씨는 ꡒ당초 학교가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워 주민들이 돈을 모아 학교를 매입했던 사실을 상기하며 숙소도 당시 마지막 졸업생과 담임선생님 이름을 따서 지었다ꡓ며, ꡒ곧 마지막 졸업생 동창회가 열리게 될 텐데 본인의 이름을 딴 방을 보면 많이 기뻐할 것ꡓ이라고 했다. 또, 회룡포 여울마을 체험장의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신영식(사무장) 씨는 회룡포의 멋과 여유가 있고 방문객과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참여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방문객의 취향에맞는 맞춤형 체험프로그램으로 재설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회룡포 여울마을 체험장은 예천읍에서 용궁면 방면으로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회룡포와 장안사, 용궁향교와 무이서당 등과 인접하고 있어 농촌체험과 관광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올여름 휴가철에 가족과 함께 방문 체험도 하고 곤충엑스포도 구경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7월 14일)
회룡포여울마을(公職者들 回龍浦에서 體驗行事 가졌다) [記事] : 예천군에서는 회룡포지구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회룡포 여울마을의 농촌마을 체험장이 2007년 7월말에 완공하여 8월 한달 간 2,300여 명이 찾아와 체험을 하는 등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공직자들도 관광객들의 입장에서 체험행사를 가져 문제점이나 보완사항을 돌출하여 시정하고 향후 농촌마을 체험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활용하고 다시 찾을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2007년 9월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일 오전 10시까지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읍면장 등 34명의 간부공무원이 참석하고 마을 주민 10명을 초청하여 농촌체험관광의 활성화를 통한 농업부가가치 창출과 농가 소득 방안에 대한 상호 토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튿날 아침 체험용 오픈 트럭을 타고 회룡포 전망대에 올라 회룡포 일출을 보면서 간부공무원들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저력을 발휘하여 희망찬 예천 도약하는 예천을 만들어 보자는 굳은 결의를 다졌다. 또한 이날 김수남 군수는 농촌체험관에서 짚공예 체험을 하면서 앞으로 도시민들이 휴식과 체험은 물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줄 것을 주문했다. 회룡포 여울마을은 군이 사업비 10억 6000만 원을 들여 구 향석초등학교 폐교를 리모델링해 2007년 8월에 오픈한 것으로 숙박시설을 비롯해 회의실, 교육장, 체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전국에서 체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9월 8일)
회룡포여울마을(2008 農村마을綜合開發事業 동기화 課程 回龍浦 여울마을에서 敎育 實施...) [記事] : 농촌지역개발 역량을 제고하기 위하여 마을주민과 지역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동기화과정 교육이 2008년 5월 1일부터 이틀간 용궁면 향석리 회룡포 여울마을에서 개최됐다.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촌공사에서 주관하고 시도별로 각각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향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추진코자 하는 지역 주민 및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상향식 농촌지역개발사업에 대한 이해와 준비에 필요한 기본역량을 사전에 갖추는데 목적이 있으며 경상북도 지역 내 신청 시군 35명이 참석하여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농림수산식품부의 정책특강과 리더의 역할과 인적 역량 강화, 권역핵심자원 및 활용기법, 선행권역 사례발표, 계획수립 기법 등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야별로 전문가들이 초빙되어 강의를 하게 된다. 한편, 2007년 7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회룡포 여울마을은 폐교를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하여 숙박과 농촌 체험을 할 수 있어 학생, 단체 및 일반인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특히 회의실, 교육장, 체험실 등을 갖추고 인근에 회룡포와 장안사, 용궁향교, 무이서당 등과 인접하고 있어 농촌체험과 관광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5-02 오전 9:04:22)
