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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622:예천8경 중 금당실전통마을과 송림(10)
작성자장병창 @ 2014.04.26 05:10:08

  예천의 자랑(3622) : 예천8경 중 금당실전통마을과 송림(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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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당실 송림(<기획> 마을 裨補하기 爲해 造成 保護 받아온 報答으로 마을 되살려 : 이상훈의 우리 마을 숲 이야기 <19>慶北 醴泉 金塘室 松林) [記事] : 금당실 송림을 처음 본 것은 7년 전 생명의 숲 국민운동에서 실시한 ‘조선의 임수에 기재된 전통 마을숲 고증 답사연구’에 연구원으로 참여하였을 때입니다. 당시 소나무 숲의 규모며 위용이 대단했었다는 기억이 선명합니다. 영일 송전(포항시 청하면 미남리), 북천수(포항시 흥해읍 북송리), 해평수(구미시 해평면 해평리), 만송정(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등도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주로 전라도 마을숲을 답사하면서 필자가 생각했던 마을숲 기본 개념과 ‘조선의 임수’에 기재된 마을숲을 답사하면서 마을숲 개념이 매우 혼란스러웠습니다. 한동안 마을 숲의 개념을 어떻게 정의 내려야 할지 고민한 때이기도 합니다. ‘조선의 임수’에 기재된 숲은 마을숲과 달리 그 규모나 기능이 읍수(邑藪)의 성격을 지니고 관(官) 주도하에 조성된 숲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조성목적이 방풍림, 수해 방비 등 실제적인 기능을 담당한 반면 당산제를 통한 마을공동체 기능이 약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숲의 조성 목적이나 수종에 따른 특정한 이름이 붙여졌고, 일반 마을숲에 비하여 조성연대가 분명히 문헌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주환 선생(용담중 교사) 가족과 함께 단양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이주환 선생은 진안 청소년 독서교실을 꾸리며 진안지역 학생들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교사입니다. 단양 가는 길은 필자가 오랫동안 진안에 살면서 용담댐이 건설되는 과정과 이후 마을이 조성되고 살아온 주민에 대한 관심이 있어 친숙하게 다가온 곳입니다. 충주댐이 완공 된지 30년이 지난 단양은 새롭게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었습니다. 도담 삼봉, 온달 산성, 온달 동굴 등을 둘려보고, 마늘 정식, 올갱이국, 곤드래 돌솥 밥 등 맛 체험을 하였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예천을 둘러 금당실 송림을 다시 마주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처음 대하였을 때 위용 그대로였습니다. 금당실은 16세기 초 감천 문씨가 터를 잡았으며 이후 함양 박씨, 원주 변씨, 안동 권씨 등이 들어와 살게 됩니다. 금당실 마을은 천재(天災)나 전쟁(戰爭)을 피할 수 있는 십승지(十勝地)라고 일컬어지는 곳입니다. 이는 오늘날로 말하면 아주 깊고 깊은 산간벽지(山間僻地)를 말합니다. 금당실은 북쪽에 오미봉을 주산(主山)으로 삼아 남쪽에 형성된 마을이며 백마산이 안산(案山)에 해당됩니다. 마을 서쪽에 널따란 평야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같은 방향 매봉(830m)아래 발원한 금곡천이 금당실 남동쪽으로 흘러 예천 읍내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런 지세로 서쪽이 허(虛)하고 하천이 인접하여 범람할 위험이 있어 겨울철 북서 계절풍을 막고, 하천 범람을 막기 위하여 마을숲이 조성됩니다. 그 연대는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마을이 형성된 16세기 초로 추측됩니다. 금당실 송림은 경북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에 위치하며 천연기념물 제 469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습니다. ‘경상도 읍지’를 보면 예천군 북쪽 20리에 상금곡송림(上金谷松林)이 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후 마을 이름을 붙여 ‘금당실 송림’ 또는 ‘금당실 쑤’라 부릅니다. 금당실 송림은 ‘조선의 임수’ 기록에 의하면 길이가 800m정도인데, 오늘날은 오미봉 연결부분과 용문초등학교 하단부 근처가 소실되어 500m정도로 규모가 축소되었습니다. 마을숲을 보존하기 위하여 조직된 사산송계(四山松契)에 의하면 금당실 송림은 오미봉에서 용문현 성현리 정자산까지 2km에 걸쳐 있어 상·하 금당실을 완전히 감싸고 있다는 기록이 있으나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금당실 송림은 이름 그대로 적송(赤松) 단순림(單純林)입니다.

