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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623:예천8경 중 금당실전통마을과 송림(11)(附예천방문1,110)
작성자장병창 @ 2014.04.27 15:22:37

  예천의 자랑(3623) : 예천8경 중 금당실전통마을과 송림(11)(附 예천방문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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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당실정보화마을(醴泉 金塘室情報化마을 努力賞) [記事] :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2008년도 정보화마을평가에서는 ․ 정보화마을부문 전국 대상(포항 호미곶정보화마을)과 우수(청송 주왕산사이버타운), 장려(김천 양각자두정보화마을, 영덕 대게정보화마을), 노력상(문경 새재팔영정보화마을, 예천 금당실정보화마을)이 선정되었으며, 광역자치단체부문에서는 경북도가 우수상, 기초자치단체부문에서는 김천시가 우수상을 받아․마을과 자치단체에 상사업비 290백만 원을 지원받았으며, 시상식은 행정안전부 계획에 따라 2월중에 개최될 예정이다...(최도철 取材部長 金泉新聞 2009-01-13 오전 4:24:00)

 

  금당실정보화마을(水原에서 全國 情報化마을 指導者大會 開催 : 慶尙北道 情報化마을 ꡐ07年 優秀廣域團體 選定) [記事] : 2009년 3월 25일 오후 2시 경기도 수원시 문화의 전당에서 전국 정보화마을 지도자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정안전부 제2차관은 약 1,000명의 마을주민이 참여한 자리에서 정보화마을 주민 간 단합과 마을 활성화 추진 및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농어촌 소득증대에 증진하자고 한다. 마을주민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서 정보화마을 발전전략의 실천능력을 한층 더 차원 높게 배양하고 내실화에 충실해 2009년에도 잘사는 정보화마을로 가꾸어 나갈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경상북도가 정보화마을 ꡐ07년 우수광역단체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8천만 원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으며, 경상북도 내에서는 문경시 새재팔영사과마을, 영덕군 대게마을, 예천군 금당실마을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를 받아 마을의 숙원사업인 저장창고 등 마을활성화에 필요한 사업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었다. 경상북도 정보화마을은 지난 2001년 5개 마을 조성을 시작으로 7년 동안 44개 마을을 조성하여 전자상거래 등을 통해 농산물 판로개척과 유통구조 변화, 농어촌 정보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소득증대에도 한 몫하고 있다. 도에서는 2008년까지 도내 농어촌지역 초고속인터넷설치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지역 간 정보격차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보화마을을 통한 전자상거래 활성화 및 체험관광 확대, 특산품 브랜드화, 고객관리 마인드를 확산시켜 치밀한 기획과 상품 준비에서 출하, 배송 확인까지 전문시스템 도입과 광고 등 홍보를 위한 예산확보에 노력할 계획이다.(慶北인터넷뉴스 2009-03-25 오후 5:09:52)

 

  금당실정보화마을(慶北圈域 情報化마을 인빌 쇼핑 敎育 實施 : 情報化마을의 問題點 解決能力 向上과 運營 活性化 期待) [記事] : 정보화마을 ‘인빌(Invil, Information Network Village) 쇼핑' 교육이 2011년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예천 용문복지관에서 실시하고 있다. 정보화마을 운영사업단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경북도내 34개 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과 운영위원, 주민, 공무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인빌 쇼핑 현황과 우수사례, 상품관리 노하우, 마을 분석을 통한 매출목표 수립, 성공 아이템 개발 등의 과정으로 구성된다. 또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정보화마을 운영상에서 놓치기 쉬운 세무·회계 기법과 식품법 주의사항 등 정보화마을 운영 내실화도 다진다. 이에 따라 예천군 용문 금당실마을과 용궁 회룡포마을도 운영위원장과 운영위원, 공무원 등 10명이 본 교육에 참여하여 정보화마을 홍보안 생각해보기, 마을문제 해결방안 만들기, 우수 마을 사례공유, 발표를 통한 해결의지 다지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예천군 내 정보화마을의 문제점 해결능력 향상과 운영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용문금당실정보화마을 이재창 위원장은 “금당실마을은 ‘정감록’에 수록된 십승지 중 한 곳으로 하룻밤 머물면서 돌담길, 초가집, 고택체험을 할 수 있는 매력있는 마을이다”며 “관광객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1년 06월 16일)