회룡포여울마을(農村에 對한 올바른 認識 涵養을 爲한 '08 農村마을綜合開發圈域 事務長敎育') [記事] : 농촌지역개발 정책이 추구하는 목표와 현실을 이해하고 농업과 농촌에 대한 올바른 인식 함양을 위한 "08 농촌마을종합개발권역 사무장 교육"이 예천군 용궁면 회룡포권역의 여울마을 체험학교에서 개최됐다. 한국농촌공사 주관으로 2008년 6월 23일~27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농촌마을개발권역의 사무장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역량과 자질을 배양하기 위해 전국의 권역 사무장 64명이 참석했으며, 교육은 사무장으로서 권역에서 활동하면서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사무장의 역할과 비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특성과 추진 전략 등 이론 강의와 나의 사명 되찾기, 선배 사무장과 새내기 사무장의 만남, 의사결정과 상의 문제 토의 등 토의학습 등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게임 학습과 초청 공연, 사례발표 등도 실시된다. 한편, 1단계 사업이 완료된 회룡포권역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실시한 2007년도 농촌마을종합개발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2단계 사업이 진행 중이다. 2007년 7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회룡포 여울마을은 폐교를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하여 숙박과 농촌 체험을 할 수 있어 학생, 단체 및 일반인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특히 회의실, 교육장, 체험실 등을 갖추고 인근에 회룡포와 장안사, 용궁향교, 무이서당 등과 인접하고 있어 농촌체험과 관광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6-24 오후 2:36:15)
회룡포여울마을(증평 상그린권역 開發事業推進委員會 見學 實施) [記事] : 증평상그린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추진위원장(정창수) 외 40여 명은 2008년 7월 22일 주민역량강화 및 마을주민의 협동심 및 애향심을 고취 및 문제해결능력 배양을 위해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향석1리에 위치한 회룡포여울마을(추진위원장 박응길)을 방문, 견학했다. 예천 회룡포권역은 증평 상그린권역보다 2년 앞선 2005년에 착수한 권역으로 전국 36개 권역 대상평가에서 주민의 추진의지 및 단결, 사업의 독창성(폐교활용, 호박넝쿨) 등을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인정받아 우수권역으로 선정되어 추가사업비 4억5천만 원 및 2천만 원의 마을개발비를 수여받아 타 권역으로부터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다. 상그린권역 추진위원장 외 40여 명은 국내 농촌지역개발 및 지역특성화 성공권역인 회룡포권역을 견학, 체험하면서 마을의 성공요인과 운영 노하우를 습득하고 농촌개발에 대한 실질적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찾아오게 되었다고 방문소감을 전했다. 증평상그린권역 견학자들은 회룡포권역의 계획수립 및 운영관리, 마을주민 자치규약 및 사업추진상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자유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사무장은 ꡒ회룡포권역이 주민들이 자진해서 낡은 폐교를 구입하여 숙박시설, 식당, 각종 공예체험장으로 리모델링하여 소득사업으로 발전하게 됐다ꡓ고 소개하며 ꡒ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추진의지가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실패여부를 좌우한다ꡓ고 강조했다.(인터넷뉴스부 忠北日報 2008-09-24 오후 1:41:06)
회룡포여울마을(龍宮 回龍浦여울마을=資料 醴泉郡) [記事] : 회룡포 여울마을/ 소재지 : 경북 예천군 용궁면 향석1리(구 향석초등학교)/ 여울마을 시설소개 : 민박, 워크숍(세미나), 체험시설, 식당/ 민박 : 가족(4인) 5실, 단체(6~15인) 5실, 황토방 1실/ 체험실 : 2개(농사체험, 염색체험, 짚공예체험, 떡 만들기체험 등)/ 세미나실 : 1실(50명 동시수용, 세미나만 이용(1회) 150,000원), (단 숙박시 세미나 사용료 없음)/ 주차시설 : 소형 21대(버스 3대)/ 주요특색 : 태백산 능선의 산자락이 둘러싸고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용이 비상하는 모습처럼 크게 휘감아 돌며 빠져 나가는 특이한 지형의 회룡포는 우리나라 최고의 물도리 마을로서 한 삽 뜨면 섬이 될 듯한 「육지 속의 섬」마을이다. 회룡포 여울마을 주변에는 맑은 물과, 눈부신 백사장, 마을과 마을을 이어주는 유일한 다리인 뿅뿅다리가 있고, 해발 190m의 비룡산 중턱에는 천년고찰 장안사와 등산로가 이어져 있어 산책과 등산코스로 적합하다., 장안사에서 10분정도 오르면 회룡대라는 작은 정자가 있는데 이곳에 서면 회룡포의 절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사진에 관심있는 이라면 한번쯤 들러 보았음직하다.. 지난 2000년 KBS 인기드라마 『가을동화』의 초기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이곳 회룡포 여울마을을 찾아오고 있다./ 교통이용안내 : 용궁면 소재지에서 5km정도 떨어져 있고 시내버스는 하루 20회 통행, 자가용으로는 10분 이내 거리임(醴泉新聞 2010년 09월 15일 (수) 13:59:48)