 

  1892년에 오미봉에서 금을 채취하던 러시아 광부와 마을주민이 충돌하여 덕대(德大) 두 사람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러시아 광산회사에 고용된 이들은 마을을 마구잡이로 파 해치게 됩니다. 이로 인하여 마을 사람들은 마을 지기(地氣)를 끊는다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어 충돌하여 발생한 사건입니다. 마을 사람들은 마을을 지키기 위하여 구속된 사람을 석방하기 위해 그 재원을 마련하게 되는데, 재원 마련 방법이 없어 마을재산인 소나무를 벌목하게 됩니다. 이렇게 금당실 송림은 우리나라 구한말 격변기의 역사와 함께 했습니다. 금당실 송림은 마을을 비보하기 위하여 조성되었고 대대로 마을사람들로부터 보호 받아온 보답으로 마을을 살리게 됩니다. 오늘날 남아 있는 송림은 그 당시 남은 어린나무와 새로 심은 소나무입니다. 이후 마을사람들은 사방산의 소나무를 보호하기 위하여 사산송계(四山松契)를 조직하게 됩니다. 마을 공동으로 보호, 관리되었던 송림은 현재 지자체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사산송계(四山松契)를 중심으로 당산제도 이루어지면서 마을공동으로 관리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마을숲은 마을사람이 애정을 갖고 보존할 때 오랫동안 보호, 보존 된다는 지극히 단순한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금당실 송림을 거닐면서 담양은 관방제림, 함양의 상림, 남해 물건숲이 떠올랐습니다. 비록 상당히 긴 일정이었지만 조금도 피곤하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 오늘은 꿈속에서도 금당실 송림을 거닐었으면 합니다.(이상훈/전주고등학교 교사 새全北新聞 2012-11-26)

 

  금당실수(마을 숲 이름 由來 硏究 눈길) [記事] : ◎지리학회지… 지명에 남은 토착신앙 등 밝혀// 금당실수, 나정숲, 아리수 등 마을을 감싸고 있는 숲의 이름에는 토착 신앙이나 풍수, 유교적 영향 따위가 배어 있다.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회장 이찬)가 최근 펴낸 학회지〈문화역사지리〉 제5호에는 마을숲의 이름을 연구한 논문이 실려 있어 눈길을 끈다. ꡐ지명 속에 나타난 한국 마을숲의 의미적 유형에 관한 연구ꡑ(장동수․서울시립대 박사과정, 김학범․연암축산전문대 교수)는 숲 이름의 의미를 장소적 유형, 역사․문화적 유형, 이용․기능적 유형 등 모두 5가지로 나누어 실증적으로 살피고 있다. 역시 가장 흔한 것은 그 숲이 있는 자리나 방향에 따른 경우다. 경북 예천 상금곡리의 울창한 소나무숲인 금당실수는 마을 이름을 딴 것이고, 경북 영양의 석문수는 숲이 돌문처럼 생긴 석문 입구에 있다 해서 그렇게 불리며, 경북 군위의 한걸솔밭은 양편으로 물이 합류하는 한복판에 숲이 있어 붙인 이름이다. 구전설화나 토착신앙, 풍수적 배경에 따른 지명도 제법 많다.〈삼국유사〉에 나오는 김알지의 탄생설화는 경주의 한 숲을 계림으로 이름짓게 했고, 상여나 가마가 그 앞을 지나면 변을 면치 못한다는 믿음은 전남 완도의 당섭에 남아 있다. 꽃의 많고 적음으로 그 해 농사의 풍흉을 알려준다는 전남 강진의 시절나무숲은 민간신앙의 산물이며, 배 떠나는 형상을 한 마을이라서 사람들이 떠나는 것을 막기 위해 지었다는 경북 영일의 필미숲은 풍수 사상의 영향을 보여준다.(강희철 記者 한겨레新聞 1994-08-02)

