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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이文書에서 북한을 우리나라 북동쪽 이웃--세습제 국가로 호칭>
1.중국 인민해방군이 북한 체제 붕괴 可能性을 염두에 둔 대응책을 內部 文書로 만들었다고 '日本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2.이 문서가 지난해 북한의 3차 核實險 以後 作成된 것으로 '북한 붕괴 상황이 發生했을 때 中國과 北韓 국경지대에서 감시 강화와 난민 수용소 설치 等 必要한 긴급 대응 방안을 담고 있다고,
3.文書는 북한이 외국 공격을 받아 內部 통제력이 무너지고-대규모 난민이나 국경지역 군대가 中國으로 넘어올 경우 국경지대에 "특수팀을"파견해 상황을 파악하고 입국자를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
4.또 북한 난민 유입이 시작됐을 경우-국경주변 各 縣에 천5백명 규모 난민 수용소를 設置하는 방안을 언급,
5.이와함께 북한 정계와 군부의 유력 인사들이 암살되지 않도록 보호하되-중국의 이해관계를 해치는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특별수용소"에서 감시해야 한다고,
6.中國은--이 文書에서 북한을 우리나라 北東쪽 이웃---"세습제" 국가로 호칭 했다고 교도통신은 덧붙였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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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