회룡포여울마을(醴泉 回龍浦 여울마을, ‘워크숍하기 좋은 農村마을’에 選定 : 農林水産食品部 全國 22곳 選定, 冊子로 發刊, 發表) [記事] : 예천군 회룡포여울마을이 농림수산식품부가 선정한 ‘워크숍 하기 좋은 농촌 마을’에 선정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011년 10월 20일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등을 통해 정비한 전국의 농어촌 마을 가운데 22곳을 엄선, ‘워크숍, 세미나, MT 하기 좋은 농어촌 마을 22곳’이라는 제목의 책자를 내놨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예천 회룡포여울마을은 회의실은 물론 체육·문화 공간, 숙박 및 식당 시설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볼거리 등을 고루 갖춘 농어촌 마을로 기록됐다. 회룡포여울마을은 천년고찰 ‘장안사’ 등산로 아래에 있는 마을에 자리 잡고 있다. 예천군이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의 하나로 1995년 개교하여 2003년에 폐교된 옛 향석초등학교 건물을 매입, 2년에 걸쳐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재탄생했다. 가족실과 단체실 등 숙박시설 11실과 80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세미나실, 식당, 휴게실 등을 갖추고 있고 농사체험과 짚공예체험, 염색체험, 떡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시설 2동이 마련되어 있다. 또 자가용 21대나 버스 3대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주차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회룡포 마을은 볼거리가 풍부하다. 육지속의 섬마을 회룡포는 우리나라 최고의 ‘물돌이’마을이다. 내성천 물줄기가 350도를 휘감아 돌아 금방이라도 육지에서 뚝 떨어져 나올 듯 강줄기 속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다. 주변에는 맑은 물과 눈부신 백사장, 마을과 마을을 이어주는 뿅뿅 다리가 있고, 해발 190m의 비룡산 중턱에는 천년고찰 장안사와 등산로가 이어져 있어 산책과 등산코스로 좋다. 장안사에서 10분 오르면 ‘회룡대’라는 전망대가 있다. 이곳에 서면 회룡포 절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연인과 가족, 직장동료와 함께 사진을 찍으면 한편의 작품이 된다. 이밖에도 내성천과 낙동강 언저리를 휘돌아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 4시간 코스의 ‘삼강~회룡포’ 강변길이 10.1km에 걸쳐 아름답게 펼쳐져 있고, 차를 운전해 20분 거리에는 조선시대 마지막 주막이며 낙동강 11경인 삼강주막과 회화나무가 있는데, 그곳에서 바라보는 낙동강 경관은 가히 일품이다. 천혜의 비경과 각종 체험거리 못지않게 이름난 먹거리도 유명하다. 회룡포 마을에서 차를 타고 5분만 가면 전국으로 유명한 예천의 대표 음식 ‘용궁순대’ 집이 7~8군데 있다. 주말이면 관광객들로 넘쳐나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붐빈다. 용궁순대는 소창, 대창의 2배 값인 막창을 사용해 씹는 맛이 쫄깃하다. 순대제조도 손으로 직접 빚는 전통방식을 고수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부추·파·찹쌀·선지·한약재 등 10여 가지의 영양 많고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맛이 깔끔하고 담백하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마을은 △경북 예천 회룡포 △상주 은자골 △영천 보현산 △청도 성곡 △울진 온정 △경기 이천 부래미 △강원 횡성 공근금계 △평창 물구비 △충북 단양 샘양지 △충남 홍성 문당 △청양 칠갑산 △금산 신안 △전북 익산 웅포 △임실 박사골 △전남 함평 모평 △무안 월선 △경남 거창 월성 △의령 자굴산 △남해 강진만 △남해 앵강다숲 △제주 웃뜨르 △서귀포 감산대평 등이다.(醴泉뉴스 2011년 10월 24일)