 

  금당실쑤(野生動物 救助․治療 및 管理 敎育 / 傳統마을 마을숲 復元對象 選定) [記事] : 한국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은 2005년 6월 30일부터 전국 5개 권역에서 권역별로 야생동물 구조․치료법을 교육한다. 야생동물 구조 활동에 관심이 있는 자원봉사자, 수의사, 공무원,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권역별 교육일과 장소는 △수도권=30일, 서울대 수의과대 합동강의실 △호남권=7월 1일, 국립전주박물관 강당 △영남권=7월 6일, 경북 농업인회관 강당 △충청․제주권=7월 7일, 국립청주박물관 강당 △강원권=7월 8일, 강원대 수의학관 등이다. ◎ 전통마을 마을숲 복원대상 선정=생명의 숲은 최근 2005년 전통마을 마을숲 복원 대상숲으로 강릉시 북동리마을숲, 화천군 느릅마을숲, 이천시 연당숲, 진안군 은천마을숲, 청원군 미원면 금관숲 등 새로운 숲 9곳과 예천군 금당실쑤, 흥해읍 포방림 등 계속지원 숲 2곳을 선정했다.(한겨레新聞 2005-06-29)

 

  금당실의 오늘과 내일(金塘室의 오늘과 來日 : 宗家의 言語生活) [論文] : 안동대 국문학과 안귀남 교수(예천읍 노상리 출신)의 논문으로, 2003년에 안동대학교 안동문화연구소에서 발행한 <금당ㆍ맛질의 역사적 위상> 44-65쪽(22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들어가는 말, 2) 친족 호칭어의 의미 구조, 3) 결론, 참고문헌이다.

 

  금당실전통마을체험관(테마形 體驗 示範觀光마을 金塘室 傳統마을 體驗館 竣工式 가져) [記事] : 예천군이 용문면 상금곡리에 조성한 테마형 체험 시범관광마을인 금당실 전통마을 체험관 준공식이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11월 23일 오전 11시 전통마을 현지에서 개최됐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금당실 전통마을 체험관(운영위원장 박희식)은 금당실 마을을 체험관광의 중심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한 결과 2007년 11월에 경북 테마형 체험 시범관광마을로 선정되었으며, 2008년 3월에 부지를 확보하고 4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12월에 공사를 착공해 이번에 준공하게 된 것이다. 금당실은 정감록에 나오는 십승지 중 한 곳으로 많은 전통문화유산이 있어 옛것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체험하기에 더 없이 좋은 지역으로 체험관은 부지 2,943㎡에 주변 자연경관을 최대한 살려 건립한 236㎡ 규모의 한옥에서 서예, 예절, 다도 등 양반체험을 할 수 있으며 숙박도 가능하다. 이날 준공식에서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체험마을 주민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체험관 건립에 만족하지 말고 친절한 손님맞이와 깨끗한 주변 환경 조성, 넉넉한 인심으로 관광객을 맞이하여 본 체험관으로 인해 금당실이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면서 "오늘 준공되는 체험관이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금당실마을 주민들에게 각별히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주 5일 근무제의 본격적인 실시와 함께 가족단위 체험관광의 수요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어 금당실 주변의 풍부한 문화재·볼거리와 함께 체험관이 건립됨으로써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1-23 오전 11:21:51)

 