 

  금당실정보화마을(KT 醴泉支社-醴泉 金塘室情報化마을, 1社1村 姉妹結緣 協約 締結 : 地域經濟 活性化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期待) [記事] : KT 예천지사(지사장 이재원)와 예천군 금당실정보화마을(위원장 이재창)은 2011년 9월 2일 오후 2시 용문면 회의실에서 1사1촌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KT 예천지사장, 금당실정보화마을 위원장 및 정보화마을 위원, 도 정보통신담당관(육성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T 예천지사는 농번기 일손 돕기, 금당실정보화마을 내에 올레 WI-FI Zone(무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지역) 구축, 주민들에게 IT관련 신지식 교육 제공, 민박체험을 위한 스마트폰용 Application을 개발, 제공 등 상호협력을 위하여 협약서에 각각 서명했다. 이번 협약식이 체결되면 금당실마을을 찾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고객들에게는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고택민박 전용앱을 이용하여 금당실마을을 쉽게 접근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금당실정보화마을 위원장은 “금당실 고택민박 체험을 찾는 손님들에게 역사 속에 잘 보존된 금당실 마을의 돌담길, 고택에서 돌 냄비 감자 굽기, 오미봉에서 마을 별자리(북두칠성, 카시오페아, 오리온 등) 찾기 등 고택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1박2일 체험을 금년 중에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醴泉뉴스 2011년 09월 02일)

 

  금당실정보화마을(醴泉郡 金塘室情報化마을, 慶尙北道 情報化마을 評價에서‘優秀마을’로 選定 : 상사업비 千萬원 受賞‥住民所得增大와 地域間 情報隔差 解消 努力이 높이 認定) [記事] : 예천군금당실정보화마을(위원장 이재창)이 경상북도 정보화마을 평가에서‘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금당실 정보화마을은 2011년 12월 7일 경주에서 개최된 ‘2011 경상북도 정보화 지도자 대회“에서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1천만 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도내 45개 정보화마을을 대상으로 지역경쟁력 강화 등 12개 지표 정량평가와 우수사례 발굴의 정성평가로 나눠 실시됐으며, 금당실 정보화마을은 모든 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홈페이지 방문자수와 게시판 활용, 특산물과 체험상품 판매 증가 등 주민소득증대와 지역간 정보격차 해소 노력이 높이 인정됐다. 정보화마을 평가는 경상북도가 도내 정보화마을의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마을주민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 이재창 금당실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은 “금당실마을 돌담 길 걷기와 고택에서 돌 냄비 감자 굽기, 소원지 접기, 오미봉마을 별자리 찾기 등 1박 2일 체험상품을 조속히 마련해 여행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醴泉뉴스 2011년 12월 09일)

 

  금당실정보화마을(金塘室情報化마을, 運營委員會 會議 ‘畵像會議’로 進行 : 時間 節約은 勿論 事業의 對應力 높여..) [記事] : 예천군금당실정보화마을(위원장 이재창)은 2012년 7월부터 운영위원회를 각 가정 컴퓨터 앞에서 화상회의를 통해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바쁜 농번기에 마을정보센터에서 회의하는 불편함과 시간 절약은 물론 스마트시대를 맞이한 정보화마을 사업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 새로운 스마트 기기 이용환경으로의 전환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재창 금당실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은 운영위원 회원 가정에 화상회의에 필요한 웹카메라를 보급하였으며, 운영위원 15명을 대상으로 마을정보센터에서 웹카메라를 활용한 화상상봉교육 실시하여 7월 화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등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금당실정보화마을은 스마트시대를 맞이하여 금당실마을 스마트폰용 Application이 개발되어 운영 중에 있으며,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1박2일 체험프로그램 개발하고 트위터, 페이스북을 활용한 SNS 홍보에도 주력하고 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05일)

 

