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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도발 수위 높이는 북한--겉으론 한-미 '해병대 포항' 상륙훈련 반발>
1.4월 남북관계 기상도에 '먹구름' 잔뜩 끼었다--4차 核實驗 危脅 -시진핑 중국주석 核 및人權 문제삼고 박근혜 대통령 독일 Dresden 宣言--북한 주두권 잃고,
2.한-미 해병대 연합훈련 첫 날 포탄을 쏜것도 주목된다--동해안 지역에서 Missile --Rocket 발사를 시험한데 이어'평양 북부 숙천에서 노동 미사일을 쏘면서,한-미 연합훈련을 빌미로 삼았다
3.표면적으로는 한-미 軍事訓練에 대응하는 모양이지만--본질적으로는 核-人權 問題로 국제사회의 '대북 압박분위기'가 심해지자 局面을 轉換 하려는 생각이 작용한 것.
4.어떻든 북한이 挑發 本能을 표면화 함으로서 남북관계는 당분간 출구를 찾기 어려울 展望이다--남북 고위접촉을 재개해 가파른 대치상황을 누그러뜨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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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