  금당실전통마을체험관(龍門 上金谷里 테마形 體驗 示範 觀光마을 造成) [記事] : 용문면 상금곡리에 조성한 테마형 체험 시범 관광 마을인 금당실 전통마을 체험관 준공식이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11월 23일 오전 11시 전통마을 현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금당실 전통마을 체험관(운영위원장 박희식)은 금당실 마을을 체험관광의 중심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한 결과 2007년 11월에 경북 테마형 체험 시범관광마을로 선정되었으며, 2008년 3월에 부지를 확보하고 4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12월에 공사를 착공해 이번에 준공하게 된 것이다. 금당실은 정감록에 나오는 십승지 중 한 곳으로 많은 전통문화유산이 있어 옛것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체험하기에 더 없이 좋은 지역으로 체험관은 부지 2천9백43㎡에 주변 자연경관을 최대한 살려 건립한 2백36㎡ 규모의 한옥에서 서예, 예절, 다도 등 양반체험을 할 수 있으며 숙박도 가능하다. 이날 준공식에서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체험마을 주민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체험관 건립에 만족하지 말고 친절한 손님맞이와 깨끗한 주변 환경 조성, 넉넉한 인심으로 관광객을 맞이하여 본 체험관으로 인해 금당실이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면서 “오늘 준공되는 체험관이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금당실마을 주민들에게 각별히 당부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주 5일 근무제의 본격적인 실시와 함께 가족단위 체험관광의 수요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어 금당실 주변의 풍부한 문화재·볼거리와 함께 체험관이 건립됨으로써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09년 11월 26일 16:09:11)

 

  금당실 전통마을체험관(世界儒敎文化祝典 古家音樂會 별빛 旋律을 타고 音樂을 즐겨요) [記事] : 유교문화권 9개 시군에서 매 주말 밤마다 진행되고 있는 세계유교문화축전 고가음악회가 이번 주말인 2011년 7월 16일(토)에는 영양 선바위관광지, 예천 금당실 전통한옥체험관, 문경 장수황씨 종택, 봉화 도암정 등 4개 시.군에서 동시에 열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예천은 ‘금당실에서 달빛 축제를’(예천문화원 주관)이란 주제로 7월 16일(토) 저녁 8시부터 금당실 전통한옥체험관(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에서 진행된다. 예천의 향토가수들이 예천을 주제로 만든 가요와 트로트 곡을 부르고, 가요와 팝송을 색소폰으로 연주하며, 민요와 모듬북 난타 공연을 선보인다. 추억의 팝송들과 가요메들리는 통기타 반주에 맞춰 들려줘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전 조직위원회는 “이번 고가음악회는 대중들에게 익숙한 음악을 들려주며 관객들은 차를 마시고 혹은 막걸리를 마시며 공연자와 관객이 소통하는 장이 되어 즐거움이 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세계유교문화축전 2011(World Confucianism Festival)은 “사람을 받들고, 세상을 사랑하고”를 슬로건으로 유교문화권 9개 자치단체(안동시, 영주시, 상주시, 문경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예천군, 봉화군)와 안동MBC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유교문화 산업화 프로젝트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째를 맞고 있다. 주요 사업은 고가음악회, 라디엔티어링, 한국과자축제, 삼강주막 막걸리축제, 하회마을 실경뮤지컬 부용지애, 유교음식 페스티벌, 부석사 불교문화축제 등이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7-15 오전 11:37:46)

 

  금당실 전통문화마을(金塘室傳統文化마을) [마을] : 용문면 상금곡리와 죽림리 일대에 건설 중인 마을로, 영화 속의 마을로도 잘 알려져 있다. 유교문화권 관광사업으로 2001년부터 2007년까지 추진되는 이 마을은 예천권씨종택 및 사괴당고택, 반송재고택, 추원재 및 영사정 등 지정문화재 보수 20억 원, 돌담장 7.4km 복원 33억 원, 고가옥 보수 13동 26억 원, 초가마을 정비 15억 원을 비롯 영화, 드라마, 촬영장, 도로 정비, 주차장 등 편의시설과 부대시설 확충에 71억 원 등 총 165억 원이 투자된다. 이 마을은 조선시대 십승지지 중의 하나로, 고가옥과 돌담장 등 옛 모습이 보존되어 있고, 50, 60년대 모습이 잘 보존되어 시대극 영화 촬영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 마을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영화ㆍ드라마 촬영장, 전통 혼례장, 상설 공연장 등으로 활용이 가능해 문화유산의 산교육장은 물론 새로운 관광 명소로 탈바꿈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예천군은 순조로운 공사 추진을 위해 금당실마을정비추진위원회(회장 박우상)을 구성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每日新聞 2004.2.20)