  금당실 정보화마을운영위원회(龍門 金塘室 農産物 最高!) [記事] : 금당실 정보화 마을은 우리 농․특산물 판매에 앞장서고 있다. 금당실 정보화마을(운영위원장 이재창)은 2003년 8월 14일 개관해 그 동안 용문면의 정보화마을 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운영위원 19명, 명예기자단 10명, 자문위원 2명, 홍보위원 11명 등으로 구성된 금당실 정보화마을은 용문면 정보센터에 자리잡고 있다. 금당실 정보화마을 홈페이지에 찾아가 보면 용문면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특산물들이 자세히 소개가 되어 있으며 전자상거래가 가능하도록 장을 열어놓았다. 금당실 정보화마을에서 판매되고 있는 농․특산물은 청결세척건고추, 마늘, 금당꿀, 프로폴리스, 속청, 은행, 상황버섯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용문면 농․특산물을 판매해서 생긴 수익금은 금당실 정보화마을 운영 기금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재창 운영위원장은, "금당실 정보화마을이 사실상 운영 자금이 없어서 경영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농․특산물 판매사업이 순조롭게 된다면 우리 농․특산물을 대외로 홍보하고 판매해서 좋고 우리 금당실 정보화마을은 운영 자금이 확보되어 좋고 소비자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어서 좋으니 1석 3조의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직은 여러 모로 어려움이 많아 정보화 마을 관계자 모두가 고심하고 있습니다."라고 운영상의 어려움을 밝혔다. 금당실 정보화마을은 예천군청 홈페이지에서도 접속이 가능하고 //geumdangsil.invil.org/로 바로 접속하면 용문면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4-11-25 오후 4:07:09)

 

금당팔경(金塘八景) [景觀] : 용문면 상금곡리 금당실(金塘室) 주변의 여덟 가지 진풍경(眞風景)으로, 아미반월(雅眉半月), 유전모연(柳田暮煙), 선동귀운(仙洞歸雲), 용사만종(龍寺晩鍾), 죽림청풍(竹林淸風), 백마사풍(白馬사風), 금당풍경(金塘風景), 복천감음(福泉甘飮, 또는 國師落照)이다.

 