회룡포여울마을(慶北道議會 "잘 사는 農漁村建設 政策 現場서 찾는다" : 農漁業·農漁村 發展 워크숍 開催) [記事] :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농촌현장에서 정책개발을 위해 '경북 농어업·농어촌 발전 워크숍'을 개최했다. 2012년 8월 17, 18일 이틀간 예천군 용군면 회룡포 여물마을에서 열린 워크숍에는 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위원과 이현준 예천군수, 최웅 경북도 농수산국장, 이성근 대구경북연구원장, 농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종합토론에서 변우정 의원은 한우값 하락의 문제점제시와 동시 중앙정부의 선재적 방어정책을 주문했다. 나기보 의원은 우리나라 현재 농어업은 태풍주의보 상태이며 중국과 FTA 체결시 강력한 쓰나미가 예상되며 농업분야 제외를 요구했다. 정영길 의원은 농업보조금이 특정인에게 계속 지원되는 사례에 대해 개선방법을 강구토록 촉구했다. 농수산위원들은 위크숍에 앞서 지난달 28일 개막한 예천 곤충바이오 엑스포장을 찾아 참관한 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상진 농수산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잘 사는 농어촌건설에 밀알이 됐으면 좋겠다"며 "워크숍을 통해 수렴한 내용들을 면밀히 검토해 의정활동에 반드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양승복 記者 慶北日報 2012.8.20)
회룡포 연가(創作舞 '回龍浦 戀歌' 비디오 公演, 백현순 大邱舞踊團, 作品 解說․만든 過程 說明) [記事] : 솔 열린대학은 2004년 10월 15일 오후 7시 대구시 중구 봉산동 예술마당 솔에서 '비디오로 보는 한국 춤 공연-회룡포 연가'를 마련한다. 백현순 대구무용단이 2004년 6월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선보였던 한국창작무용 '회룡포 연가'를 비디오로 담아내 선보이는 자리. 영상은 경북외국어테크노대 영화영상학과 육정학 교수가 담당했다. 비디오로 무용 작품을 보면서 안무가의 작품 해설과 무용 작품 하나를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한다. 이와 함께 비디오 댄스라는 새로운 장르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토론한다. '회룡포 연가'는 예천에 있는 신비의 섬 회룡포에 사는 사람들이 전쟁을 겪으면서 꿋꿋하게 살아남은 인간 승리의 과정을 영상과 춤을 접목시켜 보여 준 작품이다. 한국춤의 역동적이고 화려한 춤사위와 무용가들의 움직임을 다양한 영상으로 잡아 무대를 처리한 기법 등이 주목을 받았다.(嶺南日報 2004-10-13 김수영 記者)
회룡포와 각궁제작체험관(道, 儒敎文化圈開發 拍車 : 宿泊休養據點事業 等 1兆8千億 投入) [記事] : 경북도는 도내 산재한 유교문화자원을 문화관광 명소로 육성하기로 했다고 2007년 4월 3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북부지역 11개 시ㆍ군을 5개 권역으로 구분, 오는 2010년까지 총사업비 1조 8천681억 원을 투입해 숙박휴양거점사업, 문화관광루트개발, 잠재력과 파급효과 사업 등 권역별 나눠 관광 및 문화자원과 연계개발해 관광인프라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권역별 숙박휴양거점 조성을 위해 7천44억 원의 예산을 들여 안동과 영주, 문경, 청송, 울진지역에 호텔과 콘도, 골프장, 공예촌, 놀이공원, 유교문화체험센터 건립 등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키로 했다. 또 304억 원의 예산을 투입, 북부지역 11개 시ㆍ군의 핵심자원을 선정해 주변 문화관광자원을 여행시나리오에 따라 연계ㆍ개발할 수 있는 관광루트기반을 조성키로 했다. 이와 함께 총 6천418억 원을 들여 △안동 야외민속촌확장, 안동포민속마을 △영주 무섬마을정비, 순흥역사문화체험장 조성 △상주 민속박물관건립, 남장사 정비 △문경 가은, 진남교반종합휴양단지 조성 △의성 금성ㆍ비봉산 관광개발, 빙계계곡 공원조성 △청송 도예촌, 민예촌 건립 △영양 선바위지구, 일월산 권역개발 △영덕 죽도산 유원지, 고래불관광지개발 △예천 회룡포지구, 각궁제작체험관 건립 △봉화 전통문화체험마을, 청량산도립공원정비 △울진 해월헌, 망양정, 월송정 공원 정비 등 지역별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개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도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각 사업현황을 면밀히 분석, 사업 내용과 투자계획을 조정해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하기로 했다. 경북도 이재동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ꡒ유교문화권개발사업 중 4대 핵심사업은 유교문화권개발사업의 성패를 가늠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모든 기반시설을 완료하는 한편 민자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ꡓ고 말했다.(김종엽 記者 大邱日報 2007-04-03 19: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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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