 

  금당실정보화마을(情報化는 亦是 金塘室) [記事] : 2005년 1월 15일 오전 11시 용문 금당실 정보화마을에 상주시 모듬 어름골 정보화 마을 주민 50여 명이 방문, 금당실 정보화 마을 운영에 대한 견학을 했다. 금당실 주민정보화 교육장을 찾은 상주 어름골 정보화마을은 2004년 경상북도 최우수 정보화마을로 선정되고 동년 행자부 추천 커뮤니티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사례 발표(2004년 8월)를 한 것이 대·내외에 널리 알려져 이날 금당실 정보화마을의 운영을 견학하러 온 것이다. 이재창 운영위원장으로부터 금당실 정보화마을의 홈페이지 구축, 운영 현황, 운영상의 노하우, 전자상거래 운영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청취한 어름골 정보화마을 주민들은 역시 금당실 정보화 마을의 홈페이지가 짜임새 있게 잘 되어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금당실 정보화마을은 2차 정보화마을로 그 동안 전자상거래를 통한 농·특산물 판매에서부터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알리는 역할을 해 왔다. 한편, 2005년 1월 13일에도 충북 증평군 초중 정보화마을에서 방문 금당실의 모범운영사례를 견학하고 갔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15 오후 12:58:00)

 

  금당실정보화마을(慶尙北道廳 : 醴泉 金塘室情報化마을에서 情報檢索의 達人을 뽑는다. 農漁村 情報化의 첫 걸음 마을單位ꡐ情報檢索大會ꡑ開催) [記事] : 예천 금당실정보화마을(운영위원장 이재창)에서는 1월 12일(수) 오전 10시 정보센터에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ꡐ정보검색대회ꡑ를 개최하였다. 이 날 정보검색대회는 마을 주민들에게 정보화 마인드를 확산하고 정보 생활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대회로써 정보화마을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하게 되었다. 순수 농촌마을 단위의 정보검색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지금까지 정보화마을 조성사업의 목적인 도․농 간 정보 격차 해소와 주민들의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행사로서 타 정보화마을에 눈길을 끌고 있다. 정보검색대회는 일반팀(50세 미만)과 실버팀(50세 이상)으로 나뉘어 각각 10명씩 참가하며, 참가자 중 최고령자는 김정린(71세) 씨, 권오정(69세) 씨 등으로 그 동안 마을정보센터에서 경상북도 인터넷 선생님(김명화)의 알찬 교육으로 익힌 실력을 이 대회에 참가하여 노익장을 과시하였다. 이 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김정린(71세), 이금순(46) 씨 등 6명과 참가자 전원에게는 2005년 1월 14일(금) 개최하는 금당실정보화마을 정기총회에서ꡐ정보검색대회ꡑ우수자를 시상하고,ꡐ정보화마을을 위한 주민들의 역할ꡑ이란 주제로 초청 강연도 실시할 예정이다. 예천 금당실정보화마을은 2002년 정보화마을로 선정되어 2003년 6월까지 정보센터와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PC 100대를 주민들에게 보급하였으며, 마을기자단을 전국 최초로 구성하여 운영함으로써 홈페이지 활성화에 노력한 결과 행정자치부의 수범사례로 선정되어 전국 정보화마을에 확산 중에 있다. 또한 2004년도에는 마을기자단 운영, 정보화교육 확대, 전자상거래 품목 개발 등으로 경상북도의 ꡐ최우수 정보화마을ꡑ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아울러 노인 계층의 정보화를 위해 PC 2대를 마을 노인정에 설치하여 방문 교육을 실시하는 등 노인들의 정보화 마인드 확산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예천금당실마을 홈페이지 주소는  //geumdangsil.invil.org이다.(聯合뉴스 2005-01-13 17:06)