  금곡서원(醴泉上金谷里 金谷書院) : *위치 :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657(금당실길 174), *연대 : 1984년 중건, *규모 : 사당, 강당, 동서재, 솟을대문, 내삼문, 전사정, 고직사, 화장실, 일각문 2채/ 금곡서원은 용문면 상금곡리 오비봉(五美峰, 해발 200m)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 오미봉은 오미인 아미반월(雅眉半月) 유전모연(柳田暮煙), 선동귀운(仙洞歸雲), 용사효종(龍寺曉鐘) 죽림청풍(竹林淸風)을 말한다. 이들은 모두 금당실 주변 지역들을 바라보는 경치들이다. 금당실은 감천문씨가 처음 세거하였으며, 그의 사위인 박종린(朴從麟)과 변응녕(邊應寧)이 이후 입향하여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금곡천(金谷川)이 마을을 휘돌아나가 연화부수형(蓮花浮水形)을 이루고 있다. 금곡서원은 1568년(선조 1) 지방 유림의 공의로 고려 후기의 문신 박충좌(朴忠佐, 1287-1349)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였다. 그 뒤 박눌(朴訥, 1476-?)과 그의 9세손 박손경(朴孫慶, 1713-1782)을 추가로 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해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 훼철되었다가 1984년 유림에 의해 중건되었다. 금곡서원이 있는 상금곡리는 예천읍과 용문면을 연결하는 928번 지방도로 용문경천로를 따라 접근하며, 이 도로는 금곡천 북측을 따라 조성되어 있다. 상금곡리는 용문경천로 동측의 완경사면에 터를 마련하고 있다. 곡곡서원은 용문경천로에서 북측 용문중학교 앞으로 난 상금시장길과 금당실길을 따라 접근한다. 서원의 출입은 금당당실길에서 북측으로 난 샛길을 이용한다. 금곡서원은 한식기와를 올린 토석담장으로 둘러 싸여 있으며, 담장 내 서원은 제향공관과 강학공간, 관리사공간으로 나뉘어 있으며, 이들 공간 내 건축물들은 남향을 하고 있다. 금곡서원은 서측부터 제향공간, 강학공간, 관리사공간이 자리하고 있으며, 서측과 동측에는 마을의 텃밭이 있고, 배면은 야산을 면하고 있다. 정면 담장 너머에는 넓은 마당이 있다. 강학공간의 솟을대문 앞 우측에는 ‘文齊公지菴朴先生神道碑’가 있고, 좌측에는 ‘杏亭朴先生神道碑’와 ‘南野朴先生神道碑’가 있다. 강학공간의 강당인 상교당(尙敎堂)은 정면 4칸, 측면 2칸으로 중앙의 대청 좌우에 온돌방이 있으며. 대청과 온돌방 전면 기단 위에 쪽마루를 깔아 놓았다. 온돌방의 아궁이는 쪽마루 아래에 있고, 굴뚝은 후면 기단 앞에 있다. 대청은 4칸 규모로 정면 각 칸에 네 짝 여닫이 띠살문을 달았는데, 이 문은 안쪽으로 열린다. 후면 각 칸에는 두 짝 여닫이 우리판문을 달았다. 좌우 온돌방은 대청마루 쪽 각 칸에 두 짝 여닫이 띠살문을 달아 출입하도록 했고, 좌우측면 각 칸에는 외여닫이문을 달았다. 그리고 전면에도 두 짝 여닫이 띠살문을 달아 전면 쪽마루에서 출입하도록 했다. 처마 도리에는 ‘金谷書院’ 편액이 걸려 있고, 마루칸에 ‘尙敎堂’, ‘金谷書院記’, ‘金谷書院講堂上樑文’, ‘白鹿洞書院學規’ 편액이 걸려 있다. 상교당의 기단은 기계 가공한 장대석기단이며, 바닥은 강회다짐으로 마감했다. 전면 계단 2개소는 장대석 계단이다. 주초는 기계 가공한 원형이며, 주초 위 기둥은 원기둥이다. 기둥 상부는 직절익공방식으로 짜 맞춤을 했다, 가구는 오량이며, 대량 위 포동자가 종보를 받고 있으며, 종도리는 원형 판대공을 받고 있다. 지붕은 한식기와를 올린 겹처마 팔작지붕이며, 처마 끝은 와구토로 마감했다. 벽체와 서까래와 서까래 사이 앙토는 회바름으로 마감했다. 목재는 토육색으로 단청했으며, 목부재의 마구리는 흰색으로 채색했다. 동재인 독이재(讀易齋)와 서재인 격치재(格致齋)는 정면 3칸, 측면 1칸의 온돌방 3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면 기단에 쪽마루를 깔았다. 3칸의 온돌방은 실내에 네 짝 여닫이 베니어판문을 달아 강당 쪽에 1칸 규모의 온돌방과 대문간 쪽에  2칸 규모의 온돌방으로 나누었으며, 좌우측면에 외여닫이창을 달았다.

 

  동서재의 기단은 시멘트모르탈로 축조 마감했으며, 주초는 기계 가공한 사각형이며, 기둥은 사각기둥이며, 기둥 상부는 납도리방식으로 짜 맞춤을 했다. 가구은 삼량이다. 지붕은 한식기와를 올린 홑처마 맞배지붕이며, 처마 끝은 와구토로 마감했다. 서까래와 서까래 사이 앙토와 벽체는 회바름으로 마감했다. 목부재는 토육색으로 단청했으며 마구리는 흰색으로 채색했다. 동재 남측 담장 앞에는 정면 2칸, 측면 1칸의 전사청이 있다. 이 전사청은 온돌방으로  전면에 두 짝 여닫이 띠살문을 달고, 기단 위에 쪽마루를 깔아 출입하고 있다. 전사청의 기단은 시멘트모르탈로 축조 마감했으며, 대문간 쪽 기단에 아궁이가 있다. 주초는 기계 가공한 사각형이며, 기둥은 사각기둥이며, 기둥 상부는 납도리방식으로 짜 맞춤을 했다. 가구는 삼량이다. 지붕은 한식기와를 올린 홑처마 맞배지붕이며, 처마 끝은 와구토로 마감했다. 솟을대문은 정면 3칸, 측면 1칸이며, 중앙간은 대문간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좌우칸은 온돌방으로 사용하고 있다. 온돌방은 강당 쪽에 외여닫이 띠살문을 달았다. 기단은 시멘트모르탈로 축조 마감했으며, 주초는 기계 가공한 원형이며, 기둥도 원형이다. 기둥 상부는 직절한 보아지를 이용한 납도리방식으로 짜 맞춤을 했다. 가구는 삼량이다. 지붕은 한식기와를 올린 홑처마 맞배지붕이며, 처마 끝은 와구토로 마감했다. 서까래와 써까래 사이 앙토와 벽체는 회바름으로 마감했고, 목부재의 마구리는 흰색으로 채식했다. 화장실은 대문간과 서재 사이에 있는데, 정면 2칸, 측면 1칸 규모이다. 기간은 자연석기단이며, 기단 위 자연석 주초는 사각기둥이다. 사각기둥은 삼량의 기구와 지붕을 받고 있다. 지붕은 한식기와를 올린 홑처마 맞배지붕이다. 동재 배면에는 사당으로 통하는 일각문이 있다. 일각문은 가공한 신방석 위에 신방목을 놓고 사각기둥을 세워 지붕을 받도록 했다. 지붕은 한식기와를 올린 홑처마 맞배지붕이며, 처마 끝은 막새기와로 마감했다. 내삼문 안쪽의 사당인 숭적사(崇德祠)는 정면 3칸, 측면 1.5칸으로 전면 툇간을 강회다짐으로 마감했으며, 내부는 우물마루를 깔아 마감했다. 내부에는 신위 3기가 있는데, 중앙간에 ‘文齊公치菴朴先生’ 신위, 좌측벽 앞에 ‘贈 吏曹參判杏亭朴公’ 신위, 우측벽 앞에 ‘童學敎官南野朴公’ 신위가 있다. 전면 각 칸에는 두 짝 띠살문을 달아 출입하도록 했는데, 마루와 툇간 바닥의 높이 차이가 심해 띠살문 앞에 목재로 만든 계단이 있다. 사당의 기단은 기계 가공한 장대석 기단이며, 바닥은 강회다짐으로 마감했다. 계단은 시멘트모르탈로 축조 마감했다. 주초는 원형주초이며, 기둥도 원기둥이다. 기둥 상부는 이익공방식으로 짜 맞춤을 했다. 지붕은 한식기와를 올린 겹처마 맞배지붕으로, 좌우측 벽면에 공판을 달아 비가 들이치는 것을 막도록 했다. 단청은 토육색으로 채색했고, 목부재의 마구리는 흰색 칠을 했다. 상량대 밑에는 ‘龜 檀紀四三一五年壬戌三月初九日定礎仝月十四日立柱 仝月二十一日未時上樑 壬戌太歲君成造 龍'이라고 쓰여 있다. 정면 내삼문은 정면 3칸, 측면 1칸으로 중앙에 두 짝 여닫이 널판문이 달려있고, 좌우칸에는 외여닫이 판문이 달려 있다. 기단은 거칠게 가공한 장댁석 기단이며, 바닥은 강회다짐을 했으며, 전면 계단은 장대석 계단이다. 주초는 기계 가공한 사각형이며, 기둥도 사각기둥이다. 기둥 상부는 주두를 사용하지 않은 납도리방식으로 짜 맞춤을 했다. 가구는 삼량이다. 지붕은 한식기와를 올린 홑처마 맞배지붕으로, 처마 끝은 막새기와로 마감했다. 단청은 토육색으로 가칠단청을 했다. 고직사로 통하는 사주문은 가공한 신방석 위에 신방목을 놓고 사각기둥을 세워 지붕을 받도록 했다. 지붕은 한식기와를 올린 홑처마 맞배지붕이며, 처마 끝은 와구토로 마감했다. 고직사는 한식기와를 올린 토석담장으로 감싸여 있으며, 안마당에 장독대의 수도시설이 있다. 현재 고직사는 좌측 길에서 진입하고 있으며, 고직사와 좌측 담장 사이에는 축사가 있다. 고직사는 정면 4칸, 측면 2칸인 ‘-’자형으로 서측부터 부엌과 고방, 온돌방, 대청, 온돌방이 있다. 현재 온돌방과 대청 전면에는 네 짝 미닫이 유리문을 달았다. 부엌 뒤쪽에는 1칸 규모의 고방이 있다. 대청 좌우의 온돌방은 대청 쪽에 두 짝 여닫이문을 달아 출입하고 있다. 고직사의 기단은 시멘트모르탈로 축조 마감했다. 기단 위 주초는 자연석주초이다. 기둥도 사각기둥이며, 기둥상부는 보아지를 이용하여 납도리방식으로 짜 맞춤을 했으며, 대청부분의 주간에는 소로수장으로 장식했다. 가구는 오량이며, 지붕은 한식기와를 올린 홑처마 팔작지붕이다. 금곡서원은 최근 지은 것으로 보존 및 관리 상태가 좋은 편이다. 따라서 금곡서원은 서원의 상황을 고려한 활용 및 유기관리계획을 세운 후, 이에 따라 활용을 한다면 문화유산으로서 건축적 가치가 한층 더 높아 질 것으로 기대된다.(예천군 건축문화유산 조사연구 2013년, 522-525쪽)