 

  금당실정보화마을(金塘室 情報化마을 定期總會) [記事] : 용문면 금당실 정보화마을은 2005년 1월 14일 오전 10시 정보화교육장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지난 12일 개최됐던 제1회 정보검색대회에 대한 시상과 함께 홍보위원 위촉, 결산 보고와 반병목 씨(경북도 정보통신 담당관)의 특강(마을을 위한 주민의 역할)이 있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14 오후 1:40:29)

 

  금당실정보화마을(金塘室 農村體驗觀光의 해) [記事] : 금당실 정보화마을(운영위원장 이재창)은 2005년을 "그린투어리즘(농촌체험관광)"의 해로 정하고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다. 그린투어리즘(농촌체험관광)이란 자연경관이 뛰어난 농, 어촌에서 그 자연과 문화, 예술 그리고 지역민이 갖고 있는 각종 자원을 이용해 상호 교류하면서 여가 선용을 즐기는 활동이다. 금당실 정보화마을은 2005년 1월 28일 전문업체(인빌마케팅)에 의뢰하여 금당실이 농촌체험관광지로 적합한지 여부를 확인한 결과 전국 200개 정보화마을 가운데 볼거리가 가장 많고 주변 연계 관광 등 최고의 조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았다. 한편 금당실정보화마을은 농촌체험관광을 추진하기 위해 숙박을 비롯한 먹거리, 체험관광코스 등에 대한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빠르면 2005년 4월 경 농촌체험관광을 상품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농촌체험관광이 활성화되면 소비자들이 농·특산물의 재배 과정을 직접 참여하여 견학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농산물 판로까지 이어져 농가 소득에도 크게 한몫할 것으로 기대된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2-01 오후 2:25:33)

 

  금당실정보화마을(봄ㆍ體驗 商品으로 느껴봐~) [記事] : 정보화마을 체험관광 사이트(//tour.invil.com)가 2005년 4월 1일 봄을 맞아 산뜻하게 개편됐다. 새로 개편된 체험관광 사이트는 봄의 따뜻하고 생명력 있는 이미지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과 전국 191개 정보화마을에서 올라온 20여 개의 다양한 농촌체험상품들이 아기자기하게 전시된 것이 특징이며, 체험관광 관련 홈페이지 가운데 유일하게 온라인을 통해서 체험상품의 구매, 예약, 결제가 가능하다. 정보화마을 체험관광 메인페이지에 올라온 상품들은 전국 191개 정보화마을에서 진행되고 있는 농촌체험행사 가운데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상품들로 구성돼 있다. 이 번 사이트 개편과 함께 눈에 띄는 것은 각 정보화마을 체험관광 실무 책임자들이 만들어 등록한 체험상품 제목들이다. 예를 들면ꡐ아카시아 꽃향기 속 달콤한 벌꿀 뜨기 체험ꡑ(예천 금당실), ꡐ두메산골 새생명체험ꡑ(삼척 너와), ꡐ부래미 봄체험ꡑ(이천 부래미), ꡐ아름다운 봄을 위한 웰빙관광ꡑ(보은 속리산관광), ꡐ봄나물 향기 가득한 스머프마을 체험ꡑ(아산 송악스머프), ꡐ자전거로 달리는 동구 밖 과수원길 체험ꡑ(아산 기쁨두배) 등과 같은 농촌다움과 계절적 특성은 잘 살리면서 체험상품을 보는 소비자에게는 궁금증과 시선을 붙잡는 효과를 거두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특히 기존 농촌체험상품에 주로 사용되던ꡐOO마을체험ꡑ, ꡐ버섯따기체험ꡐ,  ꡑ고구마캐기체험ꡐ과 같은 평범하고 개성 없는 제목에서 벗어나 마을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서술형 제목이 많다는 점이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신선하다는 반응이다... 예천 금당실마을의ꡐ아카시아 꽃향기 속 달콤한 벌꿀 뜨기ꡐ 체험이나 아산 송악스머프마을의 ꡑ봄나물 향기 가득한 스머프마을ꡐ체험, 예천 회룡포마을의 ꡑ회룡포 봄나들이ꡐ 등도 정보화마을 체험관광 상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천 금당실마을의 김명화 씨는, ꡒ아카시아 하면 어릴 적 친구들과 고향 뒷동산을 거닐던 기억이 난다ꡓ며, ꡒ추억과 농촌체험을 컨셉으로 잡아 제목도 짓고 체험상품도 만들게 됐다ꡓ고 말했다... 정보화마을은 현재 전국에 191개 마을이 조성돼 있으며, 2005년 70여 개의 신규 마을이 조성될 예정이다. 농산어촌과 같이 정보화에 소외된 지역에 초고속 인터넷 환경을 조성하여 체험관광, 전자상거래 등 정보 콘텐츠를 구축해 지역 주민의 정보생활화를 유도하고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김용완 記者 인빌뉴스 2005.4.4(월) 17:37)