 

  금당 맛질 반서울(金塘) 맛질 半서울) : ㅇ 위치 : 용문면 상금곡리, 하금곡리, 제곡리, 대제리, 하학리, ㅇ 내용 : 금당(金塘)은 상금곡리와 하금곡리, 맛질은 제곡리, 대제리, 하학리를 합친 마을로 금당과 맛질을 반서울이라 부른다. 전설 1) 명풍 남사고(名風南師古 : 李滉 弟子)가 말하기를, “이 마을과 맛질을 하나로 보면 서울과 흡사하나, 큰 냇물이 없음이 아쉽다.:라고 하여 그 뒤부터 ‘금당 맛질 반서울’이란 말이 생겼다고 한다. 전설 2) 조선 말엽 금당실(金塘室) 99칸 집 주인 양주대감 이유인(楊州大監 李裕寅)이 살고 있었는데, 그는 경상감사, 법부대신, 한성판윤 등의 벼슬을 역임한 세도가였다. 그는 맛질에 살고 있는 처사(處士) 권경하(權經夏)의 집에 자주 놀러 가는데, 그 행렬이 한양의 왕가행차(王駕行次)와 흡사하고, 또 맛질에 와서 자주 교유(交遊)한다고 하여 ‘금당 맛질 반서울’이라는 말을 쓰기 시작하였다고 한다.(嶺南의 傳說) 또한, 법부대신(法部大臣)으로 있을 때 서울 나들이 행렬이 컸다고 한다. 전설 3) 18세기에 높은 벼슬에 올라서 국왕을 보필하고 국사(國事)를 보살 핀 이곳 출신이 많아 반조정(半朝廷)이라는 뜻에서 불리어졌다고 한다. 전설 4) 조선 초기 이성계(李成桂, 太祖)가 용문(龍門)을 도읍으로 정하기 위하여 그의 신하 권중화(權仲和, 柳川面 星坪里 出身)에게 닭을 한 마리 주면서, “이 닭이 울기 전에 용문에 도착하면 도읍을 정하겠노라.”라고 했는데, 닭이 이 고개를 넘어서면서 울었기 때문에 여기를 ‘금당 맛질 반서울’이라고 전하여 온다. 전설 5) ‘맛질’이란 작은 맛질에 우거(寓居)한 권의가 맏아들이어서 맏길(맛질)이라고 했으며, 또 마을 근처의 산과 들에서 마(薯, 고구마科 屬하는 山藥)가 많이 나서 ‘마를 캐는 길목’이라고 맛질이 되었다고 한다. ‘반서울’이란 권의(權檥)의 아들 7형제가 모두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이 높이 되어서이다.(龍門面홈페이지 2013)

 

  금당실 : 금당곡(金塘谷) 혹은 금곡(金谷)이라고도 한다. 甘泉 문씨가 이곳을 개척하였다 하는데 그의 사위인 朴從鱗과 邊應寧이 정착하여 지형을 피니 蓮花浮水形이라 하여 연못을 상징해서 金塘이라고 마을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이름난 풍수 南師吉가 말하기를 이 마을과 맛질을 하나로 보면 서울과 흡사하나 큰 냇물이 없음이 아쉽다고 하여 그 뒤부터 "금당맛질 반서울"이란 말이 생겼다고 하나 또한 조선 태조가 도읍지로 정하려고 했던 곳 중의 하나로 정감록에는 "금당실은 우리나라 十勝之地의 하나로 兵火가 들지 못한다."고 해 임진왜란 때 온전했던 곳으로 유명하다. 또한 용문면의 요지가 돼 면사무소와 파출소, 우체국, 초·중학교, 농협 등 기관들이 터를 잡고 있다. 용문중학교와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800m나 뻗어있는 수령 200년이 넘는 송림들은 방풍림 역할을 해 마을의 혼풍을 막아 수백 년 세월 온화한 전통을 이어지게 하고 있다. 또 면사무소 앞에는 300년된 느티나무가 버티고 있어 이 마을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해주고 있으며 면민들의 안식처와 휴식공간을 제공해 주고 있다. 예천군은 금당실 마을에 고가옥과 도로, 담장을 보수하여 전통적인 옛 모습으로 재현하고 있다.(龍門面홈페이지 2013)

 

  금당실(龍門面 金塘室 '2013年 農漁村마을 希望敎育體支援事業(代表 오성희)' 벌인다!) [記事] : '용문면 금당실교육공동체 창립에 따른 정식 발족식 및 건강한 우리 가정' 주제의 특강이 2013년 6월 17일 오전 10시 용문종합복지회관에서 이현준 군수, 용문면 관내 기관단체장,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최미현 사무국장(안동시 건강가정지원센터)의 특강에 이어졌다. 금당실교육공동체는 용문면 아동 청소년 교육에 관심이 많은 유치원, 용문초·중 학부모 및 지역주민 20여명이 주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지난 4월 농어촌희망재단 주관으로 면단위마을 대상으로 공모한 "2013년 농어촌마을 희망교육공동체지원사업"이 전국 24개 마을공동체의 하나로 선정되어 사업비 1천700만원을 지원받아 12월 초까지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 사업 대표자인 금곡교회 오성희 목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재의 고장인 용문의 교육적인 전통을 이어가며 마을이 책임지고 금당실의 아동청소년을 길러가는 데 많은 주민들의 공감대를 모아 열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이현준 군수는 축사를 통해 "인재가 많이 배출된 용문면에서 교육에 관한 사업을 실시키로 하여 매우 기쁘고 축하할 일"이라며 "앞으로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노력하여 더 많은 인재를 배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 사업명: 엄마 도와줘 : 미취학 및 저학년 다문화가정 및 가족을 대상으로 종합복지관에서 지역 학부모들이 마을교사가 되어 일일 숙제 및 놀이지도, 요리, 책 읽어주기 등을 진행하며 다문화가정 예비학부모들과 지역 내 젊은 학부모들이 배움을 통해 자연스럽게 만나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서비스사업/ 2. 사업명: 금당실우물가 : 매월 2회씩 마을교육활동가 양성과정과 학부모 만남의 날을 정하여 외부 특강과 교육을 통해 금당실교육공동체 회원 및 지역 주민의 교육 역량 강화 및 면단위 교육공동체 모델을 개발/ 3. 사업명: 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노? : 상담 및 청소년 진로 지도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중학생 진로 지도, 출향선배 들과 고향 후배들과의 간담회를 통한 인생관과 미래 직업 탐색, 인적 물적 교류.(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6-18 오후 3:50:08)

 