 

  금당실정보화마을(金塘꿀뜨기 體驗 活潑) [記事] : 금당실 정보화마을(운영위원장 이재창)에서 2005년 4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금당꿀뜨기 체험관광이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어 앞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금당실을 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금당꿀뜨기 체험관광은 순도 100%를 자랑하고 있는 금당꿀 직접 떠서 가져가기와 벌 아저씨가 들려주는 꿀벌이야기, 고사리 꺾기, 금당실 '쑤' 송림욕체험, 금당실 전통마을 관광 등을 1일 코스로 엮어서 어른 20,000원, 어린이 15,000원에 관광상품화했다. 금당실 정보화마을의 관광 상품은 인빌(전국정보화마을)에서 주최하는 체험관광 상품 개발에서 우수 주관자(김명화)로 수상, 상품성을 인정받아 정보화마을에서 견학 오는 사례도 빈번히 있어 관계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2005년 5월 16일 체험관광에 참가한 현대백화점 우수 고객들은, "우리 전통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금당실 마을의 정겨운 모습에 감탄했으며, 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 직접 꿀뜨기에 참여해 보니 금당꿀의 우수함을 느낄 수가 있었다."고 했다. 금당실 정보화마을 관계자는, "앞으로 체험 관광객들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민박할 농가를 모집하고 있으며, 더욱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금당실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금당실의 매력 알리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24 오후 6:13:18)

 

  금당실정보화마을(金塘室 情報化마을 販賣 1位) [記事] : 용문면 금당실정보화마을(위원장 이재창)이 중앙정보화마을(인빌마케팅센터)에서 추진한 추석맞이 특판 행사 평가에서 회원가입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하여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05년 8월 22일~9월 20일까지 추석맞이 행사기간 동안 350여 명이 가입하여 전국 193개 정보화마을 중 단기간에 전국 최고의 회원 가입실적(판매실적 831만 원)을 올려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이재창 위원장은, "금당실정보화마을은 앞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정보화 마인드 함양과 정보화마을 활성화를 위해 인터넷정보검색대회 및 농촌체험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의 운영 일정을 소개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9-28 오전 11:36:02)

 

  금당실정보화마을(龍門 金塘室情報化마을 秋夕特販行事 優秀마을 選定) [記事] : 용문면 금당실정보화마을(위원장 이재창)이 중앙정보화마을(인빌마케팅센터)에서 추진한 추석맞이 특판 행사 평가에서 회원 가입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하여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수상은 2005년 8월 22일부터 9월 20일까지 추석맞이 행사기간 동안 350명이 가입하여 전국 193개 정보화마을 중 단기간에 전국 최고의 회원 가입 실적을 올려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으며, 부상으로 시상금 30만 원을 받게 되었다.(판매실적 8백31만 원) 금당실정보화마을에서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정보화 마인드 함양과 정보화마을 활성화를 위해 인터넷정보검색대회 및 농촌체험행사 등을 다양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醴泉新聞 2005-09-30 15: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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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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