  금당실('金塘室 돌담길 청사초롱 祝祭' 開催 : 오는 8月 2日부터~3日까지 龍門面 上金谷, 下金谷 마을 一圓에서 열려) [記事] : 928번 지방도로를 따라 용문사 방향으로 천천히 달리면 금당실 마을이 나온다. 차를 몰다가 한눈을 팔았다간 놓치기 딱 알맞겠다. 정감록은 예천을 십승지지(전란 등을 피할 수 있는 길지) 중에서도 제1승지로 점찍었다. 예천 길지의 핵심이 용문면의 금당실 마을이다. 조선 태조 이성계도 이 마을에 도읍을 정하려고 했을 정도이니 땅 기운이 예사롭지 않다는 뜻이렷다. 마을 북쪽은 약 800m의 송림(천연기념물 제469호)이 떡하니 버티고 있다. 이곳 말로 '금당실 쑤'라고 한다. 수해와 바람을 막기 위한 풍수학적 비보림이다. 1894년 동학혁명 때 마을 사람들이 노비 구출 비용을 마련하려고 송림을 함부로 벴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당시 법무대신인 이유인이 마을에 99칸 집을 짓고 살면서 송림을 보호해 그나마 이 정도로 유지됐다. 당시 이유인을 보려고 서울 관리와 사람들이 자주 놀러 와 마을의 다른 말인 '반서울'이 여기서 유래했다. 최근 농촌 체험 휴가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금당 맛질 반서울으로 이름난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마을에 자랑으로 돌담길을 배경으로 '2013년 금당실 돌담길 청사초롱 축제'라는 이색 축제가 열리고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금당 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금당실권역 추진위원회, 체험마을 운영위원회 주최로 8월 2일 오후 8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까지 2일간 용문면 상금곡, 하금곡 마을 일원에서 진행된다. 축제 기간 금당실마을 내에선 밀납초 만들기 및 소원 빌기, 옥수수ㆍ감자 구워 먹는 모닥불 체험, 모깃불 체험, 한옥 만들기 체험, 금당실 삼행시 짓기, 전통혼례체험, 음악회 행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전통혼례체험은 체험객을 모집하고 있다. 또한 밤에는 동천길, 은행나무길, 반송재길 등 금당실 돌담길 한바퀴를 청사초롱 들고 돌아보는 야경 산책과 풀벌레 소리, 개구리 울음소리 듣기 체험 등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금당주막에서는 동동주, 식혜, 파전 등 전통 먹을거리 판매와 금당꿀, 예천 청결고추가루, 금당 한과 등 농산물 판매·경매 행사도 함께 열린다. 이번 축제는 금당실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 지역역량강화사업 중 축제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는 2015년까지 용문면 상금곡리와 하금곡리, 원류리 일대 846ha에 7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정주 환경 개선과 주민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마을로 개발할 계획이다.(醴泉뉴스 2013년 07월 24일)

 

  금당실(朝鮮 拾勝地 11곳 邑·面長 榮州 豊基邑서 協議會 開催) [記事] : 영주시 풍기읍사무소에서 2013년 7월 26일 제12차 조선십승지 읍·면장협의회가 열렸다. 이날 회의는 조선시대 삼재불입지지(三災不入之地)라 해 흉년, 전염병, 전쟁이 들어올 수 없은 곳으로 널리 알려진 정감록의 십승지 지역 11개 읍·면장이 모여 상생 협력방안과 연계협력사업 추진을 협의했다. 조선십승지 읍·면장 협의회는 전국 각 십승지의 읍·면장이 상호교류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11년 6월 영주시 풍기읍장의 제안에 따라 구성됐으며 회의는 영주시 풍기읍에서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십승지 지역을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 협의회는 영주시 풍기읍, 봉화군 춘양면, 보은군 속리산면, 상주시 화북면, 남원시 운봉읍, 예천군 용문면(금당실), 공주시 유구읍, 영월군 영월읍, 무주군 무풍면, 부안군 변산면, 합천군 가야면으로 11개 시군 읍·면장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협력사업과 협의회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으며, 회의를 마친 후는 소수서원, 선비촌, 풍기인삼박물관을 방문했다.(김교윤 記者 大邱新聞 2013-07-28, 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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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110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 全國男女洋弓種別選手權大會) [記事] : 제48회 전국남녀(중등부)양궁종별선수권대회 및 제7회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 초등학교 양궁대회가 열전에 돌입했다. 다음달(1014년 5월) 1일까지 6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가 주관하는 올 들어 첫 양궁대회이다. 선수와 임원들은 세월호 참사에 따른 전 국민적인 애도 분위기에 발맞춰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달고 대회에 참가했다. 개회식은 생략한 채 고인에 대한 명복과 실종자의 무사생환을 기원하는 묵념으로 대신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한국양궁과 세계양궁과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는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새로운 신궁과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양궁 꿈나무를 발굴하기 위한 대회여서 양궁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본 대회의 경기방식은 피타 라운드(FITA ROUND) 방식으로 남·여 개인전과 단체전, 거리별로 시상자가 가려지며, 경기종목은 싱글 라운드(SINGLE ROUND) 경기로 거리는 35m, 30m, 25m, 20m이다.(김진호 記者 NEWSIS 2014-04-27 12: